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윤기 KBS PD “군, 천안함 CCTV 왜 재촬영했나”
  번호 7022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685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4-1 19:35 대문 0

강윤기 KBS PD “군, 천안함 CCTV 왜 재촬영했나”
추적60분 PD,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 “시간 날짜 없어, 당일 촬영본 맞냐는 의문도 가능” “재조사한다고 희생자 명예훼손되지 않아”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3-30)


8년 만에 천안함 의문점을 방송한 KBS 추적60분의 강윤기 PD가 천안함에서 복원한 CCTV 파일을 왜 원본이 아닌 재촬영본을 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강 PD는 이 CCTV 영상엔 시간과 날짜도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여러 의혹이 있는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한다고 해서 천안함 희생장병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이 아니라며 진실이 밝혀져야 더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PD는 30일 아침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난 28일 밤 방송한 ‘추적60분-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제작과정에서 느낀 의문점과 소감을 털어놨다.

강 PD는 이번 방송에서 첫 공개한 천안함 CCTV 복원 영상에서 희생장병이 운동할 때 아무 지장을 받지 않고 미동도 없으며, 물컵 위의 수면조차 전혀 흔들리지 않는 점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영상전문가에 물어보니 이 영상이 원본 파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상당히 놀랐다고 그는 전했다. 강 PD는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CCTV에는 시간과 날짜가 적혀 있는데 그 CCTV 제출본에는 그게 없다”며 “밑에 조그마한 글자가 적혀 있는데 그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고 또 하나는 그 영상 전문가가 ‘이건 CCTV를 파일로 원본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어딘가 모니터에 플레이되고 있는 것을 재촬영해서 낸 것’이라고 말했다. 법정 증거능력도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원본 파일 (제출하는 것은) 쉽다”며 “그냥 복사해서 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촬영해서 냈을까.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왜 촬영본을 냈느냐”라고 반문했다.

김어준 진행자가 ‘이게 그날 찍은 CCTV가 맞느냐, 이런 의문인 것이냐’고 묻자 강 PD는 “심지어 그런 의문까지 제기가 가능한 것”이라고 답했다.

▲강윤기 KBS 추적60분 PD가 지난 2015년 3월 KBS 신관에서 미디어오늘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조현호 기자

이번 추적60분에서 제시한 또 하나의 의문점은 TOD 동영상에서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틈 사이로 검은 물체가 함수 표류 속도보다 두배 가까이 느리게 이동했다는 점이다. 이 문제의 정체를 두고 국방부가 연돌 혹은 구명보트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강 PD는 “이게 좀 해명이 석연치 않은 게 연돌은 당시에 함미 인근에서 바로 인양이 됐다”며 “그런데 지금 보시는 검은 물체는 같은 조류 방향으로 하지만 속도는 다르게 표류를 했다. 결국은 함미 부근에서 인양될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구명보트하면 조류가 그 당시 심했다. 바람도 세고. 그랬으면 비슷한 속도로 갔어야 하지 않은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제3의 부표에 대해서도 강 PD는 의문점을 설명했다. 제3의 부표란 함수(제1부표)와 함미(제2부표) 부표와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던 부표이다. 강 PD는 “구조 작업을 하기 위해서 부표를 함수와 함미에 껴놨었는데 그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있는 곳에 또 하나의 부표가 있어서, KBS 기자들이 ‘저 부표는 뭐지?’(라고 의문을 갖고 취재했다)”라며 “그런데 더욱 놀라웠던 건 미군의 헬기가 날아와서 그곳에서 무언가를 옮기는 걸 보고 ‘저건 뭐냐. 무슨 일이냐. 또 다른 무언가가 있는 거냐’ 그랬더니 ‘미군이 훈련을 했다’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뭘 끌어올렸는지에 대해 강 PD는 “그 부분은 진짜 검증을 다시 해 봐야 된다”고 말했다. 강 PD는 “제3부표 취재했던 기자를 다시 인터뷰했더니 그 기자가 ‘마지막에 그 헬기가 그 주변에서 그 당시에 미군 군함이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 훈련을 했다고 하는 헬기는 저 멀리 남쪽으로 날아갔다’고 표현했다”며 “그게 더 이상하다”고 말했다.

