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낡은 국가주의와 분단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 시민정신의 확산 발전
  번호 6512  글쓴이 권종상  조회 1892  누리 25 (15,40, 3:0:8)  등록일 2014-6-6 04:26 대문 2


낡은 국가주의와 분단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 시민정신의 확산 발전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4-06-07)


과거 고대 국가 체제가 만들어지고, 여기서 민족국가가 태어나고 근대 국가사회가 발전해 시민사회가 제대로 형성될 때까지, 인간들은 참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국가가 발전하면, 그 국가를 지탱해 줄 어떤 이데올로기가 필요했고, 종교는 여기에 동참하거나 아예 종교 세력 주체가 지배이데올로그로서, 그리고 그것을 넘어 도그마로서 자리매김하고, 그것이 인간 자체를 억누르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진리는 그렇게 국가사회 안에서 억압당했습니다. 근대에 와서 시민들 개개인이 철학적, 과학적 진리에 눈뜰 때까지 국가는 지배질서이론, 도그마의 담론으로 인간성을 억눌러 왔습니다. 원래 국가란 것이 속해있는 구성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해서 생겼다기보다는, 그들의 권력 자체를 지키기 위해 발전해 왔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 권력이 지나치게 시민사회를 억압하고 시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을 강제로 수탈하는 데 맞서서 그 구성원들은 저항을 택해야만 하는 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역사에 남아 있는 수많은 민란의 역사가 그런 것들이라 하겠지요. 근대에 들어와 시민들이 계몽되면서 이같은 '민란'은 피압박 민중뿐 아니라 지배계급 안에서도 호응하는 형태를 띠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민주주의라는 것이 역사에 정착되면서 보다 구체적인 대안이 있는 형태의 혁명으로 자라나기도 했습니다.

한국처럼 시민사회의 성장과 경제적 성장, 그리고 시민들의 의식 성장이 압축적으로 이뤄진 곳에서의 지배층에 대한 저항의 역사는 보다 역동적이며 극적인 형태로 나타나기 마련인데, 이미 우리는 4.19와 광주민주화항쟁, 그리고 6월 항쟁,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 이후로는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과정 같은 것들이 보다 발전된 형태의 저항으로서 분출됐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시민사회의 성장은 그 구성원들 스스로의 계몽, 즉 우리가 흔히 '민도'라고 부르는 형태로 이야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구성원이 얼마나 발전된 시민정신을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볼 수 있는 현상 중 하나는 '스스로 계몽된 시민'과 '그렇지 못한 시민'들의 투표 양식입니다. 박근혜의 눈물이 수구층의 표심을 잡았다는 이야기는 사회의 현실에 대한 객관적 인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사회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분단의 현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북한 공히 국가주의가 내재할 수 밖에 없는 폭력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그나마 한국의 경우엔 오랜 시민들의 저항의 경험이 축적되어 상대적으로 북한보다는 훨씬 낫다 하더라도)이 우리의 현실이고, 그런 사람들은 국가가 강요하는 국가주의의 도그마를 더 큰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 사회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삶을 행복하게 누리려면 이 국가주의의 도그마는 당연히 극복되고 분쇄돼야 합니다. 지난 민주정권 10년에 퍼졌던 가치는 선진국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현실, 즉 국가주의 위에 있어야 하는 시민사회 정신의 당연한 확산과 발전이었습니다. 비록 분단국가의 현실이 언제든지 시민정신을 국가주의의 도그마 밑으로 깔아버릴 수 있는 이 현실 자체가 한계가 되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한국에서라도 시민주의가 발달해 국가주의의 도그마를 상쇄하고, 나아가 이를 눌러 버릴 수 있다면 이것은 오히려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는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시민사회 정권의 대북 정책은 이같은 면을 극적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다시 국가주의의 도그마로 무장한 이명박근혜 정권 아래서의 대북관계는 이 국가주의 도그마가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여주는 한 예이기도 합니다. 김관진 같은 매파들이 대거 득세하는 상황을 이용해서, 이 국가주의는 더욱 음험한 방법으로 자기 자신의 세력을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그런 면에서 아쉬움이 더 남는 선거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어 있는 시민들이 이 시민사회를 제대로 세우는 것은 여러가지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할 것입니다. 우리에겐 그럴만한 지도자가 필요하기도 하겠지요. 그런 면에서 저는 박원순 서울 시장을 주목합니다. 우리에겐 시민사회에 대한 명확한 그림과 정책을 마련할 수 있고, 시민사회를 발전시켜나갈 사람이 차기 대권 주자가 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 서울 시정을 통해 행정력을 보여주고, 정치적인 포용력을 보여줬으며, 행정가와 정치가로서의 안목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국가주의를 누를 수 있을 정도로 시민사회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갖게 됩니다.

