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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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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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번호 60203  글쓴이 권종상  조회 392  누리 45 (5,50, 2:2:10)  등록일 2018-1-12 08:16 대문 1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1-12)


아직은 쉽지 않은 통일의 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가 한겨레에 실렸더군요. 가슴이 뭉클합니다. 만일 지금 일하지 않았다면 술 한잔 하면서 오랜 감상들을 다시 한 번 꺼내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 우리가 이 구호를 외친 것은 대학교 들어가자마자였던 것 같습니다. 통일은 우리에게 큰 주제였습니다. 사실 87년 체제가 태어나고 나서 처음으로 도드라진 것이 북에 대해 바로 알기 운동을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호는 사실 1960년 4·19 때 가장 먼저 나온 구호였다고 합니다.

민족의 분단. 우리에겐 강요되었던 것이었지요. 냉전이 시작될 때 강대국의 대리전으로 치러진 한국전쟁, 우리에겐 정말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혔습니다. 이데올로기와 종교는 적어도 ‘맹목’이라는 면에서는 비슷한 것이어서, 그것을 신봉하는 이들이 남을 인정하지 않고 바로 살의를 느낄 정도의 미친 상태로 몰아넣는것은 거의 정신병 상태라고 할 수 있지요.

이슬람교 안에서도 수니파와 시아파와의 관계는 같은 종교이면서도 그 안에서 전쟁을 불사하는 관계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똑같은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 유태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가 서로를 불공대천의 원수로 바라보고 있는 것 역시 종교가 가진 가장 악한 기능이지요. 진리를 사람이 해석하고, 그 진리가 맞는다며 남에게 강요하고, 그것이 목숨이 걸린 전쟁으로 변하고…

어쨌든, 이 정도의 아픈 과거를 지닌 한 민족이 손을 내밀어 맞잡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게다가 완전히 다른 체제로 갈려 70년을 살아 왔으니. 그리고 그나마 지난 두 정부엔 이 특수한 관계를 이용해 그들의 집권을 공고히 하고자 해 왔지요. 남이나 북이나 공히. 그러나 이제 다시 서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일단 공존하고, 나아가 하나 되는 연습을 할 때라는 것에 남북이 공히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은 우리 민족에게 희망이 될 겁니다.

극우 보수 정권은 지금껏 북의 존재를 이유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 왔고, 자기들의 집권을 정당화해왔습니다. 그리고 북한 역시 자기들의 봉건적 왕조시대와 같은 체제를 유지하는 데 이 현실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 것을 빌미삼아 없는 간첩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이런 것들을 자기들의 권력 기반 공고화에 써 온 것이지요. 이제 그런 시절이 다시 돌아와선 안 됩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러나 한 걸음 한 걸음씩 우리는 서로를 인정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직접적인 체제의 통일은 어렵지만, 일단 그 첫 단계로서 서로를 인정하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것이 우리 스스로의 선택이 아니었음을 인정하고, 적어도 우리가 한 민족의 틀 안에서 우리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실마리들을 나누는 것,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일 겁니다.

우리가 통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평화 신뢰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게 누구일까요? 우선 일본, 그리고 우리에게 긴장감을 조성해 무기를 팔아야 하는 미국, 그리고 이들에게 맹종하며 분단을 자기들의 자양분으로 삼는 세력들 아니었습니까?

평화는 무엇보다 우선하는 가치임을 새삼 깨닫게 되며, 뭔가 가슴 푸근한 점심시간입니다. 자, 뉴스 잘 읽고 이제 다시 시애틀의 거리로 나서야 할 시간이군요. 아침 내내 그렇게 비가 쏟아지더니, 점심 먹고 나니 비가 그쳤습니다. 고맙네요. 

