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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합당 성공하면 지지율 반등하나?
  번호 59504  글쓴이 임두만  조회 89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4 09:59 대문 0

안철수, 합당 성공하면 지지율 반등하나?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04)


오늘(3일)도 언론들은 안철수가 주된 화두다. 그가 추진하는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주된 변수로 작용할 것 같은 뉴스들을 쏟아낸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추진위가 발족하고, 그들을 앞에 세워 양 당은 2월 전에 합당을 완결시킬 것이라는 것도 뉴스의 최대 화두다.

그러면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행보와 발언을 상당 부분 비중 있게 다룬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에 대한 언급도 뉴스고, 국민의당 최고회의 장소의 백드롭을 쌍란으로 바꾼 것도 뉴스다.

이 와중에 유승민은 박지원을 향해 고소고발 운운하며 협박하는 것으로 통합당에 박지원 배제를 공개적으로 말하지만 이에 대한 안철수의 언급은 없다. 그것이 안철수의 정치다.

그렇다면 지금 언론이 안철수를 그렇게 비중 있게 다뤄야 할 뉴스소스인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리서치&리서치는 신년 여론조사에서 차기 서울시장으로 박원순 32.1% 유승민 11.1% 황교안 8.6% 안철수 7.2%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부산일보는 또 차기 부산시장으로 오거돈 12.3% 서병수 9.4% 김영춘 4.9% 조국 3.6% 안철수 2.3%가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 최근 보도 된 지방선거 예상후보 지지율 내용 갈무리 © 신문고뉴스

이 정도의 지지율이라면 사실상 의미가 없다. 안철수를 향한 지금 민심이다. 즉 언론이 어떤 기사를 써도 이미 국민들은 안철수가 거론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여론조사에서 말하고 있다.

물론 지방선거는 6개월이 남았으며, 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는 수시로 변한다. 따라서 안철수가 언제까지나 지지율 한자릿수로 바닥을 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냐 한국땅이냐는 서베이를 해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답변이 4~5%가 나온다는 것은 5%이하 지지율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해석할 수 있다. 즉 의미 없는 수치란 말이다.

그러면 안철수는 왜 이렇게 추락했을까?

나는 그의 가장 큰 단점으로 사람에 대한 애정을 지적한다. 안철수는 여기까지 오는 동안 수많은 파트너를 교체했다. 아니 그들 스스로 떠났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애정관리 실패다.

법륜스님 윤여준 김종인 등은 청춘콘서트 뒷 배경으로 활약, 언론의 조명을 받게 하므로 그가 정치권으로 들어오는데 활용했다. 이후 윤여준은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 진심캠프,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그리고 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까지 안철수와 함께했으나 결국 곁을 떠났다.

그에 앞서 이미 법정스님과 김종인은 떠났다. 김종인은 이후 2012년 박근혜, 2016년 문재인에게 픽업되어 이들 세력의 선거승리를 도왔다. 그 과정에서 안철수는 “윤여준이 멘토라면 그런 멘토는 수십명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발언, 윤여준 전 장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

2012년 대선캠프인 진심캠프 핵심 멤버들 중 현재 그의 곁에 있는 이는 이태규 정도다. 송호창 금태섭은 오래 전 떠났으며, 그의 비선이라던 시골의사 박경철 안동 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도 보이지 않는다. 또 5년 전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김성식ㆍ박선숙은 지금 조금 떨어져서 지켜보고 있다.

2012년 출범한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 멤버들은 어떤가? 최초 이사장으로 안철수를 도왔던 최장집, 소장으로 안철수를 도왔던 장하성, 정책을 조언했던 김상조 등이 모두 안을 떠나 장하성과 김상조는 현 정권의 핵심으로 자리했다. 최장집은 아예 정치적 발언도 않는다.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 준비위원회 핵심들도 마찬가지다. 앞서 윤여준 김성식 송호창 금태섭은 언급했으므로 생략하고 당시 공동위원장이었던 박호군, 윤장현, 김효석, 이계안 중 그나마 곁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인사는 이계안 정도다. 그가 아직도 국민의당 당적으로 있음에… 윤장현과 김효석은 이미 문재인의 사람으로 봐도 무방하고, 박호군은 그때 이후로 안철수 곁에 없다.

2016년 국민의당 창단준비위원장은 한상진 윤여준 공동체제… 윤여준은 앞서의 기록으로 생략하고 한상진은 창당준비위 이후 안철수와 멀어진 뒤 정치적 발언조차 않고 있다.

