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준의 차·밀]시진핑 강군꿈, 북한 주둔도 노리나
  번호 70144  글쓴이 윤석준  조회 78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4-1 09:45 대문 0

[윤석준의 차·밀]시진핑 강군꿈, 북한 주둔도 노리나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4-01)


20일 막을 내린 양회에서 헌법 개정으로 시진핑 주석이 국가주석 연임제한 없이 건강이 허락하는 한 마오쩌둥(毛澤東)과 덩샤오핑(鄧小平)과 같은 1인 장기집권이 가능해졌다.
    
우선 2015년 기준 중국 남자의 평균수명이 76.34세이고 마오쩌둥이 82세, 덩샤오핑이 92세까지 집권하였음을 고려 시, 시진핑 주석은 마오쩌둥의 경우 82세가 되는 2035년 3월까지 4기 연임 그리고 등샤오핑 사례의 경우 96세인 2049년까지 7기 연임까지 가능할 것이다. 물론 시진핑의 건강이 그때까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서의 가정이다. 다음으로 시진핑 주석이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인 2021년부터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의 기간을 2035년을 전후로 전반기 12년 동안만 집권하고, 후반기 14년은 후계자에게 넘길 것이다.
 
이는 중국 내‧외적 정황을 고려할 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평가된다.
 
첫째, 중국의 평화 및 안정이다. 1989년의 톈안먼(天安門) 사건이 발생하여 위기를 맞았으나, 2008년의 베이징 하계 올림픽 개최까지 약 20년 동안 화평굴기(和平崛起)를 이룬 것과 같이 2049년에서 역으로 거쓸러 내려간 2035년부터 약 15년간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 즉 외·내부 위기를 잘 관리하여 2049년을 향한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강력한 리더십이다. 시진핑 주석은 자신이 2049년에 도래할 『중국 특색 사회주의』신시대(新時代)를 위한 2단계 15년 전략(兩步走戰略)』계획을 추진할 수 있고 미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대응하여『신형국제관계(新型國際關係)』 형성으로 중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특히 시진핑 주석은 앞으로 이전과 같이 10년 단위의 집단지도체제가 지속될 경우 고질적 이권행사, 부패와 비리 그리고 파별 간 경쟁이 다시 증폭되어 중국꿈(中國夢) 실현을 위한 안정적 동력을 잃을 수 있다고 본다.
 
셋째, 국력 축적이다. 지속적인 반(反)부패운동으로 국력 누수를 방지하면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군사력과 일대일로(一帶一路)로 대변되는 대국외교력(大國外交力)을 축적하는 것이다. 지난 양회에서 금년도 국방비를 전년 대비 8.1% 증가한 1조 1,289억 위안(약 192조 8,000억 원)로 배정하였고 외교 예산은 전년 대비 15.5%가 증가된 600억 위안 (약 10조원)을 책정하였다. 시진핑 주석은 이를 통해 열세한 입장에 섰던 덩샤오핑의 수세적 전략을 극복하고, 미국 우선주의 적용기간 발생될 ‘힘의 공백’을 일대일로(一帶一路) 등의 외교력과 군사굴기(軍事崛起)로 매우며 동아시아에서 미국을 밀어내어 ‘포스트-시진핑’ 시대를 도래시키려 한다.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개념도 [출처:셔터스톡]

그럼 이런 목표를 지향하는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의 전위대(前衛隊)은 누가일까? 아마도 중국군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 전 세계 국가 지도자 중에 시진핑 주석과 같이 자국 군대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한 지도자는 없으며, 지난 5년 1기 동안 추진되었던 시진핑 주석의 강군꿈(强軍夢)은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을 위한 실천형이자, 행동형 조치였다.
 
첫째, 장기 비전이다. 대표적으로 2049년에 이룰 중국부흥(中國復興)을 견지할 중국군을 세계 일류군대로 건설해야 한다는 비전 제시이다. 특히 이는 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향하는 강력한 군사력 건설에 대응하여 중국군도 강군꿈을 이루어 위대한 중국부흥을 다시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체질 개선이다. 시진핑 주석은『국방 및 군대 개혁(關爲國防和軍隊深化的意見)』을 통해 2015년 12월 31일의 상부 군구조 개편, 2016년 2월의 군구(軍區) 폐지 및 전구사령부(戰區部隊) 창설, 2016년 9월 전승기념 열병식에서의 30만 감군계획 발표, 2017년 4월의 중국군 집단군 부대명칭 개정 등에 의해 싸우면 이기는 군대를 만들고 있다.
 
