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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여해 “한국당 복당? 5년후 그 당이 남아있겠나”
  번호 58861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763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12-27 11:33 대문 0

류여해 “한국당 복당? 5년후 그 당이 남아있겠나”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7-12-2-)


-한밤중에 최고위 ‘내가 대단했구나’
- 洪 성희롱 발언, 독대 때 들어 
- ‘포항 발언’은 제명 이유도 아냐
- 洪 ‘바퀴벌레, 암, 연탄가스, 주모’는?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류여해 (전 한국당 최고위원)

자유한국당이 끝내 류여해 최고위원을 제명했습니다. 류 최고위원의 돌출행동이나 허위사실 유포가 심각한 해당행위다 이게 이유인데요. 징계에는 네 단계가 있는데 이게 과연 최고 단계인 제명까지 나오겠느냐. 정가에서는 설마 했었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최고 수위의 제명이 된 겁니다. 류 최고위원은 어제 윤리위 직후에 한국당은 죽었다 이렇게 심경을 토로했고 홍준표 대표의 성희롱 막말에 관한 상당히 심각한 폭로도 하나 했습니다.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 직접 만나보죠. 류 전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 류여해> 오늘 앵커님이 저한테 살살 해 주세요. 정치인 류여해 아니니까요. (웃음)

◇ 김현정> 어제부로 그냥 자연인 되신 거예요. 정치인 딱지 떼신 거예요?

◆ 류여해> 정치인 아니고 지금은 자연인 류여해입니다.

◇ 김현정> 단 하루 만에 최고위원 자리에서... 

◆ 류여해> 아니죠. 단 하루 만이 아니고요. 몇 시간 만에 우리 당은 최고존엄이 당 대표기 때문에. 우리 당은 아니네요, 지금은. 제명당했으니까. 최고 존엄이 있기 때문에. 어제 일사천리였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끝나고 난 뒤에 최고위원회의가 또 바로 밤에 열리는 걸 보면서 저 무슨 생각 들었는지 아세요? 

◇ 김현정> 무슨 생각하셨어요? 

◆ 류여해> 내가 정말 대단했구나. 

◇ 김현정> 내가 대단했구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류여해> 얼마나 눈에 가시였으면. 얼마나 빼내고 싶었으면 당 대표가 나서서 저렇게까지 밤늦은 시간에 저렇게 최고위원회의를 한다? 최고위원회의 밤에 9시 한 게 딱 한 번 있었거든요.

◇ 김현정> 언제? 

◆ 류여해> MBC 사장 사태. 

◇ 김현정> 한 번 있었던 최고 심야회의를 류여해 전 최고위원 때문에 열어서 제명을 의결해 버렸다. 

◆ 류여해> 그 열정이었으면 정말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고 있을 때 그 결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았었고요. 그리고 또 그에 맞물려서 당 대표가 직접 또 페이스북을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제 정말 내가 참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당 안에서. 더 망가지기 전에 그래도 이렇게 나온 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어제 들었었어요. 

◇ 김현정> 더 망가지기 전에 나온 게 그나마 다행. 

◆ 류여해> 저는 정말 우리 앵커님은 그런 마음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 김현정> 어떤. 

◆ 류여해> 가끔은 정의에 불타서. 또는 불의를 못 참아서 이렇게 뛰어들 때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덕치를 지키고 싶어서 자유한국당을 지켰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에 홍 대표보다 먼저 있었던 사람이죠. 1월 18일 날 모두가 바른정당으로 가버리고 아무도 없을 때 그 당에서 그 당을 지키면서 지냈었거든요. 그리고 자유한국당이라는 이름도 제가 만드는 데 같이 앉아서 회의했던 사람인데 그 과정에서 정말 힘들게 힘들게 당을 지켰더니 어느 정도 번듯해지고 나니까 갑자기 이렇게 바깥에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주인 행세를 하는데 그게 참 힘들었어요, 저는 바라보는 게.