물론, 다른 능력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국가주의가 아닌, 민주적인 시민사회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지도자감들이 분명히 눈에 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분단된 한국의 현실이 시민사회를 억누른다면, 오히려 시민사회를 키워서 그것을 분단을 극복하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우리에겐 분명히 필요합니다. 안보라는 과거의 낡은 패러다임이 아직도 먹히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그 안보라는 개념마저도 국가의 안보가 아닌 정권의 안보를 뜻하는 지금 한국사회가 나아갈 길은 분명히 시민정신의 확산, 그리고 이를 더 튼튼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1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황남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24.17.13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56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888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293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6883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289
40
55
07-13 13:35
42692
노예제도란게 원래 인권위원회가 다뤄야 할 사항이야-... (1) classic 5
0
0
07-25 20:54
42691
프렌차이즈? - 노예만드는 거지 뭐 새삼스럽게... 2
0
0
07-25 20:45
42690
그래도 여자니까 봐 주는거야 (1) 43
0
0
07-25 13:51
42689
네가 연예인이냐 - 쉬라고 (1) 47
0
0
07-25 13:47
42688
비리의 끝판왕, 죽은 자도 살려냈던 조선시대 ‘아전... (1) 아이엠피터 141
10
5
07-25 12:59
42687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2) 뉴스프로 156
5
5
07-25 10:13
42686
문재인정권 일년을 버틸수 있을까? (1) 걱정이다 111
10
5
07-25 04:54
42685
납량특집2 “이년은 8천원, 저년은 만원이요!” (1) ㅎㅎㅎ... 199
10
5
07-25 00:55
42684
☩손혜원의원이 말하길 “전병욱 목사, ....” (4) 주목되네~ 199
10
5
07-25 00:28
42683
"BNK 회장, 문재인 정권 공신으로" 문서 파문 (1) 충격속보 84
20
0
07-25 00:00
42682
문재인 美·日에 '北 ICBM' 표현 쓰지말자 (1) 빨간그분 87
20
0
07-24 23:39
42681
우여곡절이 있더라도…남북이 만나야 하는 이유 (2) 프레시안 209
5
10
07-24 16:45
42680
여러가지를 생각하게하는 사진 (3) 고우시다 176
15
0
07-24 11:12
42679
표적증세? 세금폭탄? - 구차하기 짝이 없는 증세 반대... (2) 이준구 237
15
20
07-24 09:46
42678
헌정사상 최초, 추경안 표결 사기 친 ‘자유한국당’ (2) 아이엠피터 313
20
25
07-24 09:38
42677
[빅뉴스] 신종사업, 이것은 충격이다 (1) 펌글 151
0
0
07-23 17:00
42676
사진☦조선일보 노무현에 화끈한 지원사격~ 장화신기비교 265
10
0
07-23 08:44
42675
문제인 정권의 특징을 잘 말해주는 한장의 사진 (4) 달빛정권 315
35
0
07-23 03:29
42674
동영상: 박근혜 이젠 능숙한 빵잽이 다 됐네~ 사진첨 292
25
25
07-23 00:54
42673
지만원의 횡설수설 5.18 북한 특수군 이야기 (3) 518 212
0
10
07-22 13:49
42672
홍성균 몰카판사☗외고수석 연수원4등-홍일표의... (3) 돼지발정당 315
15
15
07-22 11:29
42671
"탈원전 땐 전기료 최대 40% 오른다" 아마추어 107
20
0
07-22 09:32
42670
수학과 무당 (2) 장은성 204
5
0
07-22 09:28
42669
이승만 박정희 권력의 유사성과 상이점(서중석 교수) 좌초 천안함 110
0
20
07-22 09:27
42667
지금 모든 북핵의 원인 제공자 (1) 역적 194
40
5
07-22 09:21
42666
[사설] 선심, 낭비, 헛돈 줄인 뒤 국민에게 세금 더 ... 세금도둑들 90
15
0
07-22 09:15
42665
文캠프 브레인 "최저임금 올려 소득주도 성장? 새발의... 달빛아마추어 95
15
0
07-22 09:12
42664
사드 반대 이유로 "전자파 유해" 외치더니… 측정하... (1) 사드전자파 109
20
5
07-22 09:09
42663
CIA 국장, ‘김정은 축출’ 시사 강경 발언 CIA 121
