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의 틸러슨 경질 속내는 뭘까
  번호 66666  글쓴이 권종상  조회 971  누리 45 (5,50, 2:0:10)  등록일 2018-3-14 11:22 대문 0

트럼프의 틸러슨 경질 속내는 뭘까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3-14)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경질됐습니다. 후임엔 현 CIA 국장인 폼페이오. 아마 틸러슨이 비둘기파였다는 것 때문에 북미 대화에 영향을 받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들이나, 혹은 이 상황을 호도할 보수언론들이 있을 것 같은데, 미리 이야기하지만 이것은 기우가 될 것입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이 상황에 대해 제 생각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곳 시간으로 어제 미국 하원의 정보위는 민주당과는 상의 없이 트럼프와 러시아간의 커넥션은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사태는 미국 정치권 안에서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만, 공화당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오는 11월의 중간선거 때문입니다.

11월 중간선거 때, 트럼프의 실정이 계속될 경우 공화당은 현재 51대 47로 약간의 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상원은 물론, 239석대 193석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하원도 민주당에 우세를 빼앗길 우려가 있습니다. 의회가 만일 트럼프를 권좌에서 몰아내고 부통령인 펜스를 올리려 했다면 그것이 이미 지난해에 완료돼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는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트럼프가 잘 돼야만 공화당도 중간선거에서 안전하게 자기들의 우위를 지킬 수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게다가 지금까지의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한 대처라던지, 잘 풀리지 않는 경제라던지, 게다가 통상 문제까지도 트럼프는 지금까지 감점요인들을 쌓으면 쌓아 왔지, 인기 상승 요인은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1월 중간선거를 맞을 경우, 상하원이 민주당에게 넘어간다는 위기의식은 공화당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었을 겁니다. 하원은 매 2년마다 전체를 모두 바꾸고, 상원은 2년마다 1/3씩 구성원을 바꾸는 상황, 트럼프나 공화당이나 함께 같은 배를 탄 상황인 셈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극적인 변화’는 필요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과의 갑작스런 회담도 이뤄질 수 있게 된 거지요. 비둘기파나 매파의 차이는 필요가 없고, 지금 트럼프에게 필요한 것은 말 그대로 ‘자기와 손발이 철저하게 맞을 사람’인 겁니다. 언론에서 지적하듯, 폼페이오 국장은 거기에 딱 들어맞는 사람인 셈입니다.

의회는 지금까지 러시아와의 관계를 무기로 트럼프를 죄어 왔습니다. 그런데 공화당에서 나서서 이걸 털어준 것이지요. 그것은 트럼프에게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 겁니다. 결국 그것은 ‘트럼프 노벨상 주기’가 될 겁니다. 이만한 극적인 모멘텀을 선사할 수 있는 일은… 북미수교, 적어도 정전 협정을 북미간 평화조약으로의 전환하는 것 정도가 되겠지요.

이런저런 점들을 고려해볼 때, 틸러슨 국무장관의 갑작스런 경질은 그리 우려할만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그리고 틸러슨에 대한 경질은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생각보다는 ‘이란에 대한 스탠스’ 때문에 이뤄진 일이라고 보는 것이 오히려 적절할지도 모릅니다. 사실 미국 내에서의 동아시아 정책의 무게는 중동 문제에 관한 무게보다 훨씬 덜 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긴장의 무게가 동아시아에서 중동으로 넘어간 셈이지요. 게다가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일련의 갈등 - 어쩌면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의 실제 이유일지도 모르는 - 이 트럼프 선생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면, 그쪽으로 바라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국가 사업을 수익사업으로 삼은 대통령이야 우리가 익히 봐 온 바라서.

아, 그리고 보니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오신 그분이 검찰청으로 오시는 그날. 가슴이 두근거리는군요. 이날을 10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시애틀에서…

[속보]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후임에 폼페이오 CIA국장
(경향신문 / 박효재 기자 / 2018-03-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지난 1월 백악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워싱턴|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경질했다고 AP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틸러슨 후임으로 대북강경파인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앉히기로 했다. 하지만 폼페이오 국장은 앞서 북·미 정상회담 문제를 조율해왔던 인사로 북·미 정상회담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 소식을 알리면서 “그는 환상적으로 잘 해낼 것이다”고 썼다. 그러면서 지나 하스펠 CIA 부국장이 여성으로는 최초로 CIA 신임 국장에 오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틸러슨에게 사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틸러슨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잦은 마찰로 지난해부터 해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언급한 틸러슨 장관을 공개적으로 반박하기도 했다. 앞서 북·미 정상회담 진행 과정에서 국무부가 배제되고 있다는 얘기는 꾸준히 흘러나왔다. 틸러슨 장관은 아프리카 방문일정을 중단하고 이날 워싱턴으로 복귀했다.