2017년 대선, 중앙선대위원장은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박 전 대표는 누가 뭐래도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자신의 온갖 힘을 다한 사람이다. 민주당 문재인 지지자들과 언론으로부터 ‘문모닝’이란 별명을 들을 정도로 문재인 측과 각을 세우고 안철수 띄우기에 올인했다. 그런데 지금 박지원은 합당 반대에 앞장선다고 안철수와 유승민, 그들 지지자들에게 공적이 되었다.

지난 총선의 국민의당 40석과 정당 지지율 26%대 2위를 모두 안철수가 일군 것으로 착각하지만 광주 전남권 지지는 박지원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 등 DJ와 연관이 있거나 호남정치의 지도자급으로 거론되는 이들의 공이 더 크다. 전북도 유성엽 등 먼저 말뚝을 박은 이가 있었고, 더 큰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동영 영입을 두고 안철수는 문재인과 치열한 영입전을 벌였으며 정동영은 안철수와 손을 잡았다. 그래서 정동영 유성엽 등의 고군분투로 전북도 잡았다. 지금 이들은 모두 안철수와 등을 졌다.

▲ 바른정당과 합당 드라이브 과정에 있는 12월 29일 당 최고회의를 주재하는 안철수 대표 ©인터넷언론인연대

이들과 등을 진 안철수는 그럼 지금 어떤가?

앞서 언급했듯이 언론이 안철수에 대해 어떤 기사를 쓰든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고 직간접으로 표시한다. 직접은 포털 댓글이나 SNS, 간접은 여론조사의 지표다.

여론조사가 바른정당과 합당 찬반을 묻고 통합당에 대한 지지를 묻는 것으로 호도하기 때문에 안철수에 대한 국민평가가 생략되거나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다. 하지만, 실제 개인 정치인 안철수를 넣고 한 여론조사는 지금 대상이 4명이면 안철수는 4등, 5명이면 5등이다.

주변에서 함께 일을 도모하던 사람이 떠난다는 것, 그것도 한두 명, 한두 번이 아니라 매번 여러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안철수라는 정치인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최근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모든 힘을 다한 선배들이 “당신의 지금 가는 길이 잘못되었으니 길을 바꾸라”고 한다고 그들을 두고 ‘구태’ ‘지역청치인’ ‘일부 소수’ 등으로 비아냥대거나 내가 내돈 내고 창당한 당인데 왜 간섭인가? 라는 투의 발언을 한다. 바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떠나는 것이다.

그래도 안철수는 합당을 성공하면 자신의 지지율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다. 물론 잠깐의 반등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벤드웨건 효과를 말함이다. 하지만 지난 4월 국민의당 대선경선 후 벤드웨건 효과로 문재인 지지율을 따라잡거나 능가했음에도 결국 다시 바닥을 친 것은 모두 그 자신 때문이었다. 나라를 경영할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에…

또 합당 후 필연적으로 진행될 바른정당 조직과의 세력 싸움, 이념 싸움, 더 나아가 공직 후보자 공천을 두고 나타날 이전투구형 공천경쟁을 안철수나 유승민은 다독이고 다스리고 아우르며 치유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이 싸움의 끝은 그들이 추락하는 길로 갈 것이다. 그 여실한 증거를 정치적 DNA가 다른 세력의 합당 이후 유시민 이정희 세력이 지난 2012년 총선 공천경쟁에서 보여줬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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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이 위댓글 또라이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5일 11시30분      

우주법칙알고살자님, 아이피: 221.140.66.x
서프에서 지워야 하겠네요.!!!

여기 저기 다니며, 긴 방해댓글 써대는 수준이 넘 한심하다.
꼭 치매된 그네수준... 종일 앞잽이 엠비나 그네 알바냐?
지금, 이 모든 것들이 다 네 죄로 기록되고 있다는 거 알겠지?