◇ 김현정> 바라보는 게 힘들던 참에. 더 망가지기 전에 차라리 다행이다?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6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 류여해> 저는 정말 지금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주 어둡고 컴컴한 터널을 열심히 뛰어나왔는데 다 뛰어나오고 보니까 이제 살아났구나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진짜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사실 인터뷰 안 하려고 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게요. 어제 약속을 하셨는데 갑자기 밤에 안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가. 그래서 저희 지금 깜짝 놀랐어요. 왜 그러셨어요? 

◆ 류여해> 정말 자연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이런 이야기하는 것조차 어떤 분들은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 뱉는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요. 갈등을 했습니다. 얘기를 하는 게 좋을까 아닐까. 그런데 가끔은 안 하는 것, 침묵이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바깥에서 모르시는 분들이 알아야 하니까 이야기를 하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 김현정> 그래서 출연 결정하셨어요. 

◆ 류여해> 네, 했습니다. 

◇ 김현정> 왜 이런 중징계가 나왔을까 하는 건데. 당 윤리위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돌출행동과 허위사실 유포가 심각한 수준이다. 해당행위를 심하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포항 지진을 두고 문 정부에 대한 하늘의 경고다라고 한 걸 비롯해서. 

◆ 류여해> 아니요, 기사 보셨으면 그거 틀렸습니다. 포항 발언은 제외됐다고 합니다.

◇ 김현정> 이번 윤리위 징계에서 그거 빠졌어요? 그것 포함이 아니고?

◆ 류여해>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는 이번에 제가 무엇으로 징계를 받는지도 사실은 잘 모르고 들어간 거 아세요? 

◇ 김현정> 그러면 그것 포항 지진 발언 빠지고 홍준표 대표에 대한 발언들. 후안무치, 마초, 낮술꾼, 최고존엄 이런 것만. 

◆ 류여해> 그냥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홍준표 대표의 존엄성에 대한 위해를 가했다는 것이 저의 제명이유였습니다. 

◇ 김현정>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읽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윤리위원들이.

◆ 류여해>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요. 저 들어갔는데 이미 결정하고 저를 부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났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어쨌든 대표에 대해서 그런 발언들을 한 것이 너무 당에 대한 해당행위다, 모독이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류여해> 그렇게 따지면 제 부대변인단이 저를. 제가 최고위원인 시간이었죠, 어제 오전 11시에.

◇ 김현정> 성명을 냈죠, 부대변인단이. 

◆ 류여해> 그때 성명을 냈는데 저한테 류여해 최고위원이라고 안 하고 류여해는 이렇게 했더라고요. 

◇ 김현정> 소시오패스다, 정신분열 수준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 류여해> 그러면 그들도 다 해당행위죠. 

◇ 김현정> 그렇게 된다면. 

◆ 류여해> 따지면. 또 하나 더 있죠. 홍준표 대표가 2010년경이었죠. 안상수 대표에게 홍준표 최고위원이 열심히 덤비던 거 기억 안 나세요? 그럼 그건 본인은 해당행위 한 것 아닌가요?

◇ 김현정> 그렇게 따지면 홍준표 대표는 더했다 이런 말씀. 

◆ 류여해> 그리고 또 하나는 만약에 당 대표에게 최고위원이 아니라고 이야기하거나 그러는 것이 다 해당행위면 아마 우리 정당 역사 모두가 최고위원들이 다 해당행위로 다 제명되어야 할 거예요.

◇ 김현정> 아니, 단어들을 좀 막말 같은 단어들을 써서 돌출행동을 했고 품위도 훼손시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요. 그냥 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 류여해> 당 대표는 모두 바퀴벌레, 암. 표현이 더 셌죠. 나중에는 연탄가스 그다음에 저한테 주모라고 했는데 우리 앵커님 여성이신데 주모라는 얘기가 듣기 좋은 노래 같으세요?

◇ 김현정> 그러지 않아도 어제 제명이 결정된 직후에 기자들 앞에서 류여해 최고위원이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홍준표 대표에 대한 아주 중대한 성희롱 발언 하나를 폭로하셨는데.

◆ 류여해> 하나만 한 거죠. 

◇ 김현정> 밤에만 쓰는 게 여자 용도다. 여자의 용도는 밤에만 쓰는 거다. 이런 얘기를 홍 대표가 한 적이 있다라고 폭로하셨어요? 

