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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2
  번호 70749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870  누리 5 (10,15, 1:1:3)  등록일 2018-4-3 15:10 대문 1 [천안함]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2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4-04)


지난 3월 28일 추적60분 ‘8년 만에 공개, 천안함보고서의 진실’편에 대하여 해군 측에서 소위 ‘팩트체크’라는 타이틀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사실 관계와 매우 동떨어진 주장이어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언론사에서 관련 의견을 물어오는 등 관심을 갖고 있기에 분석 글을 한편씩 올립니다. 오늘은 [팩트체크-2]에 대한 분석입니다.


[팩트체크-2] 내부폭발과 외부폭발이어서 시신의 상태가 다르다 ?

 

2012년 1월 15일 인천 앞바다에서 선창내 유증기 배출작업(Gas Free)을 하던 두라3호에서 거대한 폭발이 발생하면서 선체가 반파되고 11명의 사상자가 발생합니다. 그 가운데 4명이 실종되었는데 모두 선창내 벽에 발려진 상태로 확인이 되어 폭발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각인시켜준 폭발사고였습니다.

추적60분에서 두라3호 폭발사고의 예를 들어 폭발력이 인체에 미치는 손상을 설명하면서 상대적으로 천안함에서의 시신이 모두 익사로 판명난 것과 생존자들 역시 신체손상이 경미한 점을 비교한 것에 대해 국방부는 “당연히 다르다. 두라3호는 유증기로 인한 내부폭발이 사고의 원인이었고, 천안함은 어뢰로 인한 비접촉 외부폭발로 침몰했기 때문”이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마치 어뢰가 폭발한 것이 유증기 폭발에 비하면 <매우 경미한> 수준의 폭발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과연 이러한 답변이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기관의 공식의견일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 천안함 절단면에서 발견된 첫 시신 남기훈 상사

남기훈 상사는 사고 당시 원.상사 식당에 있다가 선체가 반파되는 사고를 당하였으며 4월 3일 오후 잠수사들에 의해 처음 발견됩니다. 

만약, 국방부 주장대로 선체를 반토막 낼 정도록 강력한 360kgTNT의 폭발력이 존재했다면, 그리고 버블 내부에서 발생한 3천도의 열과 20만기압의 충격파가 벽체를 뜯어내면서 선체에 손상을 입혔다면 그 공간에 머물렀던 인체의 손상은 어느 정도여야 하는 걸까요? 

아무리 비접촉이 어떻고, 외부폭발이 어떻고 이유를 댄다고 하더라도 선체가 바닥에서부터 상부갑판까지 완전히 뜯겨져 나갈 정도의 ‘폭발’이 발생했는데, 시신의 사인이 ‘익사’일 수 있는 걸까요? 그리고 ‘피부가 살짝 긁힐’ 정도의 손상이 가능한 일일까요?


● 천안함 절단면에서 사고를 당한 생존자 김수길 상사

김수길 상사는 전탐장이며 생존자입니다. 남기훈 상사가 머물렀던 공간인 원.상사 식당과는 복도를 가운데 두고 건너편에 있는 중.상사 침실에 머물고 있다가 선체가 반파되는 사고를 당하였으며, 2014년 10월 27일 법정에 나와 증언대에 섰는데 그는 절단면 가장 가까이에서 사고를 직접 겪었다는 점에서 그의 증언이 갖는 무게감이 컸습니다.

