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시민들에게 총질한 사이버사령부의 ‘레드펜 작전’
  번호 62693  글쓴이 권종상  조회 613  누리 30 (5,35, 1:0:7)  등록일 2018-2-5 07:28 대문 1

시민들에게 총질한 사이버사령부의 ‘레드펜 작전’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2-05)


아마 저도 이 리스트에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와인에 관한 글을 쓰다가 정치에 관한 글을 주로 쓴 것이 2008년, 쇠고기 수입에 관한 굴욕외교에 관한 논란과 이로 인해 촉발된 촛불 시위 때부터였으니. 그때 저는 주로 다음 아고라의 ‘세계엔이란 코너에 글을 올렸고, 적지 않은 조회수와 추천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음의 세계엔 코너가 폐지됐고, 그러면서 아고라의 자유게시판과 경제 게시판 등에 글을 올렸지요.

사이버사가 이른바 ‘레드펜 작전’이란 것을 통해 정부에 비판적인 포털 사용자들을 관리해 왔다는 정황이 드러났고, 이를 통해 글쓴이들을 심적으로 압박해 왔던 정황이 한겨레와 이철희 의원실을 통해 발표됐습니다. 하긴, 지금껏 종종 당해온 일입니다. 문제는 이것이 그때만 잠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최신편에서는 이 기사를 취재한 하어영 기자가 나와 현재도 사이버사에서 고위 관계자들만 수사 대상이 됐거나 구속됐고 그 조직은 그대로 남아 계속 같은 일을 하고 있을 거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의혹을 오랫동안 갖고 있었습니다. 시애틀의 작은 한인 포털에까지 몰려와 댓글인지 욕설인지를 달아 놓는 정체불명의 한국 아이피들을 본 적이 있고, 심지어는 이곳의 영사관에서 그 댓글공작에 참가했다는 정황까지도 밝혀낸 적이 있습니다. 아고라는 물론이고 제 블로그에서도 그런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김관진에 대한 글들에는 그런 악플들이 적극적으로 달렸지요. 그렇지만 저는 다행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그들이 악플을 달아도 견딜만한 멘탈을 충분히 길렀으니 그들도 하다가 포기했겠지요. 그들이 난리쳐주는 바람에 제가 파워블로거가 됐을 수도 있고.

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 바뀐 상태에서도 아직도 이 공작을 계속하고 있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이들을 꺾고 적폐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이 나라를 실질적으로 지배해 온 세력은 정부수립 이후 70년간 기득권을 놓지 않았던 친일 부역 세력들입니다. 이들은 친일에서 친미로 바로 갈아탔고, 반공을 내세우며 분단의 현실을 자양분삼아 북한의 존재를 핑계로 개인 인권을 짓밟고 자유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막아 왔습니다.

다스뵈이다 방송에서 언급됐던대로, 이 세력들은 분명히 집권 초기에 ‘아작을 내야’ 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하나회를 해산했던 것처럼 말이지요. 뿌리깊은 친일 부역 세력의 후예들이 지금껏 지켜왔던 그들의 기득권이 더이상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안에 이미 내재화되어 있는 독재권력에 대한 순응을 털어내어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껏 완전히 청산되지 못한 친일 부역 세력의 잔재를 지금이라도 쓸어버려야 합니다. 군이 자국의 국민들을 상대로 사이버 공간에서 총질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단추는 사이버사령부의 해체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원래 반란에 가담한 부대는 부대 이름과 번호까지도 말살하는 것이 상식일테니.

시애틀에서…

작전명 ‘레드펜’…MB 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관리

정부 비판글 쓴 아이디 무차별 수집
‘특별관리대장’ 만들어 댓글 작전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때 시작
2010년 사이버사 창설뒤 본격화
군 관계자 “3만여명을 목표로 삼아
실제 대상자 최소 수천명 이를것”

“민간인 블랙리스트 만든 불법행위”
자료제공 이철희 의원, 수사 요구

국군 사이버사령부(사이버사)가 ‘레드펜’(red pen)이라는 작전명으로 정부 비판 성향의 게시물과 댓글을 작성한 인터넷 아이디를 대량 수집해 온라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와 <한겨레21>의 취재를 종합하면, 사이버사는 2010년 1월1일 창설 직후부터 심리전단 내에 ‘검색팀’과 ‘리스트 관리 담당’을 두고 정부 비판적인 활동을 하는 누리꾼들의 아이디(닉네임, 누리집 주소 등 포함) 특별관리대장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레드펜’이라는 작전명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드펜’의 시작은 2010년 사이버사 창설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사이버사 사정을 잘 아는 전직 군 관계자는 “(군은) 2008년 봄에 시작된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이후 온라인 여론이 정권에 절대적으로 불리하다고 판단해 (정부 비판) 여론을 주도하는 아이디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해 분석했다”고 밝혔다.

2010년 1월 사이버사 창설 뒤 사이버사 심리전단 산하에 구성된 20명 내외의 검색팀에서는 하루 24시간 작업을 수행하며 블랙리스트 관리를 본격화했다. 검색을 맡은 요원이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갈무리해 단장에게 보고하면, 팀 내 별도의 담당자 2명이 작성자의 성향을 파악한 뒤 아이디를 수집해 리스트를 작성·관리했다는 것이다. 심리전단장은 검색팀이 작성한 리스트를 운영대로 넘겨 추적·관찰하고 이들이 게시물을 올리면 대응 댓글을 다는 등 ‘작전’도 진행했다고 한다.