셋째, 부정부패 근절이다. 시진핑 주석이 본 중국군은 여전히 정치권과 결탁되고 부정부패가 만연되어 있었다. 특히 2012년에 실각에 직면한 보시라이(博熙來) 충칭(重靑)시 서기가 윈난(雲南)성 콘밍(昆明)에 주둔한 제14집단군과의 유대관계를 꾀한 사건은 충격이었다. 더욱이 군 현대화 관련 각종 장비와 무기체계 도입과 관련된 부정부패가 자행되고 있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장비개발부 부장 시설 각종 중국군 장비와 무기체계 도입 관련 비리에 연루된 후진타오(胡錦濤) 전 국가주석의 후견인 궈보슝(郭佰雄) 상장과 인사비리와 직접 개입한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의 군부 복심이었던 쉬차이허우(徐才厚) 상장을 실각시키고, 젊고 청렴한 군 지휘부로 교체하였다.  

[출처:셔터스톡]

셋째, 전투력 향상이다. 그 동안 중국군은 우세한 미 군사력에 항상 밀렸다. 대만 챠이잉원(蔡英文) 총통의 독립 선호, 미 트럼프 행정부의 대만관계 격상 및 해군함정의 대만 항구 기항 추진, 남중국해 등의 역사적 권리 주장에 대한 미해군의 자유항해작전(FONOP) 실시, 미국-인도-호주-일본(QUAD)를 연결하는 미국 주도의 인도-태평양 구상에 의한 중국 포위 그리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관련 한국의 미국 사드(THAAD) 배치 등에 대해 중국군은 수세적 입장이었다.

[출처:중앙포토]

이에 시진핑 주석은 1인 장기집권을 통해 중국군의 능력을 확충하여 작전범위를 해외로 확대하며, 미국과 같이 해외 원정작전을 실시하는 등의 미국과 대등한 전투력을 구사하고자 한다. 이는 지난해 3월의 시진핑 주석의 중국 해병대 증강계획 발표, 지난해 8월 1일의 인도양 지부티 해군기지에 해병대 파병 및 지난 3월 11일 중국 해병여단의 서해 북해함대 사령부 배속 등에서 이미 식별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군은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에 있어 양날의 칼일 것이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2033년 말의 제22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이 지명한 후계구도가 중국군에 의해 보장되도록 조치해야 한다. 중국군이 강해지면 외부적 위협과 도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는 쉬우나, 국내 정치에 개입할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다행히 시자쥔(習家軍)으로 호칭되는 현(現) 중국군 지도부는 시진핑 주석에 의해 임명되었으며, 이들 대부분이 50세 후반에서 60세 초반으로 정치적이기 보다, 야전형이자 실전 경험 보유자이다.
 
현재 육군 집단군, 해군 함대사령관 및 공군 비행사단장 모두는 2035년을 정점으로 차세대 군 지도부를 등장할 인물들이며, 모두 시진핑 주석에 의해 선발되고 임명되었고 전문화된 군인직업 의식이 큰 전투 지휘관이어서 과거와 같이 국내정치에 개입할 가능성이 그리 크지 않다.  

주둔군 위주의 7대 군구를 기동군
중심의 5개 전구사령부로 변신시켜 정치성향을 없앴다.

그동안 군구는 중국의 국내 정치개입의 상징이었으나, 전구사령부는 전역(戰役: campaign) 수준의 합동작전(중국명: 聯合作戰)을 수행하는 바, 각 군간 상호견제로 일방적 국내 군사력 동원이 쉽지 않다. 특히 과거 중국인민해방군과 구분이 모호하던 육군을 독자적 육군사령부로 분리하여 서방과 같은 3군 독립형을 갖추어 과거와 같이 육군을 대표한 중국인민해방군이 전횡적으로 국내 정치에 개입할 가능성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실제 시진핑 주석은 2017년 1월 말에 남중국해에서 합동작전을 실시하는 남부전구사령부 사령관을 해군중장 위안위바이(袁擧柏) 제독을 처음으로 임명하였으며, 향후 미중 간 패권경쟁이 심한 동중국해를 전담하는 동부전구사령관 직책마저 공군장성 또는 해병대 장성이 임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결국 중국군은 시진핑 주석 1인 장기집권 이후 후계구도와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며, 1인 장기집권에 따른 강군꿈의 수혜자(受惠者)이다.

