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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번호 6559  글쓴이 민본  조회 43272  누리 35 (115,150, 19:11:29)  등록일 2014-6-7 16:32 대문 10


성 명 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민본)는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바, 지난 18대 대선과 마찬가지로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하며 그 근거와 제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1.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조작

다음의 사진 한 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떠한 유형의 부정이 저질러졌는지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는 상징적이고도 대표적인 사진이다.

위 증거사진에 나타난 바, 서울시장 개표를 위한 전자개표기 분류과정에서 <정몽준>으로 분류된 곳에 <박원순>의 표가 흘러들어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제일 끝부분 <미분류표>로 구분된 곳에서 명백히 <박원순>에 기표한 표가 분류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로 분류된 곳에 <문재인>의 표가 흘러들어간 현상과 완벽히 동일하다.


2012 대선 순천개표소에서 문재인표가 박근혜 라인으로 분류되는 장면

이 현상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개표과정에서 3~4%의 <혼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날씨가 추워서..>라고 둘러댄 바 있다. 이번 6.4 지방선거는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 열렸으니 이번에는 <날씨가 더워서..>라고 둘러댈 참인가. 이것은 명백한 부정선거이며 부정개표의 증거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 투표지분류 운영부의 문제

투표지분류기에 투표지를 분류하기 전에 투표장에서 가져온 투표록에 기록된 투표용지교부수를 입력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원본을 보고 입력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투표지분류기 운영부에서 투표록을 보고 컴퓨터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복사본을 보고 입력하고 있다.

따라서 복사본에는 투표장 책임사무원의 도장이 없기 때문에 원본인지 아닌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개표관리 매뉴얼에는 투표용지 교부수를 반드시 투표록을 보고 입력하라고 되어있다. 결국 전자개표기 컴퓨터에 입력된 투표록 사본의 투표용지교부수가 원본과 맞는지 확인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투표지분류기운영부에서는 투표지를 인계할 때 운반용지 맨 위에 투표록을 운반 용지 맨 위에 올려놓고 인계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개표장에서는 이러한 개표관리 매뉴얼의 개표절차를 무시하고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3. 심사집계부의 문제

심사집계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개표다. 그런데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는 개표기 사용으로 인해 개표 보조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지난 대선에서 발견된 치명적인 부정개표의 문제(수개표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과 사후 수정조작의 문제)에 대한 논란과 문제제기를 피하기 위하여 이번 지방선거부터 개표상황표에 <투표지분류 종료시각>을 없애 수개표 시각을 정확하게 알 수 없도록 꼼수를 부렸으며, 지방선거 개표관리메뉴얼에서 중앙선관위는 수개표에 대한 정의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았다. 

수개표는 지난 18대 대선 때 까지만 해도 개표관리 매뉴얼 상에 개표사무원이 2~3 번 번갈아 가면서 수개표하도록 명시했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중앙선관위가 수개표정의를 ‘육안으로 확인한다’는 식으로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를 의도적으로 무시 혹은 축소시키고 있다.

실제 개표장에서 수개표하는 것을 보면 100매 묶음을 한 장 한 장 보지 않고 빠르게 한번 보고 넘기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가 이제 유야무야된 상태가 되고 만 것이다. 

그럼에도 개표의 주수단은 수개표이다. 수개표가 원칙이고 개표기는 보조수단이라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서 발행한 e-선거정보에서도 수개표가 원칙이고 전자개표기가 보조수단이라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개표장에서는 수개표가 보조가 되고 전자개표기가 주 수단이 되어 있다.(공직선거법제178조 3항)

개표의 주 수단은 수개표이고(공직선거법제178조2항)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개표기는 개표의 보조수단임을 판결한 바 있다.(2005헌마982, 2003수26)


4. 미분류표 및 무효표 그리고 외장하드 백업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십만장의 무효가 나오고 투표용지와 다른 색깔로 인쇄된 정체불명의 투표용지가 나왔으며, 일련번호가 붙어있는 투표용지가 나오고, 지난 18대 대선 때 사용되었던 투표용지가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개표참관인들에게 유효표, 무효표, 혼표, 미분류표, 무효표가 무엇인지 구분하게 해주는 교육조차 하지 않아 개표참관인이 무엇을 감시해야 하는지 알 수 없게 했다. 또 전자개표기로 개표상황을 조작하는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개표상황표에 전자개표기 종료 시각을 아예 삭제하여 부정선거의 증거를 잡을 수 없게 하였다.

