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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3
  번호 58848  글쓴이 강명구  조회 70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2-26 12:52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3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2-26)


남자도 가슴 저 깊은 곳에 켜켜이 쌓인 슬픔 같은 것이 있다. 살면서 어쩔 수 없이 쌓인 나쁜 기운들이 있다. 그것들을 어디론가 멀리 가서 다 쏟아 붓고 빈자리에 새롭고 활기찬 기운을 담아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위로받는 시간이 필요하다. 60세의 나이에도 꿈이나 희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쯤 해서 이번 여정이 전적으로 통일에 대한 열정이나 평화를 갈망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이 한 몸 불사르겠다는 심정으로 시작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고백해야 한다.

고속열차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삶에도 쉼표는 필요하고, 정거장은 필요하다. 큰 세상을 만나보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완전히 새로운 삶을 설계하고 싶었다. 중년 이후 삶은 경쟁 논리가 아니라 즐기면서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으면 더욱더 좋을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욕구에서 시작한 것이 이번 여정이므로 지나치게 나를 영웅시하는 것은 부끄럽고 낮 간지러운 일이다. 그렇게 내딛은 발걸음 중에 통일을 만나고 평화를 만나 동행하게 된 것은 큰 행운이다.

여행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변화한다. 나의 여정이 처음 계획보다 나도 놀랄 정도로 좋게 바뀌었다. 나의 동반자들은 나를 새사람으로 만들어놓았다. ‘노는 입으로 염불 한다’는 말이 있다. 기왕에 하는 일 없이 노는 입으로 염불을 해서 해탈을 이룬다면 그것은 최상의 시나리오다. 기왕에 아주 멀리 떠나서 쏟아 붓고 싶은 내 안의 오물 같은 감정을 안고 길을 나서서,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면서, 남과 북 모든 시민들과 세계인들과 공유하면 그것도 아름다운 일이겠다. 나는 지금 나도 놀라울 정도로 통일운동가, 평화운동가로 변화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나는 들개에게 다시 물릴 각오를 하고 손에 들었던 쇠파이프를 던져버렸다. 물론 왁신을 두 번이나 맞은 든든함이 한 몫을 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자 일리씨라는 작은 마을을 출발해서 아바나라는 도시에 들어서면서부터 개 한 마리가 비를 맞으며 뒤 따라온다. 따라오면서 가끔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며 쓰다듬어달라고 내 다리에 몸을 비벼댄다. 목을 만져주고 다시 뛰어가려니 바둑이도 한 마리 같이 쫒아온다. 비 내리는 바닷가에 개 두 마리가 동반해주니 적적하던 마음이 든든해진다.

▲ 2017년 12월 20일 터키 Ilisi Köyü에서 Güzelkent Köyü까지 달리면서 만난 떠돌이개들

이 녀석들은 5km 정도 같이 뛰고는 임무를 마친 경호요원처럼 슬그머니 사라져버렸다. 그동안 쇠파이프를 들고 뛰는 모습을 보던 사람들로부터 평화마라톤 이미지와 다르게 조폭 같다고 항의 받아온 터였다. 무기를 버리고 개와 눈이 마주칠 때, 달리기를 멈추고 최대한 개가 놀라지 않게 배려하니 개들도 친근하게 다가온다. 무기를 버리니 평화가 찾아왔다. 개들과 평화협정, 내가 평화운동가로서 처음으로 체결한 평화협정은 성공적이었다.

실크로드만큼 영감을 주고, 위안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도전하고픈 투지를 일깨워주고, 역사적이며 애환이 서린 포괄적인 길은 없었다. 태양이 떠오르는 동쪽으로 끝없이 달리면서 태양 너머에 어떤 남자와 어떤 여자를 이방인으로 만나 어떤 감정을 교류하고 또 얼마나 큰 이별의 아쉬움을 남기며 발길을 돌릴지 늘 궁금하다. 사람들의 뛰는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것이 우리 이웃 이야기요 바로 나의 이야기임을 알게 된다.

내가 지나는 유라시아는 광활하지만, 내가 달릴 길은 명주실처럼 가늘면서 질긴 길이다. 수만 년에 걸쳐 인류가 더 좋은 삶을 찾아, 일확천금을 꿈꾸며 목숨을 내놓고 장삿길에 나섰던 길이다. 때로는 전쟁을 피해 눈물을 머금고 정든 땅과 친지들을 등지고 떠나야 했던 길이다. 다 태우지 않으면 꺼지지 않을 것 같은 뜨거운 것이 내 안에 있다. 나는 그것을 다 태우고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서 이 길을 달린다. 평화의 원산지는 마음에 있다.

