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파면 청원 23만 명 넘자, 나경원이 한 말은?
  번호 61016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16  누리 5 (15,20, 3:0:4)  등록일 2018-1-24 16:18 대문 1

파면 청원 23만 명 넘자, 나경원이 한 말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1-24)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23만 명이 넘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한 달 내에 20만 명이 넘으면 청와대 등 정부가 공식적인 답변을 하게 되어 있다. 아직 정부의 답변이 없는 상황이지만, 나경원 의원은 “조직된 정권 지지자들의 청원이며, 위원직 임명은 올림픽조직위의 권한으로 정부가 왈가왈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 마디로 파면 청원 참여자가 수십만 명이 넘어도 자신을 파면할 수는 없다는 자신감이다.

청와대에서도 나경원 의원을 직접 파면할 수는 없다. 답변 또한 원론적인 수준에서 그칠 것이다. 그러나 불과 4일 만에 수십만 명의 국민이 왜 나경원 의원의 파면을 요구했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올림픽을 정치 싸움으로 변질시키다’

나경원 의원의 파면 청원이 올라온 직접적인 계기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으로 IOC에 남북한 단일팀 반대 서한을 보냈기 때문이다. 남북 단일팀 참여를 극찬하는 외신 보도와는 전혀 다른 행보이다.

한국 아이스하키팀 선수의 상황을 이해하며 남북 단일팀 참가를 반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나경원 의원의 목적은 아이스하키팀 선수가 아닌 문재인 정부 흔들기다.

자유한국당은 MB정권 시절이던 2010년에 남북단일팀 유치를 명문화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여 통과시켰다. 북한의 참가를 강력하게 요구했던 나 의원이 남북 단일팀을 반대하는 모습은 모순인 셈이다.

나 의원이 올림픽 조직위원이라 선수를 생각한다면 아이스하키팀에 대한 지원 대책을 먼저 마련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어야 한다. 평양올림픽 운운하며 외부의 힘을 빌리는 모습은 여야를 떠나 올림픽 조직위 위원으로서의 자세는 아니다.


‘김연아보다 먼저 받은 체육훈장’

나경원 의원 파면에 수십만 명이 참여한 배경 중에는 김연아 선수가 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김연아 선수는 평창올림픽, 동계올림픽과 떼어 놓을 수 없는 ‘피겨 여왕’이다.

평창올림픽 유치에 가장 큰 공로자이기도 했던 김연아 선수는 나경원 의원보다 늦은 2016년에야 청룡장 훈장을 받았다. 2014년에 개정된 체육분야 서훈 규정 때문이다.

당시 박근혜 정부는 청룡장 수상 규정을 1000점에서 1500점으로 올려 올림픽의 경우 금메달(600점) 2개와 은메달(360점) 1개 이상을 따야 받을 수 있게 했다. 김연아 선수는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합해도 점수가 1424점으로 청룡장을 받지 못했다.

2014년 나경원 의원이 청룡장을 받자, 많은 네티즌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문체부는 나 의원이 평창스페셜올림픽 유치 및 성공적 개최에 대한 공로가 있다며, 훈장 수여는 정당했다고 밝혔다.

서훈 규정에 적합하다고 해도, 열심히 훈련해 한국에 메달을 안겨준 선수보다 정치인이 우선이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나경원 의원의 청룡장 훈장 서훈을 취소해달라’는 요청이 올라온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거짓말 정치인을 퇴출시키겠다는 국민’

나경원 의원의 파면 요청의 배경에는 거짓말을 하는 정치인을 이제는 퇴출하겠다는 국민들의 의지도 담겨 있다. 여당과 야당일 때의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도, 대외적인 국제 행사까지도 말을 바꾸는 모습은 용납할 수 없다는 표현이다.

특히 나경원 의원은 정치인으로 거짓말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던 인물이다. 2004년 나경원 의원은 주한일본대사관에서 주최한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나 의원은 “행사 내용을 모르고 참석했다가 뒤늦게 알고 돌아왔다”고 주장했지만, ‘자위대’ 행사를 알고 있었다는 동영상이 공개돼 거짓말임이 드러났다.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나 의원이 장애인을 목욕시키는 사진을 찍어 논란이 벌어졌다. 나경원 의원은 “장애인 시설에 봉사하러 왔다가 마침 와 있던 기자에게 찍힌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반사판과 조명까지 있었던 사진이 공개되면서 거짓말이 들통났다.

2016년 뉴스타파는 나경원 의원의 딸이 대학에 부정 입학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012년 대학 입학 실기 심사위원장 이병우 교수는 이듬해인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에서 음악 감독을 맡았다. 당시 스페셜 올림픽 위원장은 나경원 의원이었다.