이것도 모자라 아예 선거 무효소송이 제기되었을 경우 투표용지를 대신하여 증거능력이 있는 투표용지 스캔 이미지파일을 별도의 외장하드에 담아 봉인도 없이 개표장 밖으로 반출하다가 민본의 개표감시단에 의해서 적발되었다. 이것은 투표용지를 봉인도 없이 임의로 반출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인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 하였다. 이는 선거를 통하여 정치권력을 선택하는 국민의 자유기본권적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대변하는 말이다. 따라서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저해하고 침탈하는 어떠한 부정행위도 용서받을 수 없으며 끝까지 추적하여 단죄되어야 하는 것이다.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는 2012 대선 및 2014 지방선거에서 저질러진 부정의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과 함께 부정의 뿌리를 발본색원하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천명하며 부정으로 얼룩진 6.4지방선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활용한 개표부정행위를 인정하고 그 과정을 낱낱이 밝히라.

하나, 야당은 박빙 패배지역에 대하여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고 전수조사에 착수하라.

하나. 정치권은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안인 <투표소에서의 개표>를 위한 법률개정에 착수하라.

2014년 6월 7일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 대표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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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비단강  IP 222.235.245.x    작성일 2014년6월7일 18시34분      
이 기사를 보면서 공분을 느끼지만, 도대체 시민의 투표로 존립하는 야당은 왜 나서서 단 한표의 권리라도 찾으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인가?
그러면서 투표참여를 종용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짓 아닌가.
문형, 그렇지않소.
내가 노무현을 존경하면서도 헛웃음을 지었던것은 우리현실에서는 시스템과 제도의 완비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운영하는 인간과 조직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기에 불손한 의지--민주에 반하는 명백한 의지들을 제거하고 방어할 수 있는 힘--결국은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는 힘과 사정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던 것이다.
오히려 생활 잡범들 소탕하는 일시적인 민생 치안 확보는 보수당이 훨씬 월등하지 않았겠는가.
믈론 민주당은 접근 방법부터 다르겠지만,
결국 정치는 사람이 하는 짓이다.
현재, 말로만하는 개혁인들은 넘치지만,
투쟁이 자기의 이익이 되도록, 때론 자신의 이익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기꺼이 투쟁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더욱 많이 만들줄 아는, 그런 정치력으로 결집하여 대의를 실현해 나가는 힘 있는 지도자들이 없다.
그저 지엽적인 싸움만 일삼으며, 혼자 개 잘난척하다가 분란만 일르키고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찌그러진 똑똑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당신이 사심이없다면- 사후평가는 역사와 국민들이 해줄거닌까...제발 제대로 싸우라고 권한다.
그렇지않음, 앞장서 정치하지 마시라고...뒤에서 양심껏 지지하고 투표하는 것도 좋은 정치 아니겟는가.
요즘 철수와 한길이 요리조리 고생하는 것같다.
투쟁력이 없으니 고상한 짓도 가지가지 하지만, 아직까진 별 효과는 없어보인다.
이런 경우엔 토크쇼로 보여주는 입으로 머리로 하는 민주는 한계가 있지않을까.
결국 민주는 힘인 것이다.
또, 민주는 감정이고 의지다.
힘은 반민주적이지 않다.
보수들은 힘과 안정을 선호할 뿐이다,
그래서 옛날의 민주 어르신들이 그립기도하다.
우리가 버릴건 버리면서도 배울건 배우며 더 큰 세력을 만드지 못 한 것은, 조직을 시멘트로 결집시킬 수있는, 대의를 따르면서 단계적으로 실현해가는 지혜와 미덕을 가지지 못한 부덕함이라.
요즘은 친일부역자들보다도 못한 것들이 민주한다고 깝친다.
그들이 있었기에 민족의 생명줄이 끊어지지 않은 딱한 역사의 후손들이여, 이땅에 우리끼리 용서 못할 건없다. 그들 또한 악역을 맡은 것일 뿐이다.
다만, 더 이상 그런짓 않해도 된다는 것을 알여줘야하지 않겠어.
결국, 그들은 민족의 정령이 무서워서 별짓도 다 해왔지만...
이제 미래가 중요하고 현재의 부조리는 당장 싸워야한다.
적극적으로 싸우고 설득하고 목숨을 걸다보면 다같이 살자는 쪽으로 민의가 모아지지 않겠는가.
철수와 한길이는 오늘은 어디쯤 걷고 있을까.
재인이는 공부하냐..잘 안보이네.


