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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미투, 13년 전 검사장 출신…이제라도 돌아보길”
  번호 6262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77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2-2 09:37 대문 0

이재정 “미투, 13년 전 검사장 출신…이제라도 돌아보길”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2-02)


- 의원님도 당했냐는 질문방식 불편
- 사건 자체보다 지금 용기내는 맥락봐야 
- 지지해주지 않는 분위기에 여성들 속앓이만 
- 검사장 출신 로펌 대표, 가해 후 계속 전화 
- 가해자의 자신감이 피해자를 더 위축케 
- 서검사 이후는 우리가 함께 힘내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지현 검사 옆에 서려고 몇 번을 썼다 지우고 여전히 망설이고 있다. 변호사였을 때도 못 했던 일, 국회의원이면서도 망설이는 일. 그러나 미투 그리고 위드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고백 이후에 여기저기서 봇물 터지듯이 나도 당했다, 나도 피해자다. 이런 미투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죠. 저희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이 미투 운동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용기로 시작된 이 캠페인이 그저 반짝하고 끝나는 그런 일회성 이벤트 아니고, 성폭력 피해자가 더 이상 숨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저희가 미투 운동을 이어갈 텐데요. 오늘 그 첫 시간입니다. 첫 단추 끼워주실 분은, 공인으로서는 가장 먼저 이 미투 지지 선언을 하신 분이 되겠습니다. 서지현 검사의 인터뷰 이후로 말이죠.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연결을 해 보죠. 이 의원님,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이재정 의원 페이스북)

◆ 이재정> 안녕하세요. 이재정입니다. 

◇ 김현정> 바쁘시죠? 연락 너무 많이 받으시죠. 

◆ 이재정> 예, 약간은 당황을 했었거든요. 

◇ 김현정> 당황을? 

◆ 이재정> 취재 요청이 오는 과정에서, 결심을 하고 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당황스럽고 불편했던 일이 있었어요. 그 점을 먼저 지적해 드리고 싶어요. 물론 동참하기 위해서 한 일이고 이 글이 모든 구체적인 사실을 다 담지는 않았지만 저는 결단한 거고 분명히 내용을 밝힌 것인데 저에게 굉장히 상처가 됐던 말들이 있어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당했느냐.

◇ 김현정> 당했느냐. 

◆ 이재정> 그렇죠. 의원님도 당했느냐. 표현 자체들이 대답을 선뜻 하기 어려웠던, 그런 불편했던 시간들이 좀 있었어요. 

◇ 김현정> 말하자면 당하셨어요? 센 겁니까, 약한 겁니까? 이런...

◆ 이재정>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겁니까, 일상적인 겁니까? 그래서 이분들이 뭘 원하시나. 서지현 검사도 이야기했다시피 그 날의 그 사건 당시의 사실 관계보다는 이후에 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말할 수 없었고 이제 와서 용기를 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맞는데 정말 미투가 그 취지대로 온전히 우리 사회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 일회적인 호기심에 머물지 않아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김현정> 맞습니다. 페이스북에 이 글을 올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고 쓰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해가 되는 게 페북에 글 올리신 시간 보니까 새벽 2시 37분이에요. 상당한 고민이 묻어 있구나라는 생각을 저도 이 시간 보면서 했는데 왜 망설이고 왜 고민을 하셨는가 이 대답이 아마 서지현 검사가 8년 고민한 것 그 대답과 같은 대답일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 이재정> 비슷한 상황에서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저는 변호사였을 때도 이 사실을 공론화하는 것을 못 했었고, 특히 국회의원이 된 지금은 이 일 하나로만 몰아질 것 같은 두려움. 

◇ 김현정> 딱지가 또 붙어서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이런 두려움이 사실은 모든 여성들한테 다 있거든요. 

◆ 이재정> 맞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전문성에 대한 관리라는 게 검사님도 마찬가지인 거고 저 역시도 있는데 직업적인 고민도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많은 주변 분들이 말리시기도 했어요. 됐다. 그 정도 됐다. 또 구체적인 얘기를 하거나 공론화하는 것은 조금 자제하는 게 어떻겠냐 하는 조언도 들었습니다. 

◇ 김현정> 주변에서 페이스북에 올리는 거 거기까지만 하고 인터뷰 하지 말라는 이런 조언들. 

◆ 이재정> 또는 더 구체적인 사실을 밝힌다든지 화제가 더 확산되는 것까지는 좀 그렇지 않냐라는 어떻게 보면 저를 개인적으로 아끼시는 분의 입장에서 하실 수 있는 조언이지만 그것 역시도 저한테는 또 다른 상처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 고민이 서지현 검사도 왜 없었겠어요? 다 같이 겪고 있는 고민일 것 같아요.

