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승만 하야, 미국의 내정간섭 결과였다
  번호 7089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2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4-5 09:08 대문 0

이승만 하야, 미국의 내정간섭 결과였다
[한반도문제와 미국의 개입] 4월 혁명과 미국의 개입

(프레시안 / 이재봉 / 2018-04-05)


‘한반도문제와 미국의 개입’을 주제로 연재를 시작한다.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부터 2018년 현재까지 미국은 한반도 문제에 절대적이거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한국은 비굴할 정도로 미국에 의존적이거나 종속적이었다. 나라 안팎에서 ‘미국의 51번째 주 (the 51st state of the United States)’라고 조롱당할 정도였다. 이러한 과거를 되돌아보면 앞으로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를 지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1945년 8월 한반도 해방과 분단부터 미국이 어떻게 개입하고 무슨 역할을 했는지 주로 미국 정부의 외교문서를 바탕으로 들여다보려고 한다. 미국 국무부는 외국과의 중요한 관계 (Foreign Relations of the United States)를 대략 30~40년 뒤 당시 비밀에 부쳤던 외교문서를 풀어 공개한다. 2018년 4월 현재 1970년대 한국과의 관계까지 비밀 해제한 상태다.
 
반세기가 훨씬 지난 오래 전부터의 역사이기에 연대순으로 소개하기보다 기념일에 맞춰 연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4월엔 “4월 혁명과 미국의 개입”을, 5월엔 “5.16쿠데타와 미국의 역할”을, 6월엔 ‘6.3사태’를 떠올리며 “한일협정과 미국의 압력”을 다룬다.

이어 7월엔 ‘7.27 휴전협정’을 맞아 최근 논의되고 있는 남북미 정상회담과 종전협정을 염두에 두고 “미국이 주도한 한국전쟁과 정전협정”을, 8월엔 ‘8.15광복절’을 기념하며 “한반도 해방 및 분단과 미국”을 연재할 예정이다. 많은 조언과 비판을 기대한다.
 
1. ‘4월 혁명’이란 명칭에 관해
 
나는 ‘4월혁명’과 ‘4.19혁명’이라는 명칭 사이에서 ‘4월 혁명’을 선호한다. 1960년 3월 15일의 정‧부통령 부정선거에 따른 시위가 4월 19일 하루에만 일어난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날 시작되거나 끝난 것도 아니다. 
 
1960년 2~4월 전개된 상황을 간단히 소개한다. 2월 28일,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자유당의 부정선거 운동과 관련해 최초로 데모를 일으켰다. 투표일인 3월 15일, 마산에서 대규모 군중시위가 일어났다. 4월 11일, 3월 15일의 시위에 참여했던 마산상고 1학년 김주열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 시신으로 마산 앞마다에서 발견되자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4월 18일, 고려대 학생들이 총궐기선언문을 발표하고 서울 시내를 행진하고 돌아오다 대한반공청년단 소속 폭력배들에게 습격을 받았다. 4월 19일, 서울의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대규모로 데모를 벌이며 대통령 관저인 경무대까지 몰려갔다. 경찰은 총과 포를 쏘고 이승만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했다. 
 
4월 23일, 이기붕이 부통령 당선자 사퇴를 고려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4월 25일, 계엄령이 선포된 가운데서도 서울에서 대학교수들이 시국선언과 시위행진을 했다. 이는 대규모의 군중 데모로 이어졌다. 
 
4월 26일, 아침부터 최소 5만 명의 시위대가 서울의 중심부를 행진했다.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는 ‘조건부’ 하야 성명을 발표했다. 4월 27일, 이승만이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하야 성명을 발표했다. 이러한 상황 전개를 ‘4.19혁명’이라고 부르는 게 적절할까?
 
이와 관련해 당시엔 가장 많은 발행 부수와 영향력을 자랑하던 <동아일보> 1960년 7월 28일자 기사를 그대로 소개한다. 
 
“문교부에서는 4.19혁명의 용어를 각양각색으로 호칭하고 있어 아동 교육에 적지 않은 혼동을 가져오고 있는데 비추어 이러한 폐단을 일소하기 위하여 그간 동부 (同部)에서는 언론계인사와 대학교수 110여명으로부터 통일 방안을 설문하였던 바 그 다대수가 ‘4월혁명’이라는 데 찬동하였으므로 이를 채택하여 (중략) 전국 각급학교에 그 취지를 통고하여 통용화할 것 (중략) 신년도 교과서에도 전기와 같이 통일 호칭으로 편찬할 것”
 
그 후 1961년 5월 16일 박정희가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이를 ‘5.16혁명’으로 미화하면서 4월 혁명을 ‘4.19의거’로 깎아내렸다. 1993년 김영삼이 이른바 ‘문민정부’를 세우고 ‘4.19의거’를 ‘4.19혁명’으로 고쳐 불렀다.
 
