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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번호 71355  글쓴이 오주르디  조회 656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4-10 09:12 대문 1 [정치개혁] 

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WWW.SURPRISE.OR.KR / 오주르디 / 2018-04-10)



깨지기 쉬운 달걀.

권력의 속성을 이렇게 비유하는 이들도 있다. 손에 쥐어진 달걀은 악력에 약하다. 조금만 움켜쥐어도 와작 부서진다. 놓지 않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달걀은 깨지고 만다. 힘을 뺀 채 자연스럽게 쥐고 있다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아야 하는 게 권력이라는 점을 강조한 교훈이다.

깨기 어려운 달걀.

일단 제 손에 들어오면 좀처럼 놓지 않으려는 권력의 아이러니를 빗댄 표현이다. 달걀을 쥔 손엔 핏줄이 불뚝 솟을 만큼 힘이 주어질 수밖에 없다.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다. 꽉 옹동그린 채 잡히지 않으려고 바둥대는 손에서 달걀을 빼내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다. 달걀을 쥔 자가 쥔 것을 지켜내는 것도 매우 어렵다. 방어를 위해서는 손을 꼭 쥐어야 한다. 하지만 그 힘이 그대로 달걀에 전달되는 순간 달걀은 깨지고 말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해낸 건 시민의 힘

‘달걀’을 오래도록 쥐고 있으려고 앙탈을 부렸던 이들이 적지 않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내려놓아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외려 달걀을 더 세게 움켜쥐었다. 제 손안에 무한정 놓여있게 될 줄 믿었던 그들. 하지만 그들의 ‘달걀’은 11년 9개월과 18년 5개월만에 각각 폭삭 깨지면서 참담한 종말로 이어졌다. 전두환도 ‘달걀’ 욕심이 유별난 위인이었다. 휘하처럼 부리던 친구의 손에 ‘달걀’을 맡겨놓고는 그 친구의 손을 제압함으로써 사실상 제 손에 있는 ‘달걀’인 양 그것을 즐기려 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산통이 깨지고 말았다. 

다 깨졌다. 무엇이 그리 했을까. 정권에 맞섰던 야당도 탁월한 정치인의 능력도 조직화된 운동원들의 저항도 아니었다. 시민의 힘이 그 일을 해냈던 것이다. 시민의 힘이 수반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권력이라는 ‘달걀’은 깨기 어려운 괴물이 된다. 이것을 증명해주는 사례가 있다.

23년이 지나도록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이 그렇다. 시장선거가 시작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부산지역의 권력은 한쪽의 손안에서 한시도 떠난 적이 없다. 중앙권력에 비해 감시와 관심이 적어서 그럴 거라고 가볍게 치부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비리와 불법의 ‘종합백화점’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지역 적폐의 원인이 ‘23년 된 달걀’ 때문이라는 게 지역을 걱정하는 부산시민과 지역시민단체들의 주장이다.

23년간 깨지지 않은 ‘달걀’

그동안 7명의 민선시장이 배출됐지만 모두 ‘원칼라’였다. 중앙권력이 교체되고 두 명의 진보성향 대통령이 집권했지만, 부산은 ‘보수’라는 하나의 칼라를 고집했다. 칼라를 바꾸기 위한 첫 시도는 1995년 노무현 전 의원에 의해 이뤄졌다. 하지만 결과는 큰 표차의 패배였다.

7년 후. 부산시장 선거에서 참패했던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가 중앙권력을 장악했던 5년 동안, ‘부산의 달걀’을 깨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있었다. 모두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 시절에도 부산의 색깔은 달라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토록 ‘부산의 달걀’은 매우 강고했다.

노무현 정권 당시 부산시장에 두 차례 도전했던 이가 있다. 오거돈 전 장관이다. 하지만 열린우리당 깃발을 들고나온 그에게 부산시민들은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 시민의 힘을 실어줘도 될 만한 그릇인가에 대한 회의뿐 아니라, ‘부산의 달걀’이 깨진 이후 상황을 책임질 정도의 충분한 무엇을 갖춘 인물이라는 확신도 서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부산시민은 ‘달걀’이 깨지지 않는 쪽을 택했다. ‘원칼라 허남식 후보’는 2/3에 가까운 득표율을 올리며 ‘부산의 달걀’을 쉽게 지켜낼 수 있었다.

2014년의 부산, 조짐이 보였다

2014년 주목할 만한 일이 벌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후보가 무소속 오거돈 후보에게 부산시장 후보 자리를 양보하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른다.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자당의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건 제1야당으로서는 굴욕에 가까운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이 사건을 ‘오래된 달걀’을 깨기 위한 진정성이라고 평가했다.

