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은메달 땄다고 ‘컬링 강국’인 줄 아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야기
  번호 6421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390  누리 10 (10,20, 2:0:4)  등록일 2018-2-27 10:40 대문 1

은메달 땄다고 ‘컬링 강국’인 줄 아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야기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27)


▲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컬링팀 선수들이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달을 걸고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오마이뉴스 이희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은메달을 땄습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 최초로 컬링 종목에 출전했으니, 고작 두 번 만에 올림픽 은메달을 따낸 셈입니다.

비록 스웨덴에 패했지만, 세계 랭킹 8위였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예선에서 9전 8승 1패라는 놀라운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해외 언론과 국제 컬링 관계자들이 한국팀을 주목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유입니다.

컬링 대표팀은 한국에서도 ‘영미야’,‘안경 선배’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평창올림픽 최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컬링이 양궁처럼 동계스포츠의 효자 종목이 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러나 은메달을 땄으니 대한민국이 컬링 강국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합니다. 이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은메달은 마치 눈 속에 핀 꽃처럼 드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훈련장조차 없던 컬링팀, 왕복 3시간 버스 타고 이동’

▲지난해 11월 있었던 컬링국가대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여자 대표팀 김민정 감독은 훈련장 부족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지난해 11월 27일 김민정 여자컬링 대표팀 감독은 메달 획득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난주(부터 고작) 5일 동안 여기서 훈련했는데 올림픽 메달을 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답변을 합니다.

올림픽이 불과 70여 일 남았지만, 여자 컬링 대표팀은 주 경기장인 ‘강릉컬링센터’를 더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부실시공 등의 이유로 보수 공사가 시작되면서 경기장을 비워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남자 대표팀은 4일, 여자팀은 9일(32시간)만 ‘강릉컬링센터’를 이용했을 뿐입니다.

결국, 선수들은 태릉선수촌에서 왕복 3시간이나 버스를 타고 패럴림픽 전용 경기도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훈련했습니다. 그런데 이마저도 얼음 상태가 안 좋았고, 훈련장이 좁아 제대로 훈련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컬링 종목은 홈 경기장의 이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경기입니다.그러나 한국 대표팀은 홈 이점은커녕 다른 나라 선수보다 훈련 시간조차 부족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따낸 은메달은 기적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컬링연맹에 편지까지 보낸 외국인 코치들’

▲지난해 8월 대한컬링연맹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대한체육회는 컬링연맹을 관리단체로 지정했다. 관리단체 지정은 주식회사의 법정관리와 비슷하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지난해 12월 8일, 남자 컬링 대표팀의 밥 어셀 코치와 여자 컬링 대표팀의 피터 갤런트 코치는 ‘대한컬링경기연맹’에 직접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외국인 코치들은 편지에서 “컬링 남녀 국가대표팀 외국인 코치로서 대표팀이 최선의 환경에서 2018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를 바란다”며 올림픽 경기장 조건에 맞는 훈련장과 규격에 맞는 스톤 장비 등을 제공해달라고 연맹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대한컬링경기연맹’은 2017년 6월부터 집행부 간의 법적 다툼으로 회장의 직무가 정지되는 등 연맹이 마비돼 관리단체로 지정될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컬링연맹’은 코치와 선수들의 요청을 들어줄 여력은커녕 올림픽 준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컬링 대표팀은 은메달을 땄지만, 연맹에서 주는 포상금은 0원입니다. ‘대한컬링연맹’ 내에 포상금 규정이 없거니와 예산조차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는 포상금은 받지만, 다른 종목 선수들이 협회 등에서 몇천만 원씩 받는 포상금을 보면 자괴감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이면 문을 닫는 의성여고 컬링팀’

여자 컬링팅 대표팀 5명 중 4명이 의성여고 출신입니다. 이번 은메달을 계기로 컬링 종목에서 의성여고 후배들이 배출될 것 같지만, 내년이면 의성여고 컬링팀은 문을 닫습니다.

현재 의성여고 컬링팀은 3학년을 포함 4명에 불과하고 전문 코치조차 없습니다. 비전공인 교사가 감독을 맡고 있어 제대로 된 훈련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제 전임 체육교사였던 선생님이 지금 아마 이번 컬링 국가대표 거기 그 심판으로 참석하고 계시거든요. 이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가르친 제자들입니다. 저는 뭐 그 이후에 선생님이 학교는 계속 공립학교는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그 선생님이 가시고 난 다음에 저 같은 경우에는 컬링이 초보거든요. 이렇게 왔을 때 전문적인 코치가 없으니까 그런 시스템이 돼 있지 않으면 이런 뭐 단절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지도에….

