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지자체 주민 만족도 끝판왕은 ‘서울시’였다.
  번호 6264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63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8-2-3 13:35 대문 0

지자체 주민 만족도 끝판왕은 ‘서울시’였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03)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에서 서울시가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국일보 PDF

서울시가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행정서비스 평가 50% ▲재정역량 평가 30% ▲주민 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 15% ▲제14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 5%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평가 결과, 서울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울산시, 3위 광주시, 4위는 인천시였습니다.

올해 지자체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행정서비스’였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재정 역량 평가 비율이 45%였지만 이번에는 30%로 줄어들었고, 행정서비스가 50%로 확대됐습니다.

자치역량과 행정서비스 역량에 대한 주민들의 체감 정도, 단체장의 청렴 수준 및 지방자치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서울시는 압도적으로 1위를 했습니다. 주민 만족도가 다른 시도와 비교해 월등히 높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더 좋아했다’

서울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을 보면 거창하거나 대규모 토목 사업 등이 아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정책이었습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지역별 대여소 실시간 현황 ⓒ서울자전거 홈페이지 화면 캡처

2017년 서울시민이 뽑은 서울시 정책 1위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였습니다. 2위는 학교 화장실을 꾸며주는 <꾸미고 꿈꾸는 학교화장실, 함께꿈>이였고, 3위는 41년간 통제됐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마포 문화비축기지>였습니다.

언론이 <서울형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의미 없다고 평가하지만, 실제 시민들은 5위로 꼽을 만큼 중요한 뉴스였습니다. 특히 ‘따릉이’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대책에 참여하는 결과를 끌어냈습니다.

시민들은 지자체가 시유지 등을 통해 대규모 토목 사업을 벌이기보다 ‘문화시설’ 등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바꾸길 원했습니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추진>이나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등을 보면 공공시설의 혜택을 시민이 직접 받는 시대임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내 전담 공무원이 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가만히 앉아서는 주민들의 삶을 지켜줄 수 없다는 위기감이 조성됐습니다.

서울시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시민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겠다는 목표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시민을 먼저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행정을 완전히 시스템화할 것”이라며 복지의 패러다임을 주민이 찾아오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바뀌었습니다.

▲서울 복지포털을 이용하면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 찾동 공무원의 연락처를 알 수 있다. ⓒ서울시 복지포털 화면 캡처

2015년부터 시작된 <찾동:찾아가는동주민센터>은 이제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전담 공무원’을 배치할 정도가 됐습니다.

서울시 복지포털(www.wis.seoul.go.kr)에서 집주소를 입력하면 ▲우리동네 주무관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등 자신에게 맞는 복지 혜택과 지원책을 상담 받을 수 있는 공무원 연락처가 나옵니다.

서울시는 <찾동>서비스를 위해 지난 3년간(2015년~2017년) 총 2452명의 인력을 확충했습니다. 과거에는 복지 전담 공무원 1인당 복지대상자(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수가 289명이었지만, 이제는 126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은 ‘주민자치’

지방자치단체 평가가 좋았다고 무조건 지자체가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에는 ‘주민 자치’라는 중요한 요소가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서울시민들의 참여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의견과 참여를 통해 북가좌초등학교 사거리에 위치한 육교를 철거하고 교차로 내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지난해 서대문구는 북가좌초등학교 사거리에 설치된 육교를 철거하고 교차로 내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 3년간(2014~2016년) 북가좌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총 14건이었습니다. 학부모와 녹색어머니회 등은 매월 1~2회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계속 발생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육교는 이용률이 낮고, 유모차, 휠체어 등 교통약자 이용에 불편이 크다는 민원도 제기됐습니다.

서대문구는 2017년 3월부터 7월까지 주민들의 의견과 회의를 거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확정했습니다. 이후 서대문구는 횡단보도 설치 설명회를 개최하며 보완 대책 등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찾동 공무원들이 지역을 찾아 다니다가 아이를 만나 바라보고 있다. ⓒ내손안에서울

과거 서울시는 주민 편의가 아닌 전시성 행정이나 대규모 사업에만 힘을 쏟았습니다. 이제는 점차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으로 바뀌었습니다. 공무원 중심에서 시민 중심으로 바뀐 셈입니다.

시민 우선 행정서비스를 하다 보면 인력의 부족으로 과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업을 포기해야 할까요? 인력을 더 채용하고, 인건비를 확충하면 됩니다. 예산이 부족하다고요? ‘예산 낭비 신고 최고 1억 원 포상’ 등 낭비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 평가 1위를 했습니다. 그러나 내년에도 1위를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자체장이 누구냐에 따라 흔들리는 허약한 지방자치 시스템 때문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는 ‘지방 자치’로 완성됩니다. 주민 자치 서울시는 이제 시작에 불과할 뿐입니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감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4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시골목사
- 노컷뉴스
- 경향신문
- 권종상
IP : 142.111.211.x
[1/1]   부패해체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4일 08시41분      

부패의 극치, 썩누리는 바로 해체해야!
관련자들은, 그들이 애오던 방식대로, 남영동으로 가족과 형제자매, 친인척, 친구들 함꼐 한 부역자 까지 전원 보내서, 닭꼬치 부터 시작한다.!!!

