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1번 어뢰, 그날 바닷물이 아닌 어망 속에 있었다?
  번호 70741  글쓴이 이완규  조회 1096  누리 5 (25,20, 3:2:4)  등록일 2018-4-3 10:38 대문 3 [천안함] 

천안함 1번 어뢰는 그날 바닷물이 아닌 어망 조각 속에 감춰져 있었다.
(이프레스 / 이완규 / 2018-04-03)


▲그물조각으로 덮어놓은 1번 어뢰

이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천안함을 폭침시켰다는 어뢰가 가짜라는 걸 증명할 수 있다. 이명박 정권 국방부가 발표한 ‘결정적 증거물’라는 어뢰, 그 어뢰를 사고 현장에서 쌍끌이 그물로 건져 올렸다는 건 거짓말로 보인다.

2010년 5월 15일 오전 10시 3분 대평11호 갑판 위에서는 천안함을 폭침케 했다는 1번 어뢰를 수거했다며 수거 장면을 촬영했다. 이후 이명박 정권 국방부는 그 장면을 캡쳐해 ‘결정적 증거물’이라며 자료를 만들어 배포했다.

문제는 국방부가 발표한 사진을 보면 스모킹건인 어뢰를 바다에서 건져 올리는 장면이 아닌, 이미 배 한켠에 묶여 있었던 걸 보여준다. 대평11호는 그물을 풀고 있을 때 배 우측 갑판에는 어뢰 부품이 주황색 밧줄에 묶여있고, 그 위를 녹색 그물 조각으로 덮어놓았다.

▲그물조각으로 덮어놓은 1번 어뢰

그리고 10시 03분부터는 그 묶어놓은 어뢰 파편을 마치 바다에서 건져 올린 것인 양 줄자로 측정하고 또 포장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조사위의 현장감식 사진

▲천안함 조사위가 밝힌 수거 및 채취과정

하지만 이 어뢰를 2010년 15일 당일 아침 바다에서 건져 올린 것으로 볼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그 시각에는 ‘대평11호는 쌍끌이 어망을 바다에 늘어트린 상태로 있는 점’이다.

어뢰를 건져 올린 건 쌍끌이 어망이라고 했다. 쌍끌이어선의 그물을 바다에 늘어트린 상태에서는 쇠로 된 어뢰를 수거할 방법이 없다. 그물을 완전히 감아올려야만 맨 마지막 그물추 부분에 걸린 물체를 수거할 수 있겠다. 그러니 그물로 바다에 넣어 둔 상태로 어뢰를 건져 올렸다는 건 거짓말이 된다.

▲천안함 조사위 발표내용

대평11호 갑판에서 어뢰를 건졌다며 촬영하기 시작한 시각이 2010년 5월 15일 오전 10시 03분이라고 영상 촬영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그 시각에 이미 어뢰를 인양해 깨끗하게 물로 씻고, 우측 갑판에 주황색 나일론 줄로 묶고 그물로 덮어놨다는 건데, 그 이른 시각에 그렇게 할 수는 없겠다. 또한, 대평11호 선원들의 작업복이나 목장갑, 장화 등에도 물이나 펄 흙이 묻은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어뢰 모터 부분과 스크루 추진체 부위는 따로 놓여 있었고, 이미 깨끗이 세척을 해 놓은 상태였다. 모터 부분과 추진체를 동시에 건져 올릴 수 있었다는 것도 믿기 어렵다.

따라서 이명박 정권 국방부가 ‘결정적 증거물’을 찾았다며 공개한 장면을 보면 어딘가에서 보관 중이던 어뢰 파편을 싣고 현장에 가서 건져 올렸다는 연출을 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 어뢰를 정말로 2010년 5월 15일 10시경 대평11호가 건져 올린 게 맞는다면 대평11호 쌍끌이 어망으로 어뢰의 모터부와 추진부를 각각 건져 올리는 장면을 공개하기 바란다.

출처: https://newsepress.com/2018/03/31/10051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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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핵심사항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3시05분      

* 정확히 지적이 되셨습니다.!!! 빙고!

-별도로 놓은 어망조각 또한, 일반 낛시꾼들이 쓰는 별도의 조밀한 어망으로, 쌍끌이 어선에는 없는 것.

-해저 바닥을 긁기 위해서, 멀리 널려진 바닥의 어망이 올려지기도 전에 어떻게 어뢰가 갑판에 있을 수가 있는가???