2. 4월 혁명에 관한 정부 자료와 왜곡된 사실
 
1960년 4월 혁명에 관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외교문서를 공개한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케네디 대통령 기념도서관 (JFKL)이 1980년대부터 장면 정부에 관한 문서를 부분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둘째, 국무부가 4월 혁명 전후의 한국 상황을 다룬 외교문서를 1994년에 비밀 해제하여 책으로 출판했다. (책 제목은 ) 셋째, 한국 외무부 (지금의 외교부)가 1995년과 1996년 4월 혁명에 관한 문서를 부분적으로 공개했다.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우선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왜곡된 사실이나 해석 몇 대목을 지적한 뒤 자세한 내용을 밝힌다.
 
1) 이승만의 하야 성명에 관해
 
이승만이 1960년 4월 26일 하야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국민이 원한다면” 이라는 단서를 단 ‘조건부 하야’ 또는 ‘하야 고려’ 성명이었다.

매카노기 (Walter Patrick McConaughy) 주한미국대사가 매그루더 (Carter Bowie Magruder) 주한미군 사령관과 함께 경무대를 방문해 이승만에게 “국민이 원한다면”이라는 단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국민의 뜻을 어떻게 결정하겠느냐며 그 성명이 유보적이고 단서 조항이 분명하지 못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승만이 계속 미적거리자 매카노기는 “한국민의 정당한 요구”뿐만 아니라 “미국의 근본적 이익”까지 위험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이승만을 회유하기 시작했다. 연로한 대통령을 죠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에 비유하며 회유하기도 하고 압력을 넣기도 하며 은퇴하도록 이끌었다. 이에 이승만은 다음날 4월 27일 대통령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마침내 사임 성명을 발표했다.
 
2) 이승만의 하야 배경에 관해
 
언론인 이상우는 1988년 펴낸 <군부와 광주와 반미>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며 이승만이 미국의 압력에 의해 물러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의 글을 그대로 옮긴다.

“26일 아침 매카나기 대사의 세 번째 경무대 방문은 이승만의 부름에 따른 것이었다(중략) 매카나기 대사의 마지막 경무대 방문이 시간적으로 하야 성명과 비슷하게 중복되었기 때문에, 국민들 가운데는 이승만의 하야 결단이 매카나기의 힘에 의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러한 오해는 그 후로도 꽤 오래 계속되었다 (중략) 어느 미국인도 이승만을 상대로 직접 하야를 권유한 적은 없었다 (중략) 미국이 아무리 한국의 후견국이었다고는 할망정, 그리고 4.19 당시의 사태가 미국의 극동정책과 관련하여 몹시 급박한 상황이었다고 할지언정, 현지 대사가 대통령을 맞대놓고 그만두라고 말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이한우 <월간조선> 기자 역시 1995년 4월호에 실은 ‘4.19시위대 대표 유일라씨의 시간대별 증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승만이 미국의 압력에 의해 물러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1960년 4월 26일 오전 10시 20분 마지막으로 이승만(오른쪽) 대통령에게 하야를 권고하는 맥카나기 미국대사. ⓒ연합뉴스

1960년 4월 26일 아침 경무대에서 이승만을 면담했다는 유일라 당시 학생대표를 인터뷰한 뒤 그가 대통령의 하야를 건의한 후 이승만이 성명을 발표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압력이 아니라 국민의 뜻에 따라 하야를 결심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단언한 것이다.
 
여기서 이상우와 이한우는 매카노기 대사와 실바 (Peer de Silva) 미국 중앙정보국 (CIA) 한국지부장이 4월 25일부터 전화로 이승만에게 압력을 넣은 사실을 몰랐거나 빠뜨렸다. 이승만이 26일 학생대표단을 만난 것이나 미국 대사를 부른 것은 매카노기와 실바의 전화를 통한 압력이 가해진 이후였다.
 
3) 미국의 개입 강도에 관해
 
이승만이 4월 27일 대통령직을 사임하자 워싱턴 정가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이에 아이젠하워 (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이 4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승만 대통령에게 부정선거에 관한 우려를 “우호적인 태도로” 표명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1960년 4월 28일 아이젠하워가 “미국은 어떠한 종류의 간섭도 절대 한 적이 없다 (no interference of any kind was ever undertaken by the United States)”고 단호하게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달리 미국 외교문서는 4월 혁명 과정에서 미국이 지나친 간섭과 도를 넘는 압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한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앞에서 밝혔듯, 주한미국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 그리고 중앙정보국 한국지부장 등이 깊이 개입했다. 
 
나아가 이승만이 물러난 뒤 들어선 허정 과도정부는 미국의 더 적극적 간섭을 요구하며 장관 임명에 대해서까지 주한미국대사의 동의를 구할 정도였다.
 
