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디젤게이트(dieselgate)에 대한 통렬한 고발 - 다큐 Dirty Money 제1화 : “Hard Nox”
  번호 62700  글쓴이 이준구  조회 70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2-5 15:34 대문 0

디젤게이트(dieselgate)에 대한 통렬한 고발 - 다큐 Dirty Money 제1화 : “Hard Nox”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8-02-05)


얼마 전 세계를 들끓게 했던 독일 포크스바겐(Volkswagen)사의 “디젤게이트”
(dieselgate) 사건을 기억하고 계시겠지요? 신뢰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던 세계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몇 푼의 이윤을 추구하려는 얄팍한 행위가 결국 몇 백억 달러에 이르는 벌금과 소비자 신뢰의 상실이라는 큰 손해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Netflix사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통렬하게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Dirty
Money”를 제작, 방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검은돈”이라고 번역되어 있던데 사실은 “더러운 돈”이라고 번역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검은돈이라면 사람들이 마약 장사처럼 지하경제에서 불법적 거래로 얻는 돈을 연상하지 않습니까? 이 다큐멘터리가 고발하고 있는 것은 겉으로는 멀쩡한 기업들이 더러운 수법으로 벌어들이는 돈이며, 그렇다면 ‘더러운 돈’이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한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 Dirty Money 다큐 시리즈 제1화의 제목은 “Hard Nox”인데, 바로 그 포크스바겐사가 일으킨 디젤게이트를 통렬하게 고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보시라고 권하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윤에 눈이 먼 기업가들이 벌이는 사기행각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폴크스바겐(VW)의 원숭이 ‘가스실 실험’에 대한 독일 언론 보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TV 다큐멘타리는 (이번) 원숭이 실험을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에 비유한다”고 보도했다. 빌트가 밝힌 다규멘타리는 VW, HSBC, ‘트럼프 조직’ 등 대기업들의 부패와 탐욕을 심층 탐사보도식으로 만든 미국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의 6부작 신작 다큐 영화 ‘더러운 돈’(Dirty Money)이다.[빌트지 홈페이지 캡처]

높은 온도와 높은 기압에서 경유를 태워 동력을 얻는 디젤차는 원천적으로 질소산화물
(Nox)이라는 유해물질을 다량 배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솔린차에 비해 20배가량 더 많은 Nox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Nox는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암과 심장질환 발병의 원인이 되는 아주 무서운 유독물질입니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디젤차의 배기가스를 발암물질로 규정했습니다. 1988년에는 발암의심물질로 분류했는데, 그 동안 축적된 데이터에 입각해 발암물질로 위험성을 상향조정했던 것입니다. 이에 비해 가솔린차의 배기가스는 계속 발암의심물질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디제차가 가솔린차보다 더욱 위험한 배기가스를 배출한다는 사실에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0년대 초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환경의 측면에서 볼 때 디젤차가 가솔린차보다 더 낫다는 이상한 말이 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온난화가스인 이산화탄소(CO2)만 놓고 보면 디젤차가 더 낫다는 말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훨씬 더 위험한 Nox의 관점에서 보면 디젤차가 더 낫다는 말을 결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실상 그 이상한 말의 배후에 바로 그 포크스바겐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포크스바겐사는 자신의 TDI 클린 디젤이 Nox의 배출을 크게 줄여 이제는 청정엔진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자동차시험의 결과를 보면 그 말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젤차가 가솔린차보다 더욱 환경친화적이라는 말의 진원지였습니다.

그러나 포크스바겐사는 소프트웨어를 조작해 오직 실험적 상황에서만 그런 결과가 나오게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러 차례의 실험을 통해 실제 도로주행을 할 때는 미국 허용기준치의 무려 40배나 더 많은 Nox를 배출하는 것이 입증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청정엔진이란 허위 광고로 팔린 자동차 댓수가 무려 1천 1백만 대나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차들이 마음대로 거리를 휘젓고 다니고 있구요.

Nox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nox trap’이라는 장치를 부착해 태워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핵심 부품의 값이 워낙 높고 몇 천 킬로미터마다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엄청나게 든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도로주행 상황에서는 그것이 작동되지 않도록 꺼버리는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것이지요. Dirty Money의 Hard Nox를 보면 그와 같은 사기극의 전말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이 거대한 사기극에 순진하게 휘말려 우리 환경정책에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남겼습니다. 지난 MB정부 때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디젤차 관련 정책이 등장했습니다. 2009년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 디젤차에 환경개선부담금을 유예해 주는 특혜조치가 도입되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디젤차들이 “저공해 차량”으로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와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혜택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동안 내가 읽은 전문가들의 분석결과를 보면 디젤차가 그런 우대를 받아야 할 하등의 근거가 없었습니다. 디젤차는 본질적으로 위험한 배기가스를 배출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Nox trap 같은 기술로 배출량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하더라도 경제성이 없으니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MB정부는 포크스바겐사가 벌인 “TDI 청정디젤엔진” 사기극에 그대로 속아넘어가 그런 “뻘짓”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디젤게이트가 터져 그 사기극이 모두 밝혀진 뒤에도 우리 정부는 그에 걸맞는 아무런 후속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과문한 탓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 어불성설의 디젤차 우대조치가 취소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비록 포크스바겐뿐 아니라 벤츠나 BMW 등의 디젤차들도 비슷하게 기준치를 훨씬 넘는 Nox를 배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자동차들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드러났구요. 그런데 우리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디젤차는 과연 안심하고 탈 만한가요? 정부는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의무를 갖고 있는 게 아닐까요?