- 바닥에 박혀있는 물체를 긁어 올리기 위해서는, 쌍끌이 어망이 그저 물위에서 딸려오는 고기잡는 어망이 아니라, 바닥을 갈고리와 같은 형태의 널리퍼진 장치가 정확히 바닥전면을 긁어 오도록 안착이 되는 것이 기본 입니다. 물체만을, 반짝, 한방에 절대로, 딱 집어 건져 올릴 수 없습니다.!!!

-그 어뢰 두가지 다른 조각, 두 부분이, 폭발후, 전혀 다른 곳으로 터져나가는 것인데, 어찌 미리, 함께 단번에, 올라와 있을 수가 있는가?

-또한, 그 어뢰를 건져올릴 때에, 바다 밑의 뻘, 돌, 해초, 다른 부유물, 쓰레기, 각가지 해산물과 생선, 게, 조개, 소라, 등이 섞여서, 그것을 분리하고, 정리를 하는 과정이 매우 어지럽게 퍼져 있어야 하는 것.
왠만한 거리의 바닥을 긁어 올리자면, 엄청난 양의 바닥의 이물, 뻘, 온갖 것들이 함께 올라오면서, 그것을 분리하는 작업이 엄청난 양 입니다. 어디 다 있나요???
물청소 미스나오시 하고,다 대걸레로, 드라이어로, 물과 뻘, 오물, 해물, 생선도 배 전체에 하나도 남아있지 않게 혀로 다 닦았다??????? 갑판도 드라이어로 전부 다 말리기를 했다?????

-갑판의 말짱한 상태와 작업자들의 상태가 장난하자는 것 인가요???
갑판이 말짱하고, 완전히 말라 있으며, 작업자들이 모두, 시내에서 서류들고 다니는 수준으로 께끗 합니다.
물 한방울 이나 어부들의 지저분한 상태, 진흙 한점 없이...
사우나 시설과 옷 갈아입는 설비가 있나요???

- 그곳에 옛날 어뢰 떨어뜨려 놓고, 함, 실제 작업해 보라고 하지요...
어떻게 실제 건지는 과정이 진행되는지...

-그것도, 어뢰의 어느 구멍이나 조각 구석에도, 갑판에도, 진흙, 다른 이물질이 단 한군데도 없이 바짝 말라있고, 미리알고 분석해서, 은박지에 덮여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믿어 달라고???
가당찮은, 수준낮은, 완전가짜 날조 입니다.!!!

-어찌알고, 글씨 쓴 곳의 뚜껑을 열고, 속까지 다 범벅이 되어 있어야 하는 위치에, 1번이라는 글씨가 있다는 무슨 점쟁이 같은 주술을 부렸다는 것 인가???

* 녹위로 쓴 곳의 "확대된 사진들"에 대한, 여러 칼라분석가들이 설명한 것을 보면, 정확히 불가능의 기적이 조작되어 있습니다.

- 어뢰에 사용된 금속물질이 그렇게 단기간에 녹이 심하게 날 수가 없습니다.

- 메직펜으로 쓴 곳의 페인트가 칩이나서, 페인트가 벗겨진 작고 큰 부분들에 그 짧은 기간에 엄청나게 녹이나며 올라온, 녹이 난 곳 위로, 1 번 이라는 메직펜 글씨가 어떻게 옮겨붙고 "보라색"으로 합하여 남아 있을 수가 있는가??? (페인트가 떨어져 나간 곳 오래된 빨간 녹 + 나중에 써진 파란 메직펜 => 보라색)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 임!!!!!!!!!!!!!!!!!!!!!!!!!!!!!!!!!!!!!!!!!!!!!!!!!!!!!!!!!!!!!!!!!!!!!!!!!!!!!!!!!!!!!!!!!!!!!!!!!!!!!!!!!!!!

- 녹이 난 곳 위로 지나가는 펜이, "픽"하고 틀어져 간 곳은, 오래된 녹이 난 곳의 표면이 올라와 있어서, 펜이 튀겨 비껴가게 된 것 입니다.
(아주 중요한, 증거조작의 또하나의 확인 증거 입니다.)!!!!!!!!!!!!!!!!!!!!
기본 물리 화학의 법칙을 위반한 완전 불가능한 상태의 가짜 조작 입니다.!!!

-우선 이러한 불가능한 상태가 만들어져 있는 제시물은, 증거물로 인정이 될 수가 없습니다.!!!!!!!

* 천안함 수사에 병행하여, 어뢰를 조작한 가증할 범죄 또한, 반국가 조작범죄로, 청저히 심층 수사해서, 관련자 모두와 그 지시자, 과정을, 공소시효 없이 반역죄로 아주 무섭게 다스려야 합니다.!!!!!!!

