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
  번호 6475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461  누리 20 (20,40, 4:1:8)  등록일 2018-3-5 10:11 대문 2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05)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페이스북에 올린 글. 주 기자는 이미 포털사이트와 언론이 삼성과 언론 유착 이야기를 다루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

지난 3월 4일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송되기 전 MC 주진우 기자는 페이스북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습니다.

주 기자는 ‘‪오늘 밤 MBC <스트레이트>는 외롭고 어려운 길을 나섭니다’라며 ‘네이버와 다음은 다뤄주지도 않을 거다’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삼성과 모피아 이야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주진우 기자는 ‪”후미진 골목길에서 쓸쓸히 최후를 맞더라도 끝까지 가겠습니다.”라는 마치 영화에서 암살당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문장을 남깁니다.

과연 주 기자의 주장처럼 포털사이트가 다뤄주지 않았는지, <스트레이트>가 방송한 내용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의 언론 공작, 사실로 드러났다’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지상파 뉴스에서 제일모직 상장 관련한 기사를 쓰지 않기로 했다는 문자를 보냈다. ⓒMBC 스트레이트 화면 캡처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삼성이 언론이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자메시지를 단독으로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 18일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한 통의 문자를 보냅니다.

“사장님,방송은 K, M, S 모두 다루지 않겠다고 합니다.” (KBS, MBC, SBS를 뜻함)

도대체 어떤 내용을 지상파 방송 모두가 다루지 않았을까요? 바로 제일모직이 상장됐다는 소식입니다.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편법으로 상속받은 제일모직 주식을 상장시켜 700배가 넘는 차익을 얻었습니다.

편법 상속이 제대로 언론에 보도됐더라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총수 일가에 유리하게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자처럼 주요 언론은 침묵했고,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국정농단 재판까지 받는 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에는 나오지 않는 삼성 언론 공작’ 


▲삼성의 언론공작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 방송 내용은 중요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조차 다루지 않고 있다. ⓒ네이버 화면 캡처

MBC <스트레이트>가 방송된 직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관련 기사를 검색했습니다. ‘삼성 언론공작’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지만 나온 기사는 MBC의 보도 1건과 톱스타뉴스, 굿모닝 충청 등의 소규모 언론사가 낸 보도가 전부였습니다.

오히려 삼성이 아닌 주진우 기자와 공동 MC를 맡은 배우 김의성씨의 이야기가 더 많이 보도됐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삼성 언론공작’ 기사는 MBC와 굿모닝 충청이 전부였습니다. 언론사에서 아예 관련 기사를 쓰거나 보도하지 않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언론공작 사건은 청와대 국민청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는 관련 소식과 비교하면 너무 잠잠합니다. 삼성의 언론공작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거나 연관성이 있다는 의심마저 들 정도입니다.

‘언론공작 이인용, 삼성 사회봉사단 사장이 되다’ 


▲삼성 언론 공작에 관여했던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판결 즈음에 사회공헌단장(사장)으로 임명됐다. ⓒ중앙시사매거진 화면 캡처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풀려난 뒤 <월간 중앙>은 이 부회장과 삼성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합니다. <[긴급진단] ‘자유의 몸’ 이재용과 삼성의 行路>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이 부회장이 그룹 차원의 새로운 사회공헌 계획을 내놓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월간 중앙>은 이인용 전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사회봉사단장(사장)으로 임명했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이인용 단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언론공작을 어떻게 펼쳤는지 보고한 인물입니다.

결국, 이인용 팀장의 사회봉사단장 임명은 이재용 부회장의 판결을 앞둔 여론 공작의 일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재용 부회장 석방 직후 삼성의 사회공헌 이야기가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통화를 해야 한다는 문자를 보냈다.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밖에서 삼성을 돕는 사람들 중의 하나였다.ⓒMBC 스트레이트 화면 캡처

“밖에서 삼성을 돕는 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 연합뉴스의 이00 편집국장도 있습니다. 기사 방향 잡느라고 자주 통화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열심히네요. 나중에 아는 척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영기 금융투자 협회장)

“문화일보, 그동안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물론이고요.
도와주십시오. 저희는 혈맹입니다.” (문화일보 광고국장)

