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너희 엄마가 너를 돈 주고 사왔지? 범죄자로 낙인찍힌 입양부모들
  번호 6297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45  누리 10 (10,20, 3:0:4)  등록일 2018-2-7 13:03 대문 1

너희 엄마가 너를 돈 주고 사왔지? 범죄자로 낙인찍힌 입양부모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07)


▲연예인 신애라,차인표씨 부부는 입양을 공개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입양가족은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로 비공개 입양을 원한다. ⓒSBS 화면 캡처

‘너희 엄마가 너를 돈 주고 사왔지?’

한 국내 입양 아동이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반 친구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입양부모는 아이가 ‘네 엄마가 너를 주워 온 거니?’, ‘너의 친엄마는 어디 있니?’ 라는 소릴 들을 때마다 괜히 입양을 공개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이 입양 아동에게 저런 소리를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른들이 가진 의식을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 사회는 입양 아동을 ‘진짜 가족과 함께 살 수 없는 불쌍한 아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입양부모에게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막말까지 합니다. 속담이지 무슨 막말이냐고요? 입양부모는 ‘우리는 짐승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항변합니다. 그러나 그 외침은 ‘남의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편견에 또다시 가로막힙니다. ‘자식을 키우는 이유가 소용 있자고 키우느냐?’고 되묻지만 공허한 울림에 불과합니다.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입양절차’

입양을 간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국내 입양수속은 굉장히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연봉 5천만 원이 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은 입양 시도조차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입양특례법 제 10조(양친이 될 자격 등)
① 이 법에 따라 양친이 될 사람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1.양자를 부양하기에 충분한 재산이 있을 것
2.양자에 대하여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에 상응하는 양육과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3.양친이 될 사람이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폭력, 마약 등의 범죄나 알코올 등 약물중독의 경력이 없을 것
4.양친이 될 사람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경우 해당 국가의 법에 따라 양친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을 것
5.그 밖에 양자가 될 사람의 복지를 위하여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필요한 요건을 갖출것

<구비서류>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최종학력증명서
-양친가정조사신청서
-건강진단서(약물중독과 알코올중독 검사결과 포함)
-신용정보조회서
-범죄경력조회동의서
-재산관련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서, 예금잔고증명서, 등기부등본, 전/월세 계약서 등)

집의 평수부터 묻는 질문은 그나마 양호합니다. 교통 위반 경력이나 사소한 정신과 치료 기록 등은 입양 부모를 마치 예비 범죄자로 취급합니다. 모욕적이거나 상상할 수 없는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입양을 준비하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기분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심지어 인사청문회보다 더 힘든 과정을 거친다는 넋두리도 나옵니다.

입양 상담과 서류 제출, 심리 검사 등의 과정에서 입양을 포기하는 예비 부모들도 발생합니다. 그러나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이 되고자 하는 희망으로 엄격한 절차와 과정을 모두 감수합니다.


‘아동학대 친부모 76%, 입양부모는 0.4%에 불과’

2016년 대구와 포천에서 입양 아동 두 명의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했습니다. 입양가족들은 더 안타깝고 비통한 심정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키우고 있는 아이들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 이후 입양가족들은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이 찍혔습니다. 언론 보도와 사회의 차가운 시선 속에 입양 부모들은 아이를 학대하거나 살해할 수 있는 위협적인 존재로 전락했습니다.

전수조사라는 명목으로 담당 공무원의 전화와 가정방문을 받습니다. 불쑥 찾아와 냉장고를 엽니다. 입양 아동에게 밥을 잘 먹이고 있는지 확인한다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맞았는지 확인한다며 옷을 걷고 몸을 살핍니다.

혹시 모를 학대 아동을 찾아내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입양 부모들은 모욕감과 비참함을 느낍니다.

▲아동 학대 행위자와 피해자 간 관계. 친부모의 아동 학대가 제일 많고, 입양부모의 아동 학대는 0.4%에 불과하다. ⓒ교육통계칼럼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6년 사이 입양 아동은 15,845명입니다. 이 중에서 두 건의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 이후 만 명이 넘는 아이들과 이만 명이 넘는 입양부모들은 아동학대 피해자나 가해자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실제 아동 학대의 75% 이상은 친부모가 저지릅니다. 친부모의 아동 학대 건수는 2004년이나 2014년이나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계부나 계모의 학대는 4%였고, 입양부모로부터 발생한 아동 학대 건수는 0.4%에 불과했습니다. 오히려 대리 양육자(시설 종사자나 교직원)의 아동 학대가 9.9%까지 증가했습니다.

두 건의 비극적인 입양 아동의 사건으로 2만 명이 넘는 입양부모를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는 언론과 사회적 편견 등은 분명 과도한 주홍글씨입니다.


