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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운명을 바꾼 세 명의 군인
  번호 70897  글쓴이 시사인  조회 728  누리 5 (5,0, 0:1:0)  등록일 2018-4-5 13:20 대문 0

4·3 운명을 바꾼 세 명의 군인
(시사인 / 김형민 / 2018-04-05)


그동안 김익렬 장군님의 회고록을 10차례에 걸쳐 연재하였습니다. 이에 김익렬 장군님의 기사가 있기에 소개합니다 – 편집자 주


제주 4·3 당시 9연대장이던 김익렬 중령은 인민유격대 사령관을 만나 협상했다. 하지만 평화를 못마땅해하는 미군정은 그를 해임했다. 끝내 제주도민 수만명이 죽고 말았다.

오늘은 네게 참 하기 힘든 얘기를 들려줘야겠구나. 올해는 2018년. 1948년 4월3일 남한만의 단독 총선거 반대를 외치는 제주도민들이 무장봉기를 일으킨 4·3 70주년이다. 무장봉기라고 하지만 무장은 빈약하기 이를 데 없었어. 구식 일제 소총 27자루, 권총 3정과 죽창이 그 ‘무장’의 전부였으니까. 실제 봉기에 참가한 이들도 수백명에 불과했어. 그나마 공산주의 이념에 충실한 이들은 소수였고 미군정의 그릇된 행정과 경찰들의 만행에 분노한 제주도민이 대부분이었지.

이 사태를 꿰뚫어본 사람이 있었어. 제주도 주둔 9연대장 김익렬 중령. 그는 4·3을 이렇게 파악했어. “이는 미군정의 감독 부족과 실정으로 인해 도민과 경찰이 충돌한 사건이며 관의 극도의 악정에 견디다 못한 민이 최후에 들고일어난 폭동이다.”

4·3 이전부터 미군정은 육지의 경찰대는 물론이고 좌익이라면 이를 갈아붙이는 북한 출신 월남민으로 구성된 서북청년단을 제주도에 투입했고 이들은 가혹한 진압으로 제주도민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었거든. 특히 서북청년단의 만행은 상상을 넘어섰어. 그들에게 ‘빨갱이’란 곧 악마였고 제주도는 악마의 섬 같은 곳이었단다. 대부분 개신교인이었던 서북청년단원들은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사람의 몸에 죽창을 꽂고 산 채로 불태우는 악행을 태연하게 자행했어. 공산주의의 기역자도 모르는 제주도민이라도 그들의 만행 앞에서는 치를 떨 수밖에 없었지.

▲1948년 4·3 진압을 위해 5·5 최고수뇌회의 참석차 제주에 온 수뇌부들.
맨 오른쪽이 김익렬 중령. ⓒ미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미군정은 무장봉기를 즉시 진압하라고 명령하지만 김익렬 중령은 제동을 건다. “극렬분자는 200~300명에 불과한 만큼 화평 선무 귀순 공작을 펴보고 그 뒤에 토벌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는 실로 대담한 ‘선무 귀순’ 공작을 펼친다. ‘인민유격대’ 사령관이라는 김달삼을 직접 만나기로 한 거야. 1948년 4월28일 오후 1시 제주도 주둔 국방경비대 최고 지휘관 김익렬은 운전병과 장교 한 사람만 거느리고 인민유격대가 지정한 회담 장소로 향해. 5시간의 밀고 당기는 협의 끝에 그들은 즉각적인 전투 중지, 무장해제 및 투항, 범법자 명단의 자발적 제출(명단 외의 사람은 수사와 처벌 대상에서 제외) 등 파격적인 합의를 끌어냈어. 이 약속의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김익렬 중령은 또 한번 결단을 내린다. “내 가족을 인질로 삼으시오.” 그러자 인민유격대 사령관 김달삼은 이렇게 대답한다. “노인을 산중에 머물게 할 수는 없으니 우리 무장대가 감시할 수 있는 민가에 머물도록 하시오.”

