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류여해 “한국당 복당? 5년후 그 당이 남아있겠나”
  번호 58861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920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12-27 11:33 대문 0

류여해 “한국당 복당? 5년후 그 당이 남아있겠나”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7-12-2-)


-한밤중에 최고위 ‘내가 대단했구나’
- 洪 성희롱 발언, 독대 때 들어 
- ‘포항 발언’은 제명 이유도 아냐
- 洪 ‘바퀴벌레, 암, 연탄가스, 주모’는?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류여해 (전 한국당 최고위원)

자유한국당이 끝내 류여해 최고위원을 제명했습니다. 류 최고위원의 돌출행동이나 허위사실 유포가 심각한 해당행위다 이게 이유인데요. 징계에는 네 단계가 있는데 이게 과연 최고 단계인 제명까지 나오겠느냐. 정가에서는 설마 했었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최고 수위의 제명이 된 겁니다. 류 최고위원은 어제 윤리위 직후에 한국당은 죽었다 이렇게 심경을 토로했고 홍준표 대표의 성희롱 막말에 관한 상당히 심각한 폭로도 하나 했습니다.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 직접 만나보죠. 류 전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 류여해> 오늘 앵커님이 저한테 살살 해 주세요. 정치인 류여해 아니니까요. (웃음)

◇ 김현정> 어제부로 그냥 자연인 되신 거예요. 정치인 딱지 떼신 거예요?

◆ 류여해> 정치인 아니고 지금은 자연인 류여해입니다.

◇ 김현정> 단 하루 만에 최고위원 자리에서... 

◆ 류여해> 아니죠. 단 하루 만이 아니고요. 몇 시간 만에 우리 당은 최고존엄이 당 대표기 때문에. 우리 당은 아니네요, 지금은. 제명당했으니까. 최고 존엄이 있기 때문에. 어제 일사천리였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끝나고 난 뒤에 최고위원회의가 또 바로 밤에 열리는 걸 보면서 저 무슨 생각 들었는지 아세요? 

◇ 김현정> 무슨 생각하셨어요? 

◆ 류여해> 내가 정말 대단했구나. 

◇ 김현정> 내가 대단했구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류여해> 얼마나 눈에 가시였으면. 얼마나 빼내고 싶었으면 당 대표가 나서서 저렇게까지 밤늦은 시간에 저렇게 최고위원회의를 한다? 최고위원회의 밤에 9시 한 게 딱 한 번 있었거든요.

◇ 김현정> 언제? 

◆ 류여해> MBC 사장 사태. 

◇ 김현정> 한 번 있었던 최고 심야회의를 류여해 전 최고위원 때문에 열어서 제명을 의결해 버렸다. 

◆ 류여해> 그 열정이었으면 정말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고 있을 때 그 결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았었고요. 그리고 또 그에 맞물려서 당 대표가 직접 또 페이스북을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제 정말 내가 참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당 안에서. 더 망가지기 전에 그래도 이렇게 나온 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어제 들었었어요. 

◇ 김현정> 더 망가지기 전에 나온 게 그나마 다행. 

◆ 류여해> 저는 정말 우리 앵커님은 그런 마음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 김현정> 어떤. 

◆ 류여해> 가끔은 정의에 불타서. 또는 불의를 못 참아서 이렇게 뛰어들 때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덕치를 지키고 싶어서 자유한국당을 지켰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에 홍 대표보다 먼저 있었던 사람이죠. 1월 18일 날 모두가 바른정당으로 가버리고 아무도 없을 때 그 당에서 그 당을 지키면서 지냈었거든요. 그리고 자유한국당이라는 이름도 제가 만드는 데 같이 앉아서 회의했던 사람인데 그 과정에서 정말 힘들게 힘들게 당을 지켰더니 어느 정도 번듯해지고 나니까 갑자기 이렇게 바깥에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주인 행세를 하는데 그게 참 힘들었어요, 저는 바라보는 게.

