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디젤게이트(dieselgate)에 대한 통렬한 고발 - 다큐 Dirty Money 제1화 : “Hard Nox”
  번호 62700  글쓴이 이준구  조회 80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2-5 15:34 대문 0

디젤게이트(dieselgate)에 대한 통렬한 고발 - 다큐 Dirty Money 제1화 : “Hard Nox”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8-02-05)


얼마 전 세계를 들끓게 했던 독일 포크스바겐(Volkswagen)사의 “디젤게이트”
(dieselgate) 사건을 기억하고 계시겠지요? 신뢰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던 세계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몇 푼의 이윤을 추구하려는 얄팍한 행위가 결국 몇 백억 달러에 이르는 벌금과 소비자 신뢰의 상실이라는 큰 손해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Netflix사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통렬하게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Dirty
Money”를 제작, 방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검은돈”이라고 번역되어 있던데 사실은 “더러운 돈”이라고 번역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검은돈이라면 사람들이 마약 장사처럼 지하경제에서 불법적 거래로 얻는 돈을 연상하지 않습니까? 이 다큐멘터리가 고발하고 있는 것은 겉으로는 멀쩡한 기업들이 더러운 수법으로 벌어들이는 돈이며, 그렇다면 ‘더러운 돈’이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한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 Dirty Money 다큐 시리즈 제1화의 제목은 “Hard Nox”인데, 바로 그 포크스바겐사가 일으킨 디젤게이트를 통렬하게 고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보시라고 권하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윤에 눈이 먼 기업가들이 벌이는 사기행각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폴크스바겐(VW)의 원숭이 ‘가스실 실험’에 대한 독일 언론 보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TV 다큐멘타리는 (이번) 원숭이 실험을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에 비유한다”고 보도했다. 빌트가 밝힌 다규멘타리는 VW, HSBC, ‘트럼프 조직’ 등 대기업들의 부패와 탐욕을 심층 탐사보도식으로 만든 미국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의 6부작 신작 다큐 영화 ‘더러운 돈’(Dirty Money)이다.[빌트지 홈페이지 캡처]

높은 온도와 높은 기압에서 경유를 태워 동력을 얻는 디젤차는 원천적으로 질소산화물
(Nox)이라는 유해물질을 다량 배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솔린차에 비해 20배가량 더 많은 Nox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Nox는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암과 심장질환 발병의 원인이 되는 아주 무서운 유독물질입니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디젤차의 배기가스를 발암물질로 규정했습니다. 1988년에는 발암의심물질로 분류했는데, 그 동안 축적된 데이터에 입각해 발암물질로 위험성을 상향조정했던 것입니다. 이에 비해 가솔린차의 배기가스는 계속 발암의심물질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디제차가 가솔린차보다 더욱 위험한 배기가스를 배출한다는 사실에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0년대 초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환경의 측면에서 볼 때 디젤차가 가솔린차보다 더 낫다는 이상한 말이 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온난화가스인 이산화탄소(CO2)만 놓고 보면 디젤차가 더 낫다는 말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훨씬 더 위험한 Nox의 관점에서 보면 디젤차가 더 낫다는 말을 결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실상 그 이상한 말의 배후에 바로 그 포크스바겐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포크스바겐사는 자신의 TDI 클린 디젤이 Nox의 배출을 크게 줄여 이제는 청정엔진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자동차시험의 결과를 보면 그 말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젤차가 가솔린차보다 더욱 환경친화적이라는 말의 진원지였습니다.

그러나 포크스바겐사는 소프트웨어를 조작해 오직 실험적 상황에서만 그런 결과가 나오게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러 차례의 실험을 통해 실제 도로주행을 할 때는 미국 허용기준치의 무려 40배나 더 많은 Nox를 배출하는 것이 입증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청정엔진이란 허위 광고로 팔린 자동차 댓수가 무려 1천 1백만 대나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차들이 마음대로 거리를 휘젓고 다니고 있구요.

