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재정 “미투, 13년 전 검사장 출신…이제라도 돌아보길”
  번호 6262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02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2-2 09:37 대문 0

이재정 “미투, 13년 전 검사장 출신…이제라도 돌아보길”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2-02)


- 의원님도 당했냐는 질문방식 불편
- 사건 자체보다 지금 용기내는 맥락봐야 
- 지지해주지 않는 분위기에 여성들 속앓이만 
- 검사장 출신 로펌 대표, 가해 후 계속 전화 
- 가해자의 자신감이 피해자를 더 위축케 
- 서검사 이후는 우리가 함께 힘내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지현 검사 옆에 서려고 몇 번을 썼다 지우고 여전히 망설이고 있다. 변호사였을 때도 못 했던 일, 국회의원이면서도 망설이는 일. 그러나 미투 그리고 위드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고백 이후에 여기저기서 봇물 터지듯이 나도 당했다, 나도 피해자다. 이런 미투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죠. 저희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이 미투 운동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용기로 시작된 이 캠페인이 그저 반짝하고 끝나는 그런 일회성 이벤트 아니고, 성폭력 피해자가 더 이상 숨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저희가 미투 운동을 이어갈 텐데요. 오늘 그 첫 시간입니다. 첫 단추 끼워주실 분은, 공인으로서는 가장 먼저 이 미투 지지 선언을 하신 분이 되겠습니다. 서지현 검사의 인터뷰 이후로 말이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연결을 해 보죠. 이 의원님,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이재정 의원 페이스북)

◆ 이재정> 안녕하세요. 이재정입니다. 

◇ 김현정> 바쁘시죠? 연락 너무 많이 받으시죠. 

◆ 이재정> 예, 약간은 당황을 했었거든요. 

◇ 김현정> 당황을? 

◆ 이재정> 취재 요청이 오는 과정에서, 결심을 하고 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당황스럽고 불편했던 일이 있었어요. 그 점을 먼저 지적해 드리고 싶어요. 물론 동참하기 위해서 한 일이고 이 글이 모든 구체적인 사실을 다 담지는 않았지만 저는 결단한 거고 분명히 내용을 밝힌 것인데 저에게 굉장히 상처가 됐던 말들이 있어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당했느냐.

◇ 김현정> 당했느냐. 

◆ 이재정> 그렇죠. 의원님도 당했느냐. 표현 자체들이 대답을 선뜻 하기 어려웠던, 그런 불편했던 시간들이 좀 있었어요. 

◇ 김현정> 말하자면 당하셨어요? 센 겁니까, 약한 겁니까? 이런...

◆ 이재정>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겁니까, 일상적인 겁니까? 그래서 이분들이 뭘 원하시나. 서지현 검사도 이야기했다시피 그 날의 그 사건 당시의 사실 관계보다는 이후에 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말할 수 없었고 이제 와서 용기를 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맞는데 정말 미투가 그 취지대로 온전히 우리 사회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 일회적인 호기심에 머물지 않아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김현정> 맞습니다. 페이스북에 이 글을 올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고 쓰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해가 되는 게 페북에 글 올리신 시간 보니까 새벽 2시 37분이에요. 상당한 고민이 묻어 있구나라는 생각을 저도 이 시간 보면서 했는데 왜 망설이고 왜 고민을 하셨는가 이 대답이 아마 서지현 검사가 8년 고민한 것 그 대답과 같은 대답일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 이재정> 비슷한 상황에서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저는 변호사였을 때도 이 사실을 공론화하는 것을 못 했었고, 특히 국회의원이 된 지금은 이 일 하나로만 몰아질 것 같은 두려움. 

◇ 김현정> 딱지가 또 붙어서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이런 두려움이 사실은 모든 여성들한테 다 있거든요. 

◆ 이재정> 맞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전문성에 대한 관리라는 게 검사님도 마찬가지인 거고 저 역시도 있는데 직업적인 고민도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많은 주변 분들이 말리시기도 했어요. 됐다. 그 정도 됐다. 또 구체적인 얘기를 하거나 공론화하는 것은 조금 자제하는 게 어떻겠냐 하는 조언도 들었습니다. 

◇ 김현정> 주변에서 페이스북에 올리는 거 거기까지만 하고 인터뷰 하지 말라는 이런 조언들. 

◆ 이재정> 또는 더 구체적인 사실을 밝힌다든지 화제가 더 확산되는 것까지는 좀 그렇지 않냐라는 어떻게 보면 저를 개인적으로 아끼시는 분의 입장에서 하실 수 있는 조언이지만 그것 역시도 저한테는 또 다른 상처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 고민이 서지현 검사도 왜 없었겠어요? 다 같이 겪고 있는 고민일 것 같아요.

