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어리석고 무책임한 Trump의 포퓰리즘 무역정책
  번호 64787  글쓴이 이준구 교수  조회 680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3-6 15:52 대문 1

어리석고 무책임한 Trump의 포퓰리즘 무역정책
(WWW.JKL123.COM /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 / 2018-03-06)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여니 여기저기서 숨어있던 트럼프 지지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중서부의 백인 중저소득층 투표자들이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들은 트럼프의 “America First”라는 구호에 열광했습니다.
이 구호에는 그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의 원천이 다른 나라들의 보호무역주의에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물밀 듯 쏟아져 들어오는 값싼 수입품들을 그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 주범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내가 늘 지적하는 바지만, 현재 미국의 분배상태는 역사상 최악이었던 1920년대 수준에 거의 근접한 수준으로 악화되었습니다.
급속한 세계화의 추세가 그와 같은 분배상태의 악화에 어느 정도 기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의 여러 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잃고 사양의 길을 걸었고, 그 결과 러스트벨트로 알려진 공업지대에서 상상수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쓴 책 “미국의 신자유주의 실험”에서 밝혔듯, 분배상태 악화의 주범은 세계화가 아니라 바로 역대 공화당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입니다.
다시 말해 신자유주의 정책이 중저소득층 노동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져온 직접적 원인이라는 뜻입니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는 나라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들이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교묘하게 회피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트럼프는 약속대로 보호무역의 장벽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나라들과 맺은 자유무역협정에 계속 시비를 걸어오다가 최근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고율의 보호관세를 부과하는 조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미국에 가보질 못했으니 그곳의 분위기를 직접 관찰할 기회가 없지만, 신문 보도를 보니 에상대로 중저소득층 노동자들은 열광적 지지를 보내나 봅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경제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일반인들은 어떤 정책이 가져올 구체적 효과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노동자들은 보호관세를 부과하면 수입이 줄어들어 자신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 조치로 인해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할 겁니다.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높은 관세가 부과된다고 하자 미국내 다른 산업들은 모두 이에 비판적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철강과 알루미늄 값이 오를 것이고 이것이 다른 제조업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미국 경제 전체의 고용은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큰 것입니다.

그렇지만 경제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일반 대중은 이와 같은 연관관계에 대해 무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무지를 정치에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트럼프의 포퓰리즘 무역정책인 것입니다.
미국 경제나 세계 경제야 어떻게 되든 상관 않고 자신의 정치적 이득만 얻으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정책이지요.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좀 더 합리적이고 냉정한 평가는 월스트리트(Wall Street)의 반응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정책이 발표되자마자 주식 가격이 폭락했는데, 이는 그런 보호관세가 결코 미국 경제에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냉철한 평가의 결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시한 다른 나라의 주식가격도 크게 떨어졌는데, 그와 같은 정책이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미국의 보호관세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보복을 한다면 세계 경제가 무역전쟁 상태로 돌입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의 무지는 국제수지 적자만큼 미국이 손해를 본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에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우리나라와의 무역에서 300억 달러의 적자가 발생했다면 그게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쉽게 말해 우리나라 상품을 그만큼 외상으로 사갔다는 뜻 아닙니까?
즉시 값을 지불하지도 않고 상품을 사다 쓸 수 있었는데 그게 왜 손해를 보는 장사입니까?
외상으로 준 우리가 손해를 본다고 말한다면 모를까요.

그리고 관세를 부과하는 것 정도로 그 천문학적 규모의 미국 국제수지 적자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도 경제학에 대한 무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제학원론을 배운 사람은 한 나라의 국제수지 적자가 그 나라의 투자액에서 저축액을 뺀 값과 같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가 5천억 달러라면 미국 전체의 투자액이 저축액보다 바로 그 금액만큼 더 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전체의 저축액이 줄어들면 국제수지 적자가 그만큼 커지게 되지요.

저축은 가계와 기업 같은 민간부문에서도 이루어지고 정부부문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정부부문의 저축은 정부의 세입 중에서 지출하고 남은 부분을 말합니다.
만약 재정에 적자가 발생했다면 정부부문의 저축은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구요.

트럼프가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 미국 국제수지 적자의 상당 부분이 바로 정부부문의 적자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정부가 거두어들인 세금보다 더 많이 지출을 해 적자가 발생하면 그것이 바로 국제수지 적자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쌍둥이 적자(twin deficit)라는 말이 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호관세를 아무리 부과해 보았자 국제수지 적자폭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할 따름입니다.

