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번호 6020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247  누리 15 (20,35, 6:0:7)  등록일 2018-1-12 13:24 대문 1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1-12)


▲16.4% 인상된 최저임금이 시행된 1월1일부터 조선,중앙.동아일보는 연일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2018년 1월 1일부터 지난해보다 16.4% 인상된 7,530원의 최저임금제가 시행됐습니다. 언론은 새해 첫날부터 최저임금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고, 노동시간이 단축됐다는 기사가 매일 나옵니다. 폐업을 결심하는 자영업자가 늘어났다는 뉴스도 나옵니다. 뉴스를 본 자영업자들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카톡에는 ‘최저임금이 올라서 가게들이 다 문을 닫는다’라는 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망국론’이라는 말까지 등장하면서 자영업자 사이에서는 다른 건 몰라도 최저임금 인상 정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높다고 하지만 언론의 최저임금 보도는 과한 면이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최저임금 인상 보도가 합리적인 비판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일자리 문제는 무조건 최저임금 인상 때문이다?’

지난 1월 11일 <동아일보>는 <최저임금 여파… 서비스업 일자리 6만개 줄었다>는 기사에서 통계청 ‘고용 동향’ 자료를 인용해 ‘최저임금 인상이 발표된 이후부터 음식숙박업 등에서 꾸준히 고용 축소가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서비스업 고용 부진은 최저임금 영향 때문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며 “분석해보면 기저효과가 작용했고 일부 일자리는 12월 집행이 애로가 있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고 반박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최저임금이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통계적으로 검출하기에는 너무 적다는 연구 보고서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최저임금이 10% 인상될 때 고용이 1% 내외 감소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을까요? 대체로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에 영향을 끼치는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서비스업 일자리가 6만 개나 줄어든다는 것은 뭔가 이상합니다.

▲2017년 6월 고용동향. 서비스업의 취업률이 큰 폭으로 감소됐다. ⓒ통계청

서비스업 일자리 축소는 단지 최저임금 인상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미 6월부터 내수부진 때문에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6월 ‘고용 동향’을 보면 숙박및음식점업(-3만 8천명, -1.7%),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3만 1천명, -2.8%), 운수업(-2만 8천명, -2.0%) 등에서 취업자가 감소했습니다.

2017년 9월 ‘고용 동향’을 보면 건설업(42.6시간)의 평균 취업시간은 0.1시간 증가했으나 도소매‧숙박음식점업(46.2시간)은 0.9시간 감소했습니다.

수출 호조 등으로 경제가 회복되면서 제조업 분야 등은 증가세였지만, 서비스업은 계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 = 서비스업 일자리 축소’라는 공식이 무조건 옳다고 보기 어려운 증거입니다.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은 확대 보도, 정부 지원책은 의도적인 누락’

▲조선일보는 4대 보험 가입을 꺼려해서 ‘일자리안정자금’ 등을 신청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PDF

<조선일보>는 <최저임금 지원금 3조…勞使 대부분 “안받고 말지”> 기사를 통해 자영업자들이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하지 않는 이유가 4대 보험 가입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4대 보험의 가입은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 사양이 아닙니다. 노동자와 사업주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입니다. 그런데도 4대 보험을 신청하지 않는 이유는 소득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거나 보험료 부담 때문입니다.

소득 노출이 이유라면 최저임금과 연관성이 없습니다. 소득을 숨기려는 사업주는 영업 이익이 발생해도 노동자에게 정당한 임금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금 제도는 사업주와 노동자의 사회보험 비용을 90%까지 지원해준다. ⓒ두루누리 사이트 화면 캡처

자영업자가 4대 보험료 부담 때문에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하지 않는다면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금’ 제도를 이용하면 됩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금’ 제도는 사업주와 소속 근로자의 사회보험료(고용보험·국민연금)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행됐습니다.

노동자에게 월 160만원의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주는 고용보험금 14,400원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지원을 받으면 1,440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국민연금도 매월 64,800원을 지원받아 사업주는 월 7,200원만 내면 됩니다.

<조선일보>의 기사에는 ‘4대 보험의 중요성’과 ‘지원금 제도’가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을 내세워 노동 여건을 최악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는 셈입니다.

언론이라면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일자리안정자금 등의 지원 정책이 있다는 사실도 함께 보도해야 합니다. 언론의 편향적인 최저임금 보도는 의도적인 여론몰이로 볼 수 있습니다.

