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5
  번호 70942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430  누리 10 (20,10, 4:1:2)  등록일 2018-4-6 23:36 대문 3 [천안함]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5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4-07)


지난 3월 28일 추적60분 ‘8년 만에 공개, 천안함보고서의 진실’편에 대하여 해군 측에서 소위 ‘팩트체크’라는 타이틀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사실 관계와 매우 동떨어진 주장이어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언론사에서 관련 의견을 물어오는 등 관심을 갖고 있기에 분석 글을 한편씩 올립니다. 오늘은 [팩트체크-5]에 대한 분석입니다.


[팩트체크-5] ‘흡착물질’이 ‘폭발로 발생’한 ‘알루미늄산화물’이다 ?

군 당국이 소위 [팩트체크 5]로 발표한 내용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한 문장안에 세 개의 문단이 모두 거짓말입니다. 국가기관이 이렇게 거짓을 마치 진실인양 [팩트체크]라는 용어를 써가며 버젓이 발표해도 되는 것인지 그 책임을 묻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흡착물질’이 ‘폭발로 발생’한 '알루미늄산화물'이다. 이 문장 안에 들어 있는 세 가지에 대해 그것이 왜 거짓말인지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1. 흡착물질 ? 

백색물질은 흡착된 것이 아닙니다. 흡착이란 외부에서 발생한 것이 날아와서 붙었다는 뜻입니다. 소위 ‘1번 어뢰’의 백색물질은 외부에서 달라붙은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생성된 것이므로 ‘흡착’일 수 없습니다.

백색물질이 ‘흡착’이라면, 위 그림의 왼편과 같이 달라붙어야 합니다. 하부에 알루미늄 금속이 있고, 그 위에 까만페인트가 있고, 그 상부에 하얗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백색물질은 왼편이 아니라 오른편과 같이 내부로부터 생성되어 까만페인트를 뚫고 올라온 형태입니다.

위 어뢰 프로펠러에서 백색물질이 존재하는 곳에는 까만 페인트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까만 페인트를 살짝이라도 들추어보면 그 아래 백색물질이 하얗게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이 백색물질은 말 그대로 ‘알루미늄 녹’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이 오랜 기간 바닷물 속에 있는 동안 생성된 ‘부식물질(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백색물질은 알루미늄 성분의 금속에만 고스란히 발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에 백색물질이 존재하는 곳 하부 금속은 모두 ‘알루미늄’입니다. 그리고 철(Steel)에는 산화철(녹)이 빨갛게 피어있을 뿐입니다.

상식의 눈으로 보더라도, 어뢰가 폭발하여 발생한 산화알루미늄 백색가루가 날아와서 달라붙었다면 저렇게 자리 구분해가며 흡착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민군합종조사단 민간단장인 윤덕용 카이스트 전 총장이 법정에 나와 증언석에 섰을 때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폭발로 발생한 백색산화물이 정신없이 날아가는 어뢰에 와서 붙는데 이렇게 하부재질 구분해가며 붙을 수 있는지>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그에 대해 윤 전 총장은 “그렇게 붙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대학 총장까지 지낸, 그것도 ‘재료공학’이 전공분야라는 과학자가 법정에서 그런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는 그가 답변한 것에 대해 “그렇게 붙는 무언가”를 입증해야 할 책임과 함께 비과학을 과학으로 호도한 법적인 책임까지 져야 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2. 폭발로 생성된 ?

천안함에 폭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을 씻고 보아도 없습니다. 최근에 제가 SNS로 혹은 인터뷰를 통해 널리 퍼진 <천안함에 폭발이 없는 10가지 이유>로 소상하게 설명하였으니 다시 인용하는 것은 생략하고 타이틀만 간략히 명시하겠습니다.

