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함 재조사 청원에 대한 답을 내놔야
  번호 65066  글쓴이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조회 1246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3-8 12:56 대문 2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함 재조사 청원에 대한 답을 내놔야
(WWW.SURPRISE.OR.KR /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 2018-03-08)


이런 경우를 가정해 보자.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추락사 한 안타까운 사고가 엊그제 부산에서 발생했다. 그런데 시공사는 자신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숨진 노동자들이 작업하다 추락사한 것이 아니라, 조직폭력배들이 공사 이권에 개입하기 위해 흉기로 노동자들을 살해했다고 발표를 했다.’

천안함 사건이 바로 위와 같다. 46명의 젊은이들이 군사훈련 중 안전사고로 인해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는데, 이명박정권은 자신들에게 돌아올 비난과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한 것처럼 사건을 완전히 날조한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많은 증거가 있다.

지난 2월 22일부터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천안함 사건의 재조사를 요청하는 시민들의 청원이 시작되었다. 약 15일 만에 무려 6만 3천여 명이 넘는 서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20만 명을 채우면 답변을 한다고 하는데, 청와대는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2017년 11월에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적 관심사와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청원 숫자와 관계없이 답변을 하라고 지시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천안함 사건이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4월 말에는 3차 남북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자유한국당이나 조선일보 등 도저히 제정신 가진 집단으로 볼 수 없는 비이성적 패거리들이 또다시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 운운하며 난동을 부릴 것이 뻔하다. 우리 국민들이 언제까지 그 같은 사기극을 지켜보고 있어야 하나.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재조사 방침을 발표하여, 날조된 천안함 사건의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도록 길을 터 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46명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온 국민적 추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건 조작의 책임자들을 엄벌하는 것은 물론이고 유사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확실히 발표해야 한다.

청원 게시판에 의견을 올린 사람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나 수많은 국민들이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한다. 청와대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재조사의 뜻을 밝혀야 한다.(끝)

2018. 3. 8.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청와대 청원 게시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7762?navigation=petition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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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11.37.x
[1/4]   사기처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14시02분      

지난 정부의 천안함 사고조작 발표는, 반국가 범죄로서, 줏어올린 어뢰폭발 이라는 어거지를 0.00000001%도 믿을 수 없습니다.
김영철이 어뢰폭발 배후 책임자라며, 준표, 무성이, 경워니, 등이 불법시위까지 하더니, 국민들이 재조사로 폭발을 하자, 쥐구멍으로 숨어서 들어가서 콩닥콩닥 거리고 있습니다.

지난 7 ~8 년간 지지부진, 증거들에 대한, 시간끌기로, 어거지를 내고있는 재판부에 대한 수사도 진행 =해야 합니다.

당시 가죽잠바 입고 지하방카에서, 태영이 외에, 전부가 병역기피범들끼리 모여서 조작한 패악한 반국가 반역범죄들에 대한 처단을 단호히 진행해야 합니다.
자한탕이 원하던 대로 모든 증거들에 대한 확고한 공개수사 및 건전한 한미군사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지난 적폐범죄자들이 꾸며온 추악한 실태를 털어내고 미국도 지난 오바마 정부의 무능과 부패한 내용을 밝히고 털어내는 것이 세계의 지도자 국가로 위상을 유지하는데 근본이 될 것 입니다.

강력히 반드시 속도감있게 깊숙히 진행하여, 사이비 쪽바리 앞잽이 뽀스라는 쓰레기 걸레 기생충 해충들을 이땅에서 완전히 제거하고, 특히 국방을 말하는 자, 방산비리자들과, 그들의 부역자들도 무기징역이며, 이 땅에서 살 수가 없도록 하고, 그 관련 뒷거래 불법부패자금들에 대한 몰수 환수도 강력히 진행해야 합니다.

반드시 작폐범죄 조작 사기 무능 부패 뿌리 제거의 핵심 입니다.!!!!!


