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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항모 랴오닝호 남중국해 가는 까닭은
  번호 70883  글쓴이 윤석준  조회 70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4-4 15:32 대문 0

중 항모 랴오닝호 남중국해 가는 까닭은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4-04)


중국 해군은 왜 미 해군의  ‘항해의 자유작전(Freedom of Navigation Operation: FONOP)’에 반대하는가?

많은 이들은 중국 해군이 미 해군 보다 열세이고, 남중국해에서 국제법적으로 잘못한 것이 있어 ‘도독이 제발 저리다’는 식으로 미 해군의 FONOP에 대해 반발한다고 생각한다. 정확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이를 동아시아 해양패권 경쟁으로 보는 시각을 잠시 내려놓고 법적, 실효적 차원을 살펴보자. 

첫째, FONOP는 어떤 의미인가.
둘째, 왜 미 해군은 남중국해에서만 FONOP를 실시하는가.
셋째, 오직 중국 해군만이 미 해군 FONOP을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선 FONOP의 교리적 및 역사적 의미이다. 3월 23일에 미해군 머스틴(USS Mustin, DDG-89)이 실시한 FONOP은 올 들어 2번째로 교리적으로 해상전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전투 목적의 해군작전이 아니며, 자국 해군함정이 관습적 국제법에 의한 보장된 ‘항해의 자유(freedom of navigation)’ 권리를 특정 해양에 대해 적용하려는 의도를 저지하려는 상대국의 법적 반대를 무력화시키려는 외교적 수단의 해군작전이며, 오직 공해에 대해서만 적용한다.

중국 방송에서 공개된 랴오닝함 모습. [출처: 바이두백과]

그러나 세계 최초 관습적 해양법인 유엔해양법협약(United Nations Convention Law of the Sea: UNCLOS)이 발효되어 정착화되는 현 시점에서 중국 해군은 미 해군의 남중국해 FONOP을 강대국의 물리적 위상을 시현하려는 구태의연한 패권주의 발상이라며 전 세계 어느 국가가 공해상 항해의 자유 권리를 존중하는데 왜 미 해군만이 FONOP을 실시하는냐고 반문한다.
 
역사적으로 FONOP는 과거 19세기 말 서구 주도의 대항해(大航海) 시대에 해외 식민지 개척을 위해 무법(無法)으로 ‘항해의 자유’를 만끽했던 강대국들의 전유물이었는 바, 1994년 11월에 UNCLOS가 관습적 국제법으로 효력을 갖게 되어 전 세계 연안국들의 국가관할권 범위를 200마일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해 미 해군의 불만을 구태(舊態)로 규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음으로 남중국해와 같은 해양경계와 해양영유권 구분이 불확실한 분쟁해양에서의 FONOP를 상대 연안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무력적 해군작전으로 볼 수 있는가이다.

미국 해군 7함대의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함(앞쪽)과 로널드 레이건함이 남중국해와 인접한 필리핀 동쪽 해역에서 작전 중에 있다. [출처:중앙포토]

미 해군은 지난 3월 23일의 중국과 필리핀 간 해양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사군도 내 미스치프(Mischief) 암초의 12마일까지 접근하는 FONOP을 국제법을 준수하여 실시한 정당한 해군작전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중국 해군은 이미 글로벌화된 상호의존적 세계 경제흐름 속에서 UNCLOS를 준수하는 전 세계 어느 국가도 공해에서 활동을 하는 선박과 군함의 항해의 자유 권리를 저해하지 않는다는 대명제를 고려할 때 미 해군의 FONOP를 시대착오적 해군작전이라고 비난한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군사전문가들은 UNCLOS에 의해 해양에 대한 국가관할권이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200마일까지 제도화되어 가는 현 시점에 유독 미 해군이 12마일(19km)의 영해(territorial sea)를 제외한 모든 해양을 공해(high sea) 또는 국제해(international sea)로 자의적으로 정의하면서 연안국 12마일까지 ‘항해의 자유’ 권리를 적용하는 것은 일종의 ‘강대국 포함외교(Great Power's Gunboat diplomacy)’ 재현이라고 비난한다.
 
