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삼성의 힘, 뒤집힌 판결
  번호 62976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809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18-2-7 14:45 대문 1

삼성의 힘, 뒤집힌 판결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02-07)


– ‘최순실 사건’의 핵심, 이재용 석방
– ‘3•5 법칙’, 사법부의 재벌 봐주기
– 촛불의 바램과 어긋나
– <한국: 삼성 공화국>

북경일보그룹(北京日报报业集团)이 발행하는 베이징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종합 경제 일간지로 중국 각지의 대도시에서 구독 가능한 <북경상보(北京商报)>가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 기사를 실었다.

구속 353일 만에 삼성 ‘태자’ 이재용이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재용은 최종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법정에서 석방되었다. 대중은 다른 재벌들 또한 이재용의 뒤를 이어 법의 처벌을 받기를 원했지만, 현실은 늘 바램과는 어긋나는 법이다. 다시 한 번 사법부의 재벌 봐주기라는 역사적 전통을 증명했을 뿐이다.

2월 5일 한국 고등법원은 삼성 ‘태자’ 이재용의 형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이재용은 ‘최순실 사건’의 핵심이다. ‘뇌물죄’ 역시 박근혜 전대통령의 여러 혐의 중 양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정치적, 사법적 의미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피의자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2심에서 추가 증거가 드러나지 않으면 3년 내지 4년으로 감형될 가능성이 있다. ‘3•5 법칙’은 한국 법원이 1심에서 기업인들에게 징역 5년 혹은 그 이하를 선고한 후,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여 석방하는 것이다.

2017년 1월 이후 한국 국민들은 여러 차례 서울 광화문 광장 등에 모였다. 촛불집회로 드러난 민심의 향방은 단순하게 박근혜와 최순실 처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사회 병폐를 제거하고자 하는 명령이자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규모가 큰 대기업 삼성 개혁을 통해 정경유착의 역사를 끝냄으로써 경제민주화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태자가 ‘판결을 뒤집을’ 수 있었던 데에는 삼성 제국의 공로를 무시할 수 없다. 이재용 구속 후 1년 여 동안 한국 GDP의 20%를 담당하는 삼성을 책임져왔던 권오현 부회장이 올해 3월 삼성 경영진에서 완전히 물러난다. 고위급 인사 ‘격변’ 이후 삼성그룹의 운명이 어찌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가 2012년 발표한 <한국: 삼성 공화국>이라는 제목의 사설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삼성은 더 이상 단순하게 국가를 조종하는 회사가 아니라 이미 국가를 초월한 존재가 되었으며, 거의 정부와 필적하는 영향력을 갖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북경상보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FPlOrm

三星撑腰 “太子”翻案
삼성의 지지로 판결을 뒤집은 ‘태자’

作者:陶凤 2018-02-05
글쓴이: 타오펑

被收押353天后,三星“太子”李在镕成功脱险。李在镕最终获刑2年6个月,缓刑4年当庭释放。李在镕被捕引发整个韩国社会对政商勾结丑闻的关注与反思。民众寄望于其他财阀步其后尘而被绳之以法。现实总是事与愿违,李在镕“翻案”再次印证了司法界对财阀网开一面的历史传统。期待权力和企业主动与腐败脱离关系只不过是幻想,这也是过去几十年韩国财阀问题屡发的原因。

구속 353일 만에 삼성 ‘태자’ 이재용이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재용은 최종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법정에서 석방되었다. 이재용 구속은 정경 유착 스캔들에 대한 한국 사회 전체의 관심과 반성을 불러일으켰다. 대중은 다른 재벌들 또한 이재용의 뒤를 이어 법의 처벌을 받기를 원했지만, 현실은 늘 바램과는 어긋나는 법이다. 이재용이 ‘판결을 뒤집은 것’은 다시 한 번 사법부의 재벌 봐주기라는 역사적 전통을 증명했을 뿐이다. 권력과 기업이 스스로 부패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환상일 뿐이며, 이 또한 과거 수 십 년 동안 한국에서 재벌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 이유이기도 하다.

