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침몰. 이제 대통령이 대답할 차례이다.
  번호 70334  글쓴이 신문고뉴스  조회 787  누리 5 (10,5, 2:1:1)  등록일 2018-4-2 13:48 대문 1

천안함 침몰. 이제 대통령이 대답할 차례이다.
(신문고뉴스 / 김양수 / 2018-03-30)


[신문고뉴스] 김양수 칼럼니스트 = 2018년 3월 28일. 천안함 사건 8주기를 맞아 KBS ‘추적 60분’은 천안함 침몰을 둘러싼 의혹을 재조명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방송의 요지는 북한 잠수정의 어뢰공격이라는 군의 공식 발표를 그대로 수긍하기엔 의심스런 대목이 적지 않다는 것과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할 필요성이 충분하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미지출처 : KBS

그에 앞서 신문고뉴스는 천안함이 북한 어뢰의 공격에 의해 반파되어 침몰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지난 8년 동안 해 온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와의 인터뷰를 무려 6회에 걸쳐 연재 보도했다. 물론 이 인터뷰 기사의 주장은 천안함 폭침설을 배격하고 새로운 조사를 통해 진실을 물 밖으로 꺼내자는 것이었다.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다. 침몰한 천안함도 분명히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제시된 이유가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제시된 이유에 분명 오류가 있거나 이유를 설명하는 근거가 틀린 것이다. 8년이 지나도록 천안함을 둘러싼 논란이 그치지 못하는 원인이다.

종북 세력의 선동?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매한 군중심리? 대한민국 종북 세력이 8년 동안 지치지 않고 천안함 폭침을 부정해도 무탈할 정도로 큰 세력을 형성했다면 박근혜 탄핵 이후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기 앞서 적화통일이라는 참극이 벌어졌을 것이다.

우매한 군중들이 그토록이나 다수를 점했다면 ‘촛불혁명’이 한국사회에서 이토록이나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전개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안함 폭침설 부정의 이유는 진영논리로도, 군중심리로도 설명될 수 없다. 그런 따위 음모론이 먹히기엔 우리 사회 수준이 너무 높다. 그러므로 천안함 폭침설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 인간의 무구한 본능. 합리적 의심 발동뿐일 수밖에 없다.

▲이미지 출처 : 추적 60분

추적 60분은 군 당국의 발표가 논리적 허점과 오류의 범벅임을 일관되게 지적한다. 그럼에도 천안함 침몰을 둘러싼 의혹이 다스의 실소유주 문제나 박근혜 비선실세 파동처럼 사회전반을 아우르는 핫이슈가 되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지난 8년. 천안함 폭침설을 부정하는 유명 인사들에겐 여지없이 ‘빨갱이’라는 주홍낙인이 이마에 찍혔다. 이는 여론을 견인할 정치인이나 지식인들에겐 침묵을 강요하는 재갈이자 비수와도 같았다.

마녀사냥식 종북몰이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서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는 정치인들도 수구보수의 ‘그래서 천안함이 폭침입니까? 아닙니까?’라는 식 매카시즘적 질문 앞에서 ‘전략적 모호성’을 견지하거나, 소극적으로 폭침설에 동조하는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반면 나처럼 마녀사냥을 걱정할 필요 없는 장삼이사(張三李四)에 속하는 사람들에겐 천안함 사건은 씹을수록 보수정권의 기만과 위선과 부패상을 간증하는 이슈였다. 그래서 천안함 사건은 인터넷 집단 지성이 결집하는 하나의 ‘성지’중 하나가 된다.

이런 이율배반적인 상황은 오피니언 리더와 일반시민 사이 지성의 괴리를 촉발했다. 그렇게 8년이 흘렀다. 그리고 적폐세력이 권력에서 퇴출되고 촛불의 명령을 받으셨다는 새로운 권력이 탄생한다. 그 결과 우리는 박근혜와 이명박이 수의(囚衣) 입은 모습을 보며 정의의 실현을 기뻐한다.

지금까지는 좋았다. 좋을 수밖에 없었다. 왜? 지금까지 이루어진 적폐청산 작업에서는 오피니언 리더와 일반시민 사이 지성의 괴리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천안함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건져 올린 천안함 함미부분. 신문고뉴스 자료사진 ©편집부

문재인 대통령은 일관되게 천안함 폭침설을 인정했던 정치인이다. ‘북한 잠수정이 우리 함정을 격침하고 도주하는 동안 군은 뭐하고 있었는가?’라는 질타는 문재인 지지자들 사이에 오래도록 회자되는 통쾌한 명언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팬덤들이야 군을 질타한 문재인의 액션이 멋지다고 감동하겠지만 나는 천안함 폭침을 기정사실화 했던 그의 상식과 나의 상식 사이 메울 수 없는 괴리를 느꼈다.