“일자리안정자금”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분만큼 인건비를 더 지급해야 하는 자영업자를 위해 ‘일자리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30인 미만 고용사업주로 지원금액은 노동자 1인당 월 13만원입니다. 지급방식은 매월 현금 또는 사회보험료 대납 중 사업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 40시간 미만 노동자는 노동시간에 비례해 지급되며, 신청하기 전에 지원 요건이 됐다면 나중에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www.jobfunds.or.kr), 4대 사회보험공단 및 고용노동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합니다.

시간에 쫓기는 자영업자라면 서울시가 마련한 지역 동 주민센터 내 전담창구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을과 을의 싸움으로 갑을 보호하는 언론’

▲1월 10일 중앙일보 사설.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이 병의 원인이고, 지옥으로 가는 길이라고 표현했다. ⓒ중앙일보 PDF

<중앙일보>는 <임대료 탓은 그만… 최저임금 속도 조절로 푸는게 정석>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왜 가만히 있는 임대료 탓을 하느냐며 ‘경제적으로 악수(惡手)다’라고 표현합니다.

생계형 자영업자는 정부가 아무리 ‘일자리안정자금’을 지원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고 해도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높은 임대료와 프랜차이즈 본사의 과도한 재료비와 로얄티, 광고비 등의 관련 비용은 도저히 줄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건물주와 프랜차이즈 본부에게 주는 비용 대신 인건비와 자영업자의 소득만 줄이고 있습니다.

사실 프랜차이즈의 영업이익은 최저임금 인상과는 무관하게 계속 하락세를 보입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의 근본적인 구조에 문제가 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중앙일보>는 ‘지금 앓고 있는 병은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에서 비롯됐다’라고 단정 짓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 정책을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마무리합니다.

조물주 위의 건물주, 그리고 재벌이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본부는 최저임금 인상을 이유로 임대료나 제품 가격을 올리기도 합니다. 영세 자영업자(을)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는 노동자(을)끼리 싸움을 부추기고 뒤에서 이익을 챙기는 것입니다.

