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역] 송신도宋神道의 인생담 ②
  번호 65442  글쓴이 김종익  조회 59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3-9 15:51 대문 0

[번역] 송신도宋神道의 인생담 ②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18-03-09)


※ 이 글은 『세카이』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宋神道の人生譚 - 戰場と‘慰安所’の極限を生き拔いた在日女性」을 옮긴 것이다.
본문의, ( )는 필자, [ ]는 역자의 주석이다. 중국의 지명은 현대 중국어 발음으로 옮겼다. 본문에서 필자가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 홑낫표(「 」)는, 작은따옴표(‘ ’)와 로 옮겼다. 또 대화를 표기하기 위해 사용한 홑낫표(「 」)는, 큰따옴표(“ ”)로 옮겼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30여 년간 ‘위안부’ 문제에 전념하며, 일본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을 기록하고 있다. 『위안부라 부린 전장의 소녀』 『할머니의 노래唄 - 재일 여성의 전중·전후』 등의 저서가 있다.

잔혹한 위안소의 날들

군인과 접할 때, 가장 무서웠던 것은, 말이 안 통하는 것이었다. 군인은 반드시 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전술한 전 군인에 따르면, 비무장으로는 절대 외출할 수 없었다고 한다. 언제 적군이나 항일 게릴라에게 습격을 당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이 아닌 필리핀의 마스바테섬 경비대의 1942년 8월의 군인 구락부 규정이었지만, “복장은 약식 복장으로 칼을 착용하고 각반을 신는다”고 의무화되어 있다. 군인 구락부는 바로 위안소다.

우창은 일본군의 대규모적인 병참이 되었다. 전선으로 향하는 부대, 전선에서 돌아온 부대가 탄약과 군량과 말먹이를 보충하고, 휴식을 취했다. 전선에서 돌아온 병사는 거칠었고, 사소한 일에도 칼을 뽑았다. 칼부림 사태는 일상 다반사였다. 말을 알면 작은 방에서 대치한 병사가 뭐를 생각하는지 감지할 수 있다. 그것을 모르니까 처음부터 칼을 빼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공포에 떨었다.

위안소에서 도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뼈저리게 느꼈을 때, 송 씨는 일본어를 필사적으로 외웠다. 가까운 위안소에서 크레졸 원액을 화장실에서 마신 자살자가 발견되어, 대소동이 벌어진 적이 있다.
“그 사람은 훌륭해요. 죽을 의지가 있는 걸요. 나는 죽을 기개가 없었어요.”
송 씨는 자살자도 나오는 위안소에서 살아남으려고 했다.
“죽으면 담뱃재와 마찬가지 존재가 된다고. 살아 있으면 맛난 것도 먹을 수 있기도 하고.”
통과 부대가 우창에 도착하면, 70명 정도의 병사를 상대했다. 하루에 그렇게 많이 상대할 수 있느냐고 질문을 하자, “틀림없다. 성냥개비가 있으면 성냥개비로 세었기 때문에 틀림없다”고, 손바닥 위에 봉긋하게 솟은 작은 개비의 산 모양을 몸짓으로 보여주었다.
“그냥 군인을 배 위에 올려놓고, 기척조차 하지 않으면 되는 걸요. 아랫도리에서 불이 나요.”
세계관 근처에는 대화관大和館, 수관壽館 등, 몇 채나 되는 위안소가 나란히 있었다.

