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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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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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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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폭행 청와대 설명회,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번호 5827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54  누리 0 (15,15, 3:0:3)  등록일 2017-12-22 13:15 대문 0

기자 폭행 청와대 설명회,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2-22)


중국인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 이후 언론들이 문재인 지지자를 향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선,중앙,동아를 포함한 대다수 매체가 ‘문재인 지지자’를 가리켜 ‘문빠’라고 비하하며 공격성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댓글 공격부터 문자 폭탄까지.. 문빠의 게릴라전>이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지지자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비난합니다. <매일경제>는 <그들의 공격, 저들과 다른가>라는 기사에서 문재인 지지자들이 국군사이버사령부-국정원의 댓글 부대와 같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동종 업계의 기자가 폭행을 당했으니 충분히 화를 낼 만합니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분노하지 않은 문재인 지지자들의 태도에 속이 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언론은 단순히 위로받지 못했으니 문재인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자 폭행 설명회 자리,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 청와대가 기자 폭행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에서 집중됐던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이었다.

며칠 전 청와대는 중국인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이때 나온 첫 번째 질문이 “왜 중국까지 가서 혼자 밥 먹었나?”였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중국의 사과는 받았나?’ 또는 ‘수사 결과는 나왔나?’가 돼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생뚱맞게 ‘문재인 혼밥론’이었습니다. 이후에도 “대통령 공식 방중 일정 중 식사문제가 계속 나왔다. 사전에 의전비서관실에서 일정을 잡으면서 몇 번의 식사계획을 세우고 비워놨느냐”는 등 ‘혼밥론’과 ‘홀대론’에 질문이 집중됐습니다.

때린 사람도 중국인이고, 맞은 곳도 중국인데 기자들이 관심 있는 사람은 오로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사실관계를 취재하고 분석하는 기자들이 할만한 태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방중 이후 보도되는 문재인 흠집내기’

▲ 중앙일보가 보도한 중국 당국의 한국행 여행 비자 금지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들어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고 답변했다.

지난 20일 <중앙일보>는 <단독, 한국행 단체여행 다시 봉쇄한 중국>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당국이 한국행 단체여행을 막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기사에서 익명의 여행사 대표의 말을 인용해 ‘대통령 방중 후 잘 풀릴 것으로 믿었는데’라며 의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방중 성과를 폄하합니다.

그런데 중국 외교부의 화춘잉 대변인은 <연합뉴스> 기자의 ‘중국 당국이 일부 중국 내 여행사의 한국 단체관광 상품 판매를 금지했다는 보도를 확인해 달라’는 질문에 “당신이 제기한 상황을 들어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면서 “다만 내가 아는 바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중앙일보의 보도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해외 순방 후 나왔던 ‘외교 성과 릴레이 보도’와는 전혀 다릅니다. 당연히 근절해야 할 언론의 적폐이니 정권에 아부하기 위한 보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방중 성과를 깎아내리려고 기사를 의도적으로 조작하는 보도 행태는 심각한 ‘오보’입니다.


‘결국, 타깃은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문빠’들의 행태가 도를 넘었으니 문재인 대통령이 자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동아일보 PDF

<동아일보>는 <도 넘은 ‘문빠’ 행태, 문 대통령이 자제시켜야>라는 사설에서 ‘한국 사회를 휘젓는 이들의 폭주를 막기 위해 대통령이 나서야 할 때다.’라고 주장합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대한민국 사회를 휘젓는다고 하는데, 과연 최대의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그렇습니다. 피해자는 ‘언론사와 기자’입니다.

언론사와 기자는 문재인 대통령을 함부로 비난할 수가 없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통했던 ‘가짜 뉴스’도 금방 들통납니다. 왜냐하면 진실을 찾아내 반박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흔들어야 광고주들에게 유리한 기사에 쩔쩔매는데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흔들 수 있었던 막강한 언론 권력이 무너지고 있는 셈입니다.