[2/4]   zq  IP 121.153.167.x    작성일 2018년3월9일 01시38분      
이스라엘 잠수함에서 죽은 승조원들의 명단을 구할 방법이 있을까요?
[3/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9일 03시12분      

*폭발되서 파편에 떨어져 나간 페이트가 없는 부위에 파란 메직펜으로 쓴 1번글씨가 증거의 전부.:
(녹위로 쓰여진 메직펜 글씨가 Color 분석가들의 당시 확대사진들에 보라색으로 나와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된 녹위로 급히 써진 유치한 조작의 증거.!!!!!!!)
어뢰를 반짝 건져올렸다는 위치에서 어망끌이가 불가능한 위치에 커다란 폐선박이 있었다.
어찌 끌어서 올렸다는 배위의 당시 사진에는 엄청난 양의 바다바닥의 이물들이 어뢰와 엉켜서그것을 물로 씻거나 처리하는 과정이 전혀 없다. 단 한번에 어뢰만 반짝???
그 썩은 어뢰가 폭발의 원인이라는 연결은 어느누가???

말짱히 마른 갑판위 구석에 작은어망조각(촘촘한 별도 어망 조각)에 따로 싸여있던 이미놓여져 있던 것이 사진에 나와있다.
현장에서 뚜껑까지 따고 1번을 추적해서 다 말려서 어디서 준비했는지 은박지 조각으로 뚜껑부위까지 덮어 놓았다??? 전형적인 국정조작원의 유치한 조작행태 수준.! (어디서 가져온 녹쓸은 구식 정체불명 어뢰조각)
동해안의 따깨비가 들어간 구멍보다 더 크게 자라나 있었다? 따깨비 껍질만? 따꺠비 살은 누가 먹었나???

사고 시작부터 보자:

당시 이지스함이 3척이 있었다.(미군 2척, 한국 1척)
(이들이 대한민국과 미군의 군정보망에 안잡히고 북한의 통통 디젤 잠수정이 ㄷ자로 돌아서 들어왔다가 단 한방에 화염이나 화약의 끄으름 조차 없이, 물기둥도 없이, 폭발에 의한 사상자다 하나도 없이 전부 익사시키고, 또다시 휘파람불면서 유유히 돌아갔다??)

왜 천안함은 해경에 해난구조요청을 하고 전속력으로 백령도 모래해안을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를 해 들어 갔는가?

왜 선수 밑의 소나돔 앞쪽이 콱 찍혀 있는가?

왜 견시병은 100 미터는 솟아 올랐을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맞지 않았는가?

왜 형광등, 유리창도 폭발에 의해 깨진 것이 없는가?

왜 폭발한 화약의 흔적, 끄으름이 하나도 없는가?

왜 초고온의 화약폭발에 의해 군함이 터져 나가며 사방으로 찢어져 날라간 불 파편들이 적외선 카메라에 하나도 없는가? 바닷물의 온도도 차갑게 나오는가?

짤라져 나간 천안함의 사이에 바다에 우뚝 떠올라 있던 잠수함 같은 물체는 천안함 것이 아니다.

왜 죽은 병사들이 아무런 폭발에 의한 사상이 아니라 전원 익사인가?
살아나온 병사들도 모두가 말짱하고, 찰과상이나, 팔다리가 떨어지고 눈알이 터지고 고막이 터지고 코피라도 터지고 피투성이가 된 병사가 하나도 없는가?
(해경구조당시 사진에는 말짱히 트레이닝복 입고 얌전히 순번대로 옮겨타기를 하고 있다.)\ 이것이 폭발로 파괴된 전시 전투상황인가???)

당시 연인과 통화를 하다가, "무슨 사고가 있는지 가봐야 하니까 나중에 전화하자"며 전화를 끊었다고 하였는데, 그런 통화기록들을 왜 전부 군이 회수해 가서 어디에 두었는가?
이것이 어뢰가 폭발한 상황이라는 설명인가?
연인의 전화는???

