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종백 “다스 경리여직원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고”
  번호 6229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83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30 13:20 대문 0

김종백 “다스 경리여직원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고”
(노컷뉴스 / 김현정의뉴스쇼 / 2018-01-30)


“녹취록은 10여개 2시간 30분 분량…스무번 들어보면 압니다”

- 대선 前 MB 책 사재기, 선거 운동 동원
- 다스는 MB 소유, 1%도 의심 안해
-횡령액 120억원 아닌 120억 + 20억
- 경리 여직원과 입사동기, 억울함 호소
- ‘이래서 권력 안 놓는구나’ 생각했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종백(다스 전 운전기사 겸 직원)

다스는 MB 것이 맞다 이렇게 증언하는 측근들이 하나, 둘 나오고 있죠. 김성우 전 다스 사장, 채동영 다스 경리팀장, 그리고 다스 운전기사 겸 직원이었던 김종백 씨입니다. 그런데 이 증언들보다 더 파괴력을 가질 수 있는 녹취록, 음성파일이 등장했습니다. 우선 일부분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다스 부사장 이동형 씨가 그러니까 MB의 조카죠. 누군가와 대화하는 내용 들어보시죠.

[이동형 / 다스 부사장]

시형이는 지금 MB 믿고 해서 자기 거라고 회사에서 마음대로 하고 있잖아.

시형이는 지금 MB 믿고, 이명박 대통령 믿고 회사 자기 거라고 회사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잖아. 이런 내용입니다. 다음 녹취는 MB의 자금을 관리해 왔던 또 다른 조카 김동혁 씨가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들어보시죠. 

[김동혁 / 이명박 전 대통령 조카]

시형이가 이상은 보고 ‘내놓으시오’ 했더니 ‘난 모른다. 동형이가 안다’고

음질이 좀 안 좋죠. 김동혁 씨가 이렇게 말합니다. ‘시형이가 이상은 회장보고 140억 원 내놓으시오 했더니 나는 모른다. 동형이가 안다 이렇게 미뤘다’ 이런 내용. 핵심 관련자들이 당시에 직접 했던 말들을 녹음했던 것이기 때문에 파괴력이 상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언론에 공개된 이 녹취록들 대체 어느 누구로부터 녹음된 것인가 했더니 이상은 회장의 운전기사 겸 직원 김종백 씨였습니다. 어제 검찰에 나가서 조사도 받고 왔고 검찰에다가 이 파일들을 모두 제공했다고 합니다. 김종백 씨의 얘기 오늘 뉴스쇼에서 직접 들어보죠. 연결이 돼 있습니다. 김 선생님 안녕하세요. 

◆ 김종백>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어제 검찰 조사 몇 시간이나 받고 오셨어요? 

◆ 김종백> 대여섯 시간 받은 것 같습니다. 

◇ 김현정> 대여섯 시간. 일단 이 녹취록들 800여 개를 검찰에 건네셨다. 이거는 사실입니까? 

◆ 김종백> 아닙니다. 

◇ 김현정> 아닌가요? 지금 보도로는 800여 개를 받아서 검찰이 분석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던데. 

◆ 김종백> 그거 아닙니다. 제가 임의제출을 검찰에 요구를 받고 제출을 하는 과정에서 핸드폰에 있는 걸 외장하드로 받을 때 그 외장하드가 새 거가 아니고 기존에 누가 쓰던 거예요. 쓰던 거고 또 다운받았다가 기존에 사진, 애들하고 찍었던 사진 이런 정비나 세차를 하면서 고장 난 부분을 미리 좀. 

◇ 김현정> 찍어놓은 거? 

◆ 김종백> 찍어놓은 것까지 다 갖고. 절대 그 (800개) 아닙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그럼 그중에 다스의 소유주나 횡령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사건하고 관련된 파일은 몇 개 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세요? 

◆ 김종백> 10개 미만입니다. 

◇ 김현정> 10개 미만. 그러면 지금 언론에 공개된 것은 2개, 3개 정도 되는데 그것 외에도 파일들이 더 있다는 말씀이네요, 7개 정도는. 

◆ 김종백> 네. 녹취록을 갖고 있다는 것도 상대방이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알고 있습니까? 