시애틀에서…

평창서 올림픽 최초 남북한 단일팀 추진


▲2000년 시드니올림픽 개막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정은순(깃발 오른쪽) 한국 여자농구대표팀 선수와 박정철 북한 유도 감독이 든 한반도기를 따라 공동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IOC 4자 회의소집 단일팀 논의가 실제 목적
여자아이스하키 북한 3~8명 합류해 단일팀 구성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일(현지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남북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2018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4자 회의를 주선한 것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남북한 동시입장 논의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올림픽 뉴스 전문매체인 <인사이드 더 게임스>는 10일 “바흐 위원장의 4자 회의 소집은 남북한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위한 것으로 이해된다”며 9일 아이오시가 남북 양쪽에 공동 제안한 내용을 이렇게 분석했다. 또 “과거 남북 탁구와 청소년축구에서 단일팀이 구성된 적이 있다. 북한의 여자아이스하키 선수가 남한팀에 합류할 경우 3~8명이 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숫자도 제시했다. 이 매체는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외에도 공동입장, 선수단 구성, 단복, 깃발 등의 문제를 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2018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얻은 한국 여자아이스하키팀(세계 22위)은 8개팀 가운데 B조(한국 일본 스위스 스웨덴)에 속해 있다. 만약 단일팀이 구성되면 2월14일 일본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 선수단 규모 또한 10명 이상으로 커지게 된다.

국제대회에서 남북한 단일팀이 구성된 것은 1991년 4월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같은 해 6월 포르투갈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가 있었지만, 올림픽 단일팀이 이뤄질 경우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앞서 아이오시는 누리집을 통해 “바흐 위원장이 남북한에 각각 공동 제안한 내용을 논의하기 위해 모임을 소집했다”고 밝혔고, 이 공동 제안은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논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일 회의에서는 북한 선수단 규모와 개·폐회식 동시입장 절차 등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남북한은 20일 아이오시와의 4자 회의 전까지 최대한 의견 접근을 이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20일 회의에서 북한 선수단 출전권 문제와 경비 문제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안다”며 “다음주 중에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수석대표를 맡는) 체육당국회담이든 실무접촉이든 (북한과) 직접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1일 여야 정당 대표들을 만나 지난 9일 열린 남북회담 결과를 설명하면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규모가 20명 내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또 북한은 금강산 육로와 항공편을 동시에 이용해 한국에 오는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과 비공개로 만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쪽은 “북한이 예술단 등 장비를 갖춘 인원은 항공편으로, 그밖의 방문단은 금강산 육로를 이용하는 것을 우리 정부에 요청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창금 정인환 송호진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27430.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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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1월12일 08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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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南北이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할때 복잡한 문제는 '시바스 리갈' 한잔으로 풀어달라 !!

▶ 【사진】 북한은 10.26당시 '양주 시바스리갈'의 기막힌 사연을 알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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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 1979년 궁정동 시바스리갈 양주 술상머리에서 비명횡사(非命橫死)
news.zum.com/articles/37007580

▶ 【사진】 독재자 박정희, 촌노(村老)에게 막걸리 따라주다... 쑈를 해라 !!
- '소탈(疏脫)하고 검소한 대통령’이라고 사진 한장으로 18년간 백성들에게 집-중 세뇌시켜 ~
cafe.daum.net/gom7890/Zr5E/101?q=2

▶ 【사진】 "막걸리가 아닌 양주 좋아했던 박정희"... 김재규 총에 비명횡사(非命橫死) !!
- 궁정동 최후의 만찬 당시 女子끼고 박정희의 悲運의 술, 양주 '시바스 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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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 시절 박정희가 위스키를 즐겼다는 사실만 놓고 봐도 대단한 권력이자 사치였다
weremaking.com/xe/drink4/4041

▶ 【사진】 '시바스 리갈' 알콜 중독자 !!
pbs.twimg.com/profile_images/558224762015477760/Dp2sDuip.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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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권총임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12일 09시10분      