외출은 금지되었다. 휴일은 한 달에 한 번뿐. 위안소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위문하러 갈 때뿐. 우한 대학이 육군 병원이 되어, 중환자가 입원해 있었다. 송 씨는 몇 번인가 위문하러 가서, 세탁과 부상병의 상처 소독 등을 했다. 총탄을 맞은 상처에 파리가 꾀고, 심한 경우는 구더기가 끓었다. 그런 환자는 도울 수 없었다. 대화 상대가 되기도 했다. “좋다”고 하며 손을 놓지 않는 병사도 있었다. 일본 본토에서 위문단이 온 적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병사들이 영화 상연과 공연을 한 적도 있었다. 노래가 특기인 송 씨는 공연에서 상품인 축음기와 재봉틀을 획득했다. 위안소 여성들도 공연을 열었다. 무대가 없었기 때문에 천막으로 둘러친 곳에 거적 같은 것을 깔았고, 축음기로 반복해 들었던 레코드에서 기억한 쓸쓸한 선율의 군가를 송 씨는 늘 불렀다. 병사의 심정을 가사로 만든 노래다. 흰 잠옷 차림으로 무리를 이룬 부상병이 눈물을 글썽이며 열심히 듣고 있었다.

위안소에서 태어난 아기

우창의 세계관에서 한커우 해군 위안소로 옮긴 것은, 임신 8개월가량 되었을 때였다. 한커우 위안소에서는 잡일을 했다. 아이는 무사히 낳았다. 산파가 목욕을 시키자, 아이는 물속에서 작은 손을 꼼지락꼼지락 움직였다.
“재미있었어. 좋은 거야”
아무리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았다.
기저귀와 배내옷은 직접 바느질해 준비해 두었다.
하지만 위안소에서 아이는 키울 수 없다.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조선 여성에게 태어나자 바로 맡겼다.

그런데 맡은 여성은 며칠이 지나서 “너무 울고 또 울어서 키울 수 없다”며 도로 데리고 왔다. 송 씨는 수유를 할 수 없어 옆구리가 아플 만큼 불은 젖은 아이에게 물리고, “이 아이는 장난감이 아니니까, 귀엽다고 데리고 가고, 운다고 도로 데리고 오는 짓을 해서는 안 되고, 미음이든 설탕물이든 만들어서 키워 달라”고 가슴이 찢어지는 마음으로 부탁하고, 억지로 아이를 여성에게 맡겼다.

그 후 잠시 몸을 추스르고, 웨저우岳州로 옮겼다. 웨저우는 작은 읍이다. 송 씨는 웨저우에서도 임신했다. 이 위안소의 주인도 고 씨였다. 고 씨는 위안소에 있던 여성을 아내로 삼았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송 씨의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삼을 작정이었었다.

임신 7개월째인 어느 날, 배가 차가워지더니 이어서 심한 통증이 엄습했다. 방의 안쪽 자물쇠를 걸고 누웠다. 아이는 한쪽 발부터 나왔다. 가는 다리를 신중히 잡아당겼지만, 더 이상 나머지 발도 몸도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배가 고파서 옆에 있던 주먹밥을 먹고, 힘을 주었다. 긴 시간이 걸려서, 겨우 몸에 탯줄을 감고 나왔다. 태반을 남기면 생명에 지장이 있다는 지식은 있었다. 지그시 탯줄을 당겼다. 태반은 쑥 나왔지만, 포도색을 한 해삼 같은 아이는 이미 숨이 끊겨 있었다. 그 아이를 위안소 뒷산 기슭에 직접 묻었다.
자신의 아이로 삼을 작정이었던 고 씨는 낙담했다.
웨저우는 위안소 수가 부족했다. 군의 지시에 따라 일본 병사로 현지에서 만기가 된 야마모토山本 씨가 위안소 주인이 되었다. 고 씨는 나중에 한커우에서 공습을 받아 죽었다고 들었다. 야마모토 씨는 고 씨처럼 ‘위안부’에 무리한 말은 하지 않았다.

