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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하라 ①
  번호 69999  글쓴이 김종익  조회 570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3-30 09:51 대문 0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하라 ①
대화를 통한 해결의 의의와 그 가능성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18-03-30)

이 글은, 북한 핵 문제의 근본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합니다. 북한이 왜 핵 개발에 목을 매고 있는지, 그런 북한의 의도가 어떻게 왜곡되어 왔는지를 알게 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청일 전쟁, 한국 전쟁, 북한 핵 개발 이후, 한반도는 평화와 공존으로 가는 또 하나의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고비를 제대로 이해하고, 슬기롭게 넘어가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감춰진 ‘역사’를 보는 느낌입니다. 이 번역글은 분량이 길어 3편에 나누어 게재합니다 - 역자 주

우메바야시 히로미치梅林宏道
1937년생. 도쿄대학 수물리계數物理系 박사(磁性물리학). 태평양 군비 철폐 운동 결성 및 대표 취임. 저서로는 『저항의 과학 기술』(1982년), 『재일 미군』(2002년), 『미군 재편 - 그 목적은』(2006년) 등이 있다.

2017년 5월에 탄생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은,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대화를 단행했다. 그 방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연두 연설을 계기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에 앞선 9월,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에서 그 방침을 명확히 내세우고 있었다.

이 연설은, “북한 핵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유엔 헌장에 담긴 정신이 한반도와 북동아시아에서 구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국간주의多國間主義에 기초한 대화를 통해 세계 평화를 실현한다는 유엔 정신이,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곳이 한반도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문재인 노선은, 일견 추상적인 이상주의로 보인다. 그러나 한반도 핵 문제의 역사와 현상에 입각해 고려할 때, 사실은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매우 현실적인 기본 방침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 자신이 생각해 온 것과 공명하는 바가 많기에 이하에서 그 근거가 되는 논의를 개진하고자 한다.


法 正義의 약체화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적인 위기는, 제2차 세계대전 후 추구되어 온 유엔 헌장의 평화와 국제 정의에 기초한 인류 공존이라는 이념의 약체화를, 다양한 수준으로 표면화시키고 있다. 이런 이념이 국제 사회에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조약을 비롯한 여러 가지 국제법의 권위가 신뢰성을 더해 보편화해 가는 듯한 국제 사회의 존재 양태가 요구된다. 하지만 현재는 그러한 존재 양태가 가속적으로 붕괴되고 있는 듯하다.

한 가지 상징적인 사건이, 최근의 핵무기 금지 조약과 세계 종말 시계의 바늘을 잇는 에피소드이다.

1월 25일, 미국의 『원자原子과학자회보』는, 상징적인 ‘세계 종말 시계’ 바늘을, 세계의 파국을 의미하는 오전 0시의 2분 전으로 갱신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바늘을 30초나 앞으로 보냈다. 이 바늘의 위치는, 1953년, 수소폭탄 실험으로 세계가 휘청거렸을 때와 같은 위치이며, 1947년에 종말 시계가 째깍째깍 작동하기 시작한 이후, 인류가 파국의 시간인 오전 0시에 가장 가까워진 것을 의미한다. 당시와 위기를 계산하는 지표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동시에 예측 곤란한 지도자를 섬기는 북한과 미국이, 핵무기 사용을 내세우며 대립하고 있는 점이, 시계 바늘이 종말로 나아가는 큰 요인인 점은 틀림없다. 종말 시계를 운영하는 『원자原子과학자회보』의 ‘과학·안전보장위원회’의 성명은, “지난해의 최대 위기는 핵무기 문제에서 일어났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2017년에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 북한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의 여러 나라 및 미국의 위기를 고양시켰다. 양쪽에 의한 더할 나위 없는 과장된 언사와 도발 행위는 사고事故와 계산 착오에 의한 핵전쟁 가능성을 증대시켰다”고 논하고 있다.