이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졌다면 제주 4·3은 소수 희생자를 낳았던 며칠간의 소요 사태로만 역사에 기록됐을지도 몰라. 공권력에 맞서 일어선 이들일망정 궁극적으로 자신이 보호해야 할 대상임을 포기하지 않았던 국군 지휘관과, 무기를 들었을망정 최악의 사태는 피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이는 인민유격대 사령관은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술잔을 나눴을지도 모르지. 그러나 그 평화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좌익들과의 평화란 있을 수 없으며 그들을 근절해야 진정한 평화가 온다고 믿는 이들이었지.

“제주도 서에서 동으로 휩쓸어버리는 작전”

5월1일 오라리(里)라는 마을에 방화가 일어나 민가 10여 채가 불탔어. 경찰은 좌익들의 소행이라고 우겼지만 김익렬 중령 측의 조사 결과 우익 청년단이 경찰의 비호 아래 저지른 짓이었지. 또 봉기에 가담했다가 평화 협상에 따라 마을로 복귀하던 이들이 총격을 받는 일도 벌어졌어. 이것도 경찰과 우익의 소행이었는데, 미군정은 이를 무시했어. 미군정은 김익렬 중령을 제주 주둔 국방경비대 9연대장에서 해임하고, 9연대도 11연대에 편입해버려. 이 11연대장으로 새로이 부임한 사람이 박진경 중령이라는 군인이었어. 김익렬과는 달리 박진경 중령은 미군정과 공권력에 저항하는 이들은 물론 그들에게 동조하는 이들 모두를 적으로 돌려버리는 사람이었지. 그의 취임 훈시는 이랬다. “대한민국의 독립을 방해하는 제주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명을 희생시켜도 무방하다.”

군인 특유의 과장된 표현을 감안하더라도 그의 말은 엄청난 살기를 띠고 있었지. 그는 행동으로 자기의 취임사가 과장이 아니었음을 증명했어. “폭도와 구분이 애매하기 때문에” 한라산 중턱의 중산간 지역 주민들을 쓸어 담다시피 체포해버렸으니까. 부임한 지 불과 한 달 열흘(1948년 5월6일~6월18일) 만에 10대와 부녀자 그리고 노인들인 ‘포로’가 무려 6000여 명에 달했다고 해. 제주지구 미군 책임자 브라운 대령에 따르면 “제주도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휩쓸어버리는 작전”이었지.

“경비대의 힘을 과시함으로써 일반 민중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유격대와 그들을 분리시켰으며 유격대를 더욱 깊은 산속으로 몰아넣었다는 점에서는 성공이었다. 그러나 그의 작전은 민중이 그때까지 갖고 있던 경비대에 대한 상대적 호감을 반감으로 전환시켰으며, 경비대 내부를 동요시켰고, 유격대에게 경비대도 경찰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적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더 큰 대립과 갈등을 불러일으켰다(박명림, <제주 4·3 민중항쟁 초기 전개 과정에 관한 고찰>).” 미군정은 박진경에게 대령 계급장을 달아주며 공로를 치하해. 박진경 대령은 제주도 유지들과 거창한 진급 축하연을 벌이고 크게 취해서 부대로 돌아와 잠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그는 깨어나지 못했어. 휘하 3대대장 문상길 중위 등 부하들이 그를 암살해버린 거야.

▲ 1948년 6월18일 11연대 본부가 설치된 제주농업학교에서 열린 박진경 대령 고별식. ⓒ제주 주둔 미군고문관 출신 위슬로스키 소장

박진경 대령을 암살한 이들은 남로당, 즉 남조선노동당의 조직원들로 알려져 있어. 하지만 주범이라 할 문상길 중위는 독실한 개신교인이었어. 즉 최소한 유물론을 받아들인 공산주의자는 아니었다는 얘기지. 하지만 그는 자신이 지켜야 할 국민을 적으로 몰고 그 삶의 터전을 초토화해버린 공로로 승진한 상관을 용서하지 못했어. 그의 최후진술을 들어보자.

“우리와 박진경 연대장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저 세상 하나님 앞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인간의 법정은 공평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법정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 문상길은 사형선고를 받고 처형된다. 대한민국 성립 후 사형 1호였어.

