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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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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한의 개혁개방
  번호 63405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949  누리 10 (0,10, 1:1:1)  등록일 2018-2-21 09:59 대문 1

북한의 개혁개방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02-21)


– 1991년 시작
– 열의와 성과 없는 개혁개방
– 수동적 개혁과 북한의 처세 철학 및 의존성

2018년 2월 10일 중국 종합 포털 사이트 봉황망에 북한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평창 번역도 길었는데 이건 더 길었다. 솔직히 번역하고 싶지 않았지만, 궁금한 마음을 이길 수 없었다.

남북한 간 화해 모드가 조성되고 있다. 그렇지만 평화 협상의 기반은 양측이 지닌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에 달려있다. 경제력이야 말로 가장 결정적인 기반이다. 남북한 양측이 오랜 기간 동안 진전을 얻을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역시 바로 경제력 차이로 인한 것이다. 즉 한국 국민들은 가난한 북한을 걱정했으며, 북한 통치자는 개방된 한국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90년대에 이르러 북한 고위층에서는 더 이상 개혁을 하지 않으면 정권 통치의 합법성까지 직접적인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이미 10년 전 개혁개방을 실시하여 괜찮은 성과를 거둔 중국으로 눈길을 돌렸다. 하지만 북한식 개방과 시범실시는 중국 개혁개방 초기와 같은 열화와 같은 열기가 없었으며 그 성과 또한 매우 의문스럽다.

북한식 ‘개혁개방’의 난감한 현 상황은 내적 외적으로 제한된 환경에 기인한다. 내부적으로 북한의 이번 개혁은 상황에 밀려 진행된 수동적 개혁이다. 개혁 초기부터 정부가 굳건한 개혁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수정주의’로 보여졌다. 실패의 외적 요인은 바로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북한의 처세철학과 다른 나라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사이에서의 모순이다.

한국 김대중 정부의 선의에 가득 찬 ‘햇볕정책’에 대한 북한의 태도는 더욱 실망스러웠다. 한국측이 자본과 기술을, 북한이 토지와 노동력을 제공해 함께 남북한 경제 통일의 실험대인 개성공단를 조성하였지만, 결과적으로 북한은 오히려 이를 빌미로 한국을 협박했다.

경제 개혁은 반드시 경제 법칙을 따라야 한다. 각 나라들이 자신들의 풍부한 자원과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서로 협력해야만 상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북한은 자신들의 미약한 경제력과 매우 열악한 산업 수준으로 협력 파트너를 제압하려 했기 때문에 쓰디 쓴 결과를 맛볼 수 밖에 없었다.

최근 북한은 돌연 태도를 바꿔 자발적으로 한국에 호의를 보이고 있다. 이것이 북한이 앞으로 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공식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 북한 지도자가 정권 유지를 위한 새로운 무기를 가지게 됨으로써 어쩌면 질식할 듯한 경제적 압박을 다소 느슨하게 할 지도 모르겠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중국 종합 포털 사이트 봉황망에 게재된 북한 관련 기사이다.

번역 및 감수 :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BBIi07

朝鲜参加冬奥会,后院里的这件事情却一直悬而不绝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뒷뜰에서 벌어지는 해결되지 않은 현안들

2018年02月10日 08:02:30
来源:地球知识局
출처: 지구지식구

今天,韩国平昌冬奥会开幕,朝韩两国代表团手持朝鲜半岛旗一同入场,朝鲜方面更是派出了名义最高元首金永南和金正恩的妹妹金与正参加了开幕式。

오늘 한국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올렸다. 남북한 대표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했으며, 북한은 여기에 더해 명목상 국가 원수인(역자 주: 1998년 9월 5일 헌법 개정에 따라 최고 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대외적 국가 원수 역할 수행) 김영남과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을 개막식에 파견했다.

朝韩两国的突然合作,向世界展示出了半岛局势转危为安的可能性。和平友好的谈判也许在三八线南北冰封许久之后又将展开。

갑작스러운 남북한의 협력은 위기에 처해있던 한반도 정세가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달하였다. 어쩌면 38선을 경계로 얼어붙어 있던 남북한 사이에 평화롭고 우호적인 협상이 다시 한 번 펼쳐질 지도 모르겠다.