1988년 최저임금제가 도입됐을 당시에도 보수 언론과 기업은 경영손실 악화로 실업률이 높아지며, 경제가 무너진다는 공포감을 조성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으로 대규모 실업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됐던 2007년에도 고용 감소는 크게 없었습니다. 오히려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가계 소득이 증가해 소비가 늘어났고, 일자리와 매출이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언론의 보도가 진정으로 누구를 위한 기사인지 항상 곱씹어 봐야 합니다. 조중동의 ‘최저임금 인상’ 보도는 문재인 정부를 흔들기 위한 작은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208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신상철
- 권총찬
- 권종상
- 신상철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653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2882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810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3976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1817
40
75
07-13 13:35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90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08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1) 친일파김정은 118
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58
5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22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70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50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34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5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16) 신상철 569
20
30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244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62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13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200
5
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8) 신상철 379
10
3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192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1) 아이엠피터 211
5
0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165
10
1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8) 신상철 404
10
4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258
5
0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91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55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161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69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189
10
1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7) 신상철 430
15
4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16
5
0
12-06 10:09
99685
돈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010 5864 7122 (2) 사업가 189
0
0
12-06 09:58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04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167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6) 正추구 151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97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21) 신상철 570
20
4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279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00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16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265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270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99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86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93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94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71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70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55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47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6) 正추구 250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171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155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27) 신상철 687
20
5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325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235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284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 竹雪 342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 竹雪 316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 竹雪 318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 竹雪 326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0) 신상철 589
5
60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328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362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293
20
25
12-02 04:23
98542
[이재명] 엄청난 충격뉴스 !! (1) 펌글 190
0
0
12-02 00:4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385
10
0
11-30 12:05
97853
❎독일판 “나는 개새끼”❎ (2) 🔴 239
20
30
11-30 09:16
9785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13) 신상철 814
10
70
11-30 09:14
97527
[만평] 습관적 친일 (2) 권총찬 575
10
10
11-29 14:55
97525
함미를 이동시킨 이유는 3의부표밑 물체가 10,000% 연... 正추구 170
0
5
11-29 11:42
9752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2) 신상철 720
15
70
11-29 10:29
97523
‘문파’에 던지는 충고, 이재명은 文정권 주적이 아... (5) 임두만 580
15
5
11-29 09:31
97522
중앙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고발, 항고이유서!! (1) 시골목사 116
0
0
11-29 09:09
97520
공지영 “심상대 작가가 성추행” 주장 공지영 121
5
0
11-29 08:55
97518
이재명은 문준용 취업비리의 내막을 알고있는듯 문준용 131
0
0
11-29 08:34
97516
"나 건드리면 아들 다친다" 이재명 142
10
0
11-29 08:24
97003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9) 권종상 453
5
25
11-28 11:02
97002
디스패치가 조덕제 기사와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3) 아이엠피터 431
5
5
11-28 10:36
9700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14) 신상철 833
15
70
11-28 08:51
97000
문제인에 대한 주부들의 불만 (1) 세금왕 218
5
0
11-28 08:13
96998
네이버 댓글 문산군 117
5
0
11-28 08:08
96997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이재명, 금기 깨며 '싸움닭... 거안사위 112
0
0
11-28 06:22
9645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⑭ (11) 신상철 583
5
50
11-27 16:29
96451
흑인 좋아하는 김정은아 토끼자지가 말자지되냐? (2) 흑인노예 217
10
0
11-27 10:46
96450
미국 좋아하는 국정원아 흑인이 백인 되니? (2) 정의봉 133
5
0
11-27 10:32
96449
‘한미동맹 균열 심각’ 오보인가 가짜메일에 속았나 (3) 아이엠피터 410
5
5
11-27 10:26
96448
[이정랑의 고전소통] 제복중상(制服中傷) (1) 이정랑 438
0
0
11-27 08:44
96447
가오잡던 문제인과 주사파일당들 한테 일어날일 가오쟁이 153
0
0
11-27 07:19
96446
👩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340
20
25
11-27 06:21
96445
10분영상♥️노르웨이 여군 남녀혼숙 내무반 (3) 별꼴이네~~~~ 411
20
30
11-27 05:40
96444
[조용헌 살롱] 독서와 항심(恒心) (1) 거안사위 108
0
0
11-27 05:18
96442
민노총의 폭력성 민노충 122
5
5
11-27 00:15
96441
문죄인 사형 외치는 젊음의 함성 (3) 가즈아 141
5
0
11-26 22:39
96439
이재명이 문재앙한테 엿먹으라는데? 혜경궁 134
10
0
11-26 22:29
96438
정신나간 EBS 이비에스 129
5
0
11-26 22:23
96437
[태평로] 여의도를 떠도는 '박근혜 그림자' (2) 거안사위 162
0
5
11-26 12:59
96436
조계종 종회의장이 👩여승자매 강간 (1) 🔴 275
15
20
11-26 10:39
96435
월간조선, 삼성바이오는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제2의 ... (3) 아이엠피터 367
10
5
11-26 10:12
9643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36) 신상철 879
5
55
11-26 10:01
95179
[신간소개]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2) 편집국 512
0
0
11-23 16:31
95178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5) 권종상 551
5
25
11-23 13:43
95177
[팩트체크] SNS 맞춤법으로 개인신용 평가는 황당하다... (2) 아이엠피터 411
5
0
11-23 09:53
95176
문재인이 만드는 경제 (1) 문재앙 254
5
0
11-23 02:34
95175
화장실 못쓰게 한다고 집회중 공무원 뺨따귀 때린 민... (1) 적폐민노총 262
0
0
11-23 02:27
95173
통진당 부정선거의 증거 (1) 지나다 229
0
0
11-23 01:55
9517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⑫ (15) 신상철 705
15
70
11-22 22:12
95171
음반 300원 책값 3000원 영화 3000원으로 내리면 끝이... 221 149
0
0
11-22 16:00
95170
국가 부도 날 듯 삼성그룹 현대그룹 엘지그룹 부도 (6) ㅋㅋㅋ 233
0
0
11-22 15:39
95169
당당하게 방송출연하는 빠순이 아들딸들 (3) ㅋㅋㅋ 188
0
0
11-22 15:32
95168
노가다 100프로 빠순이 결혼 공장 거의 90프로 빠순이... (1) ㅋㅋㅋ 169
0
0
11-22 15:27
95167
어렵게 산 놈들 000 143
0
0
11-22 15:25
95166
세상 평등하지 않습니다. 비평등하죠 노력한만큼 삽니... 속인애들처벌 186
0
0
11-22 15:22
95165
어렵게(말이 되니 시발넘아) 사는 속인 애들 줄여야 ... (2) ㅋㅋㅋ 146
0
0
11-22 15:16
12345678910 ..9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