결과가 말해준다. 오 후보자의 득표율은 49.4%. 경쟁자인 서병수 후보와는 불과 1.2% 격차였다. ‘부산의 달걀’이 깨지기 직전 상황까지 내몰렸던 셈이다. 저 정도의 진정성이면 ‘달걀’이 깨진 이후를 야권 후보에게 맡겨도 되겠다고 판단한 시민들의 표가 오거돈 후보에게 몰렸던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2018년의 오거돈(좌), 2014년의 오거돈(우). 옷은 붉은 색에서 파란 색으로, 기호는 4번에서 1번으로 달라졌다.
(사진 출처: 오거돈 페이스북)

23년간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 오거돈 후보는 이것을 깨려 할 테고,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된 서병수 현 시장은 이 ‘달걀’을 지켜내려 할 것이다. 깨려는 자와 지켜내려는 자 모두 그에 상당한 이유와 당위성을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해 줘야 한다. 이는 피선거권자의 도리이기도 하다.

깨야 한다 vs 지켜야 한다

깨려는 오 후보가 중시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먼저 ‘23년된 달걀’을 유권자의 입장에서 성찰하는 일이다. 왜 여태 깨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는지, 그래서 형성된 관성의 실체는 어떠한지 곱씹어 살펴봐야 한다. 또 깨어짐은 파괴와 혼란이 아닌 희망과 기대라는 점을 명쾌하게 증명해낼 논리 개발도 필요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시민의 힘을 흡인할 동력을 만들어내는 일도 중요하다. 2014년에 보여줬던 그런 진정성이 후보와 후보의 소속 당을 통해 시민들에게 투영돼야 한다는 얘기다.

지키려는 서 후보 역시 많은 것을 각오해야 할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왜 깨지면 안 되는가 이 부분을 설득할 이유와 명분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해 보인다. 또 권력의 관성을 끊어낸 ‘촛불’이 시민들의 뇌리에 살아있다는 점을 먼저 염두해 두고 일전을 준비해야 한다. 23년이란 세월이 만들어낸 관성에 의존한다면 이번 선거에서 패배는 불 보듯 뻔한 일이 될 것이다.

‘23년 된 달걀’을 깨느냐 지키느냐, 그 일전이 지금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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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大中 日 동경납치事件 무마용으로 박정희가 4억엔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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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조중훈 회장을 통해 日 총리 다나카에게 돈을 준 것은 100% 틀림없는 사실
- 문명자 “다나카에 4억엔 바치고 기생 5명 공수해 갔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50331

【사진】 金大中 동경납치 관련, 김종필 국무총리가 박정희 친서를 갖고 일본에 진사(陳謝) 방문
v.media.daum.net/v/20150713004205333

"위대한 박정희"가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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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까지 나라를 이끌어온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news.zum.com/articles/381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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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청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5시36분      

그동안의 불법부정, 부패비리로, 나라와 국민들의 재산과 권리를 피먹고, 독재와 선거부정으로 살아오던 무능과 거짓의 범죄자들이 다 밝혀졌습니다.
촛불이 횟불되어, 나라를 쪽바리 앞잽이 범죄자들로 부터, 패악질로 파먹어온 도적자금들을, 모두 몰수/환수하여, 자손 대대로, 강력한 나라를 세께에 떨치고 나가는 깃발 입니다.

[3/4]   다이야닭걀  IP 74.198.130.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6시57분      
업소
절대
못깬다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1일 10시35분      

어이, 74.198.139.x 다이야달걀!