(1) 천안함에 화약냄새를 맡은 대원이 아무도 없다.
(2) 생존자.사망자 모두 이비인후과적 신체손상이 없다.
(3) 물기둥을 본 대원이 아무도 없다. 견시병도 보지 못했다.
(4) 까나리철에 폭발로 폐사한 물고기가 단 한 마리도 없다.
(5) 고열이 없다. 절단면에 녹아내린 물질이 하나도 없다.
(6) 형광등이 멀쩡하다. 그외 계기의 유리커버도 온전하다.
(7) 화염과 그을음이 없다. 절단면에 그을음이 하나도 없다.
(8) 충격파로 인한 손상과 파편이 없다. 가스터빈실 온전.
(9) 굉음이 없다. 가까운 연화리 주민들도 굉음을 듣지 못했다.
(10) TOD(적외선영상) 상에 반파직후 해수 온도변화가 없다. 

혹시라도 평택 천안함을 견학할 생각이 계신 분들은 위의 사항들을 염두에 두시고 천안함 절단면에 저러한 현상이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간단한 예로 사진 한 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장학습가시면 '질문' 하나쯤은 하셔야 하니까.

위 케이블 부분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녹색 PVC 피복 내부에 구리선가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녹색피복과 구리선 사이를 자세히 보면, 화살표와 같이 얇고 투명한 비닐이 나풀거리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 절단면 하부에서 어뢰가 터져 반경9m 공간내 해수를 증발시키고, 화약내 모든 알루미늄성분을 산화시켜 백색가루로 만들어버린 3천도의 열기와 화염이 20만 기압에 실려 솟구치는데, 저 비닐이 어떻게 저렇게 온전하게 나풀거릴 수 있는지 '해군안내장교'에게 꼭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알루미늄산화물이다 ?

저는 참으로 국방부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이 문제 대해서는 2010년 11월 안동대 정기영 박사 실험결과로 사실상 종결된 사안입니다. 그리고 정기영 박사가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여 그 사실을 재판부에 정확하게 증언하기도 하였습니다. 더구나 국방과학연구소 이근득 박사 역시 그 사실을 시인함으로써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지요.  

과정을 설명하면, 해외과학자인 양판석 박사의 실험에 의해 알루미늄산화물이 아니라 알루미늄수산화물이라는 견해가 나왔고, 그로인해 논란이 커지자 KBS 추적60분팀의 취재과정에서 안동대 정기영 박사가 국방부 실험보다 2배인 12가지 실험의 결과로 ‘알루미늄황산염수산화물’이라는 최종결론에 도달했던 거지요.

정기영 박사는 분명히 “알루미늄 입자가 와서 달라붙은 것이 아니라 자라난 조직이다.”라고 분석결과를 발표하였고, 이 문제에 관한 국방부 책임자인 국방과학연구소 이근득 박사는 “알루미늄 황산염 수산화물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예측했던 것 중의 하나입니다.”라며 사실상 시인을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거두절미하고 초창기 부실한 조사보고서의 내용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은 무지하거나, 아니면 국민을 우습게 보는 태도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어뢰는 가짜’입니다.

어디서 주워왔는지 누구에게 받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랜 기간 바닷물 속에 빠져 있던 걸 건져와서 매직으로 ‘1번'’써서 그것이 ‘Smokng Gun’이라며 전 국민을 속인 것이 바로 저 어뢰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리면서 “우리집 보트 프로펠러인데, 우리 배도 1번 어뢰맞았냐?”하며 올린 사진입니다. 저 백색물질을 긁어서 분석하면 동일한 성분으로 나올 것입니다. 둘 다 바다에서 발생한 알루미늄 녹이기 때문입니다.


가짜 한 가지 더 알려드리지요.

어뢰를 건네어 받아 ‘1번’을 써 넣으라는 명령을 받은 그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어디에 어떻게 적어야 할 지, 녹이 피어 있는데 제대로 적힐 지, 어떤 색으로 나올지 궁금했을 겁니다. 잘못 썼다간 어뢰 새로 구해와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컸겠지요. 그래서 어뢰 어느 구석에 살며시 찍어 봅니다. 매직이 잘 먹는지.. 소위 ‘매직 테스트’를 해 본 거지요.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상철

덧글 : 국방부가 조작하고 가공해 낸 ‘Smoking Gun’이 거꾸로 그들의 거짓과 은폐를 정조준하는 ‘Smoking Gun’으로 바뀌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1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2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3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94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안진걸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25.184.217.x
[1/13]   빙고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7일 15시56분      

군발표의 "모든 것"이 거짓 입니다.

