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번호 63823  글쓴이 편집국  조회 2760  누리 20 (35,55, 7:1:11)  등록일 2018-2-24 09:58 대문 3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18-02-24)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요청한다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가 북측고위급대표단 방남에 즈음한 특별성명


우리는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청원합니다” 국민 청원을 지지하며, 정부가 즉각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설 것을 요청한다. 이 청원은 지난 22일 시작되어 불과 하루 만에 1만 명을 넘어설 만큼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원인은 “과연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에 의한 것인가? 단 하나라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가?” 묻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러한 증거를 발견할 수가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이 참담한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할 때”라고 밝히고 있다.

청원인은 또 “46명의 아까운 청춘들이 차디찬 백령도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어떻게 해서 그런 엄청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밝혀야 한다”며 “유족들에게는 망자들의 죽음 원인을 정확하게 알리고, 오로지 진실만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우리는 25일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알려진 북측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철 당 부위원장과 관련한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의 극언과 주장에 대해 정부가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이명박 정권은 2010년 3월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이 북 잠수정에서 발사된 1번 어뢰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주범이라고 지목하였다. 그러나 통일부는 23일 “구체적인 관련자를 특정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김영철 부위원장의 연관 여부도 단언하기 어렵다”고 발표하였다.

이명박 정권의 천안함사건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과 의혹이 제기돼 왔으며 국민의 70%가 정부의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재조사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사건을 계기로 ‘5.24조치’를 강행하여 남북관계를 동결하였고 미국은 대북제재를 강화하였다.

우리는 남북간의 대화와 한반도의 긴장완화 그리고 경제협력 및 교류의 재개에 있어 가장 커다란 걸림돌이요 반드시 넘어야 할 장애물인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과 그 책임소재에 대한 명확한 결론없이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천안함 침몰이 이명박 정권의 발표대로 북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면 46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살인범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받지 않고 대화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묻지 않을 수 없고, 만약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되고 은폐되었다면 무고하게 살인범의 누명을 쓴 북에 대한 사과 없이 어떻게 손을 내밀 수 있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하루빨리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서 그동안 제기되어 온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고 남북관계 개선의 큰 길을 열어갈 것을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2월 24일
천안함 진실규명을 위한 범시민사회협의체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조헌정 목사 / 명진 스님 / 문대골 목사 / 김원웅 전 국회의원 /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823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211.111.37.x
[1/6]   동의  IP 125.183.136.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0시30분      
동의합니다
[2/6]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0시31분      
.
★ 【속보】 自由韓國黨은 '내로남불'을 즉각 중단하라 !!

▶ 남북긴장을 완화... '南北 高位級회담팀' 파이팅 !!
www.vop.co.kr/A00001240097.html

▶ 천안함 北 김영철이 왔다... 自由憲國黨 3인방, "아~... 옛날이여 ~ !"
!news.zum.com/articles/43512320

▶ 【사진】 2014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 北 황병서等 ‘국회에서 악수하는 사진’
- 2014년 아시아 게임때 北 황병서-최룡해 等이 국회를 방문했을때, 좋아죽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
- 自由韓國黨 김무성은 “北 김영철이 대한민국 땅을 밟고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한다면,
우리는 文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떼 엄포 !!
goo.gl/w3ftXb

▶ 김밥 먹으며 밤샘 점거농성 통일대교 막았지만, 헛물 켠 자유한국당 !!
- 당시 2014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北 황병서 일행 국회에서 반갑게 만나 악수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사살하자”는 自由韓國黨, 박근혜 정부땐 ‘환영’ 논평 !!
- 김영철, 2014년 남북 군사회담에 北 수석대표로 참석
- 당시 새누리당 “南北 갈등 대화로 푸는 게 바람직”
- 추미애 민주당 대표 “自由韓國黨은 올림픽 재뿌리는 행동 그만하라”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33367.html

▶ ‘평양올림픽’ 재뿌리던 自由韓國黨 !!
- ‘평화올림픽을 막아라 !!’ 총력 기울였지만…‘헛발질’ 난무에 民心은 ‘외면’
www.vop.co.kr/A00001256685.html

