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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번호 62965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980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2-7 10:10 대문 0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다른백년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 2018-02-07)


빅터 차가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한 것 때문에 주한 미국 대사 내정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잇따랐지만 이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설명이다.

빅터 차(Victor Cha)가 트럼프 백악관과의 논의에서,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그 결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에서 탈락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사설이 한국 주류 언론을 도배하여 왔다.

그러나 지극히 기본적인 조사만 해 보아도 이런 설명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드러난다. 또한 빅터 차가 세련되고 신망 높은 북한 전문가라는 주장 역시 타당하지 않다.

우선 그는 지난 1년간 완전히 침묵을 지켰다. 미국이 먼저 도발 당하지 않더라도 북한을 (핵무기를 포함하여) 공격할 수 있다고 트럼프가 공언하고, 자신의 외교 방식에 따라 여러 조치를 취하면서 국무부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대다수 고위 외교관의 사직 혹은 해고를 불러왔던 지난 1년간 말이다. 또한 그는 트럼프가 내뱉은 노골적인 인종주의적 발언과 법무부 권한의 불법적 행사에 관해서도 침묵해왔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이전에,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도록 주한 미국대사를 임명하지 못했다는 사실의 중대성을 따져보도록 하자.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석으로 남아 있는 여타 대사직도 있음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실상 동아시아와 세계 주요국의 대사직은 채워졌다.

더군다나 트럼프가 거의 매주 북한을 언급하며 이를 가장 중요한 안보 이슈라고 말해 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무례함이 명백하다.

대사를 임명하지 않았음은 물론 상원 외교위원회의 지명 절차도 시작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대단한 모욕이라고 해석될 수밖에 없다. 불가사의하게도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모독 행위에 침묵하고 있다. 한국 주권을 소리 높여 옹호해야 할 보수는 오히려 트럼프 행정부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진보를 공격한다.

에드윈 모건(Edwin Morgan)을 워싱턴으로 돌려보낸 이래, 한국에 미국 대사가 이렇게 오랜 기간 부재했던 적이 없었다.

잠깐! 에드윈 모건이 누구인가?

이전에 미국 대사의 교체가 이렇게까지 지연되었던 경우는,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가 고종의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합병되는 상황을 외면하고 엘리후 루트(Elihu Root) 국무장관에게 명령하여 1905년 11월 24일 에드윈 모건 대사에게 전문을 보내 “철수하여 미국으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내렸을 때이다. 이후 차기 미국 대사로 한국에 부임한 사람은 존 무치오(John Muccio)였다. 그로부터 45년 후의 일이다!

이번에는 한국이 식민지가 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미국과의 관계는 명백하게 격하되었다. 한국을 참으로 정중한 방식으로 박대하고, 일방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심지어는 한국이 아무런 목소리도 낼 수 없는 미국의 안보정책을 따르라고 요구까지 하는데도 충실한 동맹국으로 행동하도록 강요되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 패싱”을 끝내겠다는 트럼프의 번드르르한 언사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그런데 대사직을 위해서라면 많은 것을 기꺼이 감내하려는 빅터 차를 외면한 배후는 무엇인가?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한국 담당 디렉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많이 알렸다.

이 상황에 대한 가장 섬뜩한 설명은 군부의 어떤 파벌이, 누가 어떤 생각을 하건, 군사 충돌을 강제하려고 계획 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누군가가 이 절차를 공개적인 논의에 부쳐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위험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시점에서 이것이 불가피한 결론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또 다른 설명은 트럼프를 반대하는 행정부 안의 누군가가, 트럼프에게서 물러나도록 할 만큼 강력한 메시지를 빅터 차에게 전달했고 이에 따라 후보 이야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미국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 추세

큰 틀에서 보자면, 빅터 차의 지명 실패는 한반도에서 미국의 영향력에 대한 민간 통제가 끝났음을 의미하며, 이는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라는 커다란 추세의 일부이다.

실제로 외교의 군사화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및 여타 지역에서 상당 기간 진행되어 왔다. 중동 주요국의 미국 대사들이 연회에 사용할 새우를 튀길지 아니면 삶을지를 제외하고는 발언권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트럼프 내각과 연방정부에 임명된 전례 없이 많은 숫자의 전직 군인을 통해서 군사화 과정이 최고점에 이르렀음을 목도하고 있다. 예컨대 연방정부의 경우 육군 장군 출신의 마크 인치(Mark Inch)가 연방교도국(Federal Bureau of Prisons) 책임자에 임명되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11월 미국 최고의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장으로 해병대 장군 출신의 존 알렌(John Allen)이 임명된 것을 보라. 브루킹스연구소의 전임 소장은 스트로브 탤벗(Strobe Talbott)으로, 그는 (그의 견해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최고의 교육을 받은 유능한 민간인이었다. 탤벗의 전임 소장은 유능한 외교관이었던 마이클 아마코스트(Michael Armacost)였다.