그리고 김수길 상사는 큰 충격이후에 어떻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벽체가 뜯겨져 나갔고, 밖으로 하늘의 별이 보였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만약 폭발이 존재했고, 폭발력에 의해 벽체가 뜯겨져 나갔다면 김 상사는 제일 먼저 화염에 노출되었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있던 곳 바로 아래 10m 지점에서 3천도의 고열과 20만기압의 충격파가 발생해 선체를 차례대로 부수며 올라와 자신이 거주하던 공간의 벽체도 뜯어냈으니, 그 안에 있던 김 상사 역시 고열과 충격파를 경험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는 “밖으로 별이 보였다”고 증언했습니다. 이것은 당시 폭발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국방부는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있다고 강변하겠지만, 절단면에서 발견된 故 남기훈 상사는 돌아가셨지만 당시 사고를 증언하고 있고, 김수길 상사는 생생한 증언으로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 서울 행당동 천연가스버스 가스통 8개중 하나가 터졌을 뿐인데

버스 내부는 시커먼 그을음으로 가득했으며 인근 상가 17군데 유리창이 파손되었고 20대 여성승객 한 분은 양쪽 발목이 절단되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 대구 대명동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대구에서 발생한 주택가 페인트 가게 프로판가스 폭발사고에서는 인근을 순찰 중이던 경찰관 두 분이 30m를 날아가서 사망했으며 인근 주민 12명이 부상당하였고, 주변 주택의 가구와 가전도구들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 보스톤 마라톤대회 압력밥솥 폭발 테러사건

2013년 보스톤 마라톤대회에 압력밥솥 폭발 테러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260명이 부상당하는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부상자의 상당수가 팔다리를 잃어버리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렇듯, ‘폭발’이 인체에 미치는 손상은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하며, 역으로 그러한 인체손상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폭발’ 자체가 존재했는지 의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 ‘비접촉폭발’이 만능키(Master Key)인가 ?

국방부는 마치 <비접촉폭발>이 마스터키나 되는 것처럼 상식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것에 이유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열이 없는 것도, 충격파가 없는 것도, 물기둥이 없는 것도 모두 <비접촉폭발>만 끌어오면 다 해결되는 것처럼 호도합니다.

하지만, 접촉폭발이든 비접촉폭발이든 절대 피해갈 수 없는 하나의 증거를 제시하는 것으로 오늘 글을 마치려 합니다. 그것은 바로 ‘적외선카메라(TOD) 영상’입니다.

천안함 사고 당일 선체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여 3천도의 열이 발생한 것이 사실이고, 그래서 물 속에서 버블을 형성하여 폭약내 알루미늄 성분을 하얀가루로 산화시킬 정도로 고열이 발생했다면 당시 천안함 주변의 바닷물은 어느 정도 온도가 상승했을 것이며, 그러한 것은 천안함 절단 직후 TOD 영상에 나타났어야 합니다.


(반파직후 온도변화가 전혀없는 적외선 영상, 붉은원은 천안함을 반파시킨 잠수함 코닝타워)  

그런데, TOD 영상을 보면 그 어떠한 수온의 변화를 감지할 수 없습니다. 주변바다 모두 색깔이 동일합니다. 열 변화가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만으로도 국방부는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거짓과 조작 그리고 왜곡과 은폐를 실토하고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해야 합니다.

신상철


덧글
: [팩트체크-2]에서 국방부는 <전사자 사체검안결과 파편상과 화상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골절과 열상 등이 관찰되는 것이 어뢰로 인한 충격파 및 버블효과의 현상과 일치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버블제트 어뢰에 피격되면 마치 그러한 인체손상 정도만 발생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것은 ‘단순조작수준’을 넘어 ‘의학적소견조작’까지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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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폭발옆방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6시01분      

바기와 그네, ㄸ별들, 함장, 관련자, 그들의 가족까지, 모두를 옆방에 넣고 폭발실험을 해야 합니다.
상처하나 없고, 안 죽을 테니까...

또 다른 방법은, 이자들의 자식, 형제자매, 가족과 부역자들을, 삼성의 공장에 집어넣고, 온 몸에 암이 퍼져서 죽도록 하는 것도 추천 합니다.