국제수지 적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우선 재정적자부터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재정적자의 규모를 크게 늘려 역주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문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트럼프 재임 4년 동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적자는 오바마 재임 8년 동안 발생한 것보다 더 클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에서 2020년 즈음에는 재정적자의 폭이 GDP의 6%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까요.

오바마가 대통령에 취임한 순간 미국 경제는 1930년대의 대공황 이래 최대의 불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따라서 대규모의 재정확장이 필요한 때였고 따라서 적자재정의 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오바마로부터 근래 보기 드물게 호황국면의 미국 경제를 물려받았으면서도 그런 대규모의 재정적자를 일으킬 참인 것입니다.
대규모 재정적자의 원인이 별 쓸모도 없는 ‘부자감세‘에 있다는 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이렇게 대규모의 재정적자가 계속되는 한 미국 국제수지 적자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 분명합니다.
근본적으로 재정적자를 손볼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나라와 쓸모없이 무역마찰만 일으키는 바보 같은 짓을 하니 한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보호관세가 미국 경제에 손톱만큼의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은 높여줄지 모르지만요.

재정적자 문제 그 자체만을 놓고 봐도 트럼프의 정책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트럼프뿐 아니라 공화당 전체가 무책임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입버릇처럼 건전재정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역사상 가장 큰 적자폭을 기록한 것은 언제나 공화당 출신 대통령이었습니다.

대공황 이래 가장 극심한 불황국면에서 대통령이 된 오바마가 재정확장을 시도하자 이번에는 건전재정을 내세우며 발목을 잡는 꼴불견을 연출합니다.
그 극심한 불황을 일으킨 장본인이 공화당 출신의 부시 대통령이었는데도 말이지요.

공화당이 이 측면에서 얼마나 무책임한지는 첨부한 Economist지의 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재정운영에 관련된 공화당의 마키아벨리적 처신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Economist지는 기본적으로 보수적 성향의 매체인데도 이런 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jkl123.com/sub5_1.htm?table=board1&st=view&page=1&id=18237&limit=&keykind=&keyword=&bo_clas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8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안문석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김원식
IP : 220.78.138.x
[1/2]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6일 17시41분      
.
◈ 독재자 박정희는 날이면 날마다 수출의 노래를 불렀다. 엄청난 적자의 이야기는 쏙- 빠져...
- 박정희 18년간 : 수출 638억불, 수입 871억불 ⇒ 무역적자 233억불
- 전두환시절 : 8억불 무역흑자 (전두환은 8억 흑자를 자랑으로 여긴다)
- 노태우시절 : 132억불의 무역적자
- 김영삼시절 : 366억불의 무역적자
- 김대중시절 : 846억불의 무역흑자
- 노무현시절 : 980억불 무역흑자

“박정희경제는 처음 5년간은 부정부패이외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고,
말기에는 또 완전히 망할 정도로 몰락해 가고 있었다. 수치로 표현하면
박정희末期에 박정희경제는 거의 몰락상태에 있었다”
amn.kr/11496

▶ 고려大 이필상 교수, “박정희 개발독재는 시장경제 발전의 암세포였다”
- “IMF 위기의 씨앗은 바로 박정희의 개발독재... 정경유착(政經癒着)이라는 역사의
형틀을 만들어 결과적으로 우리 경제를 쓰러뜨린 책임도 있다”
shindonga.donga.com/3/all/13/100808/1