◆ 류여해> 제가 했다라고 하면 갑자기 또 홍위병들이 나타나서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런 말을 한 적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 김현정> 홍 대표도 그런 말한 적 없다고 얘기하면서 거짓말하는 사람의 말을 뭘 듣느냐. 이걸 뭘 보도하느냐라는 얘기까지 했거든요. 

◆ 류여해> 홍 대표가 페이스북에 썼는데 제가 바로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그 이야기는 날짜도 제가 대충 나중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야기는 바로 제가 적반하장이라는 방송을 살려달라라고 이야기를 하러 대표실에 독대하러 들어갔을 때 저한테 했던 이야기입니다.

◇ 김현정> 팟캐스트 적반하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 류여해> 그 방송을 제가 열심히 만들어서 정말 잘 살려놨었는데 최고위원이 되고 난 뒤에 저를 아주 정말 그 당시부터 저를 참수하고 싶어하던 사람들이 그 방송을 뺏었죠. 뺏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 방송을 가져갔죠. 

◇ 김현정> 그래서 살려달라고 얘기한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홍준표 대표가 하셨다고요? 여자는 밤에만 쓰는 용도다? 

◆ 류여해> 그러니까 저한테 제가 그때 울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 방송 이렇게 하지 말고 지켜달라고. 이것만 지켜달라고 애원을 했었습니다. 애당심이었죠, 그 당시에. 무슨 애당심이 그렇게 많았는지. 그랬더니 그 자리에서 울면서 이렇게 정치 이따위로 하려고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울면서 부탁하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니다. 

◇ 김현정> 이따위로 정치하지 말아라. 

◆ 류여해> 이따위로 정치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이따위로 울면서 하는 정치하지 마세요. 이따위로 하지 마세요 이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투적으로 싸우고 물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거래요. 그러면서 여자는 밤에만 쓰는 거라고. 

◇ 김현정> 아니, 이게 성희롱 발언 치고도 워낙 충격적이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분명히 짚고 가야 하거든요. 이거 녹취록이라든지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 류여해> 그러니까 다들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녹취록 있냐고. 그런데 피해를 당한 여성에게 녹취록이 있느냐, 증거가 있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성들이 제일 억울해합니다.

◇ 김현정> 지금 여성의 차원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제가 인터뷰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증거가 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 류여해> 그럼요.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그 대화를 하는 도중에 누가 녹음을 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치밀한 정치인이 아닙니다. 대표 만나러 들어가면서 핸드폰에 녹음기 켜고 들어갈 정도로 그렇게 치밀했으면 좋았겠죠. 

◇ 김현정> 어제는 또 녹취록이 있다는 뉘앙스의 말도 하셨길레.

◆ 류여해> 그 녹취 아닙니다. 아닙니다. 녹취가 혼동된 것 같은데 다른 내용의 녹취지 이 내용 아닙니다. 이거 구분 정확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사가 엉망으로 섞여 나가고 있거든요.

◇ 김현정> 그럼 다른 녹취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는 다른 것도 또 폭로하실 내용이 있다는 말씀이세요? 

◆ 류여해> 지금 저는 다른 부분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특히 이번에 당무감사라든지 또는 그전에 시당 위원장 부분에서도 굉장히 여러 가지 오만과 독선적으로 처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녹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점은 제가 그건 정말 신중하게 판단해서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시점은 보겠다. 

◆ 류여해> 그리고 성희롱 부분 발언에 대해서는 녹취록을 제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치밀하지 못했고 너무나 순간적으로 저한테 하신 이야기라서 충격을 받고 제가 대응을 못했던 것은 진짜 제 불찰입니다. 

◇ 김현정> 그럼 주변에 증인이라든지 나와서 바로 그걸 얘기한 걸 들은 분이라든지 뭐라도 좀 있어야지 안 그러면 이거 반대로 명예훼손 당하실 수도 있는 건데요. 소송 당하실 수도...

◆ 류여해> 명예훼손 당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진술을 대질심문을 하겠죠. 대질심문을 하게 되면 아마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겠죠. 

◇ 김현정> 100% 맞는 말씀이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거 들은 것.