但和平谈判的基础其实并非简单的外交魅力攻势,而是双方具有的政治、经济、军事资本。金正恩在平昌冬奥会开幕前一天找借口阅兵,便被外界认为是在通过军事肌肉展示提高自己的话语权。

그렇지만 평화 협상의 기반은 사실 단순한 외교적 매력 공세가 아닌 양측이 지닌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에 달려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하루 전 날 거행된 김정은의 열병식은 군사력을 과시해 북한의 발언권을 강화하고자 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但无论如何,经济是最具有决定性的基础,朝韩两方长期无法取得进展的一大原因也正是经济差距带来的——贫穷的朝鲜让韩国民众担忧;开放的韩国让朝鲜统治者担忧。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력이야 말로 가장 결정적인 기반이다. 남북한 양측이 오랜 기간 동안 진전을 얻을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역시 바로 경제력 차이로 인한 것이다. 즉 한국 국민들은 가난한 북한을 걱정했으며, 북한 통치자는 개방된 한국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为了弥补这个差距,朝鲜领导层也曾经做出过很多努力。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북한 지도층은 일찍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从丹东鸭绿江断桥处看朝鲜,对面即是朝鲜“香港”—新义州特区 陈坚摄
단동(丹东) 압록강 단교(역자 주: 1950년 10월 19일 중공군 참전 저지를 위해 미군이 폭격)에서 바라본 북한, 맞은 편이 바로 북한의 ‘홍콩’인 신의주 특구 천졘(陈坚) 촬영

事实上,朝鲜的改革开放从1991年,金日成在罗先设立第一个对外开放的自由经济贸易区时,就已经开始,至今已走过27个年头。但是朝鲜式的开放和试点却远没有达到中国改革开放早期那种烈火烹油的程度,其成果也殊为可疑。

사실 북한의 개혁개방은 1991년 시작되었다. 김일성이 나선에 최초로 대외개방된 자유경제무역구를 세웠을 때 이미 시작되었으며 벌써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북한식 개방과 시범실시는 중국 개혁개방 초기와 같은 열화와 같은 열기가 없었으며 그 성과 또한 매우 의문스럽다.

那么朝鲜的改革开放结果如何,制约其成功的因素又是什么?

그렇다면 북한의 개혁개방 결과는 어떠하였으며, 그 성공을 방해한 요소는 무엇이었는가?

今天这篇文章,便为你揭开朝鲜改革开放的神秘面纱。

오늘 이 글에서 북한 개혁개방의 신비로운 베일을 벗기고자 한다.

不得已的自保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자기 보호

20世纪60年代——70年代,是朝鲜发展的黄金时期。靠着苏联和中国大量的援助,朝鲜经济迅速发展。这期间年均经济增长率甚至达到20%,被外媒称为“远东经济发展的奇迹”。朝鲜甚至与日本并称为东亚的两个主要工业增长国家,是东亚地区现代化程度最高的国家之一。

1960~70년대는 북한 발전의 황금기였다. 소련과 중국의 대규모 원조에 힘 입어 북한 경제는 매우 빠르게 발전했다. 심지어 이 시기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20%에 달해 외신들이 ‘극동 경제 발전의 기적’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심지어 북한은 일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아시아 2대 주요 공업 발전 국가였으며, 동아시아에서 현대화가 가장 많이 진척된 국가 중 하나였다.

70年代的平壤
图为官方宣传图册
70년대 평양
사진은 공식 홍보 책자

70年代平壤+1
70년대 평양+1

但这种暂时性的崛起并非朝鲜本身的经济负荷力所能支撑。当国际政局动乱时,过度依赖于外国援助和保护的朝鲜经济便难以为继。

하지만 이러한 일시적인 발전은 북한 자신의 경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국제 정세가 격변할 때 외국의 원조와 보호에 과하게 의존했던 북한 경제는 그 발전을 계속 이어나갈 수 없었다.

随着中苏交恶,并因为自身内部困难相继撤除对朝援助,80年代以后,朝鲜发展陷入困境。即使以社会主义的标准来看,当时朝鲜的生产力也不令人满意:生产统计不精确,消费分配计划不合理,中央政府无法进行整体计划调控。朝鲜看似强大的工业产值逐步崩塌,不合理的经济布局日渐凸显,连年不断的自然灾害还摧毁着薄弱的基础设施。

중국과 소련의 관계가 악화되고 양국이 자국 내부 문제로 북한에 대한 원조를 연이어 중단하면서 80년대 이후 북한 경제는 곤경에 처했다. 사회주의 기준에서 보더라도 당시 북한의 생산성 역시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었다. 생산 통계는 부정확했고, 소비 분배 계획은 불합리했으며, 중앙 정부는 전체 계획을 통제하지 못했다. 얼핏 보기에는 강하게 보였던 북한의 공업 생산액이 점차 붕괴되었고, 사회 생산성의 지역별 배치의 불합리성은 나날이 도드라졌다. 몇 년간 끊이지 않았던 자연재해마저 취약한 사회 간접 자본을 망가트렸다.

