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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자유한국당 출입기자 (feat. 홍준표)
  번호 6156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228  누리 10 (10,20, 2:0:4)  등록일 2018-1-26 11:43 대문 1

극한직업, 자유한국당 출입기자 (feat. 홍준표)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1-26)


▲지난 1월 22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신년기자회견을 했다. 청와대를 따라했지만, 내용과 현장 분위기는 180도 달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이 지난 1월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있었다. 홍 대표는 화제가 됐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따라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대통령이 질문하는 기자를 선택하고, 사전 각본 없이 자유롭게 질의하고 응답했던 모양새는 똑같았다. 그러나 신년 기자회견장은 자유한국당 출입 기자가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질문하라고 했더니 답변을 거부한 홍준표’

“기자에게 이 질문은 하라, 저 질문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문제 발언이고, 이전에도 ‘KNN과 SBS를 빼앗겼다’는 식의 발언을 해서 언론관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미디어오늘 기자)
“이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질문을 받겠다고 기자를 모아 놓고, 막상 질문하니 답변을 거부한다. 과연 이걸 기자회견이라고 볼 수 있을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KNN도 뺏겼습니다’ 발언 영상을 보는 KNN 아나운서 ⓒKNN 화면 캡처

질문도 민감한 분야가 아니었다. 불과 2주 전에 홍준표 대표가 MB와 만나했던 “좌파 정권이 들어서니 SBS도 뺏겼다. 지금 부산에 KNN밖에 없는데 KNN도 회장이 물러났다. (정권이) 아예 방송을 빼앗는다”라는 발언에 대한 질문이었다.

홍준표 대표의 발언은 언론사 사장들을 발끈하게 한 것이 아니라 기자들을 분노하게 했다. KNN 앵커와 아나운서는 홍 대표의 발언 영상이 나오자 어이가 없는 표정을 지었다. KNN이 제작한 “KNN은 뺏긴적이 없습니다”라는 영상은 조회수가 70만이 넘었다.

“SBS라는 방송은 그거 내가 ‘모래시계’ 드라마 만들어서 키운 방송입니다. 어떻게 홍준표가 키워준 방송에서 그따위 짓을 할 수 있느냔 말입니다. 내 집권하면 SBS 8시 뉴스 싹 없애버리겠습니다.”(2017년 5월 부산 유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SBS 8시 뉴스 없애버리겠다고 그랬습니까?”(2017년 12월 28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홍준표 대표는 지난해 12월 SBS에 출연했다. 앵커의 질문에 홍 대표는 오히려 ‘제가 SBS 8시 뉴스 없애버리겠다고 그랬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마지못해 사과는 했지만, 홍준표 대표의 언론관은 기자라면 상종조차 하기 어려운 폭군에 가까웠다.


‘막말을 막말이라 부르지 못하는 기자’

▲기자의 질문에 ‘막말’이 아니라고 우기는 홍준표 대표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화일보 기자는 ‘평소에 막말 관련 논란이 많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말투를 순화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홍 대표는 ‘막말한 사례를 이야기하면 대답하겠다. 내가 막말한 거 어떤 게 막말이냐?’라고 되물었다. 기자가 ‘너무 많아 가지고’라고 하자 홍 대표는 ‘또 이야기해보세요. 많아 가지고가 아니고’라고 말했다.

그 누가 봐도 ‘막말’을 홍준표 대표는 ‘막말’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기자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다. 기자회견장이 아니라 초등학생끼리 말싸움하는 모습 같다.

“얼마 전 조국 수석에 ‘조국인지 타국인지, 사법시험에 못 붙은 한’이라고 말했는데, 조국 수석은 사법시험에 응시한 적이 없다. 이것은 팩트가 아니지 않냐” (더팩트 기자)
“사법 시험 응시했다고 말한 게 아니라, 그냥 통과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건 팩트 문제가 아니지 않냐”(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기자를 가리켜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대화를 하려는 기자는 ‘팩트’를 말할 수 없다. 팩트를 논하면 ‘팩트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의미를 질문하면 ‘팩트를 말하라’고 한다. 지적 수준과 언어 능력이 낮아도 너무 낮아 대화가 불가능한 수준처럼 보인다.