국민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자부했던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결국 밖에서 삼성을 돕는 사람 중의 한 명에 불과했습니다. 삼성과 문화일보가 혈맹이었다는 문자를 보면 도대체 이걸 언론이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는 생각마저 듭니다.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보면 ‘대한민국 전체 언론의 데스크는 삼성이었다’는 주진우 기자의 말이 결코 거짓이거나 과장이 아니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박근혜인 줄 알았는데 최순실이었다. 그런데 사실은, 사실은 이재용이었다.” (특검 수사관)

삼성이 앞으로 어떤 위법적인 일을 할지라도 대한민국에서는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언론과 법원, 삼성은 삼위일체이기 때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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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時事IN> 記者가 에리카 金과의 통화 내용을 전격 공개 !!
- 주 記者, 에리카 金에게 이명박과의 관계에 대해 “특별한 관계냐”고 묻자
에리카 김이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www.viewsnnews.com/article?q=80204

주진우(시사IN 記者), “이명박 가족-측근들 '국정원 특수활동비' 사용 너무 많아, 계속 나올 것”
- “이명박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國情院에 돈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명박정부에서
國情院으로부터 상납받은 특수활동비는 100억원을 훌쩍 넘어간다”
- “원세훈 前 원장 부부가 자동차를 손수 몰고, 청와대에 가서 매월 定期的으로 2억 이상을 줬다”
- “이명박 前 대통령측은 월 2억을 정기적으로 받았다. 월 2억 外에도 2억, 5억, 몇천만원 또 많다”
- “원세훈 前 원장과 부인이 김윤옥 여사를 통해 줬다”
goo.gl/SZcor4

<여론조사 : 2018. 3.1 현재>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이명박 구속 수사 찬성 !!
- '구속 찬성' 여론 우세... 찬성 67.5%, 반대 26.8%
amn.kr/30653

【사진】 진중권 열사(烈士) "김구라氏, 대통령 한번 씹어보세요"
- 김구라 왈, "이명박, 노가다 십장(什長)"이라 씹어...
※ 십장(什長) ⇒ 인부를 직접 감독하는 두목
nemopan.com/board/2183845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콱- 틀어 박을 걸... 노가다 십장 !!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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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교수처형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5일 12시54분      

이런 반국가 가증할 패악범죄자들은, 주리를 털고, 가족모두 참수하여, 남대문에 거는 것이 나라의 기강을 바로세우는 것 입니다.!!!!!!
나라를 말아먹는 무능 부패 불법 비리 탈세 횡령 배임 조작 사기 국가국민재산 탈취, 국내 가차명 재산/해외 도피범죄자금들이 천문학적 입니다.

이런 범죄자금들은 당연히 즉시 국가로 환수하여 공개하에 처분되어야 하며, 해당 범죄자들은 가장 참혹한 벌로써 다스리는 것이 정의로운 민주국가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며,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악의 뿌리 입니다.!!!!!!!!!!!!!!

어찌 이런 가증할 범죄자들을 국민기업의 수뇌부에 포진하며 지들끼리 국민들의 피땀흘린 이익을 도둑질 합니까...
전원 전가족 참수로 벌이 내려져야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가증한 범죄가 없게됩니다.

견찰 껌찰 빤사 국정조작원 ㄸ군 언레기 국해의원 불법부정선거자들 사이비 쫑교벌레들 사학비리 가증할 범죄자들 꾜수들 갑질하는 외세 쪽바리 앞잽이들 수사방해 병역기피 온갖채용비리 뇌물 탈세 횡령 배임 탈취 조작 사기 협박 공갈 고문 살인 암살 각종금융범죄 나라를 완전히 털어먹던 극악한 해충들,,,,,,,

이들에 대한 벌은, 최소 무기징역에서 사형으로, 가족 형제자매 친인척 포함 부역자까지 전원 멸절을 해야 합니다.!!!!!!!!!!!!!!!!!!!!!!!!!!!!!!!!!!!!!!!
[3/3]   지나다  IP 125.129.216.x    작성일 2018년3월6일 01시08분      
삼성이 이재롱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국민이 삼성을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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