살아서 감옥을 나올 수 없는 패악범죄자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016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517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4130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524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31540
40
60
07-13 13:35
75004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기자 기레기 15
0
5
05-28 09:44
75003
"요즘 듣보잡 인터넷 매체 기레기들의 타락은 어디까... 가짜기자 5
0
0
05-28 09:41
75002
TV조선이 말하는 남북정상회담 ‘홀대론’의 근거는? (1) 아이엠피터 38
0
0
05-28 09:12
75000
"문재인,김정은 두 loser(패자)들의 동병상련, 정신승... 뱅모 64
0
0
05-28 03:31
74999
최태민 박근혜 기절후 한짓 120만조회 19금 (1) 부부관계 178
20
15
05-28 01:57
74998
대법관들👄키스판결💋밥값했네~ (1) 짝짝짝~~~~~~ 150
20
15
05-28 01:34
74997
이제 국민이 선택과 행동을 할 차례입니다. (3) 꺾은 붓 115
5
10
05-27 20:14
74996
북괴새끼들이 과거에 뒷통수친게 한두번이냐? (1) 좌좀병신들 76
10
5
05-27 13:51
74995
한반도 강제분단시킨 미국일본 속셈과 드루킹 조선일... 진짜보수 89
0
20
05-27 12:20
74994
문재인 개새끼 북한 비핵화질문하니까 말돌리는거 봐 (1) 잔대가리문 93
10
5
05-27 12:17
74993
니 손모가지나 작두로 잘라야, 끔찍한 빨갱이 새끼 (1) 마파람짱 107
0
5
05-27 12:02
74992
i can select president-what do u want 68
0
0
05-27 10:48
74991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1) 운수대통 78
0
5
05-27 10:31
74990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63
0
5
05-27 10:30
74989
추미애가 요즘 멘붕이라네 더듬어당 103
5
5
05-27 09:21
74988
북한 입장을 왜 문재인 니가 발표하고 지랄이야! (1) 바보냐? 86
5
10
05-27 09:14
74987
“문재인 일파는 한국을 북한에 넘기겠다는 신념 가진... (1) 유칸후지 103
15
5
05-27 09:00
74986
이재명은 경기도지사가 아니라 깜빵으로 가야 함. (2) 공돌이 90
5
0
05-27 08:47
74985
남북평화면 되았지 북과 코쟁이는 싸우거나 말거나 (2) 마파람짱 105
0
0
05-27 03:59
74984
💑김홍도와 꽃뱀💕💋💘 (1) 흥미진진~~~~ 234
40
40
05-27 03:25
74983
미대학 수백명👩성폭행 배상금 5400억-총장사... (2) 징역175년 205
40
40
05-27 03:16
74981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인가? (1) 시골목사 435
0
0
05-26 22:48
74980
내 어젯밤 꿈에 똥바가지를 3바가지 뒤집어 써서 로또... 마파람짱 89
0
0
05-26 19:50
74979
치열한 샅바싸움 ; 북미회담 장소와 일정 (1) 운동화 110
0
5
05-26 18:56
74978
외교천재 문재앙 정보력 수준 (1) 쪽팔려 140
10
0
05-26 12:44
74977
문제인 미국에 레드카펫 본인이 들고 갔단다 미치겠다 186
15
0
05-26 11:58
74975
선조위 박고용 (1) 시지프스 191
0
0
05-26 11:35
74974
종왜역도 베충이 댓글 蟲 능지처참과 삼족을 넘어 구... 종왜역도 능... 117
30
50
05-26 10:36
74973
강압외교의 패배 (2) 나라사랑 127
0
0
05-26 10:23
74972
(펌) 다시 촛불을 든다면~ (3) 공돌이 109
5
0
05-26 09:52
74971
호남향우회 조용한 이유? (7) 호남향우회 139
30
10
05-26 09:23
74970
문재인...상황 변화 ‘예의 주시’ (6) 맨날예의주시 95
5
10
05-26 09:18
74969
배진영 "대통령 하나 잘못 뽑으니 내 조국 대한민국이... (5) 배진영 99
5
5
05-26 09:14
74968
트럼프, 美北중재자 자처 文 '해고'...국제적 망신 당... 문제인망신 102
5
10
05-26 09:11
74967
유시민의 지적 수준 유시민 112
5
5
05-26 09:07
74966
북미정상회담 잠정중단에 따른 각 나라와 정치인의 손... (2) 꺾은 붓 153
0
15
05-26 07:57
74965
이 돌대가리들은 뭘 믿고 미북정상회담이 99.99%성사... (1) 문죄인 135
5
5
05-26 06:13
74964
베네수엘라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 사회주의만세 91
0
0
05-26 04:38
74963
빨갱이들 천적이 납시었다 (2) 북괴공산당 187
0
0
05-26 04:33
74962
먼저 우리끼리 신뢰를 쌓자 (2) 권종상 129
0
20
05-26 04:24
74961
💙유인태 과연 민족의 스승답다💙 (1) 출마하라 232
45
45
05-26 03:31
74960
조또 아닌것들의 거만함이.... 외교참사로. (5) 외교망신 146
10
5
05-26 01:21
74959
💥MLB 황제투수 오타니에 선수들 휘둘려~~ (7) 천재 짱~~ 227
45
45
05-26 01:09
74958
문재인대통령님 열사가 되주세요! (5) 국민청원 122
60
5
05-26 00:45
74957
대한민국 최대 적폐는? (6) 공돌이 168
10
5
05-25 14:21
74956
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 (7) 노컷뉴스 503
5
0
05-25 12:57
74955
이병태 교수의 일침 (4) 카이스트 183
10
5
05-25 11:04
74954
한미동맹 거부하자는 그동네 대학생 (5) 빨간대학 172
10
5
05-25 10:53
74953
문재인이 치매증상을 보이는 이유 (4) 치매왕 140
10
5
05-25 10:45
74952
[전문]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 “트럼프 방식 은근 ... (5) 경향신문 305
10
0
05-25 10:40
74951
이 한장의 사진이 주는 의미 (5) 빨간우체부 193
10
5
05-25 10:32
74950
손가혁들이 이재명 까는 나를 악랄하다 하는데! (1) 공돌이 125
5
0
05-25 09:34
74949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것은! (11) 공돌이 148
10
5
05-25 09:33
74948