15
0
07-22 09:03
42662
[이종택 칼럼] 사면초가 문재인과 대소변 못 가리는 ... (1) 문재앙 194
35
0
07-22 08:56
42661
▲안민석의원 스위스서 초대형 사고 쳤다~~ (5) 드디어 찾아 337
15
0
07-22 03:59
42660
易. 年柱( ? ) = 陽曆 + 二十四節氣 + 陰曆 = 年柱( ?... (1) 보구자와 194
0
0
07-21 13:53
42659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 ‘진실’은 있다 (1) 프레시안 532
20
30
07-21 12:36
42658
MB 개독교(나무위키) 10주년 기념!! (1) 역사적 고찰 242
10
5
07-21 09:08
42657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추진~~ (4) 시골길 277
5
5
07-21 06:25
42656
농협 해킹사태나 재조사해 race 148
0
0
07-20 23:59
42655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과 충돌 증거" (4) 편집국 755
25
20
07-20 23:43
42654
탁현민 - 여권의 변종패미년들이 갈구는 이유~!! (6) 고토회복 286
30
40
07-20 16:37
42653
사진비교☗홍준표 황제거동 vs 문재인 머슴거동 (1) 비교되네~ 345
20
29
07-20 14:31
42652
우병우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사용은 최순실 때문... (2) 아이엠피터 604
15
35
07-20 13:30
42651
문재인 정권이 성공하려면 당당한 외교로 가야 (4) 주권연구소 413
14
30
07-20 09:05
42650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1) 여인철 422
10
25
07-20 07:56
42649
문제인과 좌파들이 머리가 나쁘다는 증거 (1) 중앙일보 228
45
15
07-20 06:57
42648
청주와 청와대 문재앙 177
35
15
07-20 02:29
42645
[홍준표] 서울시장 출마하시요 (1) 지방선거 204
0
5
07-19 22:13
42642
‘적폐청산’의 산을 넘어 (1) 정운현 361
5
25
07-19 16:46
42641
NYT, 남북대화 재개되나. 문 정부, 북한에 회담 제의 (1) 뉴스프로 361
5
20
07-19 15:39
42640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43
0
0
07-19 13:04
42639
동학과 미래사회 장은성 171
5
0
07-19 12:03
42638
♂♁박근혜 & 최태민 부적절한 관계, 나무위키 경향편집국장 345
20
30
07-19 11:50
42637
☦몰카범 강간미수범 화학적 거세 정부법 개정안... (2) 문재인 만세! 283
30
35
07-19 09:35
42636
황교안 꼼수 때문에 오히려 범죄 증거 드러난 ‘박근... (1) 아이엠피터 771
10
45
07-19 09:20
42634
검찰총장만 보세요 (6) 전직대통령후... 205
10
0
07-19 05:08
42633
혁명가 노무현이 삥당 안 쳤으면 왜 자살? 끝까지 싸... (3) 진실의힘 254
5
10
07-19 03:39
42632
이외수와 도울 선생 싸가지 없는 모순? (2) 진실의 힘 238
5
15
07-19 03:17
42631
혼합형 정부로 개헌? 병파 159
0
0
07-19 01:09
42630
동학의 과거 현재 미래 장은성 236
5
0
07-18 22:58
42629
마퀴스 후즈후 평생공로상 ㅁㄴㅇㄹ 190
0
0
07-18 22:54
42628
대통령이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한 미국과 일본... (1) 편집국 578
20
40
07-18 13:31
42627
부정축재로 한국망친 매국노 박정희일가와 김종필 (2) 진짜보수 253
15
50
07-18 12:33
42626
잠자리 비행기 (2) 강기석 707
5
5
07-18 10:59
42625
100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최대 수혜… 年 ... (1) 재앙이현실로 233
30
5
07-18 09:29
42624
청주물난리 72시간, 그동안 문제인은? (1) 청주 263
45
0
07-18 07:08
42621
발목 잡힌 ‘촛불 정부’, 낡은 정치문법과 결별하라 (3) 프레시안 581
10
30
07-17 13:12
42620
문재인 대통령 요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화답하다 (2) 아이엠피터 612
35
69
07-17 09:45
42617
오늘, 제 6공화국의 마지막 제헌절이려나 (1) 권종상 499
10
85
07-17 06:14
42610
그러니까 관리자들이 민감해지는 거야 204
0
0
07-16 20:23
42609
중소기업일 수록 인건비로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야 사회적기업 176
0
0
07-16 20:22
42608