삼성공장내의 독극물에 의한 살인으로, 그 고통을 안겨서, 그들이 뇌물과 탈세, 돈세탁, 불법부패로, 나이어린 직원들 까지 죽여가며, 천문학적으로 빼돌린 이득을 지들끼리만 나눠먹기, 수십 수백억씩 고위임원이라며 나눠먹고, 직원들 핍박하며 불법비리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어떻게 죽여 왔는가를, 또다른 방법으로 알게하는 것 입니다.

왜 노동자가, 회사가 공개도 안하며 관련 정부기관과 공모하는 범죄, 독극물을 증명해야 하나요???
회사가, 당연히, 그들의 독극물을 공개하고, 그것에 의한 질병생성이 없다는 증명을 하여야, 관련이 없다는 법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천안함 조작범죄범들과, 그들의 자식들, 병역기피, 채용비리로, 성폭행성추행으로, 갑질범죄로, 금융비리로, 권력비리로, 자원사기로, 싸대강으로, 빵산비리로, UAE 원전사기로 나라를 말아먹으며, 수백조원을 빼돌린 가증할 악의 뿌리들을 구치소 대신에 삼성의 공장 라인에 넣어서, 얼마나 독극물로 고통받도 죽어가는 젊은생명들이 널려 있는지 알게해야 합니다.

수백억원씩, 고위 임원들이 나누어 갖는 임금, 보너스도, 다 죽어가는 어린 생명들의 노동을 착취하는 살인범죄 인것 입니다.
ㄸ별들이, 죽어가는 병사들의 헌신적이 노력에 반하며, 양주나발이나 불면서 거싲조작이나 하고, 비리부패로 넘쳐 납니다.
반드시 철저히 제거해야 하는 적폐 입니다.!!!!!!!!!!!!!!!

[2/19]   正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8년4월3일 17시48분      
신대표 옛적에 육군에서는 전장체험훈련이라고 해서
벙커속에 훈련병들 들어가게 해서 포사격 한 적이 있어요.

벙커 안에서는 귀 막고 입 벌리고 체험훈련을 한답니다.

그럼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고막이 터져 죽나요?

전시 벙커 속 군인들이 포탄 떨어져서 터지면
전부 고막터져 전쟁을 못하겠습니다.

어설프게 알아서 생사람 잡지 말고 핸폰 불편하니
글쓰기나 풀어봐요.
[3/19]   正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8년4월3일 20시30분      
음 간격의 측정은 피크치와 피크치 간격으로
측정함이 원칙이지만 그 양반들 어뢰 주기를
맞추기 위해 음과 음 사이를 측정한 거요
즉 울림의 끝과 울림의 시작의 간격이 1.1초요

그래서 그 양반들이 소음 그래프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지 공개하면 들통나니까.
실제 폭발이 아니어서 공개 못한게 아니라는 거요.

항적과 공중음파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요.

항적이야 사고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말고
뭔 이유가 있겠소. 공개하면 엉뚱한 위치 인데
님들이라면 공개하게소.

어설픈 사람들......
[4/19]   사기공화국  IP 211.230.211.x    작성일 2018년4월3일 20시54분      
正추구 IP 223.62.163.x

비교할걸 비료해야지요. 천안함이 벙커입니까?
벙커는 말 그대로 미사일, 폭탄 방어막입니다.
[5/19]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8년4월3일 21시24분      
사기공화국
벙커에 포탄이 직접 접촉 ㅡ 폭발이 이뤄지지만
수중폭발은 폭발과 배사이에 물에 장막이있어 충격이 완화됩니다.

수중폭발은 버블로 배에 허리를 들어다 나서 꺽어지게 만들어요.

직접접촉과 간접접촉에 차이입니다.

영상을 봐도 어뢰는 2초만에 연돌을 날려버리지만
천안함은 36초이후에도 연돌이 붙어 있어요
그만큼 폭발력이 약했다는겁니다.

국방부는 연돌이 함수에 없었기에 함미에 있는걸로 발표합니다.

함미상판 연돌이 있던부분을 보면 뜯거서 찢어져나간 걸 알 수 있습니다.

