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장자연 사건, 성상납 가해자는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번호 6507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209  누리 10 (20,10, 4:0:2)  등록일 2018-3-8 15:17 대문 1

장자연 사건, 성상납 가해자는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08)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09년 3월 7일, 한 신인 여배우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른 살의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버린 여배우는 고 장자연씨였습니다.

장자연씨는 매니저에게 보낸 유서에서 “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라고 울부짖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구해줬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결국, 그녀는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녀가 죽음을 선택할 만큼 받았던 고통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녀의 죽음에 책임져야 할 가해자들은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요?


‘방 안에서 구타를 당했고, 잠자리를 강요받았다’

‘어느 감독이 골프치러 올 때 술과 골프 접대를 요구받았다.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시켰다. 끊임없이 술자리를 강요받아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접대해야 할 상대에게 잠자리를 강요받아야 했다’

‘방 안에 가둬 놓고 손과 페트병으로 머리를 수없이 때렸다. 협박에 온갖 욕설로 구타를 당했다’

장자연씨는 소속사 대표로부터 폭행과 협박, 성상납을 강요받았습니다. 연예기획사나 방송국 PD, 언론사 관계자들, 대기업, 금융업 종사자 등 총 31명에게 100여 차례 이상의 술접대와 성상납을 했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장씨가 접대나 성상납을 거부할 경우 차량을 뺏는 등의 불이익을 줬습니다. 또한, 수입이 많지 않은 신인 여배우였지만, 매니저 월급을 비롯한 각종 비용까지도 부담했습니다.

현대판 성노예와 같은 착취와 폭행을 당했던 장자연씨의 삶은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성상납 가해자는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고통을 받은 피해자가 있다면 가해를 했던 범죄자가 존재합니다. 법치주의 사회에서 법은 가해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그러나 고 장자연씨를 괴롭혔던 범죄자들은 단 한 명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장자연씨로부터 술접대와 성상납을 받았다고 연루된 인물은 20~30명입니다. 이중에서 재판까지 받은 인물은 소속사 대표 김 모씨와 매니저 유 모씨입니다.

소속사 대표 김씨는 폭행 및 협박 등으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폭행은 성폭행이 아닌 단순 폭행이었습니다. 매니저 유 모씨는 명예훼손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는데, 장씨가 아닌 소속사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이었습니다.

장자연씨 유서에 나왔거나 거론됐던 인물들은 전부 혐의가 없다면서 기소조차 되지 않아 재판도 받지 않았습니다.

고통 속에서 강압적으로 성상납과 술접대를 했던 피해자는 죽었지만, 가해자들은 단 한 명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장자연씨가 수차례 언급했던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씨가 남긴 문건을 보면 <조선일보>를 수차례 언급했습니다. 당시 <조선일보>는 자신들의 이름을 거론한 언론사와 민주당 이종걸 의원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또한 <조선일보>는 <스포츠 조선>과 오해를 했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대표 김 모씨 신문 조서 중에서>

경찰: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 사장의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김종승: 저는 <조선일보> 방 사장을 본 적도 없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릅니다.

경찰: ‘그 후 몇 개월 후 김성훈 사장이 <조선일보> 사장 아들의 술 접대 자리를 만들어 저에게 룸살롱에서 술 접대를 시켰습니다’라는 문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김종승: 제가 장자연과 같이 <조선일보> 사장의 아들과 룸살롱에 동석을 하였던 것은 사실이나 술 접대를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언론과 이종걸 의원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MBC의 보도는 연예계의 구조적인 부조리에 의해 희생된 신인 연기자에 대한 사건을 다루며 조선일보와 해당 임원을 언급했다”며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보도로 공익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선일보가 당시 장자연에 대한 보도를 거의 하지 않은 사실, 장자연 소속사 대표의 일정표에 조선일보 국장이 기재돼 있는 사실 등이 인정된다”며 “MBC 보도가 암시하거나 적시한 사실, 의견표명의 전제 사실은 모두 진실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미투운동이 일어나면서 장자연씨의 사건 또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미투운동의 목적은 더는 고통받는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장자연씨 사건에서 보듯이 술접대와 성상납을 받았던 가해자들은 모두 법의 심판을 받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미투운동으로 아픈 과거를 고백해도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변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다행히 ‘검찰 과거사위원회’에서 장자연씨 사건을 재조사하기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범죄자를 제대로 처벌해 제2의 장자연씨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073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안문석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김원식
IP : 142.111.211.x
[1/5]   반드시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15시46분      

