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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우리 모두의 상징이 됐을 때, 저들은 불편했다
  번호 64687  글쓴이 권종상  조회 1382  누리 30 (5,35, 1:0:7)  등록일 2018-3-2 01:24 대문 0

태극기가 우리 모두의 상징이 됐을 때, 저들은 불편했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3-02)


아, 월초군요. 어제 3월 초에 하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글을 썼는데, 생각해보니 제일 중요한 것에 대해 쓰지 않았군요. 모기지 내야죠. 우리 집을 완전히 페이오프 하기까지는 매달 달달이 모기지를 내야 하니, 우리 집은 아직은 은행 것이라고 봐야지요. 그리고 크레딧카드 사용한 거 갚아야 하고. 월초야말로 통장에서 돈 나가는 액수가 가장 큰 때지요.

그리고 해야 하는 것이 컴퓨터에 사진 폴더를 하나 더 만들어 놓는 겁니다. 그 해, 그 달의 이름을 가진 폴더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지요. 그리고 외장하드에 이 사진들을 옮겨 놓습니다. 이젠 ‘앨범’이라고 하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니지 않게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만 해도 ‘오래전 앨범’을 들춰보는 세대지만, 이렇게 디지털화된 기록들을 통해 자기의 어렸을 적을 들여다보는 세대와 우리처럼 인화된 사진을 들춰보는 세대 사이의 간극은 분명히 존재하겠지요.

어젯밤, 아직 여기는 2월의 마지막이었을 때, 제 99주년 삼일절 기념사를 들었습니다. 조근조근하면서도 강력한 대통령의 기념사 한구절 한구절이 마음에 와 닿더군요.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대통령. 당당하더군요. 3.1운동이 우리 마음 속에 생생하게 새겨져 있다고 말한 후, 대통령은 “형무소 벽돌에 숭고한 이야기 새겨져 있다. 서대문 형무소 수감자 대부분은 독립운동가였고, 나이와 지역 막론, 조국 독립 실천했던 분들” 이라며 행사가 열린 장소의 의미를 부각시켰고, 이어 "전국 각지서 독립선언서 낭독했고 만세 운동이 퍼졌다. 만세 시위 참가 인원, 당시 인구 10분의 1 넘었다"며 구체적 수치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3·1운동 경험은 항일 독립투쟁의 정신적 토대”라고 강조하고, 이를 통해 무엇보다 우리나라가 ‘민주공화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 을 주었음을 재삼 강조했습니다. 즉, 우리가 그렇게 민주공화국이 됨으로서 계층, 성멸, 지역 등을 뛰어넘어 당당한 국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지요. 그리고 대통령은 지난 겨울의 촛불이 3.1 운동에서 시작된 국민주권을 되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연설의 백미는 일본에 대한 반성 촉구였습니다.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이며, 가장 먼저 강점당한 곳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일본이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반성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가해자인 일본 정부가 끝났다고 해선 안 된다는 대통령의 확고한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한 발언은 가슴 속에 뭉클뭉클한 무엇인가를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은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진실한 반성과 화해를 토대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일갈 속엔 일본으로 인해 일어난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 분단의 문제를 이야기하기 위한 전제가 깔려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대통령은 “분단이 더 이상 평화와 번영에 장애 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가 본 건 여기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저는 그 뒤에 있었던 일을 경향신문에서 포토뉴스로 정리해 놓은 것을 보게 됐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문으로 나서서 삼일운동의 모습을 재현한 모습은 참 좋았습니다. 그 중간중간에 있었던 일들을 담아 놓은 사진을 보다가 저는 폭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행사장에 입장할 때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했던 홍준표 자유당 대표가 나갈 때는 그냥 자리를 떴다고 하더군요. 대통령을 피해서.