부대에 딸려 전선으로

웨저우에서 여러 번 토벌에 나가는 부대를 따라 종군했다. 몇 군데 위안소 경험을 쌓은 ‘위안부’가 선발되어, 세정용 세면기와 소독액을 휴대하고 부대를 따라 작전지로 향했다.
“나는 전선만 돌아다녔어요. 정말로 총알이 날아다니는 속을 돌아다니고 있는 것 같은 상태였던 걸요. 철모를 쓰고, 몸뻬를 입고, 군대 뒤에 착 들러붙어서. 전선 쪽으로 가면 거의 신발을 벗는 일은 없어요. 언제 적이 들이닥칠지 알 수 없으니. 적에게 끌려가면, 그야말로 죽여 버릴지, 돌려보낼지 알 수 없으니까요.”
부대가 두 명가량 병사를 남기고 ‘토벌’에 나가면, ‘위안부’도 총을 가지고 망을 섰다. 조선 여성이 둘이 끌려가버린 일이 있다. 그 후의 소식은 알 수 없었다.

주인과 회계는 위안소에 남았다. 가장 경험이 많은 ‘위안부’가 운영을 도왔다. 목적지에 빈집이나 참호가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물이 있는 가까이에 야영을 하거나, 참호를 파기도 해 병사도 여성들도 기거했다. 사람 하나 누울 만큼 구덩이를 파고 천막을 치면, 거기가 ‘위안’하는 곳이 되었다.

“목욕탕이 없으니까 병사가 드럼통을 지고 다녔어요. 드럼통 목욕으로 사타구니가 헐어서, 피가 줄줄 나와요. 세균이 침입해 부어요. 그래서 드럼통 목욕탕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창안長安에 갔을 때 일이다. 참호에서 ‘위안’ 중에 총탄이 날아왔다. 송 씨는 일각이라도 빨리 그 곳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총탄이 머리 위를 스치고 가는 바람에, 병사는 “나는 여기서 죽어도 만족한다”고 하며, 송 씨의 몸을 놓지 않았다.

“겨울은 싫어요. 눈이 내리니까. 알몸이잖아요. 죽을 만큼 고통스러웠어요. 음핵이 얼어버릴 만큼 추웠어요. 일을 끝낸 후 바로 토벌하러 가야만 해서 떠나가는 거지요. 우리도 누워 있을 수만 없었어요. 세탁을 하거나 해야지.”
피 뭍은 군복을 찬물로 빨았다. 아무리 빨아도 피는 빠지지 않았다.
일본군의 시설이 폭격당하면, 헌병이 움직이고, 중국인이 체포되었다. 폭격에 앞서 정찰기가 날아와서, 공격 목표를 촬영해 갔지만, 일본군은 민간의 중국인을 스파이로 만들어 처형한 것이다. 송 씨 등에게 “재미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그 장면에 끌려갔다. 깊게 판 구덩이 옆에서 눈을 가린 중국인이 목을 잘렸다,

“군도였기 때문에 잘 베어졌어요. ‘얍’하면 머리가 떨어지고, 그 놈이 발로 차 날려서 구덩이로. 그런데 돌아오면 연회를 하는 거야. 살인을 한 후는 마시며 이봐, 이봐, 라고 「노래하는 아이」를 부르거나. 잔혹한 짓이지요.”
송 씨의 몸에는 위안소에서 당한 상처가 몇 개나 남아 있다. 왼쪽 귀가 난청인 것은, 회계에게도 군인에게도 두들겨 맞은 결과다. 좌우, 어느 쪽 손인지 깜빡했지만, 엄지와 검지 사이를 면도칼로 잘린 상흔이 있었다. 허벅지 아래 부분에는 찔린 상처, 그리고 옆구리에는 10cm남짓 칼로 베인 상처가 남아 있었다.

“버릇이 나쁜 사람이 있어요. 우리에게 칼을 들이대며 난폭하게 굴고, 한 남자 좋아한다고 흉기, 번쩍하고 비수를 꺼내서 베는 거예요. 상처는 크고 깊었어요. 피는 그다지 나오지 않고. 흰 살이 오싹하리만치 깊게 베인 거야. 흰 천을 감고 신음했다. 그런데도 병사를 상대하고.”
웨저우에서 잉산應山으로 옮겼을 때, 같은 위안소에 있던 도시코는 몸 상태가 악화되어, 단골 병사를 끊었다. 그러자 병사는 칼을 뽑아 난동을 부린 끝에 창으로 큰 돌을 던졌다. 그 돌이 배에 맞아서 복막염을 일으키고, 이질에도 걸려서 사망했다.