나는, 이 결정을 알았을 때, 배후에 있는 두드러진 대비에 매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인류가 가까스로 핵무기를 위법화하는 핵무기 금지조약을 쟁취했다 미주1)는 역사적이며 획기적인 시기가, 세계를 보다 안전하게 하는 획기적 시기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시계가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핵무기 금지조약이 지난해 7월에 체결되고, 9월에 서명에 돌입, 12월에 조약이 성립되는 데 공헌했다고 하여 유엔 NGO·ICAN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던, 바로 그 직후라는 타이밍에, 세계는 위험의 구렁텅이로 다가가고 있다고 선고되었던 것이다.

핵무기 금지조약은, 확실히 인류가 직면해 있는 핵무기에 의한 위기를 경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그 전문은 말한다.

“사고, 계산 착오, 의도 등 어느 것에 의한 핵무기 폭발이든, 핵무기가 계속 존재함으로써 초래될 위기를 자각하고, 그 위기가 모든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며, 모든 국가는 어떠한 핵무기 사용도 저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물론 『원자原子과학자회보』가, 핵무기 금지조약을 무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조약의 교섭과 회의 단계부터 강한 관심을 쏟아 왔고, 이번 종말 시계의 성명에서도, 그 성과를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도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제 정치는, 금지조약으로 상징되는 노력과 거의 논쟁이 벌어지지 않는 무대에서 현실을 작동시키며, 인류를 위험의 구렁텅이로 끌고 가고 있다. 이 이원적인 상황은, 법으로 현실을 통제하는 힘과 군사력으로 현실을 작동시키는 힘이 옴짝달싹할 수 없도록 얽혀 있는 세계보다도, 한층 위험한 세계에 우리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뜻밖에도 종말 시계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저하지 않고 “힘에 의한 평화를 추구한다”고 공언하는 모습은, 이 세계를 상징하고 있지만, 이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갑자기 초래된 것이 아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와 관련해 법과 힘의 관계가 空疎하게 되어 있는 상황을, 지금 잠시 더듬어 보자.


안보리 결의 왜곡

국제 정의를 담보하는 기관으로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수행할 역할은 매우 크다. NPT(핵확산금지조약)를 탈퇴하고 핵무기 보유로 치닫는 북한을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국가로 되돌리려고 하는 국제 사회의 노력은, 현재 주로 안보리의 움직임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안보리가 이러한 움직임을 계속할 수 있는 기관인가라는 신뢰감은, 그것이 공정하게 계속됨으로써만 유지될 것이다. 그러나 북한 문제에서 그 공정함은 흔들리고 있다.

유엔 가맹국이 북한의 핵 개발에 반대하는 것은, 핵무기 그 자체가 부정되어야 할 대량 파괴 무기이며, 그 점에서 국제 사회가 일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국, 러시아, 중국 같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포함한 압도적 다수의 국가가, 핵무기 전량 폐기를 약속하고 있다. 그 약속이 존중되고 있다는 전제가 있고서야 비로소 안보리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는 것에 대한 대의가 보장된다. 실제, 북한에 대한 제재 결의가 결정된 2006년에는, 이 점이 明文的으로 확인되고 있다. 바로 북한의 제1차 지하 핵 실험을 비난하며 나온 최초의 제재 결의문은, 북한에게 핵 계획을 포기한 NPT와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보장 조치로 복귀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NPT 가맹국 모두가 NPT하에서 의무를 계속 준수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안보리 상임이사국이기도 한 미국 등의 핵무기 보유국에게,  NPT하에서 중요한 의무란, 핵무기를 폐기해 없앤다는 제6조 의무이다.

이 의무는, 2000년 NPT 재검토 회의에서, 한층 직접적인 표현으로 재확인되었다. 바로 “핵무기 보유국은, 보유 핵무기의 완전 폐기를 달성한다는 명확한 약속을 한다”고 합의했다. 실제로는 그 약속을 달성시키려고 하지 않는 현실이 존재하지만, 안보리가 북한에게 핵무기 계획의 포기를 요구할 자격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조약상의 의무라는 기초가 있기 때문이다.