◆ 김종백> 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MB측에서 나온 얘기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녹음된 거라 의미 없다' 한마디로 일축하던데요. 

◆ 김종백> 그거는 검찰 조사 결과를 보시면 아실 겁니다. 

◇ 김현정> 결과를 보십시오. 이게 정말 의미가 없는 것인가 의미가 있는 것인지 보라 이 말씀이세요? 

◆ 김종백> 네. 

◇ 김현정> 검찰의 수사가 지금 두 갈래죠. 하나는 다스 소유주가 누군가 하는 거, 다른 하나는 회사 자금 120억 원이 횡령됐는데 그게 진짜로 경리 여직원 소행일까 아니면 다른 주머니로 간 걸까. 실소유주 지시인가 이거인데 그 횡령액에 대해서 120억 원도 아니고 140억 원이다 이렇게 진술하셨네요. 

◆ 김종백> 140억이라는 대화 내용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걸 듣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거고요. 한 20번 이상 들어야 해요. 그냥 한두 번 들어서 절대 이거를 내보낼 수가 없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언론에서 나와 있는 게 참 이상한 게 그냥 방송을 내놓고 저한테 메시지가 와서 '잘못된 방송이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합니다'라고 문자가 왔고요. 이 파일을 누구한테 받아서 듣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알려달라고 전화가 수십 통이 왔고요.

◇ 김현정> 그럼 지금 방송에 짤막짤막하게 제공하는 건 김종백 씨가 제공하신 게 아니고 다른 루트로 간 거고 굉장히 일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만 들어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군요.

◆ 김종백> 긴 한 파일을 가지고 잘라서 몇 개라고 보도를 한 거예요.

◇ 김현정> 그렇게 된 거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140억 원이 대화 녹취 중에 등장하는 140억 원. 뭐라고 하냐면 김동혁 씨가 얘기를 합니다. ‘시형이가 이상은 회장 보고 140억 원 내놓으시오 했더니 나는 모른다, 동형이가 안다 이렇게 얘기 했대’ 이제 이게 녹취록이거든요. 여기서의 140억 원이 김종백 씨 주장처럼 횡령금이 아니라 BBK로부터 회수한 다스 투자금이거나 아니면 도곡동 땅 매각한 대금 돌려 달라 그 140억 원 아니냐 이게 언론의 추정입니다.

◆ 김종백> 그러니까 그 대목만 짤막한 몇 초만 듣고 그냥 그걸 내보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검찰 조사나 모든 수사가 피해를 보고 있어요. 

◇ 김현정> 오보군요, 그러니까. 그 보도는 오보고 전체 김종백 씨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다 들어보면 그 140억 원은 BBK 회수금이나 도곡동 땅 대금 아니고 횡령액이라는 거세요. 이 녹음을 시작하신 건 어떤 이유일까요. 18년간 근무한 전체 내용이 아니라 어느 순간 녹음을 해야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신 거란 말입니다. 

◆ 김종백> 녹음은 제가 근무할 때 녹음을 한 게 아니에요. 그것도 잘못된 거고요. 정확한 이 녹음은 제가 다스를 2015년 1월 31일 퇴사 이후에, 이후에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 2016년 4월 24일날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나서부터 녹음을 하게 된 겁니다.

◇ 김현정> 한 통의 전화, 어떤 거였습니까? 

◆ 김종백> 김동혁 씨의 전화를 받고. 

◇ 김현정> MB 조카 김동혁 씨가 전화를 했어요. 왜요? 

◆ 김종백> 그러니까 제가 다스를 그 당시까지는 계속 근무를 하고 있는 줄 알고 도움을 받고자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 큰형님이 다스에서 고철에 대한 영업권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셨는데 4월부터 대기업 큰 고철회사로 업체가 변경이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로 시작이 됩니다. 

◇ 김현정> 김동혁 씨의 형님이, 형님이 가진 회사가 다스하고 같이 거래를 했는데 그게 끊어졌어요. 그러면서 시작이 됐다. 

◆ 김종백> 그러면서 제가 그 당시에 다스에 근무를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된 건지 전후 사정을 알려달라고 해서 일부 회유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김현정> 거기서부터 내가 뭔가 억울한 일 안 당하려면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겠구나 해서 수집을 하신 거예요? 