◇ 김현정> 바로 그 지점입니다. 이것을 전적으로 지지해 주지 않는 사회 분위기.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속앓이만 하고 있는. 이게 지금까지 현실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다른 직종은 이해합니다마는 여기는 지금 법조인들 집단이잖아요. 변호사 사회도 그렇고 아까 서지현 검사의 검찰 사회도 그렇고. 다른 직종보다 더 법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고 엘리트 집단인데 그런 데서도 이런가라는 데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받고 있는 것 같아요.

◆ 이재정> 맞습니다. 저 역시도 변호사라고 하지만 끊임없이 검찰이나 법조계와 끊임없이 소통을 하고 판결이라든지 수사라든지 어떤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그런 노력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이런 사안을 문제제기하고 튀어서 제 의뢰인에게 도움 될 것이 없고 또 제가 겪었던 그 당시로서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검사장 출신의 로펌 대표와 제가 갈등을 빚어서 향후 취업 시장에서 제가 어떤 이득을 볼까... 그렇게 많은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 그분에 대해서는 이제 사회 초년병인 제가 법조계에서 어떻게 버틸까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용기를 못 냈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감행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 김현정> 사실, 어떤 일이냐고 물을 수는 제가 없습니다. 없습니다마는 지금 은연 중에 말씀을 하시기로는 제일 어린 시절. 취업조차 되기 전에 그 연수원 시절에 뭔가 부적절한 힘을 이용해서 부적절한 일을 하는. 그런 것들이 벌어진 거군요. 

◆ 이재정> 취업 과정에서 취업을 하려고 했던 로펌의 대표였는데 그 이후에도 그분은 계속 전화를 해 왔습니다. 제가 그 불편한 상황을 피하고, 화가 나 있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도 계속 전화를 해 와서 저는 그때 참으로 놀랐던 건요. 본인이 잘못을 했구나. 시쳇말로 ‘앗, 뜨거워’ 하고 숨어도 부족할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피해자인 저에게 전화를 해대는 등의 2차적, 3차적 위협을 해 오는 상황 아닙니까? 

◇ 김현정> 전화를 왜 해요? 사과하려고? 아니면 왜 전화를 계속 합니까?

◆ 이재정> 친근감의 표시를 계속 지속합니다. 제가 했던 그분에 대한 거부 의사를 거부 의사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보통 남성 가해자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뭐라고 확신하냐면요. 그 분은 제가 처음도 아니고 제가 마지막도 아니었을 거다. 그리고 피해 여성들은 명백하게 명시적으로 거부 의사를 표시하고 그 상황을 회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에 대해서 공론화하거나 문제제기 하지 않을 것이다, 못할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김현정> 얘가 하겠어? 자기 신분이 저런데 나한테 감히. 못할 거라는 확신이 드니까 자꾸 전화하면서 오히려 친근감을 표시하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관리하면서 가는 거예요, 상황을. 

◆ 이재정> 그 자신감이 사실 저를 더 위축되게 했다는 생각입니다. 사회 모든 현상에서 저 같은 일을 겪는 여성들은 많구나. 하지만 저분이 저렇게 자신감 있게 그 이후에도 2차 가해, 3차 가해나 다름없는 일을 버젓이 하는 것은 모든 여성들은 그냥 또 인내하고 공론화시키는 것은 포기했구나. 그럴 수밖에 없겠다라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도 저도 더 느끼게 되는 과정이었죠. 다른 이들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않게 용감하게 나섰다라고 생각하는 이재정 변호사였지만 제 문제에서만큼은 저의 피해자성을 드러내고 이 문제를 부딪혀 싸우기에는 제가 겪어야 될, 개인이 겪어야 될 여러 가지 불이익들이 너무 생생하게 상상이 돼서 사실 감행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그 점이 오히려 저한테는 더 큰 아쉬움과 상처로 남기도 했었거든요. 왜 내가 더 강하게 그 자리에서 아니라고 얘기 못 했을까. 왜 그 자리를 회피할 수는 없었을까 등등 여러 가지 저에 대한 책망이나 아쉬움들이 오랫동안 좀 지배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은 지금 이 문제를 약소하게나마 소박하게나마 공개하고 난 이틀 간에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갈등이기도 합니다. 

◇ 김현정> 이재정 의원님, 정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이 용기가 저는 얼마나 대단한 건지 느껴져요.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기 때문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그 고통이라는 것은 여성들은 알 것 같아요. 내가 왜 그 자리에서 노라고 말하지 못했지라고 나를 자책하게 되는 이 상황들. 그래서 이제 힘들지만 나 이재정은 먼저 선언합니다.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이런 의미로 올리신 거죠? 이런 의미로 인터뷰하시고 계신 거고요.