물기둥도 없고, 화약폭발에 의한 파괴, 초고온 화염폭파의 물리 화학적 결과 전무, 실제 어뢰폭발의 상황과 결과, 폭발에도 전부 익사된 병사들 상태, 초잡한 녹위로 쓴 1번 가짜어뢰(다른 곳에 테스트로 써본 메직펜 자죽: 빙고), 가짜 조작극인 쌍끌이 어선 어뢰 인양상황, 인양불가능지역의 해저상태, CCTV조작, TOD 비테오 영상과 해경 3척의 상황 및 추가시간에 따른 TOD 영상제출요구, 작전기간 모든 통신, 위치추적상황, VIP 메모에 나타난 "사라진 2척과 잠수함, 건져봐야...", 왜 천안함은 해경에 조난구조요청후 전속력으로 달려나갔나???
제삼부표 해저 밑의 사진들, 한준위 영결식장에 급히 나타난 주한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의 독도함안에서 잠수부들에게 감사인사 하던사진, 한준위 미망인에게 아들 보는 앞에서 조의금봉투 전달하던 사진,

이실직고하여, 가족들 목숨이라도 살리길!!!!!!!

[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7일 16시22분      

촉발로 페인트 외부에 알미늄 산화물이 올라붙은 것이 아니고, 페인트 밑의 알루미늄 표면에서 스스로 부식되면서 자라서 올라온 알미늄 수화물이라는 것은, 스스로 그것이 가짜라는 것을 물리화학적으로 명확히 증명하는 것.

폭발이 없었다.!!!!!!!!!!!!!!!!!!!!!!!!!!!!!!!!!!!!!!!!!!!!!!!!!!!!!
폭발에 의한 파괴와 사상자가 없었다.!!!!!!!!!!!!!!!!!!!!!!!!!!!!!!!!!!!!!!!!!!!!!!!!!!!!!!!!!!!!!!!!!!!!!!!!!!!!!!!!!
가증할 반국가 조작범죄에 대한 처벌을 혹독히 주어져야만 한다.!!!!!
그것이 촛불국민, 새민주국가, 정부의 핵심사항 임!!!!!!!!!!!!!!!!!!!!!!!!!!!!!!!!!!!!!

그레그 전 대사도 이야기 했다.
오바마와 바기가 저지른 초잡한 반세계범죄.!!!
이들은 무능과 부패로, 수많은 장병들을 죽이고, 한국 미국의 국민들과 전세계를 속이려던, 국제전범으로 처벌이 필요하다.
그 어떤 설명도 필요없다.
걍 교수형 처벌이 답이다.!!!

[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7일 16시35분      

초고온 화염에도 타지않는 그 얇은 플라스틱 피복의 케이블 선?
이거 봉이 김선달이 "나 졌다"고 할 초잡한 대국민 사기 조작범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가증할 범죄로, 총살형이 기본.

[4/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7일 16시53분      

KBS, MBC, SBS, Jtbc, 뉴스타파,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제2편을 방송해서 조작범죄 사실을 상세히 밝혀야 합니다.
새 사장의 임명으로, 고위직에 대한 전면 조직개편으로 완전히 새로운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런 천인공노할 반국가 조작범죄는, 전국민들에게, 아주 상세히 실체를 알리고, 가증할 범죄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가짜뉴스를 만들며 반국가 반국민, 조작공모범죄를 해온, 좃쭝똥은, 이참에 문을 닫고 모두 검거하여, 남영동으로 보내야 함.!!!