▶ 평창올림픽 훼방꾼 '조폭 自由憲國黨' 색갈공세, "평양올림픽 !!"
www.vop.co.kr/A00001246974.html
.
============================================================================
.
▶ 【사진】 그레그 前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후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빵- 제로(O %)"
- "合同調査團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amn.kr/6009

▶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美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 【사진】 西海는 美 핵잠수함 전략적 거점
- 故 한주호 준위 장례식에 참석한 '샤프 주한美사령관'이 故人의 가족에게 위로금 전달
- 美 잠수병들이 美 핵잠수함의 수중 탐색을 거부, 결국 천안함 잔해라고 속여 한국 UDT대원들을
보냈기 때문 아니겠는가 ? ... 故 한주호 준위 사망 !!
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363472

▶ 【사진】 도올 김용옥 핵폭탄 발언,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정말 웃기는 개그"
- "美 해군 군사력이 西海上에 총집결... 美 이지스함 두 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北 잠수함이 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천안함을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 "이명박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민중...남는 것은 타락뿐"
- 이명박의 4대강 사업 "국민 세금 몇 십조를 강바닥에 퍼붓는 이런 미친 짓이 어디 있냐 ?"
engjjang.egloos.com/10493307

▶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3/6]   불가능이요~  IP 220.70.167.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2시55분      
천안함재조사는 불가능하고 국뻥부똥별들은 미국새끼들의
충직한 길들여진똥개들인데 지들목을조이는 천안함재조사에
절대응할리없고 은폐하거나 자료폐기하고 심하면무장하고
반란도일으킬놈들이란걸모르시유 ~
박정희가써먹엇고 전두환이두번째서먹엇는데. .
[4/6]   진실승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5시03분      

*** 사고당시 상황을 재정리 해 봅니다 ***

1. 천안함은 두와니가 두겹에서 한겹 돈빼먹고, 한겹짜리에, 용골도 겨우 엔진부위 바로 밑에만 만들어, 실제 전투함으로 높은 파도에 고속기동을 하거나, 찌걱거려서, 더욱 무거운 미사일 등을 탑제할 수 없이 만들어졌으나, 후속으로 더 무거운 미사일 등을 탑재하여 파도에 찌걱거리며 짜게지는 무게가 가중된 상태로 피로누적 샅태.!!!

2. 사고 당일날, 천안함은 연속되는 피로누적으로, (평소에는 훈련기동후에 찌걱거리며 철판이 짜게져서, 물이 들어오는 것을 수리하며 다니다가) 수리를 못하고 재투입이 강행 되다가, 백령도로 부터 떨어진 곳에서, 찢엊 나가며, 이미 조난 수준의 물이 들어차서, 해경에 구조요청하고, 최고속도로 백령도 모래톱으로 들이닥치게 된 것.
당시 지속되는 훈련기동을 요구한 바기정부는, 거의 전부가 병역기피범들의 모임이라서, 이런 무리한 훈련강행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도 가늠하지 못하고, 그들의 무능과 실정에 국민들의 질타를 피해 보려고 연속 한미재훈련 강요로 난리 부르스를 친 것. (김태영만 군인, 나머지 NSC 멤버는 모두 병역기피범들.)
미군 또한, 사고직후, 여러주 동안, 그들의 모든 정보에 의하여, 북한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확정보도까지 여러번 했었고.!!!!!!!!!!

3. 깊은 바다물에 빠져죽지 않으려고 백령도 모래 해안가로, 최고속도로 죽기아니면 살기로 들이 닥치다가 선수 밑에 있는 소나돔 앞코를 콱 찍히고, 뒤로 빼다가, 옆구리를 들이박은 정체불명의 잠수함에 옆구리를 찍히면서 몸부림을 치며 뒤로 또 빼다가, 드뎌, 찢어지게 된 것임.

4. 어뢰가 터졌다고 하는 엔진 밑의 철판에는 둥굴게 찍혀진 자국이 그대로 있으며, 이것은 절대로 어뢰의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님.

5. 폭발하는 어뢰는, 그 화약과 화염의 폭발력과 온도가 철판까지 갈갈이 찢으며 쭈그러트리고 태워버리는 초강력 상태로서, 비닐전선이나, 통신선, 일반 페인트 등은, 화약으로 다 타서 불이나며, 폭발후, 엄청난 파편과 부분들이 배와 바다에 날아가 떨어져, 장기간 수많은 조각들이 떠서 타고있게 됨.
천안함의 절단면은 아무런 화염, 전선피복의 탄 증거, 철판의 터져나간 상태의 면도날 찢어짐, 심지어 유리창이나 형광등 조차 깨지지 않았으며, 천안함의 폭약실 또한 가지런히 폭약상자들이 그대로 있었음.