▶ “유신만세, 아버지 대통령각하, 독재해야...”
t.co/Pa3qMAHJED

▶ 개털들, "가난 종식시킨 반인반신(半人半身)이시여..."
news.zum.com/articles/41506543

▶ “쌀밥과 고깃국 맛있네요... 이게 다 독재 덕분 아니겠소”
goo.gl/U8D14B

▶ “쌀밥과 고깃국을 내려주신 어버지 각하 감사드리옵니다”
news.zum.com/articles/23014379

▶ 【포토】 어버이 얼-라들, 밥 먹을때... 오로지 ‘박정희-박근혜’ 생각 뿐 !!
blog.daum.net/sunsun3355/2536
.
[2/2]   만적  IP 220.70.59.x    작성일 2018년3월6일 19시33분      
오바마가 왜 10조 달러의 사나이가 되었는지도 모르는
사이비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연간 무역적자 오천억 달러를 자랑하는 미국이 무슨 보호 무역한다고
개소리냐? 양심도 없는 교수 나부랭이야.
오이시디가 미국 피 빨어먹고 사는 건 사실이잖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77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80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39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605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589
40
60
07-13 13:35
78006
자기 핏줄도 죽이는 김정은을 믿으라고? 살인마김정은 5
0
0
06-26 01:53
78004
JTBC 손석희 ♣이인규 니는 이제 디졌어! (1) 기습폭격 115
5
10
06-26 00:32
78002
남조선 축구 감독들의 공통적인 두腦 (2) 김순신 161
0
0
06-25 22:42
78001
사진포착☗노무현 죽인 이인규 교포여성에 잡혀 (2) 파이팅~~~~~~ 182
15
15
06-25 14:34
78000
[이정랑의 고전소통] 호가호위(狐假虎威) (3) 이정랑 154
0
0
06-25 14:03
77999
우주의질서 지구주변 보구자 지구과학 (1) 보구자와 33
0
0
06-25 13:00
77998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2) 프레시안 125
0
0
06-25 11:37
77997
김종필 훈장 논란 부추긴 오보기자의 유체이탈 기사 (2) 아이엠피터 212
0
10
06-25 09:30
77996
세월ro1(정배면)도2+(좌우측면)도1 竹雪 44
0
0
06-25 08:03
77995
세월ro1(정배면)도1 竹雪 48
0
0
06-25 08:01
77994
소시오패스의 3가지 특징 정신분석 86
30
0
06-25 01:59
77993
싸이코패스 (1) 정신병동 143
10
0
06-25 01:43
77992
황교익☆☆“김종필 애도말라... 징글징글했다”☆☆ (1) 독재권력 194
35
25
06-25 00:32
77991
긴급♂역대급 BIG엿 한국당 새당명 발표~ (1) ㅎㅎㅎ......... 187
30
25
06-25 00:07
77967
사진걸어놓고 일베짓하면 누가 좋아하것냐-숨어서해 정신차려 46
0
0
06-24 20:42
77955
파이팅! 뚝뚝 42
0
0
06-24 18:18
77954
(펌) 노무현과 전해철 사연 많은 이야기 공돌이 49
0
0
06-24 18:17
77953
그럼 내각제로 목숨 걸어봐 - 진심은 사줄께 53
0
0
06-24 17:41
77952
도와주면 감사하다고 하는 년을 도와주는거야-그림좋... 43
0
0
06-24 14:47
77951
▶ 自由韓國黨 김성태, 김종필 사망에 "自由韓國黨의 ... (2) 서울마포 성... 182
0
20
06-24 08:20
77950
참여정부 운운하는 악질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 보거... 종북참수 애... 69
5
25
06-24 06:04
77949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107
0
25
06-24 05:44
77948
신상철님의 주장을 반박함. (1) 진상규명 152
15
0
06-24 05:38
77945
문재인이 패배자들 라커룸 쳐들어가서 사진 찍은 이유 (1) 일병 손흥민 124
10
5
06-24 04:07
77943
노무현 가족과 측근 비리 (1) 침어정부 81
0
5
06-24 03:40
77942
김대중 일가의 비리 부패왕 74
0
0
06-24 02:03
77939
코넬 대학병원, 공군 입소시 엑스레이와와 자생병원 ... 병역비리 66
0
0
06-23 23:49
77846
그의 뜻은 내가 가지고 간다. 62
0
0
06-23 21:11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2) 시애틀외노자 134
5
5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30
10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118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244
25
30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107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4) 미디어오늘 432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89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230
30
30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122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129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240
25
30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110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86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82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123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127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1) 김원식 257
5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100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4) 프레시안 458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128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131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139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74
40
45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257
40
45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140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134
0
5
06-21 19:05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131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115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134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98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104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106
0
0
06-21 18:11
77576
. . 127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125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127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125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314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232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254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5) 아이엠피터 452
5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417
40
35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171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168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189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212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336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89
10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3) 아이엠피터 426
10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314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84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91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93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92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57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230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151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54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322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8) 편집국 776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488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554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211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204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354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235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329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325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81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223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572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94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784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234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247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46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340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222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209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215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224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243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97
0
15
06-17 08:17
12345678910 ..70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