어찌하여 당시 사진에 나온 폭약실의 폭약상자들 조차 가지런히 있을 수가 있는가?
(폭발로 배가 터질때는 배 자체가 폭발에 의하여 만신창이로 짖어져 터지면서 하늘위로 솟아 들려지는 법)

엄청난 폭발이지만 화약이나 화염에 의한 끄으름이 하나도 없었다.

떵어져 나간 엔진 밑부분, 짜게진 철판, 함미 좌측 밑부분에 쭈우욱 찢어져나간 충돌파괴 증거.

유리창이나 형광등이 하나도 깨진 것이 없다.

엔진이 어뢰폭발로 터져서 떵어져나간 후에, 어찌 멈춘 스크루의 축에 말짱한 어망이 돌돌 말려서 있는가?

특수강 스크류가 무엇인가에 부딪히며 찌그러져 나간 상태를 어찌 설명할 수가 있는가?(축도 말짱한데.)
(후진하며 충돌물체로 부터 빠져나오려고 용을 쓰면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설명불가.)

바닥에 가라앉은 엔진의 작은 파이프 조차 군함을 파괴하는 폭발력의 손상이 없다.

견시병이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맞지 않았다.

폭발에 의한 갈갈이 찢어져나간 철판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플라스틱 전선, 내부 물건, 배안의 어느부위에도, 폭발이나 불에 타거나 화약은 커녕 끄으름조차 하나도 없으며, 바깥철판 외에도, 내부의 짤라진 면들은 전부가 그저 짤라진 것이지, 폭발에 의한 갈갈이 터져나간 것이 아니다.

한준호 준위가 일하던 제삼의 위치를 어떻게 설명하나?
백령도 절벽에서 찍어서 기사가 나던 당시의 모든 구조물들은 무엇인가?
왜 한준위는 둥그런 햇치로 들어가니, 각종 전선과 통로를 따라서 작업을 했다는 설명을 하였나???
당시 몇일동안 건져 올린 것들은 무엇인가?

왜 주한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영결식까지 날아와서 한준위 미망인에게, 그 아들(군복)이 옆에서 물끄러미 보고있는데, 조의금봉투를 전달하는 사진이 찍혔는가?(역사상 없던 일)

왜 전 주한미대사(극동 미정부국 책임자) 였던 그레그대사가, 이번사건은 오바마 정부가 매우 난처한 입장이 될 거라고 인터뷰를 하였는가?

왜 아무런 국가간 현안이 없던 이스라엘 대통령이, 당시 성남공항을 통해서 비밀리에 급히 왔다가 아무런 발표도 없이 돌아갔는가?

왜 문대통령이 당선된 후에, 오바마가 긴급히 와서 맹바기를 만나고 갔는가???
무엇이 ㄸ지린 반국가적 조작질 불안한 것이 있는가?

두와니때에 돈 빼먹고 한겹으로 만들며, 용골도 엔진부위에만 시늉처럼 만들어 놓아서, 항상 배가 찌걱거리며 물이 들어와, 당시 소문으로 해군지원자들이 엄청 줄다고 하던데...
두와니는 초계함을 몇대나 만들어 해처먹었나??? 국민학살하고 다른 방산비리들은???

아직도 천문학적으로 무능무지한 넘뇬들이 빼돌린 도둑질 자금의 전액환수가 남아있고...

바기와 조작질 관련자들, 가족들 모두를 참수하여 남대문에 걸어야 마땅하다.!!!!!!!!!!!!!!!!!!!!!!!!!!!!!!!!!!!!!!!!!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0일 03시35분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런 연관성 조차 없다. 소설 조작일 뿐 입니다.
촛불정부의 가장 중차대하고 명확히 정리해야 하는, 지난 정부들의 반국가 패악 조작범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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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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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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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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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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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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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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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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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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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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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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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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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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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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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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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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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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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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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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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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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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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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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잔인함 메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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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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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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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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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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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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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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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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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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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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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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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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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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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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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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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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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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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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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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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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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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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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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 (2) 임두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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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중동식 독감’ 3년 전 박근혜 발언 다시 ... (1)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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