◇ 김현정> 바라보는 게 힘들던 참에. 더 망가지기 전에 차라리 다행이다?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6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 류여해> 저는 정말 지금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주 어둡고 컴컴한 터널을 열심히 뛰어나왔는데 다 뛰어나오고 보니까 이제 살아났구나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진짜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사실 인터뷰 안 하려고 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게요. 어제 약속을 하셨는데 갑자기 밤에 안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가. 그래서 저희 지금 깜짝 놀랐어요. 왜 그러셨어요? 

◆ 류여해> 정말 자연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이런 이야기하는 것조차 어떤 분들은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 뱉는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요. 갈등을 했습니다. 얘기를 하는 게 좋을까 아닐까. 그런데 가끔은 안 하는 것, 침묵이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바깥에서 모르시는 분들이 알아야 하니까 이야기를 하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 김현정> 그래서 출연 결정하셨어요. 

◆ 류여해> 네, 했습니다. 

◇ 김현정> 왜 이런 중징계가 나왔을까 하는 건데. 당 윤리위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돌출행동과 허위사실 유포가 심각한 수준이다. 해당행위를 심하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포항 지진을 두고 문 정부에 대한 하늘의 경고다라고 한 걸 비롯해서. 

◆ 류여해> 아니요, 기사 보셨으면 그거 틀렸습니다. 포항 발언은 제외됐다고 합니다.

◇ 김현정> 이번 윤리위 징계에서 그거 빠졌어요? 그것 포함이 아니고?

◆ 류여해>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는 이번에 제가 무엇으로 징계를 받는지도 사실은 잘 모르고 들어간 거 아세요? 

◇ 김현정> 그러면 그것 포항 지진 발언 빠지고 홍준표 대표에 대한 발언들. 후안무치, 마초, 낮술꾼, 최고존엄 이런 것만. 

◆ 류여해> 그냥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홍준표 대표의 존엄성에 대한 위해를 가했다는 것이 저의 제명이유였습니다. 

◇ 김현정>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읽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윤리위원들이.

◆ 류여해>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요. 저 들어갔는데 이미 결정하고 저를 부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났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어쨌든 대표에 대해서 그런 발언들을 한 것이 너무 당에 대한 해당행위다, 모독이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류여해> 그렇게 따지면 제 부대변인단이 저를. 제가 최고위원인 시간이었죠, 어제 오전 11시에.

◇ 김현정> 성명을 냈죠, 부대변인단이. 

◆ 류여해> 그때 성명을 냈는데 저한테 류여해 최고위원이라고 안 하고 류여해는 이렇게 했더라고요. 

◇ 김현정> 소시오패스다, 정신분열 수준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 류여해> 그러면 그들도 다 해당행위죠. 

◇ 김현정> 그렇게 된다면. 

◆ 류여해> 따지면. 또 하나 더 있죠. 홍준표 대표가 2010년경이었죠. 안상수 대표에게 홍준표 최고위원이 열심히 덤비던 거 기억 안 나세요? 그럼 그건 본인은 해당행위 한 것 아닌가요?

◇ 김현정> 그렇게 따지면 홍준표 대표는 더했다 이런 말씀. 

◆ 류여해> 그리고 또 하나는 만약에 당 대표에게 최고위원이 아니라고 이야기하거나 그러는 것이 다 해당행위면 아마 우리 정당 역사 모두가 최고위원들이 다 해당행위로 다 제명되어야 할 거예요.

◇ 김현정> 아니, 단어들을 좀 막말 같은 단어들을 써서 돌출행동을 했고 품위도 훼손시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요. 그냥 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 류여해> 당 대표는 모두 바퀴벌레, 암. 표현이 더 셌죠. 나중에는 연탄가스 그다음에 저한테 주모라고 했는데 우리 앵커님 여성이신데 주모라는 얘기가 듣기 좋은 노래 같으세요?

◇ 김현정> 그러지 않아도 어제 제명이 결정된 직후에 기자들 앞에서 류여해 최고위원이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홍준표 대표에 대한 아주 중대한 성희롱 발언 하나를 폭로하셨는데.

