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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번호 60142  글쓴이 임두만  조회 864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8 09:14 대문 1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국민의당 내분과 분당 사태, 그리고 ‘호남당’이란 굴레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08)


국민의당 분당은 절대 안 되는가? 호남당을 만들면 안 되는가? 이 명제에 대해 노골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호남 정치인이 나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호남당을 만들면 지지 안 한다는 유권자들이 많아서? 난 아니라고 본다. 현재의 정치판이나 언론, 그리고 학계나 정치 평론가 그룹이라는 영남 주류들이 잘 짜 놓은 ‘호남 프레임’이 무서운 것이다.

직설적으로 들어간다.

우리 언론에, 우리 평론가들의 입에, 우리 학자들의 펜에, 심지어 현실정치에 몸 담고 있는 호남 외 지역 출신 정치인들에게 ‘호남중진’은 있어도, ‘영남중진’ ‘충청중진’ ‘수도권 중진’ ‘강원중진’은 없다. 호남출신은 호남에서 국회의원 3선만 하면 그가 누구라도 ‘호남중진’이란 프레임이 씌워진다.

다시… 우리 언론에, 우리 평론가들의 입에 우리 학자들의 펜에, 심지어 현실정치에 몸 담고 있는 호남 외 지역 출신 정치인들에게 ‘호남토호’는 있어도 그 외 지역을 앞에 명사로 붙이고 ‘토호’로 부르는 정치인은 없다. 그 외 지역은 그냥 ‘지역토호’ 정도로 뭉뚱거려서 부른다.

박지원은 4선 의원이다. 4선 중 3선이 전남 목포에서 지역구로 당선되었고, 한번은 비례대표다. 진도에서 태어나 대학을 마치고 일찍이 도미, 재미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뉴욕한인회, 재미한인회 회장을 하다가 김대중 전 대통령 망명 시 만나 귀국, 1987년 대선 당시 평민당 진도총책으로 일한 것이 정치 입문이다. 그는 지금 대표적 ‘호남중진’에 ‘호남토호’의 프레임을 쓰고 있다.

김무성은 6선 의원이다. 6선 모조리 부산 지역구 당선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1987년 통일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정치에 발을 디뎠다. 이후 김영삼 전 대통령 비서실에서 출발, 1992년 총선에서 민자당으로 공천을 받았으나 낙선한 뒤 이후 1996년 15대 총선 이후 내리 6선을 부산에서만 했다. 그래도 ‘영남토호’ 프레임이 씌워진 ‘영남중진’소리는 듣지 않는다.

지역을 붙여 중진으로 부르려면 김무성이 훨씬 ‘영남색’이 강하다. 그의 말은 영남사투리가 강하게 묻어있다. 그렇다면 더욱 ‘영남중진’ ‘영남토호’여야 맞다. 그러나 그 누구도 김무성에게 ‘영남중진’ ‘영남토호’란 명찰을 달아주진 않는다. 김무성이 훨씬 더 영남을 위해 일했음에도 그렇다.

전북 순창 출신 정동영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mbc 기자와 앵커를 하다가 1996년 총선을 통해 정치에 입문, 현재 4선이다. 4선을 전주에서만 했다.

전남 신안 출신 천정배는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변호사를 하다 1996년 총선을 통해 정치에 입문 현재 6선이다. 4선은 경기 안산 2선을 광주 서구에서 했다.

대구출신 유승민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미국 유학을 끝내고 귀국, 2000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원장으로 정치에 입문, 현재 5선 의원이다. 이중 4선을 대구 지역구에서 했으며 한 번은 비례대표다.

경북 경산 출신 최경환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행정고시에 합격, 고급공무원으로 일하다 2002년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제특별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 2004년 총선에서 경산청도로 출마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난 총선에서는 지역구 개편으로 경산시로 출마 당선되어 4선 의원이다.

이 외에도 주호영(대구 4선), 유기준(부산 4선), 정갑윤(울산 5선), 이주영(창원 5선), 다 열거하긴 어렵지만 대표적 영남 다선의원들이다. 언론은 이들에게 현 자유한국당 공천경쟁 당시를 제외하고 다른 정치적 행보 때문에 ‘영남중진’ ‘영남토호’란 명찰을 붙이지 않는다.