‘기자는 저널리즘 원칙대로 기사를 쓰면 된다’

▲2017년 새해 첫날 열린 박근혜 기자 간담회에서 질문을 하지 않은 청와대 기자단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해체하라고 요구한 ‘언론단체시국회의’ ⓒ 언론노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 청원’ 서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도 청와대 기자단 해체 요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민이, 그때는 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PD연합회·한국기자협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 총 12개 단체가 소속돼 있는 <언론단체시국회의>였습니다.

당시 <언론단체시국회의>가 청와대 기자단 해체를 요구했던 이유는 2017년 새해 첫날 열린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었습니다.<언론단체시국회의>는 성명서에서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의 비서진이 직접 간담회를 준비하는 것도 문제인데, 심지어 참석 기자들에게 노트북을 가져갈 수도, 녹음이나 사진 촬영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이런 조건을 다 수용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는 얌전했던 기자들이 마치 민주화 운동의 투사처럼 문재인 지지자들과 싸움을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지지자를 향한 비난 기사와 반박하는 댓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자와 언론사가 저널리즘 원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진실’을 알리고 ‘공정 보도’를 하면 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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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42.111.211.x
[1/3]   자작극인듯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22일 14시06분      

분명, 바기와 그네의 부역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자작극인 것으로 확신한다.!!!
관련수사를 확대하여, 수상한 진행과 전게준비 과정 전체를 수사하여야 함.!!!
두와니가 미리 걱정이 되어서 끼어들었나?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닐 듯.
새 국정원이 검찰과 함께 나서야 하겠다.
적폐집단들의 발악적 발광 움직임이 보인다.!

[2/3]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22일 15시38분      

혼밥 질문한 기레기를 수사하여, 촛불국민에게 넘겨주세요.!
국민들이 알아서 완전히 뿌리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3/3]   무지개  IP 211.245.146.x    작성일 2017년12월25일 13시07분      
안철수 3가지 장점

어제 우연찮게 늙은이들이 많이 모여서 바둑도 두고 장기도 두는곳에 잠깐 머문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떤 늙은이가 하는 말을 우연히 엿듣게 되었는데 그 늙은이가 하는 말이 서민을 가장 잘 챙길 대통령은 어려서 부터 부족한것 없이 부자로 무난하게 행복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서민을 가장 잘 챙기는 대통령이 될수가 있는것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안철수 남경필 김무성 유승민 정몽준 등 5명을 거론 하더군요

무슨 측은지심의 발로라던가 뭐라던가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면서 부처님의 예를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부자로 행복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측은지심 같은것이 생길수가 있지만 가난하게 고생하면서 자란 사람들은 오히려 남의 가난이나 고생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은것으로 평범하고 일상적인것 처럼 생각할수도 있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 부터가 가난과 고생스런 삶들이 평범하고 일상적이었기 때문에 남들도 그럴것이라 생각 할수 밖에 없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단 신의 경지에 오른 대통령의 경우는 예외 라고 무슨 말을 하긴 하던데 그말이 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그러면서 또 한가지 말하길 가난하고 고생 직살나게 하면서 살아온 대통령들은 오히려 서민을 고통속에 빠뜨리는 법이며 서민을 챙기지 않는법 이라고 하더군요

부자출신 대통령이 탄생이 되었을때 서민들은 그나마 떡고물이라도 떨어지는 법 이라고 말하더군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서민을 챙기지 않았던 이명박의 경우는 평생 부자로 무난하게 살아온 대통령으로 보기 어려울것 입니다 서민을 챙기지 않았던 이명박은 가난한 출신으로 보는것이 타당할것 같습니다