◆ 김종백> 어떻게 보면 나를 좀 자기편으로 만들어서 이런저런 정보를 꺼내려고 저한테 그냥 한 말인데 본인도 저한테 어느 정도의 얘기를 해야 할 거 아닙니까?

◇ 김현정> 비밀을 좀 풀어야죠. 회유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비밀 보따리를 풀어놓은 것이 지금 이 증거가 된 것이다, 녹취록이 된 거다. 그러면 김종백 씨. 다스의 실소유주가 MB라는 사실은 확실합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 김종백> 그것도 검찰에서 밝혀질 겁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유가 정확히 맞습니다.

◇ 김현정> 정확히 맞다. 1%도 의심 안 하세요? 

◆ 김종백> 절대 안 합니다. 

◇ 김현정> 절대 안 하세요. 그러니까 녹취록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너무 당연한 거였군요. 

◆ 김종백> 당연해요. 

◇ 김현정> 너무 당연해요. 그런데 지금 MB 본인도, 아들 이시형 씨도, 조카 이동형 씨도 아니라고 하잖아요, 카메라 앞에서. 

◆ 김종백> 서울시장을 하셨고 대통령을 하신 분이 지금쯤이면 진실을 밝히실 때가 왔는데도 못 하는 거에 대한 너무 아쉬움이 있고요, 부끄럽습니다. 

◇ 김현정> 그럼 이 녹취록 외에도 1%도 의심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확실했던 어떤 장면들 기억나는 거 있으세요? 

◆ 김종백> 제가 18년 동안 일했는데 그게 증거지 뭐 다른 게 증거입니까?

◇ 김현정> 그냥 하나하나 다 너무나 숨길 것도 없이 당연히 주인처럼 행세했다 이 말씀이세요? 

◆ 김종백> 물론이죠. 

◇ 김현정> 물론이죠. 그럼 MB것이 그렇게 100% 확실하다면 투자 회사 BBK도 MB것입니까? 

◆ 김종백> 그런데 그 당시에 투자회사 BBK에 대해서는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97년도에 제가 입사를 하고 그 당시에는 제가 회장님만 전적으로 외부에서 케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정황은 제가 잘 몰랐고요. 

◇ 김현정> BBK에 대한 건. 

◆ 김종백> 처음에는 잘 몰랐고요. 그 당시에 회사가 팩스가 1층에 하나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3층에 있을 때 무슨 BBK 관련 서류가 오면 밑에 직원이 있으면 갖다 주고 없으면 제가 직접 가서 팩스기 앞에서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갖고 올라왔거든요.

◇ 김현정> 그러면 뭔가 보신 게 있네요. 

◆ 김종백> 본 건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냥 회사 업무인 줄 알고 팩스만 왔다 갔다 한 거고.

◇ 김현정> 내용은 기억이 안 나시고? 

◆ 김종백> BBK는 확실히 쓰여 있었고요. 그 당시 일부 문서가 검찰에 제출된 걸로 상당히 제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지금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18년 동안 지금 ‘운전기사’ 이렇게 소개가 되고 있지만 운전만 한 게 아니고 MB 일가 일거수일투족 흘러가는 걸 다 지켜보신 분이에요, 식솔처럼 가깝게.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거죠? 

◆ 김종백> 그렇게 보셔도 되고 관점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정두언 전 의원이 얼마 전에 저희 프로그램 뉴스쇼에 나와서 ‘대선 기간에 별의별 일이 많았다. 경천동지할 일이 세 가지 있었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크게 이슈가 된 적 있습니다. 혹시 김종백 씨도 그런 경천동지할 일들 18년 동안. 뭐 떠오르는 거 있으세요?

◆ 김종백> 시장 시절 때인가 언제인지 몰라도 청계천은 물이 흐른다(편집자 주: 『청계천은 미래로 흐른다』(2007))는 책이 발간됐을 거예요. 제가 보는 관점이고 의원님이 보는 관점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소소한 것들 일 수도 있죠. 그 책을 제가 대량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 김현정> 그 자서전 책 나왔을 때? 대량으로 얼마나 구입하셨어요?

◆ 김종백> 제가 혼자 가서 300권인가 500권인가 제가 혼자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판매부수 올리려고? 

