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3
  번호 70886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17  누리 5 (15,20, 3:0:4)  등록일 2018-4-4 22:21 대문 1 [천안함]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3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4-05)


지난 3월 28일 추적60분 ‘8년 만에 공개, 천안함보고서의 진실’편에 대하여 해군 측에서 소위 ‘팩트체크’라는 타이틀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사실 관계와 매우 동떨어진 주장이어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언론사에서 관련 의견을 물어오는 등 관심을 갖고 있기에 분석 글을 한편씩 올립니다. 오늘은 [팩트체크-3]에 대한 분석입니다.


[팩트체크-3] 후타실은 함미에 위치하여 구조상 흔들림이 가장 적은 장소다 ?

지난 3월 13일 재판에서 쟁점사항이 후타실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대원들의 CCTV 영상에 대한 진위여부 논란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군은 항해중에 운동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호수와 같이 잔잔한 해상상태인 경우라도 운동을 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천안함 사고 당일과 같이 파고 2~3m인 해상상태라면 운동을 허락하지 않을 분만아니라 운동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처벌감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배가 너울에 올라타는 바람에 역기를 들고 넘어지기라도 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백번천번 양보하여 당일 운동을 했다고 가정하더라도, (1)파고 2~3m 해상에서 어떻게 여러명이 돌아가며 발 한번 떼지 않고 20회 이상 역기를 들었다놨다 가능한가? (2)바닥에 모로 세워놓은 아령은 왜 쓰러지지도 않는가? (3)물병의 물은 마실 때는 출렁거리다가 의자에 놓은 후 전혀 움직임이 없는 현상 (4)후타실은 엔진룸 뒤에 있으므로 항해중 소음이 심한 곳인데 어떻게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가? (5)선박이 항해하고 있으므로 대원 전체의 집단적인 몸쏠림 현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런 모션이 없다는 점 들이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에 대해 당시 증인으로 나왔던 김용현 병장은 어떠한 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그는 "저 영상이 사고 당일, 사고 직전의 영상이 맞느냐?"는 변호인단의 질문에 대해 "당일의 영상이 맞다"는 대답만 반복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는 "물병의 물이 전혀 움직임이 없는데 왜 그렇다고 보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대해 "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군 당국은 [팩트체크-3]의 답변에서 <후타실에 있었던 생존장병도 영상이 당시 촬영한 것이라고 증언하였다>며 그 부분을 이유로 대고 있습니다만, 천안함 재판 1심과 항소심 통털어 75명의 증인이 출석한 가운데 진실만을 말한 증인은 불과 십수명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김용현 병장의 증언이 그 십수명 속에 들어가는지 여부는 진실이 밝혀진 후 판가름 나겠지요. 


● 함정은 파도가 높아지면 너울.조류의 영향이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동한다?

천안함이 당일 마치 그렇게 항해했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천안함이 평택항을 출항하여 백령도까지 항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파도와 너울의 영향을 적게 받는 형태로 항해를 하기도 했겠지만, 천안함 사고 당일 함선의 이동경로는 북서방향과 동남방향을 왕복운항하고 있었으며 KNTDS상에 직선으로 고스란히 나와 있습니다. 왕복운항이므로 올라가면 내려와야 하고, 내려가면 올라가야 하는 대변침을 반복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군 당국이 주장하는 것처럼 너울.조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의 항해하는 기법은 선체의 심각한 흔들림을 비교적 적게하는 효과는 있지만, 파고 2~3m 상에서의 선체의 움직임을 호수를 항해하듯이 만들 수 있을만큼 요술방망이가 아닌 것이지요. 천안함 CCTV 속에 나오는 후타실 운동 영상은 어느 정박중인 날, 혹은 묘박(외항에 앵커놓은 정박)중인 상태에서의 대원들 운동장면을 편집한 것입니다.  

따라서 사고 당일의 영상이 아니며, 명백한 조작인 것이지요. 그렇게 조작을 하려다보니 CCTV 영상에 날짜정보도 없는 상식밖의, 증거능력조차 갖지 못하는 영상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이번 추적60분 취재과정에서 영상전문가에 의뢰한 결과 <CCTV 원본영상파일이 아니며, 모니터 상에 띄운 것을 다시 촬영하여 편집한 것>이라는 소견까지 나왔으니 군 당국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후타실은 함미에 위치해 구조상 흔들림이 가장 적은 장소다 ?