뜯기면서 찢어진 연돌은 어디로 갈까요.
연돌은 와이어로 함수 마스트와 연결되어 같이 움직인게
팩트입니다. 어설픈 아마추어들....

이 연돌이 회전하면서 사라졌다가 고속정 조우시 다시 나타나는데
이는 그 사이에 화면이 끼워진 편집인데 댁들은 그걸
엔진이 달린 물체로 본겁니다.

설익은 아마추어들.... 언제나 정신을.....
[6/19]   너들어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4일 02시19분      

223.62.203.x 조작범죄자들, 전원 사형...
무지 급허냐??
니가 군대를 알아?
수준이,,,

너 집어넣고 어뢰 터트리면 되겠다. ㅋㅋㅋ
빙신이 육갑을 하늘 꼴을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7/19]   사기공화국  IP 211.230.211.x    작성일 2018년4월4일 02시20분      
[8/19]   사기공화국  IP 211.230.211.x    작성일 2018년4월4일 02시22분      
정추구

물의 장막이 있어 충격이 완화 되는 꼴을 한 번 보세요.
[9/19]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8년4월4일 07시39분      
이분들 참 말귀를 못알아 듣네요.
호주 300kg의 어뢰는 2초 만에 연돌을 날려버려요.
근데 천안함은 36초 이후에도 붙어있다가 함수가 우측으로 넘어지고
한미가 앞쪽부터 가라앉으면서 비틀어지고 찢어지면서 떨어져 나가요. 이 말은 폭발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외 호주시험이나 천안함이 양상은 똑같아요.

잠충이면 밀고 들어오는 잠수함으로 천안함이 역 브이 자로 꺾이겠지만 그게 아니죠.

강 양쪽으로 벌어지기만 했어요.
즉 어뢰가 아닌 이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작은 폭발력이다 이겁니다.

군은 폭뢰의 폭발력으로 절대 천안함을 두 동강을 내지 못한다고 콧방귀를 쳤어요.

하지만 이런 약한 폭발도 천안함을 저렇게 만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초짜들 아직도 정신을......
[10/19]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4일 12시19분      

그래서 360 kg 특수폭약으로 니 옆방에서 터트려 보라구, 빙신아.!!!
그리구, 말짱하게 걸어나와봐.

너두 오사까 출생이냐?
IQ 가 두자리도 안되는 쪽바리 쥐새끼파 수준이란...

한국말부터 제대로 배우고 나와라. ㅉㅉㅉㅉ.

[11/19]   正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8년4월4일 12시24분      
빙신은...

하늘에 별이 보였다. 생존자 증언입니다.

꽝소리와 하얀 섬광을봤다. 목격자 증언입니다.

결론적으로 맑은 하늘에 번개일리 없고
초소주위 해무를 통과하면서 빛이 섞여
하얀빛으로 보인 섬광이 있는데

이게 폭발의 증거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 증거요.

빙신은
잠충 증거가 대체 뭐요.
상상.... 공상..... 빙신은 누구....

글좀 제대로 읽어봐 누가 어뢰라고 했어.
내가 다 창피하네. 빙신은 누구.....
[12/19]   正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8년4월4일 12시34분      
전에 함수 한미 사이에 부유물 넓이를 캐드로 측정한 적이 있는데 약 5m미만 입니다.

이게 이스라엘 잠수함의 코닝타워라고 한다면 육안관측( 사람 키에 비례 )해보면 넓이가 3m가 안되고 높이는 약 5m 가까이 됩니다.

잠수함이 충돌로 물이 새고 부유했으면 최소 코닝타워 정도는 부상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 기능을 못하는 잠수함의 코닝타워 윗부분만 노출하고 움직이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윗부분을 살짝 드러내는 것은 잠수나 마찬가지인데 충돌로 손상돼서 나중에 가라앉는다는 잠수함이 그런 게 가능합니까.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가 있는 내용을 공상 만화처럼 상상하니 끝이 없는 거예요.