◇ 김현정> 바로 그 지점입니다. 이것을 전적으로 지지해 주지 않는 사회 분위기.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속앓이만 하고 있는. 이게 지금까지 현실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다른 직종은 이해합니다마는 여기는 지금 법조인들 집단이잖아요. 변호사 사회도 그렇고 아까 서지현 검사의 검찰 사회도 그렇고. 다른 직종보다 더 법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고 엘리트 집단인데 그런 데서도 이런가라는 데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받고 있는 것 같아요.

◆ 이재정> 맞습니다. 저 역시도 변호사라고 하지만 끊임없이 검찰이나 법조계와 끊임없이 소통을 하고 판결이라든지 수사라든지 어떤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그런 노력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이런 사안을 문제제기하고 튀어서 제 의뢰인에게 도움 될 것이 없고 또 제가 겪었던 그 당시로서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검사장 출신의 로펌 대표와 제가 갈등을 빚어서 향후 취업 시장에서 제가 어떤 이득을 볼까... 그렇게 많은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 그분에 대해서는 이제 사회 초년병인 제가 법조계에서 어떻게 버틸까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용기를 못 냈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감행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 김현정> 사실, 어떤 일이냐고 물을 수는 제가 없습니다. 없습니다마는 지금 은연 중에 말씀을 하시기로는 제일 어린 시절. 취업조차 되기 전에 그 연수원 시절에 뭔가 부적절한 힘을 이용해서 부적절한 일을 하는. 그런 것들이 벌어진 거군요. 

◆ 이재정> 취업 과정에서 취업을 하려고 했던 로펌의 대표였는데 그 이후에도 그분은 계속 전화를 해 왔습니다. 제가 그 불편한 상황을 피하고, 화가 나 있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도 계속 전화를 해 와서 저는 그때 참으로 놀랐던 건요. 본인이 잘못을 했구나. 시쳇말로 ‘앗, 뜨거워’ 하고 숨어도 부족할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피해자인 저에게 전화를 해대는 등의 2차적, 3차적 위협을 해 오는 상황 아닙니까? 

◇ 김현정> 전화를 왜 해요? 사과하려고? 아니면 왜 전화를 계속 합니까?

◆ 이재정> 친근감의 표시를 계속 지속합니다. 제가 했던 그분에 대한 거부 의사를 거부 의사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보통 남성 가해자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뭐라고 확신하냐면요. 그 분은 제가 처음도 아니고 제가 마지막도 아니었을 거다. 그리고 피해 여성들은 명백하게 명시적으로 거부 의사를 표시하고 그 상황을 회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에 대해서 공론화하거나 문제제기 하지 않을 것이다, 못할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김현정> 얘가 하겠어? 자기 신분이 저런데 나한테 감히. 못할 거라는 확신이 드니까 자꾸 전화하면서 오히려 친근감을 표시하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관리하면서 가는 거예요, 상황을. 

◆ 이재정> 그 자신감이 사실 저를 더 위축되게 했다는 생각입니다. 사회 모든 현상에서 저 같은 일을 겪는 여성들은 많구나. 하지만 저분이 저렇게 자신감 있게 그 이후에도 2차 가해, 3차 가해나 다름없는 일을 버젓이 하는 것은 모든 여성들은 그냥 또 인내하고 공론화시키는 것은 포기했구나. 그럴 수밖에 없겠다라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도 저도 더 느끼게 되는 과정이었죠. 다른 이들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않게 용감하게 나섰다라고 생각하는 이재정 변호사였지만 제 문제에서만큼은 저의 피해자성을 드러내고 이 문제를 부딪혀 싸우기에는 제가 겪어야 될, 개인이 겪어야 될 여러 가지 불이익들이 너무 생생하게 상상이 돼서 사실 감행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그 점이 오히려 저한테는 더 큰 아쉬움과 상처로 남기도 했었거든요. 왜 내가 더 강하게 그 자리에서 아니라고 얘기 못 했을까. 왜 그 자리를 회피할 수는 없었을까 등등 여러 가지 저에 대한 책망이나 아쉬움들이 오랫동안 좀 지배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은 지금 이 문제를 약소하게나마 소박하게나마 공개하고 난 이틀 간에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갈등이기도 합니다. 