단지 1990년대 말부터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적이 인도양 아덴만 공해에서 선박 및 승조원 납치 및 몸값 요구 등으로 인도양 공해에서 항해의 자유를 저해하자, 유엔안전보장이사회(UNSC)는 공해는 물론 영해에서도 소말리아 해적퇴치작전을 실시하는 결의(Resolution)를 만장일치로 합의하여 현재까지 소말리아 영해 내까지 다국적 해군 간 소말리아 해적퇴치작전이 실시되고 있다.
 
그럼 왜 미해군은 과거지향적 구태라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중국해에서 FONOP을 실시하여 중국해군과 직접적으로 충돌하는가?
 
첫째, 남중국해에 대한 중국의 무리한 해양영유권 주장에 대한 무력화 시도이다.
 
남중국해는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및 브르나이들이 각자 점유한 암초(atoll), 환초(reef)에 대해 UNCLOS에 따른 법적 해석이 각기 달라 분쟁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약 80% 이상의 남중국해 해양에 대해 1949년 구단선(九段線)을 근거로 역사적 권리를 주장하면서 더욱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 미국이 남중국해에서의 중국과 베트남 등의 아세안 연안국 간 해양영유권 분쟁에 개입할 여지는 없다. 법리적으로 미국과 중국 간 남중국해 분쟁에 대한 지위 차이 때문이다. 중국은 UNCLOS 회원국으로 남중국해의 연안국인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및 브르나이와의 해양영유권 분쟁의 당사국인 반면,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보유하여 해양안보 제공자 역할을 담당하는 미국은 국내 정치적 이유로 UNCLOS를 비준하지 않아, 남중국해 분쟁에 대해서는 제3자 지위이다. 특히 UNCLOS는 해양분쟁에 대해 당사국 간 평화적 해결을 원칙으로 하며, 만일 당사국 간 해결이 어려울 시 UNCLOS 부속서 8에 의해 중재재판소 또는 국제해양재판소를 통해 해결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남중국해 전경 [출처:셔터스톡]

따라서 미국이 UNCLOS 비회원국인 현 상황 하에 미해군이 남중국해 분쟁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없다. 이에 미국은 미해군의 FONOP를 통해 이러한 중국의 역사적 권리를 인정하지 않으며 동아시아 해양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고 있는 미국의 선의(honest)의 이해상관자 역할을 중국에게 시현하고자 한다.
 
둘째, 중국의 해상교통로 차단에 대한 우려이다. 2013년 이래 중국은 남중국해의 암초와 환초에서 대대적인 매립공사를 시작하여 무인도를 인공섬(人工島)으로 변형시키며, 이 곳에 각종 군사시설을 설치하였는 바, 미국은 중국이 이를 통해 남중국해를 경유하는 해상교통로를 차단하려 한다고 우려한다.
 
특히 일본, 호주 및 한국 등 남중국해 해상교통로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중국이 국가관할권을 확대하여 남중국해에서의 항해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한다.
 
반면, 중국은 남중국해에서의 분쟁을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당사국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중국 역시 남중국해 해상교통로의 사용국이자 수혜국인 바, 미국 등 역내 국가들이 우려하는 해상교통로 차단은 기우(杞憂)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중국은 중국해군의 인도양 아덴만에서의 소말리아 해적퇴치작전 참가가 이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주하이(珠海)에어쇼에 등장한 중국의 스텔스기 [출처: 셔터스톡]

셋째,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한 국제법 판결 무시(無視)에 대한 경고이다. 2013년에 필리핀이 중국과의 남중국해 분쟁을 상설중재재판소(PCA)에 제소하였는 바, 2016년 7월 12일에 PCA가 중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역사적 권리는 국제법적 근거가 없고, 남중국해에는 경제활동이 있는 섬(island)의 지위가 지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아 암초와 환초만이 위치한다는 판결을 내놓았다. 즉 남중국해에는 연안국의 영해만 존재하지, 200마일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국가관할권은 없다는 국제법적 판결이었다. 이 점에서 미해군의 FONOP는 합법적이다.
 
