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번호 62965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947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2-7 10:10 대문 0

‘빅터 차 미스터리’의 해부
(다른백년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 2018-02-07)


빅터 차가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한 것 때문에 주한 미국 대사 내정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잇따랐지만 이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설명이다.

빅터 차(Victor Cha)가 트럼프 백악관과의 논의에서, 북한에 대한 이른바 “코피(bloody nose)” 타격에 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그 결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에서 탈락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사설이 한국 주류 언론을 도배하여 왔다.

그러나 지극히 기본적인 조사만 해 보아도 이런 설명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드러난다. 또한 빅터 차가 세련되고 신망 높은 북한 전문가라는 주장 역시 타당하지 않다.

우선 그는 지난 1년간 완전히 침묵을 지켰다. 미국이 먼저 도발 당하지 않더라도 북한을 (핵무기를 포함하여) 공격할 수 있다고 트럼프가 공언하고, 자신의 외교 방식에 따라 여러 조치를 취하면서 국무부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대다수 고위 외교관의 사직 혹은 해고를 불러왔던 지난 1년간 말이다. 또한 그는 트럼프가 내뱉은 노골적인 인종주의적 발언과 법무부 권한의 불법적 행사에 관해서도 침묵해왔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이전에,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도록 주한 미국대사를 임명하지 못했다는 사실의 중대성을 따져보도록 하자.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석으로 남아 있는 여타 대사직도 있음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실상 동아시아와 세계 주요국의 대사직은 채워졌다.

더군다나 트럼프가 거의 매주 북한을 언급하며 이를 가장 중요한 안보 이슈라고 말해 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무례함이 명백하다.

대사를 임명하지 않았음은 물론 상원 외교위원회의 지명 절차도 시작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대단한 모욕이라고 해석될 수밖에 없다. 불가사의하게도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모독 행위에 침묵하고 있다. 한국 주권을 소리 높여 옹호해야 할 보수는 오히려 트럼프 행정부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진보를 공격한다.

에드윈 모건(Edwin Morgan)을 워싱턴으로 돌려보낸 이래, 한국에 미국 대사가 이렇게 오랜 기간 부재했던 적이 없었다.

잠깐! 에드윈 모건이 누구인가?

이전에 미국 대사의 교체가 이렇게까지 지연되었던 경우는,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가 고종의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합병되는 상황을 외면하고 엘리후 루트(Elihu Root) 국무장관에게 명령하여 1905년 11월 24일 에드윈 모건 대사에게 전문을 보내 “철수하여 미국으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내렸을 때이다. 이후 차기 미국 대사로 한국에 부임한 사람은 존 무치오(John Muccio)였다. 그로부터 45년 후의 일이다!

이번에는 한국이 식민지가 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미국과의 관계는 명백하게 격하되었다. 한국을 참으로 정중한 방식으로 박대하고, 일방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심지어는 한국이 아무런 목소리도 낼 수 없는 미국의 안보정책을 따르라고 요구까지 하는데도 충실한 동맹국으로 행동하도록 강요되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 패싱”을 끝내겠다는 트럼프의 번드르르한 언사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그런데 대사직을 위해서라면 많은 것을 기꺼이 감내하려는 빅터 차를 외면한 배후는 무엇인가?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한국 담당 디렉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많이 알렸다.

이 상황에 대한 가장 섬뜩한 설명은 군부의 어떤 파벌이, 누가 어떤 생각을 하건, 군사 충돌을 강제하려고 계획 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누군가가 이 절차를 공개적인 논의에 부쳐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위험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시점에서 이것이 불가피한 결론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또 다른 설명은 트럼프를 반대하는 행정부 안의 누군가가, 트럼프에게서 물러나도록 할 만큼 강력한 메시지를 빅터 차에게 전달했고 이에 따라 후보 이야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미국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 추세

큰 틀에서 보자면, 빅터 차의 지명 실패는 한반도에서 미국의 영향력에 대한 민간 통제가 끝났음을 의미하며, 이는 연방정부 전체의 군사화라는 커다란 추세의 일부이다.

