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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반도의 빌리 프란트가 될 것인가
  번호 58858  글쓴이 김상준  조회 77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2-27 09:40 대문 0

누가 한반도의 빌리 프란트가 될 것인가
(WWW.SURPRISE.OR.KR / 김상준 / 2017-12-27)


지난 12월 13일 경향신문 칼럼에서 한신대 이일영 교수는 필자가 제안해 온 ‘한반도 양국체제론’이 오랜만에 제기되는 ‘국가 대전략 논의’라고 환영했다. 고마운 일이다. 필자 역시 이 논의가 진지하고 생산적인 ‘플러스 알파’에 이르기를 바란다. 그러나 양국체제론이 나온 국제적 배경에 대한 이교수의 이해는 다소의 보완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이일영 교수의 글은 아래 첨부)

양국체제란 한반도와 동북아에 점증하고 있는 위기를 근원에서 해결할 방안이다. 동북아 당사국 모두의 이익과 세계사 전환의 방향에 부합한다. 이교수가 칼럼에서 대안으로 제기한 동아시아 ‘지역-국가 네트워크 체제’도 한반도 양국체제가 성립돼야 본격화될 수 있다. 지면 제약 상 충분히 말할 수는 없다. 거두절미를 양해 바란다.

현재 한반도 전쟁 위기는 1994년 6월 이후 최고 수위에 이르고 있다. 94년 미 국방부의 전쟁 시나리오는 한반도 전역에서 100만명 이상의 사상자가 난다고 했다. 당시 북한의 국력과 전력(戰力)이 극저점에 있었음을 고려하면, 이번 전쟁은 그보다 훨씬 큰 사상자가 날 것임이 분명하다. 이번 위기도 94년처럼 요행히 봉합하고 넘어가면 되는 것일까?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못하면 위기는 더욱 심각한 상태로 되풀이되기 마련이다.

문제의 근원이 무엇일까? 북의 호전성일까? 북미 간의 치유불가능한 적대감일까? 혹자는 북미간의 협상에 한국은 끼어들어갈 틈이 없다고 말한다. ‘코리아 패싱’을 자인하는 말이다. 한국전쟁이 미국과 북한의 전쟁이었던가? 사실과 크게 다르다. 휴전협상에서 한국이 빠졌던 건 전쟁에서 한국이 흘린 피가 적어서가 결코 아니다. 휴전 협상을 거부했던 이승만 대통령의 고집 때문이었을 뿐이다.

북이 미국과만 협상하겠다고 우기는 것은 그만큼 한국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북은 미국의 군사력보다 한국의 발전상이 체제 유지에 더 위협적이라고 느낀다. 열세에 처해 있기 때문에 더욱 호전적으로 나온다. 양국체제란 북의 이러한 불신과 불안을 근원에서 해결하는 방안이다.

양국체제란 남과 북이 서로를 인정하고 공존하자는 것이다. 없는 걸 새로 만들자는 게 아니다. 남북은 이미 1991년 유엔에 동시가입한 두 개의 국가다. 유엔헌장은 회원국 상호의 주권과 영토의 보장을 명시하고 있다. 이미 당시에 양국체제가 절반은 성립한 셈이다. 당시 한국이 소련, 중국과 수교한 것처럼, 북도 미국, 일본과 수교했다면 남북의 수교도 가능했을 것이다. 현재 남은 190개국, 북은 160개국과 수교 중이고, 그 중 157개국은 남북 모두와 수교상태다(외교부 『2016 외교백서).

왜 그 길로 가지 못했을까? 그 길로 갔다면 현재와 같은 ‘누구도 원치 않는’ 상황은 애당초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부영 선생이 어디선가 지적한 데로 평양에 한국, 미국, 일본의 대사관 또는 대표부가 존재하여 상시 교류가 있는 상황에서도 지금과 같은 긴장 고조와 핵개발을 상상할 수 있을까?

결국 양국체제=동아시아 평화공존체제가 완성되지 못하여 현재의 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이 탓을 이제 누구에게 돌릴까? 우린 국제 문제의 책임을 남 탓으로 돌리는 데 익숙하다. 우리가 외교의 주동차가 되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남북문제 국제관계에서 주동적 움직임, 이니셔티브를 쥐어 본 경험이, 쥐어볼 생각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87년에서 91년에 이르는 기간 대한민국에는 대단히 큰 힘이 존재했다. 87년 민주화의 동력이다. 그 동력을 온전히 모아냈다면 양국체제로 가는 길은 그때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분열된 민주세력은 이 길로 힘을 모을 수 없었다. 이제 다시 한 번 기회가 왔다. 87년 이후 30년만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대한 민주동력이 되살아났다. 촛불혁명이다. 촛불이 진정 ‘혁명’이 되려 하면 ‘체제전환’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 그 체제전환은 ‘분단체제’에서 ‘양국체제’로의 전환이 될 것이다.