그래도 시진핑 주석은 1인 장기집권 시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중국군을 관리해야 한다.

중국은 권력이 집중되면 측근들
사이에서 파벌이 생기는
생태적 특징이 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의 장기집권 또는 갑자기 유고시에 예상되는 권력 투쟁 또는 혼란을 막고, 여파가 중국 국내정치 혼란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제도적 안전장치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진핑 주석은 중앙군사위원회 개혁을 통해 전구사령부의 작전통제권을 강화하며 자신이 직접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 통제력을 보였다. 2016년 4월에 최초로 군복 차림으로 중앙군사위원회의 연합작전통제센터를 방문한 것에 이어 금년 1월 3일에도 군복으로 중부전구사령부 주관의 훈련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군을 격려하였다. 특히 지난 양회에서 약 5,700만 명의 퇴역군인 복지향상을 위한 ‘퇴역군인사무처’를 신설해 그 동안 누적되었던 퇴역군인의 불만을 해소시키고 있다. 반면 중국군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7명 중 정치장교 출신 장성 2명이 위원으로 임명하여 군 감시 기능을 강화하였다.
 
마지막으로 자칫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을 보위하는 중국군이 자만하여 중국 주변 안보상황에 대해서는 과민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 군사전문가들은 중국 군부가 1인 장기집권을 지향하는 시진핑 주석에게 독자적 의견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이익집단이라고 평가한다. 2049년 세계 일류군대 건설을 선언한 시진핑 주석은 중국군에게서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듣고 싶어하며, 시진핑 주석이 제시한 강군꿈 실현을 위해 제기된 중국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 한다.
 
특히 중국군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우려가 된다. 우선 공세적 군사력 시위이다. 중국군은 지난해 말에 남중국해에 조성한 7개 인공섬에 군사기지를 모두 완공하였고, 지난 1월에는 대만을 한바퀴 순회하는 시위성 군사작전을 실시하여 대만을 압박하면서, 이제는 한반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출처:셔터스톡]

지난 1월 29일에는 중국해군 Y-9JB 정찰기가 동중국해 정찰비행 중에 이어도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입하였고 이어 지난 2월 27일에 동종의 해군 정찰기가 다시 KADIZ를 침입하여 대한해협을 경유하여 울릉도 서북방 54km까지 북상하였다. 일부는 “시진핑 주석이 강군꿈을 방지한 이러한 중국군의 공세적 군사활동을 저지하지 못하고 있다”고까지 평가한다.
 
또한 선제적 군사작전이다. 이제는 미리미리 군사적 조치를 하며, 이는 과거와 다른 양상이다. 최근 한반도에서의 군사충돌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북·중 국경지대에 난민수용소 시설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었으며, 지난 3월 11일 중국군 세번째로 지상 여단을 해병여단으로 개편하여 서해를 담당하는 북해함대에 배치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아울러 북한 주둔이다.

중국군 강군꿈의 실현을 위한 노력 중 하나가 미군과 같이 중국군을 해외주둔하는 것이다. 이미 지난해 8월 1일에 인도양 지부티 해군기지에 해병대를 주둔시켰는 바, 아마도 동아시아에서 가장 희망하는 지역은 북한일 것이다. 한국에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마당에 중국군이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으며, 나중에 주한미군 철수 명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해군은 한반도 서해 상륙작전을 염두에 둔 상륙함정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미 미해군 산 안토니오(San Antonio)급 대형 상륙돌격함(LPD)과 유사한 Type 071 유자오(玉昭)급 대형 상륙돌격함(LPD) 3척을 건조하였고, 현재 Type 075 신형 상륙돌격함을 추가로 건조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기술적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었던 구형 고속공기부양정(LCAC)을 개선시킨 개량형 위이(玉義)형 LCAC을 건조하고 있다. 이들은 여단급 해병부대의 해외 원정작전을 수행하는 상륙전력이다. 
 

[출처:셔터스톡]

특히 중국 해병 여단을 탑재한 대형 상륙돌격함이 랴오닝(遙寧) 항공모함 또는 건조 중인 독자형 항공모함과 함께 ‘해군기동부대(naval task force)’를 구성하는 경우에 중국군이 이를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외교적 압력 수단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2010년 천안함 폭침사건 이후 한국과 미국이 서해에서 한‧미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하려 하자 중국군이 반대한 상황이 이를 간접적으로 증명한다.
 