실제로 외교의 군사화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및 여타 지역에서 상당 기간 진행되어 왔다. 중동 주요국의 미국 대사들이 연회에 사용할 새우를 튀길지 아니면 삶을지를 제외하고는 발언권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트럼프 내각과 연방정부에 임명된 전례 없이 많은 숫자의 전직 군인을 통해서 군사화 과정이 최고점에 이르렀음을 목도하고 있다. 예컨대 연방정부의 경우 육군 장군 출신의 마크 인치(Mark Inch)가 연방교도국(Federal Bureau of Prisons) 책임자에 임명되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11월 미국 최고의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장으로 해병대 장군 출신의 존 알렌(John Allen)이 임명된 것을 보라. 브루킹스연구소의 전임 소장은 스트로브 탤벗(Strobe Talbott)으로, 그는 (그의 견해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최고의 교육을 받은 유능한 민간인이었다. 탤벗의 전임 소장은 유능한 외교관이었던 마이클 아마코스트(Michael Armacost)였다.

빅터 차가 민간의 통제를 옹호한다거나, 미국 헌법과 유엔 헌장을 존중하는 인물이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일하는 동안 그는 다수의 불법행위를 거리낌 없이 외면했고, 그 당시부터 북한이 합의를 붕괴시킨 주요 원인 제공자라는 소설을 퍼뜨렸다.

“있을 수 없는 국가 : 북한의 과거와 미래(The Impossible State: North Korea, Past and Future)” 등 빅터 차의 저서들은 북한이 다른 어떤 곳의 어떤 국가와도 다르다고 시사하면서 북한에 관한 공상적인 이미지를 세상에 내놓았다. 노골적으로 환원주의적 관점은 아닐지라도 재미있는 공상과학소설에나 어울릴 법한 이야기다.

더욱이 지난 15년에 걸친 빅터 차의 승승장구는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위상 하락과 분리할 수 없다.

이 연구소는 한때 국제관계 분야에서 지극히 유용한 정보의 제공자였지만, 이후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되었다.

12년 전에는 필자 같은 아웃사이더도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 발표자로 초대되곤 했다.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연구소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이었다.

미국 외교정책의 두 거물이 상호작용 함으로써 균형이 이루어졌다.

한편에는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있었다. 키신저는 외교와 안보를 사기업화 함으로써 거대한 부를 일군 인물이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를 활용하여 자신의 키신저 협회(Kissinger and Associates)로 계약을 빨아들였다.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냉소적인 정치인 중 하나였던 리처드 닉슨 대통령과의 친분을 통해 권력, 돈, 더 많은 돈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미국의 주요 싱크탱크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헨리 키신저(왼쪽)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그러나 이 연구소는 이제 국가 기능과 외교 및 안보의 민영화를 관리 감독하는 컨설팅 회사로 축소돼버렸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즈비그뉴 브레진스키(Zbigniew Brzezinski)가 있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의 보좌관을 역임한 브레진스키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데 분명 개방적이었지만, 자신을 학자이자 공복으로 여겼고 부나 좇는 사람이라고는 여기지 않았다.

필자가 글을 통해 브레진스키를 옹호할 때면, 일단의 사람들로부터 혹독한 공격을 당하는 일이 자주 벌어졌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의 대실패를 설계한 사람이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러시아를 응징했던 완고한 냉전의 선봉장으로 브레진스키를 바라보는 사람들로부터였다.

브레진스키에 대한 이러한 평가에 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필자의 경험은 대단히 다른 것이었다. 브레진스키가 정치적 핍박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굳이 나서는 일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란과의 전쟁으로 몰아가는 움직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보았다.

안보정책에서 기후변화의 중요성에 관한 필자의 제안에 대해 브레진스키가 여러 차례 세세한 내용의 답장을 써 보내곤 했다. 그는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며, 또한 진지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다가서려고 했다.

브레진스키가 병든 이후 그리고 작년에 작고한 이후,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엄청난 추락을 경험했다. 군사 분야 계약자들과 외국 정부가 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점차 주도하게 되었다. 나아가 연방정부의 안보 및 외교 기능이 이른바 사실상 정치 컨설팅회사의 외주에 점차 의존하게 되었다.

필자는 가끔, 쏟아지는 정책적 혼선의 와중에 트럼프가 부상하게 된 요인이 상당 부분 브레진스키의 사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빅터 차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낳은 인물이고, 아마도 그는 키신저의 지원이야말로 자신이 지닌 비장의 무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제도적 기초는 너무나도 부패한 상태이고, 분파들 사이의 충돌(FBI와 CIA의 충돌이 되었건, 백인 민족주의자들과 국제주의자들의 충돌이 되었건)이 점점 심각해져 이제는 심지어 빅터 차와 같은 인물도 쫓겨나고 있는 판이다.

