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번호 62965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102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2-7 10:10 대문 0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다른백년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 2018-02-07)


빅터 차가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한 것 때문에 주한 미국 대사 내정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잇따랐지만 이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설명이다.

빅터 차(Victor Cha)가 트럼프 백악관과의 논의에서,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그 결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에서 탈락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사설이 한국 주류 언론을 도배하여 왔다.

그러나 지극히 기본적인 조사만 해 보아도 이런 설명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드러난다. 또한 빅터 차가 세련되고 신망 높은 북한 전문가라는 주장 역시 타당하지 않다.

우선 그는 지난 1년간 완전히 침묵을 지켰다. 미국이 먼저 도발 당하지 않더라도 북한을 (핵무기를 포함하여) 공격할 수 있다고 트럼프가 공언하고, 자신의 외교 방식에 따라 여러 조치를 취하면서 국무부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대다수 고위 외교관의 사직 혹은 해고를 불러왔던 지난 1년간 말이다. 또한 그는 트럼프가 내뱉은 노골적인 인종주의적 발언과 법무부 권한의 불법적 행사에 관해서도 침묵해왔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이전에,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도록 주한 미국대사를 임명하지 못했다는 사실의 중대성을 따져보도록 하자.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석으로 남아 있는 여타 대사직도 있음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실상 동아시아와 세계 주요국의 대사직은 채워졌다.

더군다나 트럼프가 거의 매주 북한을 언급하며 이를 가장 중요한 안보 이슈라고 말해 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무례함이 명백하다.

대사를 임명하지 않았음은 물론 상원 외교위원회의 지명 절차도 시작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대단한 모욕이라고 해석될 수밖에 없다. 불가사의하게도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모독 행위에 침묵하고 있다. 한국 주권을 소리 높여 옹호해야 할 보수는 오히려 트럼프 행정부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진보를 공격한다.

에드윈 모건(Edwin Morgan)을 워싱턴으로 돌려보낸 이래, 한국에 미국 대사가 이렇게 오랜 기간 부재했던 적이 없었다.

잠깐! 에드윈 모건이 누구인가?

이전에 미국 대사의 교체가 이렇게까지 지연되었던 경우는,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가 고종의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합병되는 상황을 외면하고 엘리후 루트(Elihu Root) 국무장관에게 명령하여 1905년 11월 24일 에드윈 모건 대사에게 전문을 보내 “철수하여 미국으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내렸을 때이다. 이후 차기 미국 대사로 한국에 부임한 사람은 존 무치오(John Muccio)였다. 그로부터 45년 후의 일이다!

이번에는 한국이 식민지가 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미국과의 관계는 명백하게 격하되었다. 한국을 참으로 정중한 방식으로 박대하고, 일방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심지어는 한국이 아무런 목소리도 낼 수 없는 미국의 안보정책을 따르라고 요구까지 하는데도 충실한 동맹국으로 행동하도록 강요되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 패싱”을 끝내겠다는 트럼프의 번드르르한 언사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그런데 대사직을 위해서라면 많은 것을 기꺼이 감내하려는 빅터 차를 외면한 배후는 무엇인가?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한국 담당 디렉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많이 알렸다.

이 상황에 대한 가장 섬뜩한 설명은 군부의 어떤 파벌이, 누가 어떤 생각을 하건, 군사 충돌을 강제하려고 계획 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누군가가 이 절차를 공개적인 논의에 부쳐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위험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시점에서 이것이 불가피한 결론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또 다른 설명은 트럼프를 반대하는 행정부 안의 누군가가, 트럼프에게서 물러나도록 할 만큼 강력한 메시지를 빅터 차에게 전달했고 이에 따라 후보 이야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미국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 추세

큰 틀에서 보자면, 빅터 차의 지명 실패는 한반도에서 미국의 영향력에 대한 민간 통제가 끝났음을 의미하며, 이는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라는 커다란 추세의 일부이다.