6. 절단면 또한, 철판이 찢어지며 틑어진 날카로운 상태로서, 전혀 폭발에 의한, 화약과 화염의 증거물들이 하나도 없음.
엔진 밑부분 푹 찍힌 철판에는 우리나라 군함의 페인트가 아닌, 다른 페인트가 사진에 찍혀 있었음.

7. 천안함 후미의 옆쪽 밑으로 난, 바깥철판만의 쭈우욱 찢기며 틑어져간 상태는 다른물체가 천안함의 기동과 90 각도로서로 걸려서 짲겨나간 상태인 것임.

8. 스크루날이 돌아가며, 찍혀져 쭈그러진 상태,, 스크루축은 반듯한 상태에서 어망이 감겨서 나타난 상태는 어뢰의 폭발로는 만들어 질 수가 없으며, 엔진이 폭발로 미리 떨어져 나갔다면, 스크루 축은 돌아갈 수가 없는 것. 어마 또한 폭발에 의하여 다 타서 그 화염에 의한 망가진 상태가 있어야만 하는 것.!!
엔진이 돌아가는 상태에서 어망을 감아들이지 않으면, 있을 수가 없는 것.
어망이 스크루축에 돌아가며 감기는 것은, 후미가 나중에 가라앉으며 다른 어망을 감아서 돌아가며 감기게 할 수도 없는 것.

9. 엔진이 떨어져 나갔다고 하는 곳에서 주어올린 엔진은, 작은 파이프조차, 폭발에 의한 파괴가 전혀 없이 깨끗한 상태로서, 화약은 커녕, 엔진을 그대로 다시써도 되는 상태로 아무런 데미지가 없음.

10. 양쪽에 서있었다는 견시병들이 폭발에 의한 파편이나 물기둥은 커녕, 얼굴에 물방울 조차도 못느낀 상태로 자빠졌다고 하는데, 북한의 특수물칼어뢰는 물기둥이 바닷면에 이르면, 더이상 올라오지 않는 모세의 기적을 만들었나???

11. 사망한 병사들은 모두가 익사이고, 구조되는 병사들은 가지런히 추레닝 입고, 아무런 상처나, 코피터짐, 고막터짐, 팔다리가 날아감, 극심한 폭발화상이나 수많은 파편상처, 뼈가 부러지거나 얼굴이 뭉게지거나, 피가 철철 흐르는 부상, 중상자가 전혀 없이, 말끔히 구조선으로 지발로 걸어나와 전원 옮겨타서 승선???

12. 당시, 대한민국 이지스함 1척, 미군 이지스함 2척이 서해 훈련에 동참하였는데, 북한의 통통 디젤 잠수함이 ㄷ 자로 이삼일 걸려서 돌아 들어와서, 증거라며 내놓은 구식 어뢰를 쏘아서 천안함을 폭파하고, 또다시 유유히 돌아갈 수가 있었다는 말??? 미군은 물론 우리 해군이 전혀 무용지물이라는 말???
폭파한 후에 링스헬기 까지 띄워서 잠수함 찾는다고 별 지롤들을 다 쳤는데, 북한은 신출귀몰 유유히 귀항?

13. 증거라며 내놓은 어뢰가 천안함을 폭파했다는데, 그 어뢰를 건져낸 것 조차, 불가능한 상태.
무엇보다, 그곳에는 다른 큰 배가 침몰해 있어서, 어망을 끌어서 늘어진 상태로 그곳의 바닥을 긁어 나간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곳.
끌어올리는 어망에는 다른 바닥 진흙이나 오물 쓰레기, 해초, 각종 바다해류생명체, 조개 굴껍데기, 등등이 아무것도 없이 그저 어망을 감는 시늉만 하는 것을 어느 기자에 의하여 찍힌 것 뿐.