또한 흡착물질의 실체에 대해서도 폭발이 있었다고 볼 수 없는 증거라고 강 PD는 설명했다. 국방부 합조단은 흡착물질에 대해 천안함 선체와 이른바 1번 어뢰에서 채취한 흰색 분말 가루의 성분을 폭발에 의해 생성된 알루미늄 산화물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그 성분을 분석해보니 산화물이 아닌 수화물 계열(알루미늄 황산염 수산화 수화물)이라는 과학계의 강한 반론에 휩싸였다. 폭발로 생성된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침전 과정을 거쳐 생성됐다는 것이다.

강 PD는 “미국의 많은 과학자들이 ‘말이 안 된다, 그게(폭발물질이) 어떻게 물속에서 생기냐’, ‘(합조단보고서에 실려있는 흡착물질의) 데이터는 산화물의 데이터가 아니다’라고 했다”며 “2010년도에 저희가 실험을 해봤더니 알루미늄 산화물이 아니라 수화물이었다. 수화물은 침전하면서 생기는 물질이다. 그러니까 폭발이 있었다고 볼 수 없는 또 다른 증거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합조단에서 흡착물질을 폭발물질로 결론을 내렸던 이근득 ADD(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이 당시(2010년) 제작진과 취재과정에서 밝힌 미공개 녹취록도 이번에 공개했다. 그는 “난 아직도 이 흡착물질이 뭔지 모르겠다. 규명이 필요하다. 다만 폭발이 있었으니까 산화물로 통칭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강 PD는 “결국은 그 보고서가 문제가 있었다는 걸 인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28일 밤 KBS 2TV에서 방송된 추적60분-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사진=KBS 영상 갈무리

이와 함께 함수인양업체 전중선 대표가 8년 만에 인터뷰에서 폭발한 배가 아니라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강 PD는 소개했다. 강 PD는 “(전 대표가) ‘절단면이 폭발했으면 저렇게 예쁘게 찢어지지 않는다. 여러 방향으로 (찢긴다)’, 또 형체를 알 수 없게끔 되고 그리고 중간에 있는 케이블이나 형광등이 깨지고 녹아내리는데 천안함의 절단면을 보면 케이블들이 안 잘렸다”고 말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배를 직접 때리는 게 아니라 배 밑에서 터져서 고압과 압력으로 배가 절단되는 건데 그 정도의 뜨거운 열기인데 케이블, 고무가 안 녹고 깨끗하게 잘리고 형광등은 어떻게 안 터졌느냐”며 “그 정도 폭발이면 승무원들은 고막이 터진다든가 장기의 손상을 입어야 되는데 어떻게 골절을 입었냐. 넘어졌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죠, 그때”라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그때 생존 장병들이 대부분 골절, 타박상이었고, 돌아가신 분들도 익사가 대부분이었다”며 “그러니까 그런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문제보다 핵심 기록이 공개되면 의문이 해소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강윤기 PD는 “당시에 교신 기록하고 항적 공개하면 사실은 이런 쓸데없는 더 추가적인 논란이 다 필요 없는 것”이라며 “그런데 그걸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고 다른 논란만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이 사안이 결국 어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결론이 나든 아니면 또 다른 이유라고 결론이 나든 이념을 제거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정확한 결과를 낼 의무가 (정부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제가 편집을 하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서 잠깐 쉬었다”며 자신의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46명의 장병들은 나라를 지키다가 돌아가셨는데, 재조사를 한다고 해서 그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진실이 밝혀져야 그분들의 죽음, 그분들의 희생도 값어치가 있고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사회가 민주적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실체적 진실을 끝까지 파헤쳐서 결론을 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데 가다가 말았다”며 “그런 다음에 이념이 들어온 뒤엔 하지 말라고, 이거 하면 빨갱이라고. 말 꺼내기가 무섭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입을 다물게 했는데도 (강 PD가) 또 나왔다. 고생 좀 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여러 언론에서 많이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KBS 2TV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사진=KBS 영상 갈무리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009&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222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뉴시스
- 아시아경제
- 한겨레
- 윤석준
IP : 211.246.77.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일 20시05분      
.
★ 【특집】 강윤기 KBS PD님, 自由憲國黨을 추적60분에 재조명하라 !!