◇ 김현정> 이재정 의원님, 정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이 용기가 저는 얼마나 대단한 건지 느껴져요.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기 때문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그 고통이라는 것은 여성들은 알 것 같아요. 내가 왜 그 자리에서 노라고 말하지 못했지라고 나를 자책하게 되는 이 상황들. 그래서 이제 힘들지만 나 이재정은 먼저 선언합니다.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이런 의미로 올리신 거죠? 이런 의미로 인터뷰하시고 계신 거고요.

◆ 이재정> 맞습니다. 서지현 검사의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하나도 건조해지지 않고 가슴을 정말 할퀴고 나온 그 젖은 목소리가 저도 용기를 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요. 그게 정말 많은 고심을 했구나라고 추정하게 만드는 그 시간에 그 글을 올리게 된 이유입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이재정 의원. 

 ◆ 이재정> 이 말씀은 꼭 드리고 싶어요. 제가 어제 분노했던 또 다른 상황 중에 하나인데 야당 여성 국회의원님이 여러분들이 함께 TV를 보면서 서지현 검사와 관련된 기사를 보다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 김현정> 어떤? 

◆ 이재정> 8년이나 지났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여성 의원님이 그 말씀을 하셔서. 

◇ 김현정> 야당의 여성 의원께서. 8년이나 지난 저 일을 왜 이제 와서 저러는 거야? 이런 뉘앙스의. 

◆ 이재정> 그래서 제가 이제껏 밝히지 않았던. 저는 13년 전의 일입니다라는 얘기를 처음 그분께 했던 것 같아요. 의원님, 저는 13년 전의 일입니다라고 그분한테 처음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 김현정> 그랬더니 그분이 뭐라고 그러세요? 

◆ 이재정> 그분은 눈이 동그래져서 이게 무슨 얘기인가 하고 가셨죠. 아마 제가 미투 공개할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요. 방송을 보시거나 하시면 본인도 놀라서 책임감을 느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김현정> 여성 안에서도 이런 인식이 있을 정도니 미투 하고 손을 드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여러분 아마 짐작이 되실 겁니다. 그래서 서지현 검사 인터뷰 이후로 저희 뉴스쇼 앞으로 수많은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청취자들의 제보죠. 그분들의 목소리를 그래서 저희가 좀 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익명을 원하시면 저희가 익명으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 음성변조를 원하시는 분은 음성변조도 해 드릴 생각입니다. 다만 유명한 분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 각계각층에서 나도 미투라고 외치고 싶은 분들, 제보 주십시오. 저희가 마이크를 열어놓겠습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가 변할 때까지 이 일을 좀 해나가고 싶습니다. 그분들께 용기내라고 한마디 좀 해 주세요, 이 의원님. 

◆ 이재정> 어떤 기사에서 봤는데요. 서지현 검사님의 몫은, 역할은 모두 하셨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고 이야기하거든요. 여러분들이 용기내시면 남은 것들은 우리 김현정 앵커님, 진행자님 그리고 또 저 역시 국회에서 마찬가지고요.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함께 힘내고 용기 내봐요. 

◇ 김현정> 아휴, 좋은 말씀. 용기가 되는 말씀이시고. 아까 그 심지어 전화 걸면서 2차, 3차 피해까지 줬던 그 가해자 분. 지금 들으실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13년이나 흘러서 들어도 자기 얘기인지 모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마디 하시죠. 

◆ 이재정> 아마 저는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잘못한 것도 모르고 있을지 모른다. 

◆ 이재정> 그래서 여전히 그분에게 정말 직접 알려드려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고민도 하면서 그 고민까지 이르지 못한 제가 여전히 갈등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김현정> 지금도 그분께 지금이라도 알려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지금도 하신다고요.

◆ 이재정> 그분은 지금도 누군가에게 가해자가 되고 계시면서도 본인은 가해를 한다고 생각 못 하고 계시지 않을까. 저는 분명히 확신하거든요. 저는 처음도 아니고 제가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 김현정> 현직에 계시는 거예요? 

◆ 이재정> 그때 당시에 검사장 출신의 변호사셨으니까 지금도 변호사 업무를 하신다면 현직에 계시는 건데요. 여튼 지금도 스스로 가해자인지 모르는 우리 가해자분들께 정말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본인의 행동을 하나하나 살펴 더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일, 많은 인생을 깨뜨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나는 평범한 남성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꼼꼼히 되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이재정 의원님 고맙습니다.