그러나 중국은 당사국 문제를 제3자인 PCA에 제소한 필리핀의 주장을 받아 들일 수 없으며, PCA 판결을 받드시 인정할 의무가 없다며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반해 미국은 남중국해에서는 오직 영해만 있으며, 그 외 해역은 모두 공해라며 이를 FONOP를 통해 PCA 판결을 기정사실화하며 중국도 수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넷째, 영해에서의 무해통항(innocent passage)이다. 중국이 남중국해의 중국 점유 섬 주변 12마일의 영해 이내를 항해하는 군함의 무해통항 권리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선포한 바, 만일 미해군이 남중국해 내 중국의 섬 12마일 이내에서 무행통항 권리를 행사하려면 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입장이나, 미국은 남중국해는 공해이자 국제해(international water)로서 모든 국가는 항행의 자유와 상공비행의 자유(freedom of overflight) 권리를 향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제법 학자들은 무해통항 권리 부여 여부는 전적으로 연안국의 권리인 바, 미해군이 중국의 사전신고제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사용국인 미국이 남중국해에서의 무해통항 가능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논지이다. 이는 대부분 미해군 함정이 FONOP을 실시하면서 중국 인공섬 12마일 이내로 진입하지 않는 주된 이유이다.
 
따라서 미국은 미해군의 FONOP를 남중국해를 공해로 본 정당한 권리로 보는 반면, 중국은 미해군의 FONOP을 중국 국가주권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한다. 특히 중국은 남중국해 문제를 중국과 남중국해 연안국 간 당사국 문제로서 UNCLOS 비회원국이며 제3자인 미국이 개입할 수 없다면서, 미해군이 남중국해 내 중국 귀속의 암초와 환초를 매립한 인공섬 인근 해역에 대해 FONOP를 실시하는 행위는 과거 19세기 말의 서방 제국주의적 발상에 의한 시대착오적 구태이자 패권주의라고 비난한다.
 
마지막으로 남중국해에 대한 양국 간 상충된 입장이 동아시아 해양패권 경쟁으로 심화되고 있다.
 
첫째, 남중국해는 중국의 해양강국의 기준점이다. 그 동안 군사전문가들은 도련방어(島連防禦) 개념을 동아시아에 전진배치된 미해군력에 대한 중국해군의 대응 개념으로 이해하였으나, 이제는 아니다. 실제 중국해군에게 “도련”이 있냐고 질문하면 웃는다. 즉 “지금 누가 해양에서 지리적 방어선을 긋는 전략 개념을 갖고 있느냐”는 반문이며, 이제 중국은 중국기업의 해외투자와 자국민이 존재하는 어느 해양이든 해외 원정작전을 실시하여 중국의 국익을 보호하겠다는 주장을 하며 일대일로의 한축인 21세기 해양 실크로드(21st Maritime Silk Road)를 통한 인류운명공동체 개념을 제시한다.
 
특히 중국해군의 남중국해에 대한 해양통제는 필수적이다. 이를 전략적 길목으로 삼아 전 세계 해양으로 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만이 아닌 일본, 호주 및 인도가 중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역사적 권리 주장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으며 더욱이 남중국해 해저에는 막대한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어 더욱 민감하다. 이 점에서 중국은 구단선에 의한 역사적 권리를 절대 양보할 수 없을 것이다.
 
둘째, 국내 정치적 요인이다. 지난 3월의 양회(兩會) 이후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1인 장기집권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현 시점에서 미해군의 남중국해 FONOP 실시는 후진타오(胡錦燾) 주석이 제창한 중국의 핵심이익(core interest)만을 저해하는 것이 아닌, 시진핑 주석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자, 강군꿈(强軍夢)에 대한 도전이라는 해석이다.
 