문재인은 왜 천안함 폭침설을 인정했을까. 이명박 정부의 발표를 액면 그대로 믿었다면, 지금도 믿고 있다면 나는 솔직히 대통령으로서 그의 상식과 판단능력에 근본적으로 의심을 품을 수밖에 없다. 반면, 제도권 대중정치인으로서 마녀사냥을 피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정치적 처신이었다면 나는 그 선택을 이해할 용의가 있다. 아무리 주권자 국민이라 해도 일개 정치인에게 열사(烈士)의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제 야당 정치인이었던 문재인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배후에는 집권 후 1년이 되도록 70%를 유지하는 굳건한 지지율이 버티고 있다. 천안함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상황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마침내 오랜 침묵의 관행을 깨고 마침내 공영방송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 재조사라는 화두를 다시 꺼냈다. 오랜 세월 이어져왔던 모순. 천안함 침몰을 둘러싸고 야기되었던 오피니언 리더와 일반시민 사이 지성의 괴리를 메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전 천안함 진상조사 민군합동조사위원 신상철은 당시 야당인 민주당 추천 인사로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에 참여했었다. 그는 사람의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조사결과에 반기를 들며 부단한 문제제기를 한 결과 현재까지도 군에 의해 명예훼손죄로 고발되어 아직까지도 법정에서 외로운 투쟁을 벌이고 있다.

부끄럽고 황당한 일이지만, 조사위에 당의 이름으로 신상철을 참여시켰던 야당시절의 민주당, 현재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 인사 거의 전부가 신상철의 외로운 싸움을 모르쇠 했고, 모르쇠 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구치소가 아닌 청와대 주인 행세를 하던 시절이라면 나는 이른바 진보정치인들이 천안함 사건을 둘러싸고 보여준 비겁하고 부끄러운 작태를 십분 이해할 용의가 있다. 하지만 이제 세상이 달라졌단다. 그런데 정말로 세상은 달라졌을까. 이 명제를 나에게 납득시킬 열쇠는 단 하나. 천안함에 얽힌 이율배반 블랙코미디의 막을 내리는 일이다.

천안함. 이제 대통령이 명백하게 대답할 차례이다. 천안함 확실히 북한 어뢰 피격으로 침몰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출처:
http://www.shinmoongo.net/11418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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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2일 14시32분      
.
천안함 침몰. 이제 이명박이 대답할 차례
-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뿌러질 수 있다"
v.media.daum.net/v/20100402085014320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천안함 사고 책임, 병역면제자 이명박의 安保 무능때문 !!
- "천안함 사건때, 이명박은 가죽 잠바입고 靑 지하에서 '병역 면제자들'끼리 밤낯 國家安保會議 열어"
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3762

개박아 ~, 군대는 갔다 왔-냐 ?
twitpic.com/axkrdp
.
[2/3]   천안함의진상  IP 220.70.123.x    작성일 2018년4월2일 23시09분      
최첨단 친환경 스텔스어뢰에 쳐맞고 두동강이나고 물고기도안죽이고
형광등다마도보호하고 장병들시신도 찢기거나 잘리거나해체되는것도
방지하면서 배만두동강을내고 연기처럼 유유히사라지는 신출귀몰한군사작전에
천안함이당한거라는 믿거나 말거나소식 ~
[3/3]   트통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3일 14시06분      

오바마와 힐러리가 매우 곤혹스럽게 될 거라고.......
오씨와 힐씨가 트씨 죽이자고 덮어씨우며, 공작을 벌리고 있는데...
힐씨는, 개판쳐논 리바아에 갈때, 공격당하는 빗발치는 총탄속에 도착했다고,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 하다가, 실제 공항 도착사진에는, 좋은 옷 입고, 어린이로 부터 꽃다발 받으며, 사진기 불빛이 터지는 가운데 실실 미소지으며 도착행사 하던 것이 나타났는데...

이거 한방이면, 오씨 힐씨, 클씨, 모두 최소 한 100 년은 전멸함.
트통령은 이것을 공개하여, 바로서는 미국을, 전 국민과 세계에 나타내고, 말 안듣는 부패한 정치세력과 군 비리 관계자들 총정리하여, 자기가 계획하는 새로운 정책을 밀고나가는 절체절명의 강력한 힘의 근원이 됩니다.

*시간을 미루게 되면, 오히려, 트통령 자신이 더 말려들고, 그들의 놀음에 패망하게 되는 것도 자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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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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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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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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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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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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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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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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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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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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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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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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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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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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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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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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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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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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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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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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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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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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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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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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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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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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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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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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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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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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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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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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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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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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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4 竹雪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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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3 竹雪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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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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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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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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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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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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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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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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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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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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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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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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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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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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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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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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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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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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