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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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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기 KBS PD “군, 천안함 CCTV 왜 재촬영했나”
  번호 7022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805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4-1 19:35 대문 0

강윤기 KBS PD “군, 천안함 CCTV 왜 재촬영했나”
추적60분 PD,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 “시간 날짜 없어, 당일 촬영본 맞냐는 의문도 가능” “재조사한다고 희생자 명예훼손되지 않아”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3-30)


8년 만에 천안함 의문점을 방송한 KBS 추적60분의 강윤기 PD가 천안함에서 복원한 CCTV 파일을 왜 원본이 아닌 재촬영본을 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강 PD는 이 CCTV 영상엔 시간과 날짜도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여러 의혹이 있는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한다고 해서 천안함 희생장병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이 아니라며 진실이 밝혀져야 더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PD는 30일 아침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난 28일 밤 방송한 ‘추적60분-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제작과정에서 느낀 의문점과 소감을 털어놨다.

강 PD는 이번 방송에서 첫 공개한 천안함 CCTV 복원 영상에서 희생장병이 운동할 때 아무 지장을 받지 않고 미동도 없으며, 물컵 위의 수면조차 전혀 흔들리지 않는 점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영상전문가에 물어보니 이 영상이 원본 파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상당히 놀랐다고 그는 전했다. 강 PD는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CCTV에는 시간과 날짜가 적혀 있는데 그 CCTV 제출본에는 그게 없다”며 “밑에 조그마한 글자가 적혀 있는데 그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고 또 하나는 그 영상 전문가가 ‘이건 CCTV를 파일로 원본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어딘가 모니터에 플레이되고 있는 것을 재촬영해서 낸 것’이라고 말했다. 법정 증거능력도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원본 파일 (제출하는 것은) 쉽다”며 “그냥 복사해서 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촬영해서 냈을까.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왜 촬영본을 냈느냐”라고 반문했다.

김어준 진행자가 ‘이게 그날 찍은 CCTV가 맞느냐, 이런 의문인 것이냐’고 묻자 강 PD는 “심지어 그런 의문까지 제기가 가능한 것”이라고 답했다.

▲강윤기 KBS 추적60분 PD가 지난 2015년 3월 KBS 신관에서 미디어오늘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조현호 기자

이번 추적60분에서 제시한 또 하나의 의문점은 TOD 동영상에서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틈 사이로 검은 물체가 함수 표류 속도보다 두배 가까이 느리게 이동했다는 점이다. 이 문제의 정체를 두고 국방부가 연돌 혹은 구명보트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강 PD는 “이게 좀 해명이 석연치 않은 게 연돌은 당시에 함미 인근에서 바로 인양이 됐다”며 “그런데 지금 보시는 검은 물체는 같은 조류 방향으로 하지만 속도는 다르게 표류를 했다. 결국은 함미 부근에서 인양될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구명보트하면 조류가 그 당시 심했다. 바람도 세고. 그랬으면 비슷한 속도로 갔어야 하지 않은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제3의 부표에 대해서도 강 PD는 의문점을 설명했다. 제3의 부표란 함수(제1부표)와 함미(제2부표) 부표와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던 부표이다. 강 PD는 “구조 작업을 하기 위해서 부표를 함수와 함미에 껴놨었는데 그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있는 곳에 또 하나의 부표가 있어서, KBS 기자들이 ‘저 부표는 뭐지?’(라고 의문을 갖고 취재했다)”라며 “그런데 더욱 놀라웠던 건 미군의 헬기가 날아와서 그곳에서 무언가를 옮기는 걸 보고 ‘저건 뭐냐. 무슨 일이냐. 또 다른 무언가가 있는 거냐’ 그랬더니 ‘미군이 훈련을 했다’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뭘 끌어올렸는지에 대해 강 PD는 “그 부분은 진짜 검증을 다시 해 봐야 된다”고 말했다. 강 PD는 “제3부표 취재했던 기자를 다시 인터뷰했더니 그 기자가 ‘마지막에 그 헬기가 그 주변에서 그 당시에 미군 군함이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 훈련을 했다고 하는 헬기는 저 멀리 남쪽으로 날아갔다’고 표현했다”며 “그게 더 이상하다”고 말했다.

또한 흡착물질의 실체에 대해서도 폭발이 있었다고 볼 수 없는 증거라고 강 PD는 설명했다. 국방부 합조단은 흡착물질에 대해 천안함 선체와 이른바 1번 어뢰에서 채취한 흰색 분말 가루의 성분을 폭발에 의해 생성된 알루미늄 산화물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그 성분을 분석해보니 산화물이 아닌 수화물 계열(알루미늄 황산염 수산화 수화물)이라는 과학계의 강한 반론에 휩싸였다. 폭발로 생성된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침전 과정을 거쳐 생성됐다는 것이다.