2006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북한에 대한 안보리 제재 결의는 10회나 채택되었지만, 적어도 2009년의 두 번째 제재 결의까지는 이러한 정신이 유지되어 있으며, 북한에 대한 요구와 동시에 NPT하에서의 모든 가맹국의 의무가 명시적으로 재확인되었다. 그러나 2013년 제3회 결의 이후, 이러한 구조는 실종되었다. 의무의 논의는 핵무기가 새로운 국가로 확산되는 것의 위기만을 논하고, 확산에 대한 비난과 제재의 논리로 단순화시켰다. 핵 확산은 일부 국가가 특권적으로 핵무기를 계속 보유하는 것과 불가분이며, 핵 확산 저지는 핵 군축 의무 이행과 불가분의 관계라는 국제 정의의 감각을, 안보리 결의가 상실했다고 할 수 있다.

덧붙이자면, 이란 핵 계획도 또한 핵무기 개발 의심으로 계속 주목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5회에 걸친 이란 제재 결의는, 핵무기 보유국에도 NPT 의무가 있는 점을 최후까지 계속 확인했다. 이 차이는, 이란이 핵무기 개발에 관한 의혹을 계속 부정하는 데 반해, 북한은 국가 안전 보장을 위해 핵무기 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양국의 주장 차이에서 기인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른바 북한의 논리가 보유국과 같은 안전 보장상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의 추진국(주요국으로는 미국과 일본)은 확산만으로 초점을 비켜 놓음으로써 본질 문제를 회피한 것이다. 그러나 이 존재 양태는 공정에 근거해야 할 안보리 결의의 권위를 약화시키고 있다.

안보리가 북한 결의에서 받아들이기 시작한 “탄도 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발사”를 금지하고 제재를 가한다는 접근에 관해서도, 안보리의 공정을 결한 심각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지면 관계로 이 부분은 여기서는 지적만 하기로 한다.

안보리 결의의 왜곡과 관련해 여기서는 그 보도의 존재 방식에 관한 문제를 추가해 지적해 두고 싶다. 북한 문제에 관한 여론 형성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안보리의 제재 결의는 유엔 헌장을 반영해 평화적 해결을 추구하는 수단으로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북한에 대한 10회에 이르는 모든 제재 결의는, 관련 국가에 평화적 해결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예를 들면 최신 제재 결의(2017년 12월 22일)는 다음과 같은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안전보장이사회는 한반도 및 광역의 북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함을 새삼 표명한다. 그리고 상황을 평화적, 외교적, 또 정치적으로 해결한다는 서약을 표명하는 것과 함께 이사국 멤버는 물론 그 밖의 국가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대화를 통한 평화적 또는 포괄적 해결의 노력을 환영한다. 또한 한반도 및 한반도를 넘어선 지역에서의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결의 2397(2017년) 제27절)

이 조항에 비추어 보면, 다른 국가에 제재 결의의 이행을 압박해 가는 북한과의 교섭은 무의미하다, 군사력을 포함한 모든 옵션이 있다며 기탄없이 말을 내뱉는 아베 수상은, 스스로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안보리 결의가 제재와 동시에 모든 나라에 부과하고 있는, 이러한 평화 해결과 긴장 완화의 의무를, 미디어는 거의 전하지 않는다. 전하지 않음으로써, 유엔 헌장 정신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 않는 것이, 미디어의 보다 심각한 문제이다. <계속>