◆ 류여해> 제가 지금 그 이야기 가지고 장난칠 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이 정도까지 하고요. 제명 결정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겁니까? 아니면 법적 다툼 가시는 겁니까? 

◆ 류여해> 그 부분은 오늘 토크콘서트에서 제가 밝힐 것입니다.

◇ 김현정> 미리 좀 밝히시면 안 돼요? 이미 결정은 하셨을 텐데.

◆ 류여해> 혹시 그거 알고 계십니까? 저한테 지난주에 회의장에 못 들어가도록 물리적인 다툼이 있었던 것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 부분부터 시작해서 부대변인단의 성명 발표까지 그리고 홍 대표의 여러 가지 발언들, 여러 가지 부분이 법적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먼저 얘기드리겠습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5년 후까지는 복당이 불가능한데 5년 후에 재입당할 생각도 있으십니까?

◆ 류여해> 제가 이 얘기하면 막말이라고 하려고 하죠? 

◇ 김현정> 아니요. 무슨 말씀하시려고요? 

◆ 류여해> 5년 뒤에 자유한국당이 남아 있을까요? 

◇ 김현정> 당이 사라질 거라고 보세요? 

◆ 류여해> 저는 그 안에서 제가 가장 많은 딜레마를 느꼈던 것이 그겁니다. 혁신을 하겠다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혁신이 아니라 기득권을 찾기 위한 그들의 놀음이었고 혁신을 한다고 하는. 제가 생각하는 혁신과 너무 다른 모습에서 많은 갈등과 실망을 했었죠. 지금 이렇게 또 공천부터 시작해서 말만 혁신을 한다면 과연 보수들이 그 모습을 인정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류여해 씨라고 해야 되나요. 이제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 류여해> 앵커님. 인사말 마지막 제가 할게요. 

◇ 김현정> 하세요. 

◆ 류여해>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류여해 박사라고 해도 좋고요. 교수라고 해도 좋고요. 또 그냥 류여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속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었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9806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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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P 211.245.146.x    작성일 2017년12월27일 12시03분      
[문재인] 내년 봄에 중도사퇴 검토하시요

대통령의 능력이나 업적 또는 공약이행 같은것을 평가하는 방식에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또는 거시적으로 또는 장기적으로 심지어는 퇴임후나 역사속의 평가로 까지도 생각해 볼수 있을 정도로 매우 복잡한 방식들이 많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중에서도 단기적으로 매우 시급한 부분을 살펴본다면 첫째가 국가안보와 둘째가 경제문제-민생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생각할것 같습니다.

지금의 국가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해있다고 볼수있는 북한핵과 그리고 경제문제-민생문제에 대해서는 무엇보다도 민생의 척도를 피부로 바로 알수 있는 가계부채 신불자 자살율에 대해서는 대통령 임기초반에 특별히 급처방을 통해서 많은부분 개선이 있어야만 될것으로 국민들은 많이 생각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더구나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가 무능과 부패했다는 이유로 탄핵된 계기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 대통령들 특히 그중에서도 박근혜 보다는 더욱더 많은 변화를 이뤄 낼수 있어야만 될것입니다.

문재인이 박근혜와 똑 같거나 또는 박근혜 보다 못하다면 당연히 무능을 인정하고 중도사퇴를 검토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문재인은 아래에 열거한 3가지 중에 단 한가지 라도 해결하지 못하거나 개선하지 못할것 이라면 취임1주년이 되는 내년 봄 쯤에 자진사퇴-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또한 국민들도 아래에 열거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거나 개선되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 전국의 모든 신문을 통해서 5단 통 광고는 물론 거리집회를 통해서도 문재인의 1년업적-1년성적표를 대대적으로 대국민들에게 알릴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1, 북한핵

북한핵이 드디어 미-본토를 공격할수 있을정도로 완성단계 라는 세계적인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 입니다. 도대체 문재인은 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다는것 입니까 문재인은 언제까지 마냥 바라만 보고 가만히 있겠다는것 입니까

문재인이 대통령으로서 지금처럼 마치 태평성대 처럼 북한핵을 그냥 바라만 보면서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그러한 태도는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너무도 무책임한 태도라는것 입니다.