몇몇의 늙은이들 중에서 또다른 늙인이가 위에서 말한 늙은이의 주장에 대해서 한수 거들길 이양반이 한때 대단한 점쟁이여 명성이 대단했었지 라고 거들던데 그러니까 그 늙은이는 전직 점쟁이나 무슨 무당출신 같은 사람으로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늙은이가 또한수 거들길 특히 안철수에게 한마디 하던데 안철수는 3가지가 맘에 든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1,논문표절이 없다 2,정치하면서 더러운 돈 안받는다 3,고집이 쎄다 라는 말을 하던데 논문표절이 없는것과 돈 안받는다는 것은 장점으로 잘 알겠는데 고집이 쎈것은 단점이 아니냐고 어떤 늙은이가 질문을 하니 대통령이 고집이 쎄야 자기소신대로 강력한 정치를 할수가 있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어떤 대통령 처럼 물러터져서 허구헌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안대소 실실 웃고나 다니면서 무슨 바지사장이니 뭐니 무슨 밑에 참모들이 더 실세니 뭐니 하는식으로 알려지는 것이 없다는것 입니다 늙은이들의 말을 듣고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한국사회에 정치권은 물론이고 학계를 비롯 무슨 전문가니 뭐니 하는 인간들 중에 도대체 논문표절 안한 인간들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유명한 인간들 대다수는 논문표절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안철수는 누가 뭐래도 당당한 실력이라는 것이 맘에 들기도 하더군요

또한 한국정치가 부정한 돈과 부패로 얼룩진 것이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닌데 안철수는 최소한 그런 더러운 돈 문제에선 예외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정치인이 그것만 해도 어딥니까 대단한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밖에 안철수에 대해서 이것저것 부풀려진 부분이 있다면서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나 그런것 정도는 양념으로 융통성으로 얼마든지 이해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융통성과 불법은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지식도둑질인 논문표절과 불법정치자금은 불법이지만 세상살이에서 이것저것 정도 약간의 양념과 융통성은 다르다고 보며 특히 정치인에게 융통성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추신]-------------------------