NBC는 국무부 고위관료의 말을 인용해 틸러슨이 자신의 경질 소식을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를 보고 알았다고 전했다. 스티브 골드스타인 국무부 대변인은 틸러슨이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틸러슨은 경질 이유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인터뷰에서 틸러슨과 몇몇 문제에 대해 동의하지 못했다면서 “틸러슨은 지금 훨씬 행복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나는 이란과 핵협상이 끔찍하다고 생각하지만 틸러슨은 괜찮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 지명자와 관련해서는 “나와 매우 비슷한 사고과정을 가진 인물로 국무장관직을 잘 수행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미국 신임 국무장관에 임명된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 로이터연합뉴스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 지명자는 대북 강경파로 분류되지만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호흡을 맞추며 이번 북·미 정상회담 성사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폼페이오는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수락이 즉흥적 결정이 아님을 강조하는 등 북·미 대화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인 폼페이오 지명자를 전면에 내세워 북·미 회담 준비에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날 북·미 정상회담 진행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여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출처: 경향신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666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이기명
- 사람일보
- 신상철
- 윤석준
IP : 71.231.60.x
[1/2]   우리가 남이가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4일 17시48분      
.
★ 自由韓國黨 당원 여러분,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홍준표 대표를 경질하라 !!

▶ 自由韓國黨 홍준표 얼굴로 6월 지방선거 아-주 힘들 것... 自由韓國黨 의원들도 의구심 !!
- 이해찬 "홍준표, 평균보다 이하… 6월 지방선거 뒤 교체될 것"
“17개 광역市道知事 지방선거에서 自由韓國黨이 참패해 홍준표가 결국 사퇴할 것"
amn.kr/30200

대한애국당 집회 !!... "부패 정당 自由韓國黨 자폭하라"
- 정미홍(KBS 前 아나운서) “自由韓國黨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www.hani.co.kr/arti/PRINT/815440.html

【사진】 평창올림픽 ‘망해라’ 고사 지내는 自由韓國黨.... '투표로 심판하자' .....
amn.kr/30209

‘평양올림픽’ 재뿌리던 自由韓國黨 !!
- ‘평화올림픽을 막아라 !!’ 총력 기울였지만…‘헛발질’ 난무에 民心은 ‘외면’
www.vop.co.kr/A00001256685.html

평창올림픽 훼방꾼 '조폭 自由憲國黨' 색갈공세, "평양올림픽 !!"
www.vop.co.kr/A00001246974.html
.
[2/2]   중국클났다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5일 03시55분      

미국이 이미 중국 봉쇄전략이 가동 되는 듯.
북한 또한 미국과의 밀착으로 전략을 수정하여 오히려 중국의 경치 군사 경제력의 압박을 요하게 되면, 중국은 실제 몸살이 나게 된다.

그 하나의 예가, 이번에 방문한 정의용 특사를 가시적으로 마치 신하 대하듯 옆으로 앉히고, 진핑이가 특사의 의견과 논의가 아니고. 마치 보고를 받는 듯 어거지를 부리는 것이 그의 조바심 나는 상태를 말해주고 있다.
이는 진핑이의 큰 패착이다.!

아베는 오히려 돼지발정제에게는 아랫사람 대하듯 했으나, 서특사를, 미국 처럼,정중히 대하는 모습이, 중국과 차별화 하며, 발빠르게 변화한 상태를 부각하려 하였다.

트통령의 계산은 이미 다음 10 년 이상의 아세아를 염두에 두고, 중국의 기고만장함과 세계질서 도전에 대한, 포괄적 포석을 둔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문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자 역할이 이미 세계의 갈채와 그 실행력에 대한 진정함이 녹아들어 갔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및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훌륭한 세계지도국으로 강력히 나타난 칼자루를 쥔 우리 스스로의 모습에 강력한 지지를 드리며, 그동안 썩어온 대한민국의 부패, 해외로 종이투자회사 등장시키며 천문학적으로 빼돌리며 국가와 국민들 재산 말도 안되게 말아먹은, 패악한 매국 반역 조작불법부정 범죄자들에 대한 칼날이 확고히 나라를 다시 세워서,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드는 강력하고 청명하며, 진정한 민주국가로 발돋음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가공할 반국가, 불법 댓글 사이버 범죄자들에 대한 처절한 형들과, 간첩조작, 국민학살, 고문, 살인, 암살로 살아온 두와니와 태우는 세계 전범제판소에서 사형을 받아야만 합니다.

천안함 폭발 조작 범죄자들에 대하여도, 엄정하고 혹독한 처벌이 내려져서, 대한민국의 군이 바로서고, "쥐새끼파"들이 파탄시켜온 추악한 실체를 명명백백히 역사에 정리해야 합니다.
관련 판사들 또한 무서운 국민의 눈과 귀가, 촛불이 횟불로 터질지를 익히 알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증할 범죄집단, 자한탕, 바미탕, 썩누리/성누리, , , , , , , , , , 어떻로 사라지게 될까???