80年代的平壤
80년대 평양

不论是出于金氏政府的短视,还是出于中苏的保密,朝鲜在工业顶峰时代也仅仅是拥有了暂时的物质成就,却没有学习到真正的技术。此时资金与技术的双重缺失导致朝鲜大量先进设施停用,国内大多数工业陷入停滞甚至倒退。

김씨 정부의 근시안 때문인지 아니면 중국과 소련 양국의 기밀 유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북한은 공업 전성기에도 일시적인 물질적 성과만을 거두었을 뿐 진정한 기술을 배우지는 못했다. 이 시기 자금과 기술의 이중 결핍으로 인해 북한이 보유하고 있던 수 많은 첨단 시설들이 사용 중지 되었고, 북한 내 대다수의 공업은 정체 혹은 퇴보의 길을 걷게 되었다.

到了90年代,苏东剧变,一度呼风唤雨的社会主义阵营土崩瓦解,硕果仅存的几个国家也经济困难。对朝鲜来讲,这个敏感时期非常危险,高层的共识是此时如果再不改革,将会直接威胁在位政权统治的合法性。

90년대에 이르러 소련과 동유럽의 격변으로 한 시대를 호령하던 사회주의 진영이 무너졌다. 남아 있던 몇 안 되는 국가들 또한 경제난을 겪었다. 북한에게 있어 이처럼 민감한 시기는 매우 위험한 것이었다. 북한 고위층에서는 더 이상 개혁을 하지 않으면 정권 통치의 합법성까지 직접적인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朝鲜饥荒
북한 대기근

在这种情况下,朝鲜把目光投向了中国——这个已经改革开放十年,并且取得了不错成效的老大哥。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이미 10년 전 개혁개방을 실시하여 괜찮은 성과를 거둔 큰형님인 중국으로 눈길을 돌렸다.

中国这边
중국의 상황

地处图们江下游的罗津市和先锋郡两地,由于具有毗邻中俄两国优势,在1991年12月被匆匆设立为自由经济贸易区。其规划制定、法规政策均有生搬硬套中国深圳的改革措施的痕迹。

두만강 하류의 나진시와 선봉군 두 지역은 중국과 러시아 양국과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장점 때문에 1991년 12월 급하게 자유경제무역구로 지정되었다. 계획 제정과 법규 정책 등 모든 것이 중국 선전(深圳)의 개혁 조치를 그대로 옮긴 듯 하다.

据1993年《韩国日报》年底报道,在朝鲜罗津、先锋地区投资的外国企业不分国籍,都可以在保持其经营权的前提下,进行独立的企业活动。1996年,官方更是将罗津市和先锋郡两地合并为罗先市,破格升为直辖市,这表明了朝鲜对改革的重视。

1993년 연말 <한국일보>는 북한의 나선과 선봉 등 지역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은 국적에 상관없이 경영권을 유지하기만 하면 모두 독립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1996년 북한은 나진시와 선봉군 두 지역을 합병한 나선시를 파격적으로 직할시로 승급시켰다. 이는 북한이 개혁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를 보여준 것이다.

罗先—朝鲜的“深圳”
나선, 북한의 ‘선전(深圳)’

但事与愿违,朝鲜的特别经济区开放(从2013年开始,朝鲜猛增19个特别经济区),调子唱得很高,政策也都有效仿邻国的痕迹,但投资者寥寥无几,至今没什么进展。这其中的原因又是什么呢?

그러나 현실은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북한이 대대적으로 특별경제구(2013년부터 중국은 무려 19개의 특별경제구를 만들었다)를 개방하고 정책 또한 이웃 나라를 모방했지만 찾아오는 투자자가 매우 적어 현재까지도 별다른 진전을 거두지 못하였다. 이는 무엇 때문인가?

保住政权的改革
정권 수호를 위한 개혁

朝鲜式“改革开放”的尴尬现状,源于内外两个限制条件。

북한식 ‘개혁개방’의 난감한 현 상황은 내적 외적으로 제한된 환경에 기인한다.