빅터 차가 민간의 통제를 옹호한다거나, 미국 헌법과 유엔 헌장을 존중하는 인물이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일하는 동안 그는 다수의 불법행위를 거리낌 없이 외면했고, 그 당시부터 북한이 합의를 붕괴시킨 주요 원인 제공자라는 소설을 퍼뜨렸다.

“있을 수 없는 국가 : 북한의 과거와 미래(The Impossible State: North Korea, Past and Future)” 등 빅터 차의 저서들은 북한이 다른 어떤 곳의 어떤 국가와도 다르다고 시사하면서 북한에 관한 공상적인 이미지를 세상에 내놓았다. 노골적으로 환원주의적 관점은 아닐지라도 재미있는 공상과학소설에나 어울릴 법한 이야기다.

더욱이 지난 15년에 걸친 빅터 차의 승승장구는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위상 하락과 분리할 수 없다.

이 연구소는 한때 국제관계 분야에서 지극히 유용한 정보의 제공자였지만, 이후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되었다.

12년 전에는 필자 같은 아웃사이더도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 발표자로 초대되곤 했다.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연구소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이었다.

미국 외교정책의 두 거물이 상호작용 함으로써 균형이 이루어졌다.

한편에는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있었다. 키신저는 외교와 안보를 사기업화 함으로써 거대한 부를 일군 인물이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를 활용하여 자신의 키신저 협회(Kissinger and Associates)로 계약을 빨아들였다.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냉소적인 정치인 중 하나였던 리처드 닉슨 대통령과의 친분을 통해 권력, 돈, 더 많은 돈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미국의 주요 싱크탱크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헨리 키신저(왼쪽)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그러나 이 연구소는 이제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돼버렸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즈비그뉴 브레진스키(Zbigniew Brzezinski)가 있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의 보좌관을 역임한 브레진스키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데 분명 개방적이었지만, 자신을 학자이자 공복으로 여겼고 부나 좇는 사람이라고는 여기지 않았다.

필자가 글을 통해 브레진스키를 옹호할 때면, 일단의 사람들로부터 혹독한 공격을 당하는 일이 자주 벌어졌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의 대실패를 설계한 사람이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러시아를 응징했던 완고한 냉전의 선봉장으로 브레진스키를 바라보는 사람들로부터였다.

브레진스키에 대한 이러한 평가에 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필자의 경험은 대단히 다른 것이었다. 브레진스키가 정치적 핍박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굳이 나서는 일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란과의 전쟁으로 몰아가는 움직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보았다.

안보정책에서 기후변화의 중요성에 관한 필자의 제안에 대해 브레진스키가 여러 차례 세세한 내용의 답장을 써 보내곤 했다. 그는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며, 또한 진지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다가서려고 했다.

브레진스키가 병든 이후 그리고 작년에 작고한 이후,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엄청난 추락을 경험했다. 군사 분야 계약자들과 외국 정부가 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점차 주도하게 되었다. 나아가 연방정부의 안보 및 외교 기능이 이른바 사실상 정치 컨설팅회사의 외주에 점차 의존하게 되었다.

필자는 가끔, 쏟아지는 정책적 혼선의 와중에 트럼프가 부상하게 된 요인이 상당 부분 브레진스키의 사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낳은 인물이고, 아마도 그는 키신저의 지원이야말로 자신이 지닌 비장의 무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제도적 기초는 너무나도 부패한 상태이고, 분파들 사이의 충돌(FBI와 CIA의 충돌이 되었건, 백인 민족주의자들과 국제주의자들의 충돌이 되었건)이 점점 심각해져 이제는 심지어 빅터 차와 같은 인물도 쫓겨나고 있는 판이다.

이는 술집에서의 싸움과 비슷하다. 처음에는 모두가 난투에 휩쓸린다. 하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 여전히 싸움질을 하고 있는 이들은 가장 거칠고도 비열한 자들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정에 인종주의적 요소가 작용했다고 가정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는 않다. 빅터 차는, 만일 자신이 대사직을 차지할 수 있다면, 스스로는 현명치 않다고 생각하는 많은 행위들을 그냥 현명한 것으로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에게 여전히 충성스럽고 가장 민감한 결정에 관해 조언하는 군부와 지역 정치의 분파들은 아직도 깊은 외국인 혐오에 빠져 있다.