군이 ‘레드펜’ 작전으로 관리한 온라인 블랙리스트의 규모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 리스트를 담은 ‘레드펜’ 대장은 ‘ID 특별관리 대장’이라고 불리며, 팀 내에서도 일부만 존재를 알고 있을 정도로 엄격하게 관리됐다. 한 전직 군 관계자는 “(사이버사) 내부적으로는 종북 핵심세력(3만여명)과 종북 조직(80여개 단체)을 작전 목표로 삼았다”며 “지난해 재조사 결과 공개된 33명(문재인 대통령, 가수 이효리, 박원순 서울시장 등의 에스엔에스 사찰)의 피해 사례는 ‘레드펜’(리스트)의 일부로 실제 대상자는 최소 수천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희 민주당 의원은 “대북 심리전을 수행하기 위해 창설된 군 사이버사가 민간인들의 아이디를 수집해 블랙리스트로 만들어 관리했다는 것은 댓글 작전을 넘어서는 또 다른 불법이 드러난 것”이라며 “기존 조사에서 적발해내지 못한 사안인 만큼 지금이라도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방부 쪽은 ‘레드펜’ 작전에 대해 “수사 중인 사안이라 확인해주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한겨레21>은 사이버사 1대 사령관인 고한석 전 사령관과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하어영 정환봉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9773.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93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IP : 50.245.130.x
[1/3]     IP 70.208.64.x    작성일 2018년2월5일 07시31분      
너같은 병신이 뭐 대단하다고
리스트에 올리겠니
착각은 자유지만
[2/3]   멸절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5일 12시11분      

적폐가 아니고, 반국가 반역범죄들 임.
이들에 대한 처벌은, 모두가 사형 뿐 입니다.
그들의 도둑질한 자금 또한 단 한푼도 남기지 말고 다 몰수, 환수함.
썩댓글, 썩논평, 썩주장, 하는 썩은쓰레기 종일 앞잽이 부패범죄자들은, 모두 반역죄로 처형해야 한다.
이들은 개정의 여지가 없다.!!!

평창 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반국가범죄.! 반국가 선동죄!!!
국민학살, 반민주, 이적범죄, 병역기피범들끼리 모여서, 부패와 무능으로 패악질한, 천안함 사고 조작부터, 세월호 구원파 부패비리,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싸드비리, 아랍에미리트 수출조작 극악범죄, 월남 파병 전투수당 빼돌려 처먹은 반국가범죄, 민정탕, 한나라, 썩누리, 자한탕, 바국탕, , ,
국민들 속여가며, 말장난으로 어거지로 썩론으로 패악범죄만을 저질러온 인간이하의 집단.!

나경원과 김필배(ㅎㅅ학원과 구원파), 오갑렬(빼돌린자금들), 김기춘(우리가 남이가), 박은애, 순시리, 윤회, 병우, 병언이, , ,
제일 먼저 해외로 도망갔던 김필배와 김혜경, 이들이 국내외로 빼돌렸던 천문학적 도둑자금들, 사학재단 관련자금들의 정치자금과 사이비종교의 연결범죄, 처절한 수사와 처벌로 마감 시켜야만 한다.!!!

화기애애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합팀의 실제 선수들의 탄탄하고 강력한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가짜뉴스로 발악을 해대며, 갈등을 조장하려고 종일 앞잽이에게 쪼그리고 앉아서 발악하며, 빌빌대던 돼지발정제의 모습이 처량하다.

전국민들의 촛불과 횟불로 이나라를 반드시 정의롭고 정직한, 외세 앞잽이들을 모조리 멸졀시키고, 빙역비리, 채용비리, 부패비리, 불법부정, 부정선거, 비자금비리, 경제비리, 썩판, 썩껌, 썩꼉,, 썩은 국정조작원와 양찌회라는 반국가 범죄자들, 모두 극형으로 즉시 처형해야 한다.

부패비리 불법부정에 대한 더욱 강력한 수사와 처형으로 마지막 발악을 하는 악의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3/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5일 12시35분      

촛불국민들의 횟불선거로 그동안의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에 대한 단호하고 철저한 처벌만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근본 입니다.!

썩누리, 자한탕, 바국당, 걸레쓰레기 모음당의 패악범죄들은, 나치전범과 반역범죄, 경제범죄 가중처벌, 패악 인간이하의 범죄자에 대한 처벌로 완전정리를 해야 한다.
병역기피범들, 갑질 채용비리 극악범죄자들, 각종 천문학적 경제범죄, 가짜언론, 썩은언론, 경검판의 반국가 조작범죄자들, 사이비종교의 부패함과 추악함의 천인공로할 역적질 상태, 조세피난처로 빼돌리고 검은머리 외국투자로 다시 국민들을 노예로 먹자고 분탕질을 해온 극악 범죄자들에 대한 처절한 처형만이 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8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3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1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2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604
40
60
07-13 13:35
63586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22
5
0
02-23 09:20
63585
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155
0
0
02-23 08:43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118
10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31
10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46
10
0
02-23 01:18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61
0
0
02-22 21:37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95
5
0
02-22 21:15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63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63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74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93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16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4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5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3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5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5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8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4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67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4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4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2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5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01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4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4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9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8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7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4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8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84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44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33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9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71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6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40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15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7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72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61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3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91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31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91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4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60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8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85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51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4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84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801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6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7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8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8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90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70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3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4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9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8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3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5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7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74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7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7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9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9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4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3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4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50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5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9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8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91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9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207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26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57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37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24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64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88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23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90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12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89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0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9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09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13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75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206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707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93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76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21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51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86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69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75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505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32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432
0
0
02-13 02:56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