二审获释

2심 석방

韩国上诉法院2月5日宣布对三星“太子”李在镕案作出二审判决,不接受检方对李在镕和朴槿惠2014年9月12日会面的指控,称李在镕不构成藏匿海外资产。二审推翻了对李在镕行贿等多项重罪指控,令李在镕刑期减半。

2월 5일 한국 고등법원은 삼성 ‘태자’ 이재용 안건의 2심 판결을 내렸다. 검찰이 제기한 이재용과 박근혜의 2014년 9월 12일 만남에 대한 기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재산 국외 도피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시했다. 2심은 이재용의 뇌물죄 등 여러 항목의 중대 범죄에 관한 기소를 뒤집고 이재용의 형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据韩联社报道,今天距离三星集团现任会长的儿子、实际领导人李在镕被收押已过去353天。三星电子股价拉升,目前涨0.46%。三星集团建立之初的核心公司三星物产(SAMSUNG C&T)股价大涨,目前涨幅逾2%。

한국 연합통신은 오늘이 삼성그룹 현직 회장 아들이자 실제 오너인 이재용 구속 353일째 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오름세로 돌아서 현재 0.46% 상승했으며, 삼성그룹 설립 초기 핵심 기업이었던 삼성물산(SAMSUNG C&T) 주가는 급상승해 현재 2%가 넘는 상승폭을 보였다.

现年50岁的三星“太子”李在镕于去年2月被收押后,始终坚称自己是清白的。对李在镕贪污案进行一审聆讯的法院法官曾称,李在镕曾向前总统朴槿惠行贿以取得她的支持。这一丑闻导致朴槿惠在3月被罢黜。此外,检方还针对李在镕提出亏空公款、非法转移海外资产、隐瞒犯罪得益以及作伪证共5项指控。

올해 50세인 삼성의 ‘태자’ 이재용은 작년 2월 구속 이후 줄곧 자신의 결백을 주장해왔다. 이재용 부정부패 안건 1심 심리를 맡은 법원 판사는 이재용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를 얻기 위해 뇌물을 제공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스캔들로 박근혜는 3월에 파면되었다. 검찰은 또 이재용을 공금횡령, 불법 재산 국외 도피, 범죄 수익 은닉 및 위증 등 총 5가지 혐의로 기소했다.

李在镕成为“崔顺实事件”的核心。“贿赂罪”又是前总统朴槿惠诸项嫌疑中量刑最重之处,所以具有重大政治和司法意义。

이재용은 ‘최순실 사건’의 핵심이다. ‘뇌물죄’ 역시 박근혜 전대통령의 여러 혐의 중 양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정치적, 사법적 의미를 갖는다.

韩国民众普遍认为大型家族财阀是腐败的根源,并阻碍了该国的民主、法治和进步,希望早日建立司法正义。而文在寅政府肯定将继续对大型家族财阀企业施压。

한국 국민들은 대체로 족벌 재벌은 부패의 뿌리로 국가의 민주, 법치와 발전을 저해하기 때문에 하루 빨리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를 바란다.

在一审宣判后,三星方面的辩护律师以强烈的激动语气对媒体说:“对一审判决的法理判断和事实认定很难接受,因此将立即提起上诉。在重审中,对公诉事实将全部作无罪申辩。”

1심 판결 후 삼성측 변호사는 “1심 판결의 법리 판단과 사실 인정 그 모두에 대해 수긍하기 힘들다. 즉각 항소할 것이다. 항소심에서는 공소 사실 전부에 무죄가 선고될 것이다”라고 격앙된 어조로 강하게 말한 바 있다.

一般韩国嫌犯在一审中被判五年有期徒刑,如在二审中不出现追加证据,则有望减刑三到四年。并且,一审法官提到了有利的量刑要素,但并没有说。因此,在一审判决结束后,三星方面的律师团进行了紧急对策会议,谋求在二审中降低量刑乃至达到无罪。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피의자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2심에서 추가 증거가 드러나지 않으면 3년 내지 4년으로 감형될 가능성이 있다. 1심 판사가 유리한 양형 요소를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를 말하지는 않았다. 이 때문에 1심 판결 후 삼성측 변호인단은 긴급 대책 회의를 통해 2심에서는 형량을 줄이거나 무죄를 받고자 하였다.

“三五定律”

‘3•5 법칙’

李在镕最终获刑2年6个月,缓刑4年,当庭释放。去年8月该案一审原判李在镕获刑5年,院方二审未接受检方对李加刑至12年的要求。韩国检察院表示将继续上诉至最高法院。

이재용은 최종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법정에서 석방되었다. 작년 8월 1심에서는 징역 5년을 선고하였으며, 이번 2심에서는 검찰의 12년 구형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국 검찰을 “대법원에 상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对于这一结果,辽宁大学国际关系学院副教授、转型国家经济政治研究中心研究员李家成并未感到意外。他在接受北京商报记者采访时表示:“这个结果基本符合他的预判,即李在镕很有可能获得缓刑,这体现了韩国司法界对财阀一贯奉行的传统‘三五定律’。”