박근혜의 경우는 위에서 거론한 안철수 남경필 김무성 유승민 정몽준등 5명과 비교 했을때 부자로 행복하게 무난하게 살아온 사람들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사람으로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5명의 사람들은 부자속에 평범함이 열려있는 삶과 또한 그러한 사람들과 때때로 뒤섞일수도 있는 열려있는 삶의 과정이 있었다고 본다면 박근혜는 그런 면에서는 너무 많이 닫혀있는 측면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여자라는 측면에서 박근혜는 더욱더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남자들의 경우는 군대생활을 비롯 사회경험이 다양한 경우가 많을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박근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을 향해서 한국역사상 최초로 노인수당을 실현한 사람이며 한국역사상 최초로 서민 50%빚탕감이니 70%빚탕감이니 라는 단어 자체를 꺼낸 대통령 입니다 한국역사상 최초로 박근혜때 부터 시작된 비록 넉넉하진 않지만 노인수당이 20만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박근혜때 시작된 노인수당은 비록 시작은 미미했으나 미래로 갈수록 서민들 특히 노인들에게 엄청난 혜택이 될것이며 점점 확대 되어 갈것 입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노인수당을 5만원을 인상해 준다는데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박근혜 업적에서 배운것이며 박근혜를 흉내내기 바뿐것일 뿐이지 문재인 정부에서 새롭게 독창적으로 강력한 의지로 만든것은 아닌것 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노인수당에서 박근혜를 압도하기 위해선 50만원으로 만들수 있을때 만이 뭔가 박근혜와 다른 업적이 될것 입니다 고작 5만원 인상하면서 겨우겨우 박근혜를 배우면서 흉내내고 따라가는 태도는 결코 박근혜를 뛰어넘을수 없는것 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무슨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그런정책 역시도 박근혜 정부때 이미 최초로 실시하고 있었던 정책들을 모방하고 흉내내기 바쁜것들이지 문재인 정부의 새롭고 독창적이고 강력한 의지로 만든 정책이 아닌것 입니다 아니 오히려 문재인 정부에서는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신용회복이니 그런 부분에서 박근혜 정부때 보다 복잡하고 까다롭고 어렵게 만든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고생 많이 하고 당선된 서민 대통령이라 불렸던 김대중의 경우는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몬 대표적인 대통령 이었던것 같습니다 서민들 심지어는 무직자 무자격자들에게도 카드를 무려 열댓장씩도 발급해 주었다고 합니다 김대중 말기때 신불자가 무려 400만명에 이르렀으며 그당시 잠재적인 신불자까지 합치면 무려 700만명도 넘는다는 말이 나올정도 였습니다 김대중때 그러한 계기는 서민가정을 파탄으로 내몰았으며 그이후 한국은 지금까지도 OECD기준 자살율 세계1위를 십수년째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산불자 400만명 이라면 [부산시인구350만명 + 김해시인구50만명]을 합친 엄청나게 많은 인구수 입니다 그의 가족들까지 합치면 아마도 1500만명 정도가 생지옥을 경험했던것 같습니다 서민대통령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왔던 김대중은 무려 1500만명 이상의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몬 대통령이 되고 말았던 것인데 박근혜는 노인수당을 20만원씩 주는 정책을 펼쳤다면 김대중은 무직자 무자격자들에게 열댓장씩의 카드를 남발하는 정책을 펼치는 바람에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몰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고생많이 하고 당선된 가장 대표적인 서민 대통령으로 볼렸던 노무현 역시도 박근혜 처럼 노인수당이니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하는 정책은 일체 없었습니다 김대중 말기때 카드대란으로 인해서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던 신불자 들에 대해서 노무현 정부는 초기때 즉각적이고 파격적이고 과감한 대책이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아무런 대책을 만들지 않고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노무현 초기때 박근혜 정부때 처럼 즉각적이고 과감한 정책인 빚탕감을 비롯 파격적인 신용회복 같은 조치가 있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당시 노무현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가 한국은 그때 부터 자살이 폭증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자살의 유형을 보면 가족들끼리 떼로 자살하는 사례도 많았고 심지어는 어떤 젊은 엄마는 자기의 애들을 아파트 난간에서 무슨 물건을 던지듯이 차례차례 아래로 던지고 뒤따라서 자살하는 유형등 아무튼 한국역사에서 보기드문 사상유례가 없었던 괴상망칙한 자살퍼레이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민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그당시 만사를 제쳐놓고 이와같은 문제에 대해서 즉각적이고 강력하고 과감한 의지의 대책이 나왔어야 되는데 그러나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흐른이후 박근혜때 부터 비로서 그나마 파격적인 신불자 대책이 펼쳐졌던것 같습니다

김대중때 카드대란은 무책임 무분별 무자격 카드남발 이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책임을 져야 되는것 입니다 김대중 노무현은 그당시 카드남발로 인해서 부실해진 금융권을 수조원의 공적자금 국가의 세금으로 뗌빵을 해주었지만 그러나 정작 약탈적 피해자로 볼수있는 신불자들에 대해선 팔짱을 끼고 방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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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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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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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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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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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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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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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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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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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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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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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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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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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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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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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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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2) 면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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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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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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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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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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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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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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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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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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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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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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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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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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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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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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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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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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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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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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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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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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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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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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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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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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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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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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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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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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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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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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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즈음 로또에 열혈하느라 글 쓰기도 안했는데 아... 마파람짱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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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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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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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거안사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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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류 지구최강 넘어섰다 연봉 3천만불 유... (2) 홧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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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청년실업정책의 선봉장이야-의지가 필요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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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맞이하며 (2) 꺾은 붓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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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내 얼굴을 보니 점이 6개가 넘더구만 시간낭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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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ㅋㅋ 오다리 개정은 김칫국물만 마셨지 (1) 노벨평화상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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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bbk에 190억 투자했냐 - 손은 손이었구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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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대가로 돈도 받고 - 역사에도 남기고 - 잘가 (1) ㅋㅋ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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