‘소속이 어디야? 이제부터 질문 하지마’

▲오마이뉴스 유성애 기자가 소속을 밝히고 질문하자 홍준표 대표는 ‘오마이뉴스가 우리 당에 출입하나?’라고 반문했다. ⓒJTBC 화면 캡처

“‘평양 올림픽’이라는 발언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이 같은 말을 했고,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의식이 일본 극우 정치인 발언과 같다는 지적이 나온다”(오마이뉴스 기자)
“오마이뉴스도 우리 당 출입하느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오마이뉴스가 자유한국당에 우호적인 언론사는 아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출입하느냐’고 묻는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다. 만약 출입기자가 아니라면 답변을 하지 않았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특히 이날 기자들은 유독 자유한국당 당직자로부터 소속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말은 자유롭게 질문을 받겠다고 했지만, 소속에 따라 질문을 받고 답변을 받겠다는 의도로 볼 수 있다.

한국경제 기자가 홍준표 대표에게 대구시장 직접 출마와 관련한 질문을 했다. 홍 대표는 ‘직접 출마는 없다’라고 답한 뒤 ‘더 이상 언론에서는 방금 이 기자가 질문한 것 하지 마라’고 말했다.

자유 질문이 아니라 질문을 통제하고 선별하겠다는 강압적인 태도이다. 청와대 신년 기자회견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반말과 폭언을 듣는 기자들’

▲세계일보 기자가 질문을 하자 홍준표 대표는 ‘주머니에 손 좀 빼고’라고 말했다. ⓒJTBC 화면 캡처

세계일보 기자가 질문을 하자 홍준표 대표는 ‘주머니에서 손은 빼라’고 주문했다. 이 상황만 놓고 보면 교장 선생님이 학생을 가르치는 듯한 장면 같다.

질문하는 기자라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에도 출입기자에게 반말을 예사로 하는 홍 대표가 ‘상호 예의’를 말하는 것도 우습다.

<2011년 전당대회 자금 의혹 관련 기자 질문>

“이영수에게 돈을 받은 사실이 있나요?” (경향신문 기자)
“그런 걸 왜 물어, 너 진짜 맞는 수가 있어. (민주당이) 내 이름 말했어?” (홍준표 대표)
“야당에서 실명을 거론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기자)
“너 나에게 이러기야? 내가 그런 사람이야? 버릇없이 말이야” (홍준표 대표)

2011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자금의혹이 불거졌다. 홍준표 대표에게 자금의혹을 질문한 기자는 ‘맞는 수가 있다’,’버릇없이 말이야’라는 반말과 폭언을 들었다. 정치인에게 ‘갑질’을 당하는 ‘기자’가 바로 자유한국당 출입기자였다.

▲지난 1월 10일 청와대에서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질문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청와대 화면 캡처

청와대 신년기자회견에서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질문을 하기 위해 너도나도 손을 들었다. 외신기자에 비해 제대로 된 질문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출입기자들 입장에서는 그저 부러운 장면에 불과했다.

대통령에게 질문을 선택받느냐 아니냐가 아니다. 자유한국당 출입기자에게는 대화가 되지 않는 정치인에게 질문하는 자체가 고통이었다.

질문을 하라고 해놓고 기자들 자리는 페이스북 생중계를 위한 모니터와 카메라 뒤에 배치했다. 홍준표 대표의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한 마디로 문재인 대통령 따라하기에 희생양이 됐다.