4·3의 폭풍이 몰아치던 제주도에 있었던 세 군인의 삶과 죽음을 곱씹어보자. 그들의 행적은 이후 우리나라가 맞닥뜨려야 했던 상황과 얼추 비슷해. 해방 공간을 장악했던 것은 결국 우리 편 아니면 죽여야 할 적이라는 극단적 논리였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불사할 수 있고 그에 반하는 이들을 악마로 몰아 전멸시킬 수도 있다고 살기등등했던 세력과, 그 반대편에서 그들을 타도하자고 부르짖던 세력이 자석의 양극처럼 버티고서 있었어.

엉거주춤 주변에 널려 있던 보통 사람들은 자력에 휩쓸리는 쇳가루처럼 양극 주변으로 빨려 들어갔지. 김익렬처럼 양극의 중간에서 조율해보려던 이들은 설 곳을 잃었고 끝내 박진경과 문상길처럼 죽고 죽이는 참극으로 치달았단다. 제주도에서만 수만명이 죽어갔고, 한반도는 전면전이라는 끔찍한 운명을 맞이하게 됐던 거지. 우리가 4·3을 제주도에 국한된 사건으로 기억해서는 안 되는 이유야. 우리가 4·3을 처절하고도 철저하게 돌아봐야 하는 까닭이란다.

이에 더하여 가장 중요한 것. 1948년 4·3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자신이 돌보고 지켜야 할 국민들을 팽개치고 학살했던 범죄를 저질렀음을 인정해야 해.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근간으로 한 민주주의 국가라면 과거와 마주하고 머리 숙이는 일에 게으르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야.


출처: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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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후예정리필요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15시52분      

박진경, 조병옥, 등의 후예가 어찌 나라망치는 부패비리범죄에 남아 있는지 온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들의 죄는, 자손 대대로 물어서, 이 세상에 다시는 이런 인간말종이 함께 숨쉬고 살지 못하도록 교육과 정보공개를 통하여 정의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런 나치전범 보다 더 악한 범죄를 저지른 그들의 재산도 모두 몰수하기 바랍니다.

[2/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16시05분      

문상길 (중위) 의사와 김익렬 중령을 국립묘지에 모셔야 한다.!!!