◆ 이재정> 네, 고맙습니다.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1698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29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이준구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IP : 115.150.47.x
[1/2]   뺑-덕 엄마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일 20시53분      
.
▶ 애국 류여해 女史 “홍준표 !! 성희롱으로 상처를 입은 나에게 우선 사과하라”
- 류여해 “뭔 뜬금없이 ? 홍준표는 성희롱이 뭔지 모르는 듯”
amn.kr/30257

▶ 류여해 “막말의 大家 홍준표(自由韓國黨 대표)가 女子는 밤에만 쓰는 용도라 했다”
- 홍준표, 여자는 밤에만 쓰는 용도라면, 국수기계에서 국수뽑듯... 여자는 애 낳는 기계냐 ?
amn.kr/29986

성추행의 '元祖와 達人'은 누구인가 ?
https://m.blog.naver.com/bpn02152/20197023219

콘돔으로 성추행 덮어... 自由憲國黨 채교일 의원 !!
www.vop.co.kr/A00001250118.html

홍준표, 自由韓國黨이 '성희롱당'이 아니면 "돼지흥분제당"이냐 ?
- 홍준표의 MBN에 自由韓國黨 출입금지 조치... 방송記者연합회는 “言論自由를 침해하는 처사다” 강력 반발
southkorea.shafaqna.com/KR/KR/393212

홍준표, ‘척당불기 액자’ MBC 보도에 생투정 不滿 “MBC가 이상해졌네”
www.vop.co.kr/A00001236457.html

洪반장, 니 마누라가 먹는 '구수한 누른밥'에 몰-래 '돼지흥분제'를 섞을 것인가 ?
www.vop.co.kr/A00001175290.html

洪반장, '돼지흥분제'를 개밥에 섞여 먹였나 ?
www.vop.co.kr/A00000824505.html

개가 흘레를 오랫동안 하는 이유는 ?
blog.naver.com/ilyang225/30185055307
.
===========================================================================
.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洪 오빠, 왜, 최교일 감싸고 돌아 ?...."
news.zum.com/articles/43003316

콘돔으로 성추행 덮어... 自由憲國黨 채교일 의원 !!
www.vop.co.kr/A00001250118.html
.
[2/2]     IP 70.208.64.x    작성일 2018년2월3일 02시04분      

김대중 정부시절 일어났던 수많은 측근비리 및 논란거리들


DJ처남 이상호 대형사찰 청탁 및 은행채무연장, 경부고속 휴계소 유치 노물수수 등으로 구속

DJ처남 이상호(77) 17세 여고생과 원조교제 하며 200만원 건넨 혐의+합천 해인사로부터 1억8천만원 뇌물수수 집행유예 3년

김홍일 dj의 첫째아들-나라종금 뇌물수수 건강상의 이유로 불구속 기소

김홍업 dj의 2째 아들-수감 되었따가 사면복권되어 국회의원까지 함

김홍걸 dj의 3째 아들-수감중에 형 집행정지로 풀려 남

김대현 DJ의 막내동생-굿모닝 시티 대출 비리 의혹

박지원 2전 문공부 장관 및 비서실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임동원 국정원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이기호 경제수석-대북불법 송금 구속

이근영 금감원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한광옥-전 민주당 대표 및 비서실장 구속

박준영 전 공보수석-윤태식 게이트 관련

박주선 전 법무수석 및 민주당의원-옷비리 사건 관련으로 구속

권노갑 동교동계 수장-진승현 게이트 연루 구속

이수동 아태재단 이사-뇌물 수수 구속

황용배 아태재단 후원회사무처장-뇌물 수수 구속

안정남 전 건교장관 및 국세청장 부동산 투기 의혹

김은성 국정원 2차장-진승현게이트 로비스트연루 구속

김태정 전 검찰총장-사직동팀 내사보고서 유출협의로 1년6월구형

신승남 전 검찰 총장-평창종건 뇌물공여사건 수사압력 및 정보누설-불구속입건

신승환 신승남의 동생 6,600만원 뇌물수수 구속

임창렬 경기지사-파크 뷰 특혜분양사건 구속

김방림 민주당 의원-정현준 게이트관련 알선수재 1억원 수수 구속

신광옥 법무차관 및 청와대 민정수석-진승현 게이트 연루로 구속

유종근 전북도지사- 뇌물수수 구속

이남기 공정거래 위원장-뇌물수수-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이형택 전 예보공사 전무-이휘호의 조카 구속

