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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 포함 모든게 가능”
  번호 59508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839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1-4 13:56 대문 0

강경화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 포함 모든게 가능”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1-04)

- 북한 평창 참가, 지속적인 메시지에 대한 화답
- 남북 대화가 북핵문제까지 이어질지는 국제 공조 필요 
- 한일 위안부합의, 소외된 피해자 적극적으로 만나겠다
- 외교파장 고려해야 하나 합의 파기도 불가능한 건 아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강경화(외교부 장관)

북한은 정말 평창올림픽에 참석을 할까요. 혹시 그 이상의 대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 미국 강경파의 압박 같은 건 또 없는 걸까요? 박근혜 정부가 일본과 맺었던 위안부 합의, 흠결이 많았다는 게 우리 TF 발표인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중국과의 관계는 또 완전히 회복이 된 걸까요? 이 모든 과제를 짊어진 곳. 바로 외교부입니다. 참 할 일이 많은 곳이죠. 오늘 뉴스쇼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초대했습니다. 라디오 첫 출연이세요. 직접 만나보죠. 강경화 장관 연결합니다. 강 장관님 안녕하세요.

◆ 강경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현정> 반갑습니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말씀도 정말 잘하시는데 라디오 인터뷰 한 번도 안 하셨어요? 

◆ 강경화> 라디오는 처음입니다. 

◇ 김현정> 그러다가 첫 인터뷰 뉴스쇼. 고맙습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경화> 감사합니다, 앵커께서도요. 

◇ 김현정> 아유,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은 어떤 거 있으세요?

◆ 강경화> 저는 개인적인 소망을 어떻게 이미 이뤘습니다. 딸아이가 올해 안으로 결혼을 하겠다고 그래서요. 오래 사귀던 남자친구하고 한답니다, 올해 안으로. 

◇ 김현정> 큰 숙제 하나 치르셨네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축하드리고요. 이제는 정말로 나라가 잘되는 일. 이 큰 소망이 남았는데.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외교부보다 더 바쁜 부서가 없었어요, 사실은. 굵직한 현안 많았습니다.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몇 점이나 주시겠습니까?

◆ 강경화> 그 점수라는 게 위험 부담이 있더라고요. 제가 한 번 당했습니다.

◇ 김현정> 그러셨어요? 그러면 유보? 점수는 유보? 

◆ 강경화> 점수는 유보. 많은 것을 이룬 것 같습니다. 일단 새 정부 들어서 정상외교를 완전히 회복을 했고요. 또 4강과의 관계 관리 정상궤도에 올랐고, 또 4강을 넘어서서 외교 다변화에 있어서도 신북방, 신남방 정책, 아주 야심차게 힘차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룬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또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고요. 가장 많이 아쉬운 것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채 한 해를 넘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북한이 평창에 오겠다 하는 그 신년 소식이 우리로서는 상당히 환영할 부분이고요. 북한의 참여를 통해서 더욱 더 평창이 평화의 대전이라는 프로필이 한층 더 높아지겠죠. 그리고 또 평창을 통해서 그렇게 남북 사이에 그런 좋은 접촉이 이루어지는 계기로 더욱더 남북 간에 좋은 모멘텀이 형성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모든 것을 고려해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 김현정>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럼 북한 얘기부터 좀 풀어보죠, 북한 얘기. 김정은 신년사. 저는 좀 놀랐는데 장관님은 어떠셨어요? 예상을 좀 하셨습니까, 그 정도 나올 거라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 강경화> 제가 늘 그랬지만 북한의 작년도에 도발이 많지 않았습니까? 도발에 대해서도 저희가 대비를 하고 있고 그렇지만 어떤 계기가 되어서 또 대화 국면으로 갈 수 있다 하는 예상도 저희가 늘 했습니다. 그래서 뭐 전혀 이게 뜻밖의 일은 아니고요.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속적으로 발신했던 평창 메시지, 그 다음에 남북한의 접촉이 필요하다는 이런 메시지에 긍정적인 호응이 왔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분명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 김현정> 도대체 어떻게 이 깜짝 메시지가 나온 거예요? 국민들 입장에서는 좀 깜짝이거든요. 물밑으로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다각적으로 평창 메시지가 간 거예요? 북으로.

◆ 강경화> 네. 북한도 국제 올림픽 가족의 일원입니다. 그래서 올림픽은 물론이고 또 패럴림픽까지요. 그래서 전 세계 모든 NOC(국가 올림픽 위원회)가 참석을 하는 게 당연한 그런 평화의 제전이고 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IPC(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도 북한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저런 메시지를 통해서 북한이 고려를 해서 이번에 오겠다 하는 결정을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그리고 12월에 중국에 다녀와서 북한 체육계 인사들하고 물밑접촉을 했던 최문순 지사. 최문순 지사가 며칠 전에 출연하셨어요. 그분의 느낌으로는 참가할 가능성 100%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동의하십니까, 공감하십니까? 

◆ 강경화> 맞히셨네요. 실제로 일단은 통일부에서 공개적으로 제의한 회담의 반응이 온 것 같고요.