◆ 류여해> 하나만 한 거죠. 

◇ 김현정> 밤에만 쓰는 게 여자 용도다. 여자의 용도는 밤에만 쓰는 거다. 이런 얘기를 홍 대표가 한 적이 있다라고 폭로하셨어요? 

◆ 류여해> 제가 했다라고 하면 갑자기 또 홍위병들이 나타나서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런 말을 한 적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 김현정> 홍 대표도 그런 말한 적 없다고 얘기하면서 거짓말하는 사람의 말을 뭘 듣느냐. 이걸 뭘 보도하느냐라는 얘기까지 했거든요. 

◆ 류여해> 홍 대표가 페이스북에 썼는데 제가 바로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그 이야기는 날짜도 제가 대충 나중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야기는 바로 제가 적반하장이라는 방송을 살려달라라고 이야기를 하러 대표실에 독대하러 들어갔을 때 저한테 했던 이야기입니다.

◇ 김현정> 팟캐스트 적반하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 류여해> 그 방송을 제가 열심히 만들어서 정말 잘 살려놨었는데 최고위원이 되고 난 뒤에 저를 아주 정말 그 당시부터 저를 참수하고 싶어하던 사람들이 그 방송을 뺏었죠. 뺏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 방송을 가져갔죠. 

◇ 김현정> 그래서 살려달라고 얘기한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홍준표 대표가 하셨다고요? 여자는 밤에만 쓰는 용도다? 

◆ 류여해> 그러니까 저한테 제가 그때 울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 방송 이렇게 하지 말고 지켜달라고. 이것만 지켜달라고 애원을 했었습니다. 애당심이었죠, 그 당시에. 무슨 애당심이 그렇게 많았는지. 그랬더니 그 자리에서 울면서 이렇게 정치 이따위로 하려고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울면서 부탁하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니다. 

◇ 김현정> 이따위로 정치하지 말아라. 

◆ 류여해> 이따위로 정치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이따위로 울면서 하는 정치하지 마세요. 이따위로 하지 마세요 이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투적으로 싸우고 물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거래요. 그러면서 여자는 밤에만 쓰는 거라고. 

◇ 김현정> 아니, 이게 성희롱 발언 치고도 워낙 충격적이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분명히 짚고 가야 하거든요. 이거 녹취록이라든지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 류여해> 그러니까 다들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녹취록 있냐고. 그런데 피해를 당한 여성에게 녹취록이 있느냐, 증거가 있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성들이 제일 억울해합니다.

◇ 김현정> 지금 여성의 차원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제가 인터뷰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증거가 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 류여해> 그럼요.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그 대화를 하는 도중에 누가 녹음을 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치밀한 정치인이 아닙니다. 대표 만나러 들어가면서 핸드폰에 녹음기 켜고 들어갈 정도로 그렇게 치밀했으면 좋았겠죠. 

◇ 김현정> 어제는 또 녹취록이 있다는 뉘앙스의 말도 하셨길레.

◆ 류여해> 그 녹취 아닙니다. 아닙니다. 녹취가 혼동된 것 같은데 다른 내용의 녹취지 이 내용 아닙니다. 이거 구분 정확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사가 엉망으로 섞여 나가고 있거든요.

◇ 김현정> 그럼 다른 녹취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는 다른 것도 또 폭로하실 내용이 있다는 말씀이세요? 

◆ 류여해> 지금 저는 다른 부분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특히 이번에 당무감사라든지 또는 그전에 시당 위원장 부분에서도 굉장히 여러 가지 오만과 독선적으로 처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녹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점은 제가 그건 정말 신중하게 판단해서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시점은 보겠다. 

◆ 류여해> 그리고 성희롱 부분 발언에 대해서는 녹취록을 제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치밀하지 못했고 너무나 순간적으로 저한테 하신 이야기라서 충격을 받고 제가 대응을 못했던 것은 진짜 제 불찰입니다. 