이는 술집에서의 싸움과 비슷하다. 처음에는 모두가 난투에 휩쓸린다. 하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 여전히 싸움질을 하고 있는 이들은 가장 거칠고도 비열한 자들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정에 인종주의적 요소가 작용했다고 가정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는 않다. 빅터 차는, 만일 자신이 대사직을 차지할 수 있다면, 스스로는 현명치 않다고 생각하는 많은 행위들을 그냥 현명한 것으로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에게 여전히 충성스럽고 가장 민감한 결정에 관해 조언하는 군부와 지역 정치의 분파들은 아직도 깊은 외국인 혐오에 빠져 있다.

이들 중에서, 미국에 대한 궁극적 위협이 멕시코인들이 아니라 아시아인과 유대인이라고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 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겸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하버드대 언어문화학 박사. 중국과 일본을 연구하다 한국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국에 천착.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2013),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2016) 출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965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이준구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윤석준
IP : 345.154.7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83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6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025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9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0227
40
60
07-13 13:35
80467
뭉재인 '최악의 고용쇼크 원인은 인구감소 폭염탓' (1) 문재앙 16
10
5
08-21 13:00
80466
(윤서인) 니 모가지 걸어야지 (1) 졸렬한 이니 12
10
5
08-21 12:51
80465
민주당 고용쇼크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탓,언론탓,... (1) 민주당 특징 26
10
5
08-21 10:13
80464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1) 재인이 특징 26
10
5
08-21 09:54
80463
美국무부 "남북관계-비핵화 별개로 진전될 수 없어" (1) 김정은이 20
5
5
08-21 09:47
80462
무능력한 좌좀들 특징 (1) 좌좀본색 22
10
5
08-21 09:42
80461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1) 대깨문 27
10
5
08-21 09:37
80460
더불어 민주당 새 당대표의 진정한 임무는 무엇인가 (4) 권종상 107
5
10
08-21 09:18
80459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1) 이준구 75
0
0
08-21 08:46
80458
♣우상호 대폭로!! 한국당 불법총선 디졌어!! (1) ▲특검해라 142
15
10
08-21 08:22
80457
손석희 국내 조폭😎 오야붕들과 전쟁중!!! (3) 홧팅!!!!!!!! 148
25
20
08-21 05:24
80456
(펌) 친일파니 주사파니 이게 개웃기는 소리인거... ... (3) 좌좀친일파 171
5
5
08-21 04:37
80455
성추행 직위해제 교사 대부분 ‘전교조 출신’ 교사 (3) 변태 전교조 155
5
5
08-21 02:23
80454
4대강 만들 돈으로 일자리 100만개 만들겠다던 병신 ... (2) 문병신 41
5
5
08-21 01:54
80453
세월호 선장같은 쓰레기 장하성 (2) 28
10
5
08-21 01:39
80452
진주 흥한건설 부도… 경기 침체·'악성'미분양에 "1... (2) 문재앙 388
5
5
08-21 00:57
80451
일자리 대통령 문재인 또라이문재앙 26
5
0
08-21 00:53
80450
김상조 고발당함 또라이김상조 26
5
0
08-21 00:48
80449
‘최저임금 인상’ 주도하는 장하성 거주 아파트도 경... 또라이장하성 32
5
0
08-21 00:42
80448
전라도 교수 서은경 ‘연구비 부정 사용 의혹’ 절라교수 18
5
0
08-21 00:28
80447
성욕이 뇌를 지배하면 생기는 일 성욕왕 83
5
0
08-21 00:10
80446
정책에 어깃장만 놓으니까 나빠지지 21
0
0
08-20 20:08
80445