◇ 김현정> 상시채널 열겠다 이런 반응. 맞히셨네요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보니까 100% 올 거라는 걸 강 장관도 확신하신다는 말씀. 그러면 어느 정도 규모로 오는가, 누가 오는가.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데 선수단 당연히 오고요. 응원단 올 테고요. 예술단도 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 강경화> 예, 협의를 시작을 해 봐야겠죠. 통일부의 발표대로 우리는 시기나 형식이나 이런 것에 열린 자세로 북한이 원하는 대화를 평창올림픽 관련해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라든가 등등에 대해서 일단 마주보고 얘기를 시작을 해야지 이런 구체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겠죠.

◇ 김현정> 아니, 올림픽 참가하느냐, 마느냐 이 얘기 넘어서 이산가족 문제, 경제 협력 문제, 북핵 문제까지 다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세요? 

◆ 강경화> 일단은 저희는 올림픽에 북한의 참석 문제를 위주로 논의를...

◇ 김현정> 물론 시작은 그렇습니다마는. 

◆ 강경화> 그리고 이 북핵 문제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국제사회 최대의 안보현안이기 때문에 남북만의 채널로 이게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고요. 그래서 그 문제에 있어서는 미국은 물론이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해서 대화를 이루어나갈 부분입니다만,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도발을 분명히 중단하고 비핵화 대화에 나선다면 비핵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원칙적인 입장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저는, 물론 이번 회담으로 이게 핵 문제 해결까지야 당연히 안 되겠죠. 하지만 적어도 이번에 문 연 것이, 통로 연 것이 올림픽 후에 딱 닫히는 게 아니라 경제협력에 대한 대화, 핵 문제 해결의 장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있는 것인가. 가능성만이라도 좀 보고 싶어요.

◆ 강경화> 여러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우리가 움직였습니다만 사안에 따라서는 우리 혼자만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렇죠. 

◆ 강경화> 그렇기 때문에 특히 한미공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에 있어서 미국하고는 긴밀히 다양한 레벨에서의 협의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바로 그 부분 제가 질문드리려고 했습니다.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온 후에 우리는 활짝 환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바니까. 평창 오는 문제. 그런데 미국의 분위기는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강경파에서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고 백악관도 북한? 지켜보겠다. 트럼프 대통령도 SNS에서 핵버튼? 내 책상 위에는 작동이 되는 버튼이 있다.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미국하고 우리가 얘기가 잘 되면서 지금 가는가 궁금해요, 어떻습니까? 

◆ 강경화> 각자의 시각에 따라서는 그런 반응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만 북핵 문제, 한반도 안보 문제에 있어서는 분명히 한미 간의 공조는 굉장히 긴밀하고 단단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현정> (북한이) 이 평창 올림픽 참가하는 것까지는 미국이 지금 우리와 같이하는 거죠, 뜻을?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확실히 같이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서 이산가족 상봉이라든지 경제 협력에 대한 대화라든지 이런 것까지 이루어지기를 우리는 바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이 오케이입니까? 

◆ 강경화> 인도주의 문제. 이산가족 문제에 있어서는 미국도 충분히 이해를 한다고 생각하고요. 경제협력 문제에 있어서는 아시겠지만 지금 북한이 북핵 미사일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센 제재의 틀이 걸린 상황 아닙니까? 안보리 제재가 물론이고 미국으로서는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틀 내에서 뭐가 가능한지 또 뭐가 해서는 안 되는지 이런 논의들이 앞으로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런 의제로서 논의를 한다 그러면요. 

◇ 김현정> 예.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대북공조를 흔들려고 하는 그 전략에 우리가 말려드는 것 아니냐. 이렇게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 우려도 있더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강경화> 그 의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분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름대로 다양한 의도 분석도 하고 있고요. 정부 차원에서도. 외교부도 분석을 하고 통일부, 국방부 다 다양한 그런 의견을 취합하고 있습니다마는 대외적인 메시지 또는 우리가 제의했던 메시지 아닙니까, 평창에 온다 하는 그런 메시지는. 그렇기 때문에 그 대외적인 메시지는 그것대로 우리가 적극 호응해한다, 하는 틀에서 환영을 하고 대화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말리는 것 아니다. 평창은 우리가 먼저 제안한 거 아니냐. 있는 그대로 좀 받아들여라. 이런 말씀으로 들리네요. 강경화 외교부 장관 만나고 있습니다. 위안부 문제 잠깐만 여쭐게요, 장관님. 일본 얘기. 박근혜 정부에서 맺은 위안부 합의 과연 어떻게 맺어진 건가 TF가 조사를 해 보니까 중대한 흠결이 있었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중대한 흠결이라는 건 제 표현이 아니고 문재인 대통령의 표현인데. 외교부가 입장 내셨어요.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조처를 마련하겠다. 관련 조처.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 강경화> 일단 문제가 된 게 그 합의, 그리고 합의가 어떻게 해서 이런 합의가 나왔는지 그 경과가 자세히 분석이 되었고 그래서 그 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합의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국내적으로 또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게 일본과의 합의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렇죠. 