국정원에서 또다른 의문사가 나타날 듯 하군요.!!!
그날, 국정원에서 참가한 자들과 관련자들에 대한 뭇이 막히도록 쫘들어가는 수사를 하면, 이들이 논의, 지시, 행동한 모든 과정들과 움직임이, 통화가, 자료가, 다 드러날 것 입니다.
어디서 들고온 어뢰 인가요???
(촛불정부에서는, 이들을 아마 미리 다 수사선상에 올려서 일거수 일투족, 모든 통신과 모임, 뒷자금 움직임까지, 깊게 감시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기를 흔든, 패악범죄로, 이미 관련자와 모든 것이 다 드러나 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 감추고자 하는 자들은, 단두대로 처리해야 하는 중차대한 반역죄 임.!!!
3족이 멸함을 당해야 합니다.
자수할 마지막 기회를 주지요.....

이것은 국제 전범 수준으로 악한, 반국가 반국민 불법부정 패악한 범죄 입니다.!!!!!!!!!!!!!!!!!!!!!!!!!!!!!!!

[2/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3시29분      

사진에 나타난 옆에 세워둔, 몇가지 철판에 대한 한심한 상ㅌ태를 지적 합니다.
-왜 이런 철판 몇가지가 있나요? 건져 올렸다고 연출하자고? 어디서 가져온 것들 인가요???
- 바닥을 긁으면서 끌려서 건져올린 철판 조각들이 말짱하게, 뻘이나, 다른 엉킨 부유물들, 바닥암초들에 긁힘 하나도 없이, 철판들만 옆에 말짱히 세워져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믿어 달라는 것 인가요???

- 쌍끌이로 올라온 철판들이 그물에서 엉켜서, 그것들을 떼어내고, 완전히 씻고, 바짝 말려서 그 위치에 옮겨다 놓는 지난하고 지저분한 작업과정들, 오물제거 작업자들의 모습은 어디 있나요???

장갑조차 완전 말짱해요!!!!!!!
참. 거짓말도 왠만해야 수준을...........

*이러니, 국정조작원 소리를 듣고, 해군 해체하라고 합니다.
정말 국민들 돈 아깝고, 동경 앞바다에 얘들모두 가져다 버리자는 소리가 터져 나오지요...

[3/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3시53분      

그 철판들 어디서 실어온 것 인가요???
바다 비딕에서 넓은거리 긁어서 스크레치 하나없이 말짱하게 올려온 철판??? 완존 말짱 ?
천안함 어느 부위??? 어케 건졌냐???
앞뒤가 기본이나 맞냐. 지금 이철판들 어디있나???
참, 지금 나랑 장난하냐???
[4/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4시50분      

근처에 커다란 폐선이 있었는데, 쌍끌이 어망을 어떻게 늘려서 바다밑의 바위들 피해서, 어떻게 얼마나 끌고 갔으며, 언제 몇개의 커다란 철판이 스크렛치 하나없이, 어뢰 터져나간 작은 두 조각이 언제 어떻게 올려질 수가 있었나요???

언제 어망손실도 없이 건져올리기 세척작업으로, 큰 철판 및 어뢰의 작은 스크루 구멍까지 말짱하게 작업자들은 물한방울, 진흙 뻘 하나 안뭊히고 바짝마른 갑판에 정렬이 되어 있는지?

모세가 한방에 기적을???



[5/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5시22분      

그곳에서, 쌍끌이 선박으로, 실제 어망을 늘어뜨려서, 끌어질 수나 있는지, 실험해 보아야 합니다.

바닥을 제대로 끍어서 암초, 다른 물체, 해저의 상태, 등에 따른 정산적 진행이 가능한지, 또한 그럴 경우, 올라오는 물건들과 다른 것들의 상태, 처리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정부가 그 결과를 국민들에게 공해해야 합니다.!!!!!!!!!!!


[6/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6일 01시25분      

이날 작업에 참여한 모든 자들에 대한 확인과 그들에 대한 증언을 담아두어, 역사의기록으로 처리해야 함.
그들이 풍랑이 심한 날, 바다밑에서 어망이 손상될 정도로 얽혀 올라온 각종 철판 (구석구석 뻘흙범벅과 마구잡이 스크레치가 기본) 이나, 두개의 다른 곳으로 터져 나갔던 어뢰 앞/뒤 부분이나, 뻘, 해초, 각종이물질, 생선들, 조개나 바다밑 생물들, 뻘에 휩싸인 쓰레기들을 끌어 올리며, 처리한 흔적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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