촛불은 4.19, 87년에 이은 30년의 민주분출의 세 번째의 거대한 파고다. 이번에 양국체제로의 전환에 실패하다면, 이 분출조차 그 이전의 두 번의 분출이 그러했던 것처럼 또 다시 어두움 속으로 침몰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 ‘동방정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1972년 당시 빌리 브란트 총리(왼쪽)와 에곤 바르 특임부 장관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이제 묻고자 한다. 과연 누가 한반도의 빌리 브란트가 될 것인가? 빌리 브란트는 동방정책으로 동서독간 평화공존을 이룩했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독일형 복지국가, 사회국가(Sozialstaat)를 건설할 수 있었다. 브란트 동방정책의 핵심은 동독을 국가로서 인정하고 공존하는 것이었다. 성급하게 통일을 앞세우지 않았다. 거꾸로 “통일을 원할수록 통일을 말하지 말자”고 했다. 1991년 동독의 흡수통일은 우연의 결과였을 뿐, 동방정책의 목표가 아니었다. 동방정책의 목표는 오히려 무리한 통일을 배격하고 평화로운 공존과 교류를 통해 상호 번영하는 데 있었다. 브란트 동방정책의 요체는 양국체제론과 같다.

브란트 동방정책은 총리 재임 중의 정책으로 끝나지 않았다. 브란트의 동방정책-사회국가 노선은 서독의 새로운 국시(國是)가 되었다. 슈미트 총리가 충실히 이었고 이후 기민련의 콜 수상에 의해서도 계승되었다. 브란트가 만든 평화와 복지의 양두마차가 없었다면 오늘의 독일은 없다.

다시 묻는다. 이 시점에 누가 한반도의 브란트가 될 것인가? 노태우 대통령이 북방정책으로 첫 해빙을 시도했지만 결국 미완으로 그쳤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완수해 보려 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우리는 이 두 경험에서 배워야 한다. 너무 조심스러워서도 안 되고, 너무 조급해서도 안 된다. 한반도 양국체제는 해방 후 100년이 되는 2045년까지 최소한 30년은 존속할 체제다. 우리는 이 정도의 호흡을 가져야 한다. 이 시간 동안 남북 서로의 불신을 줄이고 교류와 협력의 폭을 꾸준히 끌어올려야 한다.

이 길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시가 되어야 한다. 남북이 두 나라로 공존한다는 믿음이 생기면 남북수교와 북미·북일수교는 멀지 않다. 이로써 1991년 미처 다 이루지 못했던 양국체제는 정착된다. 브란트 당시 동서독 화해에 주변 강대국들이 강하게 반대했던 역사적 이유가 한반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쟁을 했던 남북 두 당사자가 적대를 눅이고 화해와 공존의 주역으로 나설 때 주변국이 반대할 이유와 명분이 없다.

한반도 양국체제는 세계인의 보편적 여망과 다르지 않다. 칸트 ‘영구평화론’의 핵심은 국가 간 적대의 소멸에 있었다. 지독한 전쟁을 했던 한 민족 두 국가가 상호적대를 소멸시켜 간다면 이는 칸트의 꿈이 한반도에서부터 실현되어 가는 일이다.

[경제와 세상]‘양국체제’는 실현가능한가

▲이일영 한신대 교수·경제학

반도체 경기는 뜨겁고 비트코인 투기는 광풍 수준이다. 그런데 얼마 전 김정은이 영하 22도의 백두산 천지에서 찍은 보도사진이 서늘한 느낌을 준다. 우리는 올해 많은 일을 겪어냈고, 나라 분위기도 얼마간은 수습이 되었다. 그래도 다들 찜찜해하는 구석이 있다. 최근 지인들에게서 여러 차례 들은 물음이다. “우리 내년은 어떻게 되는 거야?”

사회 전체가 위기에 둔감하다. 불안의 근본 문제를 회피하는 체념상태가 만연해 있다. 하루하루를 살아내면서 그때그때 이익을 위해 치열하게 싸운다. 국가와 사회의 중장기 의제는 부각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은 단지 정부나 정치권에만 책임을 미룰 일이 아니다. 그런데 마침 시민사회와 지식사회에서 국가 대전략에 관한 논쟁이 제기되었다. 지난 12월7일 민간 싱크탱크인 (사)다른백년에서 김상준 교수는 ‘분단체제론’을 비판하고 ‘한반도 양국체제’의 해법을 주장했다. 반가운 일이다. 오랜만의 대전략 논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해본다.