[5/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8일 08시34분      

CCTV에 얼룩무늬 군복으로 순찰 중이던 하사의 시신이, 왜 검은군복으로 다른 곳에서 나왔나요?
마지막 함께 있던 중사와 다른

섬광이 두개였다는 것은, 짜게지는 순간, 함수와 함미의 내부 불빛이 보였던 것 입니다.
백령도의 감시병의 눈에는, 함수와 함미의 불빛이 다른 양의 밝기를 보였던 것 입니다.
(관찰 각도, 전체 불빛의 양, 등)

마지막 CCTV의 영상이라는 비데오에 나타난, 다른 곳을 "순찰중이던 A 하사"는 "얼룩무늬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의 시신이 "검은색 동절군복"을 입고 "함수쪽 자이로실"에서 나왔습니까?
(시간정보가 없이 제출된 CCTV는 초잡한 조작된 것으로, 실제 상황과 전혀 맞지 않음.!!!)
상황설명 증거로 채탹가치가 없는 가짜.!!!!!!!

CCTV 영상의 함미의 바로 뒷방 디젤 기관실 근무중이던 두하사중, 상처없이, 한명은 기관실에서, 또 한명의 하사는 승조원 식당에서 발견 되었다. 시신회손 없이 모두 깨끗한 익사.!
디젤기관실은 바로 어뢰폭발을 당한 바닥의 바로뒷쪽으로, 시신이 발겨 찢어져 디젤 기관실의 화염과 화약폭발로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 있어야 하는 법.
어찌 신출귀몰하는 홍길동인가???

CCTV가 전류가 끊기기 1분 전까지 녹화가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다는 군의 설명???????
어뢰가 터질 줄 미리알고 녹화가 끊겼다???????
언제 전류가 끊길지를 미리알고 녹화를 중지했다??? 이거 정말 완전 거짓말.!!!!!!!!!!!!!!!!!!!!!!!!!!!!!!!!!!!!!!!!!
반대로, 전류가 사고로 끊어질 때까지 녹화가 자동으로 되다가, 전류가 끊기면서, 혹시 응급용 밧떼리가 소모될 때까지 작동후, 녹화가 중단이 되는 것이 정상 입니다.!!!!!!!!!!!!!!!!!!!!!!!!!!!!!!!!!!!!!!!!!!!!!!!!!!!!!!!!!!!!!!

충돌사고후 몇분 후까지 녹화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어뢰폭발이라면, 폭발시범의 모든 것이 녹화되며, 바로 그순간에서 멈춥니다.!!!
이것도 실제 "폭발테스트"로 반드시 검증할 사항 입니다.!!!!!!!!!!!!!!!!!!!!!!!!!!!!!!!!!!!!!!!!!!!!!!!!!!!!!

충돌사고후, 녹화가 계속되고 있는 5 ~ 7분 가량의 CCTV 상황 데이타를 감춘 것 임.!!!
잠수함 충돌 후의 모든 상황이 다 나와있을 수 밖에 없다.!!!!!!!!!!!!!!!!!!!!!!!!!!!!!!!!!!!!!!!!!!!!!!!!!!!!!!

*** 폭발이라면, CCTV에 폭발하는 그때의 모습이 당연히 나와야 합니다.

*** 해군 및 해경 상황일지에 "좌초" 상황보고!!!!!!!!!!!!!!!!!!!!!!!!!!!!!!!!!!!!!!!!!!!!!!!!!!!!!!!!!!!
군의 최초 상황보고에 "좌초"

2,000 톤급 침몰선이 있는 곳에서, 길게 바다밑으로 내려 늘어뜨린 어밍을 끌어서, 어뢰 폭발원점에서 인양작업시, 바다의 바닥을 500 미터를 끌어서 작업은 한다는 망발이나, 올라온 어망과 회수물에 아무런 뻘흙이나, 어류, 해초, 각종 조개소라멍게쭈꾸미 낙지갑각류, 쓰레기, 돌조각, 등이 하나도 없이, 회수물은 물론, 갑판이나, 작업자, 어망조차도 완전 깨끗한 상태로 늘어뜨려놓은 상태이고, 말짱한 철판조각 몇개를 옮기는 영상만 잠간 보여주기로 나타나며, 가짜 녹위로 1번쓴 조작어뢰는 미리 구석에 더 조밀한 낛시어망 조각으로 따로 싸서 놓아둔 것이 드러났구요.
한방에 가로세로 500 미터 지역을 바닥을 긁어나온 어망의 상태가 깨꿋히 나르샤???
그 어뢰가 천안함을 물기둥이나, 폭발화약화염 터져나옴 폭파사상자 하나없이 면도칼로 짤랐다는 것???

