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치보복’이라니, 이 소인배야!
  번호 6155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942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8-1-26 08:39 대문 1

‘정치보복’이라니, 이 소인배야!
[민교협의 정치시평] 마키아벨리즘과 지도자의 자격

(프레시안 / 윤지관 / 2018-01-25)


새 질서의 수립을 천명한 정부의 적폐청산의 칼끝이 이명박 정권의 불법과 비리를 향하면서 또 한 고비를 넘고 있다. 다스의 실소유자 문제도 끈질기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입지를 좁히고 있지만, 과거 측근들이 국정원 특별활동비 수수혐의로 구속되면서 본인의 소환조사도 임박해 있는 형국이다. 집권 초 그간 군사적 이유로 보류되어왔던 제2롯데월드 건축허가에서부터 재벌편향 정책을 펼친 이명박 정권은 4대강 사업강행, 방산비리, 자원외교 실패 등 수많은 문제를 낳았고, 급기야 국정원을 통해 불법적으로 차기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기에 이르렀다. 민간인사찰이나 언론 핍박 등이 자행되고 그같은 민주주의의 기본질서 훼손은 박근혜 정권으로 이월되면서 숱한 적폐의 온상이 되었던 것이다.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조사는 촛불민심이 요구한 적폐청산의 한 과정이다. 

이 전 대통령은 며칠 전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이 흐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이 모두가 “보수를 괴멸시키기 위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입장표명이 혐의에 대한 사실 여부를 가리기보다 이 문제를 정쟁으로 만들어서 정치권이든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든 자신에게 우호적인 세력들을 결집하려는 시도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얼핏 보아 정치적 복수라는 프레임을 복원하려는 이 시도는 자유한국당의 맞장구와 청와대의 ‘분노’ 표명으로 어느 정도 성공한 듯 보인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추세를 바꾸어놓을 힘을 가질지는 극히 의문이다. 오히려 한때 한 나라의 대통령 자리에 있던 사람의 격에 맞지 않는 소인배의 면모만 부각되는 것은 왜일까?

새 정권이 자신들의 이념이나 정책방향을 구현하기 위해서 과거를 청산하는 작업에 나서는 일은 다반사로 일어난다. 특히 이념을 달리하는 정권이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그같은 청산작업은 더 두드러진다. 실상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집권한 이명박 정부부터가 전 정부에서 임명한 공직자들을 코드인사로 몰아붙이면서 시작하지 않았던가? 문제는 그 방식이 치졸하고 몰상식했을 뿐더러 급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부당하고 과도하게 압박하여 자살로 이르게 한 점이다. 이명박 정부의 과거청산이 새 체제 구축작업에 수반되기 마련인 개편작업을 넘어서 정치적 복수의 혐의를 얻은 것도 이 때문이다. 노대통령 서거 1주기에 당시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가 “이 정치보복의 악순환”을 막지 못하면 “이명박 대통령 역시 같은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토로한 바도 있다. 

그러나 이 예언이 적중하여 이 전 대통령이 지금 정치보복을 당하고 있는가? 본인은 그렇다고 강변하고 싶겠지만, 그리고 단순히 정치적 계산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을 수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점에서 그런가? 정치보복이란 과거청산 작업이 집권을 가능케 한 국민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그치지 않고 권력을 장악한 정치세력의 사적인 감정이나 이해관계에 종속될 경우에 붙일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지금의 적폐청산 과정 어디에도 그런 흔적은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는 지도자에게는 도덕을 넘어서 정권안정을 위해 권력을 사용할 권한이 있다면서, ‘여우 같은 지혜’와 ‘사자 같은 힘’을 가져야 한다고 한 바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마키아벨리에 기대어 자신의 통치행위를 정당화할 지도 모르겠다. 국가경영에 있어서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것이 마키아벨리즘의 논리라면 말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에서는 그 목적부터가 정당성을 상실하고 있었다. 마키아벨리의 경우에도 다수 민중의 의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목적이 뚜렷할 때만 그같은 통치행위의 정당성이 인정된다. 집권 초 국민 대다수가 반대한 대운하사업을 4대강 사업으로 포장하여 강행하고, 청와대 뒷산에서 촛불시민들의 함성을 들으며 반성했다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들을 폭도로 몰아붙인 사람에게 그같은 통치권력의 목적이 구현되기를 바라기는 무리다. 기실 박근혜 정부에서 번성한 권력의 사유화는 이명박 정권에서 이미 그 틀이 짜여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에 비해 현 정부의 정초작업은 촛불민심을 받든다는 명분과 민심의 지지를 업고 있는 점에서 현격히 다르다.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다수 민중의 목소리를 억압하면서 정치적 반대파를 핍박하는 것은 정치보복이지만 언론의 기능을 되살리고 촛불의 요구에 부응하는 적폐청산 작업이 정치보복일 수는 없다. 마키아벨리의 말대로 지도자는 때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잔인하고 가혹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가혹함이 전체 국민이 요구하는 정의구현의 필수적인 과정이자 정당한 법절차에 따라 이루어질 때는 용인되어야 한다. 비록 그 대상자들과 동조자들이 그것을 아무리 정치적 복수로 몰아붙이고 올림픽을 앞두고 두 전직 대통령을 다 감옥에 가둘 수 없다는 동정론을 부추긴다하더라도 말이다.