‘나경원 의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 보도 뉴스타파 기자 무죄 선고

나경원 의원의 과거 행적을 보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인권을 짓밟고, 올림픽을 사적으로 이용했다. 나경원 의원이 아이스하키팀 선수를 생각해 남북 단일팀 올림픽 참가를 반대하는 말을 믿을 수 없는 이유다. 또한, 23만 명이 넘는 국민이 나경원 의원의 올림픽 조직위원 파면 청원에 참여한 까닭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1016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3]   마포 성유 형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1월24일 21시09분      
.
<조폭 自由憲國黨> 얼-라들, "평양 올림픽이 웬말이냐 ?!!"
news.zum.com/articles/42829357

自由韓國黨 나경원의 파면 청원이 엄-청 올라온 직접적인 계기 !!
- 나경원, IOC에 '南北韓 단일팀 반대' 서한을 보내
南北 단일팀 참여를 극찬하는 外信 보도와는 전혀 다른 행보
- 나경원의 목적, 아이스하키팀 선수가 아닌 문재인 정부 흔들기
- 自由韓國黨(한나라당 前身), 이명박정권 시절 2010년에 南北단일팀 유치를 明文化했다

나경원, 江南 초호화급(VVIP급) ‘연회비 1억 피부 클리닉’ 단골 고객 !!
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4

“호화월세 비판했던 나경원,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칼퀴질 !!
- 나경원의 신당동 상가건물 월세 990만원 정도, 유흥주점에서 月 2百만원 以上
j.mp/r6kN7o

평창올림픽 훼방꾼 '조폭 自由憲國黨', "평양올림픽 !!"...캭~, 퉤 !!
www.vop.co.kr/A00001246974.html
.
==============================================================================
.
【사진】 ‘自由韓國黨 나경원의 딸, 성신女大 부정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나...
- 딸의 경우, 응시대상자 21명 中에 성적이 21등... 가장 꼴찌 !!
- 딸에 대해, 성신女大 면접위원 4명 모두가 똑같이 100점 만점에 98점을 준 사실...
- 실용음악학과 지원자들의 면접 점수 평균 70점代, 점수도 제각각 달랐다
- 재판 판결, “성신여대 장애인 特別전형과정이 급박하게 도입, 나경원의 딸이 입학한
2012학년도 이후에는 '장애인特別전형'으로 실용음악학과 학생을 선발하지 않았다”
newstapa.org/41279

【뉴스타파 보도】 새누리당 나경원의 딸, 대학교 부정 입학 의혹 !!
- “2012년 나경원의 딸 입학을 적극적으로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이병우 교수는
이듬해 열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에서 음악 감독을 맡았다.
당시 스페셜 올림픽 委員長은 '나경원'이었다”
newstapa.org/32138

【사진】 日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 분노한 市民들 규탄 시위 !!
www.vop.co.kr/A00001045766.html

【사진】 나경원, 日本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 참석 !!
pbs.twimg.com/media/BsKYXOMCUAAmCu8.jpg

日本 자위대 창설 기념 行事, 나경원에 또 참석 촉구 전화질... !!
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646490.html
.
[2/3]   취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25일 07시59분      


이런 썩은 해충뇬은 감옥으로 보내 최소 200년 살려야 한다.
홍신학원, 김필배, 구원파, , , 이미 저질러진 불법부패비리 범죄들이 차고도 넘친다.
하루 빨리 이런 썩은 걸레뇬은 가랑이 부터 찢어야 한다.!

일본군 기념식에 쫒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던 뇬은 딸뇬과 함께 위안부로 매일 보내라!
구강성ㄱ 후장성ㄱ 시키면 좋아할 듯.!!!



[3/3]   나경원의 실체  IP 77.227.87.x    작성일 2018년1월26일 03시58분      
나경원의 실체는 '글로벌세계정부 즉 그림자정부(Deep State)' 의 '글로벌시민(전세계 기득권1%)' 이라는 자부심으로 쪌어있는 유태하수인이다. 남북의 민족적동질성 추구등은 나경원자신이 소속된 유태 그림자정부의 정책/이해관계와는 상반되며,
유태 그림자정부의 지령에 의하면 모든민족을 해체시키고 글로벌 그림자정부(Deep State)의 정책에 복종시키기위한 거대한 단일국가 단일경제라는 음모와 공작이 진행되고 있다.
나경원 김무성 이명박따위는 이 집단의 하수인들이며, 삼성등은 그림자정부의 하청업체로 봉사하고 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8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3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1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2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604
40
60
07-13 13:35
63586
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19
5
0
02-23 09:20
63585
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155
0
0
02-23 08:43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118
10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31
10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46
10
0
02-23 01:18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61
0
0
02-22 21:37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95
5
0
02-22 21:15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63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63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74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93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16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4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5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3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5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5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8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4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67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4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4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2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5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01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4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4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9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8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7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4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8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83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44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33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9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71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6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40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15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7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71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61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3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91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31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9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4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60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8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83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51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4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83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801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6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7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8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8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90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70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3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4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9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8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3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5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7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74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7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7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9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9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4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3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4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50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5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9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8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91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9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207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26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57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37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24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64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88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23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90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12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89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0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9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09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13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75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206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707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93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76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21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51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86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69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75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505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32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432
0
0
02-13 02:56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