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번호 6341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82  누리 35 (25,60, 4:2:12)  등록일 2018-2-21 14:58 대문 2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21)


▲빙상연맹의 안일한 행정 속에 선수촌에서 퇴촌 당한 노선영 선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부문에서 실망스런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선수 3명이 동료들과 함께 경기해야 하는 팀추월에서 노선영 선수가 큰 격차로 마지막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함께 출전했던 김보름과 박지우 선수는 물론이고 빙상연맹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과는 이미 예견됐습니다. 지난달 노선영 선수는 연맹의 행정 착오로 평창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선수촌에서 퇴촌 된 노선영 선수는 인스타그램에 “(동생) 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 4년 전 연맹은 메달 후보였던 동생의 통증 호소를 외면한 채 올림픽 메달 만들기에 급급했고, 현재 메달 후보가 아닌 나를 위해선 그 어떤 노력이나 도움도 주지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노선영 선수가 말한 동생 노진규는 누구이며, 왜 이런 글을 남겼을까요?


‘국제대회 11연속 금메달,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노진규’

▲고(故) 노진규 선수는 김동성·안현수의 뒤를 잇는 쇼트트랙 스타였다. 2017년 10월까지도 세계빙상연맹 홈페이지에는 그의 3,000미터 세계신기록이 남아 있었다.

노진규 선수는 스케이트 선수였던 누나 노선영을 따라 쇼트트랙 선수로 입문했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될 만큼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노진규 선수는 2010년 세계주니어 선수권 남자부 개인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국제빙상연맹(IS)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3관왕, 2011년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 등 독보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노진규 선수는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에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6개 대회에서 남자 1.500m 부문 금메달을 모두 땄습니다. 그의 국제대회 11연속 금메달 획득과 세계 랭킹 1위 성적은 외신들도 놀랄 정도였습니다.

2011년 쇼트트랙 간판스타였던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로 귀화하면서 노진규 선수는 차세대 에이스로 부각됐습니다. 2013년 러시아와 독일 국제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딴 노 선수는 2014년 소치올림픽 금메달 유망주였습니다.


‘암 투병 중에도 출전해야만 했던 노진규’

▲노진규 선수는 암 투병 중에도 국가대표팀의 출전권을 위해 세계 경기에 출전했다. ⓒ연합뉴스TV 화면 캡처

노진규 선수는 2013년 소치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성적 3위로 개인 종목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계주에만 출전할 수 있었지만, 노 선수는 월드컵 시리즈에 계속 출전했습니다. 왜냐하면, 월드컵 시리즈의 개인 성적에 따라 대표팀에 소치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노진규 선수는 2013-2014년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땁니다. 하지만 경기 도중에 입은 어깨 부상으로 조기 귀국을 했고, 치료 과정에서 골육종이라는 암이 발견됩니다. 일부에서는 노진규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전 부진이 암 때문이었다고도 말합니다.

어깨 부상과 암으로 훈련조차 힘들었던 노진규 선수는 월드컵 3차 대회와 4차 대회 개인종목에 출전합니다. 개인 출전권이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부진했기 때문에 빙상연맹에서 노 선수를 투입한 것입니다. 노진규 선수는 1,500m와 1,000m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 선수의 올림픽 출전권 확보에 큰 보탬이 됩니다.

2014년 1월 노진규 선수는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다가 왼쪽 팔꿈치 뼈가 부러집니다. 치료 과정에서 6㎝이던 종양은 13㎝까지 커진 것이 드러났고, 결국 노 선수의 올림픽 출전은 무산됐습니다.

▲노선영 선수는 동생 노진규 선수가 그토록 출전하고 싶었던 올림픽에 나가고 싶었다. 그녀에게 메달은 중요하지 않았다. ⓒSBS화면 캡처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하던 노진규 선수는 2016년 4월 24살의 젊은 나이로 채 피지도 못하고 쇼트트랙 선수의 삶을 마감합니다.

노진규 선수는 굳이 나가지 않아도 될 경기였지만, 국가대표팀을 위해 출전했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누나 노선영 선수가 ‘연맹은 메달후보였던 동생의 통증 호소를 외면했다’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누나 노선영 선수는 동생이 출전하지 못한 올림픽에 꼭 나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빙상연맹의 안일한 행정 속에 무산됐고,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평창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노선영 선수는 팀추월 경기로 또다시 상처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 봐도 동생 노진규 선수는 빙상연맹의 메달 만들기에 희생됐고, 누나 노선영 선수는 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하면서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노선영, 노진규 두 남매의 이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병마와 빙상연맹의 외면 속에서도 올림픽 정신에 따라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기 때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418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142.111.211.x
[1/3]   지나다  IP 183.101.152.x    작성일 2018년2월21일 15시06분      
보라미의 눈물

오늘 포털을 보니까
보라미가 눈물을 흘리며
기자회견을 했다 하던데,
보라미는 너무 늦게 울었다.