오늘날 지도자는 마키아벨리 시대의 ‘군주’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이 있어도 그만한 절대권력을 행사할 수는 없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현대 민주주의의 이념에 적용하고자 한 그람시는 현대의 군주는 계급과 결합되어 있는 정치적 정당이라고 한 바 있다. 어떤 점에서 오늘날의 지도자는 정치권만이 아니라 시민사회를 포함한 다수 민중의 의지를 읽고 이에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사회정의를 이룩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자세와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정치가 도덕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다만 도덕이나 정의의 문제를 도외시한 권력은 부패할 수밖에 없고 언젠가는 민중의 심판을 받기 마련이라는 것, 작금의 사태는 그 역사의 진실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윤지관 / 덕성여자대학교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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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4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1월26일 10시38분      
이명박은 대통령시절 자기 월급을 업이사는 사회단체에 기부한다~~그래놓고
뒤에는 호박씨 까고 있었구만..
국정원 돈받아서 비서들 챙겨주고 가족 친척 챙겨주고.....
마누라는 그 돈으로 명품사고..
.....
[3/4]   화재사건들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26일 15시10분      

화재사건들이 아주 자주 나고 있다.
자연 발생적인 화재인가?

아니면, 정치공작적 요인이 있는가?

바기가 와대에 들어가자 마자, 국보1호 남대문이 불에 탔다.
오사까 종일 앞잽이가 대한민국 국보1호를 불에 태워 일왕에게 충성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이들의 범죄가 나타난 것들 만으로도 관련 부역자 전원을 반국가 극악 범죄집단죄로 즉시 교수형에 처해도 마땅하다.
정희때는 조작 사기로 고문으로 만든 가증할 범죄로 수많은 국민들을 일주일 이내로 사형을 하였다.!

부패비리로 파멸에 이른, 자한탕들의 남은 짓거리는, 나라를 어지럽히는 수단으로, 평창올림픽을 어거지로 파토치려고 난리부루스 하거나, 이러한 대형 화재사건들을 만드는 것 뿐이 아닐까?
이들에게 합치를 이야기 하거나, 대한민국, 한반도의 평화, 공정한 사회와 국가를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되지않는 허상일 뿐이다.
이들에 대하여는, 오직 혹독한 부패비리 불법부정 범죄들에 대한 가혹한 수사로 모든 내막들을 줄기차게 전국민들과 세계에 알리는 것 뿐이다.

민주정부의 바른 정책은 조금의 빈틈도 없이, 모든 단죄를 처절히 강력히 진행하고, 이러한 사탄마귀들과 그 앞잽이 양아치들이 벌리는 범죄들은 미리미리 단호히 처단하고, 그들이 생각하지도 못할 정도로 강력하고 전광석화와 같은 강력한 법집행을 진행하여야만 한다.

이들이 또다시, 민주정부를 방해하기 위하여, 어거지와 지롤들을 한다면, 그들은 또다시 무법천지로 마구잡이로 조작사기 고문살인, 온갖 나라파먹기 범죄들을 저지를 악의 뿌리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뒷 범죄자금 또한 처절할 정도로 한푼도 남김없이 속도전으로 깊고 넓게 몰수 환수해야 하는 것이다.!!!

종일 앞잽이들은, 완전 멸절을 시켜야만 한다!!!!!!!!!!!!!!!!!!!!!!!!!!!!!!!!!!!!!!!!!!!!!!!!!!!!!
이들에게, 자비, 사랑, 권면, 화합, 사면, 정의로움, 같은 이야기는, 전혀 가능치 않은 것을 온국민들이 이미 너무 깊게 경험 하였다.!
민주정부는, 오직 초강력 법질서로, 가혹할 정도로 심판을 내려서 범죄를 처단할 때에만지텨지는 것이다.!!!

상드기가 아프다고 수사를 못 받게다면, 오히려, 수사를 지속하여, 검찰청에서 죽어나가도록 해야 한다.!
서릿발 같은 검찰청의 정의로움과 엄정함이 서야하는 것이다.
죽는 것은 지잘못 이고 지명이다.
평안히 살려면, 가증할 범죄들을 짓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할배 할매 아줌마 일베, 등의 앞잽이 부대들의 돈벌이 작업을 지원하는 뒷돈 범죄 원천도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것이 민주정부의 수사의 깃발을 드높고 강력하게 새우는 길이다.!

[4/4]     IP 63.143.235.x    작성일 2018년1월29일 05시15분      

나는 공산당과 사회주의 병신들이 정말 싫어요.

마르크스 레닌인가 개종자도 정말 싫어요.

이유는 단 하나에요.

이 새끼들은 그냥 보통 사람들을 거지로 만드는 기발한 재주를 타고났어요.

그리고 온갖 헛소리로 사람을 유혹해요. 근데 실상을 보면 다 개소리고 거러지로 살아요.

난 북한 공산당 괴뢰 정권이 싫어요.

못사는 그지들이라 싫어요.

못 처먹는 그지새끼들이 양아치 깡패처럼 행동해서 너무 싫어요.

뱃속에 회충이 있어도 먹을 약이 없는 공산당이 난 싫어요.

공산당이 싫은 이유는 그것 뿐이예요.

반대로 자유 민주주의 보다 공산당이 잘 산다면 나도 공산당을 좋아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공산당은 그지 그 자체예요.

알았냐! 이 개 쓰레기 공산당 빨갱이 새끼들아!

북한 찬양하는 빨갱이들아 가서 그지 짓이나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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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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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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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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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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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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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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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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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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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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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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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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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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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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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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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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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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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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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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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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