◆ 김종백> 가서 사라고 하니까. 

◇ 김현정> 판매부수 올리려고 사오라고... 

◆ 김종백> 그런데 제가 조금 그때 의아해한 게 굳이 서울 서점에 대형 서점을 가서 사라고 하는 이유도 제가 의아해했습니다. 

◇ 김현정> 합리적인 의심을 하기로는 대형서점에서는 베스트셀러 집계가 되거든요, 자신들의 판매로. 그러니까 대형 서점에 가서 사라 저는 좀 의심은 됩니다. 그런 일도 있었고.

◆ 김종백> 항상 선거 때는 다스 직원이 일부 좀 지원을 나갔고요.

◇ 김현정> 등록 안 한, 선거운동원으로 등록 안 한 채 가서 선거운동 했어요?

◆ 김종백> 그렇게 따지면 저도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포항에 이상득 의원 국회의원 선거 참여한 것만 해도 굉장하죠. 

◇ 김현정> 지금 내용을 이렇게 다 말씀을 못 하겠지만 정말 김종백 씨 입장에서 경천동지할 일들이 18년 동안 꽤 많았다는 말씀이세요? 

◆ 김종백> 저는 그냥 소소하게 느끼는 일이에요. 이거는 권력을 쥐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그래서 사람들이 권력을 한 번 쥐면 놓지 않으려고 하는구나 그런 걸 수시로 느꼈습니다.

◇ 김현정> 수시로 느끼셨어요. 알겠습니다. 김종백 씨. 

◆ 김종백> 140억 원 찾아오는 것도 그런 권력이 없었으면 어떻게 찾아오겠습니까? 말이 안되죠.

◇ 김현정> 그렇죠. 140억. 다른 투자자, 다른 피해자들은 다 피눈물 흘리는데. 오로지 지금 다스만 찾아온 거 아닙니까? 140억 원을. 대통령이 관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어떻게 찾을 수 있었겠는가 국가 권력까지 개입해서. 지금 그 부분을 수사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검찰은 오늘 그 다스의 전 경리 여직원이죠. 조 모씨를 소환을 한다고 합니다. 120억 횡령을 한 걸로 공식적으로는 그렇게 돼 있는 분인데. 이 직원은 아세요? 

◆ 김종백> 97년 입사 동기인데... 

◇ 김현정> 잘 아시죠. 이 경리 직원이 힘들어한다든지 억울해한다든지 그런 속사정 들어보신 건 없습니까? 

◆ 김종백> 아니, 물론 힘들어하고 하죠. 억울해하죠. 진짜 본인이 했다고 하면 이 회사를 다닐 수 있겠습니까? 

◇ 김현정> 그런데 본인 것처럼 돼 있잖아요. 수사가 돼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 김종백> 그것도 아마 이번 참고인 조사를 오늘 들어가면 아마 그 부분도 조사가 잘 될 거라고 봅니다. 

◇ 김현정> 오늘 참고인 조사 가서 그것이 누구 것인지 다 밝히고 온다고 합니까?

◆ 김종백> 아마 지금의 이런 여러 정황들, 참고인 조사들 비자금이든 횡령금이든 뒷받침되는 참고인들의 조사를 많이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에 검사님들이 진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 김현정> 경리 여직원도 가면 증거를 들이밀고 나오면 빠져나올, 다른 말할 방법이 없을 거다 이런 말씀이세요? 

◆ 김종백> 재임 시절, 당선인 시절에는 처벌을 안 받았어요. 지금 그거에 대한 120억도 공소시효가 지금 언론에 나오면 2월 21일이라고 하는데 아직 2월 21일이 아니잖아요. 진짜 내가 계속 받았다고 우기면 바로 실형이 언론에는 8년 이상 20년 이상이라고 하는데 남편 있고 자 식도 있는데 곧 밝혀지리라고 봅니다, 저는. 

(사진=자료사진)

◇ 김현정> 그걸 뒤집어쓸 이유가 없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하소연들을 하는 걸 들으셨나 궁금해서요. 지금까지는 유추하시는 거고요. 실제로도 그렇게 말하는 걸 들어보셨어요?

◆ 김종백> 조금 그런 건 제가 한 두세 번 느꼈습니다. 