취임 3개월여 남짓인데도 많은 변화가 느껴지네요 (1) 마파람짱 235
8
5
07-16 19:25
42607
고작 10%때문에 정책을 바꿀 순 없는거야 191
0
0
07-16 15:03
42605
문죄인의 북조선 관련 착각+망상+개꿈? (2) 안티달님 280
105
25
07-16 13:53
42602
여성 리더들 훈련중이야 go 192
0
0
07-16 13:09
42601
네 맘도 못 잡는 네맘을 왜 잡아야 하냐 reason 171
0
0
07-16 12:47
42600
투표권 되살리기-12/19 대선 조작이후, 선관위는 쿠표... (1) almani 210
0
5
07-16 09:22
42597
민주헌법과 김대중대통령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구나! (4) 꺾은 붓 598
5
50
07-16 07:34
42596
[한국당+바른당] 당장 합당하라 (1) 동네분석 227
0
0
07-16 03:27
42595
추미애 “야! 이 XX년들아. 한 번씩 XX줬냐.” (2) 머리 자르기 466
30
0
07-16 00:33
42593
아- 아쉽다 박정희 기념우표발행 무산! (2) 꺾은 붓 319
10
45
07-15 18:22
42592
~~[국민생각함]저출산극복을 위한 당신의 의견을 ~~ (2) 시골길 246
0
0
07-15 17:30
42591
소라넷 밍키넷 코코킹 도신닷컴 주소 스. 와. 핑, 초 ... (1) 코코킹 996
0
0
07-15 16:26
42590
치즈야 174
0
0
07-15 16:20
42589
셋째년이 거기서 일한다는데 애들이 싫어하더라고 ㅋㅋ 217
0
0
07-15 16:03
42588
풀밭 한번 쓸어 버릴까 - ㅎ 유정 211
0
0
07-15 15:47
42587
mbc, 자꾸 신경건드리는게 기분이 풀리냐 - ㅋㅋ 껄쩍대는게 207
0
0
07-15 15:44
42586
새정부에 용공조작과 음해하는 수구세력과 여론조작범... 진짜보수 221
10
60
07-15 14:22
42585
그 중의 하나가 디바송이야 - 목숨을 걸어야지 재밌냐 212
0
0
07-15 12:17
42584
예술인의 피는 선택받는 거라고 192
0
0
07-15 12:04
42583
이념전쟁에 아티스트가 빠지는 수가 있다 - 전쟁이라... 유혹 202
0
0
07-15 12:00
42582
미국정보부 문제인과 북한 내부거래 조사 (3) 제5열 283
50
15
07-15 09:58
42581
~~전국법관대표회의 10문10답~~ (1) 시골길 281
0
0
07-15 08:24
42579
조선 200명 성폭행 기념우표도 OK? (1) 민족기강 381
20
24
07-15 00:49
42578
박근혜 발가락 엄살 + 목놓아 울었다 (3) 발가락닮았다 432
20
20
07-15 00:15
42577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관심을 청원서명~~ (1) 시골길 326
0
5
07-15 00:12
42576
한국인 '뉴스 신뢰도' 주요 36개국 중 '최하위' 좌초 천안함 229
10
0
07-14 18:19
42575
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 (2) 정운현 564
10
20
07-14 16:12
42574
뼈저리게 느껴야 하는 것은... (1) 힘없는자 266
10
0
07-14 15:33
42573
문죄인은 치매 초기증상 (5) 안티달님 309
50
5
07-14 13:30
42572
중국의 사드보복 문제가 잘 풀리기 어려운 이유 (2) 허핑턴포스트 588
5
0
07-14 13:25
42571
무시당하는 넘이 무시하겠다니 - 품위없지만 이게 기... ㅋㅋ 219
0
0
07-14 13:19
42570
외교는 상대의 위치를 품위있게 변경시키는 거야 하니 225
0
0
07-14 13:11
42569
포도 맛있냐 - kbs가 쓰는 수법을 ... 246
0
0
07-14 13:09
42568
제3의 부표 밑 정체 그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백령도 (1) 正추구 276
5
5
07-14 12:59
42567
검찰개혁 칼잡이,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 (2) 다른백년 630
0
10
07-14 10:35
42566
최악의 ‘제주여행’ 이것 때문에 망쳤다 아이엠피터 620
5
30
07-14 09:58
42565
미 국가정보국(DNI) 보다 월등한 한국 국정원 (1) 서훈 284
4
0
07-14 01:39
42563
인터넷등에 돈받고 새대통령과 국정을 비난과 여론조... 진짜보수 289
5
40
07-13 21:14
42559
문재인 청와대 외의발언은 외교포기 선언하나? (1) 망망대해 291
5
10
07-13 15:33
42557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289
40
55
07-13 13:35
42555
이걸 두고 ‘부자증세’라고 부를 수 있을까? (1) 이준구 560
5
10
07-13 10:22
42554
‘여성 비하’ 탁현민 행정관 조만간 경질 속보 288
10
0
07-13 09:54
12345678910 ..3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