◇ 김현정> 그럼 주변에 증인이라든지 나와서 바로 그걸 얘기한 걸 들은 분이라든지 뭐라도 좀 있어야지 안 그러면 이거 반대로 명예훼손 당하실 수도 있는 건데요. 소송 당하실 수도...

◆ 류여해> 명예훼손 당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진술을 대질심문을 하겠죠. 대질심문을 하게 되면 아마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겠죠. 

◇ 김현정> 100% 맞는 말씀이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거 들은 것.

◆ 류여해> 제가 지금 그 이야기 가지고 장난칠 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이 정도까지 하고요. 제명 결정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겁니까? 아니면 법적 다툼 가시는 겁니까? 

◆ 류여해> 그 부분은 오늘 토크콘서트에서 제가 밝힐 것입니다.

◇ 김현정> 미리 좀 밝히시면 안 돼요? 이미 결정은 하셨을 텐데.

◆ 류여해> 혹시 그거 알고 계십니까? 저한테 지난주에 회의장에 못 들어가도록 물리적인 다툼이 있었던 것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 부분부터 시작해서 부대변인단의 성명 발표까지 그리고 홍 대표의 여러 가지 발언들, 여러 가지 부분이 법적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먼저 얘기드리겠습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5년 후까지는 복당이 불가능한데 5년 후에 재입당할 생각도 있으십니까?

◆ 류여해> 제가 이 얘기하면 막말이라고 하려고 하죠? 

◇ 김현정> 아니요. 무슨 말씀하시려고요? 

◆ 류여해> 5년 뒤에 자유한국당이 남아 있을까요? 

◇ 김현정> 당이 사라질 거라고 보세요? 

◆ 류여해> 저는 그 안에서 제가 가장 많은 딜레마를 느꼈던 것이 그겁니다. 혁신을 하겠다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혁신이 아니라 기득권을 찾기 위한 그들의 놀음이었고 혁신을 한다고 하는. 제가 생각하는 혁신과 너무 다른 모습에서 많은 갈등과 실망을 했었죠. 지금 이렇게 또 공천부터 시작해서 말만 혁신을 한다면 과연 보수들이 그 모습을 인정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류여해 씨라고 해야 되나요. 이제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 류여해> 앵커님. 인사말 마지막 제가 할게요. 

◇ 김현정> 하세요. 

◆ 류여해>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류여해 박사라고 해도 좋고요. 교수라고 해도 좋고요. 또 그냥 류여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속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었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9806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861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김현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윤석준
IP : 115.150.47.x
[1/2]     IP 211.245.146.x    작성일 2017년12월27일 12시03분      
[문재인] 내년 봄에 중도사퇴 검토하시요

대통령의 능력이나 업적 또는 공약이행 같은것을 평가하는 방식에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또는 거시적으로 또는 장기적으로 심지어는 퇴임후나 역사속의 평가로 까지도 생각해 볼수 있을 정도로 매우 복잡한 방식들이 많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중에서도 단기적으로 매우 시급한 부분을 살펴본다면 첫째가 국가안보와 둘째가 경제문제-민생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생각할것 같습니다.

지금의 국가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해있다고 볼수있는 북한핵과 그리고 경제문제-민생문제에 대해서는 무엇보다도 민생의 척도를 피부로 바로 알수 있는 가계부채 신불자 자살율에 대해서는 대통령 임기초반에 특별히 급처방을 통해서 많은부분 개선이 있어야만 될것으로 국민들은 많이 생각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더구나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가 무능과 부패했다는 이유로 탄핵된 계기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 대통령들 특히 그중에서도 박근혜 보다는 더욱더 많은 변화를 이뤄 낼수 있어야만 될것입니다.