일본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 하고 일본도 차고 독립군 잡으러 다닌다고 일본군 따라 다니던 쓰레기, 공산혁명 한다고 남로당 군사총책 임명장 받고 군사반란 하다가, 사형언도 받자 지가 끌어들였던 동지들 다 불어서 죽게하고 저만 살아나온 넘, 그후에도 알랑대다가 또다시 반국가 반민주 군사반란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독재로 있는데로 파먹고, 온갖 조작간첩범죄, 금융범죄, 국민학살, 파월장병 전투수당까지도 빼돌려 처먹어 지금시세로 700 ~ 800 조원이 된다는 완전 부패한 썩은걸레 정희, 그리고 지 심복에게도 총알맞아 대가리에 총알구멍으로 뻥 뚤어진 후, 종일 앞잽이가 신성한 국립묘지에 묻힌 반국가 범죄실태, 두와니와 때우라는 마귀가 온갖 불법부정 부패비리, 악행과 조작, 고문, 살인, 암살, 국민학살, 국가 및 국민재산 탈취로 지들ㅇ; 하늘까지 처먹고 빼돌린 금액이 우주에 이를 만큼이고, 바기 오사까 작부아들넘의 부패비리 불법부정은 목숨이 12개 라도 모자라서, 한반도 역사상 가장 고통스러운 형벌로 다스려야 하고, 그네라는 뽕할매의 사이비종교 무능 무치 나라 말아먹은 썩은 걸레짓, 부엉이바위 의문사, 천안함, 세월호 조작사기 범죄, 병익기피, 채용비리, 금융비리, 사자방, UAE 및 중동관련 반국가범죄, 린다김 빅토리아 조 라는 또다른 방위산업관련 초대형 비리, 재벌기업들과의 국민 등골 부러트리며 해처먹은 극악범죄들,,,

해외비자금 도둑질한 금액이 1,000 조원을 훌쩍 넘은지가 오래됬고, 사이비 종교와 결탁한 패악질이 나라르 썩게 만들었으며, 공기업, 걸레 단체들을 통하여 나라를 파탄내고자 발악을 하던 정신병자들의 후안무치한 추악한 범죄들은 반드시 뿌리를 케어내고, 전세계에 공개하고 청명한 새하늘을 위하여, 가장 혹독한 처벌로 그 뿌리를 뽑아 태워 없애야 합니다.
이 모든 범죄의 막이 내리도록, 그 모든 범죄와 관련자, 부역자, 가족, 친인척까지, 모조리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적폐제거의 진행은 더욱 깊고 넓게 이루여져야 하고, 국내외 가차명, 해외로 빼돌린 부패비리자금은 모두 불법화 하여, 국가로 전액 몰수한다!!!!!!!

천안함 조작사기사건을 전면공개하여, 한반도의 진정한 국민의 힘을 전세계에 퍼트려야 정의가 바로서고, 국가가 힘을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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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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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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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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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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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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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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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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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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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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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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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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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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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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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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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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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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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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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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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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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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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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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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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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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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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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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4) 박찬운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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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소름돋는 과거. (펌) (1) 인똥초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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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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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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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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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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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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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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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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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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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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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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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대표 조선 방상훈 내려치기 승소!! (3) 속이 후련!!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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믄제인 존나 쎈척 하더만 위안부 그냥 수용하네 병맛외교력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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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만든 나라다운 나라 성군이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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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문죄인 (1) 니가엿장수냐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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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JTBC 손석희 “유영하 돌아온 장고!!... (3) 똥끝 탄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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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극우 싫다 (2) 리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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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ooo 직권남용에 대한 대법원 항고이유서!! (2) 시골목사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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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자업자득 (2) 고소하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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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3) 아이엠피터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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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1) 한겨레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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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강성교교회 반성폭력 앞장서게 됐다!! (1) 할렐루야~~~~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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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13만6천톤 유조선 침몰!!! (1) 1일1문재앙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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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유명한 김대중과 노무현 (1) 호남대통령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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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기꾼이 제천화재 유가족 또 속여 먹음 사기꾼이니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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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3) 임두만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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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정원녀 애인 신동재경위☩동영상등 (4) 충격취재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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