문재인은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 입장에서 당연히 분명한 대책을 내놔야 되지만 그러나 똑부러지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렇다면 최소한 국민공감대 또는 가장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대책은 무엇인지 국민투표는 못할지라도 최소한 여론조사라도 해서 가장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상태의 대책은 만들어 놓을수 있어야만 될것 입니다.

문재인은 내년 봄 이전까지 대통령으로서 분명한 북핵 대책을 내놓지 못하거나 또는 가장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원하는 방식의 북한핵 대책에 대해서 국민 공감대를 만들어 놓지 못한다면 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한국도 자체 핵무기 개발이냐 아니면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 하는 방식이냐 아니면 가장 많은 국민들은 도대체 어떤 방식의 대책을 원하고 있는지 분명한 국민공감대 같은것 이라도 제시해서 국가의 나갈 방향을 잡아야 된다는것 입니다.

그동안 북한핵 발전은 오바마8년 이명박 박근혜 9년동안 가장많이 발전했다고 하면서 문재인의 책임을 면해 주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문재인 초기까지만 해당되는 문제이지 문재인 1년이 넘어가게 되면 그때 부터는 문재인의 책임이 커질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더구나 문재인 출범부터 문재인 1년이 되는 내년 봄 시점은 북한핵이 완성단계로 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역대 한국의 대통령들 중에서 특별히 문재인의 책임이 가장크고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2, 신불자

국민고통지수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닌 빚고통인 신불자 문제에 있어서 문재인1년 평가에서 박근혜4년 신규 신불자 발생숫자 평균치에서 30%를 줄이지 못했다면 문재인은 중도사퇴를 검토해야 될것 입니다.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박근혜 4년동안 신규 발생자 평균치가 1만명 이라면 문재인 1년동안 신규 발생자가 7천명을 넘지 말아야 된다는것 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신규 신불자 숫자를 박근혜4년 평균치의 5%~10%를 줄였다고 해서 그것을 업적으로 내세워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정도 미미한 변화로는 박근혜 탄핵의 의미가 없다는것 입니다.

얼마전 한국의 가계부채가 1400조를 넘어섯다는 뉴스가 나온적이 있습니다.통계에 잡히지 않는 대부업이니 사채업이니 심지어는 개인들간의 돈거래까지 모두 합할경우 전체 국민들의 빚 규모를 1500조때 까지도 거론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국민들 중에 대부업을 비롯 제2금융권의 빚규모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도 얼마전 있었던것 같습니다.국민들의 고통중에 가장 큰 고통은 무엇보다도 갚지 못하는 빚이 있을때 가장 큰 고통이 따를것이라 짐작 됩니다.

일단 갚지 못하는 빚이 발생하게 되면 압류니 차압이니 하는 문제들이 생기면서 가정파탄과 이혼문제 그리고 직장문제 취업문제 등에서 불이익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빚독촉에 시달리게 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할이 어려워 지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나게 됩니다. 무자격 무분별 무책임 서민들의 약탈적 대출을 강력 규제해 나가야 될것 입니다.


3, 자살율

문재인 1년동안 자살자 숫자가 박근혜 4년임기 내에 있었던 전체 자살자 숫자의 평균치에서 30%이상 줄이지 못했다면 중도사퇴-자진사퇴를 검토해야 된다는것 입니다.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박근혜 4년동안 평균자살자 숫자가 1만명 이라면 문재인 1년은 7천명 이하로 줄일수 있어야 된다는것 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문재인은 과거 대통령들 과는 달리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서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어야만 된다는것 입니다. 자살자 숫자를 박근혜4년 평균치의 5%~10%를 줄였다고 해서 그것을 업적으로 내세워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정도 미미한 변화로는 박근혜 탄핵의 의미가 없다는것 입니다.

지금 현재의 통계는 어떤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한국의 자살율이 OECD국가들 중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고 자그마치 13년연속이니 14년연속이니 하는 말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자살율 OECD통계에서 한국이 불명예의 1위 자리를 2위 3위로 줄일수 있는 노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러나 OECD국가들이 워낙 잘하기 때문에 한국이 도저히 못따라가 1위 자리를 내줄수 없다면 그렇다면 위에서도 말한것 처럼 최소한 박근혜4년 평균치의 30%이상은 줄일수 있어야 된다는것 입니다.