이에 따라 중국해군의 미해군 FONOP에 대한 대응방식이 변화되었다. 통상 미해군이 FONOP을 실시하는 경우 중국해군 함정이 이를 적성(敵性)이 포함되지 않은 외교적 해군작전으로 간주하여 미해군 함정의 근처 해역에서 동조기동(同調機動)을 하면서 상징적 대응을 하였으나, 이번 3월 23일의 미해군 FONOP에 대해서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시진핑 주석의 대응명령에 시달에 따라 대규모 대응훈련을 실시할 것임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으며, 현재 남중국해에 배치된 랴오닝 항모의 참가가 전망된다. 즉 중국해군의 미해군 FONOP에 대한 대응방식이 공세적으로 변화되었으며, 향후 2001년 미해군 정찰기 EP-3와 중국공군 전투기 간 공중 조우사건과 같은 해상 우발충돌 발생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첫 항모 랴오닝호 [출처:바이두 백과]

셋째, 외부적 요인이다. 중국은 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북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영향력과 실질적인 제재를 요구하면서 남중국해 FONOP 카드를 사용하였다. 즉 중국이 북한에 대한 실질적인 조치를 하는 경우 미국도 남중국해에서의 FONOP을 자제하겠다는 암묵적 제안이었다. 최근엔 트럼프 대통령이 일국양제(一國兩制)의 예외 대상인 대만을 미국이 대(對)중국 전략적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즉 남중국해 문제가 양안문제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군사전문가들은 양국의 입장 모두가 쌍방 과실로 보며, 양국이 이를 고집할 시에 동아시아 해양안보에 대해 긍정적 역할을 전혀 못한다고 지적한다.
 
즉 중국이 미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FONOP 실시를 과거 제국주의 발상에 의해 연안국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이자, 중국의 도련방어(島連防禦) 개념을 무력화시키려는 강압적인 군사적 행위로 보아 무력으로 대응하려는 것과 미국이 남중국해를 공해 또는 국제해로 보아 FONOP을 실시하는 것은 국제법적 정당한 권리로 보아 문제가 없다는 입장 모두는 동아시아 해양안정과 평화를 위해 기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의 역사적 권리 주장은 해양에서의 국가 관리를 제도적 국제법인 유엔해양법협약에 의거 정착시키는 현 상황하에 논리가 부족한 억지이며, 중국은 오직 법적 근거에 의한 권리만을 주장하여 신뢰성 있는 이해상관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 비(非)회원국으로서 당사국 해결 원칙을 존중하여 군사적 개입을 하지 말아야 하며, FONOP을 실시하되 중국 도서의 12마일 영해에 대해서는 사전허가제를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동아시아 대부분 연안국들은 영해 무해통항에 대한 사전허가제를 선포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남중국해의 해양영유권 분쟁은 군사적 문제가 아닌, 법적인 문제이다. 이에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이 먼저 2016년 7월 12일 PCA 판결을 존중하여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미국 역시 FONOP을 실시하여 중국의 역사적 권리를 무효화시키기 보다, 조속히 유엔해양법협약에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남중국해 문제의 법적 해결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한다.