[3/3]   희망사항  IP 85.72.180.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6시22분      
김익렬 중장은 국립묘지 장군묘역에 안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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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어디서 살던 잘 사시길 바랍니다. 땡큐 신령님 (1) 그렇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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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산대로 대블록홀속에 쳐살아갈세월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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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운명대로 다 쳐가는 시간이니 맞춰서 진행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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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두드리는대로 마감을 할 것이야 그대가 정하고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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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개인의 삶을 살려하니 시간의웜홀이여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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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말세가 쳐살다가야할 세월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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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은 쓰레기들의 인생과 운명이 있는법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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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레기들은 열수가 없어 참깨는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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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두드리거라 열려라 진리운명이여 잘산대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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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인생을 쳐사는 것이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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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뭐든말세가 쳐살다가는세월 논하지 말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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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여행자 시간의 웜홀이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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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거라 대상전들의 그러하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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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다 세월인생이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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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결과물에서도 쳐사는꼬라지를봐 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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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나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 쳐사셔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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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의 몫이고 세월이고 인생따위에서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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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저래도 다 천억개대로 사나운팦자인생을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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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결과물은 죄많은세상말세것들이 세월인생이...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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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개대로 다 쳐살다가지않는한 안되지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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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사그리 다 사나운팔자천억개를살아야하면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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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이래도저래도 다쳐산것들이 쳐세월을보내게돼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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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것들잡것들세상말세이니 더욱더 말세의세월이지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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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쓰는 글도 그랬져 세월이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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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도 뭐도 하나도 없겟네 그렇져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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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죄만흔세상은 쳐산대로 말세가 세월이진리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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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개인삶만을위해살아야 잘사는법이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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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간이 도래하는군요 그대는잘살아 잘사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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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네요 운명이라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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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의 삶을 사셔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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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하거라 말세는말세의세월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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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을위해 쳐사는 법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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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마감하네요 말세따위는 쳐뭐든 말세의세월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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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말세만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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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주제따위들이 쳐살아가야할세월이고인생이고 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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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말세결과물이 쳐뭐든말세세월인생일뿌...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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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죄많은세상이 죄만큼 쳐사는꼬라지가 정답이져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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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인간들꽈라지도 다 싫어요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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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잘살대로 내인생만을위해잘사는것이 더중요해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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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가 지구에서 마감을 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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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말세들이 다 세월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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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이 그러하니 세상것들이 세월이라는 명심하거...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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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가 탁월하게 잘하더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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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드리 쳐살아가야할 사나운팔자와대붕괴의세월뿐...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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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에서 쓰레기들산말세야쓰레기들세월인생...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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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쓰레기세상말세가 가장 싫엇어요 ㅋㅋㅋ 마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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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라 신령님 땡큐로 감하나 비싼감이라 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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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뭐든 쳐산쓰레기들말세의 세월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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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은 대붕괴의세월밖에 없다는 진리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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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대로 ㅋㅋ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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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니 감 하나만 있씁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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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하나 있어요 신령님만 드시라 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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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많으 말세에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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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에서 주제들이 그리쳐살고천국이 지옥되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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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인생 잘사신분이더군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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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마감이라서 감드리고 갑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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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세월결과물에는 말세가 이래도저래도 다 쳐... 글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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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팔자가 이렇게막아도저렇게 쳐살아가 사납게 ㅋ...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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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년놈들 쳐산결과물대로 다 쳐살아가야하는 운며...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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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쳐산팔자들 결과물에 다 사나워세월없이 안돼 ㅋ...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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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지옥의 신세계가 열린다 ㅋㅋㅋㅋㅋㅋ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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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따먹은 흑인 초대남과 사진찍는 남편 기쁨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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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놓고 가니 어디에 계시든 제가마감을해서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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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쳐산 세월에 열매 감이 많습니다. 제가드립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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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어디에 계시든 잘 사시라 합니다 편히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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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저는 그따위 쓰레기드링 아니라서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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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 쉽게이뤄 쳐살려고 하는꼬라지부터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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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다 그리 쳐 몰려가고 그리 쳐살려하니 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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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신령늠 알려지면 신령으로 안살더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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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셨나 신령님이 변신하셔서 사시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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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최하위 극빈층인 신령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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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극빈층 이제 시간여행마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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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싸이코들 세상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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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세월인생은 말세따위들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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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운명대로 다쳐가는 순리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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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일쎄 말세인간들 결과물에 쳐사는꼬라지를 봐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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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세월결과물에 말세가 그리 쳐살면 되겠지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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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 쳐뭐든 다 관심이 없어 타인들세월이라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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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 다른행성에서 운명대로 살다가야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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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을 마치는 시간도 다 텔레파시 전파송수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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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 오셨으니 운명대로네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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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져 - 다른 차원이있는행성에서 학업을 이어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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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 시간 마친다 전파송수신했네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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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나오는군요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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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위해서만쳐사니 편하고 좋네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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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꼬라지가 쳐뭐든 타인들이 세ㅐ월인ㅅ생이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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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시고 진행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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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거들 말세세상 잡것들이 세월이고 인생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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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산세상따위가 쉽게 잘ㄹ쳐살려하는꼬라지가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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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따위는 가장 저차원으로 수준 떨어지네요 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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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의 행성에서 학업을 마쳐야해서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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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운명대로 시간의여행을 마치신다고요 ㄱ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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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이 결과물세상국가인간들은 쳐산것드링 세월...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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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게 됩니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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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쓰레기들세상은 더욱더 그렇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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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꼬라지들이 쳐산주제따위가 결과물그냥세월인생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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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에 말세세월인생이 운명대로 다 쳐가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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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들 세상 잡것들이 쳐결과물에 쳐살다가는 것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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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마감하신다지요 당연한 순리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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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세월이 운명이라 마감하신다하여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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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그럼 말세에서 전 제로에요 말세세월이라서 그렇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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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말세세상에서 말세주제따위들이세월인생이니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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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꼬라지를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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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니따위들 쳐뭐든 니따위들세월인생이란다 ...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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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마냥 나오네 내인생쳐사니 나는좋아 ㅋㅋ 휘파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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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말세따위는 말세세월인생이라 나는 마감이네 ...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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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아 서프도 쓰레기들만 쳐많아서 마감해야겠구나...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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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주제에 쳐맞는 것하고 시간보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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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로 쳐사니 말세고 대붕괴의세월이겟지 ㅋ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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