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읍댁 단풍편지 - 눈 속에 갇힌 4박 5일
  번호 62782  글쓴이 고경심  조회 72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2-6 16:25 대문 0

정읍댁 단풍편지 - 눈 속에 갇힌 4박 5일
(길목인 / 고경심 / 2018-02-06)


드디어 정읍 시골집을 황토벽돌집으로 리모델링하여 이사를 하였다. 정읍은 1900년 초부터 시조부모님이 사시던 곳으로 수년간 잡초가 우거진 폐가였다. 거의 새로 짓다시피 하였건만 미비한 곳이 남아 추가 보강공사를 할 참이었다. 그런데 1월8일 새벽부터 내린 눈은 온 세상을 은백색으로 덮어버렸다. 강원도 산골도 아니고 정읍에서 이런 설경을 보다니! 공사하기로 한 건축업자는 눈이 내려서, 한파가 심해서, 그리고 자재 주문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더니 공사도 다음 주로 미루어졌다.
 
4박5일간 눈 속에 홀로 갇혔다. 1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렇게 밤낮으로 눈이 그치지 않고 내리는 풍경을 보는 것은 난생 처음이다. 전북도청, 행정안전부, 고창군청, 부안군청, 정읍시청 등에서 긴급 <안전 안내문자>가 연속으로 들어온다. 대설주의보, 대설경보, 한파경보 및 주의보 등. 기와 밑으로 내려온 기다린 고드름을 본지 몇십 년만이다.
 
옆지기는 일 때문에 일터가 있는 파주로 올라가고 혼자였다. 아직 TV도 인터넷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누가 쓰다 만 포터블 CD 플레이어로 겨우 전주 KBS FM 방송 주파수를 맞추어 음악을 들으면서 종일 일을 했다. 물건을 새로 사지 않고 있는 것 재활용하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며 단순한 삶(?)을 추구하건만, 새 살림을 마련하는 데는 소소한 거 하나도 다 필요하다. 리모델링 공사 후 먼지 청소하기, 오래된 가구 먼지 털고 얼룩 지우고 옮기기, 남아있던 중고 가전제품과 그릇들을 다시 쓰기 위해 닦기, 물건 정리하기, 세탁하기, 시골집 천정이 낮아 긴 커튼을 짧게 잘라 재봉틀 돌리기, 커튼 달기. 못 박기 등. 일생 동안 이렇게 집중적으로 가사노동을 해본 것도 난생 처음이다. 잘 때는 안 쓰던 근육들이 아파온다.

앞마당 뒷마당의 눈이 점점 쌓여오고 찾는 사람 없고 밤이 되자 교교한 마을 가로등만이 앞마당 소나무를 비추었다. 흙담에 쌓인 눈이 가지런하게 길게 늘어선 모습이 예쁘기도 정겹기도 하다. 말을 나눌 사람 없이 조용히 혼자 있으려니 방해받지 않고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매우 특별한 경험이다. 인터넷과 TV로 인한 전자파와 메일이 차단되고 늘 자동적으로 대응하던 감각의 인풋이 없어지고 온전히 홀로이다. 동안거 묵언수련이 따로 없다. 한편 “이래도 여기 살 수 있겠어?”하고 누가 비웃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멋있는 자연 풍광과 고요함을 어디서 누리겠어?”하고 누가 격려하기도 하는 듯하다.
 
이렇게 정읍댁 시골생활은 눈과 함께 시작되었다. 사실 은퇴하고 시골에 가서 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 것은 나였다. 그냥 자연과 단절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의 회색 환경은 피하고 싶었다. 자연 속에서 생물의 한 종인 호모 사피언스로서 자연의 일부가 되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에서였다.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세대로서 본격적인 은퇴생활이 시작된 생애주기에 새로운 틀 안에서 살고 싶었다. 삶의 자리가 바뀌면 삶의 내용이 바뀔까?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아본 적은 없었다. 초등학교 3학년 온 가족이 서울 신촌으로 이사 온 이후로 도시생활만 해왔다. 지금까지 사회에 나가서 일만 했지 집안일도 하지 않았던 내가 귀농 귀촌하고 싶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았다. 그리고 모두들 일 년도 못 있고 올라올 거라고 장담을 한다. 시골생활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의 판단이다. 환갑이 넘어 내려온 시골에서의 삶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나도 궁금하다. 그리고 정읍댁 단풍편지도 언제까지 보내질까 궁금하다. 