이번 결과에 대해 랴오닝대학(辽宁大学) 국제관계학부(国际关系学院) 부교수 겸 전환국가 경제 정치 연구 센터(RCEPTC, 转型国家经济政治研究中心) 연구원인 리쟈청(李家成)은 결코 의외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북경상보(北京商报)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결과는 예상대로 입니다. 즉 이재용이 집행유예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었죠. 이번 판결은 한국 사법계의 재벌에 대한 일관된 전통인 ‘3•5 법칙’을 보여준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李家成指出,“三五定律”是韩国法院在一审中将企业人士判处有期徒刑五年及以下,但在二审中,以“有期徒刑三年,缓刑五年”的方式释放。事实上,通过这种“潜规则”释放出来的企业人士没过多久就被赦免、复职成为自由人的事例不在少数。

리쟈청은 ‘3•5 법칙’은 한국 법원이 1심에서 기업인들에게 징역 5년 혹은 그 이하를 선고한 후,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여 석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암묵적 법칙’을 통해 석방된 기업인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면 혹은 복직되어 자유인이 된 사례가 적지 않다.

三星电子总裁李健熙也因三星SDS附认证股权债券低价发行嫌疑被起诉,2009年被判处有期徒刑三年,缓期五年执行,罚款1100亿韩元。有鉴于此,李在镕的量刑被缓期执行也在意料之中。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역시 삼성 SDS 신주인수권부사채 저가 발행 혐의로 기소되어 2009년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및 벌금 1100억 원이 확정된 바 있다. 이러한 전례를 살펴볼 때 이재용이 집행유예를 받는 것은 예상했던 바이다.

适用于财阀总裁的“三五定律”一直被饱受舆论谴责,也出现过不正常运转的情况。从2009年大法院量刑委员会提出量刑标准以后,“三五定律”就开始发生变化。SK集团总裁崔泰源涉嫌贪污,在一审中被法庭拘留,直到2015年光复节特赦被释放为止,被判三年零三个月有期徒刑。

재벌 총수에게 적용된 ‘3•5 법칙’은 늘 여론의 질책을 받았지만 비정상적인 상황이 나타나기도 했다. 2009년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양형 기준을 제시한 후 ‘3•5 법칙’에 변화가 생겼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부정부패 혐의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되어 2015년 광복절 특사로 석방될 때까지 3년 3개월 징역을 살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976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푸른창공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1/3]   촛불재판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8일 06시40분      

형시기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빤사로 공무원으로 인간으로 취급을 하면 안됩니다.
가족과 형제자매, 친인척, 부역자들까지, 모두를 체포하여, 반국가 부패비리 패악범죄자로서 즉시 처형을 해야 합니다.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이게 나라냐"의 썩은쓰레기통으로 만들어온 주범 공범 종일 외세 앞잽이들이다.
아런 기생충들은 민주국가의 법과 국가기강은 물론, 상식조차 외면한 해충들로서, 즉시 가족포함 모두 검거하여, 남영동으로 보내서, 합당한 취조를 해야한다.

그동안의 지롤친 것까지 모두 합하여, 더이상 이런 걸레짓거리를 하면, 일가족이 다 처형을 당한다는 엄연한 국가의 준엄한 처벌이 내린다는 것을 뼈에 새기도록 하여야만 한다.!!!
반역, 이적, 부패비리, 불법부정, 법자체를 무시한, 극악범죄 집단죄로 반드시 가장 가혹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이넘뇬들의 친인척까지 포함하여, 국내외 가차명 관리구좌까지 모두 압수수색하고, 몰수한다.!!!
브라질 장글로 추방한다.
[2/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8일 06시54분      

평창에 노로바이러스를 퍼트린 종잎 앞잽이 작전 범죄자들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추운 날씨에, 갑자기, 그것도 자원봉사자들 부터 시작된 바이러스를 여기저기 뿌리면서, 평창 올림픽을 망치려는 아베 똘만이 쭌표와 자한탕, 갈데없는 바국탕애들의 방해공작으로 보입니다.
일본으로 부터 몰래 들여온 병균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바리러스가 아니며, 이것은 반드시 그 싸보타지 내막이 있다고 봅니다.!
관계당국과 경찰에서, 긴급히 전체를 타단하고, 발생하는 지역의 모든 cctv, 관계자들의 동선, 가져온 짐, 들을 모두 조사하여, 총살로 다스리기 바랍니다.