内部来看,朝鲜的这次改革是迫于环境的被动式改革。因此,从改革伊始,官方的态度就没有表现出足够的坚决性,认为这是“修正主义”。这就产生了两种奇怪的现象:

내부적으로 북한의 이번 개혁은 상황에 밀려 진행된 수동적 개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혁 초기부터 정부가 굳건한 개혁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수정주의’로 보여졌다. 이는 두 가지 기이한 현상을 초래하였다.

一是政治与经济观点的摇摆不定:朝鲜改革的目的是维护政权稳定性,手段是发展经济。但经济的变化一定会影响政权的归属,所以经济的发展要一定在官方容忍度之内,当经济发展有可能出现失控时,官方会立刻压制。

첫째, 정치와 경제 관점 동요: 북한 개혁의 목적은 정권 안정성 수호이며 경제 발전은 그 수단이다. 하지만 경제 변화는 반드시 정권 귀속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정부가 용납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경제를 발전시켜야만 하며, 경제 발전을 제어하지 못하게 되면 정부가 즉각 압력을 가하게 된다.

[사진 번역: 내가 준다고 한 것만 달라고 해야 해.]

2012,金正恩在干部会议上提出“对我来说,大米比子弹更珍贵。” 这句话被人们认为是突破先军政治的束缚,以经济发展为先的标志。

2012년 간부회의에서 김정은은 “내 입장에서는 쌀이 탄약보다 더 귀하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선군정치의 틀을 깨고 경제 발전을 우선으로 삼은 신호탄으로 평가되었다.

但在2016年,金正恩新年贺词中又继续强调先军政治:“ 我们要高举革命的红旗,沿着自主、先军、社会主义这一条道路奋勇前进。”无疑,这是以政治为先,拒绝经济变革的观点。

그러나 2016년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혁명의 붉은 깃발을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용감히 걸어가겠다”라며 다시 한 번 선군정치를 강조하였다. 정치를 우선으로 하고 경제 개혁을 거부하는 관점임이 분명하다.

到了2018年,完成核试验的金正恩更是直接说出了自己桌上的核按钮剑指美国的口号,经济和政权孰轻孰重一看便知。

2018년 핵실험을 완성한 김정은은 더 직접적으로 본인 책상의 핵 버튼이 미국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와 정권 중 무엇을 더 우선시 하는 지 알 수 있다.

新年讲话的新形象
신년사에서 보여준 새로운 이미지

二是朝鲜做生意以政治利益为基本点,而不是经济利益,所以其牟利方法也往往是非经济手段。双方贸易中,往往以朝鲜自己单方面撕毁,或者因为不讲信用,使外资撤离而告终。

둘째, 북한의 사업은 경제적 이익이 아닌 정치적 이익을 기본으로 한다. 따라서 이윤 추구 방법 또한 종종 비경제적인 수단을 취하고는 한다. 양자간 무역에서 종종 북한의 일방적 파기나 약속 미이행으로 외자가 철수하였다.

我们以图们江治理为例: 图们江是是中朝界河,是中国进入日本海的唯一通道。作为一条国际性河流,这里由联合国开发计划署牵头,以中、俄、朝、韩、蒙5国为主体,联合治理图们江三角洲。

두만강 개발을 예로 들어보자. 두만강은 중국과 북한의 경계로 중국이 일본해에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다. 국제적인 강이기 때문에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이 앞장 서 중국, 러시아, 북한, 한국, 몽고 5개 국이 주체가 되어 두만강 삼각주를 공동 개발했다.

中朝之间图们江
중국과 북한 사이의 두만강

打通图们江出海口,对于吉林黑龙江两地的对外商贸大有好处,是搞活东北经济的重要举措之一,中国在2009年亦将图们江开发计划升为国家战略。

두만강의 바다 진입로 확보는 지린성(吉林)과 헤이롱쟝성(黑龙江) 두 지역의 대외 무역에 매우 유리하다. 이는 동북지역 경제 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중국은 2009년에 두만강 개발 계획을 국가전략으로 격을 높였다.