경찰에서 수사들어갔을텐데......
알바비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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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죄만흔세상 다 그리 죄짓고 잘쳣살고 팔자...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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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사는 것은 속임수져 알고보면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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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답게 쳣살다 다 대붕괴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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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가 왜 놀부져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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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다 세월없이 안되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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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쳔구그로 쳐살다 이제는 결과물 말세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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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쳐많아도 죄많은세상 결과물 팔자세월이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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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은 쳣살아봐도 망각이라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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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다 한다는 것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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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던 인생사 팔자의 삶이던 결과물의 삶이던 같더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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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그리 살아서 그리되는결과물에도그리살다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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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시간에 자신들이 쳐살아가야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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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의 망각이 아닌 삶을 살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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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매진해다 빚이 더 맣아지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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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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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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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같져 그러다 그런망각도 망각임을알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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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가 결과물에 그런망각은 더 대붕괴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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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는 불로소득의망각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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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가 다 그렇지 머 망각이 심해 ?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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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산세상이 죄짓고쳔국이 대붕괴의지옥인데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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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니깐 언제든 내인생을살때이고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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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은 뭘해도 잘쳐살아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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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과 내가 운명에서 내가 쳐사는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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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쳐산세월없으면서 망각해봐야 뻔하지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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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뭐든 잘쳐살아 알고보면 이리쳣사는망각...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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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 쳐살고 잇는것일뿐인데 ㅋㅋ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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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각을 하고 살지 않아 바닥이 뭔망각 ㅋㅋ ㄱ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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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없어질때는 현실로 결과물에살아가니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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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망각이 심각한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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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때는 말이야 잘되는줄알고 쳐하다망해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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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잘쳐산것없음 뻔할뻔이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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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살인간들이 운명에도 없지 누리고과분하게Ȍ...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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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도 없이 쳐살아도 주제에 과분하게 쳐살아도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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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말세가 쳐산결과물말세가 다 세월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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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 죄많은말세가쳐산대로대붕괴세월이라서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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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에 사그리 베풀고고생헌신세월이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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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니가 결과물에 망각도문제인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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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심할수록 망할때는 더욱더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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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서도 그리 쳐사니 더대대붕괴겠ㅆ지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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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각자가 다 결과물에 세월없이는 안되...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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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것으로 말세가 사그리 다 세월없이는안돼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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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쳐산 말세가 다 각자 사그리 결과물대로쳐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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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대는 잘되는줄알아 쉽게 이뤄서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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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망각이심각하지 다대붕괴를 의미하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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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말세는 대붕괴되고 잇어 실제ㅐ로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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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쳐살기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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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차원에서 살지 못해 더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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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차원에온 시간여행자일뿐이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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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 운명대로 가니깐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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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아닌 삶을 살면서 그랫ㅆ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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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난 내운명의 길은 아닌데 그리 살앗지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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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의 운명을 살고 말세는말세운명을살지요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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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세결과물에서운명의 사람이 아니라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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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너의 야기다 너는알게된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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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니야기를 니야기인지 모르고 쳐한것이야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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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쳐가니깐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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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제 오래 살아서 곧 쳐가 내가 더잘아아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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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기를 니가야기하니 죽지 않지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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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보니깐 새벽이라 과속으로 쳐오더라고 그렇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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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세지요 쳐산것들이 다 쳐삽니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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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기좋은세상세월이잇었고 이제는 대붕괴져 그렇져ㅑ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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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살수록 살기좋은천국이 쳐산대로 대붕괴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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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잘쳐살아서 쳐갈사람같지 않을뿐이야 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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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더 쳐살겠어 이제 쳐가야지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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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잘쳐살려 부귀영화누리려고 아둥바둥죄짓고쳐살...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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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바닥이던쳐뭐든 걱정이 없어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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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쳐뭐든 알고보면 내가잘살면 만고땡이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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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확실한것은 내가잘쳐산것 하나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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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쳐뭐든 말세는 말세가 사그리 다 쳐세월ㄹ이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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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 잘살아서 전생부터 내가이리왔다만은 글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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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도 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세월을 다 쳐보내게 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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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세월로 니가 천프로 산다 진리펙트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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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납다 죄만큼 요괴까지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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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만들어진 니안의 요괴야 니가 쳣살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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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죄짓고 쳐살고 죄만큼 요괴가 쳐사네 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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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안에 요괴있다 니안에 그렇져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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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최규애며 조미리며 쳐산세월만큼 팔자가 기계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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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짓고 쳐살아도 저리 큰죄를짓고 낮짝도 두꺼워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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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세월에서 너무 쳐많아 교도소로 쳐갈것들이야 그렇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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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나워 저런것들은 죄만큼 다살더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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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지 모르나 죄만큼 다살...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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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좋은미친세상말세야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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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사는것은 1프로도안되고 ㅋㅋ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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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대기업산하기관이며 다 죄짓고쳐산것이너무쳐...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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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무엇이 다를까 싶고 사과나무잇니 없니 처럼 ㅋ...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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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도배쟁이 니 어미 유언과 무엇이 다를까 싶어서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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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싸이코도 그냥 진단되는데 살기좋은세상이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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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 좋은세상이에요 ㅋㅋ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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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악화돼 과로까지 저들은 간접살인죄까지 쳐간...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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