이런 성범죄의 갛ㅐ자들은 반드시 ㅎ와 ㅈㅈ를 짜르고 수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가증할 반국가 극악범죄자들로, 전모를 완전히 공개수사호 밝히고, 처형을 해야 합니다.
그동안 덮어주기 수사로 뭉게던 껌찰, 법무부의 부역 관계자들도 모조리 발본색원하고, 이 관련 범죄 악의 뿌리를 송두리채 발본색원 해야 합니다.!!!!!!!!!!!!!!!!!!!!!!!!!!!!!!!!!
[2/5]   궁정동 양주술집 마담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9일 01시07분      
.
▶ 【사진】이종걸 “탈랜트 장자연의 성접대 리스트(명단)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포함됐다”
t.co/AfdAAGAe

▶ 性상납... 장자연 리스트(명단)
news.zum.com/articles/40177126

▶ 쪽 팔려 그만 덮자..... 구멍동서 !!
www.vop.co.kr/A00000605028.html

▶ 김무성은 어-땠-나 ? 女기자 성추행 事件... 매-우 충격 !!
- "만취 상태에서 女기자의 허벅지를 손으로..."
nundol.egloos.com/11057512

▶ 빨간 장갑... <포항 형제파> 개박이 '똘만이'냐 ?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3/5]     IP 63.143.231.x    작성일 2018년3월10일 10시03분      
장자연은 원래 연예인 창녀였어
[4/5]     IP 50.29.96.x    작성일 2018년3월11일 10시27분      
서울명문대출신에 과거 전대협 운동권여자들이 다음 미투의 폭로자가 될거다 ㄷ 몇몇사람 입막음으론 절대 불가능한 ㄷ운동권 수뇌부에 돌려가며 데주고, 낙태, 협박등등, 심지어 자기 엄마 언니동생까지 당한, 정신적 충격과 트라우마로 술과줄담배를 달고 사는,, 정치권앞에서 훨훨 날고 있어야 할 과거 운동권여자들이,, 남성동지라며 혁명과업을위해 조국통일을위해 인생을 팽당한,, 한을 품고 터트릴거다 ㄷ 수배피해서 여장하고 도망다니고,,여자동지집에서 잠자고, 숨겨준 여자동지 가족 강간,,동지강간,사생아출산ㄷ 운동권 칠선녀,팔선녀 그때 유명했었다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2일 07시22분      

독립군을 배반하며 쪽바리 앞잽이들을 내세우며 국민학살을 일삼고 부정선거와 부패로 민주혁명에 내쫓겨난 승마니와, 지 아들한테 총맞아 대가리에 구멍난 기붕이, 일성이 한테 남로당 군사총책 하사받고 군사반란으로 양민들 죽이다가 사형언도 받고,또다시 군사반란으로 민주정부 탈취하며 반인륜범죄로 반국가반역죄인, 시바스리갈에 취해서 나라 패악질 하던 넘, 대한민국 젊은생명들 팔아먹은 파월장병 전투수당까지 빼처먹은 반국가범죄자, 일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일본도 하사 받아서 한반도 민족들을 죽이겠다고 미처돌아다니던 걸레, 온갖 간첩조작질과 천문학적 부패범죄, 반민주 독재 전범질로 국민의 무고한 생명들을 유린한 반인륜 전범범죄자, 온갖 조작질과 부패로 나라를 말아먹고 지 심복에게 대가리에 총구멍 나서 되진 넘이, 신성한 대한민국 국립묘지에 묻혀있을 수 없다.

국민학살 일삼던 전범, 불법부패독재 고문조작협박공갈사기살인 암살, 천문학적 나랏돈 빼처먹기의 두와니 때우, 패악한 일본넘뇬 앞잽이 빠기, 사이비 종교와 나라 팔아먹고 파처먹던 마약 심취뇬 박은애, , ,

이런 썩은 "쥐새끼파" 가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와 국민재산을 탈취 횡령 배임, 사기 조작 탈세 온갖 가증할 범죄로, 그들의 죄가 백일하애 낯낯히 들어나자, 발악을 하는 것.!!!
정여인 구멍동서 사건, 최은희 안양 예술학교 사건, 김ㅈㅁ 이혼한 사건, 콩고대갈통 까만아이 출산한 사건, 국정조작원 채횽사넘들이 물불 안가리고 매일밤 갈아대던 포악 강간범, 뽀안사 ㄸ별달고 날마다 깔아대던 추악의 극치 두와니, 장머시기 배우 임신시킨후 낙태까지 시킨 사건, 눈째진애 사건, 태민이와 아이출산 수많은 증언들과 X등급 비디오 나온 사건, 눈째진 아이 사건, 인터넷뱅킹 사기사건 공범 누나 따먹은 사건, 김ㅎㅇ 별장 벽치기 사건, 자연이 데려다 썩레기 금융권 ㅈ대가리 개지롤 치던 사건, 뽕이나 맞고 침대 여러개 들여다가 와대에서 뽕파티나 하며 걸레짓 하다 어린생명들 수백명 수장시킨 뇌가 썩은 할매, , ,