그런데 정동영 천정배는 아예 호칭이 ‘호남중진’이다. 그 말 속에는 ‘호남토호’라는 비아냥이 가득 차 있다. 지금… 더욱… 맹렬하게… 국민의 당 반 안철수 파로서 자신들 고장 사람들 뜻을 따른다고…

김대중 노선을 ‘좌파나 빨갱이 노선’으로 생각하고 김 전 대통령의 필생의 역작인 남북관계 개선을 이끌어 낸 6.15 정상회담과 화해협력정책(햇볕정책)을 매국정책 쯤으로 비판하는 유승민과 합당하는데 반대한다고 ‘호남중진’ 또는 ‘호남토호’의 몽니 쯤으로 매도한다.

누군가는 항상 자신들이 불리하면 기울어진 운동장을 말한다. 문재인이 약자일 때는 문재인파 당시 야당이 그랬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나마 싸워보려면 자신들을 밀어줘야 한다고…

지금은 홍준표가 그런다. 세상이 온통 좌파로 물들어 있어서 우파는 소수가 되었으므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란다. 우파가 소수가 된 것을 우파 자신들의 잘못이라기보다 그냥 국민들의 이념정서가 갑자기 좌파로 바뀐듯한 하소연 같다. 참… 그리고도 입만 열면 우파 좌파 타령이다.

기울어진 운동장? 현직 대통령인 문재인은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영남출신 대통령이다. 그럼 대통령만인가? 얼마나 기울어진 운동장인지 그 실체를 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ㅡ추미애(대구)
자유한국당 대표ㅡ홍준표(경남 창녕)
국민의당 대표ㅡ안철수(경남 밀양… 또는 부산)
바른정당 대표ㅡ유승민(대구)
정의당 대표ㅡ이정미(부산)
민중당 대표ㅡ김종훈(경북 경주)
대한애국당 대표--조원진(대구)

대통령부터 현역의원 1명 이상인 현존 정당의 대표가 모조리 경상도 출신이다. 우리 정치사에 이런 일은 없었다. 이게 우연히 이뤄진 일로 보인다고? 천만에다. 자연스럽게 오래 퇴적된 영남 패권이 이제 이런 상황까지 와도 그저 그렇구나 정도로 인식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호남출신 정치인이 당 대표가 되거나 정치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면 그것이 이상한 일로 치부된다. 당장 대선후보 경선에라도 나설라치면 “호남은 표가 없으니, 호남출신은 대선후보를 하면 안 돼”라는 논리들이 음으로 양으로 판을 친다.

지금 국민의당 호남출신 의원들이 이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라도 경쟁을 해보겠다고 안간힘을 쓰는데, 돌아오는 답은 “호남당은 안 돼”라거나 “그래 호남자민련 한번 해 봐” 등의 비아냥이다.

그래서 묻는다. 호남당은 왜 안 되는데?

영남인들이 호남을 작은 지역으로 가두어 묶은 것은 그들의 정치적 이용수단이었다. 그들은 호남을 이렇게 가둬놓고 마음껏 영남을 이용했다. 그런데 호남 정치인은 다르다. 일단 다수의 정치인이 지역보다는 진보적 가치를 우선한다. 그 밑바탕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 담겨 있다.

남북의 화해협력, 우리 사회의 빈부, 남녀, 장애, 아동 등이 어떤 차별도 없이 공존할 수 있는 복지와 인권을 말하고, 이런 정책들이 추진되어 국제사회에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자고 함이 자연스럽게 체득되어 있다. 이에 이 이념에 반하는 세력들과 대립하는 정치를 해왔다. 호남지역 주민들은 그렇지 않으면 표를 주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정치를 했다.

따라서 태생이 보수 이념을 갖고 있더라도 호남을 지역구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진보적 정책으로 정치노선을 바꿔야 했다. 그것이 오늘, 지금 호남의 자존심이다.

호남이 한때 노무현(문재인) 세력을 비토한 것은 그들이 호남을 이용만 하는 것으로 보였으며, 호남을 미끼로 자신들의 본토인 영남이익에 우선, 호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철수를 대안으로 새로운 개혁세력을 희망했다. 그것이 지난 총선의 국민의당 전폭지지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후의 안철수도 이전 노무현(문재인) 세력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즉 호남을 이용하기만 하려는 것으로 호남인들에게 보인 것이다. 지난 대선의 안철수 행보, 선명한 개혁과 진보가 아니라 김대중은 이용 대상이지 햇볕정책은 공과 과가 있어서 평가할 수 없는 정책이라는 태도,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라는 모호함… 이런 것들이 지지철회의 이유가 되었다.