但就在此时,朝鲜宣布退出联合国联合开发项目。尽管明面上是朝核问题,但据传闻,是朝鲜希望一人独揽图们江治理权,由此制约中、俄、韩、蒙四国。无论如何,此后中国只得投资开发罗先特区罗津港的消息,让朝鲜掌握了出海的命门,也独揽了由此带来的经济利益。

하지만 바로 이 시기에 북한은 UNDP 두만강 개발 계획 철수를 선언하였다. 표면적인 이유는 북핵 문제였지만, 사실은 북한이 두만강 개발권을 독식해 중국, 러시아, 한국, 몽고 4개 국에 맞서기 위해서였다고 알려졌다. 어찌되었든 그 후 중국은 나선특구 나진항 투자 개발 소식 밖에 얻지 못했으며, 북한은 바다 진입로를 장악하고 여기에서 얻어지는 경제적 이익을 독식하였다.

离的很近,过去很远
가깝지만 먼

内部的政治摇摆,让外界很难看到投资朝鲜的长远回报,经济特区当然也就没有了价值。

북한 내부 정치적 동요로 북한 투자의 장기적 이익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매우 당연하게도 경제 특구는 경제 특구로써의 가치를 상실했다.

失效的外在原因则是朝鲜妄自尊大的处世哲学和不得不依赖他国之间的矛盾。

실패의 외적 요인은 바로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북한의 처세철학과 다른 나라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사이에서의 모순이다.

朝鲜处事中最鲜明的特点是“反驯”,即小国展现出一种领导者的姿态,让大国跟随他们的本事,这是其所擅长的。这点从图们江的治理便可看出。但以下“杨斌事件”和“开城工业园”是其失败的两个典例。

북한의 처세에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특징은 바로 ‘반훈(反訓, 역자 주: 훈고학 용어. 원래의 뜻과는 반대로 사용되는 것)’이다. 즉 작은 나라가 지도자의 모습을 취함으로써 대국이 자신들을 따라오게 하는 능력으로 북한은 이것에 매우 능하다. 이러한 점은 두만강 개발 계획에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다음의 ‘양빈(杨斌) 사건’과 ‘개성공단’은 이러한 북한의 처세가 실패한 대표적인 예이다.

[사진 번역: 북한 투자 환영.]

2002年,朝鲜经济持续低迷,改革几无成效。在这种情况,朝鲜单方面突然委任华商杨斌为其第一个资本主义特区——新义州的特首。背后原因扑朔迷离,但其事先不经商量,单方面委任华商杨斌,明显破坏了中国的利益,有制约东北的嫌疑。

2002년 북한 경제는 지속적인 부진에 시달렸으며 몇 차례의 개혁도 소용이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돌연 일방적으로 중국 사업가 양빈을 북한 최초의 자본주의특구 신의주 특구 수장으로 임명했다. 그 배후 원인이 복잡하기는 하지만 사전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중국 사업가 양빈을 임명한 것은 명백히 중국의 이익에 위배되는 것으로 동북 지역을 컨트롤하고자 한다는 의심을 피할 수 없었다.

杨斌
양빈

讽刺的是,在杨斌任职不到十天后,中国公安便以逃税罪名将其逮捕。随后,辽宁省中级人民法院便以合同欺诈、行贿等罪行判处杨斌18年监禁。虎头蛇尾的“新义州改革”成为了一场闹剧。朝鲜一方面希望他人来帮助改革,另一方面却霸道行事,所谓的经济改革当然很难得到外部支持。

아이러니 한 점은 양빈 취임 후 열흘도 되지 않아 중국 공안이 탈세죄로 그를 체포했다는 것이다. 그 후 랴오닝성 중급인민법원은 계약사기와 뇌물 등의 죄명으로 양빈에게 18년 구금을 판결했다.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신의주 개혁’은 한 편의 코미디로 막을 내렸다. 다른 사람이 개혁을 도와주러 오기를 바라면서도 또 다른 측면에서는 독단적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북한의 이른바 경제 개혁은 외부의 지지를 얻기 힘들었다.

而在面对韩方金大中政府充满善意的“阳光政策”时,朝鲜的表现更加令人失望。该韩方投资数十亿美元建设开城工业园,由韩方出资本和技术,朝方出土地和劳力,双方进行合作建设,建设南北经济统一的实验平台。

한국 김대중 정부의 선의에 가득 찬 ‘햇볕정책’에 대한 북한의 태도는 더욱 실망스러웠다. 한국측은 수 십 억 달러를 들여 개성공단을 건설했다. 한국측이 자본과 기술을, 북한이 토지와 노동력을 제공해 함께 남북한 경제 통일의 실험대를 조성하였다.

