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승만 하야, 미국의 내정간섭 결과였다
  번호 7089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66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4-5 09:08 대문 0

이승만 하야, 미국의 내정간섭 결과였다
[한반도문제와 미국의 개입] 4월 혁명과 미국의 개입

(프레시안 / 이재봉 / 2018-04-05)


‘한반도문제와 미국의 개입’을 주제로 연재를 시작한다.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부터 2018년 현재까지 미국은 한반도 문제에 절대적이거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한국은 비굴할 정도로 미국에 의존적이거나 종속적이었다. 나라 안팎에서 ‘미국의 51번째 주 (the 51st state of the United States)’라고 조롱당할 정도였다. 이러한 과거를 되돌아보면 앞으로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를 지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1945년 8월 한반도 해방과 분단부터 미국이 어떻게 개입하고 무슨 역할을 했는지 주로 미국 정부의 외교문서를 바탕으로 들여다보려고 한다. 미국 국무부는 외국과의 중요한 관계 (Foreign Relations of the United States)를 대략 30~40년 뒤 당시 비밀에 부쳤던 외교문서를 풀어 공개한다. 2018년 4월 현재 1970년대 한국과의 관계까지 비밀 해제한 상태다.
 
반세기가 훨씬 지난 오래 전부터의 역사이기에 연대순으로 소개하기보다 기념일에 맞춰 연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4월엔 “4월 혁명과 미국의 개입”을, 5월엔 “5.16쿠데타와 미국의 역할”을, 6월엔 ‘6.3사태’를 떠올리며 “한일협정과 미국의 압력”을 다룬다.

이어 7월엔 ‘7.27 휴전협정’을 맞아 최근 논의되고 있는 남북미 정상회담과 종전협정을 염두에 두고 “미국이 주도한 한국전쟁과 정전협정”을, 8월엔 ‘8.15광복절’을 기념하며 “한반도 해방 및 분단과 미국”을 연재할 예정이다. 많은 조언과 비판을 기대한다.
 
1. ‘4월 혁명’이란 명칭에 관해
 
나는 ‘4월혁명’과 ‘4.19혁명’이라는 명칭 사이에서 ‘4월 혁명’을 선호한다. 1960년 3월 15일의 정‧부통령 부정선거에 따른 시위가 4월 19일 하루에만 일어난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날 시작되거나 끝난 것도 아니다. 
 
1960년 2~4월 전개된 상황을 간단히 소개한다. 2월 28일,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자유당의 부정선거 운동과 관련해 최초로 데모를 일으켰다. 투표일인 3월 15일, 마산에서 대규모 군중시위가 일어났다. 4월 11일, 3월 15일의 시위에 참여했던 마산상고 1학년 김주열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 시신으로 마산 앞마다에서 발견되자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4월 18일, 고려대 학생들이 총궐기선언문을 발표하고 서울 시내를 행진하고 돌아오다 대한반공청년단 소속 폭력배들에게 습격을 받았다. 4월 19일, 서울의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대규모로 데모를 벌이며 대통령 관저인 경무대까지 몰려갔다. 경찰은 총과 포를 쏘고 이승만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했다. 
 
4월 23일, 이기붕이 부통령 당선자 사퇴를 고려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4월 25일, 계엄령이 선포된 가운데서도 서울에서 대학교수들이 시국선언과 시위행진을 했다. 이는 대규모의 군중 데모로 이어졌다. 
 
4월 26일, 아침부터 최소 5만 명의 시위대가 서울의 중심부를 행진했다.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는 ‘조건부’ 하야 성명을 발표했다. 4월 27일, 이승만이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하야 성명을 발표했다. 이러한 상황 전개를 ‘4.19혁명’이라고 부르는 게 적절할까?
 
이와 관련해 당시엔 가장 많은 발행 부수와 영향력을 자랑하던 <동아일보> 1960년 7월 28일자 기사를 그대로 소개한다. 
 
“문교부에서는 4.19혁명의 용어를 각양각색으로 호칭하고 있어 아동 교육에 적지 않은 혼동을 가져오고 있는데 비추어 이러한 폐단을 일소하기 위하여 그간 동부 (同部)에서는 언론계인사와 대학교수 110여명으로부터 통일 방안을 설문하였던 바 그 다대수가 ‘4월혁명’이라는 데 찬동하였으므로 이를 채택하여 (중략) 전국 각급학교에 그 취지를 통고하여 통용화할 것 (중략) 신년도 교과서에도 전기와 같이 통일 호칭으로 편찬할 것”
 
그 후 1961년 5월 16일 박정희가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이를 ‘5.16혁명’으로 미화하면서 4월 혁명을 ‘4.19의거’로 깎아내렸다. 1993년 김영삼이 이른바 ‘문민정부’를 세우고 ‘4.19의거’를 ‘4.19혁명’으로 고쳐 불렀다.
 