홀로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는 여행을 하다 보니 대지에 흐르는 기운이 말해주는 세상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을 체득하게 된다. 엄청난 긴장과 마음의 충만을 즐길 줄 알게 된다. 길 위에 나서자 퇴화된 날개근육만 남아서 새장을 열어주어도 날아갈 줄 모르리라 생각했던 내가 이렇게 물 만난 고기처럼 훨훨 잘 날고 있는 것이 신기했다. 피곤에 절은 몸은 소금에 절은 배추처럼 오히려 알 수 없는 기운이 몸 전체에 뻗쳐나갔다.

터키인들 눈빛은 흑해 햇빛과 바람 같은 것이다. 그들의 눈빛은 온화하다. 절대로 눈빛을 피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어떤 삶이라도 우수한 삶이나 열등한 삶은 세상에 없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는 전혀 맞지 않다. 오랜 세월 거치면서 형성된 개성과 자율적인 생활양식, 문화가 있을 뿐이다. 어느 누구도 전통과 문화와 종교를 바꿀 권리는 없다. 조상 대대로 지켜온 가치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나그네가 지녀야 할 가장 큰 미덕이다.

▲ 2017년 12월 20일 터키 Ilisi Köyü에서 Güzelkent Köyü까지 달리면서 만난 흑해연안의 터키

나그네는 지금껏 살아오지 않았던 생활 방식과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먹으며, 보지 못했던 풍광을 즐기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담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장사꾼이나 정치인 더더욱 선교사로서가 아니라 모험가나 여행자로서 그리고 평화운동가로서 현지인들과 만나야 한다. 왜 그들이 귀한 시간에 아침저녁으로 기도를 하는지, 왜 모스크에 저리도 높은 첨탑을 짓는지, 왜 찻집에 여자가 보이지 않고 이발소는 그리 많은데 미용실은 보이질 않는지 이해하게 된다.

발은 길을 달리고 눈은 거리 풍경을 따라 달리지만 마음은 내면을 정찰하듯 날아다닌다. 나는 가끔 GPS가 작동하지 않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를 때 극도로 불안하다. 그렇게 샅샅이 내면을 바라보고 내가 누구인가 답을 얻으면 마음의 평화가 올 것이다. 여행이란 단순히 풍광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땅 위의 습기가 올라가 구름이 되듯 자연의 경이로움을 바라보며 의식과 무의식 속으로 스며든 상상력으로 구름처럼 무궁무진한 조화를 부리는 가슴 떨리는 체험을 하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이 실크로드를 따라 오고갈 보물들이 수없이 많다. 그 중 최고는 평화다. 이제 이 길로 평화가 넘나들면서 세계는 안정되고 국가 간 장벽은 무너지고 여권이나 비자가 필요 없는 지구촌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군비는 사상유래 없이 축소되어 사람들은 더 풍요롭고 여유로워질 것이고 문화는 더욱더 꽃 피울 것이다.