金大中 김대중 结果朝鲜反而以此来胁迫韩国,一口咬定韩企压榨劳工、偷税漏税,经常单独关闭园区并要求索赔。10年来朝鲜单方面关闭园区3次, 其处于非常态时间长达4年。

결과적으로 북한은 오히려 이를 빌미로 한국을 협박했다. 한국 기업이 노동자를 착취하고 세금을 탈루하였다고 단정짓고 종종 일방적으로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배상을 요구했다.

自觉受到屈辱的韩国终于在2016年彻底终结了这个计划,作为对朝鲜核试验的制裁,朝鲜又一次错过了经济改革的试验田。

굴욕을 당했다고 느낀 한국은 결국 2016년 북한 핵실험 제재 조치의 일환으로 프로젝트를 완전히 종결시켰으며, 북한은 다시 한 번 경제 개혁 실험 무대를 잃어버렸다.

韩国示威者在韩国首尔举行的反朝鲜集会上焚烧朝鲜领导人金正恩的肖像。。

한국 서울에서 열린 반북 집회에서 집회 참가자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초상을 불태우고 있다.

123家企业中有120家亏损,共约8152亿韩元。
图为离开联合工业区的车辆

123개 기업 중 120개 기업이 손실을 입었으며, 총 금액은 약 8152억 원이다.
사진은 공단을 떠나는 차량.

经济改革必须适应经济规律。在比较优势的理论框架中,各个国家应该凭借自己丰富的资源、最擅长的技术互相合作,才能起到共赢的效果。然而朝鲜在经济改革过程中从不考虑这些,以微小的经济体量和极为劣势的产业水平试图压制合作伙伴,便只能吞下苦果。

경제 개혁은 반드시 경제 법칙을 따라야 한다. 비교적 탄탄한 이론의 틀에서 각 나라들이 자신들의 풍부한 자원과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서로 협력해야만 상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북한은 경제 개혁 과정에서 이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자신들의 미약한 경제력과 매우 열악한 산업 수준으로 협력 파트너를 제압하려 했기 때문에 쓰디 쓴 결과를 맛볼 수 밖에 없었다.

中朝一步跨
在这个位置,中朝相隔不超过5M
陈坚摄

중국과 북한 이부콰(一步跨)
여기에서 중국과 북한의 거리는 5M가 안 된다.
천졘(陈坚) 촬영

中朝一步跨+1
右边是朝鲜新义州,左边是中国丹东
中间是已结冰的鸭绿江
陈坚摄

중국과 북한 이부콰(一步跨)+1
오른쪽은 북한 신의주, 왼쪽은 중국 단동(丹东)
천졘(陈坚) 촬영

过家家的小游戏
소꿉놀이 같은 게임

内外部的条件限制下,朝鲜的改革开放变成了一个笑谈。总的来说,朝鲜从没有主动想要改革开放,更别谈希望他国来协助其改革开放。在国家发展战略和道路选择上,朝鲜从来就没有什么改变,也无意改变。

내적 외적 조건의 제약으로 북한의 개혁개방은 우스개 소리로 전락하였다. 결국 북한은 한 번도 자발적으로 개혁개방을 생각해 본 적이 없으니, 이런 북한이 다른 나라가 자신들의 개혁개방을 돕기를 바란다는 것은 더 말 할 가치도 없다. 국가 발전 전략과 노선 선택에 있어 북한은 이제까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으며 바뀔 생각도 없다.

2008年11月21日《劳动新闻》发表的一篇重要署名文章《帝国主义者阴险的“改革”、“开放”圈套》,似乎就是专门回答人们猜测的:

2008년 11월 21일 <노동신문>의 중요 기명(記名) 문장 <제국주의자의 음험한 ‘개혁’ ‘개방’ 음모>는 마치 이런 추측에 대한 답변인 듯하다.

 

“帝国主义者们叫嚣‘改革’、‘开放’,他们训示和强迫别国去搞什么‘改革’、‘开放’,这是一种强盗行为。” 

“제국주의자들이 ‘개혁’과 ‘개방’을 부르짖으며 다른 나라에게 ‘개혁’과 ‘개방’을 하라고 훈계하고 강요하는데 이는 강도 행위이다.” 