그래서 호남 유권자들은 다시 문재인 후보에게 결정적 지지를 보냈다. 안철수의 TV토론을 보면서 불확실성을 인식, 안철수 지지를 거두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지금호남 여론은? “봐라, 문재인 잘 뽑았지 않는가”이다. 또 “안철수 정치하는 걸 봐라. 안 되길 잘했지 않느냐. 리더쉽도 없는데 고집만 있고, 명분도 없는 정치를 하면서 40명 의원들도 아우르지 못해 당을 분열시키고는 외연확장으로 통합을 말하는 저 어불성설, 공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하는 꼴을 보면 스스로 망가져 가는 모습이 참 안 됐다”로 모아진다.

그래서다. 국민의당 통합반대 모임이 진정성을 보인다면 국민의당지키기 운동본부의 원심력은 커질 것이다. 그리고 곧 그 원심력은 진보적 가치를 지닌 인재들이 모이게 할 것이다. 정치적 기반은 물론 호남이다. ‘호남당’이란 용어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두려워하든 않든 이미 앞서 지적한 대로 ‘호남중진’ ‘호남토호’ 안에 ‘호남당’이란 프레임은 씌워져 있다.

정치적 기반을 호남으로 했으니 ‘호남당’으로 불러주면 좋다는 더 당당한 자세로 나가면 된다. 그렇게 세력이 모이면 수도권 호남세가 강한 지역은 자연스럽게 ‘호남당’의 장악지역이 될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 힘을 가지고 ‘호남당 평민당’으로 ‘전국당 통일민주당’을 압도했다.

이 힘을 충족하면 자연스럽게 민주당은 ‘호남당’을 인정하거나 두려워할 것이다. 그 힘을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이 잘한 것은 성공하도록 적극 돕고, 잘못한 것은 가차없이 비판함과 동시에 대안을 제시, 견인한다면 지금의 국민의당보다 확실하게 힘에 센 정당, 말 그대로 리딩파티로서 정국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호남당? 차라리 호남당이 좋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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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00%찬성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8일 11시14분      

바른 말씀 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왜구들 물리쳐서 한반도를 지키신 것만 보아도 실제 한민족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나타나 있습니다.

옛 제국주의 왕정의 부패에 대한 세계모든 나라들의 혁명이, 그동안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형태로 모든 것을 제단하여 오며, 사실은 공산이나, 민주나, 모두 썩어가서, 이제는 세계의 모든 나라 국민들이 깨닫고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부패 대 반부패" , 이것이 새로운 시대의 물결 입니다.

조세피난처는 모두 미국, 영국, 등의 선진국의 도피처에 있습니다.
이들은 세계의 도둑질, 사기, 조작, 부패재산들을 감싸주도록, 세금도 내지않고, 실제 주인도 모르도록 가려주며, 말도 되지않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나, 관련국가 정부에서는 오히려 보호를 해주고 있지요.!

대한민국의 기업과 관련자들이 해외로 빼돌려 있는 자금도 가히, 천문학적 금액 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원하는 지도자는, 이러한 부패를 밝히 공개하며, 국가의 재산을 지키고, 국민들에게 그 노동한 것만큼의 권리를 돌려주며, 엄정한 국가의 사법권을 사용되는가 입니다.

그동안의 모든 부패비리, 부패한 언론, 썩을데로 썩어있는 정치가들, 기업, 경찰, 검찰, 판사, 국정원, 등등이, 국민을 학살까지 하고, 간첩조작을 하고, 사이비종교를 들먹여 정치자금 뒤로 함께 빼먹는 악의 뿌리들과 같은 범죄들이 횡행하도록 되었던 것 입니다.

태안반도 기름유출이 초기에 모래운반선만 갖다 붙였어도 해결이 날 것을, 1주일 열흘, 내내, 기름이 퍼지도록 내버려두며, 서해안 국민들의 삶을 다 죽이도록 떡을 친 것이나, 삼성중공업이 아직도 그 피해보상이나, 관련 범죄자들에 대한 사법처리가 미진 합니다.