강 PD는 “미국의 많은 과학자들이 ‘말이 안 된다, 그게(폭발물질이) 어떻게 물속에서 생기냐’, ‘(합조단보고서에 실려있는 흡착물질의) 데이터는 산화물의 데이터가 아니다’라고 했다”며 “2010년도에 저희가 실험을 해봤더니 알루미늄 산화물이 아니라 수화물이었다. 수화물은 침전하면서 생기는 물질이다. 그러니까 폭발이 있었다고 볼 수 없는 또 다른 증거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합조단에서 흡착물질을 폭발물질로 결론을 내렸던 이근득 ADD(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이 당시(2010년) 제작진과 취재과정에서 밝힌 미공개 녹취록도 이번에 공개했다. 그는 “난 아직도 이 흡착물질이 뭔지 모르겠다. 규명이 필요하다. 다만 폭발이 있었으니까 산화물로 통칭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강 PD는 “결국은 그 보고서가 문제가 있었다는 걸 인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28일 밤 KBS 2TV에서 방송된 추적60분-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사진=KBS 영상 갈무리

이와 함께 함수인양업체 전중선 대표가 8년 만에 인터뷰에서 폭발한 배가 아니라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강 PD는 소개했다. 강 PD는 “(전 대표가) ‘절단면이 폭발했으면 저렇게 예쁘게 찢어지지 않는다. 여러 방향으로 (찢긴다)’, 또 형체를 알 수 없게끔 되고 그리고 중간에 있는 케이블이나 형광등이 깨지고 녹아내리는데 천안함의 절단면을 보면 케이블들이 안 잘렸다”고 말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배를 직접 때리는 게 아니라 배 밑에서 터져서 고압과 압력으로 배가 절단되는 건데 그 정도의 뜨거운 열기인데 케이블, 고무가 안 녹고 깨끗하게 잘리고 형광등은 어떻게 안 터졌느냐”며 “그 정도 폭발이면 승무원들은 고막이 터진다든가 장기의 손상을 입어야 되는데 어떻게 골절을 입었냐. 넘어졌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죠, 그때”라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그때 생존 장병들이 대부분 골절, 타박상이었고, 돌아가신 분들도 익사가 대부분이었다”며 “그러니까 그런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문제보다 핵심 기록이 공개되면 의문이 해소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강윤기 PD는 “당시에 교신 기록하고 항적 공개하면 사실은 이런 쓸데없는 더 추가적인 논란이 다 필요 없는 것”이라며 “그런데 그걸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고 다른 논란만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이 사안이 결국 어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결론이 나든 아니면 또 다른 이유라고 결론이 나든 이념을 제거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정확한 결과를 낼 의무가 (정부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제가 편집을 하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서 잠깐 쉬었다”며 자신의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46명의 장병들은 나라를 지키다가 돌아가셨는데, 재조사를 한다고 해서 그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진실이 밝혀져야 그분들의 죽음, 그분들의 희생도 값어치가 있고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사회가 민주적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김어준 진행자는 “실체적 진실을 끝까지 파헤쳐서 결론을 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데 가다가 말았다”며 “그런 다음에 이념이 들어온 뒤엔 하지 말라고, 이거 하면 빨갱이라고. 말 꺼내기가 무섭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입을 다물게 했는데도 (강 PD가) 또 나왔다. 고생 좀 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강윤기 PD는 “여러 언론에서 많이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KBS 2TV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 사진=KBS 영상 갈무리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009&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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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천국사자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5시29분      

오바마와 바기의 무능과 부패 실체를 나타내는 대국민, 조작 반국가 사건 임.
조작실태는 다 나와있다.
부패한 조작범들의 수준 또한 완전 썩은걸레.!!!

전원 가족포함 단두대로........

[4/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5시59분      

반역범죄자, 이명박은애들은, 천안함 세월호의 조작, 국기문란, 반국가 범죄와, 불법부정선거, 천문학적 패악 국가국민재산 탈취범죄로, 모두 즉시 극형으로 다스려야 함.!!!
관련자 모두, 최소 3족.
두와니와 때우의 부패비리, 민주국민학살, 독재고문살인암살, 선거부정, 온갖 경제부패비리, 매국범죄, 등으로, 함께 국제전범으로 처리하여 브라질 장글속까지 멸절토록 한다.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일 06시07분      

국정조작원 의문사, 특활비 불법천지 실태, 지식경제부, 산자부, 경제관료, 재벌, 금융 모피아, 쓰레기 껌찰/꼉찰/빤싸, 국세청의 하늘을 찌르는 범죄들, 국토감정원 평가조작 , 국민연금의 국내 및 국외 투자관련 불법도둑질 자금대상으로의 연계된 파탄 범죄상태, 국빵부/방산기업/재벌들의 방산비리, ㄸ별들의 걸레상태, 숙군으로 ㄸ별들 50% 정리, 등등, 나라살리기 청풍운동으로 썩은언레기와 함께 청송교도소로 보내어 무기한 정신병자 남영동식 재교육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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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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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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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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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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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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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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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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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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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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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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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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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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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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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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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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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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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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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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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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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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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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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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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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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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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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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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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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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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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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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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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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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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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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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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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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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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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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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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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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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4 竹雪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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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3 竹雪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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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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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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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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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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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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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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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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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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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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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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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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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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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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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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