◆ 강경화> 그렇기 때문에 그 정책적인 결정을 함에 있어서 가장 합의 자체가 부족했던 부분이 이 당사자의 문제, 당사자인 피해자 또 그분들을 지원해 온 단체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다 하는 게 가장 큰 흠결이었다. 

◇ 김현정> 피해자들이 소외됐어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입장을 정립해 나감에 있어서 1차적으로는 피해자들, 가족, 단체들과의 집중적인 소통, 이런 것이 필요하다 해서 그 소통에 스케줄을 지금 짜고 있습니다.

◇ 김현정> 할머님들 직접 만나세요, 외교부에서?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혹시 장관님이 직접 만나세요? 

◆ 강경화> 가능한 한도 내에서 직접 뵐까 그러고 있습니다. 

◇ 김현정> 언제쯤 그럼 만나세요, 할머님들? 

◆ 강경화> 만나되 아마 대부분의 할머니들이 상당히 마음을 터놓고 토로하실 때 비공개를 원하세요. 그래서 그 소통 일정이라든가 이런 걸 저희가 공개를 안 하고 혹시 나중에 다 한 다음에 그 사이 이러이러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발표를 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언제 어디에 누구를 만나러 간다, 이건 공개 안 하기로 저희가 방침을 정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정> 되도록 빨리면 1월달 중으로 만나보시는 거예요? 

◆ 강경화> 가능한 빨리 진행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지금 피해자들하고 소통해서 피해자 중심의 해결을 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피해자 중심의 관련 조처를 하겠다. 그렇다면 피해 할머님들은 지금 이런 반응 보이세요.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건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 이 합의 파기해라. 이렇게 요구하시면 그럼 이거 파기할 수 있는 겁니까? 

◆ 강경화> 할머님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요구를 하시리라고 생각도 되지만 또 정부로서는 중요한 이웃인 일본하고의 관계도 관리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서로 상반된, 그런 어떤 요구 속에서 정부 입장을 정리해야 되는 게 그게 어려움입니다마는 어쨌든 진정한 소통을 할머님들과 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 김현정> 어려움인데 이 파기라는 것이 사실 조약, 심지어 조약인 경우도 파기를 한 역사가 있거든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합의입니다. 그렇다면 파기를 하려면 할 수 있는 겁니까?

◆ 강경화> 모든 게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 결과. 결과에 대해서도 충분한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해야 되겠죠. 

◇ 김현정> 일본의 반응은 1mm도 우리는 움직일 수 없다, 꿈쩍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파기 어려운 건가요? 재협상 어려운 건가요? 

◆ 강경화> 일본은 끈질기게 그 입장을 지금 고수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의 몫이기도 하죠. 일본하고 이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이 어려운 고비를 풀어나가느냐가. 하여튼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파기나 재협상을 위해서 어려운 일이지만 외교부는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 피해자들이 원한다면. 이 말씀으로 정리해도 괜찮겠죠? 

◆ 강경화> 아직 그렇게 결론까지 안 났습니다. 

◇ 김현정> 노력하겠다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까? 

◆ 강경화> 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장관님 감사드리고요. 끝으로 덕담 짧게 한 말씀 해 주시고 인사를 마무리짓죠. 

◆ 강경화> 예. 이 새 정부가 촛불혁명의 힘으로 태어난 그야말로 국민의 정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이하 우리 정부 모든 장관님들 정말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또 국민들께서도 이웃을 서로 위하는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올 한 해도 하실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강경화> 감사합니다. 

◇ 김현정> 고맙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었습니다. (속기: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0185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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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족바리조져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5일 11시22분      

종일 앞잽이 썩은 쓰레기 반국가 불법부패비리 국민고문협박재산탈취살인암살 범죄자들이 발악을 하고있구나.
이들 모두에 대한 벌을 그들이 하던 고대로 해주면 된다.
그네의 추접한 부패비리무능 정신병치매에 아무 기본 판단능력 자체가 없는 걸레짓들이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 국가의 앞날을 얼마나 망쳐 놓았는지, 이제 백일하에 다 들어나니, 본인과 부역자들이 숨을 곳이 없이 뛰며 난리치는 꼴이 온 국민들의 눈쌀을 심히 찌프르게 하는구나!!!!!!!

워낙 썩은 ㄸ냄새가 진동을 하니, 불에 태워서 이들은 모두 지하 500 미터에 영구히 묻어야 할 것이다.!
진리와 광명의 빛 앞에 어둠이 존재를 할 수가 없는 법.
천지를 분간조차 못하는 썩걸레들이 범죄사실 가리고, 목숨 연명해 보겠다고 ㅈ랄을 치는 꼴들이, 그들의 죄를 더욱 더 추악하게 만드는 꼴이란.
ㅉ ㅉ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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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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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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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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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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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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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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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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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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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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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5) 꺾은 붓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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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3) 아이엠피터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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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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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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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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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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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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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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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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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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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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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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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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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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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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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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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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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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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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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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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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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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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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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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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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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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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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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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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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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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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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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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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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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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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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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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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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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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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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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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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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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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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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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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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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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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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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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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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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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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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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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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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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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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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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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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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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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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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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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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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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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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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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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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