양국체제란 “남북이 서로의 주권과 영토를 상호 인정하고 정상적인 수교관계를 맺어 평화롭게 공존하는” 체제를 말한다. 문제의식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까지 ‘비상국가체제’가 남북 모두를 지배해 왔다. 이는 기존 분단체제론과 인식을 함께한다. 단 분단체제론은 세계체제론과 연결되지만, 양국체제론은 이를 비판한다. 둘째, 양국체제론은 분단체제론에 출구전략이 없거나 모호하다고 비판한다. 그래서 그 중간과정·출구전략을 양국체제로 제시한다. 그리고 양국체제를 남북통일로 가는 중간역으로 못 박지 않는다.

양국체제론이 지닌 오해와 약점은 향후 수정·보완될 것으로 본다. 논쟁이 진행되면서 국가 대전략의 골격이 더 선명해질 것이다. 논의의 출발점에서 몇 가지 조언하고 싶다. 양국체제론에서는 세계체제와 별도로 한반도 양국체제가 성립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이 오히려 분단체제 출구전략으로서의 양국체제 성립 가능성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양국체제론의 첫 고리는 남측이 먼저 북측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북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헌법의 영토조항도 개정해야 한다고 한다. 이는 북핵 위기나 남북관계 현실을 너무 단순하게 본 것이다.

북의 핵개발은 거의 완성에 가까운 단계에 와 있다. 지금은 남북의 군사적 역관계가 역동적으로 전환하고 있는 국면이다. 이는 남북이 각각 적대·위협 관계를 체제작동의 원리로 삼고 있는 과정에서 벌어진 상황이다. 남북관계는 남북의 국가체제, 동아시아 지역체제, 세계체제의 영향을 받으면서 형성되어 왔다. 남북 각각의 정치·군사·경제체제는 동아시아 지역체제 속에서 형성된 동아시아 국가모델의 일종이다.

동아시아는 서구와 구별되는 나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 1950년대~1980년대 말에는 고강도·저강도의 열전 속에서 급진적 산업화가 진행되었다(동아시아모델 1.0). 1980년대 말~2010년경까지는 동아시아 네트워크가 북한을 구조적 공백으로 남겨놓고 발전했다(동아시아모델 2.0). 북의 핵개발은 북을 제외한 네트워크화의 귀결이다. 2010년경 이후는 뉴노멀의 대전환 시대에 들어섰다. 미·중 간 세력전이, 저강도 공황, 4차 산업혁명 등이 진행 중이고, 북한은 이에 대응하는 생존방식으로 핵무기를 체제화하고 있다.

과연 한국을 중심에 놓는 일국적 접근방식으로 양국체제를 형성할 수 있을까? 필자는 그럴 수 없다고 본다. 그러면 무엇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필자는 ‘체제혁신’이라는 개념을 제안하고 싶다. 남북의 국가 간 대결관계는 네트워크관계로, 남북 내부의 권위적·명령적 국가체제는 분권적·수평적 네트워크 체제로 혁신해야 한다. 분단체제를 혁신하는 대안모델은 ‘네트워크형 국가·지역’이다.

그런데 당장 북·미 간 대결과 북핵 위기가 남북관계를 가로막고 있다. 전쟁 위기와 핵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을 유지하면서도, 한·중·일 간의 안보협력 대화를 실무선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 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다각적·지역적 안보협력 체제를 논의하는 계기를 잡아내야 한다. 속초·강릉 일원과 서해안 연평도 일대를 글로벌 평화공원 지역으로 개발하는 것도 추진해볼 만하다. 정부·지자체·민간·국제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개발 프로젝트는 대북 제재 조건에서도 ‘평화 공유재’가 될 수 있다.

남북 양국체제는 현실에서 바로 작동시키기 어려운 아이디어이다. 분단체제 이후의 길은 국가·시장·네트워크가 혼합된 다양한 혁신의 방식으로 열어갈 수 있다고 본다.