‘입양부모의 목소리는 담지 않는 입양특례법 개정안’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에 진행 중인 ‘남인순 의원의 입양특례법 전부 개정 제안은 전면 재고(再考)되어야 한다.’는 국민청원 ⓒ청와대 홈페이지 화면 캡처

지난 1월 16일 입양특례법 개정 제안이 포함된 ‘입양아동 학대·사망사건 이후 정책변화와 과제 토론회’가 남인순 의원실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 이후 청와대 홈페이지에 <남인순 의원의 입양특례법 전부 개정 제안은 전면 재고(再考)되어야 한다>라며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입양부모들이 남인순 의원이 준비 중인 ‘입양특례법 전부 개정 제안’을 반대하는 큰 이유는 입양을 통해 아동이 가정에서 양육되고 보호받을 기회를 박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입양특례법은 해외 입양인들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였고, 그들이 주장하는 ‘반입양’에 정책의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정작 입양가족은 철저히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입양가정을 무조건 비정상적인 가족으로 취급하고 오로지 혈연 가정만이 정상이라는 혐오와 차별 속에 있습니다.

성폭행과 근친 관계 속에서 출생한 아이가 입양 가정에서 잘 자라다가 갑자기 친생 부모라고 찾아온다면 입양부모는 아이를 만나게 해줘야 하나요? 친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른 가족들이 장기 이식 등을 위해 입양 아이의 정보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입양부모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남의 자식을 키우다니 대단하다’는 소리입니다. 입양가족은 법이 인정한 ‘친가족’입니다. 입양부모에게 자식들은 다 똑같은 자녀입니다. 막장드라마와 같은 시선으로 추진하는 입양특례법 개정을 입양가족들이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975
최근 대문글
- 시골목사
- 권종상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임두만
IP : 142.111.211.x
[1/2]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7일 13시27분      
.
▶ 여자 입양아의 아빠와 엄마는 누구일까 ? !!
- '근혜'
news.zum.com/articles/40772072

- ‘아빠’해봐 ~ !!
pic.twitter.com/BS6NtJWNsG
.
[2/2]   마포 성유 애비  IP 174.201.22.x    작성일 2018년2월10일 12시57분      



전라도에서 배운사람 VS 못배운사람 차이점


전라도 배운 사람 : 살인 강간 사기 범죄 저지르고도 감옥 안 감.


전라도 못 배운 사람 : 살인 강간 사기 범죄 저지르고 붙잡혀 감옥 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98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264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210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369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6286
40
75
07-13 13:35
106981
서산-당진 광역생활쓰레기소각장 공론화의 문제점은 ... 시골목사 29
0
0
02-20 15:50
106980
함수의 느낌 장은성 23
0
0
02-20 12:52
106979
이명박과 박근혜가 너무나도 억울하답니다.(콩트) 꺾은 붓 37
5
5
02-20 12:16
106978
₩₩₩ 이렇게 등쳐먹고 삽니다 ̈́... (1) ₩̈́... 126
5
10
02-20 10:54
106977
대통령 동서 행보에 시끄러운 교육계…한체대 총장 인... 비리왕 17
5
0
02-20 10:31
106976
"나도 여자라서 장관됐거든요" (1) 진선미 57
5
0
02-20 10:17
106975
김진태 화이팅! (1) 권종상 131
5
10
02-20 10:14
106974
💓불륜대금 대납에 등골휘는 등신들🚫 (1) 상등신 폭로 132
5
5
02-20 10:11
106972
[만평] 기레기 휘날리며 권총찬 55
5
5
02-20 09:56
106971
국회의원 해외 방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아이엠피터 100
18
10
02-20 09:28
106970
어디 주인 서방한테 짖고 지랄이야 개털뽑아줄까 17
0
0
02-20 08:48
106966
중국 음식 근황 짱깨몽 21
0
0
02-20 07:28
106965
이명박 박근혜여- 이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꺾은 붓 18
0
10
02-20 07:10
106964
쓰레기 합조단장 박정이의 궤변 (6) 진상규명 75
0
5
02-20 01:55
106942
10일전인지. 대감마님 꿈 전에 그렇군 4
0
0
02-19 22:50
106938
언론의 이재명 차별대우, 왕따를 비판합니다 임두만 117
5
10
02-19 17:24
106937
뼈때리는 댓글 정수기 34
5
0
02-19 15:08
106936
OO의 양대목표: ₩돈과 👩SEX (1) 🔻 130
15
10
02-19 14:08
106935
국민 58.2%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vs. 30.9%... (1) 펜앤마이크 76
10
0
02-19 13:06
106934
김진태가 꼭 읽어야 할 이종걸의 ‘5.18 9문 9답’ 오마이뉴스 130
5
5
02-19 12:14
106933
💔한국당 난장판 만평 대박!!💔 (1) 초대박~~~~~~ 178
20
20
02-19 11:04
106932
한국당으로 8000명 입당 태극기부대 , 대한애국당과 ... 아이엠피터 111
5
10
02-19 10:23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179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39
1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41
1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5) 김정은 70
15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58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66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108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71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67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33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18
1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7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4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2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2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0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7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0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3
30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5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8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5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4
3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05
30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3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2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3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3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1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5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2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1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3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9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2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6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17
3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5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6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0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53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7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1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32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8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8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66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24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3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0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09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1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1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0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4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1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6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6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7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5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8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5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2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14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83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9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7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84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8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75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72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53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55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52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55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51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57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70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82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33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8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7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33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32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80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22
5
5
02-13 08:35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