"업소"는 성매매업소, 그럴때 쓰는 것.
"없소" 그래야, 없다는 말.
참, 워낙 수준이,,,,,,,,

그러니, 국민들의 촛불에 태워지는데도, 눈알에 삐뚤하게 박혀서 빌어 먹으면서도, 발악을....... ㅉㅉㅉ.
안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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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운명이져 쳐산것들이 세월이고 누구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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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결과물말세는 더욱더 말세가 쳐 치르게 되니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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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 인간스레기들이 맑세가 죄만큼 다 치르고 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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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더욱더 쳐살게 하거라 쳐산결과물에 세상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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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는 끝낫고 쳐산대로 쳐살악라 ㄱ세월이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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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차원의 행성하나다 진입해 잇어 내차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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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차원의 행성이 하나 잇으니 지니도 다음생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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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말세가 쳐산결과물에말세가 주제대로 치르고 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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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름달이 자정에 뜨는 보름달이 그러하네요 대붕...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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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 죄많은세상결과물에 쳐산것이 다 헌신하고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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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 국가든 쳐뭐든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살아갈 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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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따위든 쳐뭐든 말세따위던 더욱더 관심없지 나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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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사는세월도 당연하져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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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다 쓰레기들만 남아서 폐기처분의 세월만쳐...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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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역시 말세따위 인간들따위 다 대멸망해야 한다 생...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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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치르고 쳐 살아갈 세월이니 말이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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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름달이 뜨면 말세는 대쓰나미로 대붕괴네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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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세월을 보내야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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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은 멸망하는 것도 순리져 세월도 당연하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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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더욱더 결과물에 더만히 쳐세월이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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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섭리요 순리요세상이치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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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세상말세는 다 쳐 세월을 보내게되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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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ㅓ 쳐사세월 죄만큼 쳐 세월도 만고의 진리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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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순리요 세상이치요 법이요 설리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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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저런것들은 쳐산대로 결과물에 더만힝 쳐살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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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도 주인님 심정을 잘알져 말세따위드리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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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저따위 세상것들이 저리쳐살고도 결과물에 쉽게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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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이네 당연하져 ㄱ르ㅓ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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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대붕괴가 대쓰나미가 대멸망과 대종말의 세월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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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운명대로 사시면 뭐든 다 된요 그러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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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하나 궤도 운행을 바꿔야겟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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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주인대로 우주의 섭리대로 잘산대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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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느 말세대로 쳐 세월이 순리고 우주의; 섭리고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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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며 지구외도 다 행사하는 막강한 권력인데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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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인데요 이따위 국가따위 성에 안쳐서 저차원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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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방패며 다 주인의 것이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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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주인님의 갭의 물질의 것도 드리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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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외에 없다니깐 지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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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세월 말세가 쳐하고 헌신희생봉사의세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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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은 사업가져 해외로가서서 뭐든 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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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자정 보름달이 뜨면 더욱 확실히 알게되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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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결과물에 쳐사는 시간의 문이 닫혔어요 시간의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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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구는 말세는 대붕괴의 세월만 수억년이 쳐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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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놈이 그래서 잘사는것이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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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의 운명대로 뭐든 하시라 합니다. 맘대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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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말세따위에 쳐살지 않았음 그런세월이 없엇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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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안에 우주요 행성이요 궤도에서 운명대로 가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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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오늘 뜬다고 시작되져 글머 말세는 끝장나져 그러ㅏㅎ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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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결과물에 말세가 쳐살아가는 세월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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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죄많은 쳐살지 않아도 대붕괴네요 세상은 ... 그러ㅏㅎ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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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주제따위 죄많은세상주제대로 쳐 살아가야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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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야 그냥도 대붕괴의 세월인데 죄만큼 더욱더 치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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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든 쳐뭐든 쳐산안간들이 세월이지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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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실행하지요 말세야 그냥도 대쓰나미 운명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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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잘 살았고 주인의 세상이치며 새학문이며 그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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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주인님으로 인생사가 팔자가 아주 좋앗답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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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쳐살려 소원을 비는 죄수들만 바글거렷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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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주인의 것을주엇져 그런 사람은 없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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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 잘 살기 바란다고 소원을 말하는 사람은 없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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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지니는 상당한 갭으로 잘살앗구나 그동안 그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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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세월이고 치르고 쳐살 세월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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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 대붕괴도 스스로 쳐산세월로 대붕괴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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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대로 쳐산대로 대붕괴도 순리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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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레 공수거 지니 전생도 현생도 존재하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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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같은 사람이 다시 지구에오셔셔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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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죄짓고쳐산 쓰레기들만 바글거렸져 소원도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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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찾고 주술을 배워 쉽게 이뤄 죄짓고 쳐살고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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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팔자가 사나워지자 쉽게 잘쳐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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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쉽게 지니로 이뤄 쳐살려 요술램프만 찾앗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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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람같은 사람이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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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갭을 주셨져 지니는 주인같은 사람은 본적이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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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누구더라 과거 주인님이 자유를 주셨져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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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세상이치고 순리고 법이네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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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쳣나세상죄만큼 세상도 대붕괴네 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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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순리로 죄만큼 다 스스로가 대붕괴 사나운팔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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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업무까지 그 죄가 너무많아 평생 징엯살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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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너도 대붕괴로 대쓰나미 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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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많은인간들이 쳐산세상이 말세로 다 대붕괴되는데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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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죄를 많이 짓고 쳐살앗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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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공범들 일가까지 평생 치르는 삶이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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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이 겪고 니가 쳐 죄만큼 강력범죄자만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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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너무 많네 강력범죄자들답게 업쿠본것ㄷ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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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정부예산지원금보조금 후원금까지 기업에서 줄것...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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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일숙 있는것은 다 속이고 기망해 똑같이 사기까지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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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분한 공문서위조 처분서 가지고 있고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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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시설에 쳐둬 김정숙한데 긴급응급이라고 쳐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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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종교가 전국 시설을 다 운영하고 쳐있는 은하철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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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년따위가 경찰,교장,시설,전문기관에 공무원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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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괴범으로 활약하던 년이 전문기관에서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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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큰죄짓고 광신도년이 공무원으로 채용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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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법을 잘해성료 법으로 제기만으로도 죄는명백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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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없어도 cctv가 업서도 죄가 명백하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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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도 다 있거든 니년들은 죽어나는 교도소생...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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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긴급응급이라서요 똑같이 죄만큼 큰죄만큼 교도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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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년조미리년 다 관련자들 무조건 다 시설에 쳐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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