선체에서 엄밀히 따지면 중앙부, 엔진룸이 있는 부분이 다른 곳에 비해 움직임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당일의 영상장면을 설명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선체의 움직임은 함내 어디에서나 동일합니다. 철선인 선박이 고무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어서 피칭(Pitching, 전후방향의 선체움직임)과 롤링(Rolling, 좌우방향의 선체움직임)이 동일합니다. 따라서 선체 내 어디에 있는 피칭과 롤링의 각도는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선박이 운항중일 때, 함수쪽은 파도와 직접 부딪치며 전진하기 때문에 상하 움직임의 폭이 함미에 비해 조금은 커지게 되므로 항해중인 선박에서 함수쪽 보다는 함미쪽의 상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은 부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한 이유로 파고 2~3m인 상황에서 마치 호수 위를 배가 운항하는 것과 같은 운동장면을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더구나 선체가 좌우로 움직이는 롤링은 선체 어느 부분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피칭의 폭이 다소 적다는 것 하나로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 위에 떠 있는 선박의 움직임은 'Rolling'과 'Piching'만 있는 것이 아니라 Swaying과 Yawing 등 복합적이고, 불규칙하며, 예측불가능한 움직임을 보이게 되므로, 어쨌거나 항해중에 역기를 들고 운동을 하는 것은 수명을 단축시키기 위한 노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행동인 것입니다. 만약 저렇게 해상상태가 2~3m인 상황에서 운동하는 것이 다반사라면 학부모들이 달려가 해군참모총장 멱살을 잡아야 할 일입니다.

사고 당일 고속정이 제일 먼저 달려가 쓰러진 천안함 함수 위에 올라와 있는 대원들 곁으로 다가갔지만 파고가 높고 너울이 커서 접근하지 못하고 해경 501함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해경 501함 갑판장은 “사건 당일에는 파고 3m로 접근이 상당히 어려웠다”고 언론과 인터뷰를 했던 그 날, 천안함 승조원들은 발 한번 안떼고 역기를 스무번 이상 들었다놨다를 했다고 군 당국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신상철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1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886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사람일보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한겨레
IP : 124.49.73.x
[1/2]   파도타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05시56분      

*당시의 높은파도에 승조원들 구조대원들이 얼마나 출렁거리고 있었는지는, 많은 영상에 다 나와 있다.!!!

*실내 cctv는 가짜:
맞다고 주장하는 부역자들에게, 초계함타고, 파고 3 미터에 물컵 가져다 놓고 역기운동하면서 다시 촬영하자고 합시다.

*주한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급히 날아와서, 독도함 내부에서 잠수부들을 만나며 감사인사하는 사진.

이들이 한준위 영결식장에서 한준위 미망인에게, 그 아들이 (군 정복을 입고 서 있는 모습) 보는 앞에서, 조의금 돈봉투를 직접 쥐어주는 사진.

대한민국 군 훈련 역사상, 우리 하사관의 죽음에, 이런 헤궤한 특별 조의표현이 있을 수 없는 것.!!!!!!!!!!

*당시 그곳 해저활동의 진입상태에서 찍은 사진들 또한 이미 기사에 실려서 다 나와 있습니다.

제삼부표 밑에서 건져간 물체들의 정체 및 어디서 나온 것인지???
특수 안테나? 시신? 기타 특수장비들???
무엇들을 얼마나 건져간 것 인지???
다른 활동들은???

[2/2]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6일 01시45분      

엉터리 빤사들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여태까지 질질 끌면서,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조사단의 어거지를 핑계로 국민들을 베반하고 우롱해온 반국가 역적범죄 공모자인 썩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정리도 필수불가결의 사항 입니다.
이들 또한 국제 전범으로 처리 되어야 할, 중차대한 반국가 반인륜 극악조작 공모범죄자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92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3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94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60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846
40
60
07-13 13:3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
0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21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153
10
1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1) 이정랑 69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37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49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35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37
10
0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2) 사람일보 100
5
10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23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1) 아이엠피터 131
10
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36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26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38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23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40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27
10
20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43
15
3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180
15
3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68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52
5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171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33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39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37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18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2) 미디어오늘 357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69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3) 한겨레 194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51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44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00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1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96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70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09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60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83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7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97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79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19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3) 임두만 293
0
0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65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20
30
4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276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16
5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70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53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30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51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79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02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80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77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08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19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10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17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86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97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93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31
30
4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13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35
30
5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41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16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41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29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49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79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90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30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12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28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116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60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39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29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36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12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20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34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28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62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21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31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27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64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32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76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22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44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43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42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115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108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43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330
35
5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81
35
5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117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26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42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45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60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59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46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37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73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52
0
0
07-12 13:06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