이들 중에서, 미국에 대한 궁극적 위협이 멕시코인들이 아니라 아시아인과 유대인이라고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 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겸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하버드대 언어문화학 박사. 중국과 일본을 연구하다 한국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국에 천착.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2013),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20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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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들이지 그것이 어떻게 그리 세월을 다 그리쳐살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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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월에 다 도둑넘들 바글거리고 뿐이더라고 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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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살고 니가 돈으로 쳐하고 살아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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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져 남으로 쉽게 잘쳐살려하니 ㅋㅋㅋ 구러ㅏㅎ져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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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지식은 다 돈인데 거져 쳐살려하네 다들 도둑넘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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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장년은 자식을키워 ㅋㅋㅋ 싸이코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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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년 횡령한것이며 돈벌이 죄짓고쳐산것이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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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들 많아 심뽀면 남의것ㅅ으로 거져 쳐살고 이득...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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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쉽게 쳐살겟다니 말세는 1원0원이 정당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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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일한것은 월급과노동이요 남이한것은 거져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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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심이잇어 줘 정당하니깐 그런사람은 월급도ㅗ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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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원 당첨자 있긴햇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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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장 인간답더군 줄려하는 것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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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식이 오백원이라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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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쟂든 고마웠어 룰렛 오백원도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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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그렇자나 그리 쳐배우겠다 쳐하더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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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만힝 쌓여더군요 빙판길이 곧되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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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뤄 쳐살면 다 그리쳐살지 뭐더러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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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누리고 쉽게 쳐살다 대붕괴에서 쉽게 쳐살려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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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천국이 지옥되네 쳐산대로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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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로 말세요 쳐산것들이 말세결과물에 세월보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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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세월보내지 않고는 안되는 말세결과물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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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쳐 세월없이는 안되는데 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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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라는 반증이지 더죄짓고천국처럼쳐살러다싸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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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인간이 아니지 기계라는 반증이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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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니들로 이뤄 잘쳐살려하지 않을께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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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대붕괴로 다들 1원 0원이네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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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여서 곧 빙판길이 되겟네 꿈에서도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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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는 쳐산것들이 쳐 세월보내고 이뤄야해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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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 쳐산것들이 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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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 사그리 다 말세는 그리쳐살게되져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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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 세월없이는 안되지 제우스 아니그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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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기들지구나 헌싱봉사희생 세월싸그리 세월보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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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나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살다 쳐하고 세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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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나는 갭을 잘 안써 말세따위위해 쳐쓰지 않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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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검을 사용할때는 더욱더지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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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개인의것만하지 당연해서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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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로를 뺀 기게인간들 지구는 대붕괴이 세월이 운명...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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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보름달이 지구에 뜨는구나 대붕괴와 대멸망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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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간들 지구 대붕괴되네요 쳐산대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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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순리대로 쳐살다 가야지 다들 말세는 운명이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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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음 그렇게 쳐잇지 않져 교장년도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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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이범죄자답게 업무를 보았어요 그리고 그리쳐...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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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광신도가 저리고쳐사네 정신병자 천국이 지옥...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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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천국일쎄 헌재며 병역거부며 그러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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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잡년따위가 주제가 어떻게 판사를쳐해 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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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년이 전문기관에 잡년이 일을해 ㅋㅋㅋ 공무원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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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야 조미리년 실제로 죄를많이짓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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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새치혀를 가지고 요괴가 안에 쳐사니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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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년이 되었을꼬 부모가 누구야 큰죄짓고 쳐사네 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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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리년 죄를 평생 잊지말고 쳐살게 할려고 ㅋㅁ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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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리 년 부모가 누구아 눈알뽑아야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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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대로 말세가 더욱더 싹그리 헌신희생봉사 ... 그렇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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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죄많은세상 결과물에 진작 쳐살다가야할세월대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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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확실하게 1원 0원으로 ㅋㅋㅋ말세 전체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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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다 결과물에 쳐살다가는 법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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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가들 지구 시스템 대붕괴까지 대쓰나미까지 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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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세상은 쳐산대로 쳐 살다가는것이 순리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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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아 대붕괴인데 ㅋㅋㅋ 더욱더 대대붕괴네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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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기 결과물에쉽게 이뤄 쳐살려하는고라지를 봐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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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 말세주제들이 대붕괴에서 세월보내야지 남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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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대로 쳐 결과물에 쳐 세월을 보내야하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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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더욱더 그리 쳐살아나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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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살아 나 자신을위해서만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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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지니 그외 카운드 다운이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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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쓰레기말세는 말세가 쳐세월이라는 진리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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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간드리 주제넘에 쳐살려하다 다 대홍수로 쳐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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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쓰니미까지 더욱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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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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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 쳐뭐든 말세가 쳐살아갈 세월이고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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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시간이 되었어 말세운명 대붕괴세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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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이따위 말세는 더욱더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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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쳐뭐든 운명대로 쳐살다가는 것이 삶이야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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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뜨면 전세계는 말세운명을 대붕괴의세월만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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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도 쳐없는죄많은세상 말세가되어 대붕괴되는 세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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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양심이있어서 말세는 말세의 세월이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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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한테 방패와 검이 전달된 것 같아 벌써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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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전들이 야기가 다 끝낫어 운명대로 말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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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결과물에 쳐산것들이 세월이라는 명언까지 진...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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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다 살인자에요 제가 이렇게 잘살아서그렇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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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 쳐산것들이 세월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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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간들 지구 말세갇될정도로 죄많은세상죄만큼 대...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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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대멸망과 대종말이 세월로 쳐잇고끝이네...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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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히는 세월도 쳐 있으니 쳐산주제대로 대붕괴에...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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