실제로 외교의 군사화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및 여타 지역에서 상당 기간 진행되어 왔다. 중동 주요국의 미국 대사들이 연회에 사용할 새우를 튀길지 아니면 삶을지를 제외하고는 발언권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트럼프 내각과 연방정부에 임명된 전례 없이 많은 숫자의 전직 군인을 통해서 군사화 과정이 최고점에 이르렀음을 목도하고 있다. 예컨대 연방정부의 경우 육군 장군 출신의 마크 인치(Mark Inch)가 연방교도국(Federal Bureau of Prisons) 책임자에 임명되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11월 미국 최고의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장으로 해병대 장군 출신의 존 알렌(John Allen)이 임명된 것을 보라. 브루킹스연구소의 전임 소장은 스트로브 탤벗(Strobe Talbott)으로, 그는 (그의 견해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최고의 교육을 받은 유능한 민간인이었다. 탤벗의 전임 소장은 유능한 외교관이었던 마이클 아마코스트(Michael Armacost)였다.

빅터 차가 민간의 통제를 옹호한다거나, 미국 헌법과 유엔 헌장을 존중하는 인물이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일하는 동안 그는 다수의 불법행위를 거리낌 없이 외면했고, 그 당시부터 북한이 합의를 붕괴시킨 주요 원인 제공자라는 소설을 퍼뜨렸다.

“있을 수 없는 국가 : 북한의 과거와 미래(The Impossible State: North Korea, Past and Future)” 등 빅터 차의 저서들은 북한이 다른 어떤 곳의 어떤 국가와도 다르다고 시사하면서 북한에 관한 공상적인 이미지를 세상에 내놓았다. 노골적으로 환원주의적 관점은 아닐지라도 재미있는 공상과학소설에나 어울릴 법한 이야기다.

더욱이 지난 15년에 걸친 빅터 차의 승승장구는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위상 하락과 분리할 수 없다.

이 연구소는 한때 국제관계 분야에서 지극히 유용한 정보의 제공자였지만, 이후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되었다.

12년 전에는 필자 같은 아웃사이더도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 발표자로 초대되곤 했다.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연구소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이었다.

미국 외교정책의 두 거물이 상호작용 함으로써 균형이 이루어졌다.

한편에는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있었다. 키신저는 외교와 안보를 사기업화 함으로써 거대한 부를 일군 인물이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를 활용하여 자신의 키신저 협회(Kissinger and Associates)로 계약을 빨아들였다.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냉소적인 정치인 중 하나였던 리처드 닉슨 대통령과의 친분을 통해 권력, 돈, 더 많은 돈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미국의 주요 싱크탱크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헨리 키신저(왼쪽)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그러나 이 연구소는 이제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돼버렸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즈비그뉴 브레진스키(Zbigniew Brzezinski)가 있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의 보좌관을 역임한 브레진스키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데 분명 개방적이었지만, 자신을 학자이자 공복으로 여겼고 부나 좇는 사람이라고는 여기지 않았다.

필자가 글을 통해 브레진스키를 옹호할 때면, 일단의 사람들로부터 혹독한 공격을 당하는 일이 자주 벌어졌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의 대실패를 설계한 사람이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러시아를 응징했던 완고한 냉전의 선봉장으로 브레진스키를 바라보는 사람들로부터였다.

브레진스키에 대한 이러한 평가에 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필자의 경험은 대단히 다른 것이었다. 브레진스키가 정치적 핍박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굳이 나서는 일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란과의 전쟁으로 몰아가는 움직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보았다.

안보정책에서 기후변화의 중요성에 관한 필자의 제안에 대해 브레진스키가 여러 차례 세세한 내용의 답장을 써 보내곤 했다. 그는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며, 또한 진지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다가서려고 했다.

브레진스키가 병든 이후 그리고 작년에 작고한 이후,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엄청난 추락을 경험했다. 군사 분야 계약자들과 외국 정부가 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점차 주도하게 되었다. 나아가 연방정부의 안보 및 외교 기능이 이른바 사실상 정치 컨설팅회사의 외주에 점차 의존하게 되었다.