문재인이 박근혜와 똑 같거나 또는 박근혜 보다 못하다면 당연히 무능을 인정하고 중도사퇴를 검토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문재인은 아래에 열거한 3가지 중에 단 한가지 라도 해결하지 못하거나 개선하지 못할것 이라면 취임1주년이 되는 내년 봄 쯤에 자진사퇴-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또한 국민들도 아래에 열거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거나 개선되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 전국의 모든 신문을 통해서 5단 통 광고는 물론 거리집회를 통해서도 문재인의 1년업적-1년성적표를 대대적으로 대국민들에게 알릴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1, 북한핵

북한핵이 드디어 미-본토를 공격할수 있을정도로 완성단계 라는 세계적인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 입니다. 도대체 문재인은 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다는것 입니까 문재인은 언제까지 마냥 바라만 보고 가만히 있겠다는것 입니까

문재인이 대통령으로서 지금처럼 마치 태평성대 처럼 북한핵을 그냥 바라만 보면서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그러한 태도는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너무도 무책임한 태도라는것 입니다.

문재인은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 입장에서 당연히 분명한 대책을 내놔야 되지만 그러나 똑부러지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렇다면 최소한 국민공감대 또는 가장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대책은 무엇인지 국민투표는 못할지라도 최소한 여론조사라도 해서 가장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상태의 대책은 만들어 놓을수 있어야만 될것 입니다.

문재인은 내년 봄 이전까지 대통령으로서 분명한 북핵 대책을 내놓지 못하거나 또는 가장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원하는 방식의 북한핵 대책에 대해서 국민 공감대를 만들어 놓지 못한다면 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한국도 자체 핵무기 개발이냐 아니면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 하는 방식이냐 아니면 가장 많은 국민들은 도대체 어떤 방식의 대책을 원하고 있는지 분명한 국민공감대 같은것 이라도 제시해서 국가의 나갈 방향을 잡아야 된다는것 입니다.

그동안 북한핵 발전은 오바마8년 이명박 박근혜 9년동안 가장많이 발전했다고 하면서 문재인의 책임을 면해 주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문재인 초기까지만 해당되는 문제이지 문재인 1년이 넘어가게 되면 그때 부터는 문재인의 책임이 커질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더구나 문재인 출범부터 문재인 1년이 되는 내년 봄 시점은 북한핵이 완성단계로 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역대 한국의 대통령들 중에서 특별히 문재인의 책임이 가장크고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2, 신불자

국민고통지수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닌 빚고통인 신불자 문제에 있어서 문재인1년 평가에서 박근혜4년 신규 신불자 발생숫자 평균치에서 30%를 줄이지 못했다면 문재인은 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박근혜 4년동안 신규 발생자 평균치가 1만명 이라면 문재인 1년동안 신규 발생자가 7천명을 넘지 말아야 된다는것 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신규 신불자 숫자를 박근혜4년 평균치의 5%~10%를 줄였다고 해서 그것을 업적으로 내세워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정도 미미한 변화로는 박근혜 탄핵의 의미가 없다는것 입니다.

얼마전 한국의 가계부채가 1400조를 넘어섯다는 뉴스가 나온적이 있습니다.통계에 잡히지 않는 대부업이니 사채업이니 심지어는 개인들간의 돈거래까지 모두 합할경우 전체 국민들의 빚 규모를 1500조때 까지도 거론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국민들 중에 대부업을 비롯 제2금융권의 빚규모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도 얼마전 있었던것 같습니다.국민들의 고통중에 가장 큰 고통은 무엇보다도 갚지 못하는 빚이 있을때 가장 큰 고통이 따를것이라 짐작 됩니다.

일단 갚지 못하는 빚이 발생하게 되면 압류니 차압이니 하는 문제들이 생기면서 가정파탄과 이혼문제 그리고 직장문제 취업문제 등에서 불이익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빚독촉에 시달리게 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할이 어려워 지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나게 됩니다. 무자격 무분별 무책임 서민들의 약탈적 대출을 강력 규제해 나가야 될것 입니다.


