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3
  번호 70886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507  누리 10 (15,25, 3:0:5)  등록일 2018-4-4 22:21 대문 1 [천안함]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3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4-05)


지난 3월 28일 추적60분 ‘8년 만에 공개, 천안함보고서의 진실’편에 대하여 해군 측에서 소위 ‘팩트체크’라는 타이틀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사실 관계와 매우 동떨어진 주장이어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언론사에서 관련 의견을 물어오는 등 관심을 갖고 있기에 분석 글을 한편씩 올립니다. 오늘은 [팩트체크-3]에 대한 분석입니다.


[팩트체크-3] 후타실은 함미에 위치하여 구조상 흔들림이 가장 적은 장소다 ?

지난 3월 13일 재판에서 쟁점사항이 후타실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대원들의 CCTV 영상에 대한 진위여부 논란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군은 항해중에 운동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호수와 같이 잔잔한 해상상태인 경우라도 운동을 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천안함 사고 당일과 같이 파고 2~3m인 해상상태라면 운동을 허락하지 않을 분만아니라 운동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처벌감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배가 너울에 올라타는 바람에 역기를 들고 넘어지기라도 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백번천번 양보하여 당일 운동을 했다고 가정하더라도, (1)파고 2~3m 해상에서 어떻게 여러명이 돌아가며 발 한번 떼지 않고 20회 이상 역기를 들었다놨다 가능한가? (2)바닥에 모로 세워놓은 아령은 왜 쓰러지지도 않는가? (3)물병의 물은 마실 때는 출렁거리다가 의자에 놓은 후 전혀 움직임이 없는 현상 (4)후타실은 엔진룸 뒤에 있으므로 항해중 소음이 심한 곳인데 어떻게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가? (5)선박이 항해하고 있으므로 대원 전체의 집단적인 몸쏠림 현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런 모션이 없다는 점 들이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에 대해 당시 증인으로 나왔던 김용현 병장은 어떠한 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그는 "저 영상이 사고 당일, 사고 직전의 영상이 맞느냐?"는 변호인단의 질문에 대해 "당일의 영상이 맞다"는 대답만 반복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는 "물병의 물이 전혀 움직임이 없는데 왜 그렇다고 보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대해 "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군 당국은 [팩트체크-3]의 답변에서 <후타실에 있었던 생존장병도 영상이 당시 촬영한 것이라고 증언하였다>며 그 부분을 이유로 대고 있습니다만, 천안함 재판 1심과 항소심 통털어 75명의 증인이 출석한 가운데 진실만을 말한 증인은 불과 십수명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김용현 병장의 증언이 그 십수명 속에 들어가는지 여부는 진실이 밝혀진 후 판가름 나겠지요. 


● 함정은 파도가 높아지면 너울.조류의 영향이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동한다?

천안함이 당일 마치 그렇게 항해했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천안함이 평택항을 출항하여 백령도까지 항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파도와 너울의 영향을 적게 받는 형태로 항해를 하기도 했겠지만, 천안함 사고 당일 함선의 이동경로는 북서방향과 동남방향을 왕복운항하고 있었으며 KNTDS상에 직선으로 고스란히 나와 있습니다. 왕복운항이므로 올라가면 내려와야 하고, 내려가면 올라가야 하는 대변침을 반복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군 당국이 주장하는 것처럼 너울.조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의 항해하는 기법은 선체의 심각한 흔들림을 비교적 적게하는 효과는 있지만, 파고 2~3m 상에서의 선체의 움직임을 호수를 항해하듯이 만들 수 있을만큼 요술방망이가 아닌 것이지요. 천안함 CCTV 속에 나오는 후타실 운동 영상은 어느 정박중인 날, 혹은 묘박(외항에 앵커놓은 정박)중인 상태에서의 대원들 운동장면을 편집한 것입니다.  

따라서 사고 당일의 영상이 아니며, 명백한 조작인 것이지요. 그렇게 조작을 하려다보니 CCTV 영상에 날짜정보도 없는 상식밖의, 증거능력조차 갖지 못하는 영상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이번 추적60분 취재과정에서 영상전문가에 의뢰한 결과 <CCTV 원본영상파일이 아니며, 모니터 상에 띄운 것을 다시 촬영하여 편집한 것>이라는 소견까지 나왔으니 군 당국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후타실은 함미에 위치해 구조상 흔들림이 가장 적은 장소다 ?

