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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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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종지’ 2탄, 조선일보 경제부장의 ‘꼰대질’
  번호 6251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50  누리 10 (10,20, 2:0:4)  등록일 2018-2-1 18:50 대문 1

‘간장 종지’ 2탄, 조선일보 경제부장의 ‘꼰대질’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01)


2015년 <조선일보> 한현우 부장의 칼럼 <간장 두 종지>가 논란이 됐다. 중국집에 갔는데 간장 종지를 두 개만 줘 “간장 두 개 더 주세요” 했더니 종업원이 “간장은 2인당 하나입니다”라는 소릴 들어, 다시는 가지 않겠다는 시답잖은 이야기였다.

<조선일보>가 <간장 두 종지>와 유사한 칼럼을 또다시 내놓았다. 이번에는 김홍수 경제부장이다.


‘내로남불, 우리 가족 해외여행은 문제없고, 너희들은 흥청망청’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은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이라는 칼럼에서 최근에 가족과 함께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했다.

김홍수 부장은 스페인 여행 중에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 부장은 한국인들의 해외여행을 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흥청망청해도 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김 부장은 칼럼 내내 해외여행을 가지 말아야 할 이유를 설파했다.

<조선일보> 경제부장은 가족과 함께 스페인 여행을 가도 되고, 다른 사람들은 가면 안 되나?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특히 김 부장의 칼럼은 조선일보 기자들이 가진 ‘선민의식’이 그대로 드러났다.

댓글에서도 “넌 가족들이랑 같이 가는 건 괜찮고? 배낭 메고 다닌 것도 아니고 값싼 유스호스텔에서 묵은 것도 아닐 테고…너가 하는 건 괜찮고 남이 하는 건 꼴보기 싫은 거냐?”라는 비난이 있었다.


‘조선일보 경제부장의 미디어 꼰대질’

“스페인의 경우 잘난 조상 덕에 세계적 관광자원이 많아 연간 82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여 편하게 먹고산다. 반면 우리 선배 세대는 물려받은 자산 하나 없이 맨손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다. 이런 선배 세대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면 ‘여가’와 ‘일’ 간의 밸런스 문제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2018년 1월 31일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

김 부장의 ‘한강의 기적’과 ‘선배 세대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면’이라는 문장을 읽는 순간, 칼럼인지 회사 부장의 꼰대질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우리 때는 휴가가 어딨어? 밤낮없이 일했는데, 요새 젊은것들은 툭하면 휴가받아 놀러 갈 궁리만 한다”고 했던 회사 부장의 술주정이 환청처럼 들려온다.

개인의 해외여행을 ‘선배 세대의 누를 끼친다’고 연결짓는 논리는 박정희 시절의 ‘수출 일꾼’ 과 같은 사고방식과 닮았다. 기업과 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주장은 2018년도 사회와는 맞지 않는 칼럼이다.


‘청년은 질책하면서 다주택자는 옹호하는 경제부장’

김홍수 부장은 작년 8월 <[경제포커스] 다주택자, 退路를 열어주자>라는 칼럼에서 “정부가 책임져야 할 주거권을 다주택자들이 보장해주고 있다”라며 양도세를 감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부장의 칼럼을 읽으면 다주택자들이 무상으로 주택을 공급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열심히 일해도 전세금을 마련하지 못해 주거비에 허덕이는 청년 세대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다.

다주택자에게는 퇴로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했던 김 부장은 “청년 세대가 인생의 가치를 일이 아니라 여가(餘暇)에서 찾는다면 미래가 암울하다.”라며 놀러만 다니면 미래가 없다는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를 보여준다.

‘워라밸’의 확산이 기업, 근로자 모두에게 윈-윈(win-win)이 되려면 ‘일 문화’ 선진화와 생산성 향상이 절실하다. 근무시간을 헐겁게 보내고 고(高)비용 야근으로 벌충하는 일 문화는 개선하지 않은 채, ‘근로 시간’만 단축해선 스페인 같은 관광 선진국의 봉 노릇만 하게 될 것 같다.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2018년 1월 31일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

“문재인 정부는 프랑스의 시행착오 경로를 답습하고 있다. 대기업, 고소득층만 겨냥해 세금을 올리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근로시간 단축을 추진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어렵게 정착시킨 공기업 성과주의 임금을 폐지하고, 저(低)성과자 해고 가능성을 열어준 취업규칙도 폐기했다.” ([경제포커스] ‘올해를 빛낸 나라’ 한국? 프랑스? 2017년 12월 26일.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은 작년 12월 <경제포커스] ‘올해를 빛낸 나라’ 한국? 프랑스? >칼럼에서 독소조항이 가득해 ‘노동개악’이라 불렀던 박근혜 정권의 노동정책을 폐지했던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다.

김 부장은 “프랑스 노조는 한국 노조처럼 과격하고 비타협적이기로 악명 높다.”며 자유한국당 홍준표식 ‘강성 노조’ 타령을 한다. 파리 특파원 시절, 프랑스에서 도대체 뭘 하고 지냈는지 의심이 든다.

김 부장은 <[경제포커스] 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 칼럼에서 대기업을 옹호하며 노동자를 나태한 ‘월급 도둑’으로 몰아간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난하기 위해 억지로 ‘해외여행’을 갖다 붙이니 ‘악문'(惡文)이 돼버렸다.