◇ 김현정> 그거 내가 한 거 아닌데 나 너무 억울해 이런 느낌?

◆ 김종백> 아니요. 그냥 ‘이거 잘못되면 나도 가만히 안 있지’ 그런 식으로 제가 한 두세 번 들었습니다. 

◇ 김현정> 이거 잘못되면 나도 가만히 안 있지. 그런 걸로 봤을 때 오늘 참고인 조사 가면 이 여직원. 본인이 이 총대를 메고서... 

◆ 김종백> 감당은 힘들어졌어요. 

◇ 김현정>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이건 결국은 다 사실대로 말하고 올 것이다 이 말씀이세요? 

◆ 김종백> 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김현정> 물론입니다. 현행법상 당사자 동의 없이 녹음한 건 법정에서 효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증언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게 음성파일이기 때문에 그걸 공개하신 분으로서 지금 상당한 핵심적인 역할을 하신 거거든요. 그래서 좀 뭐랄까요. 두렵지는 않으세요, 이 상황? 

◆ 김종백> 아니, 지금 와서 그렇다면은 시작도 안 했겠죠. 

◇ 김현정> 다양한 경로로 협박이라든지 읍소라든지 그런 건 안 들어옵니까?

◆ 김종백> 그런 건 없지만 확실하지 않은 보도를 언론에 내보내면서 따가운 시선을 받는 게 제일 힘듭니다

◇ 김현정> 왜 김종백 씨를 향해서 따가운 시선을 보낼 게 뭐가 있죠?

◆ 김종백> 이번 녹취 파일을 봐도 제대로 확인도 안 한 자료가 자꾸 나가니까. 보도를 하는 사람도 이해를 못 했는데 그걸 듣는 시청자들은 더 이해 못하지 않겠습니까?

◇ 김현정> 확실하지도 않은 것 같은 부분을 하나 발췌해 가지고 보도 내보내는 이걸 보면서 마치 지금 김종백 씨가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막 흘리고 있는 사람인냥 오해를 받는 게 힘들단 말씀이시군요? 

◆ 김종백>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800개 아니라고. 그런데 언론에서 800개, 팔백몇십 개 나갔어요. 그러면 국민들이 보고 당연히 저 같아도 불순한 의도를 갖고 녹음을 했다고 생각을 하지 주위에서 저를 뭐라고 생각을 하겠어요, 그런 보도가 나가면.

◇ 김현정> 아까 그럼 방송에서 발표한 것들은 아주 일부분을 토막토막 낸 거라고 하셨는데 전체 풀은 어느 정도 될까요, 분량이. 시간상 분량이? 

◆ 김종백> 2시간 반입니다. 

◇ 김현정> 2시간 반 분량을 들으면 전체를 다 들으면. 토막토막 말고. 전체를 다 들으면 지금 말씀하신 다스는 누구 건지 횡령액이... 

◆ 김종백> 20번 이상을 들어야 그때서야 조금 이해가 돼요, 조금. 왜냐하면 대화 중에 A를 얘기했다가 갑자기 B로 갔다가 갑자기 또 A로 들어왔다 뒤죽박죽되는 대화예요.

◇ 김현정> 맥락을 알아야지 아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군요. 그걸 다 설명하고 나면 다스 소유주가 누구인지 횡령액이 120억 원이 아니라 140억 원이라는 것도 다 알 수 있다는 말씀이세요? 

◆ 김종백> 그렇죠. 

◇ 김현정> 알겠습니다. 끝으로 꼭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까요?

◆ 김종백> 지금 제보하시는 분들에 대한 좀 뭐라 그럴까요. 언론에서 너무. 너무 귀찮게 하는 것 같아요 지금. 너무 힘들게 합니다. 조금 너무 심하게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심하게 한다는 게? 집 앞에도 찾아오고 그래요?

◆ 김종백> 그건 기본이고요. 막 옆집, 앞집. 집이 어딘지 물어봐서 찾아오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가게 앞에서 카메라가 있으니까 장사가 안 됩니다. 

◇ 김현정> 아이고, 그러시군요. 

◆ 김종백> 이제는 조금 철수를 많이 했고요. 그게 참 너무 아쉽습니다.