“这种用‘改革’、‘开放’颠覆我们以人民大众为中心的朝鲜式社会主义的侵略瓦解阴谋,在我们这里绝对行不通,其必然难逃破产之命运。” 

“이처럼 ‘개혁’과 ‘개방’을 통해 인민 대중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 조선식 사회주의를 전복하려는 침략과 와해 음모는 여기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 이는 반드시 파탄의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坚持自主性的世界各国人民要认清帝国主义者们所主张的‘改革’、‘开放’阴谋的反动性和危害性,以高度警惕性应对之。” 

“자주성을 고수하고 있는 세계 각국 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개혁’과 ‘개방’ 음모의 반동성과 위해성을 분명이 알고 이를 고도로 경계해야 한다.”

 这种官方论调和早年间朝鲜高层积极探索改革之道的态度大不一样,也是这个谜样国家战略不透明性的一种体现。说白了,朝鲜的改革开放就像过家家,是保住执政合法性的一层浆糊,和中国的改革开放不可同日而语。

이러한 정부측 논조는 과거 적극적으로 개혁을 모색하던 북한 고위층의 태도와 판이하게 다를 뿐만 아니라 수수께끼와 같은 이 나라의 전략이 얼마나 불투명한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북한의 개혁 개방은 소꿉놀이 같다. 집권과 합법성을 접합시켜주는 접착제일 뿐 중국의 개혁 개방과는 같은 선상에서 논의될 수 없는 수준이다.

如果说朝鲜式改革开放也体现出了什么经济价值的话,大概也就是让朝鲜高层不定期有了一些“割韭菜”的机会,杀鸡取卵一般地从投资的冤大头那里连本带息地把钱榨干吧。

북한식 개혁 개방이 무언가 경제적 가치를 보여줬다고 하다면 그것은 아마도 북한 고위층이 비정기적으로 ‘손실을 입은 기존 투자자가 떠난 후 신규 투자자가 유입되는’ 기회를 얻게 되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듯 어리숙한 투자자로부터 원금과 이자까지 돈을 짜내는 것일 것이다.

在鸭绿江边巡逻的朝鲜士兵
背后是荒凉的田地
陈坚摄
압록강변을 순찰하고 있는 북한 병사
뒤쪽은 황량한 경작지
천졘 촬영

近日朝鲜态度突然转变,采取主动向韩国示好,有意参加平昌奥运会等举措,不知道是不是在传递朝鲜将在未来做出改变的信号。

최근 북한은 돌연 태도를 바꿔 자발적으로 한국에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의사 등과 같은 호의를 보이고 있다. 이것이 북한이 앞으로 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正式拥有了核武器的朝鲜领导人,在维系政权方面拥有了新的武器,对经济的窒息式压缩也许会有松口。

공식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 북한 지도자가 정권 유지를 위한 새로운 무기를 가지게 됨으로써 어쩌면 질식할 듯한 경제적 압박을 다소 느슨하게 할 지도 모르겠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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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憲國黨 얼-라들, 억지 색갈 공세.... "딱- 보니 김일성 가면이네 !!"
news.zum.com/articles/4325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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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안티뉴스프로  IP 219.255.208.x    작성일 2018년2월21일 17시11분      
북조선이 남괴처럼 자본주의(외자중독+매판경제) 하라는 개소리네?

[세계11위 경제대국 대한지옥=헬조선 꼬라지]

-소득격차 세계 2위 (1위 미국, 3위 일본, 4위 영국, 5위 프랑스)
-상위 1% 소득점유율 OECD 3위 (1위 미국, 2위 영국)
-상위 10% 소득점유율 OECD 2위 (1위 미국, 3위 일본)
-빈부격차 OECD 2위 (1위 미국, 3위 멕시코, 4위 스페인)
-국민 1(10)%가 국부 18(74)% 차지
-국민 1/5/10%가 사유지 57/65/86% 점유
-국민 5%가 금융자산 50% 차지
-자살률 OECD 1위, 세계 2위(리투아니아 1위)
-노동시간 OECD 2위 (1위 멕시코, 3위 칠레)
-곡물자급율 26% (미곡 제외 5%)
-GDP 대비 공기업 부채비율(27%) OECD 2위 (1위 프랑스, 3위 스웨덴)
-외채 6,000억불(GDP의 55%)
-무역의존도 GDP의 113% (세계 1위)
-지하경제(GDP의 27%) OECD 4위 (1위 멕시코, 2위 그리스, 3위 이태리)
-국내자산 해외도피(900조원) 세계 3위 (1위 중국, 2위 러시아)
-폐지수집 노인 200만명
-매춘부 120만명 (可姙女 4.2명당 1명)
-해외진출 매춘부(12만명) 세계 1위
-사회복지지출 비중 OECD 34위 (멕시코 35위)
[3/4]   안티뉴스프로  IP 219.255.208.x    작성일 2018년2월21일 17시14분      
[펌] 남한 땅에 그리도 많은 경제학 박사들이 있지만 (정확한 지적) 2017-12-17