[2/10]   영웅이냐 망신살이냐  IP 121.179.29.x    작성일 2014년6월7일 19시11분      
문재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영웅이냐, 망신살이냐.

지켜볼 수 있는 시공간도 이제 한계치에 거의 다다른 것을 느낀다.

한계치에 다다르면 국민들은, 민주시민들은 너희마저도 단두대로 보낼 것이다.

먼저 그 잘난 입술들을 자른 뒤 멀어버린 필요도 없는 눈구멍을 인두로 지져버리던지 하고 말이다....!!!
[3/10]   넷버스  IP 175.205.30.x    작성일 2014년6월7일 20시02분      
오세훈이 새벽에 한명숙을 어이없게 뒤집었던 서울은 박원순에 자연스럽게 내주고
세월호의 발상지라 할수있는 인천과 경기도가 새누리당선이라....... 서울이나 인천이나 경기도나 비슷한 투표성향이 나올텐데... 왜 인천과 경기도를 새누리에 내줘야 했을까 냄새가 난다
[4/10]   정말 열불난다  IP 112.156.78.x    작성일 2014년6월8일 01시49분      
부정개표,부정선거인 줄 알면서도 늘 이런 식으로 묵인되며 넘어가버리는 현실...이런 정권.
이제는 정말 지쳐갑니다. 확 뒤집어도 시원찮을 불법해위를 보면서도 검찰새끼들이든 경찰놈들이든 이렇게 비열한 것을...지 새끼들한ㄴ테는 절대 지 애비 훌류안 사람이라고 쥐잘 떨며 세뇌시킬 걸...
[5/10]   상식적인세상학수고대  IP 115.21.224.x    작성일 2014년6월8일 11시39분      
각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개표하고 그 집계를 중앙서버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각 개표소에서는 자신들이 올린 데이터가 중앙서버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면 끝이다. 개표 전과정이 아주 투명한 개표 방법으로써 부정개표 따윈 원천봉쇄가 가능하다.