이는 그 동안 덩샤오핑의 수세적 도광양회(韜光楊晦) 원칙을 견지해 온 과거 지도부와 달리,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체제 하에서는 중국군이 역할을 해야 할 경우에는 그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로 읽혀진다.
 
이는 시진핑 주석이 작년 10월말에 의사결정 직위인 당 총서기와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연임에 추가하여 ‘왜 임기 제한없는 정부 국가주석직을 필요했는가’에 대한 답이다. 시진핑 주석은 국가주석으로 시진핑 사상과 중국꿈을 국가정책과 군사전략으로 구현하기를 원한다.
 
이제 우리는 지난 양회를 통해 나타난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체제를 중국 국내문제만이 아닌, 지역 그리고 세계문제로 보아야 한다. 특히 한국은 향후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체제에서 이룰 대국꿈이 어떻게 한반도에 적용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구체적으로 중국군이 그 동안 축적할 강군꿈을 한반도에 어떻게 물리적으로 행사할 것인가에 대한 방책을 마련해야 한다.

더욱이 중국 북해함대에 배치된
중국 해병 여단이 북한 위기를
핑계로 한반도 서해안에 상륙작전을 실시할 가능성에 대한 대응책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우려가 현실로 보다 빠르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글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 차이나랩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014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237.432.71.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일 09시51분      
.
<중국 言論 실수> 박근혜, 北 김정일 네번째 부인으로 둔갑 !!
blog.daum.net/mjk2788/2306428

'김정일 네번째 부인'이라서 뿔-난 칠푼이 !!
news.zum.com/articles/37278463

【東亞 채널A】 한국 뱅-기 Asiana기 事故, “정부관계자, 사망자 두명은 中國人으로 추정된다”
- 채널A “아시아나機 사망자 2명, 中國人으로 밝혀져 다행”... 中國 네티즌들 격노 !!
t.co/3srbs2MnO8

중국인 경호원 - 대한민국 일부 여론
news.zum.com/articles/42126359

【동영상】 1989. 6. 5 中國 천안문 民主化 시위때 18대 탱크 진입을 막아선 청년 "탱크 맨"
www.youtube.com/watch?v=qq8zFLIftGk
.
[2/3]   천안세월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일 12시22분      

대힌민국과 국민들의 재산과 권익을 하늘까지 빼먹어 오던, 부패비리 불법부정 조작사기 협박공갈, 살인고문, 기생충, 벌레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만이 세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첩경 입니다.

언레기, 조작원 검찰 빤사를 비롯한 부패무능한 악한 국가권력조직, 군, 금융권, 재벌기업, 국세청, 국민연금, 각종 사이비 단체, 사이비 교주들, 부역자들, 장자연, 별장벽치기, 돼지발정제를 비롯한 가증할 성범죄자들, 모두를 함께 철저히 멸절 시키는 것이 가장 시급한 국가개조의 첫단추 입니다.

국립묘지에 묻혀진 가증할 독재살인 불법부정 사기조작, 고문살인 암살, 쪽바리 앞잽이파의 완전한 멸절로 악의 뿌리, 씨앗들 까지 완전정리가, 세상의 새물결을 준비하고 강력한 민주국가를 세우는 기본 입니다.!!!


[3/3]   만적  IP 220.70.59.x    작성일 2018년4월1일 14시43분      
시티 오브 런던 금융센터가 조종하는 월가의 노예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영국이
달러 붕괴시키려고 전 세계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정책을 쓰고 있는 줄도 모르는
사이비 군사 연구원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0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4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75
40
60
07-13 13:35
80882
나아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0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1) 꺾은 붓 44
0
1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138
5
5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59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29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31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46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45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39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38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51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4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28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7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45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95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7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7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70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47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5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6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69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3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6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2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88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1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6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60
10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6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5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3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2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4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8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1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06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89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0
50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89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2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7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5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1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4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4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6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69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5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4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6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58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1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3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3) 개눈깔 218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3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3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38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6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79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6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7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8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37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4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0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5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4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0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2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3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4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1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2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66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4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6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6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8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0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3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0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6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08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4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4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5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6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04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0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94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0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8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1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9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0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6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9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8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2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4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5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6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7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7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30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9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3
5
0
09-10 22:0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