선체에서 엄밀히 따지면 중앙부, 엔진룸이 있는 부분이 다른 곳에 비해 움직임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당일의 영상장면을 설명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선체의 움직임은 함내 어디에서나 동일합니다. 철선인 선박이 고무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어서 피칭(Pitching, 전후방향의 선체움직임)과 롤링(Rolling, 좌우방향의 선체움직임)이 동일합니다. 따라서 선체 내 어디에 있는 피칭과 롤링의 각도는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선박이 운항중일 때, 함수쪽은 파도와 직접 부딪치며 전진하기 때문에 상하 움직임의 폭이 함미에 비해 조금은 커지게 되므로 항해중인 선박에서 함수쪽 보다는 함미쪽의 상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은 부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한 이유로 파고 2~3m인 상황에서 마치 호수 위를 배가 운항하는 것과 같은 운동장면을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더구나 선체가 좌우로 움직이는 롤링은 선체 어느 부분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피칭의 폭이 다소 적다는 것 하나로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 위에 떠 있는 선박의 움직임은 'Rolling'과 'Piching'만 있는 것이 아니라 Swaying과 Yawing 등 복합적이고, 불규칙하며, 예측불가능한 움직임을 보이게 되므로, 어쨌거나 항해중에 역기를 들고 운동을 하는 것은 수명을 단축시키기 위한 노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행동인 것입니다. 만약 저렇게 해상상태가 2~3m인 상황에서 운동하는 것이 다반사라면 학부모들이 달려가 해군참모총장 멱살을 잡아야 할 일입니다.

사고 당일 고속정이 제일 먼저 달려가 쓰러진 천안함 함수 위에 올라와 있는 대원들 곁으로 다가갔지만 파고가 높고 너울이 커서 접근하지 못하고 해경 501함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해경 501함 갑판장은 “사건 당일에는 파고 3m로 접근이 상당히 어려웠다”고 언론과 인터뷰를 했던 그 날, 천안함 승조원들은 발 한번 안떼고 역기를 스무번 이상 들었다놨다를 했다고 군 당국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신상철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1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886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아이엠피터
- 김명환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24.49.73.x
[1/2]   파도타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05시56분      

*당시의 높은파도에 승조원들 구조대원들이 얼마나 출렁거리고 있었는지는, 많은 영상에 다 나와 있다.!!!

*실내 cctv는 가짜:
맞다고 주장하는 부역자들에게, 초계함타고, 파고 3 미터에 물컵 가져다 놓고 역기운동하면서 다시 촬영하자고 합시다.

*주한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급히 날아와서, 독도함 내부에서 잠수부들을 만나며 감사인사하는 사진.

이들이 한준위 영결식장에서 한준위 미망인에게, 그 아들이 (군 정복을 입고 서 있는 모습) 보는 앞에서, 조의금 돈봉투를 직접 쥐어주는 사진.

대한민국 군 훈련 역사상, 우리 하사관의 죽음에, 이런 헤궤한 특별 조의표현이 있을 수 없는 것.!!!!!!!!!!

*당시 그곳 해저활동의 진입상태에서 찍은 사진들 또한 이미 기사에 실려서 다 나와 있습니다.

제삼부표 밑에서 건져간 물체들의 정체 및 어디서 나온 것인지???
특수 안테나? 시신? 기타 특수장비들???
무엇들을 얼마나 건져간 것 인지???
다른 활동들은???