3년 짜리야 ㅋㅋ 24
0
0
08-20 20:07
80444
터키인지 토끼인지 저 십새끼 당장 내어 쫓으시오 마파람짱 38
0
0
08-20 14:55
80443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2) 이기명 212
5
15
08-20 14:45
80442
기본소득제 다른소리 35
0
0
08-20 13:36
80441
방송 심의규정까지 위반하며 삼성 홍보하는 ‘종편’ (1) 아이엠피터 143
5
15
08-20 10:39
80440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항공모함, 왜 잘못된 선택인... (1) 윤석준 139
0
5
08-20 10:04
80439
트럼프와 미국을 너무 우습게 봤다 (1) 짱깨몽 79
15
0
08-20 08:04
80438
▲맞아죽을 각오하고 괴이한 사진 올림▲ (2) 참 황당하네~ 254
40
30
08-20 05:43
80437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에 대한 비판... (1) 진상규명 80
0
5
08-20 04:31
80436
미국이 터키 죽이는 이유와방법 터키 90
15
0
08-20 01:26
80435
문재앙 큰일이다 전라도애들 올라온다네 호남 61
15
0
08-20 01:18
80434
문재인: "이재용이 박근혜에게 청탁한 적 없다" 문병신 60
15
0
08-20 01:13
80433
"😎박정희, 😎최태민 꼬추 자르라고 지... (2) 거세하라 188
40
40
08-20 00:50
80432
대연정을 피력한 안희정이 정답이었거늘 인재를 잃었... 마파람짱 49
0
0
08-19 19:34
8043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 지시받는 뉴라이트 매... (1) 진짜보수 72
0
40
08-19 15:18
80430
정의당 지지율이 한국당으로 가는거 같은 느낌은? 마파람짱 58
0
0
08-19 13:21
80429
떼거리로 지지배들이 뿔난거는 질투심의 대폭발여 마파람짱 62
0
0
08-19 12:32
80428
김대중, 노무현보다 더 한 병신새끼 (1) ㅇㅇ 102
15
0
08-19 12:00
80427
일년만에 국민연금까지 쪽내놓고 연금 올린다고? 망망대해 70
15
0
08-19 10:27
80426
CBS서 인지장애 😎MB 급소를 찌른 정두언 (3) 홧팅!!!!!!!! 227
40
40
08-19 09:25
80425
박근혜 야동 & 사법농단 & X승태 (2) 박근혜 야동 194
30
40
08-19 05:26
80424
절라도에서 사람 불태움 범죄도시 77
5
0
08-19 00:30
80423
잘라도는 걸러야 하는 이유 (1) 라도커넥션 164
5
0
08-19 00:25
80422
문재앙이 또 쑈한다 쑈쑈쑈 72
5
0
08-19 00:14
80421
미개한 짱깨 클라스 중국몽 56
5
0
08-19 00:10
80420
김지하시인 : 토할것 같다 김지하 81
5
0
08-19 00:05
80419
위기감 느낀 문재앙의 앞으로 행보 1짤로 예측해봄. 탁현민 61
5
0
08-19 00:00
80418
대표적 스타목사 비서💓 Oral Sex 요구 폭로!! (3) 버텨라~♬ 202
40
45
08-18 23:02
80415
어디 눈 낮은게 안희정 뿐인가... (1) 미인본색 164
20
0
08-18 11:13
80414
안희정 정말 눈 낮네 워더러케 고로코롬 생기다 만 애... 마파람짱 100
0
0
08-18 11:03
80413
어용언론을 알아보는 트럼프 트럼프 78
5
0
08-18 10:15
80412
문재앙의 600만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가 개쑈인이유 재앙쇼 67
5
0
08-18 10:04
80411
문재앙 중국몽 선언 이후 한국 경제 중국몽 67
0
0
08-18 09:54
80410
청와대 경제팀 지능수준 재앙경제 63
5
0
08-18 09:51
80409
한국 갱제 바닥까지 재앙재인 59
5
0
08-18 09:48
80408
재벌 아니라 서민 편이라는 문재앙 서민의 적 66
5
0
08-18 09:43
80407
안희정 판결을 성 대결로 치부하다니 에라잇 써글노무... 마파람짱 66
0
0
08-18 09:35
80406
가짜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조작인 이유 갤럽여론조작 70
5
0
08-18 07:43
80405
미갤럽 본사, 한국 갤럽은 상표 강탈한 자신들과 상관... 가짜갤럽ㅋㅋ 69
5
0
08-18 06:17
80404
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1) 당연지사 193
40
45
08-18 05:32
80403
긴급: 김경수 영장기각~ 대선후보급 부상!! (1) 만만세!!!!!! 200
35
45
08-18 05:28
80402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난 노무현 (1) 정말로? 140
5
0
08-18 04:23
80401
우리편은 봐주는 전라도 판사 (1) 뭐라고? 158
5
0
08-18 04:15
80400
👩김현정: (손학규)“뻑 자뻑 모르세요?” (1) 뭐라고요? 193
40
50
08-18 00:43
80399
☹₩호텔서 신사참배 80주년 회개집회 기도... (1) 호텔???? 199
40
50
08-18 00:39