길목협동조합 소식지 ‘길목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782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편집국
- 임두만
- 윤석준
- 아이엠피터
IP : 123.159.72.x
[1/1]   사고뭉치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6일 20시40분      
.
‘박정희 사단장’ 시절에 폭설로 ... 사단장으로 있던 5사단에서는 제설작업을 하던
소대장과 사병 8명이 눈 속에 얼어 죽는 참사가 일어나는 等 모두 59명이 폭설 사망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7270.html

애비나 딸이나...
pds.joins.com/news/FbMetaImage/201711/84629135-7628-400d-b606-7af06aec00c8.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91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73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88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870
40
60
07-13 13:35
64069
역시 이윤택과 문제인은 같은 종자였어 유유상종 7
0
0
02-26 06:00
64068
국토부장관 김현미, 다주택자 면하려고 친동생에게 매... 김현미 14
5
0
02-26 04:34
64016
이방카를 쳐다보는 김영철 (1) 변태김영철 33
0
0
02-26 02:25
64015
이방카와 ... (1) 정수기 23
0
0
02-26 02:12
64014
수원교구장 “3일만 지나면 잠잠” 단체 문자 (1) 적폐사제단 18
0
0
02-26 02:08
64013
김어준, " 성폭력 피해자들은 우파공작원" (1) 미친새끼 34
0
0
02-26 02:00
64012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MeToo 112
5
0
02-26 01:31
64011
포르노가 합법화 되어야 하는 이유 논술검객 34
0
0
02-26 01:01
64010
여관이나 노래방에서 좀 만지면 어때서요? (1) 논술검객 82
0
0
02-26 00:19
63984
파괴fc1(좌우측면)도1 竹雪 41
0
0
02-25 19:02
63983
파괴freecycle1(정배면)도1+(좌우측면)도1 竹雪 37
0
0
02-25 18:59
63982
[로또복권]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84
0
0
02-25 18:57
63978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짜고 북한탄압 사기극과 ... (2) 진짜보수 126
5
15
02-25 11:00
63977
합조단 결론은 과학과 배치된 엉터리 (1) 천안 139
0
0
02-25 10:53
63976
심층고발: “성폭력 인생종쳐!!!!????” (1) #MeeToo 158
5
0
02-25 10:19
63975
만화가 윤서인... 미친 (3) 천안 114
10
20
02-25 09:00
63974
노선영에 대한 팩트만 열거한다 실력이먼저 99
15
0
02-25 08:32
63973
개돼지들의 태세변환 피터같은너 67
20
10
02-25 08:17
63972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강간사건 알고도 쉬쉬 (3) 정의는개뿔 89
30
5
02-25 06:27
63971
노선영과 개돼지들의 논리 Dog&Pig 75
15
5
02-25 06:22
63970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강간시도 (3) 천주교 132
30
5
02-25 06:07
63969
한심한 대한민국의 개돼지들 Dog&Pig 66
15
5
02-25 06:06
63968
노선영 현재 상황 입만살아서 65
10
0
02-25 05:57
63967
노선영이 저격한 인물들 , 그리고 언론플레이 노선영 76
20
5
02-25 03:21
63862
문 닫으쇼 (1) untitled 42
0
0
02-25 01:11
63860
동영상☨천주교 한모신부 여신도 강간시도 빼박!... (1) MeToo~~~~ 173
5
0
02-25 01:10
63837
김보름 욕하는 아이엠피터 같은 새끼들이 역겨운 이유 (3) 장하다김보름 76
30
10
02-25 00:14
63836
단월드의 실체 일지 234
0
0
02-25 00:08
63824
천안함에 대한 합리적 의문 (2) 천안 212
0
0
02-24 11:44
63823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6) 편집국 650
35
35
02-24 09:58
63822
밑에 미련한 63.143.228.x 보거라 (1) 천안 154
0
0
02-24 09:37
63821
심층고백☦김대중고문 “장자연과 방사장님” (1) #MeToo~~~~~ 232
25
0
02-24 06:38
63820
충격적: 미국 남북전쟁이 한국에 미친영향 (1) 심층분석 225
25
0
02-24 06:34
63599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5) 편집국 989
30
40
02-23 16:30
63598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 짠 사기극이다 (1) 진짜보수 237
5
40
02-23 15:24
63597
‘윤성빈 특혜 응원’ 박영선 고발 변호사 단체 “안... 적폐박영선 124
5
0
02-23 15:12
63596
외국인도 아는 그곳의 위험성 유명한그곳 140
15
0
02-23 15:04
63594
천안함 재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재조사해 침몰 원인을... 양이천사 136
15
5
02-23 14:19
63593
민주당 조무래기들 계속 사기칠래 (8) 시지프스 138
0
5
02-23 14:19
63592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2) 임두만 252
0
0
02-23 13:39
63588
계속되는 조민기 성폭력 고발 (1) 음란한촛불 99
0
0
02-23 10:42
63587
"내친구 윤택이가 이걸로 발성연습시켰다면서?" (1) 오케이 166
40
0
02-23 10:36
63586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421
5
5
02-23 09:20
63585
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381
0
0
02-23 08:43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222
25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258
2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148
30
0
02-23 01:18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155
5
5
02-22 21:15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422
20
20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351
5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352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323
55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244
5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65
0
5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116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139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133
15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208
4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536
25
50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251
50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251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128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114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5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115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91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138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137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103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123
45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122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478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467
5
50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91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210
5
5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102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215
5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96
25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514
15
40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94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346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215
30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83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236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82
20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368
10
10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213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96
30
10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59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584
15
45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205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33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350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90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88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4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206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2) 0042625 212
5
5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243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99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219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230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46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68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320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305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89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215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211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66
0
5
02-17 16:22
12345678910 ..58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