[2/2]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6일 01시45분      

엉터리 빤사들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여태까지 질질 끌면서,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조사단의 어거지를 핑계로 국민들을 베반하고 우롱해온 반국가 역적범죄 공모자인 썩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정리도 필수불가결의 사항 입니다.
이들 또한 국제 전범으로 처리 되어야 할, 중차대한 반국가 반인륜 극악조작 공모범죄자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9) 편집국 8235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5785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3074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6846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6) 신상철 91804
40
75
07-13 13:35
110662
"장자연 리스트 명확히 진상규명하라"… 진상조사 3
0
0
03-24 22:48
110661
충청권 정의당 지지율, 2위 올라 지지율 13
5
5
03-24 19:09
110660
63세면 은퇴생활을 준비해야지 정상이야 후회하지마 12
0
0
03-24 17:14
110659
서산시 양대동소각장 매일 200톤 소각, 1급... 시골목사 24
0
5
03-24 15:33
110658
대답할 수 있는 건 나 뿐이니까 4seasons 10
0
0
03-24 09:39
110656
문재인 칠성시장 기관단총 경호, 국민들을 죽이겠다 ... 선전포고 65
5
0
03-24 07:45
110655
대박영상:🔻“OOO이 이 개새끼 살인마!”€... (1) 남녀 특공대 129
5
5
03-24 06:12
110654
한눈에 보는 우덜식 인사 절라인사 17
5
0
03-24 04:58
110652
유시민 친누나 마인드 좌좀본색 22
5
0
03-24 02:25
110651
문재앙... 대구 환영의 진실 쑈통령 44
10
0
03-24 00:22
110650
'한치 앞 못본' 유시민의 '가벼운 입' 부메랑, 과거 '... 마약가족 37
10
0
03-24 00:17
110649
목소리 큰 것이 장땡이냐-그럼 배우로 바꿔, 거 모래... 그넘목소리 21
0
0
03-23 17:40
110648
[잔발춤] 지루박 전문 콜라텍 대박정보 펌글 48
0
0
03-23 15:12
110642
토착왜구 명단 발견 (1) 토착왜구발견 75
20
0
03-23 11:37
110641
국제언론인협회(IPI), "민주당은 선동발언 자제하라" 선동정부 21
5
0
03-23 10:35
110640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바로 세웁시다 여인철 69
0
5
03-23 10:18
110639
아래 창원 성산구 보궐선거 정의당? 개풀뜯어먹는 소... YK 32
10
0
03-23 09:56
110638
문재앙. 북한에게도 구라치다 걸렸노 (1) 구라왕 40
10
0
03-23 09:26
110637
🔴법무차관 특수강간+개와 성행위🔴 (1) 난교파티# 182
20
20
03-23 07:32
110636
검찰, 文이 임명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최초로' ... 구속영장발부 32
0
0
03-23 04:03
110635
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1) 긴급체포 56
5
10
03-23 01:46
110634
친일파 유시민 (2) 토착왜구 51
20
0
03-22 22:48
110633
천안함 사건 남북공동조사가 필요 (4) 문제해결 139
10
5
03-22 19:53
110632
천안함 어뢰조사위원 “내가 감정하면 어뢰 북한제 단... 재조사 55
0
5
03-22 19:39
110631
네가 죽든 내가 뒤지든 결판을 내겠다 23
0
0
03-22 18:22
110630
창원선거 여론조사🎴정의당 60% 압승 (2) ☦ㅎㅎ.... 180
20
30
03-22 14:35
110629
🚫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3) 황교안 끝장 192
20
25
03-22 12:56
110628
💩권종상이 반일선동에 적극적인 이유💩... (1) 대머리 권 43
0
0
03-22 12:20
110627
KAIST교수가 유시민 누나에게 "경찰시험 보세요" 골때리네 24
5
0
03-22 12:15
110626
오늘 서해수호 기념식에 문재인 불참 (2) 역시 30
5
0
03-22 12:05
110625
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1) 아이엠피터 125
10
10
03-22 11:50
110624
‘분단체제’, 정상적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67
0
5
03-22 11:02
110623
北, 통일·외교부에 "업무계획서 쓰레기통에 쳐넣으라... (1) 빨갱이 28
0
0
03-22 10:14
110622
오세훈이 들려주는 황교안의 엘시티 사건 오세운 33
0
0
03-22 10:12
110621
빤스 목사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종 황교안 빤스목사와 ... 25
0
0
03-22 10:09
110620
Trump Imposes North Korea Sanctions Amid Stalled T... Trump 12
0
0
03-22 10:05
110619
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2) 권종상 143
10
15
03-22 09:54
110618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3) 이철규 28
0
0
03-22 09:50
11061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2) 이철규 27
0
0
03-22 09:07
110615
최고존엄👩나경원 궁지에 집단퇴장 (2) ☦ㅎㅎ.... 141
15
15
03-22 07:36
110614
馬來西亞首相前誤用印尼語打招呼 문재앙 17
0
0
03-22 04:34
110613
자유한국당아 자유한국당아 예언서 27
5
0
03-22 03:06
110612
'격전지' 창원 성산 범진보 후보 단일화, 어디까지 왔... 단일화 15
0
0
03-21 23:29
110611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7.9%, 중도층 결집에 반등... 중도결집 16
0
0
03-21 23:18
110609
"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아 ... 조사하라 11
0
0
03-21 22:42
110608
김학의랑 황교안이랑 역을려했는데 알고보니 검찰총장... 웃기네 56
15
0
03-21 15:45
110607
김학의 사건...좌파들이 숨겨온 진 실...마치 박근혜 ... 김학의 45
15
0
03-21 15:37
11060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 (1) 이철규 75
0
0
03-21 15:30
110605
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3
5
0
03-21 15:23
110604
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6
0
0
03-21 15:05
110603
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7
0
0
03-21 14:55
110602
[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6
10
0
03-21 12:31
110601
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6
5
0
03-21 12:28
110600
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5
0
0
03-21 12:25
110599
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4
10
0