최소한 경제부장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칼럼을 쓴다면, 회사 직장 상사의 꼰대질 같은 글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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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바국당, , , 발악에 온갖 지롤까지...
지난 9년의 폭망한국의 주범들. 빠기, 박은애, 그들의 부역자들.
나라의 직간접 빚이 두배로, 가계대출이 두배로, 온국민들 다죽이고, 국내외로 다 빼돌리며 처먹고, 병익비리, 채용비리, 댓글역적범죄들, 반국가 경제범죄, 껸찰, 꼄찰, 빤싸, 국정조작원, 총리실은 물론, 와대까지 온통 썩을데로 썩어서, 쇠말뚝을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잡아먹자는 이적범죄를 저질러 놓은 것들이...

폭망 9년의 썩누리... 이름만 바꿔서 자한당, 바국당,,,,,,,
이들의 죄과는 전원 사형에 처해야만 하는 심대한 극악 반국가 범죄들 이다.!!!!!!!!!!

[4/4]     IP 70.208.64.x    작성일 2018년2월3일 02시03분      

김대중 정부시절 일어났던 수많은 측근비리 및 논란거리들


DJ처남 이상호 대형사찰 청탁 및 은행채무연장, 경부고속 휴계소 유치 노물수수 등으로 구속

DJ처남 이상호(77) 17세 여고생과 원조교제 하며 200만원 건넨 혐의+합천 해인사로부터 1억8천만원 뇌물수수 집행유예 3년

김홍일 dj의 첫째아들-나라종금 뇌물수수 건강상의 이유로 불구속 기소

김홍업 dj의 2째 아들-수감 되었따가 사면복권되어 국회의원까지 함

김홍걸 dj의 3째 아들-수감중에 형 집행정지로 풀려 남

김대현 DJ의 막내동생-굿모닝 시티 대출 비리 의혹

박지원 2전 문공부 장관 및 비서실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임동원 국정원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이기호 경제수석-대북불법 송금 구속

이근영 금감원장-대북불법 송금 구속

한광옥-전 민주당 대표 및 비서실장 구속

박준영 전 공보수석-윤태식 게이트 관련

박주선 전 법무수석 및 민주당의원-옷비리 사건 관련으로 구속

권노갑 동교동계 수장-진승현 게이트 연루 구속

이수동 아태재단 이사-뇌물 수수 구속

황용배 아태재단 후원회사무처장-뇌물 수수 구속

안정남 전 건교장관 및 국세청장 부동산 투기 의혹

김은성 국정원 2차장-진승현게이트 로비스트연루 구속

김태정 전 검찰총장-사직동팀 내사보고서 유출협의로 1년6월구형

신승남 전 검찰 총장-평창종건 뇌물공여사건 수사압력 및 정보누설-불구속입건

신승환 신승남의 동생 6,600만원 뇌물수수 구속

임창렬 경기지사-파크 뷰 특혜분양사건 구속

김방림 민주당 의원-정현준 게이트관련 알선수재 1억원 수수 구속

신광옥 법무차관 및 청와대 민정수석-진승현 게이트 연루로 구속

유종근 전북도지사- 뇌물수수 구속

이남기 공정거래 위원장-뇌물수수-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이형택 전 예보공사 전무-이휘호의 조카 구속

최성규 청와대 수사과장- 윤태식 게이트 건으로 해외도피

김종호 국정원 수사관 윤태식 게이트관련 수배

정성홍 국정원 경제과장 구속

김형윤 국정원 경제단장 구속

국중호 전 청와대 행정관구속

최택곤 전 민주당료 구속

김희완 서울시 부시장 구속

여운환 광주 j건설 대표 구속-이용호 게이트 연루 구속

김재환 전 mci 코리아 회장-정현준 게이트 연루 알선수재로 구속 1년6월 확정

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윤태식 게이트 연루

김옥두 민주당 의원-파크 뷰 사건-특혜분양

권해옥 주공사장-굿모닝시티 게이트연루-한양매입과정서 억대 금품 수수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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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 민주당 총재-4억 뇌물수수 수사 중

김영렬 전 서울 경제신문사장 윤태식 게이트로 구속

김현규 패스 21감사-前 의원 윤태식 게이트로 구속

최창신 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 특가법상 뇌물 수수로 구속

양길승 청와대 부속실장 향응 수수

권노갑 현대 비자금 수수 구속

전라도 김재록 게이트

전라도 윤상림 게이트

연평해전 당시 국군6명이 전사하는 준전시상황인데도 그 다음날 일왕이랑 월드컵구경하러 일본갔고 영결식에도 불참

98년9월 한일양국 국방부장관이 만나서 한일군사협력강화 협약선언

일왕을 이제부터 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천황폐하라고 부르겠다고 발표

신한일어업협정 체결하여 독도를 한일공동관리구역으로 설정하여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에 빌미를 제공

LG반도체 현대그룹으로 사실상 강제로 떼어준후 현대그룹에 대북사업 특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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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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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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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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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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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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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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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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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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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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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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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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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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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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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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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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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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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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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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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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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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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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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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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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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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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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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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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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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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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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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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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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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6) 진상규명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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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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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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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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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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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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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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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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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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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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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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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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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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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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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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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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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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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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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효과 (2) 손병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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