어차피 터지게 되어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661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2900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833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3998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1893
40
75
07-13 13:35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8
5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8
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47
5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40
5
0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적폐 문재인 16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20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대자보 65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64
0
5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3) 권종상 86
5
1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4) 신상철 132
10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185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26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1) 친일파김정은 134
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68
5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31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82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57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44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57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16) 신상철 607
20
3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263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70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20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221
5
10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8) 신상철 400
10
35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06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1) 아이엠피터 227
5
0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172
10
1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8) 신상철 416
10
45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269
5
0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98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61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166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74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194
10
1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7) 신상철 441
15
45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28
5
0
12-06 10:09
99685
돈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010 5864 7122 (2) 사업가 194
0
0
12-06 09:58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11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174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6) 正추구 158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02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21) 신상철 580
20
50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289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10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22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270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276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04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91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98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00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76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75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60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52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6) 正추구 255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176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160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27) 신상철 698
20
55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333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244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292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356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332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332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340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0) 신상철 600
5
60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335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371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298
20
25
12-02 04:23
98542
[이재명] 엄청난 충격뉴스 !! (1) 펌글 197
0
0
12-02 00:4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396
10
0
11-30 12:05
97853
❎독일판 “나는 개새끼”❎ (2) 🔴 244
20
30
11-30 09:16
9785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13) 신상철 826
10
70
11-30 09:14
97527
[만평] 습관적 친일 (2) 권총찬 583
10
10
11-29 14:55
97525
함미를 이동시킨 이유는 3의부표밑 물체가 10,000% 연... 正추구 176
0
5
11-29 11:42
9752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2) 신상철 733
15
70
11-29 10:29
97523
‘문파’에 던지는 충고, 이재명은 文정권 주적이 아... (5) 임두만 589
15
5
11-29 09:31
97522
중앙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고발, 항고이유서!! (1) 시골목사 121
0
0
11-29 09:09
97520
공지영 “심상대 작가가 성추행” 주장 공지영 127
5
0
11-29 08:55
97518
이재명은 문준용 취업비리의 내막을 알고있는듯 문준용 137
0
0
11-29 08:34
97516
"나 건드리면 아들 다친다" 이재명 148
10
0
11-29 08:24
97003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9) 권종상 460
5
25
11-28 11:02
97002
디스패치가 조덕제 기사와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3) 아이엠피터 439
5
5
11-28 10:36
9700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14) 신상철 845
15
70
11-28 08:51
97000
문제인에 대한 주부들의 불만 (1) 세금왕 223
5
0
11-28 08:13
96998
네이버 댓글 문산군 122
5
0
11-28 08:08
96997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이재명, 금기 깨며 '싸움닭... 거안사위 118
0
0
11-28 06:22
9645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⑭ (11) 신상철 591
5
50
11-27 16:29
96451
흑인 좋아하는 김정은아 토끼자지가 말자지되냐? (2) 흑인노예 222
10
0
11-27 10:46
96450
미국 좋아하는 국정원아 흑인이 백인 되니? (2) 정의봉 138
5
0
11-27 10:32
96449
‘한미동맹 균열 심각’ 오보인가 가짜메일에 속았나 (3) 아이엠피터 418
5
5
11-27 10:26
96448
[이정랑의 고전소통] 제복중상(制服中傷) (1) 이정랑 445
0
0
11-27 08:44
96447
가오잡던 문제인과 주사파일당들 한테 일어날일 가오쟁이 158
0
0
11-27 07:19
96446
👩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346
20
25
11-27 06:21
96445
10분영상♥️노르웨이 여군 남녀혼숙 내무반 (3) 별꼴이네~~~~ 417
20
30
11-27 05:40
96444
[조용헌 살롱] 독서와 항심(恒心) (1) 거안사위 113
0
0
11-27 05:18
96442
민노총의 폭력성 민노충 129
5
5
11-27 00:15
96441
문죄인 사형 외치는 젊음의 함성 (3) 가즈아 146
5
0
11-26 22:39
96439
이재명이 문재앙한테 엿먹으라는데? 혜경궁 139
10
0
11-26 22:29
96438
정신나간 EBS 이비에스 134
5
0
11-26 22:23
96437
[태평로] 여의도를 떠도는 '박근혜 그림자' (2) 거안사위 167
0
5
11-26 12:59
96436
조계종 종회의장이 👩여승자매 강간 (1) 🔴 280
15
20
11-26 10:39
96435
월간조선, 삼성바이오는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제2의 ... (3) 아이엠피터 375
10
5
11-26 10:12
9643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36) 신상철 886
5
55
11-26 10:01
95179
[신간소개]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2) 편집국 521
0
0
11-23 16:31
95178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5) 권종상 564
5
25
11-23 13:43
95177
[팩트체크] SNS 맞춤법으로 개인신용 평가는 황당하다... (2) 아이엠피터 419
5
0
11-23 09:53
95176
문재인이 만드는 경제 (1) 문재앙 259
5
0
11-23 02:34
12345678910 ..9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