4) 미국의 개입 의도에 관해
 
많은 한국인들은 독재정권 전복이라는 목표 때문에 미국의 내정간섭에 의혹이나 불만 또는 분노를 터뜨리기는커녕 열렬하게 환영했다. 4월 26일 아침 매카노기가 경무대를 향할 때 시위군중은 박수를 치며 환영했고, 그가 나올 때는 “미국 만세”와 “매카나기 만세”를 부르며 그의 차를 따라 미국대사관까지 행진했다. 
 
<뉴욕타임스> 1960년 4월 27일 자에 따르면, 그 날 저녁 학생들이 이기붕의 집에 들어가 가재도구를 꺼내 불태울 때 대형 성조기를 발견하고는 취재 중이던 미국인 기자에게 건네주기도 했다. 당시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준 ‘세계 평화와 자유의 수호자’로만 보였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1983년 출판된 <4월혁명론>에 실은 ‘4.19의 역사적 의의와 현재성’이란 논문에서 주한미국대사가 경무대를 방문해 각서를 전달하고 항의한 것은 미국이 “안보와 미국의 국가이익”보다 “(한국인들의) 인권”을 중시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잘못된 해석이다. 미국은 예나 지금이나 안보를 비롯한 미국의 이익을 앞세우지 않은 대외정책을 펼친 적이 전혀 없다. 미국은 1961년 5월 박정희의 군사쿠데타와 1980년 5월 전두환의 광주학살까지 용인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기 나라의 안보와 이익보다 다른 나라의 인권을 더 중시하는 대외정책을 펼치는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참고로, 1950년대 진보당 서울시당 간부로 일했던 정태영 박사는 <역사비평> 1990년 겨울호에 실은 ‘조봉암 사형, 미국은 왜 침묵을 지켰나’라는 글에서 조봉암 진보당 당수 처형에 대한 미국의 불간섭 의혹과 불만을 드러냈다. 
 
정 박사는 “제3세계의 친미독재 체제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정치 인사에 대해 정치적인 살인을 가했을 때 ‘의례적인 항의’를 표시하던 미국이 유독 진보당 사건에 대해서만은 왜 한 마디의 논평조차 하지 않았을까”라며, 조봉암이 이미 미국에게 필요 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한 것이다.
 
아니다.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했지만 실패했다. 물론 조봉암을 비롯한 한국인의 인권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안보와 이익을 위해서 개입했다. 1958년 다울링 (Walter C. Dowling) 주한미국대사가 이기붕 국회의장에게 조봉암 사형을 막아달라고 두어 번 요구하면서 경고하기도 했던 것이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 한국 정부가 조봉암의 평화통일론을 반역죄로 규정할 경우 미국이 유엔에 상정한 한반도 통일방안에 대한 지지조차도 범죄시 될 수 있었고, 유엔총회에서 한국문제에 관한 미국의 영향력을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둘째, 조봉암에 대한 사형 집행이 1950년대부터 일어난 비동맹운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까봐 우려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한국을 ‘자유 세계의 진열장’으로 삼아 비동맹국가들에게 이념 공세를 취하고자 했는데, 조봉암 사형이 공산주의자들에게 훌륭한 선전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재봉 원광대학교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177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89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432.154.39.x
[1/1]   역사의징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11시24분      

너무 패악한 인간말종 범죄자로, 친일 앞잽이들과, 이북의 범죄자들 남한으로 도망온 넘들의 모임 서북청년단 까지 앞세우며 한반도를 파먹은 국가와 민족의 원흉, 악의 뿌리를, 미국에서도 용서할 수 없게되니, 귀양을 보내서, 하와이에서 쓸쓸히 되지도록 한 것.!!!

유라를 마감하는 것이 만악의 뿌리를 제거하는 것이며, 두와니, 때우, 바기의 자식들을 마감하는 것이, 도적질한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환수하여 정의롭고 강력한 민주국가를 공히 세우는 길 입니다.

그것이 사이비 종교들과, 썩은 정치모리배들의 부패불법비리, 각종 금융, 경제, 재벌, 부역권력 범죄자들도 함께 정리하는 길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0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4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75
40
60
07-13 13:35
80882
나아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0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1) 꺾은 붓 44
0
1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137
5
5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58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28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30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45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44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38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37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50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44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27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6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4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94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6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4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6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69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46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4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5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68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2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5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1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87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0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5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59
10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5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4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2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1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3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7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0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05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88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199
50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88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1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6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4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0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3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3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5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68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5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4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6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58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1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3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3) 개눈깔 218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3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3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38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6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79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6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7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8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37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4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0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5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4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0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2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3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4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1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1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66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4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6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6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8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0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3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0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6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08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4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4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5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6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04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0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94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0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8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1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9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0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6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9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8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2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4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5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6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7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7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30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9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3
5
0
09-10 22:0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