◆ 이재정> 맞습니다. 서지현 검사의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하나도 건조해지지 않고 가슴을 정말 할퀴고 나온 그 젖은 목소리가 저도 용기를 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요. 그게 정말 많은 고심을 했구나라고 추정하게 만드는 그 시간에 그 글을 올리게 된 이유입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이재정 의원. 

 ◆ 이재정> 이 말씀은 꼭 드리고 싶어요. 제가 어제 분노했던 또 다른 상황 중에 하나인데 야당 여성 국회의원님이 여러분들이 함께 TV를 보면서 서지현 검사와 관련된 기사를 보다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 김현정> 어떤? 

◆ 이재정> 8년이나 지났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여성 의원님이 그 말씀을 하셔서. 

◇ 김현정> 야당의 여성 의원께서. 8년이나 지난 저 일을 왜 이제 와서 저러는 거야? 이런 뉘앙스의. 

◆ 이재정> 그래서 제가 이제껏 밝히지 않았던. 저는 13년 전의 일입니다라는 얘기를 처음 그분께 했던 것 같아요. 의원님, 저는 13년 전의 일입니다라고 그분한테 처음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 김현정> 그랬더니 그분이 뭐라고 그러세요? 

◆ 이재정> 그분은 눈이 동그래져서 이게 무슨 얘기인가 하고 가셨죠. 아마 제가 미투 공개할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요. 방송을 보시거나 하시면 본인도 놀라서 책임감을 느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김현정> 여성 안에서도 이런 인식이 있을 정도니 미투 하고 손을 드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여러분 아마 짐작이 되실 겁니다. 그래서 서지현 검사 인터뷰 이후로 저희 뉴스쇼 앞으로 수많은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청취자들의 제보죠. 그분들의 목소리를 그래서 저희가 좀 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익명을 원하시면 저희가 익명으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 음성변조를 원하시는 분은 음성변조도 해 드릴 생각입니다. 다만 유명한 분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 각계각층에서 나도 미투라고 외치고 싶은 분들, 제보 주십시오. 저희가 마이크를 열어놓겠습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가 변할 때까지 이 일을 좀 해나가고 싶습니다. 그분들께 용기내라고 한마디 좀 해 주세요, 이 의원님. 

◆ 이재정> 어떤 기사에서 봤는데요. 서지현 검사님의 몫은, 역할은 모두 하셨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고 이야기하거든요. 여러분들이 용기내시면 남은 것들은 우리 김현정 앵커님, 진행자님 그리고 또 저 역시 국회에서 마찬가지고요.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함께 힘내고 용기 내봐요. 

◇ 김현정> 아휴, 좋은 말씀. 용기가 되는 말씀이시고. 아까 그 심지어 전화 걸면서 2차, 3차 피해까지 줬던 그 가해자 분. 지금 들으실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13년이나 흘러서 들어도 자기 얘기인지 모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마디 하시죠. 

◆ 이재정> 아마 저는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잘못한 것도 모르고 있을지 모른다. 

◆ 이재정> 그래서 여전히 그분에게 정말 직접 알려드려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고민도 하면서 그 고민까지 이르지 못한 제가 여전히 갈등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김현정> 지금도 그분께 지금이라도 알려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지금도 하신다고요.

◆ 이재정> 그분은 지금도 누군가에게 가해자가 되고 계시면서도 본인은 가해를 한다고 생각 못 하고 계시지 않을까. 저는 분명히 확신하거든요. 저는 처음도 아니고 제가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 김현정> 현직에 계시는 거예요? 

◆ 이재정> 그때 당시에 검사장 출신의 변호사셨으니까 지금도 변호사 업무를 하신다면 현직에 계시는 건데요. 여튼 지금도 스스로 가해자인지 모르는 우리 가해자분들께 정말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본인의 행동을 하나하나 살펴 더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일, 많은 인생을 깨뜨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나는 평범한 남성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꼼꼼히 되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이재정 의원님 고맙습니다.

◆ 이재정> 네, 고맙습니다.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1698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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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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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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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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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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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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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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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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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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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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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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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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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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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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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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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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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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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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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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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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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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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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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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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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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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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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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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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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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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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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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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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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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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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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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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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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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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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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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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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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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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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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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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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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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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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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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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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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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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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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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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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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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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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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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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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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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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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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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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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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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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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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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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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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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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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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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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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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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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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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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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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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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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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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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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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장은성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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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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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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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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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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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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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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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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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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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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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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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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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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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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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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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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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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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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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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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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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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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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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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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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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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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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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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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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