2. 4월 혁명에 관한 정부 자료와 왜곡된 사실
 
1960년 4월 혁명에 관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외교문서를 공개한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케네디 대통령 기념도서관 (JFKL)이 1980년대부터 장면 정부에 관한 문서를 부분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둘째, 국무부가 4월 혁명 전후의 한국 상황을 다룬 외교문서를 1994년에 비밀 해제하여 책으로 출판했다. (책 제목은 ) 셋째, 한국 외무부 (지금의 외교부)가 1995년과 1996년 4월 혁명에 관한 문서를 부분적으로 공개했다.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우선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왜곡된 사실이나 해석 몇 대목을 지적한 뒤 자세한 내용을 밝힌다.
 
1) 이승만의 하야 성명에 관해
 
이승만이 1960년 4월 26일 하야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국민이 원한다면” 이라는 단서를 단 ‘조건부 하야’ 또는 ‘하야 고려’ 성명이었다.

매카노기 (Walter Patrick McConaughy) 주한미국대사가 매그루더 (Carter Bowie Magruder) 주한미군 사령관과 함께 경무대를 방문해 이승만에게 “국민이 원한다면”이라는 단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국민의 뜻을 어떻게 결정하겠느냐며 그 성명이 유보적이고 단서 조항이 분명하지 못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승만이 계속 미적거리자 매카노기는 “한국민의 정당한 요구”뿐만 아니라 “미국의 근본적 이익”까지 위험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이승만을 회유하기 시작했다. 연로한 대통령을 죠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에 비유하며 회유하기도 하고 압력을 넣기도 하며 은퇴하도록 이끌었다. 이에 이승만은 다음날 4월 27일 대통령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마침내 사임 성명을 발표했다.
 
2) 이승만의 하야 배경에 관해
 
언론인 이상우는 1988년 펴낸 <군부와 광주와 반미>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며 이승만이 미국의 압력에 의해 물러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의 글을 그대로 옮긴다.

“26일 아침 매카나기 대사의 세 번째 경무대 방문은 이승만의 부름에 따른 것이었다(중략) 매카나기 대사의 마지막 경무대 방문이 시간적으로 하야 성명과 비슷하게 중복되었기 때문에, 국민들 가운데는 이승만의 하야 결단이 매카나기의 힘에 의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러한 오해는 그 후로도 꽤 오래 계속되었다 (중략) 어느 미국인도 이승만을 상대로 직접 하야를 권유한 적은 없었다 (중략) 미국이 아무리 한국의 후견국이었다고는 할망정, 그리고 4.19 당시의 사태가 미국의 극동정책과 관련하여 몹시 급박한 상황이었다고 할지언정, 현지 대사가 대통령을 맞대놓고 그만두라고 말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이한우 <월간조선> 기자 역시 1995년 4월호에 실은 ‘4.19시위대 대표 유일라씨의 시간대별 증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승만이 미국의 압력에 의해 물러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1960년 4월 26일 오전 10시 20분 마지막으로 이승만(오른쪽) 대통령에게 하야를 권고하는 맥카나기 미국대사. ⓒ연합뉴스

1960년 4월 26일 아침 경무대에서 이승만을 면담했다는 유일라 당시 학생대표를 인터뷰한 뒤 그가 대통령의 하야를 건의한 후 이승만이 성명을 발표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압력이 아니라 국민의 뜻에 따라 하야를 결심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단언한 것이다.
 
여기서 이상우와 이한우는 매카노기 대사와 실바 (Peer de Silva) 미국 중앙정보국 (CIA) 한국지부장이 4월 25일부터 전화로 이승만에게 압력을 넣은 사실을 몰랐거나 빠뜨렸다. 이승만이 26일 학생대표단을 만난 것이나 미국 대사를 부른 것은 매카노기와 실바의 전화를 통한 압력이 가해진 이후였다.
 
3) 미국의 개입 강도에 관해
 
이승만이 4월 27일 대통령직을 사임하자 워싱턴 정가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이에 아이젠하워 (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이 4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승만 대통령에게 부정선거에 관한 우려를 “우호적인 태도로” 표명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1960년 4월 28일 아이젠하워가 “미국은 어떠한 종류의 간섭도 절대 한 적이 없다 (no interference of any kind was ever undertaken by the United States)”고 단호하게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달리 미국 외교문서는 4월 혁명 과정에서 미국이 지나친 간섭과 도를 넘는 압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한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앞에서 밝혔듯, 주한미국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 그리고 중앙정보국 한국지부장 등이 깊이 개입했다. 
 
나아가 이승만이 물러난 뒤 들어선 허정 과도정부는 미국의 더 적극적 간섭을 요구하며 장관 임명에 대해서까지 주한미국대사의 동의를 구할 정도였다.
 