글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 차이나랩 정용환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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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하나 궤도 운행을 바꿔야겟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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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주인대로 우주의 섭리대로 잘산대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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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느 말세대로 쳐 세월이 순리고 우주의; 섭리고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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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며 지구외도 다 행사하는 막강한 권력인데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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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인데요 이따위 국가따위 성에 안쳐서 저차원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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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방패며 다 주인의 것이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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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주인님의 갭의 물질의 것도 드리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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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외에 없다니깐 지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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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세월 말세가 쳐하고 헌신희생봉사의세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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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은 사업가져 해외로가서서 뭐든 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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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자정 보름달이 뜨면 더욱 확실히 알게되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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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결과물에 쳐사는 시간의 문이 닫혔어요 시간의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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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구는 말세는 대붕괴의 세월만 수억년이 쳐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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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놈이 그래서 잘사는것이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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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의 운명대로 뭐든 하시라 합니다. 맘대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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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말세따위에 쳐살지 않았음 그런세월이 없엇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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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안에 우주요 행성이요 궤도에서 운명대로 가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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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오늘 뜬다고 시작되져 글머 말세는 끝장나져 그러ㅏㅎ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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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결과물에 말세가 쳐살아가는 세월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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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죄많은 쳐살지 않아도 대붕괴네요 세상은 ... 그러ㅏㅎ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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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주제따위 죄많은세상주제대로 쳐 살아가야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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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 치뤄야하는 세월후에는 육이 없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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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을 가지고 치뤄야할 세월 후에 육이 없는 암흑의 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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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시대 태초 어둠대로 쳐가는 말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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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죄만큼 치뤄야 하는 세월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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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께 알리거라 종교신들의 영역것들 눈알다뽑고 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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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의 세월이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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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든 쳐뭐든 말세가 치르고 쳐사살 세우러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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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다문이 닫쳐서 이제는 주인님의 운명대로 사세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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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군요 대쓰나미의 말세의 보름달이에...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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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가 말세가쳐산대로 시작되어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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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다문이 닫혀서 다 쳐산말세결과물 세월이네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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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던국가던 쳐둬던 쳐ㅓ산것들이 세월에서 이뤄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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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을 형성할려 한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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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야 그냥도 대붕괴의 세월인데 죄만큼 더욱더 치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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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든 쳐뭐든 쳐산안간들이 세월이지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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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실행하지요 말세야 그냥도 대쓰나미 운명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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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잘 살았고 주인의 세상이치며 새학문이며 그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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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주인님으로 인생사가 팔자가 아주 좋앗답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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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쳐살려 소원을 비는 죄수들만 바글거렷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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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주인의 것을주엇져 그런 사람은 없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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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 잘 살기 바란다고 소원을 말하는 사람은 없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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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지니는 상당한 갭으로 잘살앗구나 그동안 그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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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세월이고 치르고 쳐살 세월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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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 대붕괴도 스스로 쳐산세월로 대붕괴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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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대로 쳐산대로 대붕괴도 순리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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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레 공수거 지니 전생도 현생도 존재하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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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같은 사람이 다시 지구에오셔셔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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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죄짓고쳐산 쓰레기들만 바글거렸져 소원도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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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찾고 주술을 배워 쉽게 이뤄 죄짓고 쳐살고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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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팔자가 사나워지자 쉽게 잘쳐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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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쉽게 지니로 이뤄 쳐살려 요술램프만 찾앗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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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람같은 사람이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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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갭을 주셨져 지니는 주인같은 사람은 본적이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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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누구더라 과거 주인님이 자유를 주셨져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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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세상이치고 순리고 법이네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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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쳣나세상죄만큼 세상도 대붕괴네 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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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순리로 죄만큼 다 스스로가 대붕괴 사나운팔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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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업무까지 그 죄가 너무많아 평생 징엯살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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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너도 대붕괴로 대쓰나미 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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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많은인간들이 쳐산세상이 말세로 다 대붕괴되는데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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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죄를 많이 짓고 쳐살앗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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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공범들 일가까지 평생 치르는 삶이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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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이 겪고 니가 쳐 죄만큼 강력범죄자만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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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너무 많네 강력범죄자들답게 업쿠본것ㄷ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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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정부예산지원금보조금 후원금까지 기업에서 줄것...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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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일숙 있는것은 다 속이고 기망해 똑같이 사기까지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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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분한 공문서위조 처분서 가지고 있고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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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시설에 쳐둬 김정숙한데 긴급응급이라고 쳐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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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종교가 전국 시설을 다 운영하고 쳐있는 은하철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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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년따위가 경찰,교장,시설,전문기관에 공무원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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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괴범으로 활약하던 년이 전문기관에서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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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큰죄짓고 광신도년이 공무원으로 채용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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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법을 잘해성료 법으로 제기만으로도 죄는명백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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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없어도 cctv가 업서도 죄가 명백하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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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도 다 있거든 니년들은 죽어나는 교도소생...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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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긴급응급이라서요 똑같이 죄만큼 큰죄만큼 교도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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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년조미리년 다 관련자들 무조건 다 시설에 쳐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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