Nox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nox trap’이라는 장치를 부착해 태워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핵심 부품의 값이 워낙 높고 몇 천 킬로미터마다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엄청나게 든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도로주행 상황에서는 그것이 작동되지 않도록 꺼버리는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것이지요. Dirty Money의 Hard Nox를 보면 그와 같은 사기극의 전말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이 거대한 사기극에 순진하게 휘말려 우리 환경정책에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남겼습니다. 지난 MB정부 때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디젤차 관련 정책이 등장했습니다. 2009년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 디젤차에 환경개선부담금을 유예해 주는 특혜조치가 도입되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디젤차들이 “저공해 차량”으로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와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혜택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동안 내가 읽은 전문가들의 분석결과를 보면 디젤차가 그런 우대를 받아야 할 하등의 근거가 없었습니다. 디젤차는 본질적으로 위험한 배기가스를 배출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Nox trap 같은 기술로 배출량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하더라도 경제성이 없으니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MB정부는 포크스바겐사가 벌인 “TDI 청정디젤엔진” 사기극에 그대로 속아넘어가 그런 “뻘짓”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디젤게이트가 터져 그 사기극이 모두 밝혀진 뒤에도 우리 정부는 그에 걸맞는 아무런 후속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과문한 탓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 어불성설의 디젤차 우대조치가 취소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비록 포크스바겐뿐 아니라 벤츠나 BMW 등의 디젤차들도 비슷하게 기준치를 훨씬 넘는 Nox를 배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자동차들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드러났구요. 그런데 우리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디젤차는 과연 안심하고 탈 만한가요? 정부는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의무를 갖고 있는 게 아닐까요?

미국에서는 포크스바겐차가 대량으로 회수되어 폐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 대도 회수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몸은 미국 사람들보다 몇 배나 더 단단해서 Nox의 공격에도 끄떡없이 견딜 수 있어서 그런가요?

그 다큐멘타리를 보고 포크스바겐의 부도덕한 임원들에게 느낀 분노만큼이나 큰 분노를 우리 정부에 대해 느꼈습니다. 사기극에 속아 디젤차를 우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질렀으면서도 국민에게 단 한 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디젤차를 억제해도 모자랄 판에 그걸 사라고 등을 떠민 셈인데, 최소한 대국민 사과라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당연히 나와야 할 후속대책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도 무척 실망스럽구요.

그렇다면 우리 국민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은 과연 누가 지켜줘야 하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디젤차들이 기준치의 수십 배가 넘는 유독가스를 내뿜으며 거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700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이기명
- 사람일보
- 신상철
- 윤석준
IP : 148.171.47.x
[1/1]   포항 형제파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5일 17시13분      
.
★ 독일 디젤게이트(dieselgate)는 '개박이 비리'에 버금가는 사건 !!

【사진】 이명박 "청와대 5년간 행복하게 일했습니다"
- 백일 하에 드러나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온갖 비리들은 국민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 일색 !!
v.media.daum.net/v/20171012104902822

【사진】 역사 以來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amn.kr/29594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BBK 국제 사기꾼'
amn.kr/imgdata/dj_hinews_asia/201501/2015013010096785.png

검찰, "國情院 특수활동비 수뢰 주범은 이명박" 적시(摘示) !!
- 이명박 지시, 김백준 前 기획관에게 "國情院에서 돈이 올 것이니 받아두라"
- 김주성 前 국정원 기조실장, 이명박과 독대해 "국정원 돈 전달이 문제될 수도 있으니 자제해야한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0847.html