평소에 언론과 기자를 향한 비판을 자주 한다. 그러나 이번 자유한국당 신년 기자회견을 보면 기자들이 안쓰러웠다. 참으로 ‘극한직업’이다. 앞으로는 갑질 정치인 대신에 국민만 바라보고 기사를 쓰는 수밖에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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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표같은 썩은 걸레, 돼지발정제 처먹는, 매국 종일 앞잽이 부패비리 불법부정 패악 범죄자는 175년을 원전폐기물 지하감옥에 175년 쯤 수감해야 함.!
전혀 인간이기를 부정한 기생충, 왜구 씨앗이 깔아논 해충은 사람으로 처우하면 안된다.
이눔 특활비, 정치비자금, 해처먹은 비리자금들도 모두 수사하여 최고형을 언도해야 합니다.!!!

즉시 처리하고, 더이상 국민들의 눈쌀과 밥맛을 찌푸리게 하지 말아야 한다.

[2/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27일 16시35분      

종일 앞잽이 썩탕, 자한탕은 해체하고, 전원 남대문에 달아야...
빠기는 반드시 부엉이 바위로 보내서, 그 자신의 마지막 극악 패악적 반국가 반국민 범죄 죄과를 치루도록...
부패비리 범죄자금들도 모두 국고로 즉시 환수한다.!!
[3/4]     IP 63.143.235.x    작성일 2018년1월29일 05시14분      

나는 공산당과 사회주의 병신들이 정말 싫어요.

마르크스 레닌인가 개종자도 정말 싫어요.

이유는 단 하나에요.

이 새끼들은 그냥 보통 사람들을 거지로 만드는 기발한 재주를 타고났어요.

그리고 온갖 헛소리로 사람을 유혹해요. 근데 실상을 보면 다 개소리고 거러지로 살아요.

난 북한 공산당 괴뢰 정권이 싫어요.

못사는 그지들이라 싫어요.

못 처먹는 그지새끼들이 양아치 깡패처럼 행동해서 너무 싫어요.

뱃속에 회충이 있어도 먹을 약이 없는 공산당이 난 싫어요.

공산당이 싫은 이유는 그것 뿐이예요.

반대로 자유 민주주의 보다 공산당이 잘 산다면 나도 공산당을 좋아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공산당은 그지 그 자체예요.

알았냐! 이 개 쓰레기 공산당 빨갱이 새끼들아!

북한 찬양하는 빨갱이들아 가서 그지 짓이나 하고 살아라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29일 07시30분      

나는 종일앞잽이 썩은 쓰레기들이 정말 싫어요.

나라와 국민재산을 다 파먹는 기생충 해충 범죄집단 사기 조작 고문 살인 암살, 횡령 배임 협박 공갈 간첩조작 남의재산탈취 해외돈세탁 국내가차명 범죄자금 빼돌려먹은 역적범죄자들,,,

종일 앞잽이 뒤에서 나라와 민족을 파먹은 부패부정 범죄집단 살인마 사기꾼 승마니 기붕이,

일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일본도 차고 꽥꽥 덴노헤까닥반자이 하다가 원자탄 불벼락 맞자 또다시 일성이 한테 공산당의 남로당 군사총책 임명장 받고 군사반란 하다 잡혀서 사형선고받자 지가 끌어들인 동료 후배들 다 불어서 죽이고 저만 살아나와 또다시 민주정부 군사반란으로 나라를 파괴시키고,

북한 공산당 보다 더 허접한 독재국가로 만들며 국민 국가재산 온통 파먹고 월남파병한 젊은군인들 전투수당까지 빼돌려 처먹은 금액이 800 조원이 넘는다 하고,

사이비 걸레종교들을 결탁시켜 국가국민 재산들 국내외 가차명 도둑질 해외불법돈세탁으로 지 딸뇬과 애들 마약범들 만들고 부정부패 불법 학살의 극치로 지롤하다가,