14. 문제는, 그 사진에 나타난 것: 사진 한쪽 구텡이에, 이미 더 촘촘한 작은 어망조각에 따로 싸여져, 바짝 마른 갑판바닥에 놓여져 있던 어뢰라는 물체를 싸아 놓은 것이 찍혀있었음.
그것에는 "1번" 이라는 번호가 쓰여진 곳 어뢰추진체 스크루몸체 위로 뚜껑이 덮여 있었는데, 추가로 보여진 사진에 그 뚜껑을 이미 열어서 1번 글씨를 확인했다고???
바닥에서 건져진 것이 어뢰라면, 진흙과 각종 해초, 바다다른 것들이 엉켜서, 그대로 육지에 있는 과학수사기관으로 보내져야 할텐데, 누가 마음데로 씻어서, 빠짝 말려서, 분해해서, "1번" 번호가 그곳에 있다는 스토리를 만들며, 발견을 했다는 것인지???

15. 육지에서 가져온 어뢰를 그곳에 이미 갖다놓고 스토리 만들기?
(끌어올렸다는 어뢰에 뚜껑 열어서 1번을 누가 써넣었는가??? ㅋㅋㅋ)

16. 더 엉망진창인 조작극인 것은:
어뢰에 써진 "1번" 이라는 글씨가, 원래 어느 공장의 제조단계에서 페인트 부위 위에 써진 것이 아니라, (어느나라도 군사무기 제조시 이런 모나미 메직팬으로 글씨를 써넣는 것은 없다.!!!) 이미 녹이 나 떨어져 나간 군데 군데의 붉은색의 칩이난 부분들 위로 파란 메직펜을 쓰니, 그곳이 보라색으로 나타남.
정말 개판인 상태가 발각이 된 것.
어찌 페인트 위로 쓰여진 "1번" 글씨가, 어뢰가 폭발하거나 녹이나서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며 칩이난 자리에, 녹위로 쓰여진 상태로 남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인가???????????????????????
어느 물리화학자도 이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폭발실험으로???
정말 수준이하의 국정조작원의 반국가 증거조작범죄!!!!!!!!!!!!!!!!!!!!!!!!!!!!!!!!!!!!!

17. 한준위가 제3의 장소에서 몇일동안 급히 잠수하며, 둥그런 헷치가 있는 것을 열고 들어가서 가지고 나온 것들은???
(특수 안테나 관련???, 암호해독장비들???, 잠수함 승조원들 시신???)
당시 백령도 근처 바위에서 다 사진찍어 보도하던 것들......

18. 한준위의 장례식에 백령도 까지 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달려와서, 한준위우가족에게 두둑한 봉투를 전해주던 헤궤한 현장이 사진찍혀 다 보도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합동훈련 졸병 사망자 장례식에, 미국대사와 연합사령관까지 급히 와서 조의금 두둑히 주고간 역사가 없는데...

19. 얼마후에, 이스라엘 수상이 비밀리에 서울공항으로 왔다갔는데, 아무런 정부간 현안도 없었으며, 공동성명도 없고, 도대체 왜???
당시 나왔던 기사중에,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이 미군과 함께 공동참여. (베트남의 잠수함기지를 인수해서 동남아로 돌아가는 중동유류 공급선들의 비상 해상로 작전연계???)

20. 미국의 국방부 관련 웹싸이트에 올라왔다는, 정체불명의 희생자들을 수십명 국립묘지 비밀장소에 묻었다는 정보들...

21. 그레그 전대사, 극동 CIA총 책임자의 말:
이 사건은, 훗날 오바마 미국정부가 매우 옹색하게 될 것.
기뢰폭발이라고 하여도 역시 폭발에 따른 화약과 화염, 물기둥, 파편, 사상자, 등이 설명이 필요 합니다.
왜, 오바마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되자마자, 급히와서 알현을 하고 갔을까??????????????

22. 자한탕이 자발적인 불안감으로 발악을 하는데, 아주 잘 되었습니다.
그들 자신의 무능 부패, 국방비리, 개판인 상테가 역사에 고스란히 나타난 것.
전국민들이 토악질을 한다..
이 썩은 대가리 넘뇬들은 전부 반국가 범죄자들로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을 언도해야 되는 기생충.!
단 한 뇬넘들도 남겨둘 가치 자체가 없는 것.
걍, 성경에 나오는 데로, 국민들이 길에서 돌로 즉시 쳐죽이는 것이 촛불의 답이다.!!!
이들의 패악범죄는 절대로 용서를 해줄 수 없다.!!!!!!!!!!!!!!!!!!!!!!!!!!!!!!!!!!!!!!!!!!!!!!!!!!!!!!!!!!!!!!!!!!!!!!!!