언제나 정신을.... 생각이 짧으면 조언을 구하던지....
[13/19]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8년4월4일 19시19분      
아 이 양반 정말 답이 없네 안습이다.

누가 북괴 소행이라고 했나요. 아닙니다.
어뢰가 아니라 한국에서 1978까지 개조된 기뢰(실제 폭뢰)를 130여 발 설치했는데 그중 회수하지 못한 폭뢰라고 누누이 이야기를 했는데 못 알아듣네.

폭뢰라 폭발력이 약해서 배 안까지 폭발력이 강하게 미치지 못했다고요.

그래서 현광등이 안 깨지고 화재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훈 의원 이야기 좀 명심해서 들어요.

백령도 안보기관에서 주변 정세를 이야기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 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 다닌다고 했죠?”

이 말은 잠수함이 활동하지 못하는 곳이라는 이야기고 잠수함이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무슨 잠수함입니까.

이궁 눈은 달고 다니십니까?

폭침 후 그 장소에 가라앉은 것은 무엇이죠?
바로 가스터빈과 터빈실 밑판입니다.

그 밑판을 민간인 업체에서 인양합니다.
이때 같이 올라오는 것은 그물이에요. 그물이 같이 인양되었다 함은
그곳이 어장이라는 증거죠

눈이 있으면 크게 뜨고 보세요.

즉 그곳 사고 장소는 북한 잠수함도 미국 잠수함도 이스라엘 잠수함도 들어올 수 없는 어장입니다.

https://blog.naver.com/dfnton/221091851714 에 가서 폭침 증거 1을 보세요.

눈 크게 뜨고.....
[14/19]   걸레소각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5일 05시30분      

223.62.203.x 그리구, 223.62.163.x, 정쭈구.
너 무지 급허냐??? 일당 받으려면, 어거지 댓글 여기저기서 몇개 써야허냐??

밤하늘에 별, 불(섬광)이 보였다는 것은, 폭발이 아니고, 두쪽박이 나서 밤하늘의 별이 초롱이 보이고, 쪼게진 천안함 내부의 형광등 불빛이 관측된 것.
폭발이면, 화염에 휩싸인 천안함과 화염과 함께 날아 떨어진 파편조각들이 널려있고, 화약냄새와 피터짐 냄새와, 그으름으로 숨을 쉴 수가 없는 지옥의 상태를 보아야 하는 것.

견시병이 100 미터 물기둥도 없이, 화약, 화염의 타오름, 360 kg 폭발에 터져나간 것 하나없이, 전선들의 비닐피복조차 바로 타버리지 않고 말짱하게 끊어진 상태에, 사용하던 기기들도 멀쩡하고, 바로 위 천장에 있던 형광등, 유리창들도 멀쩡하고, 폭발장소와 옆에 있던 장병들이 목팔다리몸체가 찢어져 날라간 사망자나 발겨진 병사 하나없이, 후미측 선박 내부 벽도 90도로 말짱하다???

어뢰를 단 한번에 뻘흙도 없이, 반짝 걸어서 올렸다???
어망이 내려지고 있는데, 어망 제일 끝 바닥에서 딸려 있어야 하는 구조물, 어뢰 (두쪽)가 미리 옆구석에 따로 조밀한 낛시꾼 어망조각으로 싸놓고 있는것이 다 사진에 나와있는데. 바짝마른 갑판위에???
터지며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 버려야 하는 어뢰 앞부분과 뒷 부분이 한군데서 한방에 건져올렸다??

쌍끌이 어선 갑판에 옆에 세워 두었던, 무대장식용 철판쪼각들이, 어디서 가져다 놓았는지, 바로 해저를 긁어서 올렸다는 철판조각이 스크레치 하나없고, 다른 해초, 바다밑 오물, 뻘흙, 해저생물 어느구석에도 하나없이, 뒤엉켜 있는 것 하나없이, 꺠끗한 페인트에, 바짝마른 깨끗한 상태로 미리 세워져 있다고???