치매가 의심되는 문재인 (1) 치매환자 151
10
5
05-25 09:24
74947
(속보) 북한, 풍계리 갱도 폭파 안했다 (1) 정은이쇼 218
5
5
05-25 01:49
74946
조현아 영상 "너희 집구석이 왜 그 모양이냐" (5) 시민호통~~~~ 312
30
50
05-25 01:24
74945
외교 천재 문재인 (1) 정청래 198
10
5
05-25 01:05
74944
병신 문제인의 외교력 (1) 웃겨서리 169
25
5
05-25 00:56
74943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배경,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 (7) 권종상 511
10
35
05-25 00:35
74942
트럼프 北 핵무기 단계적 해체 수용 가능성 내비쳐 (2) 뉴스프로 349
0
10
05-24 14:13
74941
우리 역사상 다섯 번째로 찾아온 이 기회의 결말은 과... (7) 꺾은 붓 267
5
15
05-24 12:22
74940
"김대중 비자금 1조 4600억원 미국에 있다" (2) DJ비자금 185
10
5
05-24 11:58
74939
“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진... (2) 인똥초 159
10
5
05-24 11:54
74938
"북한에는 김정은을 몰아내고 미국과 손을 잡아 북한... (2) 북한쿠테타 152
0
5
05-24 10:39
74937
北최선희 "美 끔찍한 비극 맛볼수도" (1) 부칸 173
0
0
05-24 10:32
74936
TV조선 “‘북한 1만달러 요구’ 취재원 밝힐 수 없다... (9) 아이엠피터 512
10
15
05-24 10:09
74935
상호존중은 남북관계의 기초 나라사랑 134
0
5
05-24 07:13
74934
716+503 모든걸 밝힌다! +삭제전 저장하시압 (5) 523 바기야! 322
50
60
05-24 05:44
74933
솔직히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릿고개를 극복한건 사실... (3) 마파람짱 181
10
5
05-24 03:55
74932
손병호 "문대리는 세번째 미국 방문인데 가면 갈수록 ... 손병호 165
0
0
05-24 03:26
74931
발가락이 언제 잘렸는지 기억 안나는 허태정 치매가먼저다 146
5
0
05-24 03:01
74929
추카! 남재준 징역 3년 6월 먹었따!! (6) 마니 무거라! 312
50
60
05-24 01:31
74928
이화여대 애국보수녀 박성은 (1) 이화여대 178
5
0
05-24 00:37
74927
문재인 대통령에 감사를 표시하는 일본 배우 (1) 일본 187
10
0
05-23 22:34
74926
우리는 여전히 ‘성조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5) 프레시안 359
0
5
05-23 15:10
74925
문재인정부가 이명박-박근혜 정권보다 겨우 한 걸음 ... 꺾은 붓 191
10
10
05-23 13:47
74924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 전라도컨넥션 185
10
0
05-23 13:13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236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7) 권종상 372
0
1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6) 아이엠피터 519
15
20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181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5) 불문에 부쳐? 325
50
60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185
5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5) 19금 공개 472
50
70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156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2) 공돌이 177
5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171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177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177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163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1) 182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112) un 1162
2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488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236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308
5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353
45
65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217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182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202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217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213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188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228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291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238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654
15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425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382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295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399
10
10
05-21 01:56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