소가 웃을 일!!!!!!!

[6/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8일 11시32분      

해외 언론 (RT) 에서, 탐사보도 기자와 한 대담에서, 그 어뢰는 옛날 구식 독일 어뢰라고 함.
독일은 북한에 그러한 어뢰를 판 적이 없다고 함.!
(북한에서 만드는 어뢰는 다른 쇠 종류를 쓴다고 함.)

북한과 중국의 회담에서는, 북한에서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하고, 중국에서는, 미국의 조작극으로 판단.!
러시아 또한 북한어뢰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님을 확인.

뒤덮인 흰색부착물은, 폭발시 생성되는 알루미늄 산화물이 아닌, "알루미늄 수화물" 이라고 함.
(이것은 폭발이 아닌, 자연히 바다에서 부식으로 생성된 것.!!!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음.!!!!!!!!!!)
군의 해명은, 전부가 거짓말.!!!!!!!

미국에서는 오끼나와 기지반환문제가 불거져 일본에서 철수를 해야하는 입장에 있었고, 이번 사고를 북한 것으로 조작하는 바기와 입맞추어, 가짜깃발 들어서, 두 걸레들의 무능을 모면하려는 오바마와 바기의 의기투합한 초잡한 조작범죄를 만들게 된 것임.!!!!!!!!!!

그래서, 오바마가, 문대통령 당선후, 한국을 급히 다녀가며, 바기를 만난 것.!!!
가슴이 통게통게!!!!!!!!!!!!!!!!!!
반국가 조작범죄로 사형이 기본!!!!!!!

단 하나라도, 그들이 이야기 하는 폭발과, 그 어뢰가, 시속 5 km의 통통잠수정이 몇일간씩 돌아서 들어왔다 나가면서, 아무런 정보망에도 걸리지 않고, 딱 한방의 물칼어뢰로 화약흔적 이나, 화염의 처절한 피해결과 없이, 폭발로 날아간 사상자 하나도 없이, 철판도 터져나가지 않고한 면도칼로 짤라지고, 폭파지점 천정의 형광등도 멀쩡하고, 천우신조로 한방에 뻘흙도 없이, 해저 페선박 옆에서 멀리 수백미터 어망을 바다 바닥으로 내려 끌어서 딱깍 건져 올렸다는, 해저에서 최소 6개월은 썩어있어야 하는, 녹위로 메직펜 1번 글씨 쓴 것이 전부인 주장이 진짜라는 실체를 증거하려면, 실제 테스트를 해보면 되는 것, 그리고, 다시 건져올려 보라면 되는 것....
폭발지점 바로 옆방에 바기와 오바마를 가족과 형제자매, 손주들까지 모두 집어넣고서.!!!!!!!

트통령에게 강력 공개제안할 핵심사항 입니다.!!!!!!!!!!!!!!!!!!!!!!!!!!!!!!!!!!!!!!!!!!!!!!!!!!!!!!!!!!!!!!!!!!!!!!

CCTV 사고시점과 그후까지의 원본기록, 천안함과 해경구조함의 위치추적기록, 해군해경 통화기록, 개인 핸드폰 통화기록, TOD 영상의 전후의 모든 기록, 바다에서 실제 딸려 올라오는 물체와 작업자들의 쌍끌이 작업영상, 그들이 발견한 어뢰가 바다뻘에서 딸려 올라 왔다는 영상과, 그것을 세척해서 어찌알고, "1번 글씨;"를 뚜껑부터 까고 발견하고, 은박지로 다시 싸기서 어망에 보관하기 까지의 연속된 영상자료, 등등...