김상준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 (사)다른백년 이사. 인류 역사를 보편적으로 관통하는 민주적 뿌리와 그것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 「맹자의 땀, 성왕의 피」(2016), 「미지의 민주주의」(2011) 등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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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레기들은 열수가 없어 참깨는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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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두드리거라 열려라 진리운명이여 잘산대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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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인생을 쳐사는 것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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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뭐든말세가 쳐살다가는세월 논하지 말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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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여행자 시간의 웜홀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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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거라 대상전들의 그러하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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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다 세월인생이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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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결과물에서도 쳐사는꼬라지를봐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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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나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 쳐사셔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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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의 몫이고 세월이고 인생따위에서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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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저래도 다 천억개대로 사나운팦자인생을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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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결과물은 죄많은세상말세것들이 세월인생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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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개대로 다 쳐살다가지않는한 안되지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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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사그리 다 사나운팔자천억개를살아야하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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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이래도저래도 다쳐산것들이 쳐세월을보내게돼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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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것들잡것들세상말세이니 더욱더 말세의세월이지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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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쓰는 글도 그랬져 세월이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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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도 뭐도 하나도 없겟네 그렇져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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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죄만흔세상은 쳐산대로 말세가 세월이진리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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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개인삶만을위해살아야 잘사는법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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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간이 도래하는군요 그대는잘살아 잘사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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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네요 운명이라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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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의 삶을 사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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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하거라 말세는말세의세월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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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을위해 쳐사는 법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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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마감하네요 말세따위는 쳐뭐든 말세의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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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말세만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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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주제따위들이 쳐살아가야할세월이고인생이고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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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말세결과물이 쳐뭐든말세세월인생일뿌...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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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인간들꽈라지도 다 싫어요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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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잘살대로 내인생만을위해잘사는것이 더중요해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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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가 지구에서 마감을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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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말세들이 다 세월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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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이 그러하니 세상것들이 세월이라는 명심하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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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가 탁월하게 잘하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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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드리 쳐살아가야할 사나운팔자와대붕괴의세월뿐...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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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에서 쓰레기들산말세야쓰레기들세월인생...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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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쓰레기세상말세가 가장 싫엇어요 ㅋㅋㅋ 마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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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라 신령님 땡큐로 감하나 비싼감이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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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뭐든 쳐산쓰레기들말세의 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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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은 대붕괴의세월밖에 없다는 진리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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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대로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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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니 감 하나만 있씁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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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하나 있어요 신령님만 드시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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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마감이라서 감드리고 갑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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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팔자가 이렇게막아도저렇게 쳐살아가 사납게 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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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년놈들 쳐산결과물대로 다 쳐살아가야하는 운며...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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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쳐산팔자들 결과물에 다 사나워세월없이 안돼 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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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지옥의 신세계가 열린다 ㅋㅋㅋㅋㅋ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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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따먹은 흑인 초대남과 사진찍는 남편 기쁨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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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놓고 가니 어디에 계시든 제가마감을해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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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쳐산 세월에 열매 감이 많습니다. 제가드립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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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어디에 계시든 잘 사시라 합니다 편히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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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저는 그따위 쓰레기드링 아니라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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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 쉽게이뤄 쳐살려고 하는꼬라지부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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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다 그리 쳐 몰려가고 그리 쳐살려하니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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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신령늠 알려지면 신령으로 안살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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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셨나 신령님이 변신하셔서 사시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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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최하위 극빈층인 신령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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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극빈층 이제 시간여행마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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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싸이코들 세상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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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세월인생은 말세따위들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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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운명대로 다쳐가는 순리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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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일쎄 말세인간들 결과물에 쳐사는꼬라지를 봐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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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세월결과물에 말세가 그리 쳐살면 되겠지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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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 쳐뭐든 다 관심이 없어 타인들세월이라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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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 다른행성에서 운명대로 살다가야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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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을 마치는 시간도 다 텔레파시 전파송수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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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 오셨으니 운명대로네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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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져 - 다른 차원이있는행성에서 학업을 이어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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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 시간 마친다 전파송수신했네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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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나오는군요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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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위해서만쳐사니 편하고 좋네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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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꼬라지가 쳐뭐든 타인들이 세ㅐ월인ㅅ생이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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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시고 진행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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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거들 말세세상 잡것들이 세월이고 인생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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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산세상따위가 쉽게 잘ㄹ쳐살려하는꼬라지가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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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따위는 가장 저차원으로 수준 떨어지네요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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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의 행성에서 학업을 마쳐야해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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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운명대로 시간의여행을 마치신다고요 ㄱ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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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이 결과물세상국가인간들은 쳐산것드링 세월...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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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게 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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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쓰레기들세상은 더욱더 그렇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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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꼬라지들이 쳐산주제따위가 결과물그냥세월인생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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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에 말세세월인생이 운명대로 다 쳐가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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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들 세상 잡것들이 쳐결과물에 쳐살다가는 것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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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마감하신다지요 당연한 순리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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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세월이 운명이라 마감하신다하여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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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그럼 말세에서 전 제로에요 말세세월이라서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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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말세세상에서 말세주제따위들이세월인생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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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꼬라지를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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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니따위들 쳐뭐든 니따위들세월인생이란다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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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마냥 나오네 내인생쳐사니 나는좋아 ㅋㅋ 휘파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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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말세따위는 말세세월인생이라 나는 마감이네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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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아 서프도 쓰레기들만 쳐많아서 마감해야겠구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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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주제에 쳐맞는 것하고 시간보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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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로 쳐사니 말세고 대붕괴의세월이겟지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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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세따위가 잘쳐살겠다 만고에도 없어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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