아무도 남한의 경제시스템이 미국을 비롯한 유태인 제국주의 착취수탈 경제체제에 철저히 종속된 자립적 토대가 전무한 허무한 식민지 예속경제체제를 지적하는 넘은 없다.
이것이 바로 나라가 당장 지금 망해도 아무 이상할 것이 없는 이유다.
국민들은 뼈 빠지게 지난 5-60년을 일했지만 대다수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고 거품 투기자본인 부동산(대부분 아파트 한 채)의 거품가치를 통해 빚으로 연명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차 끌고 다니고 살 집도 있고 소비수준도 높으니 외면만 보면 엄청 잘사는 선진국 중의 한나라인 줄 착각하기 쉽다.
대부분 국민들이 그리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또한 당장 나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이유다.
엄정하게 표현한다면 이건 나라가 아니야.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 주권을 박탈당하고 해외침략세력, 서양 금융자본가들의 노예가 되고, 또한 국내에서 그들의 똘마니 노릇하는 식민지 매판자본가들에게 이중삼중으로 착취 수탈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잘 살수가 있겠나?
이 나라의 경제체제는 식민지 예속자본주의다.
식민지 반자본주의도 아니다.
전세계적 범위에서 완결되어 마지막 죽음으로 가고 있는 낡은 제국주의체제의 가장 취약한 한 고리가 바로 남한 경제다.
서양국가들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가 아니다.
그건 틀린 말이다.
제국주의 체제다.
자본주의 흔히들 초기 일국적 차원에서 운영되는 산업자본주의 체제를 지금 서양제국주의 체제에 대입하여 제멋대로 인식하고 떠들고 하는데 이는 틀린 생각, 주장이다.
지금은 사회주의적 진영도 없는 거의 제국주의 일색 체제이다.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제국주의 체제에 완벽히 종속돼 있다.
만약 임종직전의 현 전지구적 제국주의 체제가 붕괴된다면 그건 아마도 남한이나 중국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국제 범죄투기자본이나 다를 바 없는 유태인 금융자본은 더 이상 이전의 착취수탈 체제로 이윤획득이 안 되고 있기에 달러화가 폭락하고, 이를 연명하기 위해 거의 위조달러나 다름없는 종이 쪼가리를 뿌려대다가 그마저도 어려워지니 요즘 유행하는 악마의 투기자본, 악마의 투기화폐를 실체불명의 개인들이 만들어 전세계 어리석은 졸부들의 돈을 빨아들이고 있다.
지금 가상화폐의 등장과 유행은 서구 제국주의 금융자본주의가 마지막 자살골을 넣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곧 끝난다고 봐야 된다.
전세계 지배적 경제체제로서의 제국주의는 지금 최후의 폭발음을 내면서 죽어가고 있다.
예전 같으면 이런 치명적 위기를 세계전쟁으로 일시적으로 모면하려는 책동도 부릴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경우 전부다 죽는 게임이라 유태인 양키 악마들이 쉽게 최후의 전멸수를 두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북미간의 모순과 대결의 핵심이기도 하다.

-------------------------------------------------------------------------------------------

"북한은 각종 제재에도 불구하고 주택 건설, 농업 생산, 식품 산업, 서비스업 등에서 폭발적 성장을 이루고 있음을 본다. 북한은 독특하지만 아주 안정적인 체제이기 때문에 북한의 조속한 붕괴 전망에 근거해 전략을 수립하려는 시도는 현실과 동떨어질 뿐 아니라 상당히 위험하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 2017-02-10
[4/4]   만적  IP 220.70.59.x    작성일 2018년2월21일 19시44분      
외국 자본 빠져나가면 외환 위기에 시달리고 매판자본에 피 빨리는
남한 좀비 놈들의 개혁 개방 타령.
미국에서 금리 올리면 외국 자본 빠져나갈까 봐 미국 금리보다 더
올려야 하는 좀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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