심복에게 대가리에 총알 맞고 되진 인간이 아닌 앞잽이 정희는 물론이고,

사기 조작 고문 공갈 살인 암살 국민학살하고 국가 파처먹은 나치보다 더 악한 극악범죄자 정신병자 두와니 때우는 3족 멸절이 기본이고,

오사까 작부아들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의 패악 반역범죄, 수백조원 나라와 국민재산 파먹은 사자방, 중동 원전 패악 사기공사, 국내외 비자금 조작사기 탈세 돈세탁 등의 수백조원, 간첩조작, 불법부정선거, 천인공로할 범죄자, 매국범조자, 빠기,

사이비 종교와 부정부패비리로 뇌가 몽창 썩은 뽕쟁이 무능부패비리 불법부정선거 반국가 범죄할매 박은애, 순시리 윤회 기추니 뼝우 승태 관지니 교아니, 국정조작원과 매국노들,,,,,,,

돼지발정제로 강간 모의나 하던 썩은 쓰레기 준표의 추악한 범죄실상들,,,
완종이 엄청나게 돈처먹은 범죄에 다들어난 사무실 서예증거물, 특활비는 지식구들 개인돈이라던 걸레가, 도가 운영하던 병원을 문닫게 하고 환자들 다 내몰라 작은 병원들에게 보조원 몇명놓고 환자들 돈벌이로 내몰아 주고 증개축 인허가 개판치며 썩은 도정을 해먹던 것이 이번 세종병원의 참사 실체이며 주범이 바로 준표,

썩론, 부패범죄 껸찰 껌찰 ㄸ판 국정조작원 양아치지회 군댓글에 각종방산부패비리, 할배 할매 줌마 일베, 등의 이적 간첩단 모두 단두대로 처리해야 한다.

온갖 금융범죄로 나라를 통째로 파먹은 악의 뿌리들은, 모두 횟불로 태워서, 신성한 한반도에서 멸절은 기본이요, 지구상에서 숨을 쉬고 살 수 없도록, 브라질 장글까지 영원히 찾아내어, 이스라엘 모사드가 나치전범과 부역자들을 끝까지 영원히 처단하듯이, 씨를 말려야 한다.!!!!!!!
신규 국정원의 개혁조직에는, 국내 및 해외의 반국가 집단의 부패한 도적질 재산, 자금들의 몰수 및 환수 특별조직을 대폭 강화하여, 특히 사이비 종교의 탈을 쓰고 범죄를 일삼는 패악조직들, 사학재단의 이름을 뒤집어 쓰고 국가와 국민들, 말아먹는 퇴악범죄들을 철저히 말소 하는 것이 횟불혁명 국민의 서릿발 같은 명령.

뻔한 천안함 사기조작, 세월호 7시간반과 구원파, 통일교의 범죄자금 실태, 씬천지, 쑨볶음 교회, 명썽교회, 싸랑의 교회, 만민쭝앙교회, 뼝강 제일교회, 쏘망교회, 깡남교회, 등등, 태워 없애야 하는 교주들과 부역자들 가족들에 대하여, 또한 처절한 채짹이 내려져야 한다.!

발악하는 반정부 댓글들의 발악범죄도 발본색원 하고, 철저히 그 이적 죄과를 물어서 나라를 맑게 한다.

문재인 대통령, 현세의 세종대왕의 강력한 통치와 지도에, 발악과 싸보타찌, 어거지로 일삼아 보려는 범죄집단, 썩론들의 뿌리가 다 뽑혀 나가고, 이들에 대한 국민의 심판 돌팔매가 이스라엘 민족이 돌로 처죽이는 심판과 같이 온 천하에 내리는 것을 두손들어 박수를 드립니다.!!!

썩뽀수,,, 아주 아주 싫어. 이들 썩은 악취에 전국민들이 구역질.....
인간이 아닌 해충 종자들은 벌레로 취급하는 법을 만들고 남영동으로 모아 그들이 해오던 방식 고대로 형을 치루게 한다!!!!!!!!!!!!!!!!!!!!!!!!!!!!!!!!!!!!!!!!!!!!!!!!!!!!


얏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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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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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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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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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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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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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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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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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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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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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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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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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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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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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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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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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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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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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8) 신상철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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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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