3, 자살율

문재인 1년동안 자살자 숫자가 박근혜 4년임기 내에 있었던 전체 자살자 숫자의 평균치에서 30%이상 줄이지 못했다면 중도사퇴-자진사퇴를 검토해야 된다는것 입니다.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박근혜 4년동안 평균자살자 숫자가 1만명 이라면 문재인 1년은 7천명 이하로 줄일수 있어야 된다는것 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자살자 숫자를 박근혜4년 평균치의 5%~10%를 줄였다고 해서 그것을 업적으로 내세워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정도 미미한 변화로는 박근혜 탄핵의 의미가 없다는것 입니다.

지금 현재의 통계는 어떤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한국의 자살율이 OECD국가들 중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고 자그마치 13년연속이니 14년연속이니 하는 말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자살율 OECD통계에서 한국이 불명예의 1위 자리를 2위 3위로 줄일수 있는 노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러나 OECD국가들이 워낙 잘하기 때문에 한국이 도저히 못따라가 1위 자리를 내줄수 없다면 그렇다면 위에서도 말한것 처럼 최소한 박근혜4년 평균치의 30%이상은 줄일수 있어야 된다는것 입니다.




[2/2]   a  IP 121.149.117.x    작성일 2017년12월28일 16시54분      
류씨란 분은 누구빽으로 국회의원 뺏지 달았나....
빽 사회는 어느시대에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씨와박정권 사회는 거의 빽 사회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모든것이 공정하지 못했다
입시부터.....취업까지...그리고 선거부정까지....
빽은 빽으로 망한다고...
그러나 민주정권은 빽 좀 해도 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88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75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31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49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724
40
60
07-13 13:35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108
5
5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111
5
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적화통일 14
0
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고소하네 49
20
0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2) 이기명 183
5
2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246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2) 권종상 329
10
2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39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37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187
20
25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164
20
20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61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1) 마파람짱 59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1) 마파람짱 61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1) 마파람짱 67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1) 마파람짱 76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38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54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51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194
25
3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1) 마파람짱 92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1) 마파람짱 77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2) 공돌이 119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1) 마파람짱 70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1) 마파람짱 81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1) 지나다 128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30
0
0
06-16 11:31
77191
다른사람, 같은 느낌 (1) 멘탈붕괴 135
10
5
06-16 10:13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62
25
4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38
20
3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79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89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95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83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71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76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34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91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389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14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1) 마파람짱 117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62
15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08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483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290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02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86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1) 마파람짱 114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1) 마파람짱 192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23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06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08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30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08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01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1) 마이클 리 100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23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36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13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81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90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13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97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14) 공돌이 139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18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22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13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00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26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376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39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13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394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24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31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43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17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03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26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42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29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65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30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72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58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41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30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57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491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15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41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280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53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191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34
0
0
06-12 20:01
76807
(일부 펌) 한번 배신하면 두 번은 쉽지 않냐? 공돌이 150
0
0
06-12 18:11
76806
탄핵이 그랬듯이 이재명 낙선은 정치발전입니다. 공돌이 176
5
5
06-12 17:02
76805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남경필, 누가 덜 나쁜 인간인... .... 190
0
5
06-12 15:57
76804
[세기의 만남] 북·미 정상회담 기사 모음 (4) 편집국 393
5
5
06-12 15:24
76803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임두만 365
0
5
06-12 11:50
76802
문재인 존나 웃기네 현민탁 230
5
0
06-12 10:42
76801
배현진 고우시다 255
0
0
06-12 10:39
76800
정은이가 재인이보단 낫네 야호 207
5
0
06-12 10:37
76799
문제인이 원했던 그림 싱가폴슬링 219
5
5
06-12 10:14
76798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아이엠피터 393
0
10
06-12 09:35
76797
나랏님 욕은 써프같은 안보이는데서 마파두부 184
10
0
06-12 06:10
76796
아고라 똘빡들,대통령님께 망발이라 절대로 보수로 정... 마파람짱 192
0
0
06-12 05:20
76795
교각살우 촌사람 162
0
20
06-12 01:36
76793
최고 존엄 관광지에서 셀카 평양뒈지 206
5
0
06-12 01:08
76792
JTBC: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들통우려 아들세습 재벌세습 296
20
30
06-12 01:05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