당시의 대선에 BBK, 다스 문제, 등, 엄청난 반국가 부패범죄들이 왜 덮어졌을까요?
이제는 세계의 숨어있는 조세피난처 조차, 전세계의 압박으로, 숨을 곳을 못찾아 들먹이며, 좌충우돌 합니다.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건과 당시의 대선관련 범죄, BBK/다스, 수십조원 해처먹으며 한반도 강물을 작살낸 사대강, 100조원 빼처먹은 자원외교, 천문학적 방산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 초저가 위장수출에 폐기물 한반도 보관 및 각종 이면계약, 뻔할뻔짜 천안함 사고조작, 700 ~ 800조원이 넘는다는 월남파병장병 전투수당 회수, 최태민의 자금, 구국봉사단 비리자금, 전두환 국민학살 반국가범죄, 세월호와 정치권/구원파/통일교의 부패비리, 각종 사이비종교들의 반국가범죄들, 세월호와 7시간이 말해주는무능과 부패비리의 극치, 등등이, 그동안의 썩어있는 실체라는 것이 온 촛불국민들에게 들어나 있습니다.

안철수가 합당 하겠다고 하나, 유승민은 이제 또다시,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83%의 국민의 당원들이 반대를 한다는 현실에 놀랜 듯 합니다.
( 별로 영양가 없는 걸레들만 몇명 합당에 찬성 하는듯 합니다만. 안철수가 이제 갈 곳은 ? ? ? )
유승민과 합당하겠다던 국민의당 의원들도 한숨이 나올 득 합니다. 현실을 이제야 알았나요?
이미, 안철수의 앝은 술수로는 "전국의 깊은 민주성지의 늘푸른 국민"들로 부터 외면을 받았다고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나라와 국민에 대한 통치철학과 햇볕정책이 우리 현대역사의 햇볕과 같이 빛이 납니다.
그 길과 철학을 지키고 발전 시키는 정치 지도자들이, 실제 민주국가를 논하는 자리에 임할 수 있습니다.!
그길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 외세의 앞잡이들, 정치모리배들로 썩은 언론으로 재갈 물리던 구태를 멸절 시키고, 정의로운 민주국가를 전세계앞에 강력히 세우는 첩경 입니다.!!!

예전의 사꾸라 언론통제나, 조작질로는 국민들 어느누구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홍준표, 김무성, 유승민, 등등,,, 이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한반도의 평화와 경제, 군사력의 청명함을 논할 수나 있나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명박, 박그네, 이자들, 보스라는 실체가 얼마나 국가와 국민을 파먹으며 걸레짓을 해왔는지가 자명하게 다 드러났습니다.

온갖 부패, 비리, 조작, 사기, 협박, 탈취, 고문, 살인, 암살, 국민학살, 위장한 범죄의 자살사건들, 부패하여 거의 필요하 없는정도의 사법관련 기관들, 비리천지의 방위 및 군(대한민국 쓰레기 장성이 미군보다 많다고 하니, 참), 북한보다 40배의 국민세금을 쓰면서 미군이 방어해 주어야 한다며 골프가 체력단련 이라는 똥별들, 각종 사관학교의 학생선발, 공기업, 사기업, 등의 채용비리는 반국가 역적죄의 상태, 천문학적 금융비리,,,

노선 자체가 다른, 부패, 조작, 기회주의적 범죄 떨거지들을 어찌 국민들에게 내세울 수가 있나요?
김대중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을, 부패 외세 앞잡이들로 부터 확고하게 지키는 강력한 힘 입니다.!!!!!!!
(지금의 국회의원수가, 경상도에 왜 훨씬 더 많이 배정이 되어 있는지???)

호남을 기반으로 한, 진정한 "국민들의 당"을 더욱 강력하게 세우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2]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9일 02시04분      

호남은, 대한민국, 조선, 한민족, 미래의 뿌리 입니다.
그 강력한 힘과 지혜, 창조력, 군사력, 정의와, 진정한 민주주의 성지임을 전세계에서 우러러보는 등불 입니다.
훈도시 차고 벌거벗고 다니던 일본 넘뇬들 까지도, 가르치며, 12갈래로 갈라져 서로 죽이고 약탈만 일삼던 무지의 저능아들을 나라를 만들어 나가도록, 각종 기술과 문물을 지도한 대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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