“가엾기 그지없었어요. 둔부에서 피가 나는 데. 죽은 여자를 불 태웠지만, 좀처럼 타지 않았어요. 나무에 불을 지르고, 그 위에 시체를 올려놓고 몇 시간이나 불을 때서 태울 수 있었어요. 불에 탄 유골을 산에 묻었어요. 조선에서도 말이야, 텔레비전에서 듣고 있자면, 몇 십 년이나 돌아오지 않는다. 살아 있는 동안에 만나고 싶다고. 그 사람의 고향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잖아요. 이런 죽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닐까요.”
대구에서 온 ‘위안부’는 병사와 동반자살을 했다.

“그 사람, 수류탄이 있었으니까. 그걸로 죽은 거예요. 나는 그렇게 해서 죽고 싶지는 않았어요. 나는 죽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도망치며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 무서운 사람인 거라고요.”
병사의 유골은 태워서 고향을 돌아갔지만, 여성의 시체는 그 상태로 묻히고, 사망 통지조차 친족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위안소에서 짝사랑을 했던 군인이 있었다. 나고야 출신으로 3사단의 스즈키鈴木 소위다.

“그 남자는 말이야, 도리어 나를 사로잡았다니까. 나도 다른 병사를 받고 싶지 않은 거야. 주인에게 야단을 맞았지.”
송 씨는 스즈키 소위의 아이를 가졌다. 스즈키 소위 쪽이 일찍 눈치를 채고, 당번병에게 복숭아와 귤 통조림을 보냈다. 첫 번째로 먹고 싶었던 바로 그 통조림이다.
“아이를 낳아서 봤더니 쏙 빼닮은 거 있지. 수도 없이 많이 해도 아는 거야.”
아이는 중국인에게 맡기고, 바로 셴닝咸寧 위안소로 옮겼다.<계속>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44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122.167.46.x
[1/1]   이맹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0일 06시33분      
.
박정희가 저지른 性 범죄는 한마디로 “날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만주벌판에서 왜군장교로 왜놈들에게 끌려 온 자신과 같은 동포인 불쌍한 위안부 여성들을
性 폭행하면서 익힌 소싯적 버릇이다.
amn.kr/6606

청량리 588 순악질 포주에게 돈받고 팔아먹듯...
www.vop.co.kr/A00001063141.html

【사진】 "빨갱이-親日 다카키 마사오"
i.ytimg.com/vi/CiA3eIb-u-U/maxresdefault.jpg

"다카키 마사오, 바꾼애"..... 쪽바리들이 아직도 잊지를 못해 !!
news.zum.com/articles/42336159

【사진】 "박정희, 韓日협정때 6600만불 뇌물 받음"
- 韓日협정 불리한 체결에 데모하는 愛國的 '학생들-국민들'을 체포.징역 살리고 不具者로 만들어...
www.clien.net/service/board/park/11323544

쪽바리 왈, “이제 독도는 우리 땅 !!”
www.bluetoday.net/news/photo/201211/2514_3781_1110.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6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6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65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06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371
40
60
07-13 13:35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14
0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15
0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6
0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9
0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13
10
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4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7
0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7
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24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25
0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3) 꺾은 붓 46
0
2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98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56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36
15
20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24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47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183
20
3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66
40
4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48
35
4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34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04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60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23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30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1) 치매노인 38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185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30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28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31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30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47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192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67
35
3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29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42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195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71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50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53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48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66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71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5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65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42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21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65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82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15
50
5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18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296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62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53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3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50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5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64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5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47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97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07
50
5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64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69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59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79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8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7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6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4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59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499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5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3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8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34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3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92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92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12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99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81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69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2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93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2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97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13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33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11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32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7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86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78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87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43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18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07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5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79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4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5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6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5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7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4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91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67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48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34
5
0
09-16 22:38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