미국에서는 포크스바겐차가 대량으로 회수되어 폐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 대도 회수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몸은 미국 사람들보다 몇 배나 더 단단해서 Nox의 공격에도 끄떡없이 견딜 수 있어서 그런가요?

그 다큐멘타리를 보고 포크스바겐의 부도덕한 임원들에게 느낀 분노만큼이나 큰 분노를 우리 정부에 대해 느꼈습니다. 사기극에 속아 디젤차를 우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질렀으면서도 국민에게 단 한 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디젤차를 억제해도 모자랄 판에 그걸 사라고 등을 떠민 셈인데, 최소한 대국민 사과라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당연히 나와야 할 후속대책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도 무척 실망스럽구요.

그렇다면 우리 국민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은 과연 누가 지켜줘야 하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디젤차들이 기준치의 수십 배가 넘는 유독가스를 내뿜으며 거리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700
최근 대문글
- 소준섭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김현환
IP : 148.171.47.x
[1/1]   포항 형제파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5일 17시13분      
.
★ 독일 디젤게이트(dieselgate)는 '개박이 비리'에 버금가는 사건 !!

【사진】 이명박 "청와대 5년간 행복하게 일했습니다"
- 백일 하에 드러나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온갖 비리들은 국민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 일색 !!
v.media.daum.net/v/20171012104902822

【사진】 역사 以來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amn.kr/29594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BBK 국제 사기꾼'
amn.kr/imgdata/dj_hinews_asia/201501/2015013010096785.png

검찰, "國情院 특수활동비 수뢰 주범은 이명박" 적시(摘示) !!
- 이명박 지시, 김백준 前 기획관에게 "國情院에서 돈이 올 것이니 받아두라"
- 김주성 前 국정원 기조실장, 이명박과 독대해 "국정원 돈 전달이 문제될 수도 있으니 자제해야한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0847.html

"개박이, 국정원 돈 상납 알았고 '위법성' 報告도 받아 !!"
news.zum.com/articles/42688055

【사진】 애국 열사(烈士)의 오줌 맛을 봐라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22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390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87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391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30038
40
60
07-13 13:35
74927
문재인 대통령에 감사를 표시하는 일본 배우 일본 11
5
0
05-23 22:34
74926
우리는 여전히 ‘성조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1) 프레시안 104
0
0
05-23 15:10
74925
문재인정부가 이명박-박근혜 정권보다 겨우 한 걸음 ... 꺾은 붓 38
0
5
05-23 13:47
74924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 전라도컨넥션 36
5
0
05-23 13:13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96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2) 권종상 165
0
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2) 아이엠피터 252
5
10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67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1) 불문에 부쳐? 143
10
15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63
5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1) 19금 공개 237
15
25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34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1) 공돌이 44
0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50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49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54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36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1) 52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55) un 435
2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292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112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140
0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215
30
40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93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63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64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90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81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77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103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155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111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464
10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264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211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161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242
10
10
05-21 01:56
74889
서영석 예언 “최태민-근혜 변태💔 성관계” (1) 완전 족집게 305
30
45
05-21 01:23
74887
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08
30
45
05-21 00:20
74886
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113
0
5
05-21 00:02
74885
"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72
0
0
05-20 23:52
74884
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95
5
0
05-20 23:38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62
0
1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31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38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373
40
50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64
5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90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85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52
45
55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65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17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42
5
35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41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98
55
65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85
50
65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91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87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142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83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21
15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66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98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29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43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693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58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51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34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52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67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383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89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14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84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202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43
54
70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30
50
70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204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65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66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312
50
6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79
50
6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35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39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52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58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50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47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19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74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487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201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90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63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210
5
5
05-17 09:41
74826
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85
0
0
05-17 08:45
74825
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56
0
0
05-17 08:33
74824
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60
0
0
05-17 08:25
74823
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208
0
0
05-17 04:02
74822
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208
0
0
05-17 03:45
74821
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93
10
10
05-17 03:38
74819
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57
53
60
05-17 01:24
74818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340
50
60
05-17 01:09
74817
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63
0
0
05-16 23:33
74816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203
5
0
05-16 20:59
7481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68
0
0
05-16 20:49
74814
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62
0
0
05-16 20:24
74813
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151
0
0
05-16 20:23
74812
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81
0
0
05-16 20:15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