▲ 2017년 12월 20일 터키 Ilisi Köyü에서 Güzelkent Köyü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2월 20일 터키 Güzelkent Köyü까지(누적 최소거리 약 3986.92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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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산대로 대블록홀속에 쳐살아갈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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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운명대로 다 쳐가는 시간이니 맞춰서 진행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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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두드리는대로 마감을 할 것이야 그대가 정하고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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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개인의 삶을 살려하니 시간의웜홀이여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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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말세가 쳐살다가야할 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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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은 쓰레기들의 인생과 운명이 있는법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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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레기들은 열수가 없어 참깨는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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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두드리거라 열려라 진리운명이여 잘산대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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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인생을 쳐사는 것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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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뭐든말세가 쳐살다가는세월 논하지 말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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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여행자 시간의 웜홀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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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거라 대상전들의 그러하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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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다 세월인생이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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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결과물에서도 쳐사는꼬라지를봐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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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나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 쳐사셔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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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의 몫이고 세월이고 인생따위에서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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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저래도 다 천억개대로 사나운팦자인생을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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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결과물은 죄많은세상말세것들이 세월인생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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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개대로 다 쳐살다가지않는한 안되지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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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사그리 다 사나운팔자천억개를살아야하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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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이래도저래도 다쳐산것들이 쳐세월을보내게돼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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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것들잡것들세상말세이니 더욱더 말세의세월이지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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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쓰는 글도 그랬져 세월이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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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도 뭐도 하나도 없겟네 그렇져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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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죄만흔세상은 쳐산대로 말세가 세월이진리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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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개인삶만을위해살아야 잘사는법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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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간이 도래하는군요 그대는잘살아 잘사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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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네요 운명이라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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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의 삶을 사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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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하거라 말세는말세의세월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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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을위해 쳐사는 법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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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마감하네요 말세따위는 쳐뭐든 말세의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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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말세만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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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주제따위들이 쳐살아가야할세월이고인생이고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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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세월말세결과물이 쳐뭐든말세세월인생일뿌...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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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죄많은세상이 죄만큼 쳐사는꼬라지가 정답이져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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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인간들꽈라지도 다 싫어요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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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잘살대로 내인생만을위해잘사는것이 더중요해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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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가 지구에서 마감을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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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말세들이 다 세월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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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이 그러하니 세상것들이 세월이라는 명심하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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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가 탁월하게 잘하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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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드리 쳐살아가야할 사나운팔자와대붕괴의세월뿐...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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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에서 쓰레기들산말세야쓰레기들세월인생...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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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쓰레기세상말세가 가장 싫엇어요 ㅋㅋㅋ 마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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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라 신령님 땡큐로 감하나 비싼감이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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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뭐든 쳐산쓰레기들말세의 세월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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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은 대붕괴의세월밖에 없다는 진리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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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많은세상이에요 쳐산대로 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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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니 감 하나만 있씁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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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하나 있어요 신령님만 드시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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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많으 말세에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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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에서 주제들이 그리쳐살고천국이 지옥되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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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인생 잘사신분이더군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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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마감이라서 감드리고 갑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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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세월결과물에는 말세가 이래도저래도 다 쳐... 글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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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팔자가 이렇게막아도저렇게 쳐살아가 사납게 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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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년놈들 쳐산결과물대로 다 쳐살아가야하는 운며...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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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쳐산팔자들 결과물에 다 사나워세월없이 안돼 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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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지옥의 신세계가 열린다 ㅋㅋㅋㅋㅋㅋ 글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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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따먹은 흑인 초대남과 사진찍는 남편 기쁨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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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놓고 가니 어디에 계시든 제가마감을해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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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쳐산 세월에 열매 감이 많습니다. 제가드립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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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어디에 계시든 잘 사시라 합니다 편히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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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저는 그따위 쓰레기드링 아니라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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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 쉽게이뤄 쳐살려고 하는꼬라지부터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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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다 그리 쳐 몰려가고 그리 쳐살려하니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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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신령늠 알려지면 신령으로 안살더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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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셨나 신령님이 변신하셔서 사시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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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령님 최하위 극빈층인 신령님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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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극빈층 이제 시간여행마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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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싸이코들 세상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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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세월인생은 말세따위들이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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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운명대로 다쳐가는 순리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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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일쎄 말세인간들 결과물에 쳐사는꼬라지를 봐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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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세월결과물에 말세가 그리 쳐살면 되겠지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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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따위 쳐뭐든 다 관심이 없어 타인들세월이라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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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 다른행성에서 운명대로 살다가야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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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져 - 다른 차원이있는행성에서 학업을 이어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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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여행자 시간 마친다 전파송수신했네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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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나오는군요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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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위해서만쳐사니 편하고 좋네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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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꼬라지가 쳐뭐든 타인들이 세ㅐ월인ㅅ생이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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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시고 진행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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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거들 말세세상 잡것들이 세월이고 인생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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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산세상따위가 쉽게 잘ㄹ쳐살려하는꼬라지가 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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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따위는 가장 저차원으로 수준 떨어지네요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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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의 행성에서 학업을 마쳐야해서요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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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운명대로 시간의여행을 마치신다고요 ㄱ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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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이 결과물세상국가인간들은 쳐산것드링 세월...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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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마감하게 됩니다.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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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쓰레기들세상은 더욱더 그렇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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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꼬라지들이 쳐산주제따위가 결과물그냥세월인생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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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에 말세세월인생이 운명대로 다 쳐가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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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들 세상 잡것들이 쳐결과물에 쳐살다가는 것이니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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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마감하신다지요 당연한 순리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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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세월이 운명이라 마감하신다하여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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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그럼 말세에서 전 제로에요 말세세월이라서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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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말세세상에서 말세주제따위들이세월인생이니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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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세상꼬라지를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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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들 니따위들 쳐뭐든 니따위들세월인생이란다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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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이 마냥 나오네 내인생쳐사니 나는좋아 ㅋㅋ 휘파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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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뭐든 말세따위는 말세세월인생이라 나는 마감이네 ...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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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아 서프도 쓰레기들만 쳐많아서 마감해야겠구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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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주제에 쳐맞는 것하고 시간보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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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로 쳐사니 말세고 대붕괴의세월이겟지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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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세따위가 잘쳐살겠다 만고에도 없어 ㅋ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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