20代 국회 무단결석, 自由韓國黨 압도적 1위... 민주당 가장 적어
- '결석왕' 20명 中 19명 새누리당 출신... 自由韓國黨 서청원 : 결석王(46회) 금메달 !!
amn.kr/30952

自由韓國黨 홍준표 얼굴로 6월 지방선거 아-주 힘들 것 !!
- 이해찬 "17개 광역市道知事 지방선거에서 自由韓國黨이 참패해 홍준표가 결국 사퇴할 것"
amn.kr/30200

自由韓國黨 홍준표 때문에.......
- "홍준표가 나서면 나설수록 自由韓國黨 표 떨어진다"
airbogo.com/current/168850

自由韓國黨, 적폐청산 대상자들 !!
- 도로 한나라당... 홍준표, 줄줄이 영입 실패에 인물난(人物難), 결국 ‘Old-boy’ 차출
news.zum.com/articles/44227873
.
[2/5]     IP 175.127.44.x    작성일 2018년4월1일 21시19분      
저는 80년대 초에 군생활을해서 요즘 병영 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키졸리브 훈련 중에 아령들고 한가하게 운동 할 수 있나요?
[3/5]   천국사자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5시29분      

오바마와 바기의 무능과 부패 실체를 나타내는 대국민, 조작 반국가 사건 임.
조작실태는 다 나와있다.
부패한 조작범들의 수준 또한 완전 썩은걸레.!!!

전원 가족포함 단두대로........

[4/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5시59분      

반역범죄자, 이명박은애들은, 천안함 세월호의 조작, 국기문란, 반국가 범죄와, 불법부정선거, 천문학적 패악 국가국민재산 탈취범죄로, 모두 즉시 극형으로 다스려야 함.!!!
관련자 모두, 최소 3족.
두와니와 때우의 부패비리, 민주국민학살, 독재고문살인암살, 선거부정, 온갖 경제부패비리, 매국범죄, 등으로, 함께 국제전범으로 처리하여 브라질 장글속까지 멸절토록 한다.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6시07분      

국정조작원 의문사, 특활비 불법천지 실태, 지식경제부, 산자부, 경제관료, 재벌, 금융 모피아, 쓰레기 껌찰/꼉찰/빤싸, 국세청의 하늘을 찌르는 범죄들, 국토감정원 평가조작 , 국민연금의 국내 및 국외 투자관련 불법도둑질 자금대상으로의 연계된 파탄 범죄상태, 국빵부/방산기업/재벌들의 방산비리, ㄸ별들의 걸레상태, 숙군으로 ㄸ별들 50% 정리, 등등, 나라살리기 청풍운동으로 썩은언레기와 함께 청송교도소로 보내어 무기한 정신병자 남영동식 재교육부터 실시.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4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6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51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66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631
40
60
07-13 13:35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0
0
04-21 22:43
72047
죄만큼 스스로 파괴의 삶으ㅏㅣ 세월이 되었다는 것 ... 단 문 ... 1
0
0
04-21 22:42
72046
난 결과를 이미 알아 죄수년들이 다 파괴되엇지 단 문 ... 1
0
0
04-21 22:41
72045
구속이냐 다 파괴되냐 말세가 뭐가 좋을지 쳐 선택해... 단 문 ... 1
0
0
04-21 22:40
72044
죄만큼 구속이 쳐 되는 것이 세상이치라서 ㅋ순리라서 단 문 ... 1
0
0
04-21 22:39
72043
구속이냐 파괴의 세월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2
죄수년놈들 파괴 카운드 다운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1
미췬년에 죄수년놈등리 처럼 히스테리부리면 파괴해 단 문 ... 1
0
0
04-21 22:37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2
0
0
04-21 22:35
72039
그냥도 그런데 죄수년이 주제를 모르더라고 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5
72038
상황은 죄수년이 구속되니치고 쳐 가면 더욱더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7
죄수년는 그냥도 끝장나는데 그 꼬라지를 봐야주제를 ...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4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1
0
0
04-21 22:26
72028
죄짓고 쳐사는 것이 졸라빨라? 죄만큼 쳐사는 졸라빨... 단 문 ... 1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2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신상철 28
0
5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25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1) 뉴시스 46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46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34
0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진짜보수 54
5
10
04-21 11:27
71983
What we know - Fin (3) 아이에스 68
0
5
04-21 10:34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6) 아이에스 134
5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1) 얼굴을 보라 206
2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41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63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86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83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42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54
5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93
20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62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1) 뽕지만 155
25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87
2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75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6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56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121
15
3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28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34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19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68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30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178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20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91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38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53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63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40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5) 아이엠피터 342
20
30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5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5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67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02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61
25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08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56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99
4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216
45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00
40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74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5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54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89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60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59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49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6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14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11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57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72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39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18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6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56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208
4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8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44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90
45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1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681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81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447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66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87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55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44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28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61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55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84
10
4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64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71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278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432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112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53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86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34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98
5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26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95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24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52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125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324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90
50
0
04-18 00:54
12345678910 ..65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