보라미의 눈물은
경기가 끝난 후에 바로 흘렸어야 했다.
선영이 옆에서 같이...

그런데, 보라미는 그때
울지 않고 웃었다.
그것도 피식 하는 비웃음을...

그렇게 울 기회를 비웃음으로 날려버리고나서
지금 아무리 운들
누가 그 눈물을 닦아줄까?

그 전가가 닦아주려나???
[2/3]   적폐박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2일 13시25분      

노랑대가리에 든게 ㄸ밖에 없지...
감독이라는 썩은쓰레기는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국가대표의 직무라는 것을 기본조차 모르는 양아치 수준.
기본 인성이나, 국가적 대외적 책무는 고사하고, 스포츠맨으로서의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자한탕 쓰레기들이 만들어 놓은 적폐의 실체들...

나라가 제대로 촛불의 혁명을 진행하려면, 이러한 말도 되지않는 썩은쓰레기들을 철저하게 국가와 사회로 부터 제거 해야만 전국민들의 미래가 있는 것,!!!

머시기 부회장이란 넘도, 쓰레기 수준으로 국가해충으로 드러난 것.!!!

썩은 성태가 청명하고 새국가의 수반을 모시는 비서실장을 서라마라 개지롤???
이 ㅅㄲ가 제정신인가???
자한탕의 최소 절반이상은 감옥에서 남은 인생 보내야 할 범죄자들인데.......

국민들이 우습게 보이냐???
겁대가리가 없냐???
니 집안 어떻게 남아나는지,,, 이기붕이 꼴 나는 것이 닥쳐 보아야 알겠냐???

오냐오냐 해주니까, 아버지 수염 잡아당기자교???
썩은 쓰레기 범죄집단 쪽바라 앞잽이 넘뇬들이.!

5.18 학살, 월남파병 전투수당 빼처먹기, 천안함, 세월호,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금융비리, 불법부정선거, 모든갑첩조작, 사기횡령배임, 암살 고문살인, 국내외가차명 반국가범죄들, 병역기피, 채용비리, 수사비리, 판사비리, 사이비종교결탁 반국가 이적범죄들, 썩은대갈통들의 반역범죄들, , , , , , ,
어느넘뇬이 감히 국민 앞에서 걸레질 해보겠다고 상판을 드리미느냐?

이 넘뇬들 가족 친지 포함, 어느 한넘뇬도 남기지 말고, 프랑스가 나치 부역자들을 처단한 것이나, 이스라엘이 브라질 장글 빈민촌 속에 치아까지 바꾸며 숨어있던 나치 부역자들까지 다 잡아들여서 아작을 내는 것이 아직도 지속되는 것과 같이, 일와에 충성맹세 했던넘 무덤부터 파내고, 완전히 멸절 시키도록 진행한다.

이런 쓰레기들은, 국민들이 언제 어느 곳에서든, 성경에 나오는 것과 같이 걍 돌로 처 죽이는 것이 바른 형 집행 방법이다.
전재산 몰수하고, 공민권도 박탈하며,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


[3/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2일 13시35분      

지들끼리 따로 훈련?
반국가 범죄로, 이런 자들은 ㅁ과 몸을 분리수거해야 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4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103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802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9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715
40
75
07-13 13:35
101909
[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26
0
0
12-17 16:56
101908
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9
0
0
12-17 16:22
101907
[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14
0
0
12-17 14:49
101906
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26
0
0
12-17 14:45
101905
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74
0
0
12-17 13:20
101904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145
0
0
12-17 12:35
101903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2) 아이엠피터 107
5
0
12-17 09:24
101900
◆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41
10
5
12-17 04:46
101699
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65
5
0
12-16 22:01
10134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5
20
0
12-15 17:09
10134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0
20
0
12-15 16:58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54
0
0
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41
10
5
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87
5
0
12-15 06:37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24
30
30
12-14 14:47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14
20
30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81
30
30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292
10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84
1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86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94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22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04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20
0
20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29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205
30
30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74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73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83
25
30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44
10
0
12-13 04:41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106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96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28
30
40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315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8) 신상철 572
20
1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50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91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71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68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03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47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91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83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31
2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62
40
45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83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216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17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84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46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107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12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23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48
2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52
2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350
2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52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14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72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98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28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326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15
2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410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95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11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34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92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47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21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209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3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844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95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33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89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52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73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32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60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49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90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89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79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25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33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35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75
35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87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46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80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34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23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65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721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415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27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89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34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41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69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60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59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72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34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37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22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15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19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45
10
5
12-04 11:42
12345678910 ..9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