4) 미국의 개입 의도에 관해
 
많은 한국인들은 독재정권 전복이라는 목표 때문에 미국의 내정간섭에 의혹이나 불만 또는 분노를 터뜨리기는커녕 열렬하게 환영했다. 4월 26일 아침 매카노기가 경무대를 향할 때 시위군중은 박수를 치며 환영했고, 그가 나올 때는 “미국 만세”와 “매카나기 만세”를 부르며 그의 차를 따라 미국대사관까지 행진했다. 
 
<뉴욕타임스> 1960년 4월 27일 자에 따르면, 그 날 저녁 학생들이 이기붕의 집에 들어가 가재도구를 꺼내 불태울 때 대형 성조기를 발견하고는 취재 중이던 미국인 기자에게 건네주기도 했다. 당시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준 ‘세계 평화와 자유의 수호자’로만 보였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1983년 출판된 <4월혁명론>에 실은 ‘4.19의 역사적 의의와 현재성’이란 논문에서 주한미국대사가 경무대를 방문해 각서를 전달하고 항의한 것은 미국이 “안보와 미국의 국가이익”보다 “(한국인들의) 인권”을 중시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잘못된 해석이다. 미국은 예나 지금이나 안보를 비롯한 미국의 이익을 앞세우지 않은 대외정책을 펼친 적이 전혀 없다. 미국은 1961년 5월 박정희의 군사쿠데타와 1980년 5월 전두환의 광주학살까지 용인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기 나라의 안보와 이익보다 다른 나라의 인권을 더 중시하는 대외정책을 펼치는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참고로, 1950년대 진보당 서울시당 간부로 일했던 정태영 박사는 <역사비평> 1990년 겨울호에 실은 ‘조봉암 사형, 미국은 왜 침묵을 지켰나’라는 글에서 조봉암 진보당 당수 처형에 대한 미국의 불간섭 의혹과 불만을 드러냈다. 
 
정 박사는 “제3세계의 친미독재 체제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정치 인사에 대해 정치적인 살인을 가했을 때 ‘의례적인 항의’를 표시하던 미국이 유독 진보당 사건에 대해서만은 왜 한 마디의 논평조차 하지 않았을까”라며, 조봉암이 이미 미국에게 필요 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한 것이다.
 
아니다.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했지만 실패했다. 물론 조봉암을 비롯한 한국인의 인권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안보와 이익을 위해서 개입했다. 1958년 다울링 (Walter C. Dowling) 주한미국대사가 이기붕 국회의장에게 조봉암 사형을 막아달라고 두어 번 요구하면서 경고하기도 했던 것이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 한국 정부가 조봉암의 평화통일론을 반역죄로 규정할 경우 미국이 유엔에 상정한 한반도 통일방안에 대한 지지조차도 범죄시 될 수 있었고, 유엔총회에서 한국문제에 관한 미국의 영향력을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둘째, 조봉암에 대한 사형 집행이 1950년대부터 일어난 비동맹운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까봐 우려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한국을 ‘자유 세계의 진열장’으로 삼아 비동맹국가들에게 이념 공세를 취하고자 했는데, 조봉암 사형이 공산주의자들에게 훌륭한 선전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재봉 원광대학교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177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892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사람일보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한겨레
IP : 432.154.39.x
[1/1]   역사의징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11시24분      

너무 패악한 인간말종 범죄자로, 친일 앞잽이들과, 이북의 범죄자들 남한으로 도망온 넘들의 모임 서북청년단 까지 앞세우며 한반도를 파먹은 국가와 민족의 원흉, 악의 뿌리를, 미국에서도 용서할 수 없게되니, 귀양을 보내서, 하와이에서 쓸쓸히 되지도록 한 것.!!!

유라를 마감하는 것이 만악의 뿌리를 제거하는 것이며, 두와니, 때우, 바기의 자식들을 마감하는 것이, 도적질한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환수하여 정의롭고 강력한 민주국가를 공히 세우는 길 입니다.

그것이 사이비 종교들과, 썩은 정치모리배들의 부패불법비리, 각종 금융, 경제, 재벌, 부역권력 범죄자들도 함께 정리하는 길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92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3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94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60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845
40
60
07-13 13:35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21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1) 🎴... 149
10
5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1) 이정랑 69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37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49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35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37
10
0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2) 사람일보 100
5
10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23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1) 아이엠피터 131
10
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36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26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38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23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40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27
10
20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43
15
3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180
15
3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68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52
5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170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33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39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37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18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2) 미디어오늘 357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69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3) 한겨레 194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51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44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00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1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96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70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09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60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83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7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97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79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19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3) 임두만 293
0
0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65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20
30
4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275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16
5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70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53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30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51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79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02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80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77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08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19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10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17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86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97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93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31
30
4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13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35
30
5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41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16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41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29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49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79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90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30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12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28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116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60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39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29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36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12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20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34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28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62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21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31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27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64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32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76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22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44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43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42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115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108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43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330
35
5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81
35
5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117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26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42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45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60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59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46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37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73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51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73
5
0
07-12 12:57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