필자는 가끔, 쏟아지는 정책적 혼선의 와중에 트럼프가 부상하게 된 요인이 상당 부분 브레진스키의 사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낳은 인물이고, 아마도 그는 키신저의 지원이야말로 자신이 지닌 비장의 무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제도적 기초는 너무나도 부패한 상태이고, 분파들 사이의 충돌(FBI와 CIA의 충돌이 되었건, 백인 민족주의자들과 국제주의자들의 충돌이 되었건)이 점점 심각해져 이제는 심지어 빅터 차와 같은 인물도 쫓겨나고 있는 판이다.

이는 술집에서의 싸움과 비슷하다. 처음에는 모두가 난투에 휩쓸린다. 하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 여전히 싸움질을 하고 있는 이들은 가장 거칠고도 비열한 자들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정에 인종주의적 요소가 작용했다고 가정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는 않다. 빅터 차는, 만일 자신이 대사직을 차지할 수 있다면, 스스로는 현명치 않다고 생각하는 많은 행위들을 그냥 현명한 것으로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에게 여전히 충성스럽고 가장 민감한 결정에 관해 조언하는 군부와 지역 정치의 분파들은 아직도 깊은 외국인 혐오에 빠져 있다.

이들 중에서, 미국에 대한 궁극적 위협이 멕시코인들이 아니라 아시아인과 유대인이라고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 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겸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하버드대 언어문화학 박사. 중국과 일본을 연구하다 한국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국에 천착.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2013),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2016) 출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965
최근 대문글
- 정록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김원식
- 시골목사
IP : 345.154.7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99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391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340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488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7580
40
75
07-13 13:35
107145
벌에 쏘인 개새끼들 귀염주의 5
0
0
02-22 11:33
107144
중국의사의 폭로 중국몽 7
0
0
02-22 11:27
107143
💖박근혜 감옥 취짐사진 일파만파!! (1) .특종맨 115
10
5
02-22 10:50
107142
아직도 5.18이냐고? (1) 프레시안 23
0
5
02-22 10:49
107141
그런쓰레기년놈들세상결과물쓰레기년놈들이 살아갈세... 2 3
0
0
02-22 09:55
107140
쓰레기년놈들이쳐산결과물세상이말세라면서 ㅁㅋㅋ 2 4
0
0
02-22 09:54
107139
말세는쓰레기년놈들이 999프로라면서 다 누구야 ㅋ 2 4
0
0
02-22 09:54
107138
말세는대쓰레기년놈들만 쳐살아남아 대멸망이라면서 1 3
0
0
02-22 09:53
107137
쓰레기년놈들이 많은말세결과물말세가세월시간이져 2 4
0
0
02-22 09:52
107136
쓰레기년놈들이 바글거려서 대멸망하겠지 말세가 2 4
0
0
02-22 09:52
1071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2
0
0
02-22 09:21
107134
쳐뭐던 다쳐산결과물에 쳐살다가는법 각자가 ㅋㅋ 2 1
0
0
02-22 09:20
107133
말세따위는 말세따위대로 다쳐가는세월시간이고 2 1
0
0
02-22 09:20
107132
쳐뭐던쳐많은인간들의 결과물쳐많은인간들의 세월시간 2 1
0
0
02-22 09:18
107131
쳐산세상이 쳐살다가는 세월시간이지 2 1
0
0
02-22 09:17
107130
세상이 대멸망해도 아쉬울것이 없어 ㅋㅋ 2 1
0
0
02-22 09:17
107116
이런 박정희기념관 하나 세우면 어떨까? (2) 꺾은 붓 24
0
5
02-22 07:30
107006
대순진리회 기독교천주교가 일본신을 모시고 교회운영... 폐관 32
0
0
02-21 22:31
106995
38명👩성폭행 25번 재판정을 감리교 감독 선출 (2) 개보다 못한 136
15
15
02-21 15:53
106993
♦한국 궁민들이 미개한 빼박증거!!♦ (1) 충격공개!!!! 170
25
25
02-21 10:47
106992
버스44 꺾은 붓 27
0
0
02-21 10:46
106991
냉전 체제 와해의 공포는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1) 권종상 170
0
15
02-21 10:32
106990
‘홍카콜라 vs 알릴레오’ 유튜브 수익금은 누가 갖나 아이엠피터 132
0
5
02-21 09:50
106989
💘긴급: 이명박 돌연사 보석?💘 (1) 💘 143
25
25
02-21 09:28
106988
트럼프 “北, 비핵화 꺼려하지 않아… 의미 있는 일 ... 김원식 79
0
0
02-21 09:00
106987
블랙리스트? 그건 보수의 자충수잖아 한점올려 16
0
5
02-21 08:39
106986
5.18 유공자.....현 5.18유공자라는 단어 자체의 심각... YK 20
0
0
02-21 07:37
106985
블랙리스트 청와대 인사수석실 개입 블랙리스트 15
0
0
02-21 04:26
106984
✔만화: 유튜브 최고인기 민주주의 강의✔... (1) 파문던진~~~~ 161
30
30
02-21 02:33
106983
"北 김정은, 부자 엘리트 최대 70명 처형" 보고서 공... 정은이 19
0
0
02-20 23:50
106981
서산-당진 광역생활쓰레기소각장 공론화의 문제점은 ... 시골목사 83
0
0
02-20 15:50
106980
함수의 느낌 장은성 38
0
0
02-20 12:52
106979
이명박과 박근혜가 너무나도 억울하답니다.(콩트) (7) 꺾은 붓 115
5
15
02-20 12:16
106978
₩₩₩ 이렇게 등쳐먹고 삽니다 ̈́... (1) ₩̈́... 156
30
30
02-20 10:54
106977
대통령 동서 행보에 시끄러운 교육계…한체대 총장 인... 비리왕 35
5
0
02-20 10:31
106976
"나도 여자라서 장관됐거든요" (1) 진선미 77
5
0
02-20 10:17
106975
김진태 화이팅! (1) 권종상 209
5
10
02-20 10:14
106974