세균을 퍼트려서, 평창올림픽, 대한민국과 새정부를 싸보타지 하려는 앞잽이 양아치들의 짓거리로 보입니다.!!!!!!
[3/3]   댓글 삭제가 직업이오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9일 02시47분      
.
★ 정유라의 친모(親母)도 아닌 박근혜, “정유라 키워야” 콕- 찍어 지시... 왜 ?
- 지시받은 김종(前 문체부 차관 구속), 三星사장과 정유라에 관해 集中 논의
nemopan.com/10617295

三星측, "박근혜 강압에 못 이겨 최순실 측에게 430억 원 지원했다"
news.zum.com/articles/35568345

노태강 문체부 前 국장 "박근혜, 유독 승마(乘馬)만 챙겨…돌아버릴 지경"
news.zum.com/articles/37244843

1993년 출판한 日記모음집...
fb.me/5z1fqqFyN

사실이라면, 돌아버릴 지경 !!
- 최태민-박근혜 사이에서 90년代 ㅊ병원 시험관아기로 정유라가 태어났다는 의혹
www.seoulpost.co.kr/news/35303

정유라, 결국 폭로 !! "너 우리엄마 아니잖아"
www.pandora.tv/view/jinsillaa/55635295

유라야 ~, 진짜 엄마는 누구냐 ?
news.zum.com/articles/33303004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1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59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47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61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598
40
60
07-13 13:35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한국일보 5
0
0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마파람짱 7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마파람짱 5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3
0
0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43
0
0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30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1) 뽕지만 115
1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26
5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32
5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38
10
0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34
5
0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51
5
2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15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18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11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39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22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120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89
1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80
0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08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29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51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32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3) 아이엠피터 241
10
1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34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41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47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140
0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38
15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95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46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73
3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173
35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160
3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56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42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43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6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49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49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31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61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0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02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49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52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17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291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53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48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192
40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73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22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67
4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91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606
5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58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2) 아이엠피터 398
20
25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59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68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41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34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14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45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42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71
10
4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44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62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262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417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95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35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77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18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78
0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07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85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16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38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114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307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76
50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200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61
20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414
0
5
04-17 21:12
71852
아 시바, 정의당 너그들은 와 조국님을 또 데스노트에 (1) 마파람짱 148
0
0
04-17 21:08
71851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는 완전 사기 (1) 뉴데일리 303
0
5
04-17 17:57
71850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 (6) 뉴스플러스 684
15
5
04-17 16:55
71849
北신문, 천안함 '모략' 또 주장…5·24조치 비난 (2) 연합뉴스 425
5
5
04-17 13:35
71848
피해자 요청이 받아지는 곳이 영장청구권 발생지역이... 자연법 136
0
0
04-17 13:34
71847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18억 증발’ 미스터리 김기식 161
0
0
04-17 13:34
71846
대한항공 갑질 사건에서 드러난 세습자본주의의 천박... (2) 이준구 334
10
5
04-17 13:07
71845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비판…文캠프 지시여부 수사... (1) 안찰스 148
0
0
04-17 13:00
71844
드루킹, 19대 대선때도 여론조작 19대선 141
0
0
04-17 12:55
71842
안철수 "드루킹 사건, 문재인 연루의심" 합리적의심 129
10
0
04-17 12:44
71841
드루킹 "盧 죽인 친문, 안희정·정봉주 날리고 박영선... 부엉이바위 139
0
5
04-17 12:36
71840
종편은 사기업일뿐이야 - 돈 끊어 영장청구권 86
0
0
04-17 11:55
71839
인터넷카페 운영비 年11억, 휴대폰 170대… 드루킹의 ... (1) 자금줄 124
0
0
04-17 11:08
71838
청와대 민정실, 드루킹 추천 인사와 접촉했었다 청와대 105
5
0
04-17 10:32
71837
바보 (1) 같은뇬 136
10
0
04-17 07:32
71836
드루킹 작업할때마다 김경수에게 꼬박꼬박 보고 버거킹 153
10
5
04-17 06:03
71835
문재인 닮아 똑같이 대가리 나쁜 김경수 머리나쁜 141
20
0
04-17 05:36
71834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1) 권종상 381
0
25
04-17 05:10
71833
어제 어느 기자의 말,“주사빨은 추매도 믿지 못한거... (1) 손병호 161
10
0
04-17 00:55
71832
프레시안: “정동영 or 이명박 누가 미친개?”㈹... (1) 현장취재 235
50
0
04-17 00:42
71831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1) 같은소리하네 235
50
0
04-17 00:16
71830
4.16 세월호 고의침몰 의혹은 무엇인가? (최상천의 사... (1) 시골목사 609
0
0
04-16 23:22
71829
게으른 [궁물족].......드루킹~!! 고토회복 237
15
10
04-16 16:34
71827
'드루킹'의 온라인 선동활동…육아카페서 민주당 가입... (1) 한국경제 225
5
0
04-16 13:04
12345678910 ..65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