◇ 김현정> 정말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오늘 귀한 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용기 있는 증언 감사드리고요. MB가 검찰의 소환 요청이 오면 당연히 응해서 조사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시죠? 

◆ 김종백> 예. 

◇ 김현정> 더 이상 숨는 건 도리가 아니다 이건 국민에 대한. 이런 생각도 하실 것 같고요, 누구보다. 

◆ 김종백> 물론입니다. 

◇ 김현정> 예.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종백> 네. 

◇ 김현정> 18년간 이상은 씨의 운전기사 겸 다스 직원으로 일했던 분 김종백 씨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1476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2293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동녘
- 강진욱
IP : 115.150.47.x
[1/2]   전세계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31일 15시26분      

전 세계로 빼돌린 범죄자금이 얼마쯤 되는지...
아마 최소 수백조원이 넘는 다고 99.99999% 확신 합니다.
이게 모두 나라와 국민들의 돈 입니다.
바기와 그네는 절대로 살려둘 수가 없으며, 그 가족, 형제자매, 친인척, 숨겨둔 아이들 까지 모두를 철저히 사회와 국가, 세상으로 부터 격리하여야 합니다.
감옥에서, 국민세금으로 살려준다는 것은, 피해만 받아온 국민들을 모독하는 것 입니다.!!!
[2/2]   BBK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1월31일 21시29분      
.에리카 金도 당했-나 ?
- 주진우 기자 <時事IN>, 에리카 金에게 이명박과의 관계 묻자 에리카 金이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jeasoup.blog.me/90127267520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39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20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976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44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9710
40
60
07-13 13:3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12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61
0
0
08-14 13:39
80348
문대통령이여-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키시라! 꺾은 붓 14
0
5
08-14 13:06
80347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2 장은성 14
0
0
08-14 12:59
80346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윤석준 46
0
0
08-14 10:08
80345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2) 아이엠피터 103
0
10
08-14 09:36
80344
여중생 집단 성폭행 (1) 상도박멸 45
0
0
08-14 09:11
80343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1) 김용택 173
0
0
08-14 08:19
80342
JTBC 손석희💀예수님 뼈다귀 걸긴 걸다 (1) 아멘~~~~~~~~ 137
15
5
08-14 04:48
80341
리설주는 이혼녀? (1) 55
0
0
08-14 04:16
80340
문재인 오랜만에 나와서 또~ A4 읽어댄다 문치매 26
5
0
08-14 04:02
80339
전라도 여행 후기 (2) 48
0
0
08-14 03:52
80338
국내 😎조폭들 9월 오야붕 교체 정기총회 (1) 양은이칠성파 156
20
5
08-14 00:17
80337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1) 악질친일파 138
20
5
08-14 00:12
80336
문재인 이 병신 또 냄새 맡았다 트위터 38
5
0
08-13 23:45
80335
북괴 눈치 보여 국군의 날 축소 (2) 인민군 37
0
0
08-13 23:33
80334
비겁하고 졸렬한 문제인 문재앙 24
5
0
08-13 23:28
80333
석탄구매 몸통은 누구? 림종석동무 31
5
0
08-13 23:21
80332
국민은 만만하니 연금 손대고 공무원은 무서우니 공뭔... 문재앙 24
0
0
08-13 23:10
80331
결국 4대강물을 사용하는 문재앙 골때리는좌좀 29
5
0
08-13 22:27
80330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1) 강진욱 168
0
5
08-13 22:21
80328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3) 이기명 153
0
5
08-13 14:24
80327
후대 국민과 정치인들에게 엄히 이르노니! (4) 꺾은 붓 465
5
20
08-13 13:36
80326
삼복 더위 몸보신엔 단고기가 최고 (단고기=>개고... 상도박멸 84
5
0
08-13 12:18
80325
건국절 소동에 정신없는 이상한 나라 반공메카시즘 47
0
5
08-13 11:54
80324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 (4) 아이엠피터 268
0
10
08-13 11:25
80323
상도 도둑넘들 녹조라떼 쳐먹그라 (3) 일베박멸 296
0
0
08-13 10:39
80322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2) 사람일보 116
0
0
08-13 09:27
80321
여기 일베색희 한마리가 설쳐대고 있는데 (2) 일베박멸 166
0
0
08-13 09:20
80318
전라도 가뭄 상황 (1) 인과응보 94
20
0
08-13 06:40
8031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56
0
0
08-13 02:50
80316
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154
30
15
08-13 01:28
80314
[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67
5
0
08-13 01:06
80313
♥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183
25
20
08-13 01:00
80312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44
25
25
08-13 00:57
80311
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56
5
0
08-13 00:16
80310
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49
0
0
08-13 00:01
80309
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81
0
0
08-12 23:55
80308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45
5
0
08-12 23:52
80307
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39
5
0
08-12 23:48
80306
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46
5
0
08-12 23:42
80305
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48
5
0
08-12 23:37
80304
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165
0
0
08-12 22:51
80303
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42
0
5
08-12 21:40
80302
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47
0
0
08-12 20:26
80301
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49
0
0
08-12 17:59
80300
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55
0
0