주1)
2017년 7월 7일 23시 54분(한국 시간 기준)에 UN에서 핵무기 금지조약이 채택되었다. 이전의 핵 확산을 금지하자는 내용의 핵확산 금지조약의 범주 이상의 핵무기의 사용·보유·생산·실험·배치·운송 등을 완전히 금지하자는 내용의 조약이다. 이 조약에는 129개국이 찬성표를 던졌다. 그러나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은 당연하게도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유엔 상임이사국 모두 핵보유국으로써 이 안건에 거의 무조건 반대할 것으로 보인다. 다수결로 채택이 되기는 하였으나 특히 미국, 러시아를 비롯한 핵보유국은 전원 불참을 선언하였고, 한국, 일본 등 소위 핵우산 보호하에 있는 국가들도 불참을 선언하여, 해당 조약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역사상 유일한 피폭 경험을 가진 국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일본은 오랫동안 핵무기 반대를 주장하다가 정작 해당 조약이 거론되자 갑자기 불참을 선언하여, 핵무기를 반대하는 타국뿐만 아니라 일본 내부에서도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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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섭리요 순리요세상이치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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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세상말세는 다 쳐 세월을 보내게되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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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ㅓ 쳐사세월 죄만큼 쳐 세월도 만고의 진리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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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죄많은 쳐살지 않아도 대붕괴네요 세상은 ... 그러ㅏㅎ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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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주제따위 죄많은세상주제대로 쳐 살아가야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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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 치뤄야하는 세월후에는 육이 없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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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을 가지고 치뤄야할 세월 후에 육이 없는 암흑의 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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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시대 태초 어둠대로 쳐가는 말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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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죄만큼 치뤄야 하는 세월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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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께 알리거라 종교신들의 영역것들 눈알다뽑고 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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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의 세월이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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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든 쳐뭐든 말세가 치르고 쳐사살 세우러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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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다문이 닫쳐서 이제는 주인님의 운명대로 사세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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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군요 대쓰나미의 말세의 보름달이에...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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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가 말세가쳐산대로 시작되어서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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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다문이 닫혀서 다 쳐산말세결과물 세월이네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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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던국가던 쳐둬던 쳐ㅓ산것들이 세월에서 이뤄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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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을 형성할려 한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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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야 그냥도 대붕괴의 세월인데 죄만큼 더욱더 치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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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든 쳐뭐든 쳐산안간들이 세월이지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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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실행하지요 말세야 그냥도 대쓰나미 운명인데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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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잘 살았고 주인의 세상이치며 새학문이며 그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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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주인님으로 인생사가 팔자가 아주 좋앗답니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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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쳐살려 소원을 비는 죄수들만 바글거렷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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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주인의 것을주엇져 그런 사람은 없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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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 잘 살기 바란다고 소원을 말하는 사람은 없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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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지니는 상당한 갭으로 잘살앗구나 그동안 그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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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세월이고 치르고 쳐살 세월이니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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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 대붕괴도 스스로 쳐산세월로 대붕괴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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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대로 쳐산대로 대붕괴도 순리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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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레 공수거 지니 전생도 현생도 존재하지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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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같은 사람이 다시 지구에오셔셔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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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죄짓고쳐산 쓰레기들만 바글거렸져 소원도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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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찾고 주술을 배워 쉽게 이뤄 죄짓고 쳐살고햇...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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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팔자가 사나워지자 쉽게 잘쳐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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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쉽게 지니로 이뤄 쳐살려 요술램프만 찾앗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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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람같은 사람이었져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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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갭을 주셨져 지니는 주인같은 사람은 본적이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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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누구더라 과거 주인님이 자유를 주셨져 지니실행하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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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세상이치고 순리고 법이네요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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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쳣나세상죄만큼 세상도 대붕괴네 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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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순리로 죄만큼 다 스스로가 대붕괴 사나운팔자...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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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업무까지 그 죄가 너무많아 평생 징엯살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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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너도 대붕괴로 대쓰나미 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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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많은인간들이 쳐산세상이 말세로 다 대붕괴되는데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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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죄를 많이 짓고 쳐살앗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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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공범들 일가까지 평생 치르는 삶이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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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이 겪고 니가 쳐 죄만큼 강력범죄자만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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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너무 많네 강력범죄자들답게 업쿠본것ㄷ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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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정부예산지원금보조금 후원금까지 기업에서 줄것...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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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일숙 있는것은 다 속이고 기망해 똑같이 사기까지 ...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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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분한 공문서위조 처분서 가지고 있고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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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시설에 쳐둬 김정숙한데 긴급응급이라고 쳐해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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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종교가 전국 시설을 다 운영하고 쳐있는 은하철도...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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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년따위가 경찰,교장,시설,전문기관에 공무원으...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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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괴범으로 활약하던 년이 전문기관에서 ㅋㅋ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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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큰죄짓고 광신도년이 공무원으로 채용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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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법을 잘해성료 법으로 제기만으로도 죄는명백하...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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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없어도 cctv가 업서도 죄가 명백하네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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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도 다 있거든 니년들은 죽어나는 교도소생...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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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긴급응급이라서요 똑같이 죄만큼 큰죄만큼 교도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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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년조미리년 다 관련자들 무조건 다 시설에 쳐둬 그렇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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