왜였을까요? 물론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그 당의 정서야 그렇다고 쳐도, 일본에 대한 비판과 지적을 듣는 것이 불편해서였을까요? 원래 친일 부역세력들과 그 후예들이 모여 있는 당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저는 뭔가 퍼뜩 깨달은 게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모두들 힘차게 치켜든 태극기. 문제는 거기에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이번 삼일절 행사에서 펄럭인 태극기, 모두가 함께 힘차게 흔든 분명히 2016년 겨울 박근혜 지지자들이 흔들기 시작한 태극기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들이 그런 식으로 의미를 덧씌우려 했던 태극기,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했던 ‘저들만의 태극기’가 갑자기 ‘우리 모두의 태극기’가 된 겁니다. 저들이 박사모와 극우의 이미지를 덧씌우려 했던 그 태극기가 다시 매우 정상적인 ‘우리 모두의 국기’가 되는 순간, 저들은 불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나라의 상징을 ‘극우의 상징’으로 만들어버리려 했던 저들의 의도가 산산히 부서져 버렸다는 것, 저는 삼일절 행사 직후의 사진들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고 마음이 푸근해지기도 했습니다.

역사의식이 투철한 대통령 한 명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봅니다. 그리고 곧 역사의식은 고사하고 공인으로서의 의식도 없었던 전직 대통령들이 차례로 법적인 심판을 받게 될 겁니다. 우리 마음 속에 역사의식을 고이 간직하고 있으면, 그들에 대한 심판이 지나치다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다시 태극기를 빼앗긴 홍준표는 그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겠지요. 태극기가 펄럭여야 할 그 자리에서 펄럭였을 때, 저들이 입혀 놓은 극우의 이미지가 한꺼번에 벗겨져 나가는 걸 느꼈을 때, 저는 새삼 태극기가 자랑스러웠습니다. 조상들이 힘들게 지켜 온 그 태극기가 그렇게 펄럭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태극기가 ‘자랑스런 태극기’가 됐을 때, 홍준표는 현장을 지킬 수 없었을 겁니다. 매우 당연히.

시애틀에서…


[포토 뉴스]문재인 대통령, ‘삼일절 만세 행진’ 선두···싸늘한 홍준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함께 독립문까지 행진한 뒤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3·1절 99주년을 맞은 1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3.1운동이라는 이 거대한 뿌리는 결코 시들지 않는다. 이 거대한 뿌리가 한반도에서 평화와 번영의 나무를 튼튼하게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독립문까지 행진했습니다.

이날 기념식과 행진 모습을 전합니다.

■3·1절에 둘러보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3·1절 기념식을 치르는 장소였던 세종문화회관이 아닌 서대문형무소를 선택한 것은 일본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대문형무소는 독립 투사들을 가두고 고문했던 대표적인 장소로, 일제의 침략과 탄압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1일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 99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독립유공자 자손들과 함께 역사관을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대통령 내외가 1일 오전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 99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반인륜적 인권범죄는 끝났다는 말로 덮어지지 않아”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강점당한 우리 땅이다. 지금 일본이 그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반성을 거부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위안부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가해자인 일본 정부가 ‘끝났다’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전쟁 시기에 있었던 반인륜적 인권범죄행위는 끝났다는 말로 덮어지지 않는다. 불행한 역사일수록 그 역사를 기억하고 그 역사로부터 배우는 것만이 진정한 해결”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악수 없이 퇴장하는 홍준표 대표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입장할 때는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했지만 마무리할 때는 악수 없이 뒤돌아섰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옆 자리에 나란히 앉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는 웃으며 인사하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에 입장하며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하며 퇴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오른쪽)는 문 대통령이 다가오는 동안 먼저 자리를 떠났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하며 퇴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오른쪽)는 문 대통령이 다가오는 동안 먼저 자리를 떠났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하며 퇴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오른쪽)는 문 대통령이 다가오는 동안 먼저 자리를 떠났다. 연합뉴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에 참석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과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독립문에서 만세삼창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문으로 이어지는 약 400미터 거리를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만세 운동을 재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선두에 서서 태극기와 함께 행진했으며, 독립문 앞에 도착해서는 “만세”를 삼창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함께 독립문까지 행진한 뒤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1일 오전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 99주년 3.1절 기념식 후 독립문까지 행진한 문재인 대통령내외가 참석자들과 만세를 부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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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기념식에 입장時 文 대통령과 악수했던 '돼지흥분제 權威者 홍준표'가 나갈 때는 그냥 자리 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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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발정제 쪽바리 앞잽이가 진정한 태극기의 물결에 숨을 구멍을 찾아서 도망가기에도 부끄러운 쓰레기.
이눔뇬들은 일장기나 미국기를 들고 썰레발 치는 외세 앞잽이 역적 범죄자들.

