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통령
  번호 6339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37  누리 30 (15,45, 3:1:9)  등록일 2018-2-20 14:52 대문 2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통령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20)


▲2014년 소치동계 올림픽때 이상화 선수가 받은 축전(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축전

세계 대회나 올림픽과 같은 경기에서 메달을 따면 대통령은 축전을 보냅니다. 축전이라고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축하한다. 잘했다는 말이 대부분입니다.

과거의 대통령 축전을 보면 ‘나라와 국민의 명예’라는 근대적인 사고방식이 담겨있습니다. 선수가 잘했지만, 그 모든 영광은 국가를 위한다는 목적이 강합니다. 선수를 하나의 부속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엿보입니다.

그런데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선수들에게 보내준 축전을 보면, 과거와는 전혀 다른 품격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문 대통령의 축전이 뭐가 다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축전이 아니라 시(詩)와 같은 표현법’

글을 쓰고 사는 아이엠피터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상화 선수에게 보낸 축전을 보고 탄성을 질렀습니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오늘 흘린 눈물이 은메달로 하얗게 빚어져 빙판처럼 빛납니다’라는 문장은 마치 시와 같습니다. 이런 글은 과거의 축전에서는 상상도 못 할 표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은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오로지 선수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있습니다. 선수가 국가를 위해 뭔가 해야 한다는 명령조가 아닙니다. 선수의 아름다운 도전이 국민에게 기쁨과 가르침을 줬다는 축전이기보다는 감사의 편지 같습니다.

문 대통령의 축전에는 ‘그것만으로도 우리 국민들은 이상화 선수를 사랑합니다’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대통령의 축전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다니, 파격에 가깝습니다.


‘가족 이야기가 담겨 있는 축전’

▲중앙일보에 따르면 경기를 마친 이상화 선수가 눈물을 흘리자, 어머니도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이날 이상화 선수의 가족은 처음으로 딸의 올림픽 경기를 관중석에서 응원했다. ⓒ중앙일보 화면 캡처

축전을 받은 이상화 선수는 ‘언제나 세계 최고의 빙속여제’라는 말도 좋았겠지만, ‘오늘 처음 딸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본 가족들’이라는 말에서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이상화 선수의 가족은 이 선수를 위해 모두 희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딸의 운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하실에서 봉제 일을 했고, 오빠는 재능 있는 동생을 위해 먼저 시작했던 스케이팅을 포기했습니다. 고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했던 아버지는 고작 영상 등으로 딸의 경기를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대통령의 축전 하나로 이상화 선수의 가족은 그간의 어려움이 생각났을 겁니다. 아마도 이상화 선수의 생일인 평창올림픽 폐회식(25일)에는 온 가족이 식사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아줄 것 같습니다.


‘경기를 다 봤나? 디테일한 축전은 처음이야’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와 서이라 선수가 받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

대통령의 축전은 형식적입니다. ‘축하한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한 전보이기 때문입니다. (전보:전화 등이 보편화 되지 않던 시절에는 우체국에 가서 짧은 문장을 알려주면 도착지에서 전화로 받아 카드로 출력해서 전달했다)

통신망이 발달했지만, 대통령의 축전은 여전히 짧고 간단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은 아주 디테일합니다. 마치 경기를 끝까지 다 보고 친구와 얘기하는 듯한 착각마저 듭니다.

문 대통령이 최민정 선수에게 보낸 축전에는 ‘시원시원하게 아웃코스로 추월하는 모습’이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서이라 선수에게 보낸 축전에는 ‘다시 일어나 끝내 달려 이뤄낸 결과’라는 서 선수의 넘어진 모습까지 담겨 있습니다.

‘가던 길 마저 가자 했던 다짐’,’쇼트트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가 되겠다는 서 선수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라는 축전을 읽노라면 선수들에게 진짜 힘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축전은 대통령이 국민을 대신해 보내는 메시지’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가 받은 축전과 계성초등학교 후배들이 보낸 포스터

임효준 선수가 받은 축전에는 ‘임 선수의 승리는 은사님과 후배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임효준 선수는 평창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자신의 모교인 대구 계성초등학교 재학생들이 보낸 편지 22통과 포스터, 동영상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임 선수의 4학년 때 담임 교사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사연이 축전 속에 포함된 것입니다.

임 선수의 모교인 계성초등학교는 쇼트트랙과 피겨, 아이스하키 등 빙상종목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임 선수가 받은 축전 하나가 제2의 임효준 선수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평창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평창올림픽 응원 모습을 보면 대통령인지, 일반 국민인지 구별이 가지 않습니다. 대통령이라도 국민이니 평범한 사람처럼 손에 땀을 쥐고 경기를 바라보고, 만세를 부르는 모습은 당연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신기해 보입니다.

과거 축전은 마치 임금이 백성에게 보내는 교지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은 국민을 대신해 보내는 메시지로 봐야 합니다. 문 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선수를 응원하고 경기를 지켜봤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이 받은 축전에는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마음이 담겨 있는 셈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97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142.111.211.x
[1/1]   청백리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0일 15시13분      
.
"박근혜, 취임 4년간 옷값만 7억원"
- 대통령 취임 이후 370벌 구입 추정... 추산해보니 4년간 7억 4천만원
www.nocutnews.co.kr/news/4694727

【사진】 5년째 같은 옷만 입는 문재인
theimpeter.com/40722/

【사진】 문재인, 청와대에서 ‘자기 밥 자기가 직접 담아’
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283008

【사진】 문재인 대통령, 직접 차(茶)를 따르고 있어... 自由韓國黨 홍준표는 어-땠나 ?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165488

【사진】 돌덤이에 앉아 장화 신는 노무현... 수해지역에서 自由韓國黨 홍준표 황제장화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721000219

돼지흥분제 洪반장에게 종(從)이 '황제장화' 신겨 줘... !!
news.zum.com/articles/39275578

【사진】 문재인, 운전기사 '육계장 빈그릇' 까지 반납 !!
t.co/98t5Qn0B4e

【사진】 文 대통령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
www.nocutnews.co.kr/news/4782695

"옷 벗겠습니다"
www.vop.co.kr/A00000612699.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44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103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802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9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715
40
75
07-13 13:35
101909
[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26
0
0
12-17 16:56
101908
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9
0
0
12-17 16:22
101907
[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14
0
0
12-17 14:49
101906
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26
0
0
12-17 14:45
101905
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74
0
0
12-17 13:20
101904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145
0
0
12-17 12:35
101903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2) 아이엠피터 107
5
0
12-17 09:24
101900
◆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41
10
5
12-17 04:46
101699
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65
5
0
12-16 22:01
10134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4
20
0
12-15 17:09
10134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00
20
0
12-15 16:58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54
0
0
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41
10
5
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87
5
0
12-15 06:37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24
30
30
12-14 14:47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14
20
30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81
30
30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291
10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84
1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86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94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22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04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20
0
20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29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205
30
30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74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73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83
25
30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44
10
0
12-13 04:41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106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96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28
30
40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315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8) 신상철 572
20
1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50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91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71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68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03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47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91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83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31
2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62
40
45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83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216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17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84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46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107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12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23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48
2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352
2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350
2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52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14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72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98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28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326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15
2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410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95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11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34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92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47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21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209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3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844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95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33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89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52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73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32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60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49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90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89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79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25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33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35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75
35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87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46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80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34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23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65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721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415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27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89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34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41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69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60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59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71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34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37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22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15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19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45
10
5
12-04 11:42
12345678910 ..9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