VIP 메모 "사라진 2척", "잠수함", "건져보아야", 등등의 내용도 설명해보라!!!!!!!!!!!!!!!!!!!
절대로 그대로 두고 갈 수가 없는 반국가 패악 조작범죄!!!!!!!!!!!!!!!!!!!!!!!!!!!!!!!!!!!!!!!!!!!!!!!!!!!!!!!!!!!!!!!!!!!!!

[7/13]   독고탁 (dok2004) IP 125.184.217.x    작성일 2018년4월9일 08시42분      
위 빙고님 /

빙고 ~!

대단하십니다.

CCTV에 얼룩무늬 군복으로 순찰 중이던 하사의 시신이,
왜 검은군복으로 다른 곳에서 나왔나요?
마지막 CCTV의 영상이라는 비데오에 나타난,
다른 곳을 "순찰중이던 A 하사"는 "얼룩무늬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의 시신이 "검은색 동절군복"을 입고 "함수쪽 자이로실"에서 나왔습니까?

박성균 하사의 당일 이동경로를 체크해 봐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고,
함수 인양후 박성균 하사가 발견되었을 때 복장이 무엇이지? 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기사라든지 관련 자료들을 댓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주가 재판이고, 오늘 저녁 변호사님들과 회의가 있어서 자료 준비하던 참이라
때맞추어 정말 소중한 내용을 알려주시는군요.
이 내용 하나만으로도 CCTV는 당일의 영상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집단지성 파이팅 !
[8/13]   영상빙고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4시47분      

아래 유튜브에서 보았습니다.

백령도 초병의 진술과 천안함 cctv 관련 조작 의혹
https://www.youtube.com/watch?v=N0JZL2BgRfc

KBS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_ 20180328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WoT-fygxPrw

군의 CCTV 영상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시간도 없습니다.

쌍끌이 어선이 어뢰를 단번에 끌어 올렸다는 곳의 바다 밑에는, 온갖, 바위, 돌, 뻘, 해초, 가리비, 생선, 다른 이물들이 함께 걸려 올라와야 하며, 끌어 올리는 어망이 바다밑 울퉁불퉁한 바위들 사이에 있던, 터져서 퍼져 나갔던 어뢰의 앞부분과 뒷부분이 어느 바위 구석 사이에서, 함께 올려 올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수영장의 편판한 쎄멘트 바닥이 아닙니다.!!!!!!!!!!!!!!!!!!!!!!!!!!!!!!!!!!

바다 밑에서 최소 6개월은 있어야 되는 녹이 쓴 상태로???
갑판에서는 바짝 마르고, 어느 구석에도 뻘흙이나, 다른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사진촬영???

그곳 바다밑을 촬영 해보자고 하시지요.!!!!!!!!!!!!!!!!!!!!!!!!!!!!!!!!!!!!!!!!!!!

[9/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5시06분      

A 하사 시신은 함수쪽 밑에 있는 자이로실에서 "검은 동절기 군복"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얼룩무늬 A 하사의 이동상황을 CCTV동영상의 시간별 연결과 함께 check 해 보시지요.

CCTV 시간은 어느 CCTV에나 다 있어야만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없다면, 군의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고 봅니다.

당시의 살아나온 병사들이나, 다른 시신들의 군복도 어떤 것 이었는지???
전체가 함께 얼룩무늬나, 또는 검은 동절기 군복을 착용하지 않나요???

[10/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1일 05시45분      

실제 CCTV는 폭발 당시 시각 때의, 터져 나가는 순간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나와 있어야 합니다.
시간이 없는 군의 CCTV 영상은, 증거로서의 채택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조작 입니다.!!!!!!!!!!!!!!!!!!!!!!!!!!!!!!!!!!!!!!!!!!!!!!!!!!!!!!!!!!!!!!!!!!!!!!!!!!!!!!!!!!!!!!!!!!!!!!!!!!!!!!!!!!!!!!!!!!!!!!