일왕에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나라팔아먹던 쪽바리 앞잽이에 일성이에게 남로당 군사총책 임명장 받고 군사반란하다 사형을 언도받고 지가 끌어들인 동지들 배신하며 다불고 저만 살아나와 또다시 사기치며 군사반란에 온갖 군사독재 불법부정선거 고문조작 인권유린 반민주 협박공갈에 국가국민재산 탈취해 처먹고 파월장병 전투수당까지 당시돈으로 3조5000 억원 (현시세 7조원) 빼돌려 처먹고 국가와 국민을 유린한, 정희의 무덤을 신성한 국립묘지에 둘 수가 없고,
민주국민 학살하고 고문협박공갈 사기조작 탈세횡령배임 국가재산 천문학적으로 빼처먹던 반민주 반역범죄자 두와니 때우,
오사까 작부아들로 나라를 망하게 하기위해 온갖 불법부패비리조작사기횡령배임탈세, 협박공갈 살인암살 해외비자금도피 국내가차명재산 위장취득 하며, 온갖 가증할 반국가범죄로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말아먹고 빼돌린 악한 범죄, 사악한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의 수백조원의 천문학적 부패비리 범죄, 아랍에미리트 가증할 원전사기범죄에 군사전쟁동매까지 멋데로 하는 반역범죄, 불법부정선거 간첩죄보다 더 악한 댓글공작역적범죄 및 천인공로할 천안함 사고조작 대국민사기, 재벌들 국정조작원 특활비 하늘같이 빼처먹기, 악한범죄인 병역기피 전국민을 혐오케하는 가증할 채용비리로, 반드시 "사형"이 기본인 빠기와 그 가족, 형제자매, 친인첟들,관련자, 부역자들, 공범자들,
지 애비 부패한 돈부터, 태미니 순시리와 나라를 망조가 들도록 마약이나 처발라 먹으며 환각의 삶으로 나라를 완전히 말아먹고 조작사기고문협박공갈 댓글조작 권력남용에 불법부정선거, 등으로 무능부패불법비리의 썩은걸레 박은애와 앞잽이들, 사이비 종교교주 범죄자들,,,

나라가 바로서기 위하여는 자한탕의 주범 공범자들과 바미당의 부역자들까지 모조리 국해의원직을 박탈하고, 그들의 가증할 범죄사실과 관련 경검판 국정조작원 권력자 재벌 각계의 갑질 및 조작사기범들, 부역자들도 모두 나치전범에 준하여 멸절하고 그들의 모든재산을 몰수 환수한다.!!!!!!!!!!!!!!!!!!!!!!!!!!!!!!!

국내외 가차명으로 숨긴 재산들에 대하여 공개신고토록하고, 산고를 누락할 경우, 상식적판단에 따라 남영동으로 보내서, 그들이 보안법으로 다스리던 방법과 똑같이 처리한다.!!!
천안함 세월호 사고조작 범죄자들은, 참수하여 나대문에 걸어야 한다.
태극기와 미국기 함께 들고나와 회손하는 기생충들은 국가혼란선동 불법자금거래 간첩죄로 다스린다.!!!
국가국민재산 탈취범들은 그 처형방법을 역사에 가장 고통이 심한 방법으로 장기간 취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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