최성규 청와대 수사과장- 윤태식 게이트 건으로 해외도피

김종호 국정원 수사관 윤태식 게이트관련 수배

정성홍 국정원 경제과장 구속

김형윤 국정원 경제단장 구속

국중호 전 청와대 행정관구속

최택곤 전 민주당료 구속

김희완 서울시 부시장 구속

여운환 광주 j건설 대표 구속-이용호 게이트 연루 구속

김재환 전 mci 코리아 회장-정현준 게이트 연루 알선수재로 구속 1년6월 확정

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윤태식 게이트 연루

김옥두 민주당 의원-파크 뷰 사건-특혜분양

권해옥 주공사장-굿모닝시티 게이트연루-한양매입과정서 억대 금품 수수협의

손세일 민주당의원 뇌물 수수로 구속

정대철 민주당 총재-4억 뇌물수수 수사 중

김영렬 전 서울 경제신문사장 윤태식 게이트로 구속

김현규 패스 21감사-前 의원 윤태식 게이트로 구속

최창신 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 특가법상 뇌물 수수로 구속

양길승 청와대 부속실장 향응 수수

권노갑 현대 비자금 수수 구속

전라도 김재록 게이트

전라도 윤상림 게이트

연평해전 당시 국군6명이 전사하는 준전시상황인데도 그 다음날 일왕이랑 월드컵구경하러 일본갔고 영결식에도 불참

98년9월 한일양국 국방부장관이 만나서 한일군사협력강화 협약선언

일왕을 이제부터 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천황폐하라고 부르겠다고 발표

신한일어업협정 체결하여 독도를 한일공동관리구역으로 설정하여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에 빌미를 제공

LG반도체 현대그룹으로 사실상 강제로 떼어준후 현대그룹에 대북사업 특혜제공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90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16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32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59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865
40
60
07-13 13:35
85906
고용세습 폐단이 일이년 된 일이 아닌데 정쟁의 대상... 마파람짱 1
0
0
10-24 06:45
85905
삼성 싫어하는 아이엠피터 같은 부류들의 본심 타도삼성 15
10
0
10-23 21:51
85904
아이엠피터같은 부류들이 절대 언급안하는 JTBC 수준 가짜뉴스 15
10
0
10-23 21:44
85903
펫북글)) 쩝쩝이 역대급 개구라 터졌다. 아놔! 미치긋... 문구라 14
10
0
10-23 21:33
85900
여자들은 땋은 머리 하기가 힘들겠지 20
0
0
10-23 20:16
85899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덕위본(以德爲本) (1) 이정랑 175
0
0
10-23 17:22
85895
네가 영혼을 잃으면 네마음이 스물스물-통제라니 17
0
0
10-23 15:22
85894
마음? 그건 네안에 존재하는 다른 생명이야 20
0
0
10-23 15:18
85892
☗자정후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1) 밥은 먹었냐 136
15
5
10-23 13:44
85891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오지 않는 날만이라도 깨끗한 공... (1) 이준구 75
0
0
10-23 12:54
85890
버릇이 되서 - 끊자 (1) ㅋㅋ 31
0
0
10-23 12:54
85889
외국인이 관련된 사건은 외교부에서 신경써라 거울 22
5
0
10-23 12:28
85888
코세기 디아나가 헝가리인이군 - 한국기원은 법인이야... 인권센터 20
0
0
10-23 12:18
85887
우울증이 남을 해치는 감형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1) 마파람짱 40
0
0
10-23 11:02
85886
교황성하여! 조금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꺾은 붓 36
0
10
10-23 09:54
85885
내가 화가냐 (2) 전화끊어 41
0
0
10-23 09:37
85884
국당아 고용세습 너네때는 읍었니? (1) 마파람짱 40
0
0
10-23 09:01
85883
인디언 여자 머리 어때 (1) 자기 36
0
0
10-23 08:59
85882
[윤석준의 차·밀]中제해권도 없으면서 핵항모는 왜 ... (1) 윤석준 121
0
0
10-23 08:46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1) 거안사위 46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26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2) 빵빵하네~~~~ 133
15
10
10-23 02:42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50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87
5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2) 아이엠구라 86
5
0
10-22 21:33
85818
찐따 (1) 모지리 36
5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48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46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5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3) 아이엠피터 250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73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48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60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69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60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64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32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25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45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43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40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58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238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82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89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72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72
15
1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31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83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92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33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75
20
2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67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64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73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213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64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85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77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308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217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93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20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95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59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313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89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94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26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45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15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86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45
25
2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98
30
3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101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106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104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500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411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30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33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79
30
3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116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21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113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84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11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31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217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46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35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310
5
5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220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217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120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120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94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27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120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09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88
30
3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27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23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44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87
35
3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120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38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43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25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45
20
10
10-13 11:24
12345678910 ..7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