니가 돌핀급 이스라엘 잠수함에 대해서 알아???
빙신이 지롤을 하는 꼴이란,,,
이제 곧 천장에 매달릴 그림이 보이냐??? 니 숨이 막히는구나!!!!!!!

[15/19]   正추구  IP 223.62.10.x    작성일 2018년4월5일 10시35분      
걸레소각 병신은
댁처럼 억지 부리는 사람은 말을 해줘도
못알아 듣는 사람, 병신은 누구

님아 폭발을 비교하려면 정확히 해야지

함정에 포탄이 접촉하면 접촉폭발이고 뚫고 들어와서 내부에서 터지면 내부폭발입니다.

바다에 물이 있습니다.
배와 일정 거리를 떨어져서 터지면 이걸 비접촉폭발이라고 해요.

이러한 비접촉폭발은 물에 압력을 이용합니다. 물론 폭발력이 유입될 수도 있지만 어뢰가 아닌 폭뢰라 배에만 손상을 입힌걸로 보입니다.

근데 댁들은 이런 비접촉폭발을 이야기해야지
전부 내부폭발이나 접촉폭발을 이야기하면서
비교를 합니다.

위에 주소 들어가서 그물은 봤어요?

님 삼중 그물이라고 들어는 봤나요.
3겹 그물을 말합니다.
이런 그물은 물고기 씨를 말려버리기에
허가가 있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가운데 들어가는 그물이 쫌쫌하고 가늘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겉 그물의 그물코는 이보다는 크기가 크죠

님 이러한 그물들을 지탱해주기 위해 밧줄이 사용됩니다.
위아래를 팽팽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자 설명 들었으면 여기 가서 폭침 증거 1을 보세요
https://blog.naver.com/dfnton/221091851714  눈 부릅뜨고...

빙신 빙신하기 전에 글 좀 제대로 읽고.
[16/19]   정추구님  IP 211.251.168.x    작성일 2018년4월5일 12시33분      
기리에 의한 폭발이 약해서 그렇다 칩시다
근데 배가 반파가 될 정도면 당신이 생각하는 그렇게 약한 폭발은 아니라는 거죠?
버블 제트나 기뢰나 잠수함충돌보다 약할 수가 있나요? ㅋㅋ
[17/19]   정추구님  IP 211.251.168.x    작성일 2018년4월5일 12시39분      
버블제트를 굉장히 신뢰하나본데요
미국,러시아 어디에서도 실제로 해본적이 없다는데 ..
북한은 된다는 거잖아요
그게 믿어지세요 .북한은 그 정도 첨단기술 쉽게 할 수 있나보죠?
[18/19]   正추구  IP 223.62.10.x    작성일 2018년4월5일 13시11분      
님 버블젯에 의한 폭침은 2차 대전 때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독일 잠수함에서 어뢰를 발사했는데 그게 비켜서 배 아래에서 터져 실패라고 생각했는데 효과가 더 좋아서
전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현대에 와서 더욱 발전했고요.
미국이나 소련에서도 어뢰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님 본질은 사고장소가 어장이라는데 있습니다.

강릉 북 잠수함이 침투하다 그물에 걸려 꼼짝
못하게 됩니다.

그런 곳에 잠수함이.... 소가 웃습니다.

글고 저는 북한에서 했다고 안했어요.
글 좀 잘~~~~~
[19/19]   너구리  IP 91.2.193.x    작성일 2018년4월6일 16시17분      
8년이나 되는 오랜 외롭고 힘든 싸움에 마음으로 나마 성원합니다.
지실은 이미 밝혀지지 않았나요? 다만 아직 그들의 죄를 물을 수 없을 뿐이겠지요.
그날이 머지않아 오리라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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