03-21 12:19
110598
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1) 아이엠피터 177
10
5
03-21 11:22
110597
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8
5
0
03-21 10:21
110596
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102
0
0
03-21 10:02
110595
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5
5
0
03-21 07:56
110594
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60
10
0
03-21 06:51
110593
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40
15
15
03-21 06:01
110592
“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30
0
5
03-20 22:35
110548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5
5
03-20 16:56
110464
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95
10
0
03-20 13:57
110463
"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52
5
0
03-20 13:47
110462
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7
5
0
03-20 13:45
110461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72
5
5
03-20 13:42
110460
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0
5
03-20 13:25
110459
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8
10
0
03-20 12:53
110458
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7
5
0
03-20 12:49
110457
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8
5
0
03-20 12:44
110456
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5
0
03-20 12:41
110455
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73
23
25
03-20 12:03
110454
문재인이 잘하는 거 😪 27
10
0
03-20 11:49
110453
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4
10
0
03-20 10:51
110452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330
10
10
03-20 10:17
110319
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7
0
0
03-19 18:00
110318
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22
0
0
03-19 16:35
110309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80
10
5
03-19 10:37
110308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19
0
0
03-19 09:57
110307
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76
15
10
03-19 09:40
110306
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4
0
0
03-19 07:30
110305
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60
25
25
03-19 05:38
110304
☎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9
30
30
03-19 02:03
110180
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21
0
0
03-18 17:16
110179
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7
0
0
03-18 16:31
110161
[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9
5
10
03-18 14:34
110160
‘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73
5
10
03-18 13:56
110159
[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33
0
0
03-18 12:21
110158
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32
0
0
03-18 11:41
110157
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7
0
0
03-18 11:21
110156
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8
0
0
03-18 11:19
11015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203
0
5
03-18 11:10
110154
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8
0
0
03-18 10:41
110153
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9
0
0
03-18 10:18
110152
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9
0
0
03-18 10:17
110151
💘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54
30
30
03-18 10:16
110150
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8
0
0
03-18 09:27
110148
🔻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80
30
30
03-18 01:06
110061
[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7
0
0
03-17 19:59
110058
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9
5
0
03-17 13:10
110050
💖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11
35
35
03-17 02:18
110011
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10
0
03-16 13:41
110008
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55
10
10
03-16 09:02
110007
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71
10
15
03-16 08:21
110006
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8
30
30
03-16 06:11
110005
🔴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35
35
03-16 01:52
10977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52
5
5
03-15 20:44
109608
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4
5
10
03-15 15:08
109607
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6
35
35
03-15 14:32
12345678910 ..100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