"개박이, 국정원 돈 상납 알았고 '위법성' 報告도 받아 !!"
news.zum.com/articles/42688055

【사진】 애국 열사(烈士)의 오줌 맛을 봐라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661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2900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833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3998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1893
40
75
07-13 13:35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8
5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8
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47
5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40
5
0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적폐 문재인 16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20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대자보 65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64
0
5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3) 권종상 86
5
1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4) 신상철 133
10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186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26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1) 친일파김정은 134
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68
5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31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82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57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44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57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16) 신상철 607
20
3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263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70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20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221
5
10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8) 신상철 400
10
35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06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1) 아이엠피터 227
5
0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172
10
1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8) 신상철 416
10
45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270
5
0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99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62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167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75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195
10
1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7) 신상철 442
15
45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29
5
0
12-06 10:09
99685
돈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010 5864 7122 (2) 사업가 195
0
0
12-06 09:58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12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175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6) 正추구 159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03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21) 신상철 581
20
50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291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11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23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271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277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05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92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99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01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77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76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61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53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6) 正추구 256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177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161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27) 신상철 699
20
55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334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245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293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357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333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333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341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0) 신상철 601
5
60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336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372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299
20
25
12-02 04:23
98542
[이재명] 엄청난 충격뉴스 !! (1) 펌글 198
0
0
12-02 00:4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397
10
0
11-30 12:05
97853
❎독일판 “나는 개새끼”❎ (2) 🔴 245
20
30
11-30 09:16
9785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13) 신상철 827
10
70
11-30 09:14
97527
[만평] 습관적 친일 (2) 권총찬 584
10
10
11-29 14:55
97525
함미를 이동시킨 이유는 3의부표밑 물체가 10,000% 연... 正추구 177
0
5
11-29 11:42
9752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2) 신상철 734
15
70
11-29 10:29
97523
‘문파’에 던지는 충고, 이재명은 文정권 주적이 아... (5) 임두만 590
15
5
11-29 09:31
97522
중앙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고발, 항고이유서!! (1) 시골목사 122
0
0
11-29 09:09
97520
공지영 “심상대 작가가 성추행” 주장 공지영 128
5
0
11-29 08:55
97518
이재명은 문준용 취업비리의 내막을 알고있는듯 문준용 138
0
0
11-29 08:34
97516
"나 건드리면 아들 다친다" 이재명 149
10
0
11-29 08:24
97003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9) 권종상 461
5
25
11-28 11:02
97002
디스패치가 조덕제 기사와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3) 아이엠피터 440
5
5
11-28 10:36
9700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14) 신상철 846
15
70
11-28 08:51
97000
문제인에 대한 주부들의 불만 (1) 세금왕 224
5
0
11-28 08:13
96998
네이버 댓글 문산군 123
5
0
11-28 08:08
96997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이재명, 금기 깨며 '싸움닭... 거안사위 119
0
0
11-28 06:22
9645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⑭ (11) 신상철 592
5
50
11-27 16:29
96451
흑인 좋아하는 김정은아 토끼자지가 말자지되냐? (2) 흑인노예 223
10
0
11-27 10:46
96450
미국 좋아하는 국정원아 흑인이 백인 되니? (2) 정의봉 139
5
0
11-27 10:32
96449
‘한미동맹 균열 심각’ 오보인가 가짜메일에 속았나 (3) 아이엠피터 419
5
5
11-27 10:26
96448
[이정랑의 고전소통] 제복중상(制服中傷) (1) 이정랑 446
0
0
11-27 08:44
96447
가오잡던 문제인과 주사파일당들 한테 일어날일 가오쟁이 159
0
0
11-27 07:19
96446
👩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347
20
25
11-27 06:21
96445
10분영상♥️노르웨이 여군 남녀혼숙 내무반 (3) 별꼴이네~~~~ 418
20
30
11-27 05:40
96444
[조용헌 살롱] 독서와 항심(恒心) (1) 거안사위 114
0
0
11-27 05:18
96442
민노총의 폭력성 민노충 130
5
5
11-27 00:15
96441
문죄인 사형 외치는 젊음의 함성 (3) 가즈아 147
5
0
11-26 22:39
96439
이재명이 문재앙한테 엿먹으라는데? 혜경궁 140
10
0
11-26 22:29
96438
정신나간 EBS 이비에스 135
5
0
11-26 22:23
96437
[태평로] 여의도를 떠도는 '박근혜 그림자' (2) 거안사위 168
0
5
11-26 12:59
96436
조계종 종회의장이 👩여승자매 강간 (1) 🔴 281
15
20
11-26 10:39
96435
월간조선, 삼성바이오는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제2의 ... (3) 아이엠피터 376
10
5
11-26 10:12
9643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36) 신상철 887
5
55
11-26 10:01
95179
[신간소개]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2) 편집국 522
0
0
11-23 16:31
95178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5) 권종상 565
5
25
11-23 13:43
95177
[팩트체크] SNS 맞춤법으로 개인신용 평가는 황당하다... (2) 아이엠피터 420
5
0
11-23 09:53
95176
문재인이 만드는 경제 (1) 문재앙 260
5
0
11-23 02:34
12345678910 ..9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