실업팀을 운영해야 되는 협회이기 때문에 저희들까지 신경을 쓸 수 있는 여건은 못 되거든요. 저희들은 교육청에서 이런 지원이라든가 지자체에서 그런 특단의 지원이 있지 않으면 사실은 어려운 형편이죠.” (‘박지훈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라디오 인터뷰 강천석 의성여고 컬링팀 감독,2월21일)

의성여고 컬링팀은 지난 1월 충북 진천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의 지원은 별로 나아진 게 없습니다.

언론 보도 이후 청와대에 ‘의성여고 컬링팀을 지켜주세요’ 라는 국민 청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장이 얼마나 의지를 갖고 컬링팀에 코치 등을 배치하고 지원할지는 의문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성 컬링 대표팀은 지난 10년간 고향인 의성군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지난달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컬링경기장에서 남녀 컬링 대표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선전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컬링 종목 선수들이 보여준 성과와 인기는 지금보다는 더 나은 운동 환경을 기대하게 합니다. 그러나 다른 비인기종목의 사례처럼 잠시 떴다가 또다시 잊혀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스포스 선수들의 경기력을 무너뜨리는 주범은 선수들이 연맹이나 협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존재해야 할 연맹이 오히려 선수를 이용해 이권을 챙기거나 자리다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면 연맹이 제대로 해서 따낸 은메달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컬링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줘서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관련기사:‘팀 킴’의 쓴소리 “컬링 국가대표 되고 나서 더 힘들어졌다”)

메달을 딴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는 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선수들이 제대로 된 시설과 환경에서 마음 놓고 컬링을 하는지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217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 권종상
- 임두만
IP : 142.111.211.x
[1/1]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8일 03시14분      
.
★ 【특집】 '컬링 은메달' 장하도다... 그럼, 이명박의 '불법자금'은 금메달감인가 ?

"이명박 측에 금융機關長 人事 청탁 댓가로 20여억 원 건네"... 뇌물수수 가능성
v.media.daum.net/v/20180227194309788

검찰, "이명박, 國情院 특수활동비 4억 받았다" 포착
- 김백준 “이명박의 지시로 국정원 특수활동비 받았고, 이명박 前 대통령의 통제 下에 사용했다”
v.media.daum.net/v/20180201104738334

(이명박의 집사)김백준 前 청와대 총무기획관 "이명박 지시받고 三星에 DAS 소송비 40억 대납 요구" 진술
v.media.daum.net/v/20180220212809396

"잘한다. 계속해라 !!"
- 개박이最側近 왈, "다 '개박이'가 시켜서"
news.zum.com/articles/43356014

수수의혹 드러난 不法자금 최소 50억… 이명박 검찰 소환 턱밑 !!
- '이명박 청와대' 국정원 특수활동비 받은 액수, 최소 17억 5천만원
- 三星서 대납한 DAS 소송비 40억
- ‘이팔성 금융기관장 人事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3995.html

▶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자랑스런 갱-쌍도 두 년놈 !!
- <대구 달성파> 칠푼이-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이
news.zum.com/articles/43563268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62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60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5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99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303
40
60
07-13 13:35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15
25
1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16
25
1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1) 호남의 향기 19
1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39
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1) 시골목사 18
0
5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10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1) 쇼가 먼저다 13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치매노인 13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4
5
0
09-21 21:36
80933
저새끼 이거 안되 수령동지 12
5
0
09-21 21:32
80932
라도공화국 현황 7시뉴스 12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13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13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30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107
0
15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43
25
10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17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28
5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133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56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36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34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37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51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57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36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53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33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286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51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72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195
45
3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354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268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50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40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44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38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4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49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43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36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85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191
50
45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52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58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49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67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0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48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46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54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50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453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14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72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76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18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94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79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82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284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89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67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60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06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69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81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81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86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01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16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97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20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06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75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67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75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31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04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98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96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68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66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65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65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63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57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62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72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49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36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24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92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88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76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41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49
55
55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94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110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101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105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106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106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90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89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36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52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90
55
55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54
50
55
09-15 01:19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