이들은 다 나라 말아먹고 국민들의 등골을 파먹은, 썩은 "쥐새끼파"들로서, 모든 부패비리 불법부정 불법부정선거, 패악질, 악의 뿌리들이, 촛불혁명의 파도앞에 신성한 국민들을 속여보자고 발악을 하는 것.!!
조세피난처를 통한 모든 극악범죄에 대하여 반국가역적죄로서 ㅎ와 ㅈㅈ를 ㅂㅈ를 짜르고 참수히는 것이 답.
이들과 부역자들, 가족들은 한민족의 명단에서 말소하고, 지구상에서 퇴출 시키는 것 만이, 강력하고 정의로운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는 답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77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80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39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605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589
40
60
07-13 13:35
78006
자기 핏줄도 죽이는 김정은을 믿으라고? 살인마김정은 5
0
0
06-26 01:53
78004
JTBC 손석희 ♣이인규 니는 이제 디졌어! (1) 기습폭격 115
5
10
06-26 00:32
78002
남조선 축구 감독들의 공통적인 두腦 (2) 김순신 161
0
0
06-25 22:42
78001
사진포착☗노무현 죽인 이인규 교포여성에 잡혀 (2) 파이팅~~~~~~ 182
15
15
06-25 14:34
78000
[이정랑의 고전소통] 호가호위(狐假虎威) (3) 이정랑 154
0
0
06-25 14:03
77999
우주의질서 지구주변 보구자 지구과학 (1) 보구자와 33
0
0
06-25 13:00
77998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2) 프레시안 125
0
0
06-25 11:37
77997
김종필 훈장 논란 부추긴 오보기자의 유체이탈 기사 (2) 아이엠피터 212
0
10
06-25 09:30
77996
세월ro1(정배면)도2+(좌우측면)도1 竹雪 44
0
0
06-25 08:03
77995
세월ro1(정배면)도1 竹雪 48
0
0
06-25 08:01
77994
소시오패스의 3가지 특징 정신분석 86
30
0
06-25 01:59
77993
싸이코패스 (1) 정신병동 143
10
0
06-25 01:43
77992
황교익☆☆“김종필 애도말라... 징글징글했다”☆☆ (1) 독재권력 194
35
25
06-25 00:32
77991
긴급♂역대급 BIG엿 한국당 새당명 발표~ (1) ㅎㅎㅎ......... 187
30
25
06-25 00:07
77967
사진걸어놓고 일베짓하면 누가 좋아하것냐-숨어서해 정신차려 46
0
0
06-24 20:42
77955
파이팅! 뚝뚝 42
0
0
06-24 18:18
77954
(펌) 노무현과 전해철 사연 많은 이야기 공돌이 49
0
0
06-24 18:17
77953
그럼 내각제로 목숨 걸어봐 - 진심은 사줄께 53
0
0
06-24 17:41
77952
도와주면 감사하다고 하는 년을 도와주는거야-그림좋... 43
0
0
06-24 14:47
77951
▶ 自由韓國黨 김성태, 김종필 사망에 "自由韓國黨의 ... (2) 서울마포 성... 182
0
20
06-24 08:20
77950
참여정부 운운하는 악질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 보거... 종북참수 애... 69
5
25
06-24 06:04
77949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107
0
25
06-24 05:44
77948
신상철님의 주장을 반박함. (1) 진상규명 152
15
0
06-24 05:38
77945
문재인이 패배자들 라커룸 쳐들어가서 사진 찍은 이유 (1) 일병 손흥민 124
10
5
06-24 04:07
77943
노무현 가족과 측근 비리 (1) 침어정부 81
0
5
06-24 03:40
77942
김대중 일가의 비리 부패왕 74
0
0
06-24 02:03
77939
코넬 대학병원, 공군 입소시 엑스레이와와 자생병원 ... 병역비리 66
0
0
06-23 23:49
77846
그의 뜻은 내가 가지고 간다. 62
0
0
06-23 21:11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2) 시애틀외노자 134
5
5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30
10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118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244
25
30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107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4) 미디어오늘 432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89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230
30
30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122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129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240
25
30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110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86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82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123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127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1) 김원식 257
5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100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4) 프레시안 458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128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131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139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74
40
45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257
40
45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140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134
0
5
06-21 19:05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131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115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134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98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104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106
0
0
06-21 18:11
77576
. . 127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125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127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125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314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232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254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5) 아이엠피터 452
5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417
40
35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171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168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189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212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336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89
10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3) 아이엠피터 426
10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314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84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91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93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92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57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230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151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54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322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8) 편집국 776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488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554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211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204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354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235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329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325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81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223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572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94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784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234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247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46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340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222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209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215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224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243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97
0
15
06-17 08:17
12345678910 ..70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