08-12 15:25
80299
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47
0
0
08-12 14:10
80298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68
0
0
08-12 10:21
80297
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25
30
20
08-12 00:27
80296
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182
25
20
08-12 00:18
80294
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4
0
0
08-11 17:39
80293
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78
0
0
08-11 17:22
80292
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0
0
0
08-11 17:21
80291
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89
0
20
08-11 11:53
8029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89
0
0
08-11 09:59
80289
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1
5
0
08-11 09:17
80288
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94
5
0
08-11 09:11
80287
"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1
5
0
08-11 09:06
80286
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96
5
0
08-11 08:59
80285
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2
0
0
08-11 08:53
80284
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84
0
0
08-11 07:10
80283
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0
5
0
08-11 06:41
80282
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91
0
0
08-11 04:36
80281
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86
10
5
08-11 02:53
80280
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17
30
30
08-11 02:10
80279
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30
30
30
08-11 01:29
80278
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04
10
0
08-10 23:40
8027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1
5
0
08-10 23:27
80276
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3
5
0
08-10 23:20
80275
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93
5
0
08-10 22:11
80274
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28
0
30
08-10 20:36
80273
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1
10
0
08-10 14:39
80272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86
5
0
08-10 09:07
80271
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14
15
0
08-10 08:50
80269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55
15
0
08-10 08:47
80268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06
0
0
08-10 08:05
80267
문재인의 업적 109
15
0
08-10 08:01
80266
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44
40
45
08-10 05:22
80263
♬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17
40
45
08-10 00:42
80262
♥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65
40
45
08-10 00:36
80261
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78
10
0
08-09 21:24
80260
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94
10
0
08-09 21:17
80259
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13
15
0
08-09 20:57
80258
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52
5
0
08-09 18:21
80257
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86
0
0
08-09 18:17
80256
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07
0
10
08-09 18:03
80255
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24
0
15
08-09 15:18
80254
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1
0
20
08-09 12:49
80253
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87
0
10
08-09 12:20
80252
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1
0
0
08-09 10:13
80251
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97
5
0
08-09 09:45
80250
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77
0
0
08-09 09:39
80246
‘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49
5
5
08-09 09:34
80244
오 마이갓! 오주여 111
0
0
08-09 09:22
80243
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58
5
15
08-09 08:13
80242
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27
5
0
08-09 07:32
80241
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3
5
0
08-09 06:10
80240
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99
5
0
08-09 05:52
80239
☩☩☩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32
50
60
08-09 04:59
80238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78
55
60
08-09 01:02
80237
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67
5
0
08-09 00:26
80236
개까이고 있는 박원순 박원순 105
5
0
08-09 00:16
80235
임종석이 요즘 똥줄 타는 모양이네 임종석각하 148
5
0
08-08 23:53
80234
가난한 인간들이 선하다고? 이기적인 109
5
0
08-08 23:44
80233
월급이 아까운 새끼 놀구먹자판 105
5
0
08-08 23:31
80232
靑비서관 겨누는 드루킹특검…송인배 11일 소환 방침 문재앙탄핵 105
0
0
08-08 23:28
80231
김경수,드루킹에게서 '정책 자료'를 받은 사실인정 국정농단 113
5
0
08-08 23:25
80230
다음에서 개까이는 문재앙 다음 109
0
0
08-08 23:18
80229
유비, 관우, 장비 삼국지 108
5
0
08-08 23:13
12345678910 ..73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