신상철씨는 어떻게해서든 이 개표방법 관철시키시기 바란다.
이런 합리적인 변화가 있으냐 없으냐에 따라 우리 민족이 죽고 산다.
[6/10]   국민입니다  IP 183.102.4.x    작성일 2014년8월15일 15시08분      
이미 당선자가 결정된 상태에서, 표는 그냥 무작위로 여기도 들어가고 저기도 들어갈 뿐이고......결국 박원순이 당선하기로 한 시나리오대로 당선됐잖소.
정몽준을 더 이상 음해하지 마쇼.
정몽준은 사전에, 서울시장선거에서 지기로 한 시나리오대로 져줬으니..
[7/10]   국민입니다  IP 183.102.4.x    작성일 2014년8월15일 15시14분      
이미 당선자가 결정된 상태에서, 표는 그냥 무작위로 여기도 들어가고 저기도 들어갈 뿐이고......결국 박원순이 당선하기로 한 시나리오대로 당선됐잖소.
정몽준을 더 이상 음해하지 마쇼.
정몽준은 사전에, 서울시장선거에서 지기로 한 시나리오대로 져줬으니..
[8/10]   국민입니다  IP 183.102.4.x    작성일 2014년8월15일 15시23분      
박그네와 박원숭이가 서울시장선거에,대권 노리는 정몽준을 끌어들여 낙선시켜 물먹이기로 이미 사전에 합의했었잖소.
정몽준은 부정선거 저지르거나 동참한 적도 없는 깨끗한 사람이오~
(정몽준이 여자문제도 없고 착하고 유능하고 제일 괜찮은 정치인인데..)
[9/10]   xjcidksi  IP 94.126.178.x    작성일 2014년9월3일 22시01분      
1
[10/10]   xnygcvpw  IP 94.126.178.x    작성일 2014년9월3일 22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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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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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미래사회 장은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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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최태민 부적절한 관계, 나무위키 경향편집국장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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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범 강간미수범 화학적 거세 정부법 개정안... (2) 문재인 만세!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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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꼼수 때문에 오히려 범죄 증거 드러난 ‘박근... (1) 아이엠피터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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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만 보세요 (6) 전직대통령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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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 노무현이 삥당 안 쳤으면 왜 자살? 끝까지 싸... (3) 진실의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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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와 도울 선생 싸가지 없는 모순? (2) 진실의 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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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정부로 개헌? 병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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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의 과거 현재 미래 장은성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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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퀴스 후즈후 평생공로상 ㅁㄴㅇㄹ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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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한 미국과 일본... (1) 편집국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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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축재로 한국망친 매국노 박정희일가와 김종필 (2) 진짜보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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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비행기 (2) 강기석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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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최대 수혜… 年 ... (1) 재앙이현실로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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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물난리 72시간, 그동안 문제인은? (1) 청주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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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촛불 정부’, 낡은 정치문법과 결별하라 (3) 프레시안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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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요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화답하다 (2) 아이엠피터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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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6공화국의 마지막 제헌절이려나 (1) 권종상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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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관리자들이 민감해지는 거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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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일 수록 인건비로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야 사회적기업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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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3개월여 남짓인데도 많은 변화가 느껴지네요 (1) 마파람짱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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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0%때문에 정책을 바꿀 순 없는거야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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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의 북조선 관련 착각+망상+개꿈? (2) 안티달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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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리더들 훈련중이야 go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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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맘도 못 잡는 네맘을 왜 잡아야 하냐 reason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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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되살리기-12/19 대선 조작이후, 선관위는 쿠표... (1) almani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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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헌법과 김대중대통령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구나! (4) 꺾은 붓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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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바른당] 당장 합당하라 (1) 동네분석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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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야! 이 XX년들아. 한 번씩 XX줬냐.” (2) 머리 자르기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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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쉽다 박정희 기념우표발행 무산! (2) 꺾은 붓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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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함]저출산극복을 위한 당신의 의견을 ~~ (2) 시골길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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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 밍키넷 코코킹 도신닷컴 주소 스. 와. 핑, 초 ... (1) 코코킹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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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야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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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년이 거기서 일한다는데 애들이 싫어하더라고 ㅋㅋ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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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한번 쓸어 버릴까 - ㅎ 유정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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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꾸 신경건드리는게 기분이 풀리냐 - ㅋㅋ 껄쩍대는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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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 용공조작과 음해하는 수구세력과 여론조작범... 진짜보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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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의 하나가 디바송이야 - 목숨을 걸어야지 재밌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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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의 피는 선택받는 거라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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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전쟁에 아티스트가 빠지는 수가 있다 - 전쟁이라... 유혹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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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보부 문제인과 북한 내부거래 조사 (3) 제5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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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법관대표회의 10문10답~~ (1) 시골길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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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명 성폭행 기념우표도 OK? (1) 민족기강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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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발가락 엄살 + 목놓아 울었다 (3) 발가락닮았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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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관심을 청원서명~~ (1) 시골길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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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뉴스 신뢰도' 주요 36개국 중 '최하위' 좌초 천안함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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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 (2) 정운현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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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저리게 느껴야 하는 것은... (1) 힘없는자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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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은 치매 초기증상 (5) 안티달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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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보복 문제가 잘 풀리기 어려운 이유 (2) 허핑턴포스트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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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당하는 넘이 무시하겠다니 - 품위없지만 이게 기... ㅋㅋ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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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상대의 위치를 품위있게 변경시키는 거야 하니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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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맛있냐 - kbs가 쓰는 수법을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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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부표 밑 정체 그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백령도 (1) 正추구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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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칼잡이,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 (2) 다른백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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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제주여행’ 이것 때문에 망쳤다 아이엠피터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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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가정보국(DNI) 보다 월등한 한국 국정원 (1) 서훈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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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등에 돈받고 새대통령과 국정을 비난과 여론조... 진짜보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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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청와대 외의발언은 외교포기 선언하나? (1) 망망대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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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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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두고 ‘부자증세’라고 부를 수 있을까? (1) 이준구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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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하’ 탁현민 행정관 조만간 경질 속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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