[2/2]   a  IP 121.149.117.x    작성일 2017년12월28일 16시54분      
류씨란 분은 누구빽으로 국회의원 뺏지 달았나....
빽 사회는 어느시대에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씨와박정권 사회는 거의 빽 사회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모든것이 공정하지 못했다
입시부터.....취업까지...그리고 선거부정까지....
빽은 빽으로 망한다고...
그러나 민주정권은 빽 좀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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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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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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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6082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5편 병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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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0:45
60823
김문수 ' 한마디로 문재인은 등신' 김문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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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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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이 다시오기로 마음 바뀐 이유 애첩외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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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7:02
60821
김정은 첩년 하나때문에 질질 끌려다니는 대한민국 문죄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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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4:35
60820
KTX 비워놓고 경찰도 대기했는데…정부 '당혹' (1) 멍청한문재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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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4:27
60819
화보☩처참한 쥐박이, 목불인견!! -죄짓곤 못살... (1) 죄값 치러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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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2:37
60818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2) 가즈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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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1:15
608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4편 병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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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8:50
6081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3편 (1) 병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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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7:58
60815
김정은의 최후 병신같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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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간첩처럼 지원받는 뉴라이트 소속 가짜보수 올... (2) 진짜보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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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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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장의 ♁♂ 빼박증거(MB식) (1) 현장출동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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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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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한테 꼬리내린 문재앙 문병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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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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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젠 미쳤구나? 평양올림픽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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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0:46
60810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 압록강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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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9
문재인은 총을 맞고 매우 괴로운 표정을 짓는다 괴로운표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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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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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첩 현송월 서울 안 온다… 북한, 전격 취소, ... 이설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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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인공기 우리민족끼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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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중대폭로 “내가 MB대선 당락관련 공작들 했... (1) ⚉기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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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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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꼴오소리들 화력이 줄어든 이유 북괴문슬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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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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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문제인관련 신조어 (1) 내로남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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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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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에게 드리는 탄원서!! 서산 광역생활쓰레기... 시골목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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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6:36
60802
‘박원순 때리기’에 나선 조중동과 박영선 아이엠피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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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6:34
60801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2편 병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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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5:43
6080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9 강명구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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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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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현장점검 전날 미리 손써… 공단 직원 “얘기 ... (1) 국민기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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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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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경천동지 할일 3가지…김윤옥 명품은 댈 게 ... (3) 노컷뉴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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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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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빨갱이들이 게시판마다 지랄하는 이유 (1) 간첩창녀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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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복수와 문재인의 복수 0042625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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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지방분권개헌 병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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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패션 최고존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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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정액받이 현송월의 고급 백 (3) 기쁨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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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 심장을 이식하는데 사형수 심장 원할까? (2) 결벽증재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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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아니면 쇼나 하라고?” 뿔난 아이스하키팀 엄마... (3) 위선자처형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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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5:45
60789
정두언 “게임 끝났다” ⚉폭탄선언 (2) 도둑적 완벽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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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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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장이라는게 김밥집종업원보다 못하네 (1) 장하성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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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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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게 역사 공부가 필요한 이유 (2) 아이엠피터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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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국 민정수석 '논문 표절' 본조사 착수 (1) 적폐?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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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가상화폐 투자했다가 정부발표 직전 매... (1) 적폐청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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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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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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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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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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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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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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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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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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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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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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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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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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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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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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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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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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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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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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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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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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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1) 아이엠피터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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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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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4) 프레시안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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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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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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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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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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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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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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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아이엠피터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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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고한석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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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1) 임두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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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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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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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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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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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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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2) 노컷뉴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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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1) 아이엠피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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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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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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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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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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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2) 임두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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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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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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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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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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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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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3) 초씨역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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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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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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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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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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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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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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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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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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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아이엠피터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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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일곱째별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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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1) 권종상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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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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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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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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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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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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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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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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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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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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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1) 프레시안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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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2) 아이엠피터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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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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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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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뉴스프로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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