80398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좌좀여론조작 105
5
0
08-17 11:29
80397
이명박근혜 감옥안살려고 훔친돈풀어 여론조작한다 (4) 진짜보수 140
0
25
08-17 11:05
80396
앵커와 기자의 말이 다른 이상한 ‘TV조선’ 뉴스 (4) 아이엠피터 368
10
10
08-17 10:34
80395
문재앙이 석탄 사고친거 자백 문재앙 96
5
0
08-17 10:25
80394
4대강. 물빼고 물막고. 정신병자 좌좀새끼들 문재앙 85
5
0
08-17 10:20
80390
문재앙 뽑은 개돼지들 근황 개돼지 96
5
0
08-17 09:58
80389
NYT, 김정은 평화선언 들고 유엔총회 연설 최상의 시... (2) 뉴스프로 427
5
5
08-17 09:14
80388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겨드랑이와 종아리까지 성큼 다... (3) 꺾은 붓 155
0
5
08-17 08:43
80387
"경공모 둘리,김경수 앞서 네이버 공감 조작버튼 눌러... (1) 둘리와바둑이 150
5
0
08-17 07:15
80386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인 이유 (1) 전라판사 289
10
0
08-17 02:52
80385
진짜 멍청한 문재인 (1) 이럴수가 207
5
0
08-17 02:47
80384
MB아들👿뽕시형 KBS 5억대 소송서 패소 (1) ㅋㅋ... 228
50
65
08-17 02:15
80383
JTBC +😎총무원장 설정스님 여관서 성폭행 임... (1) 땡초 땡승 284
55
65
08-17 02:12
80381
문죄인에 대힌 댓글 일침 문재앙 79
5
0
08-17 00:12
80380
문재인 북한 석탄 직접 반응 뜸 문석탄 85
5
0
08-17 00:09
80379
전라도 DNA 살인기술 감탄 98
0
0
08-17 00:02
80378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에게 드리는 수사 촉구 탄원서!! 시골목사 170
0
0
08-16 22:37
80377
中, 내달중 '南주도 흡수통일 인정' 정책 선언 가능성 (1) 오해 금지 116
0
0
08-16 18:34
80376
이 날이 이렇게 넘겨도 되는 날인가? (1) 꺾은 붓 136
0
0
08-16 15:21
80375
"민주당 의원들은 연예인들을 성추행하고, 성접대까지... (1) 시애틀 196
5
0
08-16 13:58
80374
장자연 사건 재조사 관해 좌파들이 웃긴 점. (1) 대머리 124
10
0
08-16 13:45
80373
안희정 무죄판결, 혹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 (3) 권종상 457
5
30
08-16 12:14
803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2) 이정랑 276
0
0
08-16 10:25
80371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 (5) 아이엠피터 416
0
15
08-16 09:11
80370
가수 문문의 정치성향. 문문 108
5
0
08-16 09:05
80368
어휴 이 한심한 새끼를 어떻게 요리하지? (1) 김정은 118
5
0
08-16 09:01
80367
김부선 vs 이재명 새벽의 난타전👵김부선 완패 (1) 앗뿔싸~~~~ 327
55
65
08-16 03:27
80366
화보😎광화문앞 개독들의 광란~~ (2) 현장취재~~~~ 282
60
70
08-16 00:52
80365
옥탑방쇼하던 박원순 근황 박원숭 122
5
0
08-15 21:52
80364
낯뜨거운 장면 간경화 150
5
0
08-15 21:47
80363
민주당의 내로남불 우상호 106
5
0
08-15 21:39
80362
송씨 2 억은 본질이 아니다?... 닝히 (1) 다른소리 138
0
0
08-15 08:31
80361
박근혜 재평가중 네이버 160
5
0
08-15 08:00
80360
여봉! 비서가 성폭행 당하고도 일한건 사랑일까!? 안희정 152
5
0
08-15 07:55
80359
문재앙 52시간때문에 빡친 전라도 엄마들 (1) 전라도마마 141
5
0
08-15 07:52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1) 멍청 279
5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272
75
85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257
70
9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273
5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136
5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1) 김돼중 133
5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54
5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53
5
0
08-14 23:45
12345678910 ..73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