💓불륜대금 대납에 등골휘는 등신들🚫 (1) 상등신 폭로 167
30
30
02-20 10:11
106972
[만평] 기레기 휘날리며 권총찬 100
5
5
02-20 09:56
106971
국회의원 해외 방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아이엠피터 167
18
25
02-20 09:28
106970
어디 주인 서방한테 짖고 지랄이야 (1) 개털뽑아줄까 28
0
0
02-20 08:48
106966
중국 음식 근황 짱깨몽 42
0
0
02-20 07:28
106965
이명박 박근혜여- 이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꺾은 붓 32
0
10
02-20 07:10
106964
쓰레기 합조단장 박정이의 궤변 (7) 진상규명 178
0
5
02-20 01:55
106938
언론의 이재명 차별대우, 왕따를 비판합니다 (2) 임두만 177
5
10
02-19 17:24
106937
뼈때리는 댓글 정수기 44
5
0
02-19 15:08
106936
OO의 양대목표: ₩돈과 👩SEX (1) 🔻 143
30
35
02-19 14:08
106935
국민 58.2%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vs. 30.9%... (1) 펜앤마이크 82
10
0
02-19 13:06
106934
김진태가 꼭 읽어야 할 이종걸의 ‘5.18 9문 9답’ (1) 오마이뉴스 145
5
5
02-19 12:14
106933
💔한국당 난장판 만평 대박!!💔 (1) 초대박~~~~~~ 193
35
40
02-19 11:04
106932
한국당으로 8000명 입당 태극기부대 , 대한애국당과 ... 아이엠피터 129
5
10
02-19 10:23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197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45
1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49
1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6) 김정은 81
15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65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70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123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76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80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53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36
25
35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82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8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4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7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1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9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5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7
30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5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30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9
3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3
30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50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6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8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5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9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6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2) 광주화 47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4) 민주화 67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30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28
3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9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3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64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9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41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4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52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2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5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7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34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24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7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7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4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5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9
0
0
02-14 04:19
12345678910 ..9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