[5/6]   비나이다  IP 121.153.167.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5시35분      
청원 했습니다.
[6/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5일 23시10분      

화약과 화염, 파편, 화상 폭파사상자의 흔적이 전혀없는 폭발이 세상 어떤 폭발의 현상인가?
철판으로 만들어진 군함이 두쪽으로 갈라졌다는 폭발이, 물칼로 짤라졌다는 스토리???
수명다한 군함 하나 가져다, 폭발실험 해야한다.
과연, 그날 영상에 잡힌듯이, 아무런 화염과 화약의 흔적이 없이, 철판도 면도칼로 찢은듯이 짤려질 수 있는지 국민들 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특히 폭발로 죽은병사가 하나도 없다고 하니, 당시 군 수뇌부, 바기정부 NSC 지휘부라는 ㄸ찌꺼기들, 조작원, 언레기들, 사이비 앞잽이 걸레단체들, 사이비 교주들, 배에 탑승 시켜서 코피도 안터지고 살아나는지 터트립시다.
군함의 밑에서 폭발한 초고온의 화염이 터져올라오며, 철판이 어떻게 갈갈이 찢겨져 나가는지, 배가 얼마나 튀어오르고 그안에 탑승한 병사들이 죽어나가는지, 물기둥이 얼마나 폭포수 같이 치솟아 올랐다가 배 전체를 덮어서 떨어지는지, 당당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무능한 바기정부의 사고조작의 수준이 국민을 우습게 보는가???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발악을 하는 ㅡ레기 자한탕 걸레들의 무능부패비리불법부패 추악한 본모습을 전국민들에게 확증시켜서, 그들이 저지른 반국가 반역범죄가 얼마나 가증한 것인지 역사에 남겨야만 합니다.

한민족의 갈 길은, 이것을 공개수사로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 입니다.!!!!!!!!!!!!!!
머리가 두쪽이 나더라도, 반드시 밝혀서, 이미 다 나와있는 차고넘치는 증거와 자료들로, 또한 실제 군함의 폭발싫험으로 얼마나 헤궤한 궤변으로 국민과 국가를 우롱한 것인지 철저히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그것이, 지난 구한말, 외세에 빌붙어 나라와 민족을 말아먹은 가증한 범죄를 단죄하며, 강력한 통일국가를 만드는 반석이 되는 것 입니다.

반드시, 전세계에 공개하고, 즉시 재수사로 면도칼을 들이대기 바랍니다.!!!
이미 답은, 다 나와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4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103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802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9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715
40
75
07-13 13:35
101909
[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26
0
0
12-17 16:56
101908
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9
0
0
12-17 16:22
101907
[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14
0
0
12-17 14:49
101906
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26
0
0
12-17 14:45
101905
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74
0
0
12-17 13:20
101904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145
0
0
12-17 12:35
101903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2) 아이엠피터 107
5
0
12-17 09:24
101900
◆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41
10
5
12-17 04:46
101699
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65
5
0
12-16 22:01
10134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5
20
0
12-15 17:09
10134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0
20
0
12-15 16:58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54
0
0
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41
10
5
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87
5
0
12-15 06:37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24
30
30
12-14 14:47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14
20
30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81
30
30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292
10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84
1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86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94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22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04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20
0
20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29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205
30
30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74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73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83
25
30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44
10
0
12-13 04:41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106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96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28
30
40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315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8) 신상철 572
20
1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50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91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71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68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03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47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91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83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31
2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62
40
45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83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216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17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84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46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107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12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23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48
2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52
2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350
2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52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14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72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98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28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326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15
2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410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95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11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34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92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47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21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209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3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844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95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33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89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52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73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32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60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49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90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89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79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25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33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35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75
35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87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46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80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34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23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65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721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415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27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89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34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41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69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60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59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72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34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37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22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15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19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45
10
5
12-04 11:42
12345678910 ..9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