[11/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2일 02시30분      

어뢰 조각들을, 단번에 어망으로 끌어서 건졌다는 것이 가능하지 못합니다.
더구나, 그들의 영상처럼 어망에서 옮기는 모습처럼, 다른 선박철판 몇가지 조각들도 스크렛치, 해저생물체, 해초, 다른 이물질들도 없이 바깢 마른 몇가지를 옮기는 연출을 하는 초잡한 영상들이, 바로 그것이 조작되어 들고 온, 물건이라는 것 입니다.

그곳 바다, 바닥을 실체 촬영하여, 편편한지?, 과연, 굵은 어망을 늘어 뜨려서 끌어 갈 수나 있는지? 그것의 결과물들이 어떤 것들이 어떻게 올라와야 하는 것인지, 직접 증명해 보여야 하겠습니다.!!!
조작범들이 어떠한 발악을 하더라도, 더이상 갈 곳이 전혀 없습니다.!!!!!!!!!!

[1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2일 02시32분      

그곳 해녀들이 물질하며, 각종 어패류, 다시마, 등을 울퉁불퉁한 바위들 사이에서 하나씩 찍어서 내기에도 힘이드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편편한 편안하게 어망으로 500 미터씩 끌어서 운영이 절대 불가능한 곳으로 봅니다.!!!!!!!!!!!!!!!

[1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3일 12시34분      

국방부 제출 영상은, 전부가 거짓 으로 봅니다. 전혀 믿을 수 없습니다.
당일 실제 천안함 CCTV영상은 따로 있다고 봅니다.!!!!!!!!!
가증할 반국가범죄 해당자들에 대한 법정 최고형으로 최소 무기징역형!!!!!!!!!!!!!!!!!!!!!!!!!!!!!!!!!!!!!!!!!!!!!!!!!!!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434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70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626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799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9961
40
75
07-13 13:35
105420
북-미 2차 정상회담장소로 지구상 최상/최적의 장소를... 꺾은 붓 41
0
0
01-23 22:54
105419
가장 음모가 많은 장소는 육지보다 바다입니다 김순신 97
0
0
01-23 21:37
105418
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1) 인구 15
0
0
01-23 19:12
105417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78
0
0
01-23 18:42
105416
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20
0
0
01-23 18:04
105415
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21
0
0
01-23 16:32
105414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56
0
5
01-23 16:14
105413
[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65
0
10
01-23 13:59
105412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39
5
10
01-23 08:42
105411
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20
0
0
01-23 07:46
105410
🚫“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47
10
0
01-23 05:27
105409
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3) 진상규명 217
0
5
01-23 04:55
105408
❎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23
15
0
01-23 04:44
105407
진정한 친일파 후손 (3) 친일파 54
0
0
01-23 04:06
105406
[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37
0
0
01-23 02:18
105405
이병철의 통찰력 (2) 목포는항구다 62
0
0
01-23 02:01
105404
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29
0
0
01-22 18:15
105403
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5
5
0
01-22 18:04
105402
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5
0
0
01-22 15:54
105401
🔵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2
25
5
01-22 12:48
105400
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0
10
5
01-22 11:28
105399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71
5
5
01-22 11:06
105398
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7
0
0
01-22 10:59
105397
🔻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12
20
10
01-22 10:01
105396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9
0
0
01-22 09:25
105395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3
0
0
01-22 07:41
105394
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29
0
0
01-22 07:36
105393
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8
0
0
01-22 07:29
105392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3
0
0
01-22 06:04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73
46
5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43
5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22
10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2
20
15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00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29
10
10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2
0
0
01-21 02:43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3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3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5
5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1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4
15
10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2
5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5
30
2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2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3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6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2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3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9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2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56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2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2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2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1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7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2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3
30
2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9) 진상규명 833
5
10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0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4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6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8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47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4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5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6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63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11
10
10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8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73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4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2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0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2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3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8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7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87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5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6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2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8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5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7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0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2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9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5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82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8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